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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비네이션 레귤러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콤비네이션 레귤러 조각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저당 치즈케이크💕

울 애들 아침은 치즈케잌 프로젝트H꺼 냉동실에 있던거 꺼내줬어요~😄 요렇게 잘라서 넣어두니 조각으로 꺼내주기 좋은거같아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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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저당 치즈케이크💕

다이어트 식단~ 넘적나 🤣🤣

ABC 주스 한잔 (200ML) 삶은계란은 반숙으로 2개  피망은 노란색으로 1/4개, 당근 3조각 ㅎㅎ 노란색 피망은 눈에도 좋은 영양분이 있다고 하죠  맛은 오렌지 색이 훨씬 달도 맛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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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다이어트 식단~ 넘적나 🤣🤣

다이어트 중 무기력하다면? 체력 저하 대처법

“살은 빠지는데 몸이 너무 무기력해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인데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체력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빼는 게 더 중요해요. 그렇다면 에너지를 지키면서 다이어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 저칼로리 식단이 체력을 떨어뜨리는 이유 체중을 줄이기 위해 지나치게 칼로리를 제한하면 몸은 기초대사량보다 적은 에너지를 공급받게 되죠. 이럴 경우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함께  빠지면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요. • 당 섭취가 지나치게 낮으면 뇌도 피로하고, 집중력이 저하됨 •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 회복이 더뎌져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짐 • 아침을 거르거나 간식을 아예 끊는 것도 에너지 저하의 원인 2️⃣ 체력을 지키는 다이어트 식사 팁 하루 세 끼를 일정한 간격으로 챙겨 먹는 것이 기본이에요. 소량이라도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유지와 체력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탄수화물은 통곡물, 고구마, 현미 등 복합당으로 대체 🥚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콩류 등으로 충분히 보충 🥑 지방은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 좋은 지방 위주로 섭취 🍎 간식은 과일 한 조각이나 그릭요거트처럼 에너지 보충용으로 활용 3️⃣ 운동과 휴식의 밸런스도 중요해요 💪 무리한 운동보다는 적절한 강도의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조합 🛌 충분한 수면과 회복 시간을 통해 체력 회복의 루틴 만들기 •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은 필수! • 무리한 공복 유산소보다는 식후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 • 에너지 고갈 시엔 무조건 휴식, 다이어트는 장기전! 😊💪✨ 체중만 줄이는 다이어트보다, 체력과 에너지를  지키는 다이어트가 진짜 성공이에요. 조금 더 천천히 가더라도 탄탄하게,  지치지 않게 체중을 줄여보세요. 건강한 몸은 숫자보다 ‘내 몸의 느낌’이 먼저 알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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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다이어트 중 무기력하다면? 체력 저하 대처법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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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양이 적은건지 많은건지

아침 가볍게 차린다고 차렸는데 양이 너무 많은가요? 먹다보니 금새 배가 불러서 오렌지는 남겼어요 다른 분들 보니까 사과나 오렌지도 몇조각씩만 먹는것 같던데 통으로 1개씩 먹으니 양이 많은것 같기도 하네요 반개씩만 먹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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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양이 적은건지 많은건지

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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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산에서 만난 야생화2

산에서 본 야생화를 더 소개드립니다.  옥녀꽃대 이름이 엄청 정감있는 꽃으로, 꽃잎이 없이 꽃술로만 이루어진 꽃인데 거제의 옥녀봉에서 처음 발견되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근데 이 꽃은 비슷하게 생긴 홀아비꽃대란 꽃이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옥녀꽃대는 남부 지역에만 분포하고 홀아비꽃대는 전국에 분포한다는데 저는 옥녀꽃대만 봤어요. 흰색의 수술대가 옥녀꽃대가 더 길고 가늘어, 긴머리의 옥녀꽃대와 짧은 머리의 홀아비꽃대로 기억하면 되네요. 이게 홀아비꽃대입니다 <출처-네이버 블로그 > 이건 2주 전에 본 야생화인데 2주만에 산에 가니 다 사라지고 없었어요. 괭이눈은 골짜기의 황금이라는 꽃말처럼 계곡가 습한 곳에 피어 있었어요. 꽃이 고양이 눈을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꽃잎이 없고 꽃받침 조각이 꽃잎의 역할을 합니다.  괭이눈은 노란색 꽃이 피면 꽃 주변의 녹색 잎이 노랗게 변해 꽃이 더 크게 보입니다. 곤충을 유인하기 위한 전략으로 꽃가루받이가 끝나면 다시 녹색으로 변합니다.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괭이눈 종류 중 흰괭이눈과 애기괭이눈을 봤는데 흰괭이눈 꽃이 노랗게 무리를 지어 피어 있으면 너무 예뻤어요. 흰괭이눈 애기괭이눈   다른 야생화들도 많이 피었어요. 금창초 꿩의밥 산괴불주머니 미나리냉이 좁쌀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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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만난 야생화2

아침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다시 300g 빠졌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는 3개입니다. 소시지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딸기5개 배치하고 한켠에 토마토와 닭소시지(블랙페퍼) 놓고 시리얼과 건자두2개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고 소시지 먹었답니다. 블랙페퍼 소세지도 맛있었어요. 이번 닭소시지나 닭가슴살이 다 맛있는 거 같애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위에 있는 부분이 완전히 부셔진 게 3개나 되더라고요. 그 3개를 좀 모아서 위에다 차지기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를 좀 더 조각 내서 올렸네요.  먹을 때 그나마 큰 조각이었답니다. 나머진 더 조각 나져 있더라구요. 안부서지면 좋은데 힘을 쬐끔 받으면 잘 부서지네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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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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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요즘 식단 진짜 열심히 지키고 있는데,  체중이 왜 안 빠지나 했더니… “헉, 내가 먹었었네?” 싶은 음식들 발견😱 겉보기엔 별 거 없어 보여도, 칼로리는 밥 2공기, 치킨 한 마리 수준인  음식들이 꽤 많더라구요.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같이 살펴볼까요?  🧨 1. 떡볶이 - 밥 2공기 반 수준   진짜 한 그릇 금방 사라지는데  1인분 기준 800kcal은 기본… 튀김, 순대 추가는 거의 치팅데이급이에요 👉 먹고 싶으면 밀떡 말고 쌀떡 + 양 조절 필수입니다!     🧨 2. 크림 파스타 - 감성은 예쁜데 칼로리는 무섭다     꾸덕~한 크림에 면 흡수력까지 미쳤죠! 평균 1,000kcal 훌쩍 넘는 외식 대표 고칼로리 👉 가끔 먹더라도 토마토 파스타 or 양 조절이 필요해요! 🧨 3. 치즈볼 - 3개만 먹어도 600kcal⁉️     요즘 카페 디저트 메뉴 단골인데, 진짜... 치즈+튀김 조합은 최고이자 최악... 👉 입 심심할 땐 그냥 에어팝콘 먹는 게 나아요..       🧨 4. 생크림 케이크 - 디저트 1조각에 하루 열량 절반?!     생일파티 케이크 한 조각이 600kcal… 먹는 도중엔 달달한데, 나중엔 후회만 남아요 👉 무설탕 케이크 or 과일로  입가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5. 참치 마요 김밥 - 한 줄에 1,000kcal가뿐     김밥이 간단한 줄 알았는데, 참치마요, 돈까스김밥, 치즈 들어가면  진짜… 밥보다 더해요 👉 야채김밥, 계란김밥이 차라리 나아요🙌     다이어트 중 칼로리를 줄이려 노력해도, 의외의 음식들이 발목을 잡을 때가 있죠. 하지만 음식을 제대로 알고,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조절해 나가면 충분히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지치지 않고  건강한 습관을 이어가는 것, 가끔의 실수보다  꾸준함이 더 큰 힘이 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 이번 기회에 기초대사량 계산기를 활용해서 내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어느 정도인지 체크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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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11시 동작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먹었어요. 언니는 돌솥제육김치덮밥 먹고요. 나도 애매해서 고심하다가 그래도 잡곡밥 있는 동태무조림을 했는데 동태 작은 한조각만 있는 것 보고 조금 후회했네요. 동태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미역국, 교자만두튀김, 돌나물&초고추장,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 입니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가 아니고 마요네즈로 비빈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게 오늘의 마이너스 였답니다. 그래서 내 견과류 접시에 빼서 그것부터 먹고 밥 먹기 시작했네요. 돌나물은 맛있었지만 동태는 너무 적고 무는 짜야 맛있는 거긴 한데 이 식당에 기본에 비하면 많이 짠편이었어요. 깍두기는 여전히 맛있어서  미역국물 빼고 다 먹었는데 아쉬웠답니다. 특히 보통때 샐러드 2접시로 천천히 먹는 걸 비하면 오늘 먹는 시간도 짧았답니다. 메뉴가 복불복이니까 이럴때도 있죠. 근데 동태가 비싼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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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아점

아점 간단히 먹었어요  여기에 빵도 한조각 추가했어요🥖 맛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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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아점

점심 가득하네요.(🍘🍠🍊🥚🫘🥒 🥕 )

야채 가득히 넣은 김밥이랑 오이 🥒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아주고 🥕 찐고구마🍠찐계란,천혜향3조각 🍊병아리콩 압력밥솥에 삶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챙겨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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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 가득하네요.(🍘🍠🍊🥚🫘🥒 🥕 )

인생을 위해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마음이 설레는 요즘이에요. 따스한 햇살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계절, 바로 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번 봄을 맞아 다이어트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몸도 마음도 가볍게, 봄바람처럼 산뜻한 나를 만들어보고 싶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매일 오후 4~5시쯤 계란을 챙겨 먹는 루틴을 중심으로, 봄맞이 다이어트 이야기를 좀 나눠볼게요. 오후 4~5시는 하루 중 에너지가 살짝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슬금슬금 찾아오는 시간대잖아요. 저녁까지 버티기엔 좀 애매하고, 자칫 잘못하면 과자를 집어 들거나 달달한 커피를 찾게 되는 마의 시간대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간에 계란을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크고, 칼로리 걱정 없이 든든함을 채워주니까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거든요. 처음엔 그냥 삶은 계란 두 개를 소금 약간 뿌려 먹었는데, 요즘은 조금 더 트렌디하게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아보카도 슬라이스와 함께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스타일로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여서 색감까지 챙겨보곤 해요. 이렇게 먹으면 맛도 좋고 눈도 즐거워서 다이어트가 전혀 고되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이 루틴을 시작하면서 느낀 건, 다이어트가 꼭 ‘참는 것’만은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걸 현명하게 채워주는 과정이더라고요. 계란 하나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예전처럼 무의식적으로 군것질하던 습관도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이 시간에 잠깐 멈춰서 나만의 루틴을 즐기는 게, 하루 중 작은 행복이 되더라고요. 창밖으로 스며드는 봄 햇살을 보면서 계란을 까먹다 보면, ‘그래, 나 잘하고 있어’라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지곤 해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또 하나 신경 쓰는 건, 단순히 먹는 것뿐 아니라 생활 전반의 밸런스예요. 아침엔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을 깨우고, 점심엔 채소 위주의 식단을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후 계란 타임이 끝나면 저녁까지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물도 충분히 마시고, 가능하면 저녁엔 산책을 나가곤 해요. 봄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머릿속도 맑아지고,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도 덜어지는 기분이거든요. 이렇게 하루하루 작은 습관을 쌓아가면서,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물론, 다이어트 중이라 해도 완벽할 순 없죠. 가끔 친구들과의 약속에서 치킨 한 조각을 더 집어 들 때도 있고, 봄맞이 디저트 메뉴에 살짝 흔들릴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너무 자책하지 않으려고 해요. 대신 다음 날 오후 4시에 다시 계란을 챙겨 먹으면서 리셋 버튼을 누르는 기분으로 돌아오죠. 이런 유연함이 이번 다이어트를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비결 같아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께도 작은 팁을 드리자면, 자신만의 소소한 루틴을 만들어보는 걸 추천드릴게요. 그게 계란이든, 다른 건강한 간식이든, 나를 위한 시간을 꾸준히 가지는 게 정말 큰 힘이 되더라고요. 우리 모두 이번 봄, 더 가볍고 더 밝은 모습으로 꽃피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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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해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아침 ~

피칸들어있는 시나몬 케익  한조각 커피와 함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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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아침 ~

배가 불러요``

명태조림 배부르게 먹었어요  김에 해초 올리고 쫀득한 명태한조각 올리고 한입에 ~~ 넘 맛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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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배가 불러요``

오늘의 아침밥

아침에 카레 만들었는데 막내가 김치볶음밥 먹고 싶다고 해서 ㅜㅜ 막내 밥만 따로 만들어줬어요^^; 얼마 전에 학교에서 급식으로 카레가 나왔나 봐요. 또 스팸이 한조각 남아서 무스비 두조각씩 만들어줬습니다.  저는 이제 저녁 하려고 쌀 씻어서 밥 올려놨어요 모두 맛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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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오늘의 아침밥

16만원 갈치구이, 3만원 순대볶음…“저 완전 낚였수다”

본격적인 관광 시즌을 앞두고 제주도가 대표적인 바가지요금 사례로 지적된 7만~10만원대 갈치구이, 3만원 순대볶음 등 고가 음식에 대한 불만 해소에 나선다. 8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가성비 높은 제주관광 만들기’ 민관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여행 비용과 서비스 품질에 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상황에서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최근 열린 벚꽃축제 현장에서 순대 6조각이 포함된 순대볶음이 2만5000원에 판매되면서 바가지요금 논란이 재점화됐다. 이에 제주도는 메뉴판에 음식 사진을 부착하는 등 뒤늦은 대응에 나섰다. 일부 음식점에서 비계가 많은 삼겹살을 판매했다는 불만이 이어지면서, 음식 가격과 품질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통갈치 요리 한 끼에 16만원, 음료와 디저트에 10만원 가까이 지불했다는 후기들이 퍼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전국 평균보다 비싸다는 평가를 받는 갈치, 삼겹살, 김치찌개, 짜장면, 칼국수 등 주요 외식 품목의 가격 조정에 나설 방침이다. 이 같은 논란 속에서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 수는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제주도와 관광업계에 따르면 올해 1~2월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5% 줄었다. 내국인 관광객 감소율은 지난해 말 6.2%에서 올해 13%까지 확대됐다. 최근 3년간 내국인 관광객 수는 △2022년 1380만명 △2023년 1266만명(전년 대비 -8.3%) △2024년 1186만명(-6.3%)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높은 물가와 ‘가성비 부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제주가 한국인 여행객들조차 외면받는 상황에 처해 있다고 분석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제주도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가성비 높은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나선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결정”이라며 “과도한 음식값 논란은 관광객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관광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어 “제주도는 ‘착한가격업소’ 제도를 확대하고, 음식 사진과 가격을 명확히 표기하는 방식으로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며 “현지 맛집 정보를 제공하고 저렴한 음식 선택지를 늘리는 등의 방안도 함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관광 서비스 전반의 질을 높이기 위해 친절 교육, 환대 캠페인 등도 병행되고 있다. ================================= 제주도가 자성을 하고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하니 마니 말만 떠든게 몇년째네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건지..ㅠ.ㅠ 아직도 바가지만 그득하니 누가 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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젴톨

오늘의 아침밥

월요일이라 아이들이 일어나기 힘들어 하더라구요 친정 엄마가 주신 사골 국에 해물 동그랑땡 김자반 그리고 스팸 한조각으로 아침 상 차려줬습니다 비몽사몽간에도 잘 먹고 갔네요^^; 월요일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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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오늘의 아침밥

파인애플

파인애플 한 조각 먹어요  달콤하고 아삭해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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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파인애플

모닝커피 마셔요

마지막 한조각 남은 카스테라랑 아이스 커피 마시면서 아침 해결 했어요  아침 든든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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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모닝커피 마셔요

저녁은 치킨피자~~

아이들이 치킨 피자 먹고 싶다고 해서 이른 저녁으로 시켜줬어요 치킨은 빅싸이순살 피자는 피자헛 에서 콤비네이션 으로 주문했어요 4인이 먹기에는 살짝 모자를 것 같아서 싸이순살 작은 것도 주문해서 파닭으로 만들었어요 전에 네네치킨 에서 소스 남은 게 있어서 요렇게 활용해 봤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맛있는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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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저녁은 치킨피자~~

후식 - 초코딸기케잌

한 조각만 후식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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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후식 - 초코딸기케잌

프로젝트:H 고단백 저당식빵 밋니여 💕

점심은 가볍게 저당식빵으로 냠냠해봤어여💕 프로젝트:H 고단백 저당식빵 인데용 고단백, 저칼로리, 단백질까지 섭취할 수 있는 저닥 식빵이에요^^ 1조각씩 소분되어있어서 먹기 좋았고 양조절 하기도 딱 좋더라구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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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프로젝트:H 고단백 저당식빵 밋니여 💕

3월 18일 화요일

3월 18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  94mg 전날저녁으로 잡곡밥 반공기 제육볶음 조금 상추쌈 미역국 먹었습니다 다크초코렛 2조각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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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3월 18일 화요일

오렌지 1/4

이게 뭐냐구요? ㅋㅋ 제가 해치운 오렌지 1/4조각이에요 은근 먹는 음식이 많아서 식단기록을 좀 하려고요 생각없이 먹는 음식을 잡아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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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오렌지 1/4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 덜 찌게 먹는 꿀팁!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가 당길 때가 있죠.  무조건 참기만 하면 결국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똑똑하게 조절하며 먹는 법을 익히는 것!  덜 찌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햄버거, 밸런스를 맞추면 건강한 한 끼! 햄버거는 단순한 정크푸드가 아니라,  구성만 잘 조절하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될 수도 있어요. ✅ 패티:  가공육 대신 닭가슴살, 식물성 패티, 또는 직접 구운 고기 선택 ✅ 빵:  흰 밀가루 대신 통밀이나 저칼로리 번으로 변경 ✅ 사이드: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 탄산음료 대신 아메리카노 or 물 ✅ 추가 팁:  프랜차이즈 버거는 빵 한쪽 덜어내기, 세트 대신 단품 주문하기 만약 SNS에서 본 것처럼 햄버거만 먹고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핵심은 사이드 메뉴 조절과 탄수화물 줄이기에요! 🍕 피자, 도우와 토핑이 핵심! 피자는 고칼로리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도우와 토핑만 잘 선택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도우:  두툼한 도우 대신 씬 도우 선택 (탄수화물 ↓) ✅ 토핑:  가공육(페퍼로니, 베이컨) 대신 채소 위주 선택 ✅ 치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양질의 치즈는 적당히 즐기기 ✅ 추가 팁:  샐러드를 곁들여 포만감과 영양 균형 잡기 특히 마르게리타 피자나 시금치 피자처럼  채소가 풍부한 메뉴를 선택하면 영양소도 보충할 수 있어요! 🍗 치킨, 튀긴 거 먹고 싶다면 이렇게! 치킨을 건강하게 먹으려면 튀긴 것보다 구운 걸 선택하는 게 좋지만,  가끔은 바삭한 튀김 치킨이 너무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부위 선택:  닭다리, 날개보다 닭 안심 텐더 스트립 추천 ✅ 조리법:  기름에 튀긴 것보다 에어프라이어 활용하기 ✅ 사이드:  치킨을 잘라 샐러드에 곁들여 케이준 치킨 샐러드로 변신! ✅ 추가 팁:  조각 단위로 주문해서 소량만 먹고, 사이드 메뉴를 샐러드로 변경 이렇게만 먹어도 튀긴 치킨의 유혹에서 조금 더 자유로울 수 있어요! 🍕🍕🍕 이제 패스트푸드가 당길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스마트한 선택을 해보세요!  어떤 방법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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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 덜 찌게 먹는 꿀팁!

죽을 끓였어요~

어제 케이크 큰 조각과 탕수육을 먹었더니 소화에 부담이 된 것 같아요😭 점심은 냉장고에 남아있던 양배추로 죽을 끓였어요. 환절기라서 자기도 모른 사이에 피로가 싸일 수 있어서 조심 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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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69242

죽을 끓였어요~

대추차를 마시고 건강하게~^^

겨울엔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환절기에는 감기 예방을 위해 대추차를 마십니다. 저는 냉비에 크게 자른 대추와 다진 생각 한조각을 작은 불로 30분 정도 끓입니다. 감기, 몸살 기운이 감도는 이 계절, 건강하게 지냅시다~^^☺️ 대추차의 효능 1. 노화예방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 , 세포재생을 촉진 비타민 및 여러 무기질 성분들이 신진대사를 촉진  2. 항암작용 암을 유발하는 여러 유해물질을 외부로 배출, 암을 발생시키는 활성산소 및 독소배출을 도와 암예방 3. 냉증완화 대추차를 꾸준히 마시게 되면 신진대사 및 혈액순환을 도와줌으로써 체내 체온을 상승시키는 효과 4. 면역력 강화 체온을 상승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통해 면역력 강화 면역력이 강화되어 감기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5. 염증제거  해독작용 및 소염 작용이 뛰어나 체내에 쌓여있는 염증을 제거하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염증으로 인한 부종이나 관절염 등을 예방하고 증상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6. 신장기능 강화 대추차를 꾸준히 섭취하여 신장기능의 강화로 인해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 몸이 붓는 부종을 예방하고 개선 7. 불면증 개선 신경을 이완시키고 근육의 긴장을 풀어준다. 대추차를 섭취 시 안정됨으로써 숙면을 유도하고 불면증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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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69242

대추차를 마시고 건강하게~^^

남은치킨

어제 저녁에 먹고 남은 양념치킨 두조각이 있어서 저녁 먹기전에 먹었어요 역시 배고플때 먹으니 꿀맛이네요 양념이  충분히 많아서 좋았어요 역시 치킨 맛집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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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남은치킨

노모어피자로 저녁해결...

며칠 집때문에 정신을 뺏더니 저녁에 기력 쇄진이네요.. 동생이 사온 노모어피자랑 윙으로 저녁해결해요.. 콰토르피자두조각이면 291 X2 = 582kcal  ㅜㅜ 저녁 산책 나가야 하려나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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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노모어피자로 저녁해결...

롯리신상

롯데리아 신메뉴 못난이 치즈감자 감자쟁이라서 출시 전부터 기대했어요 3500원이고 3조각 체다치즈라 제입엔 소스만으론 좀 짜고 감자스틱 자체는 괜찮았아요 소스가 넉넉해서 다른 걸 찍먹했는데 그건 또 안짜고 괜찮았어요 감자덕후라면 못지나칠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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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롯리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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