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스테이크 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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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오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따로 챙겨왔답니다. 가게에는 1시 38분에 도착해서 얼른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3개, 토마토 반개, 관자주 2개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 뿌렸어요 가게에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넣고 토마토랑 건자두는 빼서 쫑쫑 썰어서 다시 넣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 좀 더하고 갖고 온 귤도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아까 드레싱이 좀 작았던 모양입니다. ㅎㅎ 오트밀 15g 정도를 뜨거운물에 불리고 그릭요거트 1T의 비비고 블루베리 건자두조금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먹을려고 비볐는데 동생한테 연락이 와서 세 숟가락 먹고 일보러 병원가야 해서 남겼답니다. 나머지 반은 엄마가 드셨네요. 엄마가 드실 때는 유자청 더해서 드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른 근육질 진서연, 저녁엔 ‘이 음식’ 먹어… 다이어트에 최고?
양배추 ㆍ버섯ㆍ당근ㆍ달걀 즐겨 드세요 배우 진서연(41)이 건강한 음식으로 이뤄진 저녁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진서연은 자신의 SNS에 “저녁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양배추, 버섯, 당근, 삶은 달걀 등이 있었다. 진서연은 말랐지만 근육이 많은 몸매로 유명하다. 여러 방송을 통해 과거 몸무게 52kg에 체지방 8kg을 유지했다고 밝혔으며, 40일 동안 28kg을 감량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진서연이 저녁으로 먹은 음식들은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양배추 양배추는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라 불릴 정도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 쓰이는 칼로리는 커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 식품이다. 실제로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게다가 양배추는 껍질이 식이섬유로 이뤄져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돼 흡수되는 칼로리가 적다. 양배추는 위 건강에도 좋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한다. 그리고 양배추에 함유된 비타민U는 위궤양 완화에 도움을 준다. 버섯 버섯은 수분이 80~90%에 이르는 고단백 저열량 식품이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버섯에는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만큼 풍부하고 단백질이 육류처럼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베지터블 스테이크’로도 불린다. 버섯에는 비타민B, D를 만드는 성분인 에르고스테린, 구아닐산 등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버섯은 종류마다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표고버섯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철분, 아연 등 미네랄도 많다. 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당근 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특히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다만, 당근 같은 노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실제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카로틴혈증을 겪을 수 있다. 카로틴혈증은 하루에 약 10개의 당근을 몇 주 동안 먹으면 생길 수 있다. 이 경우, 당근 섭취를 중단하면 대소변, 땀, 피지 등으로 베타카로틴이 배출돼 예전 피부색으로 돌아간다. 달걀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임민영 기자 imy@chosun.com
라미에뜨
새겨 볼 명언
우정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필요한 것이겠지요.
프라임12345
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11:38에 라떼랑 엄마랑 나와서 라떼 가게 놔두고 나혼자 화장품(스킨 영양크림 바디워시)이랑 장보고 왔어요. 화장푸이 무거워서 집에다 갖다 놓고 다시 우리 라떼 있는 가게 가서 편의점에서 피그인더가든의 미니 샐러드 하나 사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피드인더가든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인데 3,800원 하고 양상추와 양배추와 닭가슴살 큐브로 들어 있고 어 흑임자드레싱이랑 토핑으로 건과일과 시리얼 같은 게 조금 들어있답니다. 칼로리가 161칼로리라 양도 작지만 칼로리도 부담 없고 야채만 더 넣는다면 괜찮은 샐러드 한 접시가 된답니다. 미니샐러드 안에 있는 양배추 양상추 닭가슴살 넣고 집에서 가져온 조그만 흙당근 2개 썰어서 넣고 흑임자드레싱 다 뿌리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넣고 블루베리와 집에서 가져온 내 시리얼과 견과류도 듬뿍 넣었답니다. 사진은 너무 근사하게 나와서 저렇게 나오는 걸로 생각할 것 같은데 그렇진 않고 내가 반 이상은 더 넣네요.ㅎㅎ 활력이 좀 필요해서 뜨아 1잔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의 내 시리얼이 꼬독꼬독 씹혀서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워낙 애사비 드레싱이나 저당드레싱을 먹다가 가끔 이렇게 조금 더 크리미한 드레싱을 먹으니까 이것도 맛있었어요. 그래서 보통 때는 이 드레싱을 반반 뿌리는데 오늘은 다 먹고 싶어서 그냥 먹어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 요거트볼등
라때랑 11시 반쯤 엄마랑 다 같이 나가서 라떼는 엄마랑 같이 가게 가고 나는 김가네 가서 김밥 사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네요. 우리가게는 12시 반쯤 도착했고 조금 쉬었다가 중부시장 가서 피스타치오 1kg 사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과일로 샐러드 만들고 불린오트밀 넣은 요거트볼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점심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조금씩과 체썬단감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잘라 넣고 토마토와 귤도 썰어 놓고 요거트에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답니다. 요거트볼은 그릭요거트와 요거트까지 조금 더 하고. 유자청 약간 뜨거운 물에 불린 오트밀 섞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답니다. 커피 컵이라 양은 조금 작았지만 그래도 그릭요거트 위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 13종서 대장균…4곳 “판매 중단
대장균 기준 초과 검출 제품 ▲딜리셔스샐러드의 ‘닭가슴살 샐러드’ ▲마법같은 샐러드의 ‘허브닭가슴살’ ▲모닝푸드의 ‘닭가슴살 고구마샐러드’ ▲바스락다이어트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바오프레쉬의 ‘수비드닭가슴살’ ▲비티랩의 ‘닭가슴살양배추 샐러드’ ▲샐그램의 ‘닭가슴살 롤치즈 샐러드’ ▲샐러드유의 ‘탄두리닭가슴살 샐러드’ ▲슬림쿡의 ‘닭가슴살 오징어 샐러드’ ▲윤식단의 ‘윤식단 닭가슴살 샐러드’ ▲잇라이킷의 ‘치킨 파인애플 샐러드’ ▲팔팔식단연구소의 ‘수비드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프레시코드의 ‘리코타&닭가슴살샐러드’
야고
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라떼랑 11:07에 나올 때 당근만 챙겨왔고 점심은 서울대병원직원식장에서 밥을 사 먹을까?등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나왔답니다. 라떼가 사실 추워서 금방 들어간다고 그러지 않은데 순순히 따라오길래 가게에는 11:35로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겠구요. 그래서 조금 쉬다가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갈겸 만보 걷기도 했답니다. 다녀오니 1시 37분이고 집에 갈까 가게에서 먹을까 하다가 가게에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가져온 당근 접시 꺼내고 갖고다니는 단백질바 미니 하나 빼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오트밀 조금 불려서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블루베리 넣고 유자청 조금첨가해서 요거트볼 작은컵 사이즈로 만들었답니다. 보통 때 먹는 요구르트볼은 빙수그릇인데 오늘은 커피잔에 조금만 만들었어요. 먼저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요거트 먹었어요. 비비니까 안에 토핑 양도 적진 않네요. 양이 조금 적었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을 작게 한 이유는 그제 어제 점심을 평소처럼 먹은 거 같은데 소화를 못 시켜서 오늘은 좀 작게 먹자 생각해서 입니다. 요즘 너무 춥고 몸도 움츠러지니까 내 위도 움추려 들었나 싶어서 점심양을 좀 줄였네요. 그러고도 물론 배가 안 찼어요. 그래서 가지고도 다니는 말린 고구마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저걸 다 먹은 건 아니고요. 저만큼 빼놓고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예식장 푸짐한 한상차림 👍
어리게만 느끼던 사촌 동생이 결혼을 했어요 이모가 엄청 우셔서 저도 눈물이 콸콸.. 옆에 보니 신랑도 훌쩍훌쩍;; 제가 결혼했을때랑 분위기도 참 달라졌어요;; 5시 30분 예식이라 저녁 든든히 먹고 사촌들이랑 이야기하고 왔어요 회랑 육회, 스테이크, 갈비탕등등 맛있게 배 터지게 먹었네요
우리화이팅
한솥도시락, 이달 말까지 신년 맞이 ‘최대 27%’ 할인 판매
애들 방학이라 항상 뭘 먹여야 고민인데.. 한번씩 한솥 포장해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1월 내내 요일별로 행사를 하네요~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한다고 하니 더 좋네요~ 한솥도시락은 이달 한 달간 ‘한솥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솥할인’은 요일별로 지정된 대표 메뉴를 최대 27%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해 1월 행사 때보다 할인 품목이 확대된 것은 물론 ‘한우 함박스테이크’를 비롯해 인기 신메뉴 5종이 포함됐다. 요일별 할인 메뉴는 ▲(월)진달래 ▲(화)돈까스도련님 고기고기 ▲(수)오리지널 치즈 닭갈비 덮밥 ▲(수)핫 치즈 닭갈비 덮밥 ▲(목)한우 함박스테이크&청양 토네이도 소세지 ▲(목)한우 함박스테이크&토네이토 소세지 ▲(금)숯불직화구이 덮밥 ▲(토)해바라기 ▲(토)스페셜 하이라이스 ▲(일)스팸 김치볶음밥 ▲(일)송정식떡갈비Ⅱ 총 11종이다. 또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취향과 요구를 반영한 할인 메뉴를 선정해 더욱 풍성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높은 물가로 인한 외식 부담을 줄이고, 가맹점에는 매출 증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올해로 28년째 1월과 8월에 ‘한솥할인’과 같은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가맹점에 공급하는 147개 식자재 및 부자재를 평균 8%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가맹점은 할인 품목에 포함되지 않은 메뉴의 원가가 낮아지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출처 하비엔뉴스>
우리화이팅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
내돈내산 입터짐 방지 간식 편 - 마이노멀 초코볼
요즘 애정하는 간식이에요. 다른 건 다 참아도 초콜릿은 못 참는데, 문제는 단 걸 먹으면 짠 게 땡기고 그래서 단짠단짠 먹다 보면 군것질을 필요 이상 먹게 되어서 힘들었어요. 마이노멀 초코볼은 너무 달지 않아 적당히 달달함을 채워주면서 해이즐넛 고소함 덕분에 약간의 포만감도 느껴져요. 초콜릿 가루 때문에 텁텁해서 그 이상의 자극적인 맛을 안 찾아 딱 이거 한 봉지로 군것질을 끝내게 되어서 초콜릿 땡길 땐 이거 하나 든든하게 먹고 끝냅니다. 굿!
워크어
🍎식후 애사비 톡톡 미니볼❤️
🍎식후 애사비 톡톡 미니볼❤️ 아침 운동후 어제 남은 떡볶이 먹고 싶지 않았지만 남아서 먹었어요. 약간 부담스러워서 애사비 톡톡 미니볼 한봉 먹어요. 알갱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레몬그린
"합동 나물비빔밥 만들어 볼까요?"
독서 모임방 오늘은 주제는 "비빔밥". 각자 재료를 준비해 왔어요. <무우생채ㆍ 상추ㆍ 계란 지단 ㆍ표고버섯 나물ㆍ 당근볶음 ㆍ콩나물무침 ㆍ시금치나물 ㆍㆍ소고기볶음ㆍ참기름ㆍ 고추장 ㆍ김가루> 넣어서 쓱쓱 비벼서 모임방 식구들 한 솥밥 먹고 서로가 한 마음으로 만들어진 우리의 점심시간이네요. 제 손으로 정성껏 비벼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100g이 늘었는데 유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고 근무는 안 하니까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아침에 8시쯤 부엌에 나와서 두부 한 모 큐브로 썰어 구워 놓고 오이 잘라서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를 올리브오일 구운 김에 당근팽이버섯볶음도 했답니다. 지금 당근이 많이 있거든요. 사과2개와 단감2개도 씻어서 잘라 준비했답니다. 샐러드 만들어서 잡곡식빵 2개 데워서 내고 과일과 차지키소스까지 빼서 샌드위치 만들려고 차렸어요. 식빵은 하나씩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에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도 더하고 요거트드레싱(+알룰로스, 발사믹식초, 딸기드레싱) 뿌린다음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지금 요거트가 많아서 요거트드레싱도 만들었는데 수제요거트에다가 알룰로스와 발사미식초 딸기드레싱 넣었어요. 아침상 차려와서 식빵에다 차지키소스 얹고 사과랑 단감 귤 얹어서 엄마 먼저 드렸어요. 내 빵에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안 넣은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를 올렸네요. ㅋㅋ 나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려서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앉는 거를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 초부터 올렸네요.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먹었어요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200g에 오이는 320g 정도 했어요. 그래서 나머지 재료도 두 배씩 했답니다. 올리브오일2T 알룰로스1T 레몬액2T 레몬제스트1T 마늘 건조바질 준비해서 소금에 10분 정도 절인 오이는 꼭 짜서 양념해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 먹을 거 빼고 작은통에 가득 담아지네요. 오늘아침은 할 것이 많았던 날이었어. 그래서 더 아침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이 젓가락질은 볼때마다 감탄 스러움
손가락 네개를 써서 젓가락을 제자리에서 돌기 무공 잔치국수 다뒤졌다 내일부터
야고
햄스테이크
너무 맛있어요 애들이 잘먹어서 전 맛만 봤어요 ㅋㅋㅋ
현유리
대구볼찜
대구뽈찜 시켜 먹었어요. 밥 한 그릇 뚝딱입니다.
roh69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그리고 요거트볼도
800g이 빠졌는데 어제 두끼 먹은 것 치고는 너무 많이 빠졌거든요. 요즘은 찔 때는 이해가 되는데 빠질 땐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어제 생각보단 덜 먹은 걸로 치지만 글쎄~~ 내내 밖에 나와 있었던 게 훨씬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사실은 잘 모르겠어요. 오늘은 1시에 출근이고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기상 못하고 뭉기적 거렸네요. 6시반부터 홈트 시작하고 루틴 대로 체중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명언필사에 감정일기까지 하고 나오니 8시 넘어서 부엌에 갔답니다. 파프리카를 2개 썰고 당근 1개만 체칼로 썰고 단감1개 정도 썰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재료준비부터 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로메인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섞어서 와인식초드레싱(전에 산 슈퍼에 안 팔아서 쿠팡에서 시켰더니 오늘 아침에 배송됐어요)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도 잘라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저번에 현대백화점에서 사온 통밀빵 남은 3쪽 15초정도 데우고 베이비벨 치즈 하나를 빵에 넣을 생각으로 얇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가 박혀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빵마다 올리고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도 올리도 마지막은 치즈 올렸어요.😊 빵 만들어 놓고 샐러드부터 우선 차곡차곡 맛있게 다 먹고 제일 작은 빵부터 먹었네요. 중간 사이즈 통밀빵에는 토마토가 크게 들어 있어서 먹을 때 조금 맛이 달랐답니다. ㅎㅎ 가장 큰 통밀빵에는 당근팽이버섯볶음이 많이 얹혀져 있어서 완전 오픈샌드위치 같았어요. 근데 이렇게 샐러드하고 빵 3쪽까지 푸짐하게 먹었는데도 뭐가 허전하고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견과류통 가져와서 먹고 시리얼 통도 갖고 와서 제법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움직이면서 그만 먹어야지 싶어서 칼슘이랑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설거지까지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좀 허전했답니다. 결국 그릭요거트 한 50g채 안 되게 담고 시리얼과 건자두 하나 넣어서 비벼 먹었네요. 미니 요거트볼 먹으니까 그나마 그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 먹었는데도 계속 땡길 때 견과류 시리얼을 맨입에 과자처럼 먹지 말고 진작 이렇게 그릭요거트 비벼 먹을걸 그랬어요.😅 그래서 요거트볼까지 아침으로 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꼬막양념장에 비벼서 먹어볼까요!
꼬막 잘 해감하여 삶아 양념장에 버무려서 갓 지은 쌀밥에 꼬막비빔밥 해 먹었어요. 견과류 넣은 멸치볶음과 같이 먹으면 맛도 영양도 더 좋지요. 제철인 꼬막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음주 중독 바로알아 볼까요?
🍺 연말에는 모임으로 술 자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음주와 관련된 상식을 올바르게 알고 적당하게 마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저녁으로 간단하게 닭가슴살 먹었어요 스테이크 양념이 된 닭가슴살이라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함박스테이크로 😄
일하며 점심은 늘~~~ 도시락으로 맛나게 먹고있어용 🤣🤣🤣 오늘은 함박스테키 하구 볶음밥으로 나왔네요~ㅋ 따술때 먹어봅니다 💕
자스민꽃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한희준 기자 , 참고 서적=맛있는 지중해식 레시피(비타북스 刊) 님의 스토리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연말, 이 모임 저 모임 참석하며 방심하는 사이 불어난 체중이 고민이라면 ‘지중해 식단’을 실천해보자 . 지중해 식단은 스페인 남부, 이탈리아 남부, 크레타 섬의 전형적인 식습관과 전통 음식에서 영감을 얻어 고안된 식사법이다. 탄수화물과 지방이 든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은 개선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균형 잡힌 식단으로, 콩류·견과류·채소·올리브유·통곡물·생선류를 많이 섭취한다. 지중해 식단을 섭취했더니 90% 이상의 사람들이 요요 현상 없이 오랫동안 건강 체중을 유지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 질 좋은 단백질이 근육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지 않게 해주는 덕분이다. 지중해 식단을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알아본다. ▲탄수화물 구성 중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비율을 5:2:3로 하면 좋다. 주식은 흰쌀밥 대신 병아리콩, 귀리, 보리, 수수 등을 넣어 만든 현미밥으로 대신한다. 덜 정제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다. 여기에, 등푸른생선인 고등어, 삼치, 꽁치 등을 찜이나 구이로 먹는다. ▲건강한 지방 먹기 지중해 식단은 필수지방산의 균형 잡힌 섭취를 권장한다. 포화지방산이 많은 적색육을 가급적 피하고 닭고기나 달걀 등을 적절히 먹되 지방은 주로 올리브유로 섭취한다. 올리브유에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압 및 혈당 수치 관리와 함염·항암 등의 효능이 있다. 특히 생선이나 해물류에 많이 들어간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9 지방산을 함유한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사용한다. ▲비타민, 미네랄, 폴리페놀 충분히 섭취 다양한 채소류의 섭취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이다. 가지, 토마토, 오이, 당근,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브로콜리, 배추, 버섯류, 호박, 로메인, 근대 등 모든 채소가 포함된다. 특히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 산소 제거에 효과가 탁월하다. ▲연말에 제격! 연어 스테이크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홈파티나 연말 모임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메뉴인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어보자.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심혈관과 뇌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며 집에서 요리하기에도 어렵지 않다. 만드는 법 현미는 두 시간 동안 물에 담가 불렸다가 쌀과 섞어 고슬고슬하게 밥을 짓는다. 2. 연어는 큼직하게 한 덩어리로 썬다. 3. 가지, 피망, 양파는 1.5×1.5cm 크기로 깍둑 썰고,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 센불에 팬을 달군 후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연어를 노릇하게 굽는다. 굽는 중간에 소금과 후추를 조금씩 뿌린다. 5. 다른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팬을 달군 다음 채소를 넣어 볶는다. 6. 접시에 밥과 연어스테이크, 채소를 먹기 좋게 담는다. 이 외에도 맛있으면서 만들기 쉬운 다양한 지중해 식단이 궁금하다면,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와 임상 영양 전문가 김형미 메디쏠라 연구소 소장이 개발한 한국형 지중해식 레시피북 '맛있는 지중해식 레시피'를 참고하면 된다. ================ 연어 스테이크 주말에도 셋방살이 프로젝트인가 폴란드 여행에서 연어 스테이크 버터를 돌린후 연어 지글지글 정말 맛나게 보이던데요
뽀봉
식후 🍎애사비 오도독 미니볼
식후 🍎애사비 오도독 미니볼 식후에 씹어 먹는 애사비 오도독 한포 먹었어요. 식초 냄세 싫으신분들도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레몬그린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로🥗
오늘도 공복을 달래줄 샐러드로 시작합니다.양배추 전자렌지에 살짝 쪄주고 오이 잘라서 올리고 닭가슴살도 큐브로 잘라서 올리고 견과류 치즈~도 같이~~ 양배추소스 조금 뿌리면 맛있는 샐러드 완성 입니다!!^^♡
냥식집사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오늘 점심은 요가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꽃다발 2개 배달할 거 가지고 서울대 병원에 배달하고 음악수업전 30분밖에 안남아서 의생명연구원 지하 1층에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를 처음으로 사 먹어봤답니다. 거기는 거기서 먹는 식사나 샐러드 도시락이 다 6,600원이었고요. 식사가 더 맛있어 보이긴 했지만 그냥 샐러드로 시켰어요. 오늘 샐러드는 칠리 베이컨 웜볼였습니다.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하고 같이 주더라고요. 샐러드에 플러디 야채와 감자 밤 찐 감자 방개 조그만 계란 1개 여러 가지 야채와 방울 토마토 옥수수 구운마늘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있고요 드레싱이 치폴레마요네즈라 칠리라는 말이 들어가 있나 봐요. 처음 들어본 소스인데 치폴레는 구운 할라피뇨 라네요. 어쨌든 이것도 마요네즈라 옆에다 조금만 덜어서 찍어 먹었답니다.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요. 맛은 좀 이국적이었고 먹을 만은 했어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고요. 언스위트보다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살짝 단맛이 났어요. 근데 이거 다 먹고도 배가 차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냥 밥을 먹을까 나 살짝 후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밥 먹기전🥗
전 아침 밥 먹기전에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를 큐브로 썰고 호두, 캐슈넛, 아몬드 조금씩 넣고 들기름과 레몬즙 뿌리고 아마씨 뿌려 먹습니다~^^ 큐브로 먹으니 오래 씹게되고 포만감도 있어서 밥은 소량만 먹게된답니다~^^ 그래서 든든한 아침이랍니다~^^
나쁜엄마
일기를 써볼까 하게 만드는 명언필사~♡♡
다시 돌아온 명언필사 매일 매일 쓰면서 일기도 써볼까 하는 생각을 해봤네염. 작년까지는 일기를 썼었거든욤^^
우블리에
운동할 때 꼭 필요한 준비운동 배워볼까요?
🏃♂️➡️본 운동만큼 중요한 준비운동은 운동효과가 상승되고 부상을 방지할 수 있어요. 꼭 운동계획에 포함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야해요.
정수기지안맘
“양갈비-어묵탕 등 연말 장보기, 이마트에서 준비하세요”
연말이 다가오니 주머니 사정도 좋지않죠? 돈 쓸일이 참 많습니다. 모임도 많고.. 애들도 방학이고.. 이마트에서 31일까지 행사를 하네요 파프리카 생으로 먹으면 참 맛있는데 사러 가볼려구요 여러가지 행사상품 잘 비교해보시고 필요하신것이 있으시면 구매하셔도 좋을듯해요 이마트, 31일까지 ‘가격 파격 선언’ 파프리카는 50% 할인해 1개 993원꼴 화장지-샴푸 등 생필품도 합리적 구성 이마트가 연말 모임철을 맞아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12월 ‘가격 파격 선언’을 12월 31일 화요일까지 진행한다. ‘가격 파격 선언’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월별 필수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겠다는 이마트의 ‘가격 투자형 프로젝트’다. 12월 가격 파격 선언은 연말 및 겨울 시즌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군 중심으로 상품을 기획했다. 이마트는 12월 가격 파격 선언 3대 핵심 상품으로 스테이크용 ‘램 숄더랙’, 가니시용 ‘파프리카 3입/봉’, ‘삼진어묵 국탕종합모듬’을 선정해 초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먼저 스테이크용 호주산 청정 ‘램 숄더랙 100g(냉장)’을 정상가 대비 20% 저렴한 3980원에 선보인다. 통상 스테이크 한 덩어리 용량을 300g으로 감안할 때 행사가 1만1940원이며, 1만 원대 초반 가격으로 큰 부담 없이 분위기 있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해당 상품은 모두 1년 미만의 양고기로 상품화해 육질이 부드러우며, 항공 직송을 통해 수급하여 더욱 신선하다. 이마트는 스테이크 수요가 증가하는 연말을 겨냥해 호주 협력사와 사전 기획을 통해서 물량을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 스테이크와 곁들일 수 있는 가니시용 채소로 ‘파머스픽 파프리카 3입/봉’ 상품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한 2980원에 준비했다. 파프리카 1개당 993원으로 1000원이 안 되는 가격이다. 특히 연말 음식에 있어 ‘플레이팅’이 중요한 만큼 색감 좋은 채소 구매가 늘어나므로,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빨간색과 노란색이 섞여 있는 ‘파프리카 3입/봉’ 상품을 초저가로 기획했다. 이마트 파프리카 바이어는 겨울철 기존 주력 산지 전북 김제와 경남 진주뿐만 아니라 전남 영암 산지를 신규 발굴해 평상시 2배 물량인 총 300t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본격적으로 겨울 시즌에 돌입하는 만큼 따뜻한 국물 음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삼진어묵 국탕종합모듬(895g)’ 상품을 6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겨울철 인기 먹거리 ‘어묵탕’을 종합모둠으로 기획했으며, 10만 개라는 대량 매입으로 가격도 낮출 수 있었다. 해당 상품은 동일 제조사(삼진어묵)의 기존 유사 상품보다 약 43% 저렴하다. 이 외에도 이마트는 40개 생필품을 엄선해 파격가로 선보인다. ‘동원 통그릴 비엔나 300g×2입’, ‘오뚜기 맛있는 왕교자 고기 468g×2입’, ‘CJ 비비고 사골곰탕 500g’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코디 순한3겹 화장지 30m×30입’, ‘미쟝센 펄샤이닝 샴푸·트리트먼트(각 1000mL)’ 등 일상 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마트 황운기 상품본부장은 “연말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들 중심으로 12월 가격 파격 선언 상품을 선정했다”라며 “이마트의 매입 경쟁력을 통해 꼭 필요한 상품을 적기에 할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연말연시에는 각종 모임이 잦아진다. 절친한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곁들인 만남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이지만,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게다가 추운 날씨로 인해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어지면 쉽게 체중이 늘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다가오는 2025년을 건강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식습관부터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가뿐한 연말연시를 위한 식습관 관리 팁을 정리했다. 단백질 풍부한 아침 식사, 과식 방지하고 신진대사 활성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약 34%다. 그러나 건강한 식습관의 첫걸음은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이다. 특히 잦은 휴일과 모임으로 생활 리듬이 깨지기 쉬운 연말연시에는 영양을 갖춘 아침 식사를 통해 신진대사 활성화 및 에너지 증진, 과식 방지와 체중조절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침 식사에는 약 25g 정도의 단백질과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가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오트밀에 제철 채소와 달걀 등을 더하면 맛과 영양을 한 층 높일 수 있다. 만약 아침식사를 차려 먹기 귀찮거나 아침에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이러한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단백질이나 무기질,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충분히 포함돼 있는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견과류와 단백질 바, 포만감 유지에 좋아 연말연시 잦은 저녁 모임에 폭식이나 과식을 막고 싶다면 공복으로 참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배고픔을 참았다가 모임에서 급히 음식을 먹어 치우다 보면 소화도 잘 되지 않고 체중이 늘 수 있다. 술을 곁들이게 되면 알코올 분해가 늦어져 간의 피로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모임 전 적당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조금 섭취해 허기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간식으로는 견과류나 단백질 바, 과일 등이 있다. 특히 아몬드, 호두, 캐슈넛과 같은 견과류는 우리 몸에 이로운 단백질, 오메가-3,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간식으로 적합하다. 단백질 바는 섭취가 간편할 뿐 아니라 높은 포만감을 준다. 또 수분 섭취도 허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틈틈이 물이나 따뜻한 허브 티 등을 마시면 좋다. 정제 탄수화물 피하고 충분한 단백질 섭취하기 연말연시 모임에서 자주 먹게 되는 피자와 파스타, 튀김, 빵과 케이크 등은 주로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즉각적인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혈당도 빠르게 올린다. 따라서 체중과 혈당을 고려하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고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닭고기, 두부, 콩 등이 주재료인 샐러드를 선택한다거나 생선이나 닭가슴살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을 고르는 것이다. 직접 요리를 한다면 고기의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거나, 조리 시 기름 사용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충분한 단백질 식물성 , 동물성 골고루챙기세요 견과류 아침기사에도 나오더니, 포만감 유지는 견과류가 제일 좋은가 보네요 특히 아몬드...
뽀봉
연말 할인행사 풍성…대형마트는 벌써 설 선물세트 판매
저축할 시간이 없어요 급여 받으면 즉시출금 ㅎ 크리스마스, 연말이라 또 할인행사가 많이 하네요 대형마트는 벌써 내년 설 선물을 판매한다고 하니 시간이 참 빨라요 싸다고 사지마시고 필요할때 가격비교하시고 구매하세요~^^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쇼핑 성수기인 12월을 맞아 유통업계가 먹거리·생필품부터 패션, 화장품까지 다양한 할인전을 진행 중이다. 대형마트는 일찌감치 내년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돌입해 고객 선점을 노리고 있다. ▲ 롯데백화점 = 오는 2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캐주얼 브랜드 '코이세이오'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열고 계절 마감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또 오는 15일까지 일산·김포공항점을 제외한 전 점포에서 모든 한우 상품을 50% 할인 판매하는 '연말 결산 미트 위크(Meat Week)'를 진행한다. ▲ 신세계백화점 = 오는 31일까지 본점에서 신세계스퀘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를 한다. 신세계스퀘어 앞에서 사진을 촬영한 후 '#신세계백화점본점', '#신세계스퀘어'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신관 7층 사은 행사장에서 무료로 인화해준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겐 패션·잡화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할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스위트·델리(즉석조리식품)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3천원 할인권도 제공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선 오는 26일까지 '잔망루피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 현대백화점 = 오는 15일까지 압구정본점 3층에서 프랑스 고급 브랜드 '겐조' 팝업스토어를 한다. 겐조의 아트 디렉터 니고(NIGO)와 일본 스트리트 디자이너 베르디(VERDY)가 협업한 '겐조-베르디 마켓' 컬렉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목동점은 고급 마사지 브랜드 '풀리오' 팝업 행사를, 중동점은 미국 친환경 화장품 전문 브랜드 '에즈 오브 투데이'(As of Today) 특별 할인 행사를 각각 한다. ▲ 이마트 = 이달 말까지 '가격파격선언' 행사를 통해 스테이크용 양갈비와 파프리카, 삼진어묵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이 밖에 비엔나소시지와 만두, 사골곰탕, 샴푸 등 40개 품목도 염가에 선보인다. 내년 1월 15일까지는 설 선물 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상품별로 최대 50%를 할인하고,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2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 롯데마트 = 오는 18일까지 '스노우플랜 윈터 페스타'를 한다. 딸기 전 품목을 행사카드로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4천원 할인해준다. '치악산 한우 등심'은 엘포인트 회원이 롯데마트고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결제할 시 최대 60% 할인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마트 역시 다음 달 15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출처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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