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즐릭스 머스타드 트리플 크런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코즐릭스 머스타드 트리플 크런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비타민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갑자기 양배추라페 만들기
아침 산책 끝내고 들어와서 어머니가 동생 아점을 차려주려고 했는데 동생이 지금 안 먹겠다고 그래서 엄마랑 니는 시간이 조금 남았답니다. 얼른 야채 좀 준비해 놓고 앉았다 저는 일하러 가려고 그랬는데 야채 체크하다 보니까 세상에🫢 양배추가 상해가고 있더라고요. 양배추는 워낙 안 상해서 걱정도 안 했는데😆 아 이게 어찌 된 일이까요? 요즘 양배추값이 비싸져서 예전에 천 원하던 게 지금 4000원 정도 하거든요. 근데 5전에 웬일로 2000원짜리 조금 작은 양배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득테이다 싶어서 얼른 샀는데 이게 약간 무른지 안에서 상했더라고요🫣 이번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먹으면 할려고 했는데 당장 안 하면 문제가 많을 거 같아서 썩은 부분은 잘라버리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했어요 버릴 부분 버리고 재보니까 1800g 나오더라고요. 이게 양배추가 확실히 물은 게 기계로 써기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채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직접 썰었네요. 양배추에 물 추가하고 식초2T 넣고 한 10분 담가 놓고요. 한 번 더 씻어서 물을 빼야 되는데 시간이 걸리기니까 야채 탈수기로 좀 털어줬어요. 이렇게 한번 담아서 굵은소금 3T 넣고 10분 절입니다. 그사이 라페소스 준비하면 되요.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오늘은 레몬액(이 레모액 다 쓰면 애사비 쓰려구요) 그리고 홀그레인머스타드. 600g 기준의 레시피라 제가 곱하기해서 맞추긴 하는데 거기서도 내입맛에 따라 조절이 들어갑니다. 오늘은 저번보다는 조금 덜 짜게 했어요. 이렇게 소스 만드는 동안 아예 타이머 맞춰놓고 한답니다. 다음 과정이 가장 까다로운데 약간 저려진 양배추를 장갑 끼고 두손으로 꽉 짜서 놓습니다. 이게 힘이 없으면 잘 안되거든요. 다음엔 홈쇼핑에서 파는 데친나물짜는 기구를 생각해볼까봐요~ 덜 짜면 국물이 생기고 많이 짜면 좀 꼬들꼬들한 양배추 앞에가 된답니다. 그렇게 준비한 양배추에 아까 섞은 소스를 붓고 비벼주면 된답니다. 적당한 통에 저렇게 가득 담아주면 된답니다.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도 맛있어지고 샌드위치도 만들기 쉽고 반찬으로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당근라페보다 양배추라페가 더 좋아요. 당근은 생으로도 맛있고 잘 먹지만 양배추는 라페가 제일 맛있거든요. 그냥우 잘 안 먹어서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점핑잭
비도 오는데 출렁이는 뱃살을 조금이나마 줄여 보고지 점핑잭.트위스트 크런치 동작 합니다
핑크한울이
스탠딩 트위스트
스탠딩 트위스트 동작과 버티컬 레그 크런치 동작을 했어요 버티컬 레그 크런치 동작은 무릅을 180도 세워서 상체를 들어 올리는 동작을 합니다
핑크한울이
5월 생산, 소비, 투자 트리플 감소
영진왕빠
아침은 시리얼
오늘도 아침은 간단하게 시리얼 먹었어요 그래놀라와 트리플베리를 넣고 꿀 조금 넣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훈스맘2
금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무첨가 땅콩버터 도착
매일 아침 사과와 땅콩버터를 먹으니 이렇게 쟁입니다. 땅콩 알갱이가 들어있는 크런치 무조건 땅콩 100%로만 구입 고소하면서 씹히는 식감이 좋더라구요.
루시안
목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점프 버피
점프 버피동작과 점핑잭.스탠딩 트위스트 크런치 위주로 동작을 했어요
핑크한울이
서서 햄스트링 스트레칭
서서 햄스트링 스트레칭 동작과 바이실킥.리버스 크런치 동작을 했습니다
핑크한울이
아침은 그릭 요거트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트래더스에서 구입한 트리플베리를 넣어 간단히 먹어요~~ 챌린지 인증도 했어요^^
훈스맘2
점핑잭
점빙잭 동작은 점프하면서팔을 박수를 치면서 다리를 오므렸다.벌렸다 하는 동작입니다 스탠딩 트위스트 크런치 동작도 했어요
핑크한울이

수요일 비타민 만들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밥
아이들은 스팸김치 볶음밥해줬어요 너무 짤까봐 김치는 씻어서 종종 썰어 볶아줬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저는 샐러드 먹어요^^ 오늘은 닭다리살 크런치에요. 매운 불고기 맛 이에요 샐러드 소스는 그릭 요거트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화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
오늘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보조제는 바로바로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 입니다 운동만 해서 빠지지 않는 살ᆢ보조제로 도움을 받으며ᆢ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ᆢ정말 안먹어본 다이어트보조제가 없을 정도ᆢ광고에 나오는 다이어트보조제는 다 산 듯 해요 그중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을 소개할게요 ✅️뚱보균을 잡는다는 이너세라 세라컷 이탈리아 여자들이 피자와 파스타를 즐겨 먹고도 비만율이 서양에서 가장 낮은 이유중 하나가 이탈리아에서 약용과일로 유명한 모로오렌지 때문이라고 해요 ✔️주요 핵심원료인 모로오렌지 추출분말이 들어있어 몸을 가볍게 ~C3G ✔️부 핵심원료인 호박의 나이아신,엽산,판토텐산, 비타민B1,2,6뿐 아니라 +녹차추출물인 카테킨까지 함유해 시너지 극대화~ ※카테킨은 모로오렌지의 흡수율을 높여 준다고 해요 ※호박은 모로오렌지의 C3G와 궁합이 좋다고 해요 노화가 진행될수록 지방세포의 크기는 3배이상 늘어 난다고 하니 늦기전에 관리를 해야 겠죠 ✨️뚱보균 사냥꾼 C3G=모로오렌지✨️ 불필요한 당류제거 0% 하루3알 먹는데 식후 아침1알저녁2알 식후 점심1알저녁2알 식후 아침2알저녁1알 을 먹든 그건 자기가 하고픈 데로 하시면 될듯해요 그 다음으로 소개할 세라비움 세라컷이 지방과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보조제라면 세라비움은 장을 깨끗하게 ~ 노폐물 배출하여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 줘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답니다 ✅️비움의 핵심원료인 차전자피 식이섬유 차전자피는 물과 만나면 40배까지 팽창하여 장내 변을 끌어 당겨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도움을 줘요 ✅️시너지 극대화 엄선된 부원료로 알로에아보레세스,핑거루트 뿌리 트리플 밸런스 시스템 ✅️약사가 설계하고 배합햐 세라비움 ✅️소형환으로 쾌변소환이요 ✨️시원하게 우르르 비워내세요✨️ 가루가 아닌 소형환으로 되어있어 목 넘김이 좋아요 ✔️세라비울은 하루 2포 식전에 먹는답니다 아침1포,저녁1 아니면 점심1포,저녁1포 이것 또한 본인에게 맞게 설계하시면 될것같아요 📌저는 식전에 세라비움으로 1포 먹고 식사량 조절에 들어간 후 식후 세라컷을 먹고 있답니다. 이밖에도 정말 많은 다이어트보조제가 있는데 다음에 또 소개 해 드릴게요
곤냥이나와
일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대퇴근 스트레칭
팔꿈치 돌리기와 스탠딩 트위스트 크런치. 대퇴근 스트레칭 동작 했어요
핑크한울이
토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냉동과일 잔뜩 올리면 맛있고 상큼한 그릭요거트완성!
그릭요거트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거 다들 아시죠. 그런데 배달시켜 먹으면 정말 비쌉니다 특히 이것저것 토핑을 추가하면 정말 이게 요거트인지 무슨 소고기인지 모를 정도로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마트에서 그릭 요거트와 냉동 과일 사서 조합해서 먹고 있어요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식감을 더하기 위해 바나나도 썰어줍니다. 그럼 훨씬 부드러워요. 그리고 마트에서 산 냉동 트리플 베리믹스를 올려주면 색깔도 예쁘고 보기에도 좋고 맛도 상큼해서 너무 맛있어요!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가 들어 있는 아이들입니다. 아무래도 냉동이다 보니 단맛이 살짝 부족하여 꼭 꿀까지 뿌려주면 너무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티얼그레이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집에항상 구비되어있는 그릭요거트. 전 노브랜드나 풀무원 무설탕 그릭요거트 자주먹어요 그릭요거트 100g, 오이 작은 것 1개,통밀식빠2개, 소금 1t,크래미 2개 홀그레인 머스타드 1t,.알룰로스 1/2T, 후추약간 오이는 채썰어서 물 짜주고 크래미도 찢어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와 함께 섞어주어요 준비한 통밀식빵에 푸짐하게 올려주고 랩에 감아 썰어주면 초간단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저당이니깐 안심하고 먹는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워니뚱
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부드러운 그릭요거트 후무스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삶은 병아리콩. 삶은 검은콩120g. 물. 참깨. 올리브유. 간마늘. 소금. 생강가루. 파슬리. 레몬즙 삶은 병아리콩과 검은콩 120g과 그릭요거트 100g. 참깨.레몬즙. 소금. 생강가루. 간마늘 1개 정도. 콩 불린물 100ml.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2. 그릇에 옮기고 파슬리 가루와 올리브유를 뿌려주면 완성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리. 오이 등에 찍어먹어도 됩니다.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를 추가하면 샌드위치에 발라먹으면 감칠맛이 돌아요. 건강한 그릭요거트로 만든 부드러운 후무스 추천합니다.
cogo092
당근이 비싸서
당근이 비싸서 홀그레인머스타드 소스만 샀어요. 내일 시장에 당근 사러 가야겠어요. ㅋ
루시안
다이어트 목표 설정 이정도면 될까요?
1. 허리 줄이기 현재 S사이즈 바지를 입으면 살이 튀어나와 보여서 크롭티를 못입어요.. 그래서 M사이즈를 사면 허리가 흘러 내려요. 그래서 허리를 1~2인치 정도 줄이려구요! -유튜브 복부운동 영상 하루에 2개씩 매일 따라 하기 -크런치 70개 2. 3달 안에 5키로 감량 지금 몸무게가 50정도 되는데, 근육이 없고 지방만 많아서 많이 나가 보여요.. 그래서 감량 하려구요! -유튜브 유산소 영상 매일 따라하기 -첫날엔 힙, 둘쨋날에 허벅지, 셋째날은 팔 운동 영상 2개씩 하기 -아침을 많이 먹고 저녁 안먹기 계획을 세워 봤는데, 고칠 부분좀 알려주세요!
memories
양배추라페 만듬(양배추 기계로 썰기)
나갔다 와서 너무 더우니 샤워하고 아침에 양배추 기계로 썰어 식초로 담갔다가 물 뺀 양배추로 양배추라페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저울로 재보니 1.7kg이었어요. 이 양배추를 소금 3T 정도 넣어서 10분간 절여놔요. 레시피(양배추 1.7kg) 소금(절이기용) 3.3T 올리브오일 13T 알룰로스 4T 홀그레인머스타드 6T 애사비(식초,레몬액)8T 레몬액이나 없을 때 집에 있던 사과식초를 썼는데 최근에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기너)를 사서 그게 좋다니 그걸로 썼네요. 소스 만들어서 살짝 먹어보는니 비슷하긴 했어요. 10분 절여놓은 양배추는 손으로 꼭 짜서 쓰는데 전에 만들때보다 양배추에서 물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 기계로 썰었더니 양배추가 조금 두꺼웠나봐요. 기계로 해서 참 편했는데 다시 채칼로 썰어야 되나 생각해봐야 되겠어요 하여튼 짠 양배추에 만들어 놓은 소스 부어서 양배추라페 만들어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이젠 샐러드에 넣어 먹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밥맛 없을 때 반찬으로 먹고 맛있게 먹을거 같애요. 그런데 이게 좋은거 맞죠?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자고 양배추라페 만들고 요거트,그릭요거트 만들고 샐러드에 들어간 채소며 과일 씻어 썰어 준비하니까 손 가는 게 너무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3일 (목) 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 2024.06.13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깻잎에 불고기를 펴서 버섯이랑 미나리 넣고 말아서 전자레인지 소고기 야채찜을 해서 먹었어요. 원래는 절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어중간하게 남은 고기를 냉동 보관하기 그래서 그냥 밥 없이 소고기 찜만 해서 먹었네요. 단백질은 소화시간이 4시간 걸리기 때문에 이따 운동 후에 한번 더 측정해봐야겠네요. 점심 컬리 1+등급 한우 불고기 300g(앞다리,설도,우둔 혼합) 숙주나물 100g 청경채 돌미나리 팽이버섯 75g 느타리버섯 깻잎 비비고 열무김치 20g 스리라차 소스 / 홀그레인 머스타드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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