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틀브랜드 포테이토 칩 할라피뇨 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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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나만의 '다이어트 소스' best4️⃣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가 '다이어트 소스' 🥫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 운동도 하긴 하지만 식습관을 조절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다이어트 할 때 꿀 아이템은 바로 다양한 소스들!! 다이어트 중에 가장 힘든 것이 '속세맛', 아는 맛'의 유혹이지요. 그럴 때 소스를 잘 활용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것 같아요. 눈에 띄게 많이 먹지는 않지만 생각해보면 자주 먹기 때문에 칼로리 걱정이 되는 케첩, 드레싱 소스들... 맘편하게 곁들일 수 있고 구매도 간편한 제로칼로리, 저당, 저칼로리 소스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먹고 있는 소스 best 4🔅 #1 - 후이펑 스리라차 소스 다이어트 식단을 하다보면 뭔가 변화가 필요할 때가 있지요. 그럴때 추천하는 소스!! '후이펑 스리라차 소스' 입니다. 맛없게 먹는 다이어트 음식도 맛있게 만들어 준다는 마법의 소스!! 재료를 보면 마늘, 설탕, 식초, 붉은고추 등이 들어있고 제로칼로리 라는거지요~~~ 고추가 68%함유 되어있는 스리라차 소스는 제가 먹어본 결과 아무 음식에 다 잘 어울린다는 거에요. ㅎㅎ 스리라차 소스는 후이펑 이라는 회사의 스리라차 소스가 바로 제로 칼로리 입니다. 매콤해서 식욕을 돋워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 같은 단백질 음식이나 볶음밥이나 샐러드에도 의외로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2 - 비비드 키친 저당 저칼로리 굴소스 당 함량은 낮고 굴소스의 감칠맛은 그대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스 입니다. 비비드키친은 오랜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즐겁고 지속 가능한 식단 관리를 함께하는 동원 홀푸드의 소스&간편식 브랜드 입니다.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소스는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그중 저는 저당 저칼로리 굴소스를 즐겨먹고 있구요. 저칼로리 소스는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인 알룰로스로 달콤한 맛을 더했기에 맛없는 식단관리가 지겨운 분들은 이제 속세의 맛으로 식단관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주로 볶음밥, 야채볶음 할때 저당 굴소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저당이지만 감칠맛을 잘 느낄 수 있어서 필수템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관리를 해야 하는 분들에게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추천합니다. #3 -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할라피뇨 토마토 케첩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들은 달콤함은 그래로~ 당류는 줄여 저칼로리 제품이라서 식단관리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저도 현재 관리 중이라서 저당 소스들로 먹고 있어요. 저칼로리 할라피뇨 토마토케첩은 100g당 35kcal로 저칼로리 케첩에 할라피뇨의 매콤한 감칠맛을 더한 케첩입니다. 핫도그, 샌드위치, 튀김요리 등 다양한 메뉴에도 잘 어울리는 소스 입니다. 저당 케첩이라 식단 조절 중에도 보다 가벼우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스입니다. 저칼로리 케첩을 활용한 음식 드시면서 즐거운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4 - 하인즈 라이트 마요네즈 저지방 마요네즈의 고소한 맛과 풍미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가볍게 먹을 수 있는 하인즈 라이트 마요네즈 추천합니다. 지방은 50% 감소시키고 설탕을 적게 넣어 지방, 열량을 낮춘 제품이라 마요네즈를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먹을 수있는 다이어트 소스 입니다. 지방과 열량이 낮아 다른 마요네즈보다 더 가볍게 즐길 수 있고 맛도 담백하고 깔끔하기 때문에 샌드위치, 샐러드, 소시 등 다양한 요일에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냥식집사
최화정, 샌드위치에 ‘이것’ 듬뿍 넣어 먹는다… 다이어트 효과까지?
최화정님은 샌드위치에 <올리브와 할라피뇨>를 꼭 넣어서 드신다고해요 이것도 역시 호불호가 있죠? 할라피뇨와 올리브의 장점이 참 많네요 드실때 빼고 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꼭 드셔보세요 할라피뇨는 매콤하게 씹히는 맛도 좋고.. 올리브는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고 합니다 맛도 건강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니 챙겨서 드세요~ 방송인 최화정(63)이 샌드위치에 할라피뇨를 꼭 넣어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무조건 성공하는 최화정 ‘극강의 맛’ 샌드위치 2개 (+호박스프, 청담동샵)’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화정은 샌드위치 가게를 찾아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주문 중 그는 할라피뇨를 많이 넣어달라고 주문했다. 샌드위치를 먹던 최화정은 “내가 할라피뇨랑 올리브를 많이 넣었는데, 그게 신의 한 수였다”라며 “나는 (샌드위치에) 할라피뇨가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샌드위치에 듬뿍 넣은 할라피뇨와 올리브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할라피뇨 속 캡사이신, 다이어트에 도움 할라피뇨는 멕시코산 고추로,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열량 또한 낮다. 할라피뇨 속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다이어트와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캡사이신이 체내에 들어오면 캡사이신 수용체인 TRPV1이 활성화돼 혈관 내피세포의 염증 반응이 줄어들고 혈관이 확장돼 혈액순환이 잘 된다. TRPV1은 심혈관계‧뇌 등 체내 여러 조직에 널리 분포하기 때문에 뇌졸중 외에 기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캡사이신이 몸을 각성하게 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율을 높여 지방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비타민 함량이 풍부한데, 그중 비타민C는 할라피뇨 100g당 하루 권장량의 약 74%에 해당하는 양이 포함됐다. ◇올리브,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풍부 지중해 지역에서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는 올리브에도 여러 건강 효능이 있다. 올리브는 전체 무게의 약 11~15%가 지방이고, 이 중 대부분이 올레산이라 부르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 건강한 지방이다. 실제로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 생성을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올리브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은 저탄수화물 식품으로, 대부분이 섬유질이다. 올리브를 먹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대로 먹어도 좋고, 샐러드에 넣거나 최화정처럼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좋다. 다만, 소금 함량이 많은 제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구매 전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영양제 챙겨요~~💊
아침 공복에 챙기는 2가지! 당케어까지 되는 유산균 남편이랑 꾸준히 챙겨먹고 글루타치온도 피부건강 면역력 독소제거에 좋아서 늘~챙겨먹어요~
냥식집사
혈관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혈관 막히는 이유 | 나쁜 음식 | 좋은 음식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혈관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 혈관이 건강하려면 혈관 속에 지방질이 적어야 한다. 지방질이 많이 끼면 혈관을 막고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 혈관에 좋지 않은 음식은 피하고 좋은 음식은 가까이 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자. [출처: 파이토웨이] 몸 속에 피가 흐르지 않는 곳은 없다. 우리 몸은 피가 원활히 공급될 때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 혈관이 막히면 여러 가지 심각한 병을 야기한다.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심혈관질환 및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망 원인이다. 혈관이 막히는 이유는 뭘까? 혈액에 지방질이 많이 끼어서다. 혈액 속 지방질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있는데 이것들이 많아지면 피가 끈적끈적해지고 덩어리가 진다. 이 덩어리가 혈관벽에 들러붙어 혈관을 막히게 하는 것이다. 나쁜 음식 콜레스테롤이 많이 포함된 음식 동물성 기름이 많은 음식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육류에 많다. 또 라면류는 대개 기름에 튀긴 것이며, 빵이나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에도 기름이 많다. 이것들은 우리 몸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높여 혈관을 막히게 한다.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 포화지방보다도 더 나쁜 것이 트랜스지방이다. 트랜스지방은 포화지방에 수소를 첨가하여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과자, 마가린 등에 많이 들어있다. 트랜스지방은 고지혈증, 이상지질혈증 등 혈관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암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최대한 피해야 한다. 좋은 음식 채소 및 과일 양배추 :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 시킨다. 사과 :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이 식이섬유들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배출해 준다. 양파, 마늘 : 양파와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일산화산소를 배출시켜 혈관의 강직성을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귤 : 귤에 하얀 실처럼 얼기설기 붙어있는 것을 알베도라고 한다. 알베도는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귀리 귀리 또는 오트밀이라 불리는 이 곡물에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것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 또 귀리의 지방산은 대부분 불포화 지방산으로 혈액과 혈관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오메가3는 중성지방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항염 효과가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해조류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에는 요오드 성분이 풍부하다. 요오드는 혈액순환을 돕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압조절에 도움을 준다. 홍국 홍국은 쌀을 발효시켜 만든 것이다. 발효 과정에서 모나콜린K라는 성분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를 지닌다. 오메가3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예전 게시물에서 홍국 빵은 본것같은데 발효시켜서 만든 쌀이네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 좋은가보군요
뽀봉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소화 잘 되고 맛있어” 강수지, 최근 ‘이 빵’에 꽂혔다는데…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가수 강수지(57)가 최근에 꽂힌 음식으로 소금빵을 소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소금빵이 참 맛있는 집, 여러분도 들러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자주 가는 빵집을 방문했다. 그는 “(원래) 제가 이 소금빵을 그렇게 선호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며 “그런데 여기서 소금빵을 먹어보고 너무너무 식감이 쫄깃쫄깃하고 제가 생각했던 소금빵이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위가 좀 안 좋아서 천연발효종이 들어간 빵을 주로 사서 먹는데 여기도 천연발효종이 들었다”며 “반가워서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강수지는 소금빵을 먹으면서 “맛있다”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가 최근 좋아하게 된 소금빵은 많이 먹어도 괜찮을까? 소금빵은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으로, 버터의 고소한 맛과 소금의 짠맛이 어우러져 특유의 중독성 강한 맛을 낸다. 다만, 말 그대로 ‘소금’을 기본 재료로 만들어진 만큼 과도한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조리법으로 소금빵(4~6개)을 만들면 약 5g의 소금이 들어간다. 제품이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소금 5g의 나트륨 함량은 보통 2000mg 정도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일일 나트륨 권장 섭취량과도 동일하다. 소금빵을 하나만 먹는다고 해서 권장 섭취량을 넘기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소금빵을 식사 대용으로 여러 개 먹거나, 소금빵 외에 하루 동안 먹는 다양한 음식을 통해 권장량을 훌쩍 넘길 수 있다는 점이다. 나트륨 섭취가 많으면 혈액의 양이 늘고 혈관 압력이 높아지면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체내 염증 수치도 올라간다. 염증이 증가하면 혈류를 통해 전신으로 퍼져나가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당뇨병 등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키운다. 따라서 맛있다고 무작정 많이 먹기보다는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한편, 강수지가 먹는 천연발효빵은 버터나 설탕 등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화한 빵이다. 천연발효빵에 쓰이는 천연효모는 밀가루 속 글루텐을 비오틴으로 변화시켜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천연효모의 발효원종은 당도가 있는 곡류나 과일, 채소를 사용한다. ============== 강수지가 먹는빵은 천연 방효빵~ 첨가물최고요? 건강식으로 먹고 계시네요~ 소금빵 버터가 가득이라서 1개로는 정말 작고 부족하잖아요 빵하나도 천연방효빵 건강하게 챙길필요 있죠
뽀봉
글루프로 효소 냠🤭
아침에 탄수화물 많이 먹어가지고ㅎㅎ 좀그래서ㅜ 효소도 하나 챙겨줍니다 ㅎㅎㅎㅎ 우유랑 먹었는데도 살짝 부대끼네요🤣🤣💗
자스민꽃
‘기적의 비만약’ 맞아?…전문가 “5명 중 1명은 효과 없다”
기적의 약으로 난리였던 위고비가.. 완전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건 아닌가봐요 사람마다 반응이 틀리니 너무 맹신하는것보다.. 운동, 식단관리, 생활습관으로 건강관리하며 다이어트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연말되니 또 모임도 많고 다이어트가 힘들어지네요 12월~1월도 곤욕이고 곧 설까지.. 힘들지만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위고비’, ‘오젬픽’ 등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치료제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5명 중 1명에게는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전문가 견해가 나와 눈길을 끈다. AP통신은 23일(현지시간) 비만치료제 효과와 관련한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들의 분석을 다뤘다. 전문가들은 전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치료제를 사용했기에 효과 없는 이들의 비율은 5명 중 1명꼴에 해당하는 약 20% 정도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 임상시험에서 위고비를 비롯한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치료제를 복용한 참가자 10~15%가 체중 5% 미만만 감량한 ‘비반응자’로 분류됐다. 이는 이 약이 사람마다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치료제는 인슐린 분비를 늘리면서 글루카곤 분비를 감소시켜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 뇌에 작용해 식욕을 억제하고 위에 음식물 통과를 지연시켜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 전문가는 “사람마다 다른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며 “획일적인 결과를 기대해서는 곤란하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미국 뉴멕시코에 거주하는 한 30대 여성은 “위고비를 복용한지 1년 반이 지났는데 체중을 13파운드(약 6㎏) 밖에 감량하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식단 관리, 규칙적인 운동 등 다른 생활습관은 철저히 지켰다고 한다. 부작용에 대한 경고도 나왔다. 또 다른 전문가는“어떤 환자에게는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이런 때는 약물을 중단해야 한다”고 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샐러드 먹을때 즐겨먹는 소스 중 하나인데, 라이트하면서 블루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 랍니다^^ 순 탄수화물 0g에 제로 칼로리, 설탕 무함유, 글루텐 무함유, 콜레스테롤 무람유, 지방 무함유 제품이고, 인공 향료나 색소가 무함유 되어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소스안에 유기농 화이트식초와 유기농애사비도 함유되어 있어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무리 건강한 재료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안먹게 되는데,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는 설탕이 없어도 달콤함까지 느껴지는 맛있는 소스였어요. 건강하면서 맛있는 다이어트 소스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슈가블링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소스 추천하라고 나올 때부터 나한테 맞춤 주제다 싶었어요. 제품으로 저당키위드레싱이나 와인 식초 드레싱도 쓰지만 제가 직접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어 먹거든요. 이걸 가장 자주 먹었어서 나한테 맞췄다 생각했는데 우선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며칠 지나서 오늘 새로 만들면서 이렇게 글쓰네요😁 애사비는 다들 다양하게 쓰실텐데요. 나는 양배추라페 만들라고 사기 시작했거든요. 산김에 수제드레싱을 만들면 괜찮을것 같은데 그냥은 덜 맛있어서 여러 가지 섞어서 만들게 됐답니다. 월남쌈 소스는 처음 다이어트 할 때부터 월남쌈은 먹었고 그래서 소스를 사서 썼는데 시큼하긴 하지만 단맛이 강해서 그때도 그냥은 단맛이 강해서 칼로리가 높을까봐 식초를 좀 넣어서 희석해서 먹었었거든요.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애사비와 월남쌈소스를 반반씩 넣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애사비를 조금은 더해요. 4:4라면 4.5:4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이렇게 심플하게 2개만 썼다가 조금씩 넣는 것이 늘어났어요. 먹다 보니 약간 매운 맛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서 핫소스도 넣게 되고 토핑 있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 할라피뇨 올리브 다진마늘 다진청양고추등을 조금씩 더 넣게 됐답니다. 왼쪽부터 월남쌈소스 핫소스 애사비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다져놓은 마늘이랑 고추 올리브 할라피뇨 다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이런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샐러드 만들 때 체친야채들과 체친사과 체친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를 1~2T 정도 뿌립니다. 다 만들고도 뿌렸는데 전 위에 토핑이 많아서 애사비드레싱이 야채까진 잘 안 가더라고요. 야채가 가장 필요한데 말이죠. 그래서 이제 중간에 드레싱을 뿌린답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샐러드라 두부도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까지 얹은 다음에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로르스 좀 뿌린답니다. 그런 다음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을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다채롭게 먹을 때는 시큼하고 달큰한 드레싱이 정말 잘 어우려요.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그리고 혹시 샐러드 야채 남아서 밥이랑 비벼 먹을 때도 애사비드레싱이 잘 어울려요.
성실한라떼누나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청국장은 콩과 미생물이 어우러진 전통 발효식품이다. 특유의 냄새가 나지만 건강에 좋아 일부러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중년 여성의 건강을 지키는 영양소들이 풍부하다. 콩의 단백질이 살아 있고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 갱년기의 골다공증과 고지혈증 개선 효과가 있다. 유방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청국장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 풍부... 고지혈증-골다공증에 좋은 성분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청국장(100g)에는 단백질 21%, 탄수화물 12%, 지방 9% 등 필수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을 돕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각각 9% 포함되어 있어 고지혈증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칼슘과 인 성분도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다만 짠 성분(나트륨)도 많아 요리 과정에서 조절하는 게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청국장 영양소, 콩보다 흡수 잘 된다 청국장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유방암-골다공증 예방 효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국가암정보센터와 농촌진흥청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콩의 주요 생리활성 물질인 이소플라본의 구조가 청국장 발효 과정에서 변화되면서 몸에 흡수가 잘 된다. 발효되지 않은 콩보다 활용도가 더 높아지는 것이다. 청국장이 만들어질 때 바실러스균에 의해 강력한 단백질 분해 효소가 나타난다. 이때 콩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소화율이 향상된다. 혈전 녹이는 작용에 기여...눈썹 감소 억제 효과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2, 칼슘이 늘어난다. 이때 생기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폴리글루탐산이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막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 예방에 기여한다. 펩타이드는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청국장을 꾸준히 먹으면 단백질 섭취가 늘어나 나이 들어 눈썹이 옅어지고 빠지는 증상을 완화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제니스테인 성분은 몸의 산화(손상-노화)와 싸우는 항산화작용 뿐만아니라 항균작용을 한다. 너무 짜면 건강 효과 감소... 생채소 곁들이면 좋아 청국장의 주재료인 대두(노란콩)는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려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청국장이 너무 짜면 이런 건강 효과가 줄어든다. 여기에 소금에 절인 김치, 젓갈과 함께 먹으면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될 수 있어 오히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도 좋지 않다. 건강을 위해 청국장은 너무 짜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생채소와 같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2, 칼슘이 늘어난다. 이때 생기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폴리글루탐산이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막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 예방에 기여한다 청국장 혈전을 녹이는 작용이요~ 된장국도 좋은데, 청국장도 맛이 좋아요
뽀봉
*유산균/글루타치온
두가지는 꼭 공복에 챙겨먹어요. 장건강/당케어/피부관리까지~~♡
냥식집사
여성호르몬 균형 유지에 도움을 주는 음식
여자들은 여성호르몬이라는 것이 나오므로서 몸도 덜 아프고, 여성으로서 건강을 유지하는데,, 사춘기때부터 폐경때까지, 티스푼 하나의 작은 양을 만들어 낸다고 해요. 이런 미미한 양이, 우리 몸에서는 아주중요한 일들을 하죠. 폐경에 이르면 몸이 급격이 나빠지고, 안좋아지는데,, 이것이 다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에스트로겐은 빠른 초경과 늦은 임신등으로 노출기간이 길어지면, 유방암이나, 자궁내막암등의 위험이 생긴다고 해요. 때문에 호르몬의 균형을 유지하는것이 아주 중요한데요. 이런 것들의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든 음식들을 공유해 봅니다. ✅잎이 많은 짙은 채소 짙은 녹색의 잎이 많은 채소는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으면 제거해서 호르몬 불균형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시금치, 케일, 루콜라 등 일주일에 최소 2~3회 섭취를 권장합니다. ✅기름진 생선 오메가 -3가 풍부한 음식은 신체 염증을 줄이고 내분비계의기능을 도와 필요한 호르몬 생성에 도움을 줍니다. ✅식물성지방 지방이 충분하지 않은 식단은 신체가 적절한 양의 호르몬을 생성하거나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없어요 . ✅발효식품 발표식품에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건강 개선, 항염작용을 해요. 장과 호르몬을 생성하는 내분비계는 상화연결되어 있어 과도한 에스트로겐 호르몬 작용이나 갑상선 기능장애 문제를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십자화과 채소 글루코시놀레이트라는화합물이 들어있는데요. 신체의과도한 에스트로겐을 줄여줍니다. 살짝 데쳐서 먹으면 호르몬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출처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공식 블로그
주안맘0413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건강식으로 통밀빵과 호밀빵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제분의 난이도가 높아 백밀빵이 더 사랑받는 음식이었다. 유럽에서도 시커멓고 거친 통밀빵은 평민이, 희고 부드러운 백밀빵은 귀족이 먹는다고 그랬다. 하지만 이제 두 빵의 팔자가 역전되었다. 섬유질을 비롯해 오메가 3 지방산, 아연과 철분 등을 아울러 섭취할 수 있는 통밀빵이 정제 탄수화물인 백밀빵보다 더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인기에 비해 맛있는 통밀빵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발견하는 족족 사먹어보지만 대체로 골판지를 씹는 느낌이다. 왜 그럴까? 통밀빵의 기술 난이도가 백밀빵에 비해 훨씬 더 높기 때문이다. 밀의 알곡은 겉껍데기인 겨와 눈, 그리고 눈에 양분을 공급하는 배젖으로 이루어져 있다. 곡물의 몸통이 바로 배젖인데, 흰밀가루는 겨와 눈을 도정해 다 깎아내고 남은 배젖만을 빻아 만든다. 반면 통밀가루는 겨와 눈을 모두 빻아 배젖의 가루와 한데 섞는데, 그탓에 빵의 핵심 공정인 발효가 어려워진다. 배젖의 가루보다 큰 겨와 눈의 알갱이가 물리적으로, 효소가 화학적으로 빵 특유의 쫄깃함을 책임지는 글루텐의 발달을 방해한다. 한편 통밀가루가 백밀가루에 비해 물을 더 많이 흡수하니 반죽이 훨씬 질면서도 푸석하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통밀빵에는 특히 자연발효종이 필요하다. 반죽의 산도를 높여 화학적 방어체계를 구축하는 원리다. 통밀가루가 물을 충분히 흡수하도록 빵을 굽기 전날 밤 반죽을 해 묵히기도 한다. 반죽의 수분 비율이 높으므로 빵을 굽는 온도도 높이고 시간도 늘려야 한다. 이렇게 백밀가루보다 훨씬 애를 써 잘 구워도 결과물은 실망스러울 수 있다. 백밀빵에 비해 많이 뻣뻣하고 푸석한데다가 통밀 특유의 향이 매우 강해 입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호밀빵도 사정은 비슷하다. 밀에 비해 글루텐 함유량이 낮아 반죽이 잘 뭉쳐지지 않는데다가 효소인 아밀레이스가 부풀어 오르는 것도 방해한다. 따라서 호밀빵도 자연발효종에 높은 수분 비율의 반죽으로 굽는데 통밀빵처럼 결과물이 뻣뻣하고 향도 매우 강해 손이 잘 안 갈 수 있다. 이렇다 보니 통밀빵도 호밀빵도 백밀빵에서 재료만 대체한다는 태도로 접근하면 곤란하다. 완전히 다른 종류의 빵을 만든다고 여겨야 되는데 시중, 특히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파는 빵들은 그런 느낌이 잘 나지 않는다. ============== 요즘 통밀빵 인기쟁이인데, 확실힌 맛은 매번 먹는 빵과는 너무다르죠 천천히 먹음 고소하고맛도 좋아요 잡곡밥 ㅋㅋ 먹는다고 생각하면 되죠
뽀봉
글루어트 단백질과자 초코+_+
도대체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했는데 세속의 맛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초코초코해서 좋았어요. 당류 1g이어도 그냥 초코기만 하면 다 좋은가 봐요ㅋㅋ 맛있으니.. 한정없이 들어가서... 이번까지만 사야겠어요! 단맛은 단맛을 부른다+_+
더달달
우리가 일상에 자주먹는 버섯 ~~~
겨울이 오고 있다. 이쯤 나무 그루터기에는 '팽이버섯'이 자라기 시작한다. 제철 맞은 팽이버섯에는,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팽이버섯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팽이버섯에는 느타리 등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100g당 약 0.7g 정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의 하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각종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총 12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41건을 분석한 이란 테헤란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 알파-리놀렌산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0%,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8% 낮았다.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하루에 평균 1.6g의 '알파-리놀렌산'을 섭취했다. 팽이 버섯 200g 정도를 먹어 바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게다가 팽이버섯에는 농진청 연구 결과 가바(GABA) 성분도 1mL당 약 10~50㎍이 들어있었다. 가바는 뇌세포 대사 기능을 촉진하고 신경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혈압 조절 효과도 있다. 팽이버섯은 흰색보다 갈색을 먹는 게 낫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도 함유돼 있는데, 두 성분 모두 흰색보다 갈색에 더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지질대사를 개선해 지방 축적도 막는다. 갈색 팽이버섯(100g당 50~67g)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약 두 배 정도 더 많다.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폴리페놀도 갈색 팽이버섯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1.3~1.8배 더 많이 들어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또 갈색 팽이버섯은 100% 국산 품종이다. 흰색 팽이버섯은 2017년 기준 시중에 팔린 것의 75%가 일본 품종이었다. 다른 나라 종자를 들여와 재배하면 해당 국가에 로열티를 내야 하는데, 현재 흰색 팽이버섯 종자를 들여오는 것으로 매년 약 10억 이상이 지출되고 있다. 흰색 팽이버섯 중 국산 품종도 있다. 농촌진흥청 개발한 백승, 설한 등이다. 다만 시장 판매 제품만 보고 품종을 구분하기 어렵다. 품종과 상관없이 국내에서 재배된 팽이버섯이라면 구분 판매하지 않기 때문이다. 갈색 팽이버섯은 전부 100% 국산 품종이다.
나나나이쁘니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콜레스테롤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보니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이나 여러 가지 호르몬, 비타민D, 담즙산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경우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져 빈혈이 생기기 쉽고 출혈성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반대로 높은 경우에는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해 동맥 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 수치 2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 저밀도지단백(LDL ) 콜레스테롤 130㎎/㎗ 미만,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40㎎/㎗ 이상이면 적정 수준으로 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는 데 식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료와 피해야 할 음료를 정리했다.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료| 녹차=녹차에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카테킨과 기타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고 콜레스테롤 식단을 먹인 쥐에게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과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이 함유된 물을 마시게 했더니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두유=콩에는 포화 지방이 적게 들어있다. 따라서 크림이나 고지방 우유 대신 두유를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거나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하루에 콩 단백질을 25g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문가들도 콩으로 만든 음식이나 음료를 하루에 2~3인분 정도 먹으라고 권장한다. 1인분은 두유 250㎖에 해당하는 양이다. 귀리 음료=귀리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키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다. 고체로 된 식품보다 귀리 우유와 같이 음료로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효과를 최대로 보려면 베타글루칸을 하루에 3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정도 양은 LDL 콜레스테롤 7% 감소시킬 수 있다. 토마토주스=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지질 수치를 개선하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마토를 갈아 주스로 만들면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고 한다. 토마토 주스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섬유질과 니아신풍부하게 들어있다. 토마토주스를 두 달 동안 매일 280㎖씩 마신 25명 여성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베리 스무디=베리류에는 대부분 항산화 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두 성분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베리류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종류에 상관없이 두 줌(약 80g)을 섞고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2분의 12컵과 찬 물 2분의 1을 넣어 갈아 마시면 된다. 코코아 음료=다크 초콜릿의 주요 성분인 코코아는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플라바놀이라고 하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코코아 플라바놀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 450mg을 한 달 동안 하루에 두 번 마셨더니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내려가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했다. 또 코코아에 다량 함유된 단일 불포화 지방산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가공 초콜릿이 함유된 음료에는 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으니 순수 코코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위에 알려준 주스중에 어느것을 좋아하시나요 녹차도 마시기 좋아요 녹차말고도, 골라먹기 좋은 주스들 많은것 같아요 오늘처럼 추운날 코코아한잔도 좋죠
뽀봉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겨울이 오고 있다. 이쯤 나무 그루터기에는 '팽이버섯'이 자라기 시작한다. 제철 맞은 팽이버섯에는,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팽이버섯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팽이버섯에는 느타리 등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100g당 약 0.7g 정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의 하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각종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총 12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41건을 분석한 이란 테헤란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 알파-리놀렌산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0%,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8% 낮았다.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하루에 평균 1.6g의 '알파-리놀렌산'을 섭취했다. 팽이 버섯 200g 정도를 먹어 바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게다가 팽이버섯에는 농진청 연구 결과 가바(GABA) 성분도 1mL당 약 10~50㎍이 들어있었다. 가바는 뇌세포 대사 기능을 촉진하고 신경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혈압 조절 효과도 있다. 팽이버섯은 흰색보다 갈색을 먹는 게 낫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도 함유돼 있는데, 두 성분 모두 흰색보다 갈색에 더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지질대사를 개선해 지방 축적도 막는다. 갈색 팽이버섯(100g당 50~67g)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약 두 배 정도 더 많다.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폴리페놀도 갈색 팽이버섯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1.3~1.8배 더 많이 들어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또 갈색 팽이버섯은 100% 국산 품종이다. 흰색 팽이버섯은 2017년 기준 시중에 팔린 것의 75%가 일본 품종이었다. 다른 나라 종자를 들여와 재배하면 해당 국가에 로열티를 내야 하는데, 현재 흰색 팽이버섯 종자를 들여오는 것으로 매년 약 10억 이상이 지출되고 있다. 흰색 팽이버섯 중 국산 품종도 있다. 농촌진흥청 개발한 백승, 설한 등이다. 다만 시장 판매 제품만 보고 품종을 구분하기 어렵다. 품종과 상관없이 국내에서 재배된 팽이버섯이라면 구분 판매하지 않기 때문이다. 갈색 팽이버섯은 전부 100% 국산 품종이다. =========== 생각보다 버섯의 종류가 정말 많죠 ~ 전 고기보다는 버섯이 고기처럼 쫄깃하고 맛도 좋던데요... 여러요리에 넣어도 좋고, 콜레스테롤 관리 되나보네요
뽀봉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우유는 몸에 여러모로 좋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땐 칼슘 등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를 곁들일 게 권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건강식품도 과유불급이다. 여성은 우유를 하루 1.5잔 이내로만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보다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우유 대신 요거트가 권장된다. 스웨덴 웁살라대 외과 연구팀이 우유 섭취량과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여성은 우유를 하루 300mL(약 1.5잔)보다 많이 마실 때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관관계가 발효 유제품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스웨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두 개의 코호트 연구 자료를 활용했다. 여성 5만 9998명과 남성 4만 777명, 총 10만 775명의 데이터가 분석에 쓰였다. 33년간의 추적 기간에 허혈성 심장 질환 1만 7896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만 714건은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참여자들의 우유와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설문 조사로 측정했다. 우유 섭취량은 지방 함량이 3%·1.5%·0.5% 미만인 것으로 세분화해 조사했으며,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요거트 또는 사워밀크(젖산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유) 섭취량으로 파악했다. 치즈와 유크림은 제외됐다. 분석 결과, 남성 말고 여성에서만 우유를 하루에 300mL(1.5잔)보다 많이 마실 때부터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우유 섭취량에 비례해 상승했다. 마신 우유 속 지방 함량이 많든 적든 이러한 상관관계가 관찰됐다. 여성은 저지방 우유라도 하루 300mL보다 많이 마시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의미다. 하루 100mL(반 잔) 마실 때와 비교하면, ▲400mL(두 잔)를 마실 때는 1.05배 ▲600mL(세 잔)를 마실 때는 1.12배 ▲800mL(네 잔)를 마실 때는 1.21배 더 크게 나타났다. 반면, 요거트나 사워밀크 등 발효 유제품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섭취량이 늘어도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상관관계의 원인을 우유 속 유당(젖당)에서 찾았다. 유당은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구성된다. 갈락토스가 몸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않으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발생한다. 장기적으로는 허혈성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갈락토스 분해 능력은 남성보다 여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발효 유제품은 우유보다 유당 함량이 적으므로 갈락토스가 덜 들었다. ============= 허혈성 심장질환발생위험이 걱정된다면 우유보다 요거트가 훨씬 좋은가보네요
뽀봉
11/22(금)유산균/글루타치온
역시나 오늘도 안챙길수 없지요!! 아침에 챙겨먹고 활기찬 하루 보냅니다!! 행복한 프라이데이~~되세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곤약이 인기다. 대한비만학회에서는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중 하나로 곤약을 꼽은 바 있다. 곤약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곤약은 100g당 약 10kcal로 열량이 매우 낮은 음식이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면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당이 인슐린에 의해 에너지로 잘 사용돼, 잉여 당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일이 적어진다. 게다가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됐다.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배가 불러 다른 음식을 먹기 힘든 것처럼 곤약을 먹으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곤약을 먹은 후에 속이 답답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글루코만난이 식이섬유여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이다. 곤약이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한다. 실제로 미국 국립보건원에서는 곤약을 먹은 후에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만약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야 한다. 곤약만 편식해서 먹는 것도 좋지 않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국수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5g ▲단백질 0.2g ▲탄수화물 3g ▲식이섬유 2.9g ▲칼륨 0.075g ▲칼륨 0.012g ▲나트륨 0.01g ▲인 0.01g이 들었다. 네모난 두부 모양의 ‘판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7g ▲단백질 0.12g ▲지질 0.01g ▲탄수화물 3.06g ▲식이섬유 2.4g ▲아미노산 0.024g ▲칼슘 0.067g ▲칼륨 0.013g ▲나트륨 0.002g ▲인 0.003g 등이 들었다. 곤약에는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등 필수영양소와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가 거의 없다. 그런데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 불균형이 생길 위험이 있다. 만일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 저 한2년전에 곤약쌀로 밥해먹으려고 1박스를 구입했는데, 곤약쌀은 이미 불려서 1인분씩 밀봉해서 오거든요 소화도 안되는것 같아요 그냥 버린 기억이 있네요
뽀봉
11/21(목)"먹으면 배불러"...식욕 줄여 살 빼주는 식품
💥식욕 줄이고 포만감 높여 체중 감량 돕는 식품들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살 찌기 쉬운 계절 겨울!! 이럴 때일수록 식단 관리가 더욱 중요하지요~~자연스럽게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음식을 통해 식단을 조절하면 큰 체중 변화 없이 이 게으른 계절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귀리(오트밀) 귀리는 수용성 식이섬유, 특히 소화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귀리는 위장에서 젤과 같은 물질을 형성하는데, 이로 인해 위가 비워지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도록 한다. 따라서 귀리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 종일 더 큰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를 선택할 때는 단맛을 더하지 않은 것으로 해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도록 한다. 그 위에 견과류와 신선한 베리류 과일을 얹어 먹으면 더욱 좋다. △렌틸콩 렌틸콩에는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단백질은 포만감 호르몬을 자극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 사과에 들어있는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위에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식사 전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껴 전반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삶은 달걀과 같은 단백질이나 아몬드 한 줌 등 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단일불포화지방은 위를 비우는 속도를 지연시켜 식사 사이 포만감을 유지하도록 한다. 아침식사로 아보카도를 얹은 토스트를 먹거나, 식사 시 소금과 후추를 곁들인 아보카도를 함께 먹어보라. △보리 귀리와 마찬가지로, 보리에도 베타글루칸이 들어있어 소화를 늦추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평소 정제된 곡물 대신 먹으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치아씨드 섬유질이 매우 풍부한 치아씨드는 물 속에서 최대 10배까지 부풀어 오른다. 치아씨드를 섭취할 경우 위에서 물리적으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요거트나 스무디, 오트밀에 치아씨드를 한 스푼 넣어 먹으면 더 오랜 시간 큰 포만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달걀 고단백 식품인 달걀도 포만감을 주는 음식이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으로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빵과 같이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들보다 하루 동안 더 큰 포만감을 느끼고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짙은 녹색잎 채소 케일이나 시금치와 같은 짙은 녹색잎 채소는 영양이 풍부하고 수분 함량이 높으며 섬유질이 풍부하다. 모두 많은 칼로리 섭취를 높이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짙은 녹색잎 채소를 연어나 구운 닭고기와 같은 저지방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더욱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코메디닷컴
냥식집사
아침은 샌드위치로 😊
저눈 ㅎㅎㅎ 오늘두 모닝 샌드위치 묵오요💪 햄포테이토 샌드위치인데 급 사진 안찍은게 생각나서 다시 넣고 찍었네유 ㅋ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고단백 감자칩 맛나요🥰🥰
입심심하기두 하구 ㅎㅎㅎ 신랑이 야식 먹자기에 고단백 감자칩 꺼냈어용 ~💕 요거는 그래도 튀긴건 아니라니.... 조금...죄책감 덜하겠지유?ㅎㅎㅎㅎ
자스민꽃
글루네오 혈당기 괜찮아요
챌린지 때문에 구입햇지만,,, 꾸준한 혈당 체크를 위해 매일 재기위해 추가로 실험지랑 채혈침 추가 구입햇네요 먹는음식에 따라 혈당수치가 오르고내리니 가려야 식품들을 고를수있어 좋아요
달나라토끼55
운동 후 혈당이 오르는 이유?
여러분, 안녕하세요? 🤗🤗🤗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운동 후에 혈당이 오르는 경우가 있어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죠. 이런 현상은 왜 일어날까요? 1.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혈당이 오르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체중 감량을 위해 공복 운동을 선택하곤 합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는 오히려 공복 운동이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식사를 하지 않고 운동을 시작하면, 몸은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이 과정에서 혈당이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죠. 특히 제1형 당뇨병 환자는 운동 전 인슐린 투여량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으면 혈당이 조절되지 않아 운동 중 혈당이 급격히 오를 위험이 있어요. 공복 운동은 인슐린보다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이 활발히 분비되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답니다. 2. 고강도 운동이 혈당을 높이는 이유 운동 강도가 너무 높으면 신체는 빠르게 에너지를 소모하고, 추가적인 포도당이 필요해집니다. 이때 간에서 저장된 글리코겐이 다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당을 높이게 되죠. 또한, 강한 운동은 몸에 스트레스를 주어 코르티솔이나 카테콜아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방해해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3. 운동할 때 인슐린과 혈당을 체크해야 해요 당뇨병 환자는 특히 인슐린 투여량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 운동 전에 인슐린을 충분히 맞지 않으면 운동 중에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너무 많이 맞았을 때는 저혈당 위험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죠. 안전한 운동을 위해서는 식후 혈당, 인슐린 투여량, 그리고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운동 전, 중, 후에 혈당을 체크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4. 당뇨 환자의 운동, 이렇게 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뇨 환자에게 주당 150분 이상, 최대 심박수의 50~70%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권장합니다. 또한, 주 3회 이상의 근력운동도 추천해요. 하지만 이는 혈당이 안정적으로 조절되는 상황에서 가능한 운동량입니다. 만약 혈당이 너무 높거나 고혈압, 심혈관 질환 같은 합병증이 있다면 운동 강도를 조절하고,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저혈당이 걱정된다면? 저혈당 상태에서 너무 격한 운동을 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저혈당 쇼크를 예방하려면 운동 중 어지러움,피로감,식은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해요. 이런 증상이 있다면 운동을 즉시 중단하고, 혈당을 확인한 뒤 가벼운 간식을 섭취해 혈당을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운동은 혈당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공복 운동이나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식사 후 30분~1시간 후에 운동을 시작하고, 안전한 범위 내에서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geniet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음식으로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수면과 마그네슘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자기 위해 마그네슘을 먹지만 종류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 의학 및 생명공학 매체인 ‘뉴스메디컬’이 마그네슘의 수면 조절 메커니즘과 복용량, 섭취해야 할 종류에 대해 설명했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이유 마그네슘은 글루타메르그산 및 감마-아미노부티르산(GABA) 시스템을 조절해 수면에 영향을 미친다. 마그네슘이 GABA 수용체에 결합하면 신경계의 흥분성이 줄어준다. 또 근육 세포 내 칼슘(Ca) 농도를 낮춰 근육 이완을 유도하는 N- 메틸-d-아스파르트산(NMDA) 수용체를 억제한다. 마그네슘은 세포 수준에서 신경 전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마그네슘은 인체의 일주기 시계(24기간을 주기로 생물학적 과정이 나타나는 현상)를 조절해 수면 시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동물 모델 연구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수면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혈장 멜라토닌 농도가 줄어든다. 마그네슘 보충제는 혈청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농도를 줄여 중추 신경계를 진정시켜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 섭취량이 적으면 수면 시간이 짧거나 길어지며 마그네슘 최적 복용량은 연령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 권장량은 여성이 310~360mg/일, 남성이 400~420mg/일이다.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500mg의 마그네슘 보충제를 매일 섭취하면 노인의 수면 시간이 늘어난다. 임산부는 하루에 350~360mg이 필요하다. 어떤 마그네슘이 좋나 마그네슘 보충제는 산화마그네슘, 시트르산마그네슘, 수산화마그네슘, 글루콘산마그네슘, 염화마그네슘, 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 등 다양하다. 각 종류마다 흡수율이 다르다. 많은 연구에서 마그네슘 보충제가 수면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가장 낮은 용량의 산화마그네슘이 수면의 질을 개선한다. 염화마그네슘은 수면 개선 효과가 별로 없었고 L-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은 매우 높은 농도(729mg)에서만 수면을 촉진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불면증이 있는 노인은 산화마그네슘이나 시트르산마그네슘을 하루에 320~729mg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으로도 섭취 마그네슘은 음식에도 들어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으면 일일 요구량을 충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임신하지 않은 40세 여성은 익힌 키노아 1컵, 익힌 시금치 1컵, 아몬드 1온스(약 30g)를 섭취하면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 공급원으로는 시금치, 아보카도, 코코아, 특히 다크 초콜릿이 있다. 땅콩, 캐슈넛, 해바라기씨, 아몬드, 헤이즐넛, 호박씨 등 씨앗과 견과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다. 생선과 해산물도 식이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몸에서 두 번째로 풍부한 양이온으로 생화학 반응의 조절에 참여하며 비타민 D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그네슘 결핍은 노화와 관련이 있다. 노인의 마그네슘 부족은 주요 마그네슘 공급원인 뼈 질량이 줄어 발생한다. . 알코올 의존증, 위장 질환, 크론병이나 복강 질환, 부갑상선 문제, 2형 당뇨병이 있는 사람도 종종 마그네슘 결핍증을 겪는다. 마그네슘 수치가 낮으면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진다. 고용량의 마그네슘 보충제는 메스꺼움, 설사,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음식을 통해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 저도 그래서 마그네슘을 별로도 섭취하고 있는데, 견과류에 마그네슘이 아주 풍부한가보네요
뽀봉
모닝스프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포테이토 베이컨 스프도 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ㅎ 스프가 걸죽해서 스파게티 소스 먹는 느낌이 났어요
로블ㅎ
“파릇파릇 샐러드에 들어가는 ‘이것’”…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뽑은 가장 건강한 채소, 효능은?
“파릇파릇 샐러드에 들어가는 ‘이것’”…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뽑은 가장 건강한 채소, 효능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파릇파릇 샐러드에 들어가는 ‘이것’”…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뽑은 가장 건강한 채소, 효능은?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선정한 ‘건강에 이로운 채소 순위’가 최근 공개됐다. 1위는 물냉이, 2위는 배추, 3위는 근대, 4위는 비트, 5위는 시금치가 차지했다. 가장 건강한 채소로 꼽힌 물냉이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영양소 풍부하고 칼로리 낮아 물냉이는 흐르는 찬 물에서 자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채소로 깨끗한 물에서 자란다. 꽃잎이 네 장으로 이루어진 십자화과 채소에 속하는데 십자화과 채소는 채소 중에서도 섬유질,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 분석 결과, 물냉이는 ▲비타민K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B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 17가지 영양소가 풍부하다. ◇심장 건강 개선 물냉이는 베타카로틴, 루테인, 제아잔틴 등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심장 건강 개선에 좋다. 항산화성분이 체내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때문이다. 질산염 성분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계 보호 효과를 높인다. ◇암 발병 위험 낮춤 물냉이 섭취는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물냉이는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글루코시놀레이트를 포함한 파이토케미컬이 다량 함유돼 있다. 파이토케미컬은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화학물질로 천연 항산화제 효과를 내 암 예방을 돕는다. 물냉이를 섭취하면 글루코시놀레이트가 몸속에서 이소티오시아네이트로 전환되는데 DNA 손상을 막아 암 예방 효과를 낸다. ◇호르몬 균형 물냉이 속 비타민B, 칼슘, 마그네슘은 체내 호르몬 균형 유지를 돕는다. 이 영양소들은 신진대사 기능, 스트레스 반응, 신경전달물질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해 호르몬 균형을 유지한다. ◇해독 작용 및 간 건강 물냉이에 풍부한 천연 화합물은 신체의 자연적인 해독 과정을 향상시키고 간 건강을 개선한다. 식물성 화합물은 노폐물 배출 효과가 탁월해 간 기능을 돕는 효과가 있다. ◇피부 개선 물냉이에 함유된 비타민C, 베타카로틴, 루테인 성분은 피부를 탄력 있게 하고 수분감 있게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비타민C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잔주름을 줄이는데 필요한 콜라겐 생성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 밭에 있는 냉이는 많이 봤는데, 물냉이??? 전 처음인데요 물냉이 효능이 좋네요
뽀봉
최화정 다이어트 비법 공개🐟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방송인 최화정 씨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최화정의 다이어트 비결 1 : 고등어 최화정 씨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 “다이어트할 때 생선을 엄청 많이 먹는다”며 “고등어는 정말 맛있고 몸에도 좋다”고 얘기했어요. 최화정 씨는 다이어트할 때 저녁을 생략하고 아침과 점심으로 고등어 반 마리를 먹는다고 합니다. 고등어의 건강 효과 고등어는 ‘등푸른 생선’ 중 하나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요. 이 오메가3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로, 염증을 줄이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분비를 촉진해 식욕 조절에도 큰 도움이 돼요.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심장마비 환자들이 오메가3가 많은 생선을 먹었더니 재발 위험이 감소했다고 해요. 이게 다 고등어 덕분이라니, 정말 놀랍죠? 하지만 고등어는 기름기가 많아서 생각보다 열량이 높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100g 기준으로 고등어는 246kcal이기 때문에, 좋은 음식이라고 너무 많이 먹는 건 주의해야해요🤣 특히 통풍 환자는 고등어에 많이 들어있는 퓨린 성분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해요. 고등어 김밥 레시피 최화정씨는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고등어 김밥 레시피도 공개했는데요, 1️⃣ 밥에 맛소금 참기름 등으로 간을 한다. 2️⃣ 김 위에 밥을 깐다. 3️⃣ 당이 많이 들어 있는 단무지 대신 오이지를 넣습니다. 혹은 묵은지도 괜찮아요. 4️⃣ 그 위에 순살 고등어를 넣은 후 말아주면 됩니다. 어때요, 정말 간단하죠? 밥을 흰 밥 대신 현미밥으로 아주 얇게 깔거나, 밥 없이 고등어만 넣어서 드신다면 더더욱 다이어트 레시피로 안성맞춤이에요. 최화정의 다이어트 비결 2 : 지중해식 식단 최화정 씨는 지중해식 식단에 대해서도 함께 언급했는데요, 지중해식 식단은 통곡물, 채소, 과일, 견과류, 그리고 올리브 오일을 풍부히 섭취하고, 가공식품이나 설탕, 붉은 고기의 섭취를 제한하는 식단을 뜻해요. 영양 균형이 잘 맞고 포맘감을 오래 유지해주어 당뇨병과 같은 만성 질환 예방과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이랍니다👍 🐟🐟🐟 오늘은 최화정 씨의 다이어트 비법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최화정 씨처럼 고등어로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즐기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geniet
CU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피쉬팝 오리지널 맛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CU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피쉬팝 오리지널 맛 추천합니다 ㅌ 가격은 3,600원이며 열량 165kcal로 부담 없습니다 노밀가루로 만든 글루텐프리 식품이며 계란 2개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고 명태연육 61.8%와 황태분말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100% 알래스카 고급명태 연육으로 만들져서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해요 생각보다 양도 넉넉하고 큼지막한 사이즈로 겉에 허브솔트가 뿌려져 있으니 짭짤하고 단백하면서도 고소함이 잘 느껴졌어요 가볍게 집에서 영화 볼 때 먹거나 맥주안주로 집어먹기 좋을 듯해요 그럼 맛있게 드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시아81
"죄책감 없이 '떡볶이' 먹는 법?"… 배우 김시은, 의외의 다이어트 식단 보니?
저는 진짜 김밥도 튀김도 떡볶이도 너무 좋아하는데 분식류가 열량이 많고 칼로리가 정말 높더라구요 연어소바마끼라고 하는데 연어와 메밀면이 들어가서 부담없이 먹기 좋은 식단이겠어요 현미떡으로 만든 떡볶이도 먹고 싶어보고 싶어요~ 가격은 다소 비쌀꺼 같네요 밤에 보니 또 너무 먹고 싶네요^^; 배우 김시은(25)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단을 소개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김시은'에는 다이어트 중인 배우 김시은의 일상 브이로그가 올라왔다. 김시은은 영화 '다음 소희'에서 주연 '김소희' 역을 맡아 백상예술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쓴 배우다. 영상에서 그는 친구를 만나 떡볶이와 연어소바마끼를 주문했다. 그는 "난 이 떡볶이 먹으러 온 거야"라는 자막과 함께 먹음직한 떡볶이의 모습을 담았다. 이어 "다이어트하는 데 약속 장소 마땅히 갈 곳 없을 때 오는 곳이에요"라는 문구 뒤로 후토마끼를 음미하는 김시은의 모습이 나왔다. 그는 "비싸지만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다"며 "현미로 만든 떡인 것 같고, 처음 먹을 때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맛있다"고 덧붙였다. 김시은이 맛있게 먹은 다이어트 식단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메밀면=김시은이 첫 주문부터 반한 연어소바마끼는 김밥처럼 생겼지만 밥 대신 메밀면이 들어간 음식이다. 일반 김밥은 생각보다 열량이 높아 체중 감량에는 적합하지 않다. 김밥의 평균 열량은 460~600kcal며, 토핑을 더하면 더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 김밥을 먹고 싶다면 밥을 다른 재료로 바꿔 즐길 수 있다. 김시은이 밥 대신 선택한 메밀에는 인슐린처럼 혈당을 조절하는 '루틴'이 함유돼 있다.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비만을 예방하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특히 메밀 속 비타민P는 복부에 쌓인 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메밀면을 고를 땐 메밀이 100%인 제품인지 확인해야 한다. ▷연어=속 재료로 들어간 연어는 생선 중에서도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터들이 자주 찾는 식품이다.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연어의 100g당 열량은 120kal며, 탄수화물은 없고 단백질은 20g이나 들어 있다. 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근육의 재합성을 돕는다. 또,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현미 떡=떡볶이는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주범이지만, 꼭 먹고 싶다면 현미 떡을 선택해 보자. 정제 탄수화물에 속하는 일반 떡은 섬유소와 영양소는 거의 없고 칼로리만 남은 음식이다. 이런 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반면 현미는 백미보다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혈당지수가 20% 낮다. 식이섬유 함유율도 훨씬 높다. 또, 포만감도 빠르게 느끼게 해 과식을 막아 준다. 현미에 들어 있는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불안,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할 ‘이것’
저도 몇주전 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 완화에 좋은 L-테아닌과, 마그네슘이 포함된 영양제를 섭취중이에요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는 없고, 이걸 어떻게 자라 풀어 내는것이 중요한데, 운동과 스트레스해소를 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영양제가 아닐까 싶어요. 미네랄과 마그네슘은 심장과 신장, 근육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효소를 활성화 시키고 에너지 생산, 몸속 다른 영야소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마그네슘을 왜 먹어야 하는지 대해 알아보고, 영양제로 챙겨 야 할지 , 말지 등에 대해 생각해 봐도 좋을거 같아요. 마그네슘이 필요한 이유 신경물질 전달 제어 마그네슘은 세포 내의 이온에 불과하지만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보호 메커니즘이 되어 세포 외 구획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즉, 스트레스에 기여하는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을 억제하게 되죠. 예를 들어 인지, 기억, 기분에 영향을 주는 흥분성 신경성 전달물질인 글루타메이트가 있는데요.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이 흥분성 신호가 전달되어 스트레스와 불안을 유발하게 되는거죠. GABA 활동 촉진 억제성 신경전달물질 GABA는 중추 신경계의 신호를 차단해 뇌를 느리게 하고 진정 효과를 주는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불안할 때 우리에게 안도감을 선사하는 기능을 한다고 해요. 마그네슘은 이러한 GABA 활동을 촉진 시키기도 합니다. 근육 긴장 조절 마그네슘의 기능 중 가장 잘 알려진 것 중 하나가 바로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입니다. 불안을 느끼면 근육이 긴장되기도 하는데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을 긴장 시키는 것은 물론 경련을 일으켜 불안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죠. 마그네슘은 단순 식단 만으로는 필요량을 전부 섭취할 수 없어 불안 증상을 경험하는 이들이라면 보충제를 이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허용하는 마그네슘 권장량은 19-30세 여성의 경우 310mg.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캡슐이나 알약의 경우 약 100-150g의 마그네슘을 포함하고 있으니 하루 2알 정도가 적당합니다. 마그네슘 보충제에도 여러 형태가 있는데요. 염화마그네슘, 구연산염, 오로트산염이 불안 증상에 특히 더 효과적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때 주의할 점은 일부 형태의 마그네슘은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으니 의사와 상의 후 복용량을 줄이거나 제품을 바꾸는 것을 고려해야한다고 하니 유의하세요. 출처 WKOREA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