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크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운동나가기전 보습
낮에 큰애가 일찍 하교후.. 스터디카페로 간다길래 같이 나가서 점심 먹고.. 스카에 데려다주고.. 저는 그때부터 만보걸으러 출동했네요ㅎ 나가기전 귀찮아서 크림만 발라줬어요^^;; ㅋ 그래도 보습은 해야하니ㅎㅎ
난괜찮아용
혈당체크 1일차
저녁으로 씨원한 물회 열심히 먹고 조금 움직였더니 넘 덥다는 핑계로 아이스크림 먹은 탓인지 저녁후 두시간이 지났는데 현당이 높네요 이젠 야식금지?
쁘띠꼬숑
황치즈 소금빵
고대 빵에서 황치즈소금빵도 나왔네요 사먹고 싶었는데 집에 빵이 있어 패스 했네요. 요즘 크림 들어간 소금 빵이 유행이네요
로블ㅎ
핸드크림
손씻고 보습했어요
보통아이
6월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6월 10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후 내용 : 주말은 치팅데이로 일주일동안 운동과 식단관리 한 나에게 음식보상하는 날이어서 매번 월요일은 공복혈당이 높은 편이다. 어제 점심에는 전복버터구이와 캔맥주 1캔, 야채 달걀말이, 깻잎김치, 저녁엔 일반 식빵 대신 잡곡빵에 쨈대신 달걀과 오이피클 넣고 사워크림 바르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오늘 점심에는 등갈비찜과 들깨홍합미역국 잡곡밥 반공기와 참나물, 열무김치를 먹었고 저녁은 9시에 수제요거트에 산딸기청을 넣어 먹었다. 내일은 오늘보다는 낮게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sara1298
6월10일(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2024. 6.10(월)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오늘 햇볕이 상당히 따가워 낮에는 걷기가 힘들 정도였다. 만보를 채우지 못하고 8000보에 그쳤다. 편의점에 당류0g인 제로아이스크림이 있어 하나 사먹어 봤다. 아이스크림은 거의 10년만에 먹어보는 것이었다. 다행히 혈당은 별로 안 올리는 것 같았다. 오후 간식은 삶은 계란, 오이, 당근, 견과류를 먹었다.
superjob
맥모닝 대신 땅콩버터 들어간 애플모닝번
제가 요즘 혈당 관리에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어서 당근라페도 만들어 먹고.. 오메가3도 정말 열심히 챙겨먹기 시작했고 (사둔진 3달됐나..) 아침 식단으로 정말 황금같은 사과를 챙겨먹고 있답니다. 근데 사과도 금이지만 빈속에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렇게 아침마다 자주 먹어주려고해요! 사과반쪽 + 땅콩버터 한스푼 + 올리브오일 한스푼 + 레몬즙 반스푼 먹으면 정말 상콤달콤하니 좋은데 뭔가 포만감을 더 줄 수는 없는걸까,, 생각을 하다가 코스트코에서 요 빵을 발견했어요. 뭔가 통밀빵번같은 느낌이라 냅다 집어왔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하고 에프에 170도 토스트모드로 10분데워주니 따끈말랑해져서 먹기 딱 좋았어요 ^^ 사과1개 , 땅콩버터 , 올리브유, 라이트 크림치즈 , 레몬즙 + 번 별다를게 없이 크림치즈만 추가되었어요. 우선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로 썰어 레몬즙 한스푼, 올리브유 한스푼 넣어주고 휘휘 절여(?)줬습니다. 사과를 절여주는 동안에 통밀번에 크림치즈, 땅콩버터를 빈틈없이 발라주어요. 그 위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에 절여진 힘없는 사과들을 이뿌게 쌓아서 올려주면 됩니다. 글래드랩 없었으면 어쩔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대용으로 딱이라서 저는 도시락 싸려구 늘 글래드랩으로 휭휭 싸주고있는데 이거 너무 편하죠. 풍선껌과 동일한 성분의 끈끈이니 식품에 걱정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좋아요👍 비주얼은 맥모닝,, 그치만 훨씬 건강한 혈당스파이크 멈춰! 애플번입니다. 먹고나서도 부대끼지 않고 가스차지도 않고 포만감은 엄청엄청난 상콤달쿰한 아침끼니로 딱이에요. 만드는 방법 역시레시피라고 내세울만한게 1도없을정도로 정말 쉬우니까~~ 기회되면 꼭 만들어 드셔보세요 🥰🥰 일단 재료만 갖춰지면 됩니다 (그게 가장 어려움ㅎ..ㅠ) 모두들 혈당관리 잘하세요 ☺️☺️
앙칼진애미나이
뜨아와 체리
아이스크림을 먹고 찬물을 먹어도 커피만큼은 뜨거운 아메리카노로 먹어요 뜨아집에 체리가 인사 왔네요
핑크한울이
다시 시작 다욧1일차
지만 연휴 푹 쉬었더니 하루 죙일 너무 바빠 정신이 없이 끝내고 저녁 먹을 생각이 안나네요 가볍게 통밀빵에 크림치즈와 쥬스한잔으로 오늘 식사 마무리 ~
목표사십구
핸드케어
오늘도 손씻을 때마다 수시로 핸드크림으로 손 보습해줘요 카밀 핸드앤네일 클래식으로 꼼꼼하게 발라줬어요
agnes0117
혈당일기5기 1일차인증
6월10일 월요일 식단 닭볶음탕 계란말이 동치미 김치 밥 측정 식후 1시간후 88 회사에서 업무를 하고 늦은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식당은 문을닫고 음식점에서 가볍게 식사를 하고 식후 가벼운 아이스크림 먹고 측정해 보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6월 10일 월 혈기챌 5기 1일차
6월 10일 pm:16:45 혈당측정 128mg/dl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혈당 측정 1시간전에 빵빠레 1개 먹었어요 소프트 느낌의 빵빠레는 끊을수 없는 최애 아아스크림 ~ 혈당이 너무 높게 나왔네요..착잡합니당...
MINJEONGYi
마카롱
널담 블루베리 크림치즈 마카롱 하교한 딸 아이 간식~~ 끝났다고 전화오자마자 바로 냉동실에서 꺼내놨더니 먹기 딱 좋데요
당근쥬스쪼아
6월 10일 (월) |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2024.06.10 혈당측정시간: 식후3시간 내용: 점심에는 무화과호두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 1개와 블루베리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어요. 식후3시간 혈당은 107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샐러드를 먹을 예정입니다.
미니미썬가드
주물러 콜라~
막내는 덥다고 주물럭 하나 먹는대요 ㅎㅎ 뒷꽁다리 인심 쓰며 주어서 저도 먹었네요 더우니 아이스크림도 빨리 소진 되네요~
우리화이팅
뽕따~
초딩 집에 들어오자마자 냉동실에 아이스크림부터ㅎㅎ
제벌
혈기챌 5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측정시간 : 아침 공복 혈당 내용 : 5시 기상하여 아침 식사 전 공복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을 4시에 메기매운탕 한 그릇 먹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을 마시고 팥빙수를 조금 먹었어요. 그리고 8시 넘어서 아이스크림 하나를 아들과 함께 나눠먹었어요. 그래도 혈당이 높지는 않네요. 오늘도 그저 감사한 하루입니다.
천향가성
오늘도 걷고 간식 사오기
아이스크림이 마침 떨어져서 아이스크림 사왔어용 주말 쉬었으니 또 냉장고 채워 넣어야지요 ㅋ 돼지바는 제일 먼저 제가 먹었어요^^
우리화이팅
핸드크림
여름인데 손바닥이 건조하네요 촉촉히 바릅니다.
주여니2
혈당일기 5기 1일차입니다
측정 6월10일 새벽5시50분 넘어 측정 전날 돈까스와 아이스크림을 먹었지만 공복혈당이 잘나옴 혈당일기가 끝나도 수시로 측정하고있어요 ^^ 다시 시작해서 좋아요
미클
선크림 바르기
자외선 차단해야죠
주안맘0413
선케어
오늘은 아침부터 덥네요 한낮 기온은 28~9도까지 오르네요. 오늘도 톤업선크림으로 선케어 철저히 해요~
agnes0117
아침
베이글 위에 크림치즈랑 바질페스토 그위에 당근라페올려 오픈샌드위치❤️
당근쥬스쪼아
아침 구워놓은 치즈통밀빵과 함께 가볍게 식사
치즈를 넣어 구운빵이라 크림치즈를 가볍게 바르고 양상추 듬뿍넣어서 아침 식사 마치고 출근 준비합시다 계란과 라페는 거들뿐~~^^
목표사십구
페퍼민트
양치 하기전에 개운하게 페퍼민트 차 한잔 마셨어요. 입안이 개운하네요 크림 종류 커피를 마셔서 느끼 했는데 이거 마시니 그나마 나아졌어요
로블ㅎ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자외선 차단
오늘도 선크림 꼼꼼히 바르고 선케어 했습니다 오늘도 굿밤되세요
건강하자으니
케이크
포인트로 케이크 구매했어요 뚜주껀데 과일 생크림이에요
현유리
아이스슈
커피 한잔 마시면서 아이스 슈도 같이 먹었어요. 크림 이여서 얼릉 먹어야 할것 같아서 배 부른데도 먹었네요 ㅎ 그래도 잘 들어가네요
로블ㅎ
선케어
오늘도 선크림으로 선케어해요 톤업선크림이라 톤업되고 좋아요
agnes0117
땀 흘리면서 만보 걷기~
오늘 땀이 많이 나는 여름날씨.. 걷기 운동후 먹음 안되는데..... 아찌크림의 유혹을 벗어나지 못햇어요 ㅠ.,ㅠ
껌씹는여우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