'케일 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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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아침
사과 세척해서 담고 요거트도 담아놓고 그래놀라만 올려서 먹게 준비하고 큰애는 어제 먹지 못했던 육회 양념도 새로 만들고 사진 찍어서 단톡방에 딱 올려줬네요.
루시안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코울슬로 해먹기
저 같은 경우에는 양배추를 먹을때 잘 다져서 계란에 풀어서 부침개처럼 해먹거나 귀찮으면 그냥 크게 잘라서 데쳐서 쌈으로 싸먹는 경우가 있는데 가끔 맛있게 먹고 싶다 하면 코울슬로로 해서 먹습니다. 그냥 4분의 1통만 써도 넉넉하구요. 양배추 양파 사과 당근 있으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들 다 잘게 채썰어서 식초 홀그레인머스타드 설탕 마요네즈 1큰술씩 후추 툭툭 해서 끝입니다. 더 맛있게 먹고 싶으면 빵이랑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다이어터군
6월 5일( 수) / 혈당일기 4기 5일차
- 날짜 : 6월 5일 (수 )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 아침은 커피와 삶은 달걀, 사과를 반쪽 먹고 1시간 후에 혈당 측정을 했다. 혈당수치는 89가 나왔는데 간만에 낮은 수치가 나와 기계가 잘 못 된거는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어쨎든 혈당수치가 정상적인거 같아 좋기는 하다. 내일 다시 한번 측정을 해봐야 겠다.
건강하자으니
6월 5일 수 혈기챌 4기 6일차
6월 5일 am: 10:21 식후 3시간 100mg/dl 아침 식사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호밀빵, 토마토 마리네이드, 땅콩버터,스리라차 소스,오이,사과,상추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고 바닐라 라떼 한잔 먹었어요. 빵을 너무 좋아해서 빵순이 인데 끊을수가 없네요.. 아침 한번은 괜찮은거겠죠~ㅎ
MINJEONGYi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4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은 아침 공복 8시 어제 이른 저녁 빼빼주스 한잔과 구운계란 1개가 전부였는데 저녁 늦게까지 포만감이 지속되어 저녁시간 필라테스할때도 약간의 불편함까지 느껴졌다. 한동안 아침 공복혈당이 굉장히 안정화되서가고 있음을 느끼면서 행복함마저 느꼈었는데 이게 웬말 오늘 공복혈당이 99로 정상치의 턱걸이 수준이다. 지금도 살짝 배고프길래 뭔가 먹어볼까했다가 주저하게된다. 간헐단식시 아침 혈당이 오를 수 있다고 했는데 그영향일까? ㅠ 언제쯤 내 혈당은 안정화 된 수치를 찾아갈수 있을까?
여울햇살
6월 5일 (수) ㅣ 혈당일기 4기 3일차
2024.06.05 취침전 오늘은 자기전에 재보고싶어서 지금 이시간에 쟀어요. 1시간전쯤에 미니사과랑 무당 땅콩버터를 못참고 먹었네요.. 걱정했는데 혈당수치는 괜찮네요. 굿잠할수 있을거같아요 ㅎㅎ
디오레이
혈당 일기 4기 8일차 인증합니다
6월4일 공복혈당 입니다 내용 저녁으로 마파두부 밥 반공기 사과 반쪽 먹었습니다 입맛이 없어서 조금 먹었더니 혈당이 내려 갔네요 혈당 체크 꾸준히 하니 좋네요 2일차 사진이 없어서 더 합니다
높은강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2024.6.4.많이 더움 점심에 꼬마김밥,저녁은 단팥빵 반개,제로원조커피.오이,간식은 사과 반개 먹고 혈당채혈. 오전보다는 조금 내렸는데 아직 높다. 그래도 혈당일기덕에 자주 수치를 재어 확인하게 되니 다행.
신나게살자고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4일 저녁 식후 양배추 사과 참치 샐러드 삶은 고구마 한개 후식으로 레드벨벳 케인이랑 플랫 화이트 한잔 마심. 당분간 케익은 먹지 말아야지 그놈의 할인에 눈이 멀어서 3조각이나 샀더니ㅠㅠ 혈당만 올라가네
랜디랜디
사과
새콤달콤 너무 맛나네요
보통아이
아침은 계란 외 간단하게~
아침은 계란 닭고기 치즈 비트 당근 사과 바나나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게맛살,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해서 양배추도 같이 송송 썰어줍니다 그런다음 좋아하는 드레싱 소스로 이렇게 버무려준다면 완성이지요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으면 좋은 레시피라 자주 해먹는답니다~🤗
효똥이
혈당일기 4기 7일차
아침 식사 2시간 후 108 아침이라고 해야할까.. 빼빼주스 한잔하고 아메 한잔하고 운동을 다녀 온 후 체크 완전공복 운동보다 높게 나온다 그래도 건강에 좋다니 마시려고 하는데 언제 식시대용으로 마실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그냥 배고플때 간식으로 마실까
어흥어흥
매일 아침먹어요 양배추 생주스와 레몬수 함께
아침에 양배추 각종과일 야채 믹서해서 먹어보세요 2주만 하셔도2키로빠져요 배고픔은 레몬수로 하시면 안고파요 도전~~
애플비
혈당일기4기7일차
돼지감자차 사과 영양떡 먹은지 3시간후 오늘도 열심히 많이 걸어야겠네 몸이 자꾸 눕자고하는데~
복숭아사랑
운동후 영양보충!
운동후 요거트에 견과류 사과 오렌지로 영양보충!
사랑혀니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6.4(화)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인증
* 날짜 : 2024.6.4(화) * 혈당측정시간 : 아침공복 (AM 6:30) * 기록 : 94 * 내용 : 아침 기상 직후 공복혈당 측정 수면 4시간 전일저녁 오나오 사과, 블루베리 열대과일 토핑 늦게일어나서 아침 산책 못함 일찍자고 아침산책하자
새벽을열다
혈당일기 4기 7일차 6/4 기록
어제 저녁에 늦게 집에 와서 빵으로 떼우고 공복 1시간 유지했습니다. 6시에 기상하여 미지근한물과 유산균을 마시고, 사과 한쪽 먹고 20분정도 산책하고나서 혈당체크 하였습니다. 밥대신 빵으로 떼우는걸 자제해야겠어요.
Heej
나의 혈당관리는 애사비로!
저의 식후 혈당관리는 애사비로 관리합니다 초모가 들어있는 사과식초를 밥먹기 전이나 중간에 한두숟갈을 물에 희석해서 먹어줍니다 역하다는 사람도 있는데 전 새콤달콤 괜찮아서 어렵지않아요 그럼 새콤한 맛에 따로 탄산을 찾지않게 되고 혈당도 잡아줘서 좋더라고요 젤리나 캔디 형태도 나와있던데 전 원액 그대로 마셔서 가성비좋습니다
아브로삐삐
나의 다이어트 후기
1. Before / After 사진 Before: 2. 감량기간 감량기간: 일주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 59.2kg 감량 전 눈바디: 전신 사진을 보면 복부와 허벅지에 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있고, 얼굴과 팔에도 살이 많습니다.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후 몸무게: 57.4kg 감량 후 눈바디: 전신 사진을 보면 복부와 허벅지 지방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탄탄한 체형으로 변화했습니다.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오트밀 1컵 + 아몬드 10개 과일 (바나나 또는 사과)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다양한 채소와 함께) 현미밥 1/2공기 저녁: 구운 생선 또는 두부 찐 채소 (브로콜리, 당근 등) 콩류 반찬 간식: 하루 견과 1봉지 그릭 요거트 6. 감량 방법 (운동) 유산소 운동: 30분에서 1시간 동안 조깅 또는 빠르게 걷기 30분 동안 자전거 타기 또는 수영 근력 운동: 전신 근력 운동 (스쿼트, 푸시업, 플랭크, 덤벨 운동 등) 코어 강화 운동 (필라테스, 요가 등) 7. 꿀팁 및 조언 일지 작성: 매일 식사와 운동 기록을 작성해 스스로의 진행 상황을 체크하세요. 꾸준함 유지: 짧은 시간 내에 큰 변화를 기대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수면과 휴식: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체중 감량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물 많이 마시기: 하루에 최소 2리터의 물을 마셔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세요. 소셜 서포트: 주변 사람들에게 목표를 알리고 응원을 받아 동기부여를 유지하세요. 전문가 상담: 필요하다면 영양사나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세요.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이나 취미 생활을 즐기세요.
박선비
6월 3일 월.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 6월 3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후 2시간 내용 : 오늘 식사 식사 2시간후 측정기록입니다 아침은 간단히 먹었어요 우유한잔 빵반개 계란사과 먹고 차한잔 마신후 측정했네요 혈당챌린지 하다보니 식사에따라 당이 어떻게 나올지 항상 걱정이 되긴해요
shin3357
2주 다이어트 비포 앤 애프터
1) ba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5/22~6/3 3)감량 전 몸무게:58.7kg 4)감량 후 몸무게:57.7kg 5)감량방법(식단): 늘 하던대로 탄수화물의 양을 1/2로 줄이고, 백미보다는 잡곡밥, 호밀 또는 잡곡 빵, 메밀국수, 고구마 섭취. 계란 후라이 보다는 주로 삶은 계란 매일 1~2개, 닭가슴살, 살코기로 단백질 섭취, 텃밭에 직접 심은 다양한 상추, 깻잎 등 야채 많이 섭취, 과일은 당 지수 낮은 사과, 토마토 매일 섭취, 회식으로 점심을 많이 먹게되면 저녁은 참외, 토마토 등만 먹고 걷기 운동 6)감량 방법(운동): 만보에서 만오천보 걷기로 상향하여 매일 걸음. 특히 저녁 식사 후 걸으니 소화가 다 되니 잠 잘 때 편히 자게 됨. 지니어트의 케홈챌린지 운동 병행( 만오천보 걷기 후 다리 근육 푸는데 도움 많이 받음, 팔도 슬림해 짐) 7) 효소를 매일 1포 섭취하니 장 건강이 좋아져 대변 매일. 요플레+호두, 아몬드, 블루베리나 딸기, 사과 넣어 먹으니 속이 편안해지고 대변이 잘 진행되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듯함. 저녁 식사 후 걷기로 소화를 시키고 자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짐.
graceran
6월3일(월)~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오늘은 퇴근후 토마토 오이 사과 과일을 하나씩 먹고 비피더스 유산균 음료를 먹었다. 요가를 1시간 다녀와서 2시간이 지나 혈당체크해본다.
k0mmi
냉털 수박
냉장고 자리 차지한 주범 수박 한번에 클리어~~ 남아 있는거 모두 한번에 싸~ 악 갈아서 주스 두통 만들었어요
목표사십구
5/25~6/3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
감량기간: 5/25~6/3까지 딱 일주일정도 감량전: 48.1kg / 눈바디는 어느정도 부은 느낌이 많이 들고 아랫배가 꺼지지않는 현상, 같은 바지를 입어도 살짝 옆구리가 튀어나오는 느낌?이 크고 몸이 일단 무거워요ㅠ 감량후: 47.3kg / 어제(주말) 결혼식이 있어서 일주일동안 붓기 뺐습니다. 부은느낌은 거의 빠졌고 화장실도 다녀와서 몸이 가벼운 느낌이 큽니다. 그래서 바지를 입거나 벗어도 자국이 덜심해서 좋아요. 감량방법(식단): 아침 두유 1개, 사과 반쪽/ 점심 양배추, 두유 1개, 닭가슴살 200g/ 저녁 곤약밥 200g 일반식 국, 반찬 먹었습니다. 저녁이 좀 참기힘들어서 조금많이 먹을때도 있었지만 점심에 조절 함. 푸룬먹어서 화장실 잘 갔어요 !! 감량방법(운동): 기본으로 만보는 깔고 갔구요, 짐볼 1시간 이상 저녁에 항상 했고, 유투브 홈트 동영상 보면서 땀이 낮않을 만큼만? 몸을 움직이는 느낌으로 소화항상 시키고 바로 자기. 꿀팁: 물을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다보니 자기전까지 물을 먹는 강박이 생겨서 몸이 더 붓더라구요. 물 많이 먹고 자면 화장실도 중간에 가고싶어서 깨서 수면의 질도 안좋아서 그건 이제 좀 자제하려고 합니다. 액상과당 안 먹기에 노력을 많이 한 주입니다.!!
조콩만
혈당관리 4기6일차
2024년도 6월3일 아침으로 ABC 주스 한잔 유산균 피자한조각 섭취후 30분후 측정
크리스탈b6m
건강 명언 공유해요~🤗🤗
미래의 의사는 환자에게 약을 주기보다 환자가 자신의 체질과 음식, 질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할 것이다. - 토마A. 에디슨 - 요즘 제 관심사는 바로 건강!인데요~ 건강을 잃으면 다시 돈 주고도 살 수 없고, 나 대신 아파줄 사람을 구할 수도 없는거잖아요.. 이 명언을 보자마자! 그래! 바로 이거야! 했다는요~~ 우리~ 아프면 병원가서 증상을 잠시나마 호전 시키는 거 말고요~ 이제 내 몸을 진짜 바로 알고 건강!을 잘 지켜보자!!로 마음을 먹었으면 해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내가 살아갈 그 시대에는 이미 100세를 훌쩍 넘어 20년은 더 넘게 사는 세상이 올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는 진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알콩달콩 사는 거 오래오래 보고싶기도하고~ 살기 좋은세상 계속 누리며 살고 싶기도 하고요! ㅎㅎ 저는 그래서 제 몸은 제가 지키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매일아침 공복물로 몸을 깨우고, 필요한, 그리고 부족한 영양은 공복 영양제로 보충해주고 있어요~~ 공복텀을 12시간~15시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모닝 사과도 꼭 챙기려고 노력 해요.. 그리고 과욕 부리지 않고 하루 필요량만큼 먹고 충분히 잠자는 거~ 7시간 이상 (밤 10시 전엔 무조건 취침 모드로 전환) 완전 철칙으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어요.. 건강에 좋다는 음식들도 내 몸이 안 받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제가 두유를 오전에 먹으니 속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시간으로 옮겼고, 아몬드도 하루 30알까지 먹어도 된다는데 시간 간격 두고 10알씩 먹어봤는데 얼굴에 계속 여드름이 나서 하루 10알로 제한해서 먹고있어요 ㅎㅎㅎ 일상에서 이런저런 임상실험?을 해보는 겁니당 ㅋㅋㅋ 예전엔 찬물도 벌컥벌컥 잘 마셨는데 어느순간 찬 음식이 들어가면 배가 냉~해지면서 배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찬물대신 미지근한 물 챙겨 먹고 아이스 대신 따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해요ㅋㅋ (물론 날씨가 넘 덥거나 차안에서 홀짝이면서 마시는 커피는 아.아로 마십니당!) 제가 원래 허약체질이었는데 매일 모닝 헬스 혹은 걷기로 운동도 매일 챙기니 기초 체력도 올라가서 이제 웬만한 스케줄에는 큰 타격없이 일상생활 유지하고 있어욥! 인스턴트 먹기야하죠~ 땡길 때도 있고요! 먹고싶다고 다 먹으면 무슨 낙이겠어요~ 이것도 두, 세번 꾹 참았다가 또 생각났을 때 비로소 짠~ 하고 먹어주면 기쁨도 행복감도 두세배로 오더라고요ㅎㅎ 여행 갔을 때나 친정 갔을 땐 먹고픈 거 고삐풀고 먹어요ㅋㅋ 매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그건 예외로 둬요🤭🤭 건강도 계속 공부하고 계속 생각을 해야 따라와주는 것 같아요! 의지박약인 저도 하루 일과 속에서 규칙을 세워서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우리 같이 건강챙겨봐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운동하고, 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우리 식욕을 참아보아요!! 건강하게 질 좋은 삶 오래오래 살아보자구용!!🤗🤗
인간비타민
[2주 다이어트] 들쑥날쑥하는 몸무게! 인내심이 필요~지니어트 홈트 활용 굿!
4월 23일 50kg에서 시작한 몸무게가 2주후 49kg가 되었다가 다시 들쭉날쭉 고무줄 몸무게가 따로 없었어요 4월 23일 50kg 5월 6일 49kg 5월 7일 일 49.3kg 5월 20일 48.7kg 5월 21일 49kg 6월 3일 48.5kg 2주 간격으로는 몸무게가 꾸준히 줄어드는거 같은데 측정할 때 식사 후인지 전인지에 따라 차이가 조금씩 납니다. 측정 시간을 정해두고 같은 조건에서 측정해야 될거 같아요 ~ 1. Be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 24년 5월 21일 ~ 6월 3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49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5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간단 단백질>탄수화물] [저녁 =>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저녁과 간식] 간식은 그때그때 달라요 아침 점심 저녁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아침은 단백질을 16g 정도는 먹었어요 계란 1개에 단백질이 8g 정도 들어 있으니, 계란 2개를 먹거나, 계란 1개 + 닭고기 약간 치즈 1개 아침에 탄수화물은 사과, 고구마, 통밀시리얼 등 다양한 야채를 먹었어요 점심은 따로 정한 것 없이 자유롭게 먹었어요 밥은 반공기, 야채는 되도록 많이 먹었어요 저녁은 단백질 약 16g : 계란1개 흰자만, 닭고기, 나또 하루 먹을 야채 중 아침에 먹고 남은것 먹은 후 현미밥 반그릇과 반찬을 먹었어요 기본 규칙은 야식은 먹지 않는 것이지만 간혹 어쩔 수 없이 야식을 먹어야할 자리가 있으면 채소를 많이 먹은 후 근력 운동 2배 정도 많이 했어요 6. 감량방법 (운동) 식후에는 무조건 움직였어요~ 아침식사 후 이동시 10~20분 정도 걸었구요 점심식사 후 약 20~30분 약간 빠르게 걸었어요 저녁식사 후에는 본격적으로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1시간 정도 빠르게 걷기와 느리게 걷기를 반복 한 후 근력 운동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하루에 식후에 걷기만 해도 만보 정도 걸었구요 밤에 홈트로 다리와 팔 근력 운동을 추가했어요 지니어트와 함께하는 홈트로 좀더 다양한 홈트방법을 배우고 있어요~ 좀더 많이 먹은 날 몸무게가 0.1kg라도 오른 날에는 근력운동을 좀 더 추가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저 같은 경우에는 삼시세끼를 모두 챙겨 먹고 식사 후 걷기 운동을 기본으로 실행하고 있어요. 식후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가볍게 걷기부터 시작해서 강도를 높여주면 근력운동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가끔 식후 속이 부대낄 때는 천천히 걷거나 가벼운 근력운동을 하는 것도 좋더라구요 예전에 건강검진하는 날 어쩔 수 없이 아침을 먹지 않았더니 검진 후 저도 모르게 달달한걸 들이키고 있더라구요 먹는 속도도 빨리지고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에도 아침에 바쁘더라도 아침은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식사 중간이나 운동 후에 허기가 질 때는 물한잔 마시면 허기가 좀 달래집니다. 좀 심하게 허기질때는 오이나 견과류 등을 먹고 있어요. 열량이 딸릴 때는 저당통밀시리얼을 먹기도 했어요. 당도 높거나 정제된탄수화물을 먹는건 배제하고 있습니다 저녁 야식은 먹지 않는게 기본 원칙인데 어쩔 수 없이 먹어야하는 자리에서는 가능하면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하고 이런 날에는 홈트를 좀 더 열심히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늘바래기
6월3일(월)/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 6월3일(월)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 피자(계란,양배추,호박,케일,치즈), 커피, 만두, 상추겉절이 내용: 어제 아침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와서 어제 저녁엔 후식을 먹지 않았다. 그랬더니 다행이 좀 떨어졌는데, 낮에 탁구치고 아이스크림 바류를 2개나 먹어서인지 90 이하로 내려가지 못했다. 앞으로 아이스크림도 작은 양으로만 먹도록 하자
핑코스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