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틀브랜드 포테이토 칩 할라피뇨 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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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치온 비타민c 오메가3 한꺼번에
이렇게 먹어도 괜찮겠...죠??
쨋든럽
글루타치온 섭취
한포 챙겼습니다
주안맘0413
글루타치온
물 만통만 섞어서 호로록 마셔요 ㅎㅎㅎ 먹기 좀 힘들어서 ㅎㅎㅎ
주안맘0413
저녁으로 엄마는 월남쌈해드리고 난 비빔밥
엄마는 월남쌈 해드리고 난 비빔밥 먹을려고 했거든요. 전 월남쌈이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라이스페이퍼도 8개 있고 그럴려니 오이랑 당근을 더 썰어야 했어요. 써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샐러드 안 해먹고 이렇게 생야채 조금만 먹으면서 식사 시작 야채로는 당근 오이 콜라비 파프리카 준비했고 사과랑 담감도 놔두고 집에 다져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 볶아서 준비. 소스 준비하고 땅콩 준비해서 엄마 밥상으로 딱 차려봤어요. 시판 월남쌈 소스에 식초 더하고 핫소스 몇 방울을 할라피뇨도 넣었답니다. 쉬운 거 같은데 어머니가 월남쌈을 잘 못 싸시더라고요. 제가 거의 싸드렸어요 어머니 7개 먹고 저 하나 먹었네요. 아무래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조금 매웠어요. 그래서 더 잘 들어가긴 했고요. 내밥상 어머니 드시고 저도 냉장고 있는 밥과국 데워서 집에 있는 나물에다가 매운 오돌뼈 볶음 넣어 봄동김치 생야채 좀 더 넣어서 달달 비벼 먹었습니다. 역시 든든하고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클랜드 프로틴바 초콜렛칩 쿠키도우
제가 코스트코에 가면 꼭 사오는 프로틴바 커클랜드 프로틴바입니다 4가지 맛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칩 프로틴바는 실제로도 초콜릿칩이 들어있는게 특징입니다. 색감도 쿠키도우 색깔이구요 쫀득하고 꾸덕한 느낌의 식감으로 카라멜 씹는 느낌이랑 비슷합니다 그런데 단점을 굳이 뽑자면 프로틴맛이 좀 많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성분이 좋다는 것이 최고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샤바댕
소휘 글루타치온
오늘 처음으로 먹었어요 근데 먹기가 좀 불편하네요 ㅎㅎ
주안맘0413
제로딜 소휘 글루타치온
1+1 에 득템 득템 했어요 가성비 좋고 비타민C 함량 높고 전 갑상선 떄문에 셀레늄도 먹고 있는데 한번에 다 들어있어서 이거로 갈아탔어요 행사하길래 6박스 쟁였습니다!! 들고 오늘도 나섰어요
hq4nkqg2mh
글루타치온
아침에 못먹은 영양제 늦게라도 챙겨먹어요
파인더홀
아침 입맛이 없는데... 그래서 과일월남쌈+?
일어나보니 알람도 울린지 모르고 자서 거의 9시가 다 됐더라고요. 요즘 왜 이렇게 게을러졌는지 모르겠어요^^;; 몸에 힘도 없고ㅠㅠ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가시고(지금이 졸업시즌이라) 혼자 아침 챙겨먹어야 하는데 정말 더 자고 안 챙겨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안 챙겨 먹으면 분명히 좀 이따가 반대급부로 막 먹을 거 같은 불안감이 언습해 오더라구요😨 그래도 꾸역꾸역 샐러드를 하자니 오늘따라 샐러드에 야채가 안 먹힐 거 같은 거예요. 그거 먹고 밥 먹을 생각하니 아휴 움직이기조차 싫어지더라. 그래서 좀 더 간단한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월남쌈을 생각했죠. 좋아하는 과일 좀 더 넣고 해볼까 싶어서 우리 집에 있는 딸기가 조금 무른 관계로 딸기랑 사과 좀 많이 넣고 야채는 전보단 조금 넣어서 6개 해먹었네요. 과일은 사과하고 딸기 야채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방울토마토 견과류는 땅콩과 호두조금 넣었고 월남쌈 소스는 시판소스가 너무 달그작해서 사과식초에 마늘을 쏭쏭 썰어서 넣어 핫소스도 몇방울+ 만들고 그리고 할라피뇨도 준비==> 너무 시큼해요ㅠㅠ 그냥 달게 놔둘껄 그랬나봐요. 하여튼 6개 먹고 야채 남은 거랑 남은 딸기도 마저 먹고 일어섰는데 신맛이 많이 남으니까 속이 좀 거시기하네요. 힘도 아직 안 나고🫨 그래서 결국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이로서 괜찮은 아침이 될려나? 밥 먹은 만큼의 열량은 될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글루타치온
안먹다가 다시 먹어요 오래두면 버려야되니 아까워서 챙기고 있어요^^
파인더홀
식후 비타민 글루타치온 오메가3
쨋든럽
제로딜 글루타치온 1+1
행사할때쟁여야해요 6박스 고고 구매합니다
쏘쏘쏘0
저녁은 샐러드와 밥 대신 월남쌈
오후에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그때만 해도 흐리긴 했지만 더 이상 눈비는 안 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꽃배달 다녀오는데 또 눈이 오네요😆 라떼 얼능 비옷 입혀 엄마랑 같이 집으로 가서 또 라떼발 물세척 해줬어요. 또 온몸에 힘이 다 빠지네요. 샐러드 해서 먹고 밥차려 먹고 하려니 너무 힘들고 아점먹고 저녁때라 배는 고픈데 준비시간도 너무 걸려서 빨리 되는걸로 뭐 먹을까 하다가 엄마는 어제 저녁에 한 팥죽 남은거 반그릇 먹고 월남쌈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아침 샐러드 준비할 때 채친 야채는 제법 있었고 도라지초무침도 준비해놓고 소스는 시판소스로 조금 매운 맛을 위해 할라피뇨도 조금 준비하고 고기는 냉장고에 깡통햄 조금 남은 게 있어서 그거 얼른 볶아가지고 같이 먹었어요😊 10개 정도는 먹은 거 같은데 배부르지가 않네요. 그래도 빨리는 먹었어요. 오늘은 넘 피곤해요. 몸이 안 좋으니까 별로 걸을 생각도 안 했고 거리엔 얼음이랑 눈이랑 같이 있어서 걷기도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얼마 못 걸은 줄 알았더니 그래도 6000보는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달달한데 당류가 거의 0인 빼바프로틴바
맛은 아주 달달한게 속세의 맛인데 당류는 적은 프로틴바 소개합니다. 빼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다크, 화이트 입니다.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매 가능합니다. 보라색은 다크초콜릿으로 진한 초코맛이고 아몬드, 땅콩이 들어있습니다. 분홍색은 화이트초콜릿이고 아몬드와 건조딸기가 들어있어 상콤달달합니다. 수치상 당류가 완전히 0은 아니지만 흐린눈으로 보면 0으로 보일만큼 아주 적게 들어있습니다. 반면에 맛은 아주 속세의 맛. 단백질파우더 특유의 맛 안납니다. 사진은 화이트초코맛입니다. 초콜릿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상콤달달합니다. 게다가 락토프리에 글루텐프리. 아주 좋습니다. 맛있게 먹고 배탈나면 큰일이니까. 유청 단백질 파우더에 질렸다면 락토프리 단백질바 추천합니다.
랄랄ㄹ
오늘의 식후 영양제 + 텅장..
저는 이렇게 맨날 지퍼팩에 싸가지고 다녀요 소휘 그린티샷 메리트 C&B 소휘 글루타치온 비타민D 이렇게 먹는데 개봉시기가 비슷해서 그런가 3종류 영양제는 1박스씩 다 동남.. ㅠㅠ 세일할떄 또 쟁여야 겠네요 텅장 갑니다.
쏘쏘쏘0
단백칩~
딸애가 사준 과자입니다 단백질이 들어간 간식득템 했어요 맛도 있고 조금씩 포장되어있어서 가방에 넣어다니기두. 편하답니다 배고플때 커피랑 먹음 포만감 단백질 보충해주니 간식으론 최고죠
KKK용식이22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먹태 포테토칩
먹태 청양 마요 맛 유행이니 뭐 다 따라하나봐요 궁긍해서 사봤는데 이젠 흔해서 마트에 먹태깡 널렸네요
파인더홀
🥗 참치야채 비빔밥
🥗 참치야채 비빔밥 오늘은 저만 먹으면 되네요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할라피뇨참치를 택했어요. 반찬은 오전에 남은 옛날 통닭이랑 치즈계란말이. 🍚잡곡밥 반공기와 뜨거운 두부 반반 넣고 양배추와 깻잎 넣고 할라피뇨 참치를 올렸어요. 매콤해서 고추장 이나 초장 없이 비볐어요 이거 한캔 칼로리가 100g 125칼로리 밖에 안되요.
레몬그린
점심은 나만 배추쌈 다른 식구들은 칼국수
아침 먹고 엄마(엄마는 오늘까지 휴무)랑 울강아지랑 산책겸 장봐왔는데 엄마는 좀 쉰다고 자서 나만 먼저 점심을 준비했답니다. 엄마랑 동생은 점심에 칼국수를 먹기로 했고 저는 칼국수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칼로리도 높으니까 안 먹고 배춧쌈을 먹기로 했어요. 점심 시간이 조금 늦어서 애매하니 밥은 안 먹고 전으로 탄수화물을 대신했죠. 그래서 전도 야채처럼 썰어가지고 배추에 같이 싸서 먹었어요. 소스는 월남쌈소스로 아까 장 볼 때 라이스페이퍼랑 같이 샀는데 이 소스가 칼로리가 있어요. 먹어보니 달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간단히 식초만를 더했는데 나중에 여기다 식초양을 조절하고 매운맛(할라피뇨)을 좀 더해볼까 싶어요. 사실 월남쌈 소스가 어떤 맛인지 잘 모르거든요. 슈퍼에는 땅콩 소스랑 이걸 파는데 그나마 이게 더 낫겠다 싶어서 샀는데 뭘 더하면 칼로리도 낮고 입맛도 돋는 소스가 될지 연구해야 되나봐요. 지금으로서는 아이디어가 없네요. 혹시 님들은 아시는 게 있나요.?
성실한라떼누나
주전부리 프로틴 칩
저번엔 어니언맛이었는데 이번엔 명란마요맛이라네요~먹어보니 명란마요랑 비스무리해요~다욧하며 먹을수 있는 과자래요~
딸기와의행복
프로틴 칩~
칼로리가 낮으면서 단백질 함양도 좋고 양파.랜치맛으로 아주 맛있네요~ 애들덕에 새로운걸 많이 먹어봅니다~
딸기와의행복
과자도 건강하게~닭가슴살 칩
'잇메이트 닭가슴살 오구칩' 군것질이 다이어트 최대 적이다 보니 군것질도 할 수 있는 닭가슴살 칩이에요 어포에 가까운 맛과 식감이라 입이 심심할 때 하나 둘 먹기 좋습니다 영양정보 보면 단백질도 적당해서 괜찮은거 같아요 과자도 이렇게 먹을 수 있으니 다이어트 제대로 되겠어요 다이어트 아니어도 술안주 용으로도 괜찮다 하더라구요 전 입터짐 방지용으로 하나씩 먹어요
훈숙현
노가리칩
딸아이랑 침대 위에서 상펴놓고 딸아이는 수학숙제 저는 그림 그리는중.. 입이 심심해 노가리칩 하나 꺼냈어요~~
당근쥬스쪼아
글루타치온 영양제
점심에. 한포 털어줘요
파인더홀
점심은 간단히 주전부리처럼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울강아지랑 산책다녀오니 점심을 차려먹기가 너무 귀찮아요. 그래서~~ 좀 더 간단하게 당근이랑 콜라비만 요거트에 찍어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건오징어를 물에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구웠죠. 와사비 마요네즈 찍어 먹을 거예요.(생마늘, 고추, 할라피뇨,핫소스 넣어서 약간 매콤한 마요네즈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칩 먹는데 손바닥만한 왕건이가 땋!
치즈향 싫어하는 친구는 봉다리 입구 저쪽으로 하고 먹으라고 구박인데 치즈러버인 저는 마냥 신납니다 ㅋㅋ 오예ㅡ독차지
쨋든럽
초쿄칩이 우수수
선물 받은 쿠키 열어 보니 초쿄칩이 엄청 박혀 있네요 ㅎ 하나 하나 떼서 먹는 재미도 있네요 당충전 하기에 딱이네요
로블ㅎ
레이 감자칩
태국 여행 가서 맛있게 먹었던 레이 감자칩인데 편의점에 팔길래 사왔어요. 트러블 맛인데 이거 맛나요
로블ㅎ
다이어트식단 필수템! 라라스팜 두부곤약면🥰
안녕하세요! 수 많은 다이어트 식단템 중 곤약제품은 칼로리가 낮아 자주 이용하는데요! 제가 오늘 추천할 곤약제품은 '라라스팜 두부곤약면' 입니다🙂 용량은 180g , 1인분으로 딱 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이 제품의 장점 3가지를 정리하자면, ✔️ 글루코만난제품 ✔️ 상온보관 가능 ✔️ 착한 원재료 이 세가지입니다! ❓글루코만난이란 곤약(구약나물) 에서 얻을 수 있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한 다당류에요. 물과 만나면 부풀어올러 40배나 팽창하며 배변활동도 원활하게 해주며 콜레스테롤 개선시켜준다고 합니다! 어떤 제품이든 원재료가 중요해서 원재료를 꼼꼼히 살펴보는 편인데, 라라스팜 두부곤약면은 100% 국산콩 두부와 병아리콩이들어가있는 제품이에요~! 칼로리는 단 25kcal 하지만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좋아요🙂 곤약면은 두꺼운 면도 있어서 쫄면 처럼 먹어도 좋고, 국수처럼 먹어도 좋아요! 저는 점심으로 참치곤약국수를 해먹었는데 남편이 너무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ㅠㅠㅠ🫶 참치 기름빼서 고추가루, 고추장, 알룰로스, 간장넣어서 양념하고 상추도 추가해줬어요. 그리고 국수에는 역시 계란이 있어야겠죠?🙂 삶은 계란도 올려줬더니 근사한 한끼 완성!!💛 이거이고,, 정말 국수 식감이랑 똑같아요! 곤약제품인데 곤약 냄새 하나도 안나고 활용도 높은 제품이라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sunmi9333
16시간 단식 끝나자마자
유산균과 글루타치온 그리고 아몬드 챙겨요 :)
선쟈
노가리칩
ㅋㅋ 쿠팡에 있더라고요^^ 3봉지 5070원 더 살까 고민하다 신랑이 말려서 3봉지만^^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