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 옐로우 치킨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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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5일차
06.01 어제 남은 치킨 에프에 돌려서 8조각 먹고 2시간30분 후 혈당이예욥..😵 치킨이라 혈당이 오래 가네요... 어제 두시간 후 혈당과 별차이가 없네요ㅠㅠ 한시간 이따 한번 재봐야겠어여..
Dizzysun
오저치고 무슨 뜻이게요?? 😁
큰애가 "엄마 오저치고?" 묻길래 오저가 뭔데 치는거야???? 오자가 뭔데 쳤어? 물었지요 ㅋㅋㅋㅋ 신랑이 키득키득 웃으면서 오늘 저녁 치킨 어때? 이뜻인데 그걸 모르면 어떻하냐고 ㅋㅋ 부들부들 이제 따로 이런말도 익혀야하나 ㅋㅋㅋ 친구들에게 카톡 보내봐야겠어요ㅋㅋ 알아듣나 ㅋㅋㅋ 오저치고? 하... 웃프당 ㅋㅋ
우리화이팅
6월 1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2024년 6월 1일 토요일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44mg/dL 내용 : 어제 친한 동생이랑 불금을 즐겼더니만 치킨이랑 맥주 마셨다. 역시 조절 실패. 거기다가 늦잠까지~~~주말이니 오늘은 걷기및 활동 열심히 하고 단식 돌입하자.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자.
wrinkle
혈당일기 4기 6일차입니다
측정 6월1일 아침7시50분경 공복8시간 혈당인데 요새 단음식을 많이 먹어서인지 좀 높네요ㅜㅜ 조심해야겠어요 어제 치킨이랑 아이스크림먹었어요
미클
6월 1일 (토) 혈당일기 4기 4일차
날짜 : 2024.06.01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혈당 측정 기록기록입니다. 어제는 불금이라 늦게 치킨을 조금 먹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이 퉁퉁 부었더라구요. 😅 오늘도 자신은 없지만 한끼는 꼭 샐러드로 먹으려구요. 1시간 산책도 꼭 할거예요.
지구외계인
혈당일기 4기 5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잰 혈당수치 86 어제 저녁 메뉴는 치킨 적당한 시간에 저녁을 먹고 오늘은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본의 아니게 긴 공복시간을 유지할수 있었고 그 덕에 혈당이 정상수치를 찾은 것 같다. 늘 열심히 관리한다고 하지만 가끔 무너지는 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다짐을 해본다. 오늘도 역시나 나에게 화이팅을 외쳐보자!
오버더레인보우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6월 1일 아침 8시 30분 공복상태 측정 어제 불금이라고 야식으로 치킨이랑 맥주로 치팅데이를 보냈더니 역시나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다. 1시간 걷기운동을 하고 측정했는데도 그렇다. 마음을 놓지않고 노력해야겠다
빈이준이맘짱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1일(토) 맑음 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내용 : 어제는 숙소에서 밥을 먹고 집에 와서 스파게티을 먹고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밤 늦게 아들이 치킨을 사와서 두ㅌ조각을 먹고 잤습니다
kbstar9670
혈기챌 4기 6일차
6월1일 공복혈당 135 어제 저녁식사 치킨 먹고 잤더니 135 수치가 나왔다 안 떨어진다.. 당조절이 잘 안된다
미수기왕짱
6.1(토)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3일차 인증
* 날짜 : 2024.6.1(토) * 혈당측정시간 : 아침공복(AM 5:25) 공복산책후(AM 7:12) * 기록 : 106 / 103 * 내용 : 아침 기상 후, 공복 1시간30분 산책 후 각각 측정 공복혈당 평소보다 높음 어제저녁 메뉴 치킨 약간 늦은시간 과식으로 혈당 높아진듯함 아침까지 더부룩함 남아있었음 저녁을 일찍먹고 과식하지말자
새벽을열다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체크
치킨과 함께한 불금도 무사히 잘 넘긴 듯 싶네요 ㅎㅎ 아침에 모닝체크 해주었으니 오늘도 적당히!! 과식, 폭식하지 않는 주말 보내볼게용!! 여러분도 맛있는 음식 즐겁게 먹는 하루 보내셨음 좋겠어요^^
인간비타민
6월1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 : 24.6.1.6.40분 날씨:맑음 혈당 측정 : 5.31일 저녁10시40분 이후 8시간째 공복후 병원에서 주는 저녁식사후 그 이후에 간단히 치킨 몇조각을먹었다. 그리고 쉬었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냥 잠들었다. 어제 하루만 2만1000보를 걸었는데 약간 수치가 내려갔다. 그리고 오늘 새벽 5시에 일어나서 6천보를 걸었더니 113까지 내려갔다. 아침식사후 4시간 뒤 점심먹기전 혈당 수치 119
서경용
혈당측정일기4기 6일차
혈당측정일기4기 6일차 입니다 시간 및 식사 : 저녁을 6시쯤 간단하게 먹었지만 이후 야식으로 치킨 몇조각과 음료를 조금 마시고 3시간쯤 지나 재보았다. 아주 높지는 않았지만 늦은밤 기름진걸 먹으면 늘 불안하다
치노카푸
5월31일(금) |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05.31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이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에 커리와 난 먹고 우유에 콘푸라이트 첵스 말아먹고 쑥게떡에 방울토마토까지... 올만에 과식했더니 당수치 폭발이네요... ㅠㅜ 주말에 운동에 식단 관리하고 해야할꺼 같네요...
두부바위
5월 31일(금) 혈당일기 4기 2일차
혈당수치:102 측정시간:오후4시02분(16시간 공복) 어제 오랜만에 치킨과 라면을 먹었다. 1일 금식을 하려고 했으나 4시30분에 견과와 사과 1개를 먹고 저녁을 적당히 먹었다. 혈당수치가 정상범위 보다 조금 높게 나왔다. 내일 식단조절을 잘 해야겠다.
날씬캔디아줌마
5월 31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 2024. 05. 31. 월 시간 : 자기 전 내용 : 오늘 리브레를 처음 달았다. 이틀동안은 좀 낮게 나온다던데 치킨을 먹었는데도 아직 당스파이크가 안치는 중인데.. 계속 저혈당만 나온다 ㅠㅠ
너의데이지
5월31일 5일차
날짜 5월31일 측정 저녁2시간후 오늘은 신랑과 치킨에 맥주 한잔 마심 맛있게 먹고 1시간 산책함
혁혁
혈기챌 4기 4일차
측정시간: 저녁 7시 섭취 음식: 밥, 쌈채소, 참치, 치킨 혈당 137 이 정도면 갠춘~
노는게제일조아
5/31 혈당일기4기 2일차
날짜: 5/31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공복후 내용 : 무가당요거트에 블루베리 산딸기 아침에 먹었고 점심 제육볶음 저녁 양념치킨 2개반 후라이드 1개 야채들 먹었는데 식단이 과했나 봅니다 양조절은 했지만 문제가 있네요 운동 짧게 땀빼고 자전거조금
투호
혈당일기 4기 4일차
05.31 저녁에 후라이드치킨 10조각 먹었습니다 튀김부분은 많이 떼고 먹었는데도 내려가는 속도가 느리긴 하네요🥲 치킨이 너무 먹고싶지만.. 자주먹진 말아야겠어여
Dizzysun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4기 3일차인증
아침에 물한잔마시고 공복시 쟀습니다 어제저녁 치킨조금 제로콜라 마시고 걸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하트니
BBQ, 치킨 가격 인상 5일 연기
영진왕빠
5.31금🟥혈당일기4기2일차
5월31일금요일 공복혈당135md/dl 엊그제103이였던 공복혈당이 이틀새 왜이렇게 된건지 난 잘모루겠네..더먹은거없구 잠은 1분도 못잔것이 무리였던걸까... 오늘 이 공복수치를 보구 너무 짜증나서 아점으로 미니돈까스에 떡하나 팝콘순살치킨 튀겨먹었다 하..후회된다 벌써.. 운동이나 식단을?? 하면 머해..잠을못자니 혈당이 이 난리인데 짜증나!!!!!!!!!!!!!!!!!!!!! 내일 공복혈당은 만족하게 잡기위해 지금부터 또 다시 잘하자
어묵손가락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측정 날짜: 5월 31일 측정결과: 127 측정시간: 오전 08시 51분 오늘도 아침에 눈뜨자 마자 채혈 해 보았다 공복 9시간 정도 됐고 결과는 127 너무 높았다 어제 저녁에 치킨과 맥주 옥수수와 캐슈넛을 늦게까지 먹어서인거 같다 오늘은 식단에 신경을 써야겠다
훈스맘2
5월 31일(금) 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공복혈당 122가 나왔다 어제 저녁 식사로 치킨이랑 밥을 먹었다 그래서 높게 나왔다 오늘은 하루종일 건강식으로 먹어야겠다 많이 움직이고 건강하게 먹자 나자신 화이팅!!
만보걷자0032
혈당일기 4기 3일차
고 5월 31일 공복혈당 132 어제 저녁에 치킨과 라면을 먹었다. 13ㅇ대인게 다행이다. 열심히 걷는게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오늘도 힘내자
가을하늘맘
혈당일기 4기 5일차
점심을 좀 늦게 먹고 저녁6시에 순살치킨 3조각 먹었음 매일 만걸음 걸으려고 함 챌린지 참여가 도움이 됨
eggy
혈당일기 4기 3일차
저녁식사후 측정했다.음식으로 쭈꾸미볶음이랑 치킨, 열무김치를 먹었다. 이것저것 자극적인걸 많이 먹어서 좀 높게 나온거 같다. 적당히 먹어야지..
vovo2
점심은 치킨 +떡볶이 but 저녁은 클린식. 난 포기 않쥐.ㅋ
비비큐 황금올리브 순살에 엽떡
cogo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