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네이션 레귤러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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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게이트 치약 샀는데 자세히 보니…'Crogate' 황당😨
헐... 정말 황당하네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콜게이트 제품에는 'Colgate(콜게이트)'인데 받은 물건은 Crogate(크로게이트)'가 적혀있었다고 하네요 거기다 판매자와의 연락이 안되고 생산지는 중국 😨😨 제대로 안보고 제품 사용했으면 어떻할뻔 했어요.. 어르신들은 비슷하다고 그냥 사용하시는 경우도 많은데 ㅠㅠ 내용물 확인 잘해야겠어요 어떤 물건이든 택배 오시면 잘 확인하세요~~ 27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쿠팡에서 치약 주문했는데 이게 뭐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쿠팡에서 국내 유명 브랜드의 치약을 구매했는데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과는 다른 철자가 적힌 제품을 배송 받았다는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27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쿠팡에서 치약 주문했는데 이게 뭐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쿠팡에서 콜게이트 아이시 쿨민트 치약을 구매했다"며 "그런데 배송이 거의 2주가량 오지 않아 그냥 취소하고 새로 사서 잘 쓰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A씨는 글과 함께 실제 구매 내역을 첨부했다. 공개된 내역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7일 쿠팡에서 콜게이트 아이시 쿨민트 175g 치약 6개입을 구매했다. 당시 판매 가격은 2만1090원이었다. 그로부터 2주가 지나 쿠팡에서 구매를 취소하고 다른 구매처를 통해 새로 산 치약을 잘 사용하고 있던 A씨는 알 수 없는 택배 박스 하나를 받게 됐다. A씨는 "쿠팡 측에 이미 취소한 제품이 도착했다고 회수 문의를 넣었는데,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답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쿠팡 측에서는 12월 말까지 기다려보고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으면) 자체 폐기하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던 지난 25일 여전히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았던 A씨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박스를 개봉했다. 개봉 직후 A씨는 뭔가 이상함을 직감했다. 지난달 A씨가 쿠팡을 통해 구매한 치약은 콜게이트 아이시 쿨민트 치약이었는데 배송된 치약은 해당 회사의 플루오라이드 케비티 프로텍션 레귤러 치약으로, 구매한 것과 다른 종류의 치약이 도착한 것이다. 심지어 6개입을 주문했는데 7개가 도착했다고 A씨는 설명했다. A씨는 "그래도 공짜 치약인데 써야겠다 싶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스펠링이 이상하더라"라고 주장했다. A씨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도착한 박스에는 'Crogate(크로게이트)'라고 적힌 치약 7개가 담겼다. 다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콜게이트 제품에는 'Crogate(크로게이트)'가 아닌 'Colgate(콜게이트)'라고 적혀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또 A씨는 제품 후면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 사진에는 제품 후면에 적힌 상세한 제품 설명이 담겼다. 이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중국 광둥성 포산시에서 생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다들 조심하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1806년 창립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얻고 있는 콜게이트 치약은 지난 2019년 공식 수입사인 우삼코리아가 국내에 수입 판매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20년 퍼스트앰버 역시 공식 수입사로 선정돼 현재 중국과 태국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간식으로 피자
간식으로 피자 한 조각 데워 먹어요~~
꼼꼼엄마
티백 우렸더니, ‘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1200억 개… 腸 세포에 흡수되기도
간편하면서도 건강을 위해서 좋은 티백으로 우려 먹고 있는 제품이네요 오히려 더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미세 플라스틱를 마시고 있었네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티백에서 수백만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자치대(UAB) 연구팀은 티백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나오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나일론, 폴리프로필렌, 셀룰로스로 만들어진 티백으로 차를 우린 다음, 주사전자현미경, 적외선분광법 등으로 분석했다. 티백은 주로 종이로 만들어지지만 플라스틱이 첨가되기도 한다. 폴리아미드(나일론)나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폴리락틴산 등이 대표적이다. 분석 결과, 폴리프로필렌 소재의 티백은 물 mL당 입자 약 12억개를 방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자의 평균 크기는 136.7nm였다. 차 한 잔이 100mL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차 한 잔에서 미세플라스틱이 1200억개 이상 나오는 것으로 해석된다. 셀룰로스 티백은 mL당 입자 약 1억 3500만개를 방출했다. 평균 크기는 244nm였다. 나일론으로 만들어진 티백 역시 물 mL당 입자 818만개를 방출했으며, 평균 입자 크기는 138.4nm였다. 연구팀은 플라스틱 입자를 추적하는 추가 연구도 진행했다.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선택적으로 염색한 다음 다양한 유형의 인간 장 세포와 어떻게 작용하는지 관찰했다. 그 결과, 점액을 생성하는 장 세포가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가장 많이 흡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일부 입자는 유전 물질이 있는 세포핵 내부까지 들어가기도 했다. 연구팀은 미세플라스틱 체내 흡수에 장내 점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미세플라스틱 만성 노출이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추가 연구가 시급하다고 결론 지었다. 연구의 저자 알바 가르시아 박사는 “플라스틱 포장재에서 방출되는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된 시험 방법을 개발하고, 오염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규제 정책을 수립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식품 포장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계속 늘면서, 식품 안전과 공중 보건을 위해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세플라스틱은 크기가 5mm 이하인 플라스틱 조각을 뜻한다. 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단위까지 쪼개지는 미세플라스틱을 나노플라스틱이라 부른다. 대부분이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먹이 사슬을 통해 사람의 몸 안으로 유입된 뒤 혈액이나 장기 등에 존재하며 염증 수치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돼 새로운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케모스피어(Chemospher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더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줄이는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것이 시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디저트
조각 케익과 디카페인으로 먹어요
예지영준맘
크리스마스 이브의 만찬
홈메이드 라자냐 라구소스 벨사메 소스 만들어 직접 만들었더니 안짜고 맛나요 가족들이 맛있어 하니 기분이 좋아요 등갈비 삶아서 살짝 튀긴후 양념치킨소스 비스무리하게 만들어 버무렸어요 샐러드는 빠질 수 없고 부족할 것 같아 냉동실에 있는 조각 피자 치즈 올려 돌렸네요 레드와인이랑 맛나게~~^^
당근쥬스쪼아
빌리엔젤과 협업으로 만든 이마트 케잌~
이마트에서 빌리엔젤과 협업해서 파는 조각케잌인 당근케잌과 밀크크레이프인데... 가성비 좋네요. 커피한잔과 힐링용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뿜뿜
🌄화요일 아침 하늘 보기
🌄화요일 아침 하늘 보기 6시50분 아침 하늘 여명이 붉게 시작이네요. 어제 보다는 덜 춥고 예쁜 조각달이 눈앞에서 방겨 줍니다. 화요일 굿모닝입니다.
레몬그린
저녁식후 혈당
12월 23일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저녁식후 혈당 저녁으로 잡곡밥 반공기 아삭이고추 3개 군만두 3조각 생오이 반개 계란국 먹었습니다 식후혈당 122mg 양호
알비나2
혈당일기17기5일차
12월22일 일요일 날씨 맑음 측정시간 오전6시 혈당 119 공복혈당이 너무높게나왔습니다 어제저녁으로는 현미밥 배추쌈 된장국 을먹고 야식으로 치킨5조각 콜라조금 마셨는데 걱정이 많이됩니다 앞으로는 절대 야식은 먹지말아야겠습니다 지니어트와같이관리하니 너무좋습니다
나도마당발
신세계푸드, 9980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인기😍
성탄절이 다가와서 케이크 사전 예약 많이 하시죠? 조회하다보니 9980원 케이크가 인기라고 해서 또 검색 들어갑니다 ㅋㅋ 몰티즈딸기롤케이크 (12/13~23) 23일 내일까지 사전예약이 가능하고 매장픽업이네요 아주 작은 사이즈인데 크림 케이크고 위에 딸기 2개 아니고 2조각이라고 찿아보니 되어있네요 만원도 안하는 케이크에 딸기 올려주는게 어디야~ 딸기 2조각이면 애들 싸울텐데?? 딸기를 더 사서 올려야하나? 🤣🤣 맛은 생크림인데 괜찮다는 평이 많네요 5만원 이상 케이크도 요즘은 크기가 작더라구요 디자인은 귀엽네요 ㅋ 케이스에 앙증맞게 있어요 고민 좀 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 사진=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고물가 영향으로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9980원으로 선보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가 인기를 끌고 있다. 22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지난달 30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블랑제리’, ‘E베이커리’ 매장에서 9980원으로 선보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의 누적 판매량이 1만5000개를 돌파한 것으로 밝혔다. 특히 13일부터 SSG닷컴에서 진행 중인 사전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하며 판매호조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푸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최대 성수기인 23~24일까지 현재 판매추세가 유지된다면 지난해 같은 가격(9980원)으로 선보였던 ‘꽃카’ 케이크의 판매량 2만 5000개를 넘어선 3만개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의 인기는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가성비, 알뜰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에 있어서도 가성비 케이크를 선호하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캐릭터나 딸기를 활용해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는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실제 신세계푸드가 9980원으로 선보인 미니 생크림 쌀 롤케이크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는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있고, 강아지 말티즈 캐릭터 ‘몰티즈’ 데코픽과 딸기로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는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송년회를 축소하거나 선물로 대체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앞으로도 가성비 케이크를 찾는 단체의 주문도 늘 것으로 예상해 다양한 캐릭터와 협업한 감각적인 베이커리 제품을 실속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연말에도 가성비와 실속형 소비를 하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우리화이팅
환율 1450원 , 한은 내년 1월 금리인하 예정
1500원대에 근접하지 않는 이상은 통화정책은 금리인하는 강행하겠다 라는내용. 일단 뉴노멀 1500찍고 보자는 의지는 확실함. 금리 유지해버리면, 가계 대출 때문에 대 폭발 일어날 것 같아서 인하 강행하는 거 같긴 한데. 지옥문 열림 이러나 저러나 근로소득은 휴지조각행이네 진작에 미장 투자해서 달러 확보한 사람들이 승리자다
야고
아침 공복혈당
12월 21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 공복혈당 저날저녁으로 김치볶음밥 먹었습니다 비스켓 치즈 2조각 먹었습니다 아침공복혈당 99mg 입니다
알비나2
다이어트 국물요리 두부뭇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부 그리고 무를 먹기 좋게 썰고 끓여준다. 대파, 파, 쪽파 등 상관없이 파를 송송 썰어서 넣어준다. 계란은 기호로 넣어줄 지 말 지 선택한다. 소금, 간장, 후추를 살짝 넣어준다. 안넣어줘도 상관없다. 뜨끈한 국물요리. 오동통한 두부 한조각 들어서 호호 불고 살살 먹어주면 끝내준다. 속도 든든하고 다이어트 국물용으로 아주 좋다.
김범기
치킨
아침에 치킨 한조각 먹었어요 삼시세끼에서 치킨 튀겨서 갑자기 집에 있는 치킨 먹고싶어졌어요
마음그릇
한영, “살 안 찌는 피자?”...‘이것’ 위에 치즈 듬뿍, 다이어트 돼?
와.. 치킨 피자는 다이어트의 적인데.. 이런 레시피 괜찮네요 피자는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도우에 소스와 각종 토핑, 치즈가 올라가기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요 칼로리가 엄청 높은데.. 밀가루 도우 대신 양배추를 활용하면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네요 맛도 좋고 식감도 좋을것 같네요 저도 꼭 이 레시피로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최근 한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셰프님표 요즘 유행하는 양배추피자, 왜 이렇게 맛난 거냐고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의 남편인 박군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양배추 피자 한 판이 담겼다. 듬뿍 올라간 치즈와 옥수수도 눈에 띈다. 밀가루 대신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피자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양배추 피자, 칼로리·탄수화물 함량 높은 일반 피자의 단점 보완 일반 피자는 다이어트할 때 부담되는 음식이다.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도우에 소스와 각종 토핑, 치즈가 올라가기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다. 크기와 두께에 따라 다르지만 피자 한 조각에는 보통 300~400Kcal 정도로 알려졌다. 맛있다고 한 조각 넘게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훌쩍 넘게 섭취하는 셈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도 급격히 높아지기에 당 관리와 체중 조절을 방해한다. 한영이 먹은 양배추 피자는 일반 피자의 단점을 보완한 메뉴다. 먼저,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열량이 낮은 편이다. 혈당 지수도 26이기에 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다. 양배추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된다.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하는 데도 이롭다. 치즈와 옥수수...뼈 건강 지키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돼 치즈와 옥수수가 풍부하게 들어간 점도 주목할 만하다. 치즈는 칼슘, 단백질이 풍부한 발효식품이다. 뼈 건강을 지키고 근육 합성에 이롭고 장내 유익균을 제공한다. 피자에 주로 사용되는 모차렐라, 리코타 치즈는 지방과 나트륨 함량도 낮은 편이다. 옥수수도 양배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장내에 오래 머물면서 천천히 소화되기에 식사 후 간식희 유혹을 참는 데 도움을 준다. 양배추 피자를 먹으면서 음료까지 무설탕 제품으로 고른다면 다이어트 효과는 더욱 크다. 양배추와 궁합이 좋은 우유와 함께 곁들여도 좋다. 우유와 양배추의 비타민 K가 상호작용해 영양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올리브·파프리카도 양배추 피자 토핑으로 활용도 높아 한영이 공개한 사진 속 토핑 외에도 양배추 피자와 잘 어울리는 토핑에는 올리브, 파프리카 등이 있다. 올리브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항산화, 항염 작용을 한다. 100g당 72Kcal로 열량이 낮아 아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넉넉히 넣어도 부담없다. 파프리카는 식감과 맛을 향상하는 데 좋다. 파프리카를 익히면 단맛이 강해져 설탕없이도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비타민 A·C도 풍부해 노화 방지에도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_ 토마토와 각종 야채 가득한 "마녀수프"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도 지키는 야채수프, 일명 마법처럼 체중을 줄여 준다는 "마녀수프"를 만들어 봤어요. 토마토와 양파, 양배추, 당근, 양송이버섯, 오늘은 고기 대신 고구마와 감자를 썰어넣었더니 식사로도 포만감이 최고네요. 준비해놓은 각종 야채들을 깍둑설기 해놓고 우선 양파를 오일에 볶다가 버터 한조각 넣고 양배추부터 해서 각종 야채들을 순서대로 넣어주고 뚜껑을 닫아 끓여주면 돼요. 감자나 고구마는 살짝 익혀 넣어줘도 되고, 토마토퓨레랑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푹 끓여줍니다. 가끔씩 눌지 않게 30분쯤 끓여주면 야채에서 물이 나와 수프가 돼요. 별다른 간도 필요없어 아주 좋아요. 물을 따로 붓지 않은 데다 워낙 많이 했더니 국물이 많지 않아요. 그래도 야채라 수분이 가득하니 국물 요리라 할 수 있어요. 더 뭉근하게 끓이면 부드러운 수프가 돼요. 오늘은 감자, 고구마 덕분인지 국물이 더 없어 보이네요. 그래도 맛있답니다. 식혀서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해 데워 한끼 식사로 먹어도 되고 밥 먹을때는 반찬처럼 떠먹을수도 있어 좋아요. 어렵지 않아 자주 해먹는 국물(?)요리 랍니다.
파랑하트
12월 19일 다이어트일기 식단
아침으로 빵과 말랭이 2조각 먹었어요 말랭이가 참 달아요
수수깡7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농촌진흥청에서 겨울철 영양 간식 고구마를 활용한 간편 요리법 네 가지를 소개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 효능이 뛰어나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 안토시아닌은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심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륨은 혈압 조절과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중에서도 농촌진흥청이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호풍미’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고 당도가 우수한 호박고구마 품종이다. 속이 노란 꿀고구마 ‘소담미’는 숙성 전에는 밤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담백한 맛이 나지만 숙성 후에는 촉촉하고 달콤한 식감이 일품이다. ‘진율미’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밤고구마 품종이다. 자색고구마 ‘단자미’는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단맛이 난다. 농촌진흥청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 한선경 소장은 “고구마는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영양 간식이면서 누구나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품종별 특성에 맞게 조리하면 풍미가 한층 살아나 연말 가족, 이웃 상차림 요리로 제격이다”고 말했다. 재료: 고구마 1개, 올리브유 1. 찐 고구마를 한 김 식힌 뒤, 1.5cm 두께로 일정하게 썬다. 2. 접시에 종이 포일을 깔고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른 후 고구마를 올린다. 3. 고구마 조각 위에 종이 포일을 올리고, 그릇이나 컵을 이용해 납작하게 만든다. 4. 납작해진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60℃로 설정해 10분간 굽는다. (취향에 따라 버터, 소금을 올리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10분간 구운 고구마를 뒤집은 뒤, 다시 160℃로 10분 더 굽는다. 재료: 밤고구마 2개, 그릭요거트 2큰 술, 알룰로스 2큰 술, 달걀 2개 1. 찐 고구마의 껍질을 벗기고,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달걀을 넣고 곱게 갈아 부드러운 반죽을 만든다. 2. 빵틀에 유산지를 깔고, 준비한 반죽을 부어 윗면에 버터를 살짝 바른다. 3. 에어프라이어에 반죽을 넣고 180℃에서 30~40분간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자색고구마 1개, 달걀 2개, 전분 2큰 술, 알룰로스 약간 1. 고구마를 깍둑썰기 한 뒤, 달걀과 전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2. 에어프라이어를 190℃로 예열한 후, 반죽을 넣고 15분간 굽는다. 3. 구워진 쿠키 위에 알룰로스를 골고루 뿌려준다. 4.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190℃에서 5분간 더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 술, 설탕 1큰 술, 레몬즙 1큰 술, 올리브유 3큰 술 1. 채 썬 고구마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 20분간 절여 물기를 제거한다. 2. 홀그레인 머스터드, 설탕, 레몬즙, 올리브유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3. 물기를 제거한 고구마에 준비한 소스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4. 버무린 고구마를 냉장고에서 약 3시간 동안 숙성시킨다. ================ 고구마 간식으로 좋죠 레시피가 4개나 있으니, 뭐든도전해 봐야겠는걸요 건강한 간식이 최고죠
뽀봉
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10가지 총 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과연 우리는 탄수화물 없이 살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를 할 때, 종종 탄수화물은 피해야 할 영양소로 꼽히곤 합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도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무작정 줄이기보다는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할지가 더 중요해요. 오늘은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근 당근은 낮은 칼로리와 당 함량으로, 체중 감량에 적합한 채소예요.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도 포함하고 있답니다. 식사 전에 당근을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서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생으로 먹으면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니 걱정 없이 즐기기 좋답니다. 2. 비전분 채소: 시금치부터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양상추, 셀러리, 케일, 주키니, 아스파라거스 같은 비전분 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한 컵에 탄수화물이 6g 이하로 적어요. 물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에요. 식사량을 조절할 때 식단에 넣기 좋은 채소들이랍니다. 3. 비트 비트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요. 특히, 비트에는 질산염이 풍부해 염증을 낮추고, 혈액 순환과 운동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꾸준히 먹으면 해독 효과도 있어 몸이 한층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4. 식힌 감자 감자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훌륭해요. 중간 크기의 감자 하나는 약 110칼로리에 불과해요. 다만, 감자는 튀기거나 버터와 크림을 넣으면 칼로리가 확 올라가니 조리법이 중요해요. 특히, 익힌 감자를 식힌 후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증가하는데, 이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에서 발효되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된답니다. 이로 인해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돼요. 5. 옥수수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진행되며, 한 번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요.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와 3g의 섬유질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옥수수를 자주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만성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으니, 다이어트 중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6. 저칼로리 곡물: 퀴노아와 오트밀 퀴노아와 오트밀 같은 저칼로리 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 에너지를 오랫동안 유지하게 해줘요. 퀴노아는 한 컵당 120칼로리 정도로, 일반 쌀보다 낮은 칼로리와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해요. 다이어트 중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기에 좋답니다. 7. 통밀빵 통밀빵은 일반 흰빵보다 훨씬 건강한 대안이에요. 통밀빵 한 조각에 약 110~120칼로리가 들어있으며,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 준답니다. 연구에 따르면, 통곡물 섭취를 꾸준히 하면 체중 감량은 물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8. 버섯류 버섯류는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어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매우 낮아요. 식사나 샐러드에 더하면 맛과 영양을 추가할 수 있고, 식감이 좋아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9. 저당도 과일: 라즈베리와 블루베리, 자몽 등 라즈베리, 블루베리, 자몽, 살구 등은 당분이 낮으면서도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어요. 라즈베리 반 컵은 약 32칼로리에 불과하고, 탄수화물도 7.3g으로 부담이 적어요. 이런 과일들은 가볍게 즐기면서도 다이어트 중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선택이에요. 10. 바나나 바나나는 달콤하면서도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예요. 특히 덜 익은 초록색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을 함유하고 있어, 체중 증가와 관련된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줘요. 혈당 조절이 원활해지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간식으로 바나나를 즐겨보세요! ✨✨✨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포기하기보다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영양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이런 식품들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geniet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토스트, 감자튀김 등은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질수록 맛있게 느껴진다. 그런데 맛을 위해 음식을 바삭하게 구워 먹다가 건강에 안 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식품을 고온 조리할 때 발생하는 화학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 섭취량이 많을수록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각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며 이로 인한 사망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크릴아마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발암 추정 물질로 분류한 성분으로 빵, 감자 등 전분이 많은 음식을 굽고 튀기는 등 장시간 고온 조리하면 다량 생성된다. 스페인 마드리드 자치대 연구팀이 아크릴아마이드 노출과 체내 영향을 주제로 한 28개의 논문을 메타 분석했다. 이는 약 10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포함했다. 분석 결과, 아크릴아마이드 노출량이 많은 사람은 향후 10년 동안 심혈관질환 발병 확률이 47~67% 증가했다. 그중에서도 당뇨병 환자를 비롯한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의 경우, 아크릴아마이드 섭취량이 높으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84% 증가했다. 아크릴아마이드가 ▲지방 축적 ▲인슐린 감수성 ▲염증 등에 관여하는 단백질(전사인자)인 PPARγ 발현을 증가시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는 체내 당 대사 과정에 영향을 미쳐 혈당 수치를 높이고 고혈당은 혈관을 손상시킨다. 아크릴아마이드의 대사산물인 글리시다마이드는 산화 손상을 유발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기전이다. 호주 RMIT대 화학 전문가 올리버 존슨은 “토스트 한 조각의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은 약 4.8㎍(마이크로그램)이며 이 수치는 토스트를 바싹 구우면 두 배로 상승한다”며 “고온 조리 식품뿐 아니라 초가공식품 등을 통해서도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일상 식단에서 아크릴아마이드 노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품을 통한 아크릴아마이드 노출을 최소화하려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의 장시간 고열 조리를 피해야 한다. 영국 식품기준청(FSA)은 토스트나 감자를 조리할 때 약간의 황금빛(노란색)이 돌 정도로만 익혀 먹고 식재료를 굽거나 튀기는 방식 대신 삶거나 끓이는 방법을 선택할 것을 권고했다.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탄수화물 식품 조리에 따른 아크릴아마이드 생성량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다. 가정에서 직접 조리할 때 이 기준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된다. 빵은 섭씨 180도에서 20분 혹은 190도에서 15분 이내, 감자튀김(500g 기준)은 최대 190도에서 30분 이내로 조리하면 된다 ============ 저희는 감자튀김을 남편이 안좋아해서, 잘 안먹는 타입인데, 집에서 에어프라이어 구울때 신경 써야 겠네요~~
뽀봉
저녁은요 ~~
오늘 저녁은 간만에 와퍼 먹었어요 조각치킨도 바삭 고소해요~
애플짱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다이어트할 때는 디저트가 유난히 당긴다. 단맛에 대한 갈망을 억누르기가 너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해소해보자. 건강에 나쁜 케이크나 젤리 대신 과일을 조금 먹는다. 단맛을 느끼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섬유질·비타민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채울 수 있다. 다만, 과일 속 당분도 설탕처럼 혈당 수치를 올리므로 지나치게 먹으면 안 된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사과 3쪽(100g) ▲배 2쪽(100g) ▲바나나 반 개(100g) ▲오렌지 반 개(100g) ▲포도 4분의 1송이(100g) ▲귤 4분의 3개(100g)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 양 이내로만 먹어야 한다. 혈당 수치가 오르는 게 싫다면, 양파·양배추 같이 익히면 단맛이 나는 채소를 먹는 것도 도움된다. 단순히 입이 심심해서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다. 이럴 땐 무설탕 껌을 씹는 게 좋다. 껌을 씹으면 배고픔이 줄고 포만감이 들어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줄어든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센터(PBRC) 연구팀 실험 결과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구팀이 18~54세 남녀 115명에게 같은 점심을 제공하고 절반에게만 무설탕 껌을 줬더니, 3시간 후 간식을 제공했을 때 무설탕 껌을 씹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달콤한 간식을 찾는 욕구가 적었다. 간식을 통한 열량 섭취도 40%나 적었다. 정 디저트를 먹어야겠다면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곁들인다. 디저트만으로 허기를 채울 때보다는 단 음식을 덜 먹게 된다.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디저트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보다 혈당 수치도 느리게 오른다. 인도 포티스 C-독 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비만 성인 60명을 3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아몬드 20g을 섭취하고 식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식후 혈당이 10.07% 낮게 나타났다. 디저트는 한 번에 다 먹지 말고, 잘게 나눠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한 조각씩 먹도록 한다.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 달달한디저트하고 과자 제일 맛이좋은데 과일로 드셔보세요 두유1팩이나, 견과류 먹어도 도움이 되죠
뽀봉
건강한 성인 89%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염증 및 혈액 응고 위험 증가 경고
인간의 혈액과 대변 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연구가 발표되었네요 우려하던 부분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요 우리의 일상생활속에 너무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플라스틱들.. 얼마나 많은 미세플라스틱들이 내 몸에도 있을까요.. 미세플라스틱이 암,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발생시킨다고 해요 일상생활 중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일려고 하는데 쉽지않네요 모두 조금씩 실천해가며 내 몸도 지키고 지구도 지켜야겠어요 건강한 성인 89%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염증 및 혈액 응고 위험 증가 경고 건강한 성인의 혈액 속에 미세 플라스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국내 최초로 밝힌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인하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동욱 교수와 한국분석과학연구소 정재학 소장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공동 진행한 연구 결과, 무려 88.9%에 달하는 32명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인체에 미세플라스틱이 축적될 수 있다는 우려는 2010년대부터 제기되었으며, 이후 인간의 혈액과 대변 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연구가 발표되며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의 존재에 대한 연구는 더욱 활발해졌다. 하지만, 미세 플라스틱이 얼마나 몸 안에 많은지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는 아직 없으며,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상관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이에 연구팀은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고,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오염 방지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채혈을 진행하고, 혈액 내 미세 플라스틱을 확인하기 위해 적외선 분광법(μ-FTIR)과 라만 분광법(μ-Raman)을 활용해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36명 중 32명(88.9%)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사람에게서는 평균 혈액 1㎖당 4.2개의 조각이 관찰되었으며, 주요 검출 유형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플라스틱 재료인 폴리프로필렌(PP)과 폴리스타일렌(PS)이었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냉장고 안 식품 용기 중 50% 이상이 플라스틱 용기라고 응답한 참여자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더 많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연구팀은 병원에서 수행하는 혈액 검사를 통해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이 더 많다면 염증과 혈액 응고 관련 지표가 상승하는 경향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혈액 속에 미세플라스틱이 존재함을 밝힌 것으로, 염증 및 혈액 응고와의 연관성을 제시함으로써 주요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Scientific Reports’(피인용지수 3.8)에 게재됐다. 이동욱 교수는 “최근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이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위험인자일 수 있다”며 “일상생활 중 플라스틱 사용과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 사이의 관련성을 확인해 플라스틱 노출을 줄이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오늘은 주방 잠시 쉬어요~😆
애들도 없고 신랑 퇴근할때 먹을꺼 사왔어요~ Bhc 치킨이랑 노브랜드버거 포장해왔네요 노브랜드 상품권 받은게 있어서 이번에 썼다고 해요 신랑은 치킨이 제일 좋다고 하네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고 하는데.. 저는 몇조각 먹으니 느끼하네요 애들은 각자 스케줄이 있어서 없고 신랑이랑 간촐히 먹었어요
우리화이팅
간식거리 과일과 미니 케이크 맛있어요.
귤과 포도 미니 조각 케이크로 당 충전합니다. 오랫만에 달콤한 케이크 스르륵 녹아내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내생일상(내가 차림)
100g이 늘었지만 이건 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갔답니다. 어제 저녁에 한우 살치살도 사고 조각케익도 3개나 사 왔거든요. 케잌이랑 고기 먹을 거라 저녁은 무리일 거 같고 차라리 아침을 하려고요. 미역국은 어제 끓여서 먹었고 아침에 쇠고기 샐러드랑 탄수화물은 케잌 먹을 거라 먹을 거라 미역국 밥상까지는 안 챙겨도 된답니다 살치살 110g 구워서 반은 내 샐러드에 넣고 반은 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접시에 담고요. 케잌 3개 담아서 초 하나만 켜서 동생과 엄마랑 같이 생일노래도 부르고 초도 끄고 했답니다. 그러면 된거 아닌가요? ㅋㅋㅋ 비록 동생 먹으라고 쇠고기까지 구워놨지만 우리 동생은 잔다고 들어가버렸답니다. 그래도 우리 엄마가 먹고 라떼가 3점 먹었어요. 살치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아직 엄마 허리가 다 낫지 않았는데 아침에 나 도와주신다고 기계로 당근하고 콜라비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살치살60g(아무 양념 안 하고 그냥 구웠답니다) 중앙에 올리고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견과류만 더 했어요. 케이크는 얼그레이, 쇼콜라 샹티, 단호박 케이크랍니다. 우선 단호복 케이크와 쇼콜라 샹티를 앞에 조금씩만 엄마 드렸어요. 동생은 안 먹는다고 했고 엄마는 맛만 본다고 해서 포크로 조금만 드렸네요. 그리고 내가 얼그레이 먹을 때 이것도 조금 드시라고 드렸어요. 나머진 내가 다 먹어서 케잌 2개 먹은 걸로 쳤는데 실제로는 조금 더 먹은 것 같네요. 단호박 케이크가 생각보다 달았구요. 초콜렛 샹티는 정말 달지 않더라고요. 얼그레이는 제가 좋아하는 맛인데 바닥이 약간 과자 같아서 그 부분이 달았어요. 이 정도 케익이면 아쉬워하는 맛있게 먹는 양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이걸 먹고 나서 속이 부대끼고 부담스럽더라고요. 하도 케익을 안 먹으니 크림 소화력도 떨어지나봐요.😅😆 아침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어요. 이거 먹고 얼른 설거지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하늘 보기
🌄화요일 아침 하늘 보기 7시10분 아침 하늘 밝아져 옵니다. 구름 한조각 걸려있네요. 굿모닝입니다.
레몬그린
만보걷기
추운 날씨 만보 걸으면서 차 한잔과 작은피자 한조각으로 에너지 충전 했네요
쉬리107
리터스딸기
올리브영 세일 할때 사갖고 온 리터스 초콜렛 이예요 ㅎ 리터스는 노랑색 씨리얼 맛이랑 딸기맛이 제일 맛있어요 ㅎ 저녁 먹고 나서 커피랑 한 조각 먹었어요
로블ㅎ
월요일 운동
엄마와 병원 다녀보니까 10시 5분이었고 라떼랑 20분정도 산보하고 들어오니 11:16 였어요. 이때 6000보였네요. 그리고 다시 얼른 출근해서 11:50부터 일했어요. 오늘은 가게도 좀 바빴어요. 5시 10분쯤 퇴근해서 그때부터 약국도 가고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나폴레옹제과 갔다 다시 대학로 와서 Snob 가서 조각케익 3개도 사왔네요.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오늘 집에서 내내 나 기다린 라떼를 모델로 인증도 찍었네요. 오늘 15,800보 걸었어요 물도 2리터 마시고요. 집에 와서 3 컵이나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뇨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당뇨병 예방은 건강한 식습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슬라이스 햄 한두 조각쯤은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매일 섭취하는 가공육이 우리의 건강, 특히 당뇨병 위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상 속 식단과 생활습관에서 조금만 신경 써도 우리는 더 건강한 미래를 만들 수 있어요. 오늘은 당뇨병 예방을 위한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슬라이스 햄 하루 2조각 먹으면 당뇨 위험 높아진다?!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슬라이스 햄 두 조각, 약 50g 정도의 가공육을 먹으면 10년 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5%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해요. 이 연구는 무려 197만 명을 대상으로 한 메타분석 결과인데,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 위험을 조금씩 더 줄이기 위해 가공육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가공육뿐 아니라 일반 붉은 고기를 매일 100g씩 먹는 경우도 당뇨병 위험이 10%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해요. 당뇨병, 왜 예방해야 할까? 제2형 당뇨병은 성인들 사이에서 흔히 발병하는 질환으로, 선천적으로 인슐린을 잘 생성하지 못하는 제1형 당뇨병과는 달리 후천적 요인, 특히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초기 증상을 방치하면 실명, 신부전, 심장마비, 뇌졸중, 심각한 경우 하지 절단에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4억 명 이상이 이 질환을 앓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예방의 중요성이 크답니다. 당뇨병 예방을 위한 식단 관리, 어떻게 할까? 미국과 영국 보건 당국은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를 하루 70g 이하로 줄일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이와 더불어 당뇨병 예방을 위해 식단에 다양한 채소, 과일, 견과류, 콩류 등을 충분히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식품들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예를 들어, 채소와 과일, 견과류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 체중 관리에도 좋답니다. 식단뿐만 아니라 운동도 함께해야 해요! 물론, 식단 조절만으로 충분하지 않아요.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건강 유지와 당뇨병 예방에 큰 역할을 합니다. 적당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특히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적이에요. 전문가들은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 주 5일 이상 운동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스트레칭부터 산책, 가벼운 조깅, 그리고 근력 운동까지 자신의 체력에 맞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통한 작은 변화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단순히 식단 조절과 운동만이 아니라 생활습관의 작은 변화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음식을 먹을 때 포만감을 느끼는 시점을 놓치지 않고 천천히 먹기, 식단에 과일과 채소를 다양하게 넣어보는 것 등 일상적인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모여 건강을 지켜줄 거예요. 🥰🥰🥰 한 끼라도 건강하게 먹는 습관, 작은 운동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생활을 통해 당뇨병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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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가수 겸 배우 수지(30)가 평소 단 음식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 코리아’에는 ‘수지는 수지다 배셀린 렛츠고! ’느좋 결정체‘ 수지의 #잡학사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수지는 “카페인 섭취가 필수인 드라마 촬영장, 요즘 특히 SNS에 <다 이루어질테니> 커피차 인증이 가득하던데,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는?”이라는 질문에 “팬 분들이 보내준 딸기우유다”라며 “제가 원래 단 걸 안 좋아하는데 그날 먹은 거를 인증했는데, 회사로 엄청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날 당이 너무 떨어져서 달달한 딸기우유를 먹고 힘냈다”고 밝혔다. 수지가 먹지 않는 단 음식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봤다. 과도한 당 섭취, 비만‧당뇨병 유발 과도한 당 섭취는 노화의 주범이다. 설탕이 몸에 들어가면 이를 소화하고 배출시키기 위해 비타민‧미네랄‧칼슘이 다량 쓰이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또 단순 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하고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고, 분비된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결과적으로 비만해지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단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분비 장애 또는 인슐린 저항성의 문제로 혈당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혈당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이나 껌 섭취하면 도움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알아본다. ▷과일 먹기=단 음식이 당길 때 과일을 먹어보자. 과일을 섭취하면 단맛에 대한 욕구를 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섬유질, 비타민 등 기타 영양소까지 고루 얻을 수 있다. 생과일을 섭취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지만 물에 귤, 오렌지, 레몬 등 과일 조각을 띄워 먹는 등의 방식으로 섭취해도 좋다. ▷껌 씹기=껌을 씹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기=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 불필요한 설탕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미국 세인트폴 영양 컨설턴트 수잔 무어스는 “3~5시간마다 식사해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줘 식사 사이에 설탕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과도한 당 섭취는 비만ㆍ당뇨병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노화의 주범 입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 먹기 ㆍ껌 씹기 ㆍ규칙적인 식사로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