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피어 12'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케피어 12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025년 12월 7일 일요일 아침 8시 34분 아침 식후 126mg/dl
2025년 12월 7일 일요일 아침 8시 34분 아침 식후 126mg/dl
v과일천사v
2025년 12월 6일 토요일 오후 4시 56분 오후 운동걸음수9284걸음
2025년 12월 6일 토요일 오후 4시 56분 오후 운동걸음수 9284걸음
v과일천사v
2025년 12월 5일 금요일 오후 4시 17분 오후 운동걸음수6855걸음
2025년 12월 5일 금요일 오후 4시 17분 오후 운동걸음수 6855걸음
v과일천사v
2025년 12월 6일 토요일 아침 8시 12분 아침 식후 133mg/dl
2025년 12월 6일 토요일 아침 8시 12분 아침 식후 133mg/dl
v과일천사v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오후 4시 45분 오후 운동걸음수6972걸음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오후 4시 45분 오후 운동걸음수 6972걸음
v과일천사v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오후 4시 17분 오후 운동걸음수 6115걸음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오후 4시 17분 오후 운동걸음수 6115걸음
v과일천사v
12월 2일 만보 완주
12월이 되니까 기온이 뚝 떨어져 어김없이 추워지네요 따뜻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2025년 12월 2일 화요일 오후 4시 49분 오후 운동걸음수7819걸음
2025년 12월 2일 화요일 오후 4시 49분 오후 운동걸음수7819걸음
v과일천사v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12월 세일로 다이어트 보조제 득템 찬스!
단백질 쉐이크로 다이어트 많이들 하시죠? 저도 평소에 식단관리하면서 단백질 섭취는 꼭 챙기는데요, 가끔은 쉐이크를 깜빡하고 못 챙겨 나온 날도 있더라고요 🥲 그럴 땐 어김없이 올리브영! 요즘은 편의점이나 올영에서도 단백질 쉐이크나 다이어트 보조제가 워낙 잘 나와서, 진짜 다이어트 하기 편해진 세상이란 생각이 들어요. ✅ 올리브영 다이어트 제품, 이왕이면 세일할 때 득템! 지금 딱 12월 올영 세일 기간이라, 식단관리/이너뷰티 카테고리 제품들까지도 파격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올리브영 다이어트 보조제도 많이 챙겨먹는 편인데, 이번엔 특히 단백질 쉐이크 위주로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 맛있고 ✔️ 성분도 괜찮고 ✔️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 제품들 위주로요! 🥤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 리스트 1. 베노프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20g 이상 포함 당류 낮고, 나트륨도 적당 흑임자 시리얼 맛 강추!! 고소하고 당도 낮아서 카페 음료 마시는 느낌 😋 WPI·MPI·ISP 단백질 사용 → 실제 근육 합성에도 도움 되는 단백질 파우치형이라 사무실 간식 대체템으로도 굿! 2. 플라이밀 맛 다양함! 고구마 맛 특히 인기 하지만 단백질 19g, 당 3.7g으로 다이어트 목적엔 다소 아쉬움 치팅데이 느낌으로 즐기기 추천..ㅎ 3. 꼬박꼬밥 커피 맛으로 유명! 맛은 👍 / 성분은 🤏 유청 단백질 비율 높아서 속 예민하신 분은 참고! 💡 다이어트 자극짤도 좋지만, 영양 체크는 필수! ‘다이어트 자극짤’ 보고 단백질 쉐이크 따라 사는 경우도 많은데, 성분 확인 안 하면 당 함량 높은 제품도 많아요 😓 단백질 쉐이크 고를 땐 ✔️ 단백질 20g 이상 ✔️ 당류 1g 이하 ✔️ 탄수화물 13g 이하 를 기준으로 보시는 게 좋아요! 이번 올리브영 12월 세일, 다이어트 보조제나 쉐이크 구매하기 딱 좋은 시기예요! 직접 먹어본 제품들 중 맛도 있고 성분도 괜찮았던 제품 위주로 추천드렸는데요, 혹시 여러분의 최애 단백질 쉐이크는 어떤 건가요? 😎 댓글로 추천템 공유해 주세요! 서로의 다이어트템 공유하는 재미도 쏠쏠하잖아요 ✨ >>> 지니어트에서 단백질 쉐이크 추천받기 >>> 올리브영 프로틴 쉐이크 구경하기
막둥왕자
12월 1일 만보 완주
12월의 첫날도 만천보 완주로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12/1 월 만보걷기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만보걷기 12월도 홧팅 해야지요 첫날 만보걷기 성공했으니 인증 합니다 내일도 모레도 쭉~ 이어서~ 만보걷기 홧팅 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오후 4시 53분 오후 운동걸음수 8071걸음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오후 4시 53분 오후 운동걸음수 8071걸음
v과일천사v
12월 제철 식재료
12월 제철 식재료들이예요. 제철 과일과 음식들로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쩡♡
12월 첫날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우리님들 벌써 12월 첫날 이네요🤗🎄🎍🎂 모든님들 12월한달 모두모두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한. 한달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알차게💕💕💕
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오후 5시 3분 오후 운동걸음수12581걸음
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오후 5시 3분 오후 운동걸음수 12581걸음
v과일천사v
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아침 7시 51분 아침 식후 122mg/dl
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아침 7시 51분 아침 식후 122mg/dl
v과일천사v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아침 7시 44분 아침 식후 126mg/dl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아침 7시 44분 아침 식후 126mg/dl
v과일천사v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아침 8시 8분 아침 식후 122mg/dl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아침 8시 8분 아침 식후 122mg/dl
v과일천사v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아침 7시 36분 아침 식후 121mg/dl
2025년 11월 11일 목요일 아침 7시 37분 아침 식후 121mg/dl
v과일천사v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오후 4시 40분 오후 운동걸음수 8784걸음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오후 4시 40분 오후 운동걸음수 8784걸음
v과일천사v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아침 7시 40분 아침 식후 120mg/dl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아침 7시 40분 아침 식후 120mg/dl
v과일천사v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아침 8시 4분 아침 식후 112mg/dl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아침 8시 4분 아침 식후 112mg/dl
v과일천사v
2025년 11월 6일 목요일 아침 7시 49분 아침 식후 128mg/dl
2025년 11월 6일 목요일 아침 7시 49분 아침 식후 128mg/dl
v과일천사v
12km 즐겁게 달렸습니다🏃🏻♂️
12km 즐겁게 달렸습니다🏃🏻♂️ 저녁기온이 낮아져도 바람도 없고 달리기 좋았습니다🤘🏻
치노카푸
2025년 11월 1일 토요일 오후 4시 12분 오후 운동걸음수 5317걸음
2025년 11월 1일 토요일 오후 4시 12분 오후 운동걸음수 5317걸음
v과일천사v
12km 즐겁게 달렸습니다🏃🏻♂️
12km 즐겁게 달렸습니다🏃🏻♂️ 날씨가 포근해서 즐겁게 힐링 했어요🤘🏻
치노카푸
12000보
12000보 넘게 걸었습니다 식후 걷기소화를 돕는거 같아 꾸준히 걸어야겠습니다
오와둥둥
12000보
12000보 걸었습니다 식후 걷기 소화 돕고 혈당도 덜올립니다
오와둥둥
12km 즐겁게 달렸습니다🏃🏻♂️
12km 즐겁게 달렸습니다🏃🏻♂️ 추울까바 잠시 움츠렸지만 역시 달리고 나면 힐링 입니다🤘🏻
치노카푸
12000보
12000보 넘게 걸었습니다 식후 걷기 소화제 잘되어 열심히 걸었습니다
오와둥둥
2025년 10월 29일 화요일 아침 8시 2분 아침 식후 121mg/dl
2025년 10월 29일 화요일 아침 8시 2분 아침 식후 121mg/dl
v과일천사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