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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즙 더 갸름한 호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클렌즙 더 갸름한 호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 넘 더워서 15823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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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잉

오늘 넘 더워서 15823걸음

더워서 겨우 만보 😱😱

이런날은 만보 채우기 어려워요 윗쪽은 이렇게 더운데 경산 사는 제 친구는 비가 엄청 왔대요;; 요기도 약간 흐린거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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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더워서 겨우 만보 😱😱

오늘은 더 열심히~!!

지난 주말에는 유난히 많이 먹었던것 같아요..ㅋ 모임도 있었고 없어도 먹고.. 술도 계속마시고.. 먹을때는 좋았지만 오늘 수영장가서 체중계 올라갔다 정말 깜놀했지요..ㅠ  그래서 더 열심리 수영하고 댄스도 더 열심히 흔들고~~!! 만보도 열심히 걷고 골프연습장까지 잘 다녀왔습니다~~~!! 힘들지만 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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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음악

오늘은 더 열심히~!!

혈당일기 챌린지9기 1일차

날짜 : 2024.08.05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내용 : 점심식사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점심을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참치넣고 두부넣고 애호박 넣은 김치찌개와 맥반석 돌김으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측정 결과는 정상으로 잘 유지하고 있어서  만족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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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태백산3QUGB

혈당일기 챌린지9기 1일차

어제비오더니 찜통

정말 에어컨 없이는 못살겟어요 다덜 집에서 혼자잇을시 틀고잇나요?? 전기료가 얼마나나올지 후ㅠ덜덜덜  벌써부터 걱정과  ㅠ궁금하네요  죙일 틀어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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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이쁘니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1500만 명 시대, 혈당 조절 힘써 당뇨 전 단계인 경우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혈당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섭취를 줄이고 특히 탄수화물을 줄여 전체 에너지의 55% 정도 섭취하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당뇨병은 고혈압, 고지혈증과 함께 심장-뇌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혈당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퇴조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바로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다. 당뇨병 전 단계도 마찬가지다.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린다.   ☆경각심 차원에서 혈당과 당뇨병, 체중의 관계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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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비온 다더니 맑은 하늘에 비 🌧️

☔️비온 다더니 맑은 하늘에 비 🌧️ 하늘 보면 멀쩡한데 비가 쏟아지네요 비 예보가 있었어요. 비상 비닐우산 쓰고 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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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비온 다더니 맑은 하늘에 비 🌧️

더워도 움직여야하네요

오늘도 어마어마하게 뜨거운 날이네요. 그래도 해야할일들이 봇물처럼 기다리고 있네요. 하나하나 마무리 하거 집으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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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더워도 움직여야하네요

더위 피하는 꿀팁

지나가다가 은행 포스 들리기.. ㅋㅋㅋㅋ 안에 짱시원해요.. 5분만 몸 쿨링하고 가면 극락입니다 꿀팁이니 꼭 실천해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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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더위 피하는 꿀팁

점심은 냉잔치국수

애호박이 똑 떨어졌는데 더워서 나가기가 싫으네요 그냥 계란이랑 김치만 ㅎㅎㅎ 어제 멸치육수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잤더니 세상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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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점심은 냉잔치국수

완전 더운데 하늘은 예쁨이네요 😊

우와 매미소리와 함께 밖에 나가기 두려운 더위네요  아침부터 푹푹 찝니다..정말 더워요 그래도 푸른 하늘은 정말 예뻐요 하늘보며 오늘도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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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완전 더운데 하늘은 예쁨이네요 😊

날씨가 더운지

냥이도 더운지 꼼짝도 안하고 가만히  업드려  있네요 뜨거운 날씨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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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날씨가 더운지

활짝 핀 박꽃

호박꽃과 닮았지만 호박꽃은 노란색이고 박꽃은 하얀색이죠 호박꽃이 밝고 명랑하고 행복한 유년시절을  떠올리는 꽃이라면 박꽃은 수줍고 말이 없고 생각이 많은 청장년시절을 떠올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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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요

활짝 핀 박꽃

오늘도 무지 더울듯요

어젯밤에 너무 더워서 베란다 문 열고 잤는데 새벽에 난리를치고 비가 쏟아졌네요 ㅜ 요샌 날 좋아도 맘놓고 문도 못 열어놔요 외출시엔 항상 문단속후 외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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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이

오늘도 무지 더울듯요

지난주 보다 조금 컸네요

이번주에 호박과 수박을 관찰했더니 호박하나는 사라지고 많이 자라났네요. 다행이네요. 이 무더위속에서도 자라나서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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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보다 조금 컸네요

카레라이스를 만들었어요

카레 라이스를 만들었어요.  (꿀팁) * 버섯가루, 다시마가루, 해산물가루, 죽염  * (재료)    소고기, 감자, 당근, 호박,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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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카레라이스를 만들었어요

양파망에 이것을 담았더니 너무 유용해서 감동! 신박한 양파망 활용법

양파망은 촘촘하고 내구성이 좋아 여러 곳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이제는 그냥 버리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두세요!   빨래망으로 활용하기        양말이나 속옷, 스타킹 등은 그냥 세탁기에 넣기보단, 세탁망에 넣어서 돌리면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에 마땅한 세탁망이 없다면 양파망을 활용해 보세요. 양파망 안쪽에 세탁물을 넣은 후 끈을 꽉 묶어서 세탁물이 나오지 않게 합니다.   양파망에 세탁물을 넣어 세탁기에 돌리면 섬유 손상 걱정 없이 세탁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입구가 혹시 벌어질까 걱정이라면 클립이나 옷핀으로 고정시켜 주세요.      음식물쓰레기 봉지 담기 음식물 쓰레기봉투는 겉에 음식물이 묻어있을 수 있어 맨손으로 잡기 조금 꺼려지는데요. 이럴 때 양파망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 위에 양파망을 덧씌워 보세요. 손으로 잡기에도 훨씬 편할 뿐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봉지가 넘어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면 편합니다.    입구에 달린 끈을 활용해 입구를 조이면 냄새를 차단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양파망을 덧씌워서 활용해 보세요.       수세미 대용으로 활용  양파망은 촘촘한 그물 모양으로 이루어져 수세미와 조직감이 비슷합니다. 또한 거친 면 때문에 마찰력이 발생해 그릇이나 싱크대를 닦을 때 세정력이 좋습니다.    싱크대나 세면대 청소할 때, 양파망으로 청소하면 물 때나 찌든 때가 잘 지워집니다. 세제를 묻히면 거품도 잘 나기 때문에 청소용 수세미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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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양파망에 이것을 담았더니 너무 유용해서 감동! 신박한 양파망 활용법

원래 여름이 이렇게 더웠나요?

원래 여름이 이렇게 더웠나요? 올해가 유독 더 덥게 느껴지더라구요 ㅠㅠ 낮에 온도가 34도가 넘더라구요 체감온도는 더 높을 거 같아요,,,, 내일도 다시 나가야 하는데 ㅠㅠ 벌써부터 겁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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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순두부찌개

저녁으로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매콤한 국물과 부드러운 순두부 호박도 넣었더니 더 맛있네요 모두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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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순두부찌개

양파망에 이것을 담았더니 너무 유용해서 감동! 신박한 양파망 활용법

양파망은 촘촘하고 내구성이 좋아 여러 곳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이제는 그냥 버리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두세요! 빨래망으로 활용하기 양말이나 속옷, 스타킹 등은 그냥 세탁기에 넣기보단, 세탁망에 넣어서 돌리면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에 마땅한 세탁망이 없다면 양파망을 활용해 보세요. 양파망 안쪽에 세탁물을 넣은 후 끈을 꽉 묶어서 세탁물이 나오지 않게 합니다. 양파망에 세탁물을 넣어 세탁기에 돌리면 섬유 손상 걱정 없이 세탁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입구가 혹시 벌어질까 걱정이라면 클립이나 옷핀으로 고정시켜 주세요. 음식물쓰레기 봉지 담기 음식물 쓰레기봉투는 겉에 음식물이 묻어있을 수 있어 맨손으로 잡기 조금 꺼려지는데요. 이럴 때 양파망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 위에 양파망을 덧씌워 보세요. 손으로 잡기에도 훨씬 편할 뿐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봉지가 넘어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면 편합니다. 입구에 달린 끈을 활용해 입구를 조이면 냄새를 차단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양파망을 덧씌워서 활용해 보세요. 수세미 대용으로 활용 양파망은 촘촘한 그물 모양으로 이루어져 수세미와 조직감이 비슷합니다. 또한 거친 면 때문에 마찰력이 발생해 그릇이나 싱크대를 닦을 때 세정력이 좋습니다. 싱크대나 세면대 청소할 때, 양파망으로 청소하면 물 때나 찌든 때가 잘 지워집니다. 세제를 묻히면 거품도 잘 나기 때문에 청소용 수세미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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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양파망에 이것을 담았더니 너무 유용해서 감동! 신박한 양파망 활용법

더위를 피해

더우니 시원한곳 들어와 일단 더위식히며 지니활동 하는중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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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2

더위를 피해

8/4(일)더워도 예쁜 꽃들(゚ー゚*)

날씨가 더워도 꽃들은 예쁘네요~^^ 하얀색 나무수국과 배롱나무 꽃~ 가던길을 멈추게 하네요~~^^ 남편이 뜨거운데 얼른가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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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8/4(일)더워도 예쁜 꽃들(゚ー゚*)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양퍄는 우리 식생활과 참 밀접한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 생양파는 물론 국, 탕, 찌개, 샐러드, 볶음 등 다양하게 요리해 식탁에 올릴 수 있다. 단백질이 많은 달걀과도 잘 어울린다. 달걀 스크램블이나 달걀 양파국은 맛도 좋고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줄이는 항염증 효과…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기여 학술지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양파가 고혈당에 의한 염증 반응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에 의한 항염증 효과로 해석된다. 당뇨병 및 그 합병증 발생과 염증 인자들사이의 상관성을 분석한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유황양파즙이 사용되었으나 일반 양파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 염증 및 상처 예방-회복에 기여한다. 쌀밥, 면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혈당 조절에 기여 양파에는 ‘크롬’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탄수화물(포도당)이 몸속에서 잘 소화되어 자리 잡도록 도와주는 미량 무기질이다. 탄수화물의 대사, 특히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작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것을 막는 역할이다. 쌀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고기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지방, 콜레스테롤 쌓이는 것 억제 돼지고기 등 고기를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어 혈관이 건강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양파의 퀘세틴, 알리신 성분이 핏속 건강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고기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에도 많은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증상을 완화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단백질 많은 달걀, 양파와 시너지 효과… 간편한 달걀–양파국 어때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과 비교해도 상당한 양이다. 뇌 건강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아침에 달걀 스크램블, 저녁에 달걀-양파국을 만들면 맛도 좋고 건강효과가 더 높아질 수 있다. 달걀-양파국은 만들기도 쉽다. 육수(국물)에 양파, 대파 등을 넣고 끓인 후 다진 마늘을 추가한다. 더 끓인 후 계란을 풀어 마무리한다. 건강을 위한다고 비싸고 낯선 음식을 찾을 필요가 없다. 달걀, 양파처럼 우리 주변에서 먼저 찾아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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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할 때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혈당이나 열량을 확인하며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졌더라도, 조리법이나 먹는 시간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지만, 구운 고구마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혈당지수가 낮으면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혈당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고구마를 구우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고구마를 익히는 과정에서 탄수화물이 당으로 더 많이 분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찐 고구마를 선택해야 한다. 또 밤늦게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의 당분이 쉽게 누적되고 소화나 흡수가 잘 안될 수 있어서다. 또 땅콩과는 같이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전분을 위주로 하는 당질인데, 땅콩 역시 전분을 많이 함유해 같이 먹으면 살이 찌기도 쉽다.   ◇샐러드 샐러드를 먹을 때는 드레싱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의 열량이 밥 한 공기에 버금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과 같이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 있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하는데, 샐러드 한 접시 분량의 채소에 50g(약 3큰술) 정도의 드레싱을 함께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샐러드를 먹을 때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사믹 식초는 발효된 청포도즙으로 만들어져서 열량이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 일은 열량 대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중 많이 섭취한다. 하지만 식후에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과일을 먹을 때는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뒤에 먹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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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채소도 근육 찌운다”…유명 트레이너, ‘이런 음식’으로 근육질 유지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데 근육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은 40세가 넘으면 자연적으로 줄어든다. 특히 음식이나 운동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감소 속도가 빨라진다.     근육이 원활하게 기능하는 데는 규칙적 운동과 함께 식단이 지대한 역할을 한다.   자연 식품과 운동은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안전하게 근육을 챙길 수 있는 방법들이다.  그렇다면 근력 운동 전문가는 실제 어떤 음식을 먹고 있을까.  미국 남성 건강지 ‘멘즈 헬스(Men’s Health)’에 의하면 ‘애슬리언-엑스(Athlean-X)’라는 전문적인 피트니스센터 및 같은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유명 근력 운동 코치 제프 카발리에르(Jeff Cavaliere)가 비디오를 통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과 근육에 관련된 장점을 공유했다. 전반적 건강과 웰빙(참살이) 뿐만 아니라 몸의 근육 성장 능력을 최대화하기 위해 톱 트레이너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      ☆십자화과 채소  =십자화과 채소를 먹으면 여기 들어있는 글루코라파닌이 강력한 항산화제와 항염증제로 분해된다.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가 확실한 선택이지만 순무, 물냉이, 케일, 양배추, 청경채, 무 등도 좋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  =카발리에르에 의하면 무엇을 먹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는 가에도 관심을 쏟아야 한다.  예를 들어, 닭 요리를 만들 때 크림소스를 선택하기보다 단백질 자체의 영양 가치를 보존하는 조리법을 사용해야 한다.  프라이드치킨을 먹는다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맞지만 튀김 가루, 치즈 등도 같이 섭취하게 된다.    그는 “자신이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어떻게 먹고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블루베리=카발리에르는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를 낮출 뿐만 아니라 근육 전구 세포의 증가로 이어진다는 연구를 인용한다.   그는 “이는 운동과 운동 사이에 근육이 더 빨리 회복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 블루베리는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하고, 강력한 항염증제로도 알려져 있다. ☆☆오렌지색 과일, 채소   =호박, 망고, 고구마, 당근은 모두 세포 파괴와 조기 노화를 유발하는 산화를 제거하는 카로티노이드의 원천이다.    카발리에르는 “한 가지 주의사항은 과하게 먹으면 카로틴 혈증에 걸릴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이는 비타민A가 증가해 발생한다.    손의 피부색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할 때는 섭취를 줄여야 한다.  ☆☆생강  =카발리에르는 “내게는 생강이 힘든 운동을 한 뒤 생기는 근육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말한다.   역기를 들어 본 적 없는 사람에게도 시스템 전체에 미치는 생강의 소염 효과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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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채소도 근육 찌운다”…유명 트레이너, ‘이런 음식’으로 근육질 유지

매일 감사한 것들 써봤더니…“행복은 가장 단순한 것에서 오네”

간단한 생활 습관 실천이 기쁨과 성취감 높여 하트 표시를 들고 있는 여성들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면 행복감이 증가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전문가들은 ☆“행복이란 부정적 감정은 없고 긍정적 감정이 많은 것을 뜻하지 않는다”면서    ☆“행복은 의미와 목적을 가진 삶을 추구하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마다 꿈꾸는 행복의 양상은 다를 수 있지만 우리를 보다 즐거운 길로 이끌 수 있는 변화와 습관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간단한 생활 습관의 변화가 정신 건강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일상의 기쁨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습관을 정리했다.   ☆☆|몸, 마음 챙기기|     ☆범사에 감사하기   =행복이 감사함을 주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로 작용하기도 한다.    감사의 실천은 우리가 보다 긍정적 감정을 느끼고 건강한 선택을 하려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감사 일기’를 쓰는 방법이 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이 몸에 좋다는 사실은 다들 알지만, 마음에도 좋다는 것도 알고 있는가. 운동이 정신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많은 연구가 있다.    운동은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엔도르핀을 방출하고, 규칙적 운동은 성취감과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수분 보충   =탈수는 기분과 인지 과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즐거운 활동   ☆=자신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활동 목록을 만들고 매일 그 중 하나를 실천한다.    ☆산책, 좋아하는 카페 방문 등 목록을 만들면 고단한 날에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 관리|   ☆심호흡=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신의 중심을 잡는 좋은 방법이다.   ☆자신에게 친절하기   =개인적 성장과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실패했을 때 스스로에게 너그럽게 대해준다.   ☆자연을 가까이   =공원 산책 등 야외에 있는 시간은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자연 속에 있을 때 우리는 자신과 문제에 대해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문제에서 한 발짝 물러서는 것은 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음 챙김 훈련   =커피를 끓이거나 샤워를 하거나 오직 그 순간에 존재하고, 그 순간이 정확히 무엇인지 음미한다. 일상의 마음 챙김은 차분하고 긍정적으로 하루의 남은 시간을 감당하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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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감사한 것들 써봤더니…“행복은 가장 단순한 것에서 오네”

아침상차림

주로 채소위주로  나물류를 먹곤하는데 채소 속에도단백질이있지만 오늘은 스테이크용소고기,갈치구워서  나물이랑  먹었네요(브로콜리,비름나물,쑥갓무침.가지.호박.양파,당근) 먹어야할 채소류가 주변에 참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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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상차림

"너무 더운데 땀이 안난다?"...햇볕에서 '이 3가지' 신호 주의하라!

여름철 주의해야 할 일사병…의심되면 즉시 그늘로 가 휴식 취해야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더위에 신경 써야 할 것이 온열질환이다.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체온이 증가해 나타나는 질환으로 일사병, 열사병, 열경련, 열실신 등이 있다.  그 중 ☆일사병은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어 심부 체온이 섭씨 37도에서 40도 사이로 상승하여, 적절한 심박출을 유지할 수 있으나 중추신경계 이상은 없는 상태다. 이 가운데 평소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필수 건강 정보를 공유하는 영국 NHS 의사 카란 라지 박사가 더운 날씨에 주의해야 할 일사병의 3가지 주요 징후를 공유한 내용을 영국 일간 더미러가 보도했다. 라지 박사가 말한 ☆ 첫 번째 징후는 더위에 몸이 녹아버릴 것 같은데도 실제로는 땀이 전혀 나지 않는 증상이다.  그는 "심하게 탈수되어 신체의 자연스러운 냉각 과정이 멈추게 된다"며 "빨리 식히지 않으면 체온이 계속해서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약간의 혼란스러움이 들 수  있다.  일사병이 발생하면 탈수로 인해 체액 부족으로 무력감이나 혼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처럼 약간의 정신 혼란이 있을 경우 서늘한 곳에서 30분 정도 휴식을 취하게 하면 회복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근육 경련이다.  라지 박사는 탈수로 인해 전해질에 심각한 변화가 생길 수 있다며, 이로 인해 근육 약화나 경련 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일사병은 서늘한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과 전해질 음료를 섭취하면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호전된지만,  그대로 방치할 경우 생명이 위급한 열사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 따라서 일사병이 의심되는 경우 경우, 즉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서늘한 곳으로 옮겨야 한다.  ☆젖은 수건이나 찬물로 체온을 내리고, 두꺼운 옷을 입었다면 벗기는 것이 좋다. ☆ 다리를 머리보다 높게 해 바르게 눕힌다. ☆ 의식이 뚜렷하고 맥박이 안정적일 경우 안정을 취하게 한 뒤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마시게 한다.  ☆구역감이 있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에는 억지로 마시게 해서는 안 되고 정맥 주사를 토해 수액 보충을 해야 한다. ☆더운 환경에 있을 때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한다.  너무 꽉 끼는 옷은 자제하고, 가능하면 여름 낮 시간 대에는 활동을 피한다.  특히 아이나 노인,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온열질환에 더 취약하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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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데 땀이 안난다?"...햇볕에서 '이 3가지' 신호 주의하라!

더위 잊으려고

재밌는 소설책에 몰두하니 더위도 잘 못느껴요 옆에 선풍기 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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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더위 잊으려고

더워서 시원한 🍉

더워서 시원한 수박 배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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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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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친 봉숭아꽃

길가에 있는 봉숭아 꽃이에요. 더위에 지쳐 잎을 아래로 축 늘어뜨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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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더위에 지친 봉숭아꽃

신랑이 해놨네요

신랑이 김치찌게랑 김치부침개 해놨네요 물에 퐁당한 고기는 안먹어서 김치와 국물만 골라골라서 먹었어요 ㅋ 김치부침개에 호박도 넣었네요 맛있어요 덕분에 한끼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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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신랑이 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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