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즙 더 갸름한 호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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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게 더 나으세요?
26년만에 바뀐 올림픽 개회식 사진인데.. 현재는 다양성..? 을 인정하는..? 그런 컨셉인 것 같은데.. 음.. 음..... 아직 제가 예술을 잘 몰라서 그런걸까옄ㅋㅋㅋ 음... 저는 이전이 낫네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들은 어느쪽이 더 나으세요?!
구룸구룸
혈당일기 8기 7일차
아침 먹기전 운동후에 어제 단호박샌드위치. 구운캐슈넛. 망고 먹고 탁구보며 싸이클 돌리고 아침 일찍 운동했더니 많이 부움 ㅜ
워니뚱
무더위에 늘어진 꽃
무더위에 식물도 힘든가봐요. 멀리서 볼 때는 꽃들이 예쁘게만 보였는데 가까이가서 보니 잎이 축 쳐지고 생기가 없어 보였어요.
roh69
7월30일(화) 혈당일기 8기 7일차
2024년 7월30일 아침 공복혈당(118) 어제 저녁에는 콩나물,호박,고구마줄기볶음, 감자볶음등등 비빔밥해서 먹었다~ 복숭아도 반개 먹었고 여전히 공복혈당이 높다~날씨는 너무 덥지만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안개꽂한다발
혈기챌 8기 7일차인증
날짜 : 2024.07.30. (화) 맑음. 혈당측정시간 : 공복 내용 : 어제 저녁으로 삼겹살과 단호박을 먹었다. 밤에 잠을 한숨도 못자서 아직 아침을 안먹은상태다. 혈당체크했으니 자야겠다. 오늘 혈당은 111이다.
카타리나60
빈 속에 아침으로 먹으면 더 좋은 음식
아침 공복에 먹으면 좋은 음식들 잘 기억해뒀다가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홈플 리뷰 더블 적립 이틀 남았어요
홈플 앱 있으신 분들 포토리뷰 더블적립이 2일 남았어요.오늘 아침에 26건 다 작성했어요. 더블 적립은 8월 중에 해주고요. 신청하시고 리뷰 작성 서두르세요
러브복동
아침운동 나왔어요. 저녁엔 더운데 아침은 좀 시원해요
올란도
7.29일 혈당일기8기 2일차
점심 식후 1시간 경과 치즈돈까스 호박찌개 잡곡밥 연두부 흐음 3키로 걷고측정함 높네
바이오맨
혈당기록8기6차
날짜=7월29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고구마1개.단호박1조각.계란1개 아침 유산소운동 40분하고 단백질쉐이크 한병마시고 점심에는 메밀국수와 사과1개 맥주500미리 2병 마셨다 저녁에는 맥주 마신거 때문에 줄일려고 간단히 먹었다
은상os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팝칩 군옥수수맛
제품명 : 더단백 팝칩 군옥수수맛 칼로리 : 205칼로리 단백질 : 7그램 당류: 1.3그램 추천하는 이유~ 요즘 제가 빠져있는 간식은 더단백 팝칩 군옷수수맛 이에요 정말 콘칩이랑 비교해서 손색없이 너무 맛있는 간식 기름으로 안튀기고 에어프라이어 원리로 튀겨낸 거라고 합니다 칼로리도 적지만 단백질이 7그램이나 들어있다니 정말 안먹을 수 없는 최애간식이에요 느끼하지도 않고 너무 맛있는 과자추천합니다
슈비므네
혈당기록 8기 4일차 인증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야채스틱과 단호박을 먹었는데 정상범위네여 그런데 허기가 져서 삶은달걀을 하나 먹어야겠네요
구라72
7월29일 혈당일기8기 5일차
7월 29일 저녁 식후 1시간 10분 혈당수치 187 저녁식사로 찹샐러드 먹고 15분 후에 닛산 똠얌컵라면과 단호박 찐거 1개, 갈비찜 2조각 먹었습니다 요즘 식후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서 걱정이네요 여름되니까 더워서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봐요ㅠㅠ
황펭
혈당일기8기 7일차
식단: 잡곡.채소단백질전.숙주나물.호박나물 혈당체크 : 1시간체크
붕붕아아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각종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단은 염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일색이다.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다 보니 메뉴가 매번 비슷하다. 과거 할머니가 해주시던 집밥이 생각난다. 자연에서 멀어진 식단… 예전엔 드물었던 염증이 많아진 이유일까? 내장 지방 크게 늘리고… 염증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탄수화물의 종류인 단순당이 지나치게 많이 몸에 들어오면 내장 지방을 크게 늘려 염증의 원인이 된다. 운동도 거의 안 하면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인다. 뱃살도 나온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늘려 혈관 염증의 원인이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혈관병, 비만 예방에 좋지 않다. 몸에 탈이 나면 자연스런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잘 보이는 피부의 염증도 문제지만 쉽게 알 수 없는 몸속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몸속이 건강하려면 ‘건강한’ 음식이 들어가야 한다. 염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1) 단호박 = 요즘 제철 음식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 독성물질을 줄여 염증 예방 효과가 있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의 부기를 빼주는 데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몸의 노화를 늦추고 기관지 건강, 시력 유지,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도 기여한다. 2) 풋고추 =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핵심 물질이다.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위염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물질을 늘린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방지 하고 세포들의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3) 브로콜리 = 맛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레몬보다 많은 비타민 C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100g 당 307㎎)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열량이 매우 낮은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4) 토마토, 방울토마토 = 염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몸속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된다. 시트룰린 성분은 염증, 부종,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5) 양파, 마늘 =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이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 근원인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면역력도 높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병 예방-조절, 혈전을 녹이는 데 도움을 줘 동맥경화 등 혈관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장보기~~
꼭 필요한 것들로만 간단하게 장보기 했어요 오이 호박 어묵. 두부~~ 늘 먹던 반찬 만들어야지요~~
꼼꼼엄마
저녁은 가볍게 요거트볼
둘찌가 요플레 먹는데서 전 단호박이랑 시리얼 비볐어용 양이 은근많네요 일단 반정도 비벼먹었어요 🤣🤣🤣💕
자스민꽃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단호박, 병조림 복숭아 바나나, 통 마카다미아 넣고 먹으면 끝 !!
뽀봉
한예슬 아이라인 없앤 얼굴이 더 낫나요?
응?? 분위기가 확 틀려진건 맞네요 예전엔 또렷한 여우상이였는데...지금은 눈이....;;; 확실히 청초해진거 같기도 하네요 배우 한예슬이 아이라인 문신 제거 후 더욱 청순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한예슬은 홈 케어에 집중한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민낯에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아이라인 제거 시술을 받은 후 물오른 청순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한예슬은 "저 오늘 아이라인 문신 지웠어요. 눈이 좀 더 청순해지겠죠? 너무 아파서 엉엉 울었어요. 고통 레벨 10"이라며 아이라인 문신 제거 시술 후기를 전한 바 있다. 당시 한예슬의 눈은 시술 직후로 퉁퉁 부어 있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연극배우 출신 연인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 개인 유튜브 채널 '한예슬i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출처 스포츠 조선>
우리화이팅
더위
오늘 정말 더위가 장난 아니네요 오후가 되니 녹아내리는 기분까지 들어요. 더위 피해서 잘 견뎌봅시다..
원더랜드s
더워서 물마시고 챌린지에 도전하고
너무 더워서 물을 수시로 마시는데 챌린지에 도전도하고, 건강도 챙깁니다. 수분보충을 열심히 하시길요. 너무 더워요.
강미미
더운날에 ☀️MEGA 아아
더운날에 ☀️MEGA 아아 양이 많은 메가 커피 1400원에 구매 했어요. 커피 같으면서 물 같아요~ 이더위에는 얼음을 안먹을수가 없네요 시원하게 한잔 합니다.
레몬그린
메밀로 만든 밥·묵·국수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메밀의 루틴 성분, 혈관 손상 예방-신경세포 보호에 기여 일부 메밀국수 등은 밀가루 등 다른 성분이 너무 많이 섞인 제품이 있어 성분표를 잘 살피는 것이 좋다. 메밀은 단백질 함량(12~15%)이 높고 라이신, 아르기닌, 루신 등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고급 건강식재료다. 병충해도 적은 무공해 작물로 우리나라에선 잡곡류 중 옥수수 다음으로 재배 면적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밀밥, 메밀묵, 메밀국수, 메밀전병, 메밀차 등 다양한 방식으로 먹을 수 있다. 메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대표 영양소 루틴... 혈관 손상(예방-신경 세포 보호)에 기여 메밀의 대표 영양소는 루틴(rutin)이다. 몸속에서 중성지방, LDL 콜레스텔롤을 줄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혈관이 망가지는 것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생리활성물질도 들어 있다. 학술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루틴이 포함된 메밀차 추출물은 신경세포 보호 효과를 나타냈다. 퇴행성 신경질환 예방에 기여하는 기능성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염증 줄이고 노화 늦추고 ... 메밀의 '이 성분은'... 메밀은 몸의 산화(손상-산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 '퀘르세틴'(quercetin)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를 늦추는 데 기여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역할도 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학술지 한국조리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메밀 추출물은 몸의 염증을 줄이는 항염증 효과를 보였다. 바이러스와 싸우고 면역 증진 효과가 있는 식물성 스테롤(phytosterol)도 포함돼 있다. 무와 함께 먹는 이유... 일부 메밀 제품 성분표 잘 살펴야 식당에서 메밀을 주문하면 무즙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메밀에는 살리실아민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는데, 무와 함께 먹으면 독성이 없어진다. 메밀의 루틴, 비타민 B1, B2, 칼륨 등은 삶는 과정에서 물에 거의 녹는데, 삶은 물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섭취할 수 있다. 다만 일부 메밀국수 등은 밀가루 등 다른 성분이 많이 섞인 제품이 있어 성분표를 잘 살피는 것이 좋다. 짠 국물을 많이 먹는 것도 좋지 않다. 찬 음식을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는 경우 메밀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메밀 가루+채소로 전병 만들었더니... 영양가 높은 식사-간식 메밀의 핵심 성분인 루틴은 국내산에 많이 들어 있다. 학술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국내산 쓴메밀은 중국산 쓴메밀에 비해 루틴, 칼슘, 철분 등 주요 영양소가 더 많이 들어 있었다. 메밀은 대부분 가루를 내어 요리에 사용한다. 각종 채소를 곁들인 전병은 영양 만점의 간식, 식사 대용이 될 수 있다. 유럽, 미국, 캐나다 등에선 메밀빵, 스파게티 형태로 이용하기도 한다.
핑크한울이
샐러드
샐러드는 아침으로만 먹었는데 산에서 떡, 단호박, 삶은 달걀로 아침을 해결해서 오늘은 점심으로 샐러드를 먹었어요. 배가 고파 양배추를 좀 많이 넣었어요.
roh69
뚱뚱한 또띠아... 마음가득 넣었어요
또띠아 원래 얆게 가볍게 먹는거 맞죠 ㅋㅋ 전 식빵 샌드위치 보다 또따아로 만든 샌드위치가 더 맛도 좋고, 쫄깃한 식감도 좋은거 같아요 오늘 부터 휴가 입니다 토마토주스: 토마토, 올리브오일, 꿀 또띠아: 적양배추, 하얀색양배추, 오이, 당근 살짝 볶았어요 치킨텐더 에프에 돌리고, 삶은계란과, 단호박 -> 으깨서 또띠아 갈고 준비한것들 넣어서 돌돌 말았는데, 이렇게 뚱뚱한 또띠아가 만들어 졌네요 ㅋㅋ
뽀봉
너무더워 아아한잔
걷다가 앱테크로 쿠폰바꿔 아아한잔 마십니다 힘들게 모아서 먹으니 더 시원합니다
아미134
포춘레이더
포춘레이더 간식게임 하시나요?? 이건 대체 언제까지 어떻게 하는건지 ㅋㅋ 아이스크림 재료를 엄청 모아야 하더라구요
아미134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흰빵 대신 통곡물빵, 커피는 설탕 없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살을 빼려면 결국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칼로리 섭취가 많으면 제자리 걸음이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당장 칼로리 섭취부터 줄여 나가야 한다. 특히 칼로리가 높은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 위주의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는 성인 기준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이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이것저것 먹다 보면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 섭취량을 초과하기 쉽다. 칼로리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기름진 삼겹살 회식은 이제 그만. 꼭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닭고기나 오리고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구운 닭가슴살을 먹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닭가슴살은 셀레늄, 니코틴산, 비타민 B6, 엽산 등이 풍부하고 근육 생성과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흰빵 대신 통곡물빵 가끔 빵을 꼭 먹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흰빵 대신 통곡물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평소 먹던 흰 식빵보다 곡물 식빵, 그리고 조금 거칠더라도 통곡물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샌드위치를 주문해 먹을 때도 칼로리를 줄이려면, 빵 종류를 바꿔야 한다. ◆ 커피는 설탕 없이 식사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되도록 설탕이 덜 들어가게 마신다. 특히 아침식사 후 커피를 마실 때는 계피 가루를 넣거나 단맛을 내는 향신료를 첨가한다. 계피.박하.생강 등 부재료로 커피 맛을 달리 해보는 것도 한 방법 ◆저녁 식사는 가벼운 낼러드로 저녁 식사로는 가벼운 샐러드를 자주 활용하자. 바삭바삭 씹는 맛을 즐긴다면 당근이나 샐러리를 선택한다. 당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으뜸 채소이다. 샐러리는 혈압을 낮추는 데 좋은 비타민이 들어 있다. ◆식사량은 평소보다 4분의 1 줄여서 칼로리를 제한하려면 음식섭취를 줄여야 한다. 평소보다 식사량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 정도를 줄여서 먹는다. 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 단백질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으로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다. 식사량을 적절히 줄이면 몸도 가볍고 체중 감량에 용이하다. ◆ 제철 야채와 과일 즐기기 반찬을 먹을 때는 제철 야채를 즐기자. 다 자란 야채 중에는 강한 향이 나는 것이 많은데, 새싹 채소가 맛과 건강 면에서는 더 좋다. 단호박, 순무, 당근 같은 것들도 다 자라지 않은 작은 게 아삭아삭 부드럽게 씹히는 즐거움도 더 하고 맛도 좋다. 젓가락으로 반찬 한 가지를 집더라도 칼로리를 생각해야 한다. ◆ 과자는 그릇에 담아 먹기 과자를 먹을 때는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스낵이나 감자칩 같은 과자는 봉지에서 바로 꺼내 먹는 대신 그릇에 담아 먹는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자가 칼로리 양을 증가시켜 살을 찌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소량만 먹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그릇에 담아 먹으면 식욕을 절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핑크한울이
불볕더위가 10일이상 ㅠㅠ
한 해중에 제일 덥다는 7말 8초 첫 날이네요. 날씨예보를 봤더니 일주일 내내 최고기온 36도 최저기온이 26도 넘는 열대야가 지속되네요. 8월 둘째주도 최고 35도 계속 이어져 그야말로 찜통 더위가 언제쯤 수그러들지 모르겠어요. 다른 지역은 제가 사는 곳보다는 덜 덥던데 갈수록 기후이상으로 여름나기가 힘드네요ㅠㅠ
러브복동
너무 더워요
시원하게 한잔 마셔줍니다. 너무 더워요
당근먹기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올해 들어 역대급 더위네요
오늘 찐으로 리얼 혼또니 너무 더운거 같아요ㅠ 내일 계곡 갈건데 올때 갈때 고생좀하겠습니다. 그래도 기대되네요. 올해 첫 입수 !! ㅎㅎ 더워도 만보는 채워요. 🏃♀️만보완 210/365
쨋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