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틀브랜드 포테이토 칩 할라피뇨 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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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오남용 우려에…비만학회 “비만 환자만 사용해야”
요즘 위고비 이슈죠 체중감량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많이들 찿으시더라구요 위고비는 비만 치료제라서 인위적으로 미용 목적으로 드시면 좋지 않다고 하네요 불법 유통.거래도 많다고 합니다 부작용도 많다고 하니 꼭 의사와 상담하고 사용하는게 맞겠어요~ 지난 15일 출시된 비만치료제 위고비. 이보람 기자 지난 15일 출시된 비만치료제 위고비. 이보람 기자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국내에 출시된 후 온라인 불법 유통 등으로 인한 오남용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한비만학회는 23일 정해진 범위에서만 사용될 수 있도록 보건당국의 적극적인 관리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이날 대한비만학회는 “비만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된 시점에 효과적인 약물 중 하나로 알려진 위고비가 출시된 데 환영한다”면서도 “출시되자마자 미용 목적으로 유통·거래하는 일이 발생하는 등 오남용 우려가 현실화했다”고 밝혔다. 학회는 “위고비는 비만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만들어진 약물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라며 “치료 대상자는 체질량지수(BMI) 기준으로 명확히 정해져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위고비와 같은 인크레틴 기반 약물의 오남용을 줄이고, 국민이 안전하게 처방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의사들과 국민에게도 이 약물의 적응증을 지켜서 치료 대상자인 비만 환자만이 사용하도록 촉구한다”고 말했다. 특히 위고비를 무분별하게 사용 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음을 언급하며, 의사의 지도와 모니터링 하에 사용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학회는 “위고비는 뛰어난 체중감량 효과를 보이지만 오심, 구토, 변비, 설사, 복부 팽만감이나 흡인성 폐렴, 췌장염 등 다양한 부작용도 발생할 수 있다”며 “비만 치료 목적이 아닌 미용 목적으로 사용 시 치료 효과보다는 부작용을 경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앞서 국내에 출시된 비만치료제들이 미용 목적으로 사용되거나 온라인에서 불법 유통된 적이 있다”며 “오남용을 줄이기 위해 불법 유통을 철저히 단속하고, 부작용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위고비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에 작용하는 비만치료제다. 위장 운동 속도를 느리게 하면서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식욕을 억제함으로써 체중을 감량하는 효과를 낸다. 국내에는 이달 15일 공식 출시됐다. BMI 30 이상인 비만 환자 또는 BMI 27 이상 30 미만이면서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을 동반한 과체중 환자에 처방할 수 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트레이더스 스프
이번에 새로나온 베이컨 포테이토 스프네요 단호박 스프 사러 갔는데 이제 단종 되었나 봐요 ㅠ 맛 보니 까르보나라 소스 맛 같아요
로블ㅎ
달콤한 바나나 칩 간식으로 먹어요.
지인분이 필리핀에서 가장 유명하고 맛있는 바나나 칩을 가져 오셔서 요가 회원분들과 맛있게 먹었네요. 얇고 적당히 달콤한 맛이 더해져서 한 번 손대면 멈출 수 없는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출석마칩니다
출석체크 마칩니다 6천보 걷고 더블 출첵 받아요
주안맘0413
어메이징오트 토스에서 샀어요
어메이징 오트 24개 한 박스에 9900 원 딜떠서 토스포인트로 구매한 거 물량부족으로 일주일도 더 걸려 오늘 드뎌 도착했어요. 먹어 보니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네요. 아몬드브리즈보다 칼로리는 높아 95칼로리네요. 베타글루칸이 귀리에 많다고 하네요
러브복동
고구마레시피 입이 궁금할때 좋은 고구마칩
겨울밤 유용한 간식 고구마에요 고구마는 뭐 어떻게 먹어도 다 맛있지만요. 과자 대용으로 먹을만한 레시피 공유할게요 고구마를 얇게 슬라이스하듯 잘라줘요 워낙 단단해서 얇게 자르기가 쉽지 않으니 조심 조심 천천히요 고구마를 채칼로 하는건 되려 더 위험하니 칼로 조심히 썰어줘요 그리고 파슬리 가루나 시즈닝 하기 좋은 가루가 있으면 쥐똥만큼 뿌려주고 에어에 구워줘요 자주 섞어가며 구워줘야 골고루 바삭해져서 은근 정성이 필요하지만 해 놓고나면 맛나요
2민트홀릭
아침챙기는 루틴
월요일 날에 시작이 오늘 아침에도 확실하게 루틴을 챙기고 왔지요 장건강에 유산균 남은 영양제는 면역력과 항산화 프로폴리스, 글루타치온, 홍삼 석류스틱
뽀봉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 중에는 유전적 요인처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요인도 있지만, 식단처럼 노력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요인도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익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콩류 렌틸콩이나 병아리콩과 같은 콩류는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콩류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 덕이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에서 콜레스테롤 입자와 결합해 혈류로 흡수되기 전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Nutrients)’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육류나 가금류, 달걀, 해산물과 같은 일반 단백질 식품 1온스(약 30g)만 콩 4분의 1컵으로 대체해도 콜레스테롤을 10% 이상 낮출 수 있다. 또한 콩류 반 컵을 섭취하면 백미와 같은 정제 곡물 1온스를 섭취하는 것에 비해 섬유질, 마그네슘, 구리, 칼륨을 10%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심장협회를 비롯한 여러 건강 단체에서도 심장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콩류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릴 것을 권하고 있다. 버섯 버섯도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베타글루칸과 키틴 등 강력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저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HDL(고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7개의 전향적 연구를 평가한 결과 버섯 섭취가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카다미아 너트 풍부한 버터 맛을 내는 마카다미아 너트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또한 항산화성분과 식이섬유, 피토스테롤(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얻어진 피토케미컬)을 제공하는데 모두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다.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무작위 실험에서 매일 마카다미아 너트를 섭취한 경우 콜레스테롤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푸룬 푸룬(건자두)은 배변활동에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푸룬을 자주 섭취한 노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55세 이상 남성에게서 푸룬 섭취가 HDL 수치 개선 및 총 콜레스테롤 대비 HDL 비율 개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의 경우에는 매일 푸룬 4~6개 섭취가 HDL 수치 개선과 염증 지표(TNF-a) 감소에 도움이 됐다. 푸룬의 수용성 식이섬유 또한 콜레스테롤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혈관이 깨끗해야 건강도 챙기죠 ~ 생각보다 매일 먹을수도 있는 것들이네요 마카다미아 통으로 구매하면 까기도 쉽고, 보관도 괜찬은거 같아요 요거트랑 먹음 맛도 좋아요
뽀봉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뽀봉
느끼한 햄버거로 해장, 국밥보다 효과 좋을까?
느끼한 햄버거로 해장, 국밥보다 효과 좋을까? 숙취로부터 벗어나고 싶을 때 찾는 식품은 나라마다 다르다. 미국인은 생 노른자가 들어간 칵테일 ‘프레리 오이스터’, 폴란드인은 피클즙, 독일인은 청어 절임, 이탈리아인은 에스프레소를 먹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날의 술기운으로 거북한 속을 풀기 위해 국물 요리를 선호한다. 그런데 햄버거나 피자처럼 느끼한 음식으로 해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 효과가 있는 걸까?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분들이다.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대표적이다. 아세트알데하이드는 간의 알코올탈수소효소(ADH)가 알코올을 분해면서 만들어지는 발암물질이다. 미주신경, 교감신경을 자극해 구토 및 어지러움, 심장박동 및 호흡의 빨라짐 등을 유발한다. 미주신경은 운동과 지각, 내장의 기능과 관련이 깊고 교감신경은 신체가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았을 때 체내 환경을 자동적으로 조절한다. 그러므로 숙취로부터 벗어나려면 체내에 남아있는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빠르게 배출할 필요가 있다. 햄버거에도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이 있다. 먼저 토마토에 풍부한 리코펜은 알코올 대사 과정을 원활하게 만들어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을 돕는다. 또 느끼한 음식의 치즈에는 메티오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알코올에 의해 발생한 유해산소를 제거해 간을 보호하는 글루타치온의 원료가 된다. 무엇보다 숙취를 해소하려면 먹는 것 자체가 유리하다. 대사과정이 촉진되는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도 배출되기 때문이다. 다만 햄버거는 숙취 해소에 불리한 측면도 있다. 먼저 기름진 음식은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러면 그만큼 많은 양의 위산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간에서 쓰일 수분이 부족해진다. 고지방 음식은 처음 먹었을 땐 포만감을 줘 술이 깨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론 간의 부담을 늘려 숙취 해소를 지연시킬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국물 요리는 숙취 해소에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에 가장 필요한 수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주요 에너지원이 탄수화물이라 숙취 지속의 원인인 저혈당 상태를 빠르게 완화하기 때문이다. 주재료인 콩나물에 들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은 간의 해독 기능을 돕고 황태에는 치즈에 들어있는 메티오닌과 간을 보호하는 리신 등의 성분이 풍부하다. =========== 숙취해소에는 국물 전 선지 해장국등 해장국 종류가 좋던데 ㅋ 저희 삼촌은 피자랑 햄버거 드시던데요 역시 햄버거에도 숙취해서도 도움 되는 성분이 들어 있긴 하네요
뽀봉
공복에챙기면 든든하죠
공복에 챙기는 공복 물 아침 영양제 장건강은 유산균 면역력은 프로폴리스, 글루타치온, 홍삼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뽀봉
맥주 효모, 암 치료 돌파구 될 수도?
맥주 효모, 암 치료 돌파구 될 수도? 맥주 효모 분석 내용을 토대로 새로운 암 치료 방법을 개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맥주 효모는 맥주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미생물로, 곰팡이의 일종이다. 연구에 활용된 분열효모(S.pombe)는 인간세포와 유사해 이를 통해 정상세포 및 암세포의 기본적인 세포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미국 버지니아대 의과대, 독일 EMBL 공동 연구팀이 단일 입자 초저온 전자 현미경과 초저온 전자 단층 촬영으로 분열효모세포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효모세포가 휴면 상태에 들어갈 때 미토콘드리아를 리보솜으로 감싸는 과정이 확인됐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가 생명활동을 위한 에너지를 만드는 세포소기관이며 리보솜은 단백질 합성을 담당하는 세포소기관이다. 리보솜이 미토콘드리아를 보호하고 미토콘드리아의 신호 전달에 관여해 세포가 휴면기에 접어들고 깨어나는 것을 조절한다는 분석이다. 연구를 주도한 아마드 조마 박사는 “세포는 영양분 부족 등 힘든 상황에 놓이면 생존하기 위해 휴면 상태에 접어든다”며 “휴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결국 세포가 스스로를 소화하기 시작하며 파괴되기 때문에 미토콘드리아가 휴면기에서 적절히 깨어날 수 있도록 에너지를 조절한다”고 말했다. 암세포 역시 증식에 적합하지 않은 환경에서는 적절한 환경이 갖춰질 때까지 휴면 상태에 접어들었다가 조건이 갖춰지면 다시 증식하거나 다른 곳으로 전이된다. 따라서 미토콘드리아와 리보솜의 상호작용을 토대로 암세포가 휴면기에 들어가고 다시 깨어나는 방법의 비밀을 해독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연구에 참여한 마키에 글루크 박사는 “암세포는 종종 면역체계의 감지를 피하기 위해 휴면 상태에 접어든다”며 “암세포의 휴면 과정을 이해하면 면역체계가 휴면 상태의 암세포를 추적하기 위한 새로운 마커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추후 연구팀은 효모와 배양된 암세포를 추가 분석해 암을 더 잘 이해하고 혁신적인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한 추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 맥주효모가 요즘 삼푸고, 영양제도 많이 보이던데요 암세포의 치료제 효과도 치료방법 나오면 좋겠네요 암의 종류도 많아서 , 얼능 치료방법 많이 나오면 하네요
뽀봉
10/17(목)아침 루틴~♡
유산균/엘라스틴/글루타치온 공복에 챙겨먹는게 좋다고해서 까먹지 않게 챙겨먹고 있어요~~오늘도 건강한 하루 됩시다!^^
냥식집사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은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모른 채로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심장재단 수석 영양사인 빅토리아 테일러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고혈압이 있는 경우, 이를 통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는 다이어트”라며 그 방법으로 아침에 토스트를 먹을 때 흰 빵을 통밀빵으로 바꿀 것을 권장했다. 빅토리아 테일러는 “현미나 통밀, 귀리에는 흰 빵, 파스타, 쌀과 같이 정제된 전분 탄수화물보다 더 많은 영양분과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심장 및 순환기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두 번째 아침 식단으로는 저지방 천연 요거트와 같은 저지방 유제품을 꼽았다. 그는 “유제품에는 혈압 감소에 도움을 주는 칼슘이 많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반면, 짠 음식이나 단 음식과 술이나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가 권장한 아침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귀리나 통밀귀리와 통밀은 대표적인 정제되지 않은 곡류다. 이는 흰쌀이나 밀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칼륨과 식이섬유를 함유한다. 거친 곡류는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귀리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데 효과적이다. 또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통밀로 만들어진 빵은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도 적다. ◇저지방 유제품 유제품에는 혈압을 조절하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과 같은 다양한 미량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실제로 미국 메인대 연구팀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으면 고령 고혈압 환자의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제품 중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짠 음식과 술은 피하기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술 역시 혈압 상승의 주원인이다. 대한고혈압학회 역시 고혈압 환자에게 금주를 권하고 있다. 과도하게 술을 마시면 혈압이 상승하고 뇌졸중의 위험과 함께 고혈압 약에 대한 저항성도 높아진다. ============= 통밀곡류 요즘 많이 보이죠 파로 와 캬뮤트도 여기 해당이죠 귀리 밥하면 고소하고 좋아요 짠음식은 혈압에 최악 제일 주의 해야하는것중에 하나죠
뽀봉
달리는 커피에 크래미 샌드위치 다이어트 배달 음식으로 좋아요
근처에 달리는 커피 매장이 생기면서 크래미 샌드위치를 종종 배달시켜서 먹고 있어요. 크래미를 워낙에 좋아하기도 하고 다이어트 중에 칼로리 걱정을 덜 할 수 있더라고요. 샌드위치의 칼로리는 635칼로리 인데요. 신선한 야채랑 토마토, 양파, 피망, 피클, 할라피뇨, 양상추, 치즈등의 토핑과 특히 크래미살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서 너무 맛있어요. 샌드위치가 엄청 크고 푸짐해서 한개를 다 못 먹고 두조각으로 잘라져서 한 조각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어요.
건강하자으니
해태제과, 허니버터칩 10주년 기념 감사 이벤트
허니버터 품귀현상 기억나시나요? 저도 이거 사먹을려고 엄청 돌아다녔던 기억이 ㅎㅎ 벌써 10주년이라고 하네요 10년이나 흘렸나 싶었어요^^ 다양한 이벤트가 있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참여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퀴즈랑 댓글 이벤트도 있네요^^ 해태제과 허니버터칩이 출시 10년만에 누적매출 5500억원을 넘으며 1등 단짠 감자칩으로 자리를 굳혔다. 올해 9월 현재 누적 매출은 5500억원으로 연평균 500억원 이상 판매되는 메가 브랜드로 성장했다. 판매량으로 환산하면 3억6000만 봉지로 국민 1인당 7봉지씩 먹은 셈이다. 해태제과는 출시 10주년과 함께 누적매출 5500억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10% 증량한 대용량 제품으로 더 풍성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또한 허니버터칩 캐릭터인 ‘허비’의 인스타그램에 10주년 축하 댓글을 작성하면 10월 한달간 1주일에 25명씩 100명을 선정해 10주년 기념 대용량 허니버터칩 1박스가 주어진다. 10년 전 허니버터칩 품귀와 관련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대용량 허니버터칩도 증정하고, 10주년 기념 퀴즈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특별 제작한 반려견 전용 꿀벌옷 굿즈도 증정한다. <출처 싱글리스터 / 사진제공 해태제과>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 + 샐드위치(🥗+🥪)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다이어트와 맛! 둘 다 잡는 배달음식 추천 편 이네요~ 저는 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먹지는 않지만 가끔 바빠서 간단하게 먹고 싶거나 간단하게 먹지만 뭔가 든든하고 건강을 챙기고 싶을때 꼭 시켜먹는게 있어요~~!! 저희 동네에 있는 늘솜샌드라는 샌드위치 가게 입니다. 사장님이 매일 아침 야채를 손질하고 당일 조리,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하신다네요. 그리고 샌드위치, 오늘의 샐드위치, 핫도그는 주문과 동시에 만든다고 합니다.🥪🥗🌭 저는 여기 샌드위치는 한번씩 다 먹어볼 정도로 모든 샌드위치, 샐러드가 다 맛있어요. 가끔 샌드위치도 먹고싶고 샐러드도 먹고 싶을때는 늘솜샌드의 인기메뉴인 '오늘의 샐드위치' 를 시켜먹는데 그날 그날 샌드위치와 샐러드 종류가 달라져서 좋아요. 그리고 별점이 늘~~ 5.0으로 다른 곳보다 높아요. 최근 리뷰가 91개인데 사장님의 댓글도 91개!! 대단하다 느낀건 리뷰마다 하나하나 댓글을 달아주신다는겁니다. 샌드위치는 맛있고 사장님을 손님을 향한 애정이 엄청나셔요~그리고 포장도 넘 꼼꼼하고 꼭 사탕하나씩 넣어주시네요~ 이러니 사장님을 믿고 음식을 시켜먹게 되는것 같아요.^^ 제가 먹은 샐드위치는 리코타샐러드+핫치킨 샌드위치 입니다. *샐러드에는 기본적으로 리코다+양상추+비타민+삶은계란+올리브+병아리콩+방울토마토+콘옥수수+적채 등 그리고 소스는 흙임자, 할라피뇨, 망고, 유자오리엔탈 중 선택할 수 있어요. *핫치킨 샌드위치는 닭가슴살+양상추+상추+적채+토마토+치즈두장+핫치킨소스 로 구성되어 있어요. 언제나 신선하고 맛있는 샌드위치와 샐러드~ 이름있는 샌드위치 전문점도 맛있지만 저는 동네에서 사장님의 정성이 듬뿍 담긴 샌드위치와 샐러드가 제일 맛있네요~~🥰
냥식집사
🥗몸에 좋은 채소, 제대로 먹는 방법 알아보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채소가 몸에 좋은 건 다들 알고 있지만,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은지는 헷갈릴 때가 있죠. 어떤 채소는 생으로 먹는 게 좋고, 어떤 건 익혀 먹어야 영양소를 더 잘 흡수할 수 있어요. 오늘은 채소별로 어떻게 조리해야 건강에 더 도움이 되는지 쉽게 알아볼까요? 1. 지용성 VS 수용성 채소의 영양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요. 지용성(기름에 잘 녹는 영양소)과 수용성(물에 잘 녹는 영양소) 지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익혀 먹는 게 좋고,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날것으로 먹는 게 더 좋습니다. <지용성 영양소>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같은 영양소는 열에 강해요. 오히려 익히면 체내 흡수가 더 잘 돼요. <수용성 영양소> 비타민 C나 폴리페놀처럼 물에 녹는 영양소는 열에 약해요.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열에 매우 약해서 생으로 먹는 것이 좋아요. 2. 익혀 먹으면 좋은 좋은 채소 익혀 먹으면 좋은 채소로는 당근, 호박, 토마토 등이 있습니다. 당근은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10% 정도지만, 익히면 무려 60% 이상으로 올라간다고 해요. 특히 기름에 볶아서 먹으면 항산화제 흡수가 더 잘된다고 하네요! 또한 호박에도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익혀 먹으면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끓여 먹거나, 볶아서 먹으면 좋아요.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토마토를 익히면 라이코펜 함량이 최대 35%까지 늘어난다고 합니다. 3. 생으로 먹어야 좋은 좋은 채소 열에 약한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생으로 먹어야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아요. 생으로 먹어야 하는 채소로는 양배추, 브로콜리, 상추, 케일 등이 있습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와 글루코시놀레이트가 풍부한데, 이 성분들은 열에 약해서 생으로 먹어야 해요.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추와 케일과 같이 진녹색의 잎채소에는 비타민 B의 일종인 엽산이 가득 들었어요. 엽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파괴되어 쌈이나 샐러드로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 건강을 위해서는 단순히 채소를 많이 먹는 것뿐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해요. 오늘 알려드린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식탁을 더 건강하게 채워보세요❣️
geniet
10/15(화)당뇨에 무조건 좋다는 음식 4가지
대학 교수들도 추천한다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 네가지 입니다. 1️⃣복숭아 복숭아와 천도복숭아의 생체 활성 화합물은 잠재적으로 비만과 당뇨병 발생 위험을 낮춰줍니다. 2️⃣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에 있는 글루타치온 성분은 혈당도 낮춰주며 인슐리 분비를 높이는데 도움을 엄청 줍니다. 3️⃣고등어 고등어는 단일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있어서 혈당과 인슐린 저항성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4️⃣비트 선진국에서는 당뇨에 좋은 4대 채소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비트에 칼슘과 철분은 간 건강에도 좋습니다. 출처:@건강의 모든것
냥식집사
10/14(월)공복 영양제 챙기기!💊
공복에 늘~~챙기는 유산균, 엘라스틴 글루타치온~~아침에 챙겨먹고 하루 시작!!
냥식집사
(다이어트)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두부는 대표적인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다. 게다가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두부는 모두부, 순두부, 전두부까지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종류별 차이를 알아봤다. ◇순두부가 열량 가장 낮아 ▷모두부=모두부에는 찌개용, 부침용 두부가 있다. 모두부를 만들 때는 먼저 물에 불린 콩을 간다. 그리고 이렇게 갈린 콩을 가열해 콩물과 비지로 분리한다. 비지는 제거한 뒤 콩물에 ‘밀키 마그네슘’ 같은 응고제를 넣는다. 그러면 단백질이 서로 엉겨 붙게 되는데, 이걸 사방에 작은 구멍이 뚫린 상자에 부어서 눌러내면 모두부가 된다. 찌개용과 부침용의 차이는 압착을 더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갈린다. 수분이 많고 촉촉한 찌개용 두부가 덜 압착한 두부다. ▷순두부=순두부는 압착 과정이 없는 두부다. 비지를 분리한 콩물에 응고제를 넣지 않거나 밀키 마그네슘보다 응고력이 약한 ‘글루코노델타락톤’을 넣은 뒤 그대로 포장한다. 순두부는 모두부보다 열량이 적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순두부 100g당 열량은 모두부가 80kcal, 순두부가 47kcal 정도다. 다만, 열량이 적은 만큼 영양 성분은 모두부가 더 풍부하다. 모두부는 단백질이 엉겨 붙어 있기 때문이다. ▷전두부=전두부는 비지를 제거하지 않고 만든 두부다. 비지를 제거하지 않은 만큼, 영양 성분의 손실도 적다. 한국식품과학회에 따르면 전두부는 다른 두부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K1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일반 두부보다 콩의 맛이 진하거나 식감이 치즈와 비슷해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있다. 이외에도 연두부는 콩물이 응고되면 물기를 절반가량 남긴 채 주머니에 넣어 굳힌 두부다. 경도나 영양 성분은 모두부와 순두부의 중간 정도다. ◇얼리면 단백질 더 많아져두부는 조림, 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다. 연두부·순두부 등 종류도 다양해 원하는 식감에 따라 선택해 먹으면 된다. 두부의 영양가를 최대한 높이려면 두부를 얼렸다 녹여 먹는 게 좋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부피가 작아지고 단백질의 밀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생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7.8g인데, 얼린 두부는 100g당 50.2g이다. 생두부보다 6배 이상 단백질 함량이 증가한 것이다. 얼린 두부를 상온에서 녹이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돌려 조리해 먹으면 된다. ============ 얼리면 단백질이 더 많아 진다고 들어서 얼려 봤는데, 식감은 전 별로 더라고요 순두부가 모두부의 거의 1/2정도 되네요 순두부로 다이어트 해도 되겠네요
뽀봉
10/11(금) 40대 이후 무조건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제가 40대라 그런건지 솔깃하네요~~ㅎㅎ 잘 챙겨먹어봐야 겠어요~~^^ 1️⃣닭고기 닭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체중 관리와 근육 형성에 좋습니다. 특히 닭가슴살은 지방ㅇ리 적고 단백질이 많아 근육의 손실도 줄여 줍니다. 2️⃣토마토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하여 암세포 형성과 확산을 막고 부정맥을 억제합니다. 3️⃣우유 우유는 근육 감소를 막고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을 제공합니다. 4️⃣아몬드 아몬드는 혈당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복부 지방 감소에 효과적입니다. 하루 30그램 섭취로 식이섬유를 16% 제공합니다. 5️⃣체리 체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통풍과 관절염 예방에 좋습니다. 하루 10개정도 섭취가 효과적입니다. 6️⃣연어, 고등어 등 오메가 3가 풍부한 생선 혈압을 낮추고 부정맥 및 뇌졸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일주일에 4회 정도 먹어주면 좋습니다. 7️⃣귀리 베타글루칸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아베난스라미드가 플라크 형성을 방지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좋아하는 것 먹고, 칼로리도 제한 없이… 그런데도 살 빠지는 비결
좋아하는 것 먹고, 칼로리도 제한 없이… 그런데도 살 빠지는 비결 지속 가능한 식습관을 추구하는 ‘안티 다이어트’ 방법이 체중 및 허리둘레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안티 다이어트는 고섬유질 식품을 기반으로 한 체중 감량 요법으로, 칼로리 계산이나 제한하는 식품 등이 없는 게 특징이다. 다만 식단에 ▲기름진 생선 ▲통곡물 ▲견과류 ▲씨앗류 및 콩류를 포함해 섬유질을 풍부하게 섭취한다 .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연구팀이 평균 체질량지수(BMI)가 34인 비만 성인 347명을 비교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18주간 ▲안티 다이어트 참여군 ▲대조군(적정 체중에 맞는 표준 식단 준수)으로 분류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중 지방, 혈당,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수치를 측정했다. 분석 결과, 안티 다이어트를 실천한 사람은 허리둘레가 평균 6.3cm 감소했고 체중이 평균 2.17kg 줄어들었다. 대조군은 허리둘레가 평균 5.35cm 감소했고 체중이 0.3kg 줄어들었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안티 다이어트군이 대조군보다 약 0.3mmol/L 더 감소했다. 안티 다이어트 참여자들은 대조군보다 배고픔을 덜 느끼고 수면 질이 더 높았다. 연구팀은 안티 다이어트를 실천하면서 고섬유질 식품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베타글루칸 등의 영양소가 다이어트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수용성 섬유질인 베타글루칸은 장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 노폐물을 배출함으로써 장내 미생물 균형을 건강하게 유지하기도 한다. 연구를 주도한 팀 스펙터 교수는 “몇몇 다이어트 식단은 칼로리를 지나치게 제한하거나 저지방 식품 위주의 식사를 권고하는 등의 형태라 이행률이 낮아 장기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얻긴 어렵다”며 “안티 다이어트는 사람들이 더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며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고 배고픔을 덜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말했다. ============ 평생하는것이 다이어트 아닌가요 ㅎ 통곡물 요즘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견과류 씨앗류 머리에도 좋다고 하는데, 다이어트에도 만점인가요
뽀봉
10/11(금)아침 루틴~!!
공복에 챙겨먹고 있는 세가지!! 유산균/엘라스틴/글루타치온 오늘도 활기찬 금요일 보내요!!
냥식집사
공복루틴
아침 미지근한 공복물 장건강 유산균 면역력은좀 많이 챙기죠 프로폴리스, 글루타치온, 홍삼석류스틱 오늘 안개 엄청 나는군요.. 낮에 많이 더울려나 보네요 건강한 하루 시작하세요
뽀봉
다이어트배달음식)샐러디의 탄단지 좋습니다!
다이어트 할때도 배달음식을 먹게 되는데 자주 먹는 편은 아니에요 다이어트 할때는 자주 먹게 되는 음식들이 보통 닭가슴살, 단백질쉐이크, 양배추, 토마토 등등의 채소와 단백질, 식이섬유등의 채소와 과일이다보니 미리 준비해서 그때그때 먹고 있어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당장 없을때는 값이 좀 나가더라구 배달음식을 먹게 되는데 그럴때 먹는건 샐러디의 탄단지를 좋아합니다. <탄단지 추천이유>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잖아요.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 필요한 힘을 내게 도와주는 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거든요! 포화지방과 달리 불포화지방은 몸에 좋기에 올리브유나 등푸른생선등의 섭취로, 또 오메가3, 오메가6의 영양제를 통해서도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는 이유가 됩니다. 그래서 집에서 하루견과 같이 매일 적정량의 견과류를 먹어주면 머리에도 좋은 지방을 섭취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칼로리>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탄수화물이 단백질과 지방보다는 더 포함이 되어 있구요 전체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tip> 탄단지 메뉴의 포함된 재료들을 살펴보면요~ 채소, 닭가슴살, 크랜베리, 포테이토, 견과류가 골고루 들어있구요 드레싱으로는 기본적으로 먹는 오리렌탈 소스를 선택해서 먹는 편이에요. 밖에서 먹을때는 아예 첨가안해서 먹기는 좀 그래서 반절정도만 첨가해서 먹는 편이구요 집에서 먹을때는 플레인요거트를 소스로 이용해서 가볍게 먹는걸 좋아합니다. 꾸덕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어도 맛이 더 좋을것같아요. 단백질은 더 풍부해지니 더 영양도 좋구요 탄단지 메뉴에서 닭가슴살의 단백질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시면 밖에서는 편의점 훈제달걀을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집에서는 바로 삶아서 먹을수 있구요^^ 그리고 다이어트 하실때는 단백질쉐이크도 보통 운동하면서 마시게 되니까 같이 곁들여 먹어도 단백질 만큼은 충분하게 섭취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아침젤 먼저 챙기는 루틴
쌀쌀한 목요일.. 하늘은 무지 맑아요 아침루틴부터 챙기죠 유산균, 프로폴리스 글루타치온. 홍삼석류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바웃 포케!!@
다이어트 한다고 혼자 이것저것 식단 차려먹기 귀찮을때!! 그럴때 제일 반가운 샐러바웃의 포케입니다~ 저는 주로 연어포케와 스테이크포케를 시켜먹어요. 저희동네 샐러바웃은 흑미로 밥을 지어 씹는 재미가 상당해요><☆ 푸른 야채 가득에 크래미, 할라피뇨, 올리브, 방울토마토, 오이 등등 맛있는 재료 왕창 담은 포케!!♡ 한끼로 건강하게 배불러서 좋아요. 강추!!
58로가즈아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뽀봉
아침 공복루틴
공복물 장운동에 유산균 면역력에 프로폴리스 , 홍삼 석류 콜라겐이 들어있는 글루타치온 챙겨요
뽀봉
간식은 베이글칩 😘
오일 아주 살짝발라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베이글칩 만들었져용~~ㅎㅎ 아까 넣어놨는데 적당히 식어서 지금 꺼내묵어용ㅎㅎㅎㅎ
자스민꽃
다이어트 배달음식 서브웨이 BLT 샌드위치
서브웨이 샌드위치 중 가장 베이직해서 인기가 좋은 BLT 샌드위치에요 빵은 허니오트밀 빵속을 파달라고 했었는데 요즘 안파주더라구요 ㅠ 빵은 따끈하게 굽고 채소는 빼는것 없이 모두!! 가끔 땡기는 맛이 있음 그 채소는 많이를 요청해요 ㅎㅎ 할라피뇨는 채소 맛을 방해하니 빼고 피클정도 첨가해요 그리고 키포인트는 소스를 뿌리지 말아달라고 요청합니다. 배달로 받아서는 집에 있는 0칼로리 소스 쓰리라차를 마구 뿌려서 먹어요 그러면 매콤한 맛으로 느끼함 없이 먹기 아주 좋아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