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네이션 레귤러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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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또띠아롤🌯 당근라페 많이 넣었어요. 치킨텐더 2조각 치즈 2장 삶은계란 1개 넣고 말아서 식사 합니다. 영화 보러가려고 어제 예매했는데 어쩌다보니 오늘 시간도 타이트하고 날씨가 안좋아서 취소했네요.
레몬그린
겉절이
배추한포기로 겉절이 닮갔어요 소금으로 1시간반 절인후에 마늘4쪽 생강작은조각 찬밥조금 배한조각 앳젓2수저 새우젓한숫갈넣고 믹서기갈은다음 양념으로 쪽파 고추가루 넣고 버무렷어요 고기에는 겉절이가 궁합이 맞는건 같아요
알비나2
혈당11기1일차
날짜 : 2024,09,29 혈당 :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냉면,잡곡밥 운동1시간 간식으로 사과식초와 생라면반조각
스타렉스벙벙이
(주)이그니스 랩노쉬의 랩노쉬 단백쿠키 리치코코넛맛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 리치코코넛 맛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강추합니다. 칼로리 : 200kcal(40g) 나트륨 : 120mg 탄수화물 : 18g 당류 : 10g 식이섬유 : 3.5g 지방 : 12g 단백질 : 7g 개인적으로 코코넛향도 좋아할 뿐아니라 코코넛의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도 좋아하는데 거기다 아몬드조각이 군데군데 있어 씹히는 식감도 있어 완전 제 취향입니다. 당류도 적당해 너무 달지않고 담백하고 칼로리도 괜찮고 단백질함량도 다른 쿠키에 비해 높아요. 견과류의 씹히는 식감과 코코넛의 달콤한 향과 담백한 맛의 단백쿠키 리치코코넛 강추합니다.
sara1298
다이어트 일기 9.28 저녁
생선 한조각인데 오늘 힘들어서 두조각 ㅋ
야고
9월26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11기ㅡ4일차 인증🍀🧡
9월26일 공복혈당ㅡ115 어제 저녁은 속이 않좋아 저녁을 먹지 않고 빵 2조각만 먹었다 식사를 하지 않았는데도 당이 높게 나왔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네 어떻게 관리를 해야될까
세림혜수기
“빽다방 음료 80% 마셨는데 이물질이”…10대 자녀들 복통 호소
아고.. 큰일날뻔했네요 ㅠㅠ 쿠키 비닐이 갈려서 들어갔댜니 ㅠㅠ 저도 빽다방 자주 가는데..이런건 큰일이죠 ㅠㅠ 아이들이 먹었으니..ㅠㅠ 병실이 없어 특실입원 했는데 그걸로 또 일이 있었네요 ㅠㅠ 빽다방 쿠키크런치빽스치노에 섞여 있는 비니리들. (사진=연합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운영하는 저가 커피전문점 ‘빽다방’의 음료에서 비닐봉지가 갈려 들어가 이를 먹은 10대 아이들이 복통을 호소하고 결국 병원 신세까지 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 익산에 사는 A씨는 지난 7일 낮 주말을 맞아 16살 딸, 12살 아들을 데리고 군산 쪽으로 놀러 가면서 빽다방에서 쿠키크런치빽스치노 등 3잔의 음료를 주문해 마셨다. 그런데 아이들이 초콜릿 쿠키를 갈아 넣어 만든 쿠기크런치빽스치노를 80%가량 먹었을 때 음료에서 까칠하고 잘 씹히지 않는 이물질을 발견했다. A씨는 차를 돌려 빽다방으로 가서 점주에게 남은 음료와 아이들이 뱉어낸 이물질을 보여주었고 확인 결과 이 이물질은 음료에 들어가는 초콜릿 쿠키의 비닐봉지였다. 점포 직원의 실수로 과자 봉지가 믹서기 뚜껑에 달라붙어 있다 다른 재료들과 함께 갈린 것. 음료 속 비닐 조각은 맨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정도로 많았다. 이에 점주는 A씨에게 몸에 이상이 있으면 병원 치료를 받고 영수증을 주면 보험으로 처리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A씨의 딸과 아들은 8일부터 배에 가스가 차고 9일엔 미열과 복통까지 생겨 아동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하지만 병실이 부족해 아이 한명은 사흘간 특실에 입원해 병원비가 100만 원가량 나오게 됐다고. 문제는 이때부터 불거졌다. 점주는 병원 특실 입원비는 보험처리가 안 된다며 지원이 어려움을 알렸고 A씨와 연락도 잘 안됐다고 했다. 빽다방 본사 담당자도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의 뜻을 표시했지만,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명확히 언급하지 않고 사건을 무마하는 데 급급했다고 지적했다. A씨는 화가 나서 익산시 위생과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하고 언론에도 제보했다. 그는 “백종원 대표를 믿고 찾은 카페였고 문제가 생긴 후 치료를 받으라고 해서 병원에 갔다. 보상금도 필요 없고 치료비만 내주면 됐는데 빽다방 점주와 본사의 대처가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듯했다”고 지적했다. 익산시는 즉시 현장 조사에 나서 매장의 주방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돌려보고 점주와 직원의 실수로 음료에 비닐이 갈려 들어갔음을 확인받았다. 해당 점포는 시정명령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빽다방은 사태가 악화하자 기존과는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점주는 A씨에게 전화를 걸어 특실료를 주겠다고 했다. 본사 측도 “이유를 막론하고 이물질로 인해 고객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만 병실 부족 문제로 고객님의 입원실이 특실로 배정돼 손해사정사가 원칙상 보험 처리가 어려운 점을 안내해 드렸다. 하지만 점주도 이번 사안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특실 입원비를 모두 보험처리 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고 밝혔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또띠아롤🌯 미렌초 통밀또띠아에 슬라이스치즈 2장 치킨텐더 2조각 당근라페 찐계란 하나 넣었어요 양상추가 아쉽지만 싱싱한게 잘 없더라구요. 돌돌 말아서 오랜만에 카누 커피한잔 뜨아로 같이 먹어요. 식사 잘 하셨죠?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난 저녁 먹었어요 😊
오늘 저녁은 완전 한국식이다요 ㅎㅎ 닭다리살구이랑 오징어볶음 나왔어요 ㅎㅎ 둘째도 쌀국수 한그릇& 닭다리살구이 큰거두조각 완밥했다요 🤣🤣🤣👍
자스민꽃
도미노피자 아들이 앱으로 시켜줬어요
아들이 쿠팡이츠 18000 원 쿠폰 당첨돼서 도미노피자 27900 원 짜리 포테이토ㆍ씨푸드아보카도 라지를 집으로 배달시켜줬어요. 아들 덕분에 점심 9900 원에 해결하고도 아직 4조각 남았어요 🥰🥰🥰
러브복동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평소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아무 음식이나 집어드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여러 간식들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 혈당 낮추는 올리브 50g 올리브에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일불포화 지방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또한 최근에는 올리브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어 제2형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 엘레놀산(elenolic acid)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 건강에 좋은 팝콘 25g(3컵) 팝콘은 장내 미생물생태계(microbiome)를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곡물이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맛을 내거나 첨가물이 들어간 팝콘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기본 맛의 팝콘이어야 한다. △ 칼로리 섭취 줄여주는 후무스 50g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오일과 마늘 등을 섞어 만든 디핑 소스다. 오후에 후무스를 먹으면 저녁 간식 섭취를 줄여 칼로리 섭취량을 하루 250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후무스를 만드는 주 재료인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두 가지 모두 포만감을 높이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로,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식욕 감소시키는 다크초콜릿 28g(2~3조각)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가 들어간 초콜릿보다는 다크초콜릿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다크초콜릿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초콜릿을 선택할 때는 카카오 함량이 75% 이상인 다크초콜릿으로 고르고, 당을 생각해 적당량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 수면 돕는 호박씨 30g(4분의 1컵) 호박씨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수면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멜라토닌은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시킨다. △ 인지 기능 유지하는 호두 28g 견과류는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호두는 인지 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호두에는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또한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 염증을 줄여주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근손실 막는 삶은 달걀 2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어 점점 운동 능력과 근력이 저하된다. 이 때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이를 막아줄 수 있다. 달걀에는 단백질의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달걀로 섭취할 수 있는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 및 유지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다. =============== 삶은 계란은 하루 1개 먹을려고 하죠~~ 호박씨가 수면은 돕나보네요.. 먹는 방법도 찾아 봐야겠군요
뽀봉
고혈당이 나온경우
오늘 점심으로 볶음밥을먹고 디저트로 호두파이 반조각을 먹었더니 식후 혈당이 180mg가 넘었다 30분동안 바이크타고 계속 걷기를 해주었더니 125mg 정상으로 떨어졌다 식후엔 운동으로 고혈당수치를 내려주자
알비나2
저녁은 치킨이에요~❤️
오늘 저녁은 애들도 좋아하고 신랑도 잘 먹어 늘 저희집에서 좋아하는 누룽지치킨 이었어용 😍👍 저는 안먹어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 하면서 3조각 먹은거같아요><
자스민꽃
소고기샤브
오늘은 저녁으로 소고기 샤브를 먹었네요 청경채 대파 버섯 야채듬뿍 샤브용 고기넣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어요 치킨 몇조각도 먹고요 과하게 먹은듯하여 집까지 1시간 걸어서 왔습니다 식후 2시간 혈당 재보니 117mg 나오네요 식후 운동이 최고의 혈당관리 라고 생각합니다
알비나2
오늘도 치즈케익
늦은 아점 먹고 후식으로 치즈케익 먹습니다 치즈케익 만들어서 먹으니까 이제 두조각 째인데 벌써 질리는 느낌;;; 크림치즈 많이 남았는데 나머지는 케익 말고 다른 거 만들어먹어야겠네요 아이스박스 오레오대신 블루베리 넣고 만들어볼까 고민중입니다
훔훔
런치타임은 피자뷔페라 해서... 미스터피자 갔어요!
미스터피자에 대해 잘 몰랐었는데.. 원래 평일 런치타임에는 피자뷔페라고 해서 일정금액으로 피자조각을 계속 가져가 먹을 수 있었나 봐요. 근데 추석에는 주말 런치타임에도 피자뷔페가 된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홈페이지 가봤더니 진행중 이벤트에 없어서 지점마다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피자 종류별로 잘 먹었어요. 가격은 만2천원 정도했던 것 같아요. 남의 돈이라 더 좋았어요+_+
더달달
열매들이 많아졌네요.
산과 주변에 있는 나무들에 열매들이 많이 보여 한번 같이 올립니다. 회화나무 콩과라더니 진짜 열매가 콩 같았어요. 모감주나무 꽈리처럼 생긴 모감주나무 열매가 익어 갈색으로 변했어요. 세조각으로 된 열매의 조각을 떼내니 각 조각에 까맣고 단단한 씨가 하나씩 붙어 있었는데 이걸로 염주를 만든답니다. 개머루 푸른빛과 보라빛의 영롱한 열매가 신기해서 찾아보니 개머루의 열매였어요. 머루와는 달리 개머루의 열매는 먹지 못한답니다. 쪽동백 동백나무와는 전혀 다른데 작은 열매에서 얻은 기름을 동백기름 대신 쓸 수 있어 쪽동백이란 이름이 붙었어요. 꽃은 때죽나무와 비슷하고 기름을 얻을 수 있다는 열매는 이렇게 달려있네요. 비목나무 목재가 단단한 비목나무의 붉은색 열매에요. 4월 초에 찍었던 꽃 사진도 있어서 같이 올립니다.
roh69
블루베리쨈과 식빵
빵한조각 먹어봅니다 작년에 딴 블루베리로 만들었어요
수수깡7
(탈모)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근육을 빨리 키우고 싶은 사람들은 대부분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다. 닭가슴살보다 섭취하기 편해 막 먹다간 생각지도 못한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바로 탈모다. 대부분의 단백질 보충제에는 근육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크레아틴’이 들었다. 보충제를 지나치게 먹어 크레아틴을 과다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탈모가 생길 수 있다. 크레아틴이 탈모 원인인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DHT는 남성호르몬의 일종으로, 모발이 자라는 성장기를 단축하고 모발이 빠지는 휴지기는 길어지게 한다. 이에 현재 탈모 치료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DHT 수치 낮추기다. 탈모가 걱정되면 크레아틴이 없는 단백질 보충제를 적당량 먹는 게 좋다. 크레아틴을 과다섭취하면 DHT 수치가 상승하는 것은 이론적 얘기에 그치지 않는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쉬 대학 연구팀이 크레아틴과 DHT 관계를 연구했더니, 2주간 크레아틴을 5g씩 먹은 성인 남성은 DHT 수치가 40% 이상 증가하는 게 확인됐다. 다행히 크레아틴 과다 섭취로 생긴 탈모는 크레아틴 섭취를 중단하면 3~6개월에 걸쳐 호전된다. 크레아틴이 없는 단백질 보충제라고 무작정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다. 단백질을 지나치게 먹으면 자칫 콩팥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단백질이 몸에서 대사될 때 생기는 질소산화물이 콩팥으로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콩팥이 부담을 받기 때문이다. 이미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부종 ▲탁하고 거품 낀 소변 ▲불면 ▲식욕 감퇴 ▲피로감 ▲빈혈 ▲가려움증 등 증상이 있다면 콩팥 기능이 떨어진 상태일 수 있으니 단백질 보충제 과다 섭취를 주의하도록 한다. 근력 운동을 하는 기간에는 체중 1kg당 1.2~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체중이 70kg인 사람 기준으로 84~140g이다. 이 경우, 하루에 닭가슴살 세 조각과 달걀 5개를 먹고 두부, 채소, 두유 등을 곁들이면 보충제를 먹지 않아도 된다. ============== 단백질 보충제 드시나요? 전 먹지 않고 있는데, 드시는분들은 주의사항 보셔야 할것 같아요. 탈모 한번 시작되면, 정식적인 고통까지 생기는것 같아요
뽀봉
토스등반
열심히 걷고 오니 복권도 주네요 복권은 영..., 칼로리는 초코케이크 한조각 이래요 너무하죠 ^^
예지영준맘
배추 겉절이
오늘은 배추겉절이를 했습니다 배추 작은사이즈 4통 2시간 절여주었구요 양념으로는 배한개 마늘5개 생강한조각 찬밥 제로 사이다 새우젓 한숫갈 넣고갈아줫어요 양념에 고추가루 맛소금 다시다 적당히 넣고 버무려 주었습니다 통깨로 마무리 해줍니다
알비나2
홍로사과
홍로 사과 반쪽과 땅콩버터 단호박 한조각, 바나나 1개로 금요일 아침 챙겨요.. 홍로사과가 물도 많고 아삭.. 젤 맛이 좋네요
뽀봉
(다이어트)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을 지키면서 자연스럽게 살을 빼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천연식품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하면 되는데 이중에서도 레몬과 생강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다”고 말한다. 이들은 “체중 감량의 기본은 식단을 개선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체중 감량 식품인 레몬과 생강으로 하루 영양 섭취량을 보완하면 효과가 더 커진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레몬과 생강으로 체중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생강+레몬 차 따뜻한 생강차에 레몬의 즙을 짜 넣어 마신다. 신체 해독과 지방 연소를 돕고 비타민C와 항산화제를 섭취할 수 있다. 따뜻하게 마시면 레몬과 생강이 체온을 약간 상승시켜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 생강·레몬차는 염증과 위통을 완화하며 변비를 줄이고 식욕도 억제해 체중 감량에 좋다. 생강은 하루 2∼4g, 레몬은 하루 한두 개가 적당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100% 레몬주스를 이용해도 된다. 레몬 한 개에서 나오는 레몬즙은 약 50∼60㎖. 생강 레모네이드 이 음료는 지방 연소, 소화 개선, 체액 유지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레몬 두 개로 주스를 만든 뒤 다진 생강을 넣어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물 1ℓ와 레몬 껍질 두 조각을 넣으면 된다. 이를 물병에 담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식사하기 전에 마신다. 생강+녹차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이 차는 오후에 마시는 게 좋다. 녹차의 효능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 최고는 체내 지방 축적을 막아주는 것. 아울러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를 촉진한다. 녹차를 끓이는 동안 얇게 저민 생강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 하루 두세 번이 좋다. 건강 유지와 몸매 개선에 두루 좋다. 레몬+민트+자몽 차 쉽게 만들 수 있는 이 차는 매우 효과적이다. 하루 두 잔이면 충분하다. 일단 레몬 반개와 자몽 한 개로 즙을 내 주스를 만든 뒤 물 한 컵을 잘 섞어 주전자에 붓는다. 거기에 민트 잎 두 개와 레몬 껍질을 약간 넣고 끓이면 된다. 레몬주스+고춧가루+메이플시럽 지방 연소를 위한 완벽한 조합이다. 이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태우기 위해 약간 매운 음료를 이용하는 다이어트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약 10일 동안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전에 한 잔씩 마시면 좋다. 일단 레몬 한 개로 주스를 만들어 끓인 뒤 고춧가루 한 자밤(엄지와 검지로 한 번 집는 양)과 메이플시럽 한 스푼을 넣고 물 세 컵을 더해 섞으면 된다. ================= 요즘 레몬수 많이들 드시잖아요. 레몬과의 조합으로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겠는걸요.
뽀봉
어제 시킨 태성김치.
어제 주문한 태성김치가 오늘 도착했어요. 바로 김치통에 넣어서 김치냉장고에 넣었습니다. 시원 삼삼하니 맛있네요. 내일 저녁은 다같이 밥먹을거라서 수육해서 먹어야겠어요. 김치통에 담고도 두조각이 남아서 옆집 언니 드렸어요. 저는 또 샤인머스켓 받아왔네요. 되로 주고 말로 받았어요.^^
한결맘
계란말이
계란말이 했어요 계란3개 말을때 김도 조각내서 넣었습니다 결란말이는 항상 맛나게 먹는것 같아요 저의 단백질 섭취 식단 입니다
알비나2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빵은 당뇨병과 비만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려졌다. 정제 곡물인 밀가루가 빵의 주원료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정제 곡물은 소화나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그렇다면 빵을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들은 모두 당뇨병에 걸려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빵 종류에 있다. 서양인들이 주식으로 먹는 빵은 거칠고, 딱딱하고, 삼삼한 반면, 한국인들이 간식으로 즐기는 빵은 부드럽고, 기름지고, 달다. 빵 종류마다 들어가는 재료와 제조법에서도 차이가 난다. 이런 이유로 어떤 빵은 우리 몸을 해치는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 함량이 높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빵 종류에 대해 알아본다. ◇앙버터, 카스텔라, 크루아상… 간식 빵, 만성질환 위험 높여 앙버터, 크루아상, 카스텔라 등 간식으로 섭취되는 빵 종류는 비만·당뇨병·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 서양에서 주식으로 섭취되는 빵과 달리 이런 빵은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류 등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주로 섭취되는 빵들의 영양 성분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병희 교수 연구팀은 한국인들이 자주 먹는 9종의 빵과 네이버 등 국내 포털 사이트와 영양 관리 모바일앱에서 검색 빈도가 높은 4종의 빵 등 총 13종을 대상으로 트랜스지방·당류·나트륨 등 '건강 위해가능 영양성분'을 분석했다. 9종의 빵에는 단팥빵, 식빵, 카스텔라, 머핀, 슈크림빵, 잼빵, 호밀빵, 버터크림빵, 크루아상이 선정됐으며, 4종의 빵에는 맘모스빵, 앙버터, 통밀식빵, 프레즐이 포함됐다. 빵은 서울 소재 베이커리에서 수거됐다. 연구 결과, 국내 베이커리에서 판매되는 빵류 가운데 앙버터와 크루아상은 혈관 건강에 해로운 포화지방, 트렌스지방 함량이 유독 높았다. 또 카스텔라는 트랜스지방·포화지방 함량은 빵류 중 최저 수준이었지만, 100g당 당류 함량은 최고치를 기록했다. 1회 제공량당 당류 함량이 가장 높은 것은 맘모스빵이었다. 반면, 통밀식빵·식빵 등 식빵류는 다른 제품보다 나트륨 함량은 상대적으로 높고 당류 함량은 낮았다. 연구팀은 앙버터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와 관련해 버터 외 트랜스지방을 함유한 마가린을 함께 사용해 제조한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았다. 또 앙버터는 빵 사이에 팥 앙금과 버터 조각이 들어간 빵으로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버터 19g과 올리브유 7g 등 약 26g의 유지가 첨가된다. 앙버터의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다. 또 카스텔라가 가장 높은 당류 함량을 기록한 것은 제조 과정에서 의외로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실제로 카스텔라는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설탕 21~37g이 첨가된다.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빵으로 대체하기 빵을 먹더라도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주식 빵을 먹는 게 좋다. 대표적으로 호밀빵, 전곡빵 등이 있다. 실제로 밀보다 호밀이 많은 독일은 흰 빵이 아닌, 검고 딱딱한 호밀빵을 주식으로 삼는다. 전통적인 유럽빵은 설탕을 넣지 않는다. 밀껍질과 배아를 같이 갈아 만든 전곡빵은 당지수가 40~50미만 수준으로 혈당도 천천히 올린다. 더불어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도 함께 섭취가 가능하다. 그래도 기름지고, 부드럽고, 보들보들한 간식 빵을 포기할 수 없다면 콩, 해조류, 채소 등과 함께 먹도록 한다. 빵이 소화 흡수되는 속도를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다. =================== 빵은 다 맛나죠 전 그중에서 단팥빵이 좋던데. ㅎ 건강을 위해서는 바게트처럼 단단한 빵이 좋다고 하네요
뽀봉
9/11(수)레몬 이렇게 먹으면 건강에 좋아요🍋
레몬읏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피로를 회복해 주면서 비만 예방과 노화를 막아 준다고 합니다. 저도 레몬수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레몬은 폴리페놀의 일종인 나린진 성분이 풍부. 이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중성지방을 분해하고 배출해 줍니다.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피로를 회복해 줍니다. 🍋레몬 한조각과 생강 반조각을 물 2리터에 넣고 1시간이상 잘 우려낸 다음, 아침 식후 한잔을 매일 마시면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생선요리나 생선회에 레몬즙을 추가하면 혈관속 노폐물을 녹여 몸 밖으로 배출하는 효과가 강해집니다. 🍋굴과 함께 먹으면 굴의 세균을 잡아주며 영양분 의 흡수율을 올려주어 더 강력한 굴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빵을 냉장 보관한 후 먹는 게 좋다고 말하는 영국 외과 의사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국립보건원(NHS) 소속 외과 의사 카란 라지의 틱톡 영상이 역대급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영상에서 라지 박사는 "식빵을 조각 내 냉장 보관한 후 구워 먹으면 혈당지수가 거의 두 배로 낮아진다"며 "이는 빵의 구성 성분이 바뀌게 하고 신체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빵의 혈당지수가 낮아지는 이유는 냉장보관 중에 장 건강에 유익한 저항성 전분이 형성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제공: 헬스조선 혈당 지수(GI·Glycemic index)는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실제 카란 라지 의사의 말처럼 식빵을 오래 냉장 보관하면 식빵을 구성하는 전분의 구조가 바뀐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은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이 혼합된 포도당 입자다. 열을 가하면 이 입자가 팽창해 아밀로펙틴과 얽혀있던 아밀로스가 입자 바깥으로 빠져나간다. 이때 빵을 0~5도의 냉장실에 보관하면 열이 식으면서 빠져나온 아밀로스 분자들이 굳으며 전분 구조가 재구성된다. 차게 식은 빵은 바깥으로 나온 아밀로스가 굳으며 하나의 결정체를 형성한 상태라 소화 효소가 제대로 작동하기 힘들다. 소화·흡수가 어려워 장까지 내려가서야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이라 한다.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흡수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는다. 살도 덜 찐다. 우리 몸은 에너지원으로 소모하고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하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열량은 1g당 2kcal로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의 구조가 풀린 전분의 절반 수준이다. 또한 대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다. 또한 저항성 전분은 장 건강에도 이롭다.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며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해, 유해 세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미 한 번 식힌 빵을 다시 데운다고 해서 바뀐 전분 구조가 원래대로 돌아가진 않는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고 싶지만 차가운 빵을 먹긴 싫다면, 냉장 보관한 빵을 다시 데워 먹으면 된다. 단, 냉동 보관은 효과가 없다. 빵을 냉동해도 전분의 구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참고로, 갓 나온 빵을 실온에서 식히는 것보단 냉장실에 넣어뒀을 때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나나나이쁘니
피자 한조각
오늘 저녁은 냉장고 털이로 해결 하네요. 어제 먹고 남은 피자도 하나 오븐에 데워서 저녁으로 간단히 떼우네요
로블ㅎ
치킨
치킨 주문해서 먹었어요 맛은 있는데 역시 느끼해요 ㅎㅎ 두조각 먹으니 딱 좋네요 (개인적으로 튀긴 치킨보다는 구운 치킨 좋아해서 그런가봐요)
저스트영
간식타임~~♡
학원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뭐 먹을꺼 없나 물어보는.... ㅎ 선물 받은 케익..마지막 조각을 첫째가 맛있게 먹네요~ 첫째 열심히 먹고 있는데 옆에 있던 둘째는 분명히 배가 부르다고 해놓고 오예스 하나 먹는답니다 잘 얼려둔거.....ㅎㅎ 간식 타임~~ 잠시 조용해지는 순간이네요 😅😅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