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에 대해 잘 몰랐었는데.. 원래 평일 런치타임에는 피자뷔페라고 해서 일정금액으로 피자조각을 계속 가져가 먹을 수 있었나 봐요. 근데 추석에는 주말 런치타임에도 피자뷔페가 된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홈페이지 가봤더니 진행중 이벤트에 없어서 지점마다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피자 종류별로 잘 먹었어요. 가격은 만2천원 정도했던 것 같아요. 남의 돈이라 더 좋았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