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 치킨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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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당당치킨 최신 근황
9,990원이라는데 가격도 착하네요
감사하며살자
한국 좋아 부푼기대로 관광 와서 ’뒤통수’ 맞는 외국인들
“치킨을 시켰는데 카드 승인은 열 배나 청구됐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한국 여행을 왔다가 황당한 경험을 한 일본 관광객의 분통이 터졌다. 코로나19 이후 관광 대국으로 발돋움하며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부푼 기대를 안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지만, 정작 이들이 겪는 불편과 불만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발간한 ‘2024 관광불편신고 종합분석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접수센터에 접수된 불편 사항은 총 1543건으로 전년 대비 71.1%나 급증했다.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의 92.9%가 외국인들이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신고 건수 1543건 중 외국인 관광객이 제기한 불만이 1433건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고, 내국인은 단 110건(7.1%)에 불과했다. 특히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여행객 불만이 1022건(66.2%)으로 가장 많았다. 불만 사항은 쇼핑 분야가 398건(25.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택시 309건(20%), 숙박 258건(16.7%), 공항 및 항공 165건(10.7%)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단체 관광객 중심의 여행 형태가 개별 자유여행객 중심으로 바뀌면서 여행사를 거치지 않는 분야에서 불만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일본 관광객이 제기한 사례를 보면 그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치킨 가게에서 5만3000원어치를 포장 주문했는데, 카드로 55만3000원이 청구됐다”는 것이다. 단순 실수일 수도 있지만, 외국인을 상대로 한 바가지요금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 사례다. 택시 관련 불편 신고도 전년보다 81.8% 급증했다. 부당요금 징수 및 미터기 사용 거부가 60.2%로 가장 많았고, 운전사 불친절(10.4%), 난폭운전 및 우회운전(8.7%) 등이 뒤를 이었다. 호주에서 온 한 관광객은 “심야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용산구 호텔까지 택시를 이용했는데, 기사의 우회 운행으로 10만6100원을 결제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런 사례들이 쌓이면서 한국 관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위험이 있다. 숙박 관련 불편 신고 역시 전년보다 81.7% 급증했다. 시설 및 위생관리 불량(34.5%)이 가장 많았고, 예약 취소·위약금(24.4%), 서비스 불량(18.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다양한 숙박 형태를 선택할 수 있게 된 반면, 품질 관리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관광업계가 직면한 문제는 단순히 쇼핑, 택시, 숙박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관광 인프라 부족과 획일화, 정책의 일관성 및 전략 부재, 서울·제주 집중과 지방 소외, 관광 인력 부족 등 구조적인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불편에는 언어 소통의 어려움, 교통체증, 관광 안내 및 표지판 부족이 포함된다. 또한 세계적으로 IT 강국이라는 한국의 이미지와 달리, 길찾기 앱 정보 부족, 배달앱·결제 시스템의 불편, 본인 인증의 어려움 등 디지털 서비스 이용 시 외국인들이 겪는 장벽도 적지 않다. 지방 관광지의 교통 접근성과 숙박시설 등 인프라 부족도 심각한 문제다. 유명 관광지를 제외하면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숙소의 질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다. 또한 관광 상품이 케이블카, 출렁다리 등으로 획일화되어 지역의 특색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관광공사는 이런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관광 서비스 수용태세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서는 단순히 관광객 수 증가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 외국인 친화적 서비스 개선, 인력 양성, 정책의 일관성 확보 등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또 오고 싶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기본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과 함께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관광객 수만 증가하는 것이 아닌, 재방문율과 1인당 소비가 함께 늘어나는 지속가능한 관광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 정작 국내를 안돌아보는 이유도 여기 포함 된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관광산업이 정말 열악한 것 같아요... 해외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관광을 와서 많은 실망을 하고 간다고 하는데 참 큰일입니다..
트렌스미션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요즘 식단 진짜 열심히 지키고 있는데, 체중이 왜 안 빠지나 했더니… “헉, 내가 먹었었네?” 싶은 음식들 발견😱 겉보기엔 별 거 없어 보여도, 칼로리는 밥 2공기, 치킨 한 마리 수준인 음식들이 꽤 많더라구요.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같이 살펴볼까요? 🧨 1. 떡볶이 - 밥 2공기 반 수준 진짜 한 그릇 금방 사라지는데 1인분 기준 800kcal은 기본… 튀김, 순대 추가는 거의 치팅데이급이에요 👉 먹고 싶으면 밀떡 말고 쌀떡 + 양 조절 필수입니다! 🧨 2. 크림 파스타 - 감성은 예쁜데 칼로리는 무섭다 꾸덕~한 크림에 면 흡수력까지 미쳤죠! 평균 1,000kcal 훌쩍 넘는 외식 대표 고칼로리 👉 가끔 먹더라도 토마토 파스타 or 양 조절이 필요해요! 🧨 3. 치즈볼 - 3개만 먹어도 600kcal⁉️ 요즘 카페 디저트 메뉴 단골인데, 진짜... 치즈+튀김 조합은 최고이자 최악... 👉 입 심심할 땐 그냥 에어팝콘 먹는 게 나아요.. 🧨 4. 생크림 케이크 - 디저트 1조각에 하루 열량 절반?! 생일파티 케이크 한 조각이 600kcal… 먹는 도중엔 달달한데, 나중엔 후회만 남아요 👉 무설탕 케이크 or 과일로 입가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5. 참치 마요 김밥 - 한 줄에 1,000kcal가뿐 김밥이 간단한 줄 알았는데, 참치마요, 돈까스김밥, 치즈 들어가면 진짜… 밥보다 더해요 👉 야채김밥, 계란김밥이 차라리 나아요🙌 다이어트 중 칼로리를 줄이려 노력해도, 의외의 음식들이 발목을 잡을 때가 있죠. 하지만 음식을 제대로 알고,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조절해 나가면 충분히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지치지 않고 건강한 습관을 이어가는 것, 가끔의 실수보다 꾸준함이 더 큰 힘이 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 이번 기회에 기초대사량 계산기를 활용해서 내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어느 정도인지 체크해보는 건 어떨까요?
디토합니다
저녁은요~~🥗🍔
버거 입니다 ~~만든건 아니구요ㅎ 샐러드 먼저 1차로 먹어 주고 담에 2차로 버거 먹었어요~♡
애플짱
인생을 위해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마음이 설레는 요즘이에요. 따스한 햇살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계절, 바로 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번 봄을 맞아 다이어트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몸도 마음도 가볍게, 봄바람처럼 산뜻한 나를 만들어보고 싶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매일 오후 4~5시쯤 계란을 챙겨 먹는 루틴을 중심으로, 봄맞이 다이어트 이야기를 좀 나눠볼게요. 오후 4~5시는 하루 중 에너지가 살짝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슬금슬금 찾아오는 시간대잖아요. 저녁까지 버티기엔 좀 애매하고, 자칫 잘못하면 과자를 집어 들거나 달달한 커피를 찾게 되는 마의 시간대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간에 계란을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크고, 칼로리 걱정 없이 든든함을 채워주니까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거든요. 처음엔 그냥 삶은 계란 두 개를 소금 약간 뿌려 먹었는데, 요즘은 조금 더 트렌디하게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아보카도 슬라이스와 함께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스타일로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여서 색감까지 챙겨보곤 해요. 이렇게 먹으면 맛도 좋고 눈도 즐거워서 다이어트가 전혀 고되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이 루틴을 시작하면서 느낀 건, 다이어트가 꼭 ‘참는 것’만은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걸 현명하게 채워주는 과정이더라고요. 계란 하나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예전처럼 무의식적으로 군것질하던 습관도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이 시간에 잠깐 멈춰서 나만의 루틴을 즐기는 게, 하루 중 작은 행복이 되더라고요. 창밖으로 스며드는 봄 햇살을 보면서 계란을 까먹다 보면, ‘그래, 나 잘하고 있어’라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지곤 해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또 하나 신경 쓰는 건, 단순히 먹는 것뿐 아니라 생활 전반의 밸런스예요. 아침엔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을 깨우고, 점심엔 채소 위주의 식단을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후 계란 타임이 끝나면 저녁까지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물도 충분히 마시고, 가능하면 저녁엔 산책을 나가곤 해요. 봄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머릿속도 맑아지고,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도 덜어지는 기분이거든요. 이렇게 하루하루 작은 습관을 쌓아가면서,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물론, 다이어트 중이라 해도 완벽할 순 없죠. 가끔 친구들과의 약속에서 치킨 한 조각을 더 집어 들 때도 있고, 봄맞이 디저트 메뉴에 살짝 흔들릴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너무 자책하지 않으려고 해요. 대신 다음 날 오후 4시에 다시 계란을 챙겨 먹으면서 리셋 버튼을 누르는 기분으로 돌아오죠. 이런 유연함이 이번 다이어트를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비결 같아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께도 작은 팁을 드리자면, 자신만의 소소한 루틴을 만들어보는 걸 추천드릴게요. 그게 계란이든, 다른 건강한 간식이든, 나를 위한 시간을 꾸준히 가지는 게 정말 큰 힘이 되더라고요. 우리 모두 이번 봄, 더 가볍고 더 밝은 모습으로 꽃피워 보아요!
깨개갱
닭구이
배달 치킨 양념구이,후라이드도 맛있지만 담백 깔끔하게 오븐에서 통으로 구웠네요. 다 익어갈 무렵 버터 녹여서 바라주고 구워요. 버터는 발연점이 낮아. 건강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차원에서 마무리시간에. 맛있게 잘 먹었네요
쉬리107
요리 3종 세트
우와 햄버거 초밥 감자샐러드 모닝빵이네요 지인이 했다고 보여준 사진인데 가까우면 얻어 먹고 싶어요
수수깡7
저녁
미국식 중화요리 먹었어요 오렌지 치킨이랑 볶음면인데 맛있네요 후기 좋아서 궁금했는데 단골되려구요
냥냥써브
오늘의 아침밥
아침에 미역국 끓이고 콩나물 만들었어요 첫째는 계란말이 좋아해서 파 썰어놓고 소금간에서 만들었고 둘째는 어제 밤에 엄마 아빠 치킨 먹고 있을 때유혹을 잘 참아서 오늘 아침에 남겨두었던 치킨 반찬으로 줬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롯데리아 런치타임
오늘은 회사 전체가 쉬는 날이라서 오랜만에 남편이랑 둘이 데이트 했네요. 롯데리아 런치타임에 가서 햄버거 먹고 다이소 가서 쇼핑하고 카페다녀왔네요. 아이들은 학교 보내고 둘이 재미있게 놀다 들어왔네요.
신혜림
오늘 KFC 행사
오늘 하루종일 치킨 1+1이라고 하니 오랜만에 치킨 먹을까 생각 중이네요
감사하며살자
뭐니뭐니 해도 가족밖에 없네요🥹
유난히 지친 하루를 보내고 힘들었는데.... 갑작스럽게 오는 비때문에 멍하게 창문 밖을 바라보고 있으니 밖에 비온다고 데리러 온다는 오빠의 전화에 고마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남은 일이 있어서 저녁은 어떻게 할까 고민했는데 굶지 말라고 치킨이랑 피자까지 포장해 왔더라고요. 표현은 잘 못했지만 묵묵하게 큰 힘이 되어주는 건 역시 가족이구나 싶더라고요👍 지니어터분들은 언제 가족의 힘을 느끼시나요~?
디토합니다
봄맞이다이어트 - 10키로빼며 먹은 식단들(맛도 보장)
식단- 저는 건강한 한식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거나, 과식하거나 기름진 것을 먹은날은 다음날 클린한 음식으로 구성해주고있어요!! 특히 야채를 많이 포함해서 독소를 빼주고 식이섬유 섭취를 통해 배변활동을 활성화시키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ㅎ 밥, 반찬으로 차려먹는 제대로 된 한끼는 1끼까지만 배부르게먹기! 나머지는 간단하게 먹으려했어요(너무 배부르지않게, 샌드위치도 간단한 한끼라고 가정) 다만 유지중에는 두끼 먹기도 하고약속 있거나 특별한 일에는 맘 껏 먹었습니다! 감량기에는 약속도 최소화했어요 약속 있는날도 클린한 외식 주로 했지만 간식을 못참기도했고 가끔 엽떡 치킨도 먹어서 오래걸렸슴다^^... 주로 했던 식단은 아래와 같아요 2.본문 3. 그래도 식단 덕분인지 10키로 감량 후 유지하고있습니다!! 기간을 오래잡고 충분한 영양소를 먹으면서 해야 이쁘게 빠지는거같습니다 화이팅^^!
진니어트트
오늘의 아침밥
아침에 버섯볶음 만들고 치킨너겟 구워서 줬어요 국물은 사골 국인데 소금간 하고 파 조금 넣었습니다 멸치를 사다놨는데 아직 반찬 못 만들고 있어요 내일이나 주말에 시간 되면 만들어 볼까 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캐시딜포인트질문!!!
이제 다른쿠폰들은 못사고 헬시딜안에 물건만 살수있나요? 편의점,치킨등등은 안보이네요ㅜㅜ
윤선생입니다
공짜 점심 먹어요
노브랜드에서 받은 무료쿠폰과 천재교육에서 받은 무료커피쿠폰으로 점심 해결합니다 노브랜드 그릴드버거와 먹태깡은 둘다 아주 맛있었어요 어묵깡은 술안주로도 딱이네요
켈리장
포인트사용
이제 포인트로 맘스터치 햄버거 못 사나요? 찾아보니 안보이네요... 없어진건지 제가 못 찾는건지 혹시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헬레나짱
지니어트 캐시로 이제는..
커피나 치킨 쿠폰 없어졌나요? 간만에 포인트 사용하려고 했더니 모바일 상품권만 있네요ㅠㅠ
원숭이개쥐
쿠폰이 없어진건가요?
제가 공지를 못본걸까요? 커피나 치킨 쿠폰이 없어진건가요?
날씬한엄마곰
캐시로 치킨 이제 못먹어요?
다른쿠폰은 못사게되는거예요?너무하네요
8월생
쿠폰사는게없어졌나요
피자 치킨 커피등 쿠폰사는게 안보이네요
댕이네집
포인트 이제는 캐시딜 사용하는 모바일상품권만 되나요?
포인트로 치킨 시켜 먹으려고 하는데 이제는 없어진건가요? 찾을 수가 없네요.
찌찌니진
맘터 순살
에드워리드리 빅싸이순살 퇴근히면서 포장해와서 먹었어요 전 에드워드 버거보다 순살이 더 맛있어요
현유리
오늘 출시된 애슐리 신메뉴 '치킨 캔스탑'
우와~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지니어트는 계속 되길 바래~
캐시워크는 캐시톡 포인트를 줄이더니 이제는 1캐시가 수두룩~~그래서 예전보다는 안 하게 되고, 동네산책도 10캐시..차라리 처음부터 많이 주지를 말지. 왜 한참 재밌어질라하면 공지도 안하고 줄이지? 캐시닥은 병원이벤트 캐시를 아예 안주고... 회원수가 많이 늘어서 그런가..? 광고도 엄청 많아지고, 광고시간도 길어졌던데 뭔가 더 재밌게 할 수 있도록 해야지. 요즘 신규앱테크들은 캐시가 척척 잘 모이는데 기존 앱테크앱들, 긴장 좀 혀~~ 이러다 다들 뒤돌아선다고. 그리고 캐시를 조정하게되면 공지를 먼저 하는게 회원들에 대한 예의아닌가 싶네. 지금까지 앱테크로 치킨,피자,커피를 내 돈 안들이고 산 정이 있어서 바로 뒤돌진 않겠지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아~~~ 캐시딜상품권 1만원짜리가 18천캐시가 말이돼? 지니어트도 살짝 출석 캐시에서 삐끗했지만 씨씨앙에서 챌린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캐시홈트도 잘되고 있으니 이렇게만 계속 가길 바래본다. 변하지 말자~~~
라라스칼렛
기프티콘 다 어디갔나요?
헬시딜 상품권만 있는데,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헬시딜 상품권가격도 올려놓더니, 아예 다른건 사용할수없도록 다 없앤건가요? 전, 기프티콘사용하려고 열심히 모은건데.. 이제 커피, 치킨, 다이소 등은 이용못하는걸까요? ㅠㅠ
멋진나지니
*저녁은 맘스터치로 해결!🍔
오랜만에 맘스터치로 저녁 해결했어요. 콜라, 감튀는 먹지 않으니까 싸이버거 단품만 시키고~~ 이번에 새롭게 나온 에드워드리 빅싸이순살 시켜봤어요😁 소스에 버무려진게 아닌 뿌려진거라 겉바속촉이 가능한것 같아요. 뿌려진 소스는 달콤 스모키한 풍미가 있어서 더 고급진 맛을 느낄수 있네요~~^^♡ 오늘도 잘~~~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상점
캐시딜에서만 포인트 사용할수있나요??????? 외식.카페.치킨 이런거 다없어졌네요
쥬야랑
제주도민 맛집 1위
제주도민이 많이 찾는 맛집 1위가 버거킹이라니 정말 의외네요
감사하며살자
어제와 오늘 아침밥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제는 아침에 참치 김치찌개 끓였구요 치킨너겟 구워서 같이 상 차려줬습니다 오늘은 미역국을 끓였어요. 계란 말이 안에 김 넣어 달라고 해서 이렇게 만들었어요. 아침에는 날씨가 맑았는데 오후 되니까 흐려지네요. 저녁에 비 예보가 있있더라구요. 조금 추워지는 거 같아서 따뜻한 차 한잔 마시려고 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저녁
오늘 저녁으로 시켜먹은 부타벤토입니다 부타동에 새우튀김 치킨가라아게 연어까지 푸짐해서 자주 시키는 메뉴에요 양이 엄청 많지만 하나도 안남기고 다 먹었습니다 ㅋ
훔훔
유지어터 인생다이어트 <건강한 간식먹으며 빼기>
지긋지긋한 다이어트. 정말 평생 숙제이건만 단한번도 제대로 만족스러울 만큼의 성과는 없었죠. 40대까지만 해도 열심히 운동하면 그래도 효과가 좋았어요. 하지만 50을 넘기니 운동이 과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서 정형외과를 달고 살더라구요. 운동도 젊어서나 열심히 할수 있다는걸 이 나이 되니 깨닫게 되어 많이 서글펐답니다. 결국 다이어트는 나이별로 적당한 운동. 그리고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하지만 .... 저는 타고난 먹성이 좋습니다 ㅠㅠㅠㅠ 하루종일 일하고 퇴근하면 그 스트레스를 좋아하는 영상틀어놓고 먹는 재미로 푸는데 운동량이 적어지고 음식섭취량은 그대로다 보니 몸무게는 서서히 늘어만 갔어요. 퇴근후 저녁을 소식하는 노력도 물론 해봤지만 며칠 못가 또 폭식을 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죠. 먹다가 필이 꽂히면 중도에 스톱이 안되고 결국 배가 찰 때까지 밀어 넣어야 되는 저의 미련함에 다 먹고 나면 자괴감이 들면서 스스로를 원망하고 비난하는 악순환이 반복 되었어요. 퇴근하면 좋아하는 영상 틀어놓고 그걸 쳐다보며 씹는 행위가 제겐 너무 힐링이거든요. 민원인을 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정말 업무시간에 쌓이는 스트레스가 넘 많아서 퇴근후 저만의 힐링 타임은 꼭 필요한데 고기나 햄버거. 과자류를 너무 좋아하기에 다이어트는 항상 실패였어요. 자녀들이 일찍 자립해서 분가하고 남편과 저만 살고 있는데 팬트리 한켠이 거의 편의점으로 착각할 정도로 간식거리를 쟁이고 삽니다. 안좋은줄 알지만 남편도 저도 워낙 과자나 빵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대형마트가면 한가득 사다 쟁여놓고 퇴근해서 한두개씩 골라먹는 재미로 아이들이 없는 허전함을 채우곤 하거든요. 하지만 비만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야기되고 남편도 당뇨가 있기에 눈물을 머금고 얼마전부터 이제 간식종류를 건강한 간식으로 바꾸었습니다. 매일 아침 업무시작전에 일찍 출근해서 회사근처 산책로를 3-4키로씩 걷고 퇴근후 아파트 헬스장에서 자전거도 30분가량씩 타고 있지만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나이에 그정도 활동량으로는 제가 먹는 음식량을 다 소비하지못하고 넘치는 영양분이 복부중심으로 쌓일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냥 양을 줄이는건 오래 버티질 못하기에 뭔가 칼로리가 적은걸로 배가 찰 때까지 씹어주는게 제일 괜찮은듯 해요. ASMR의 뜻을 검색하면 뇌에 심리적 안정감이나 쾌감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리라고 나옵니다. 음식물을 씹으며 반복적으로 들리는 그 소리가 저를 평온함으로 이끌어주죠. 당근 한개. 오이 한개. 시간 여유있으면 브로컬리삶은것 한개. 그리고 삶은 달걀 한두개~ 그때그때 집에 있는 야채를 꺼내 우적우적 소리내 먹으며 뇌를 비우고 잼난 영상을 보며 힐링을 하면 어느덧 배도 차고. 뿌듯함마저 생기더라구요. 일단 나쁜 간식으로 배를 채우면 먹을때만 잠시 행복하고 곧 엄청난 자책감에 사로잡히거든요. 아직은 저만 시작한 상태이지만 식사할때 오이나 당근을 썰어 올려놓으면 간간히 남편도 한두개 먹기 시작했기에 조만간 남편간식도 야채로 바꿀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던 체중이 채소 간식으로 바꾼후 조금씩 줄고 있어 보람찹니다. 몸에도 좋고 나의 스트레스도 해결해주는 야채 간식. 매일 동네 야채가게 돌며 건강한 쇼핑으로 건강도 함께 챙겨봅니다. 어느가게가 싼가 비교하다보면 걸음수도 많아지니 일석이조죠~ 야채값이 싸져서 정말 신이 나요^^ 건강한 노후 준비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그래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