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게만 느끼던 사촌 동생이 결혼을 했어요 이모가 엄청 우셔서 저도 눈물이 콸콸.. 옆에 보니 신랑도 훌쩍훌쩍;; 제가 결혼했을때랑 분위기도 참 달라졌어요;; 5시 30분 예식이라 저녁 든든히 먹고 사촌들이랑 이야기하고 왔어요 회랑 육회, 스테이크, 갈비탕등등 맛있게 배 터지게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