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즙 더 갸름한 호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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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4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후 체크 저녁식단 ; 고등어 구이, 호박잎, 콩나물 무침, 현미밥 저녁식후 유산소 1시간 전신 타바타 15분 2세트
콩콩89
빠진거 없나 봤더니 마음챙김 ㅋㅋ
마음챙김과 감정일기. 빠뜨렸네요 ㅎ 늘 자기전이 젤 바빠요 ㅎ 미리미리 소소하게 한다고 하는데.. 자꾸 빠트리네요 모두 확인하고 주무세요~
우리화이팅
저녁 먹고 나가서 만보 더 걷기 완료
낮에 만보. 저녁에 만보. 총 2만보 완료요. 저녁을 과식해서 아직도 배가 부릅니다.^^;;
cogo092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허브티와 바나나는 알고 있었는데 자두는 처음 알았네요 저는 허브티는 뜨겁게도 마시지만 미지근하게 먹거나 아이스로 먹기도 합니다 더워서 힘들지만 밤에 꿀잠 주무세요~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8기 7일차
7월 28일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멸치볶음이랑 호박쌈이랑 계란말이로 간단하게 먹었다. 요즘 혈당이 잘 관리되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vovo2
혈당일기8기 6일
7월28일 점심식후 2시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블루베리 오리엔탈) 점심-밥 주키니호박건새우국 깻잎장아찌 오이버벗무침 과일칵테일샐러드(마요네즈)
bluesea
다이어트 과자 더 단백 프로틴 팝칩 군옥수수 추천합니다
제품명 : 더 단백 프로틴 팝칩 군옥수수 칼로리 : 205kal(44g) 단백질 : 7g 나트륨 : 220mg 당류 : 1.3g 추천하는 이유 : 더단백은 지금 나온 튀기지 않아 건강한 고단백 스낵 과자뿐만 아니라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프로틴 바와 프로틴 음료도 있습니다. 각종 특징이 있었으나 가장 눈에 띄는 건 단백질이 7g이라는 점과 닭가슴살이 함유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튀기지 않고 구웠다는 점인 거 같아요. - 운동 전후 단백질 섭취 - 입이 심심한 간식 타임 -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가 있는 영양 보충으로 추천합니다.
GUNDDAM
무더웠던 하늘,
34도35도 불쾌지수는 치솟고 동네공원 분수대 보며 커피한잔이 힐링 되는 날씨,
치노카푸
핸드폰 고장나서 AS 갔더니...
요즘 앱테크 많이들해서 배터리 방전 문제 많다는군요 갑자기 화면이 터치가 안돼서 무슨 문제인가 했더니 배터리 문제 라고 ㅠㅠ 앱테크를 줄여야 하는거네요 다행히 살려 왔는데 조만간 또 그럴거라는군요 새로 사던지 배터리 바꾸던지.... 아이폰은 배터리가 비싸서 사는거 권유하는데... 미국처럼 배터리 사서 자체 교체 할수도 없고 2년 다 돼가는데 바꿔야 하나봅니다 문제는 제가 쓰는 미니 사이즈가 이제 단종이라 거의 안 나온다고 손이 작아 사이즈 큰거 너무 불편해서 아직도 미니로 쓰는데... 음 이래저래 고민중... 뭘해야 할까요
목표사십구
너무 더워서
아아 한잔해요 너무 더우니까 기운도없고 머리도 아픈거같아요 낼 애기봐주러 아들네 가야해서 계단 쉴려고 했더니 낼은 안와도 된다네요 ㅎ 그럼 계단이를 타야죠 애기들 와서 며칠동안 못 했거든요
수국이
날은 더워도 바람이 있어요
오후 산책 나가보니 구름과 바람이 불어주네요. 산책 잘 다녀왔네요 그래도 하늘은 여전히 아름다워요
로니엄마
혈장일기 8기 5일차 인증
점식식사후 2시간 점심식사 호박찌개 딸기쨈 빵 오이 호박이 혈당을 올려준다도 어디서 들었는데 너므 맛있는거 거기서 헤어나올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딸기쨈 듬뿍 바른 식빵과 나는 너무 행복핶다 토욜이지만 친구만나면 무너질까 걱정이된다
딸기초코몽
이 더위에도 꽃은 피었어요
이 더위에도 꽃은 피었어요.
미주장
파운더 자세
◇파운더 자세 1.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서서 뒷다리가 땡길때까지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밀어 줘요. 2.양 손은 서로 모아 앞으로 쭉 뻗어 줘요. 3.엉덩이와 상체가 서로 반대 방향을 향하도록 힘을 줘 스트레칭해요. 4자세를 유지해요. ◇버드독 1.테이블 포즈에서 동작을 시작해요. 2.왼쪽 팔과 오른쪽 다리를 들어 올려 바닥과 평행한 자세를 만들어요 3.3초동안 유지한 후 원래 자세로 돌아가 반대쪽도 동일하게 움직여요.
핑크한울이
더위피해서 온 사람들 진짜많네욬ㅋㅋㅋ
오늘 더워서 다 실내 동굴오나봐욬ㅋㅋㅋㅋ 사람 진짜많네요 ㅠㅠㅠ 어캐들어가나욬ㅋㅋㅋㅋ
구룸구룸
간식으로 옥수수 알알이 빼서 밥할때 넣었더니
톡톡 터지는것아 넘 맛있어요. 옥수수 먹다 남는것 쉬어서 버리지마시고 알알이빼서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밥할때 사용해보세요..
올란도
7/28(일)날도 더운데 웃고 가세요😁신박하고 웃긴 지역이름 모음!!
실제로 존재한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가보고 싶기도 하네요~~🤭🤭 댕댕이길, 거머리길~😆😆 출처:@one_home_life
냥식집사
4째주 주말에 운영하는 트레더스도 있네요 🤩
계란이 뚝 떨어졌네요 어제는 하루종일 밖에 있었는데.. 오늘은 냉장고를 열어보니 많이 비어있네요 헛.. 홈플 가야지 했더니 4째주라 휴무네요....... 슬프다.. 검색해보니 저희동네 이마트 트레더스는 운영하네요 이제 지점별로도 다 틀려서.. 쉬는곳도 있고 운영하는곳도 있어서 좋네요 방학. 여름휴가철은 지갑이 아주 텅텅 비네요 ㅋㅋ
우리화이팅
넘 더워요
애들도 하나 없네요. 이 시간이면 그래도 좀 보이는데.
그래가보자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 두장으로 아침 시킨 케어 했어요. 밀착되어 피부 진정 보습 충전을 잘 채워 줍니다. 거즈면과 젤리수딩면 양면으로 닦고 붙여줍니다.
레몬그린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 27일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호박쌈이랑 고추찜,김 이렇게 간단하게 먹었다. 족발을 배달시켜 먹고 싶었지만 참았다. 내일도 건강하게 먹어야겠다.
vovo2
7월27일 혈당4일차
날짜 7월27일 측정 저녁1시간후 저녁은 김치볶음밥 해먹었다 양파.호박.대파.당근 집에 있는 자뚜리채소로 맛나게 먹음 그래서 인지 좀 높게 나옴
혁혁
더워도 산행은 gogo
다음주도 ㆍ더워도 산행하기 공복에 물과 유산균 마시기 중간 홈트로 몸풀기 계단오르며 유산소 운동
곤냥이나와
당분간 더위 작살 날 예정
저런 고기압이 자리잡고 있으면 태풍이 와도 못 뚫고 비껴나감 2018년에는 저기다가 중국 내륙에서 발달한 열적 고기압까지 세개의 고기압이 한반도를 고기압 통돌이하면서 열대야가 무려 26일간 갔었다고 함
야고
라방으로 과일구매 비추
단호박도 특품이라더니 ㅜㅜ
블리비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 날짜 : 2024.07.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한참 식사 준비를 하다보니 아주 늦은 점심을 먹게 되었네요. 버터헤드레터스라는 유럽 샐러드용 상추를 식전 채소로 먹었는데 아주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식후에 아이스크림이 요즘 계속 당겨서 먹고 있는데 아무리 0kcal이지만 감미료는 몸에 좋지 않기때문에 줄여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식전/식후에 물도 안마시면 혈당이 더 좋은데 물도 조금 마시게 되구요. 점 파프리카 50g 버터헤드 레터스 30g 체리 3알/방토 3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150g(데친거) ------------------ 비비고 순살삼치구이 애호박양파느타리표고수분볶음 숙주수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7월 27일 인증 혈기챌8기 1일차
간식으로 바닐라라떼와 호박인절미를 먹었더니 식전혈당인데도 높게 나왔다.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라 저녁은 그냥 넘겨야겠다.
마카로니
더워도 집밥을~
감자볶음과 김치찌게 가지는 채반에쪄서 양념하고 더운데 집에서 못해먹겠어요 에어컨틀어도 오늘 무지 덥드라구요 그래도 가족들이 맛있게먹어주니 보람은있지요 ㅋ
매직이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그릭요거트에 하루견과류, 통 마카다미아, 병조림한 복숭아 그리고 .... 단호박 까지 이렇게 잘게 썰어서 같이 먹어도 너무 좋네요 계속 먹을수 있는 맛이네요
뽀봉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제공: 헬스조선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뽀봉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제공: 헬스조선 요리할 때 파 뿌리, 양파 껍질 등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잘 씻은 뒤 활용하면 오히려 영양분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뿌리와 껍질의 활용법을 알아봤다. ◇파 뿌리, 육수·차로 끓이면 도움 파 뿌리는 육수나 차를 끓일 때 활용하기 좋다. 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들어있어 혈액순환에 좋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도 잎·줄기보다 많이 함유됐다. 파 뿌리는 두통이나 고열 등 감기 증상을 완화할 때도 효과적이다. 심장과 위장의 기능도 강화해 소화 장애 등을 겪을 때 도움이 된다. 대파 뿌리는 육수를 낼 때 사용할 수 있으며, 무, 배와 함께 차로 끓여 먹기도 한다. 간장에 대파 뿌리를 넣고 끓이면 특유의 향이 풍부한 맛간장도 만들 수 있다. ◇양파 껍질, 말린 가루로 만들 수 있어 양파 껍질에는 플라보노이드,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플라보노이드는 세포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 파킨슨병 등을 예방한다. 그 리고 항염증 기능도 있어 혈관 염증 반응을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액순환, 알레르기 증상 개선 등을 돕는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긴 어렵기 때문에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양파 껍질은 열에 센 편이라 뜨거운 물에 끓여도 영양소가 보존된다. 갈색 겉껍질과 함께 살짝 색이 비치는 두 번째 껍질까지 사용하면 좋다. ◇단호박, 껍질까지 먹으면 노화 예방에 효과적 단호박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됐다. 껍질에만 들어있는 페놀산은 심혈관질환과 노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어도 되고, 껍질만 모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실 수도 있다. 호박씨 또한 몸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하며, 칼슘, 마그네슘도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 뼈·신경·근육 강화에 좋다. 호박씨에 함유된 인은 남성 전립선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