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마 커리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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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틀렌
이제 크리스마스 다가와서 그런지 베이커리에서도 슈틀렌 판매 하네요. 독일식 빵인데 안에 말린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맛있어요
로블ㅎ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김치만)
400g은 빠졌어요. 어제는 조금만 덜 먹은 거라 이 정도로 빠질 줄 알았거든요. 오늘 금식필요한 검사받는 김에 좀 더 빼야 될 거 같애요. 금식이 8시부터라 일찍 준비해서 6시반에 차렸어요. 두부 구워서 두부 샐러드 해먹으려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걸려서 오늘은 패스하고 그냥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도 풍성한 샐러드 완성 모두의 아침밥 인증사진 찍으러 밥도 같이 차렸는데 반찬이 김치밖에 없길래 젓갈도 냈지만 사진만 찍고 젓갈은 다시 집어넣었어요😅 그동안 어머니가 해준 다른 반찬이 그래도 좀 있었는데 아마 어제로 똑 떨어졌었나봐요. 오늘은 김치밖에 없었답니다. 막상 사진 찍으라고 보니까 되게 초라해 보여서 젓갈도 내서 찍고 고스라니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밥도 맛있게 먹었네요. 8시부터 금식이라 아까워 하며 먹었답니다.ㅋㅋㅋ 밥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양배추만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양배추를 알맞게 썰어 찌고 두부 부추 삶은당면 김치 넣고 굴소스로 간을합니다 양배추로 돌돌말아 찜기로 찌면 정말 맛있는 양배추 만두가 되요 다이어트에 짱입니다 맛도좋아요 무려 6키로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피어리님
두부강정
두부를 색다르게 만들어 봤어요 먼저 두부에 전분가루 묻혀서 후라이팬에 노릇노릇 앞뒤로 굽습니다 소스를 간장, 참치액젓, 설탕대신 스테비아 물엿대신에 알룰로스, 마늘, 후추 넣어서 바글바글 끓여서 두부랑 섞어서 버무립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나노2012
11/18(월)오늘 저녁 메뉴는? 곤약소떡소떡🍡/샐러드🥗
간단하게 곤약소떡소떡과 사과, 아보카도, 블루베리, 견과류 넣은 샐러드 먹어요. 소세지는 닭가슴살 소세지라서 칼로리가 낮고 곤약떡은 쫀득 하니 맛있네요~~ 소스는 직접 만들고 발라서 먹으니 더 맛있구요~~^^ 샐러드까지 같이 먹으니 저녁이 든든하니 좋아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배달 음식 대부분 기름지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다.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가지를 알아본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찜닭=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은 많고 포화지방은 적다. 닭고기 속 아르기닌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다만, 찜닭에 들어간 당면은 열량이 높고 탄수화물량이 많으므로, 당면을 빼고 먹는 게 좋다. 면이 먹고싶다면 곤약면을 추가하면 된다. 당면은 100g당 열량이 358kcal지만 곤약은 100g당 열량이 7kcal밖에 되지 않는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약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약 308kcal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 : 헬스 조선 이슬비 기자 | 김예경 인턴기자 어쩔 수 없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어야 할때가 있는데 이런 배달 음식 시켜 드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저스트영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면파스타추천해요~
다이어트중 파스타를 먹고싶을때가 종종있는대 그럴때 두부면파스타를 이용해서 까르보나라,알리오올리오,로제 등 다양한레시피로 활용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을수있어요~ 간편하게 두부면을 구입해서 따로 안데치고 기존 파스타소스와 불에서 볶던지 렌지로 돌려서 먹으면 끝나서 퇴근후 바로 해먹을수있어서 추천해요~ 가끔 먹고싶을때 먹으면 충족되고 좋습니다 추천해요~
성아진
나만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볶음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준비재료 : 건두부면, 스파게티소스, 파, 버섯 조리순서 건두부면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건두부면에 스파게티 소스와 파, 버섯을 넣고 볶는다. 건두부는 대용량으로 판매를 해서 살 때마다 매번 1/4 정도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 놓는다. 꺼내서 요리해 먹을 때마다 배불러서 미친듯이 후회한다. 안내사항에 한 번 해동 후 다시 냉동하지 말라고 써져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잘 되지는 않는다. 무튼 라면이나 스파게티 등 요리에 면 대신 두부면을 넣으면 바로 요리가 된다.
김범기
굴소스 두부면야채볶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면으로 각종야채와 새우 까지 볶으면 하나의 요리가 되면서 맛까지 최고예요 요리법도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식사로도 충분합니다^^
happy80
나만의 두부요리<두부 숙주탕수>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단백질이 가득한 프로틴 두부는 밀도가 높아 식감 또한 좋습니다.다이어트시 매일 먹는 일반두부가 질릴 때 만들어 보세요. 탕수소스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을,간장대신 저염간장을 넣어서 부담을 줄였고요, 숙주와 채소로 포만감도 잡았어요. 매콤한 고추를 넣어서 살짝 부족한 간을 맞춰 맛 또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구하기 쉬운 식재료들로 맛있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만들어 보세요^^ 저의 창작 레시피입니다 *재료 프로틴 두부120g.어묵50g.양파20g 숙주 두 줌,당근10g.청홍고추1/2개 전분가루1TS.올리브유1TS. 소스) 저염간장1TS.식초1TS. 에리스리톨1Ts. 전분1/2TS.물5TS 1.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크기로 자른다 2.어묵은 두부와 같은 크기로 자르고 뜨거운 물에 데쳐 물기를 제거한다 3.두부와 어묵은 전분을 묻혀 턴다 4.채소들은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5.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두부와 어묵을 바삭하게 굽는다 6.소스팬에 소스 재료를 넣어 끓으면 자른 채소를 넣고 물에 전분을 풀어 넣어 농도를 맞춘다 7.소스팬에 숙주를 넣어 숨이 죽으면 구운 두부와 어묵을 넣어 살짝 볶아 완성한다
미니니슈
김 말이 말이 김말이~♡♡
맛있어 보이나욤??^^ 김말이는 가끔보단 더 자주 나오는 지라 그냥 그런데 소스가 바뀌어서 맛있었어염
우블리에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부침
제가 준비한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들기름 두부부침입니다 준비재료는 두부1 들기름 팽이버섯 1 간장1 알룰로스1 굴소스 0.5 먼저 들기름을 팬에 두른 후 두부를 부쳐 줍니다 두부만 먹게되면 심심하기 때문에 저는 팽이버섯 에 간장 알룰로스 굴소스를 양념을 해서 같이 볶아주는데요 심심한 두부에 식감과 맛을 더해줄수 있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적합한 음식으로 추천 드립니다
jjung2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구이 야채볶음♡
오늘 먹은 당근,계란,두부,닭가슴살소세지 볶음! 두부구이 야채볶음-♡ 한입 크기로 썬 두부를 에어프라이기에 넣고 10분 돌려주세요. 물기가 쫙 빠져 겉바속촉의 두부가 됩니다. 그 사이에 당근을 채썰고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 듬뿍 넣고, 맛소금 세꼬집을 넣고 볶아줍니다. 계란 두알 풀어 소금 한꼬집, 후추 한꼬집 넣고 지단을 부쳐 썰어주세요. 다 구워진 두부를 꺼내 당근,계란볶음에 넣고 닭가슴살 소세지를 추가해서 볶아주세요. 재료에 간이 되어있어서 간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요~~^^ 남은 두부구이는 샐러드위에 올려먹어도 영양만점!!!♡ 소스는 오리엔탈 추천이요~^^
58로가즈아
다이어트 두부요리 - 제철 식재료 무우와 두부 조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11월 제철 식재료인 무우와 두부를 이용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를 알려드릴께요 두부는 자주 먹으면 혈관벽에 붙은 콜레스테롤 제거에 도움을 주고 고혈압 동맥경화를 방지해 주며 서양에서는 두부를 "살찌지 않는 치즈"로 불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제철인 무우는 예전부터 천연소화제로 알려져 소화효소를 가지고 있어 원활한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이런 두가지 재료를 가지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두부 무우 조림"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먼저 두부와 무우를 알맞게 썰어 주세요 그런 다음 소스는 간장 마늘간것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소금 이렇게 만들면 됩니다 냄비에 무우를 깔고 그위에 두부를 올려주고 청양고추를 올녀준후 소스를 넣고 물을 넣어 조려 주면 포만감도 있고 소화도 잘되는 다이어트 한끼 두부 무우 조림이 됩니다 한번 만들어 드시면 건강한 한끼가 됩니다
영진왕빠
아침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오늘은 유지랍니다. 다행이네요😄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다행히 오늘은 1시출근이라 천천히 아침 챙겨 먹었어요. 근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다시 시작했드라구요. 10시까지 인증이라 여유부렸는데 샐러드 만들고 밥까지 차려서 사진 찍을 때 보니까 벌써 9시 26분이네요. 너무 여유롭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애요.ㅋㅋ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 두부 무김치 멸치아몬드 볶음입니다. 아침으로 풍성하죠?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챙겨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서 아침 챙겨 먹으러 나와서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를 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하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기소스를 만들었어요 ㅎㅎ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 240g ,그릭요거트 130g ; 오이 2개를 다하니 180g이 넘어서 거기에 맞춰서 그릭요거트 30% 더했어요. 오이을 1/3t 소금에 10분 절여 꼭 짜고 올리브오일은 그냥 1T, 알룰로스 0.5t 레몬즙 1.5(레몬 저번에 짜놓은 게 마저 다 씀)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을 넣었어요. 이렇게 오이에다 넣어서 한 번 섞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며칠 정도 분량이라 통에 담고 그릇에 남은 건 오늘 샐러드에 쓸 거예요. 샐러드는 접시에 아침믹스 당근 콜라비 배추 체썬사과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린과 방울 토마토, 무화과, 귤을 이쁘게 담았어요. 방금 만든 차지키 소스와 양배추라페 넣고 치킨윙 4조각(튀김옷은 가위로 잘라냈답니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에 뿌려서 마무리~~ 정말 푸짐한 무화과치킨샐러드죠?😁 근데 나머지 재료도 엄청 많은 게 함정이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팽이버섯요리! 아이돌이 해먹는다는 레시피 보고 따라햇는데 너무 맛있어요~~😋 1.두부를 기름에 굽고 접시에 덜어놓는다 2.팽이버섯도 기름에 노릇하게 굽는다 3.만들어둔 양념을 넣고 조린다 <양념- 굴소스1/2스푼,진간장1스푼,알룰로스1스푼,다진마늘1스푼> 4.두부 위에 팽이버섯 조림 올려서 먹으면 끝!!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미미찌
다이어트 두부볶음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는 단단한 부침두부를 준비하는게 썰때나 볶을 때 편합니다. 그래도 부드러운 두부로 해도 먹을 때 맛있어요. 꼬들밥, 계란, 간장? 굴소스, 양파, 두부,후추를 준비하고 다들 작게 썰거나 부십니다. 저는 깍뚝썰기하고 볶으면서 으깨줬어요. 강불에 하면 불맛이 난다는데 쉽게 타버릴까 걱정되서 적당히 짜지않게 간을 맞춰줬습니다. 두부가 많이 들어가면 짜지않아요. 그리고 밥이 적어도 포만감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시나몬66
주말 아침으로 챙겼어요~
고구마 콜라비 사과 양배추 파프리카 집에 있는 채소와 과일로 아주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소스는 그릭요거트에 머스터드 알룰로스 레몬즙도 좋은데 저는 레몬수를 넣었어요 상큼하니 좋아요~~~ 마무리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와 후추로~~ 요고 정말 맛있어요~~~
제벌
모닝스프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포테이토 베이컨 스프도 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ㅎ 스프가 걸죽해서 스파게티 소스 먹는 느낌이 났어요
로블ㅎ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피자 먹방
다욧중이라 피자만 먹기 찔려서 상추오이견과류 샐러드 곁들이고 소스는 안 뿌리고 먹어요 3조각도 겨우 흡입??할 정도로 입맛이ㅠ 콜라는 제로 마셨구요 남은 건 냉동실로 직행이요ㅠ 치즈스틱은 2개 먹었네요 오늘 기분 진짜 더러운 날이죠ㅠ 꼭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ㅠ
야롱
아침 치킨무화과샐러드
100g 쪘지만 선전했죠? 저녁으로 빵을 먹었는데 거의 유지이니ㅋㅋ 하긴 그렇기 때문에 점심을 집에서 미니샐러드 먹고 점심겸 저녁으로 빵을 먹고나서 동작수업도 했으니까 안찌게 하려고 춤추고 뛰면서 노력을 했는데도 100g은 붙었네요 ㅎㅎ 오늘 조심하면 내일부터는 다시 내식단으로 돌아갈텐데요. 오늘이 고비예요. 오늘 친구랑 만나서 브런치 먹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만 먹고 10시에 석촌호수 근처 송리단길 가기로 했는데... 벌써 다이어트에서는 멀리간 느낌이 나죠?ㅋㅋ 그래도 기대가 된답니다. 2년만에 만나는 친구고 송리단길 처음 가거든요☺️ 아침으로 치킨무화과샐러드 해먹었어요. 어제 밤에 동생님께서 치킨윙을 시켜먹고 또 남겼답니다. 그래서 오늘 메뉴가 이렇게 정해졌네요😅 단백질 좀 챙기고 브런치 먹을거라 부담없이 먹으려고 치킨윙2개를 튀김 옷은 다 벗겨내고 살만 썼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 양배추라페 올리고 무화과와 브로콜리 넣고 닭고기만 올리고 그린올리브 2개도 썰어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나 혼자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아무리 살만 있어도 치킨이라 간이 있어서 맛있었고요. 배추에 야채랑 고기랑 얹어서 쌈처럼 먹기도 했어요. 샐러드도 애사비드레싱에 양배추라페까지 있어서 다른 소스가 필요없었어요. 평소 아침식사양에 비하면 반밖에 안 먹었는데 친구랑 아침겸점심을 먹을 거라😄 아예 안 먹고 갈 수도 있지만 샐러드를 꼭 시키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서 샐러드는 먹고 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맘터 버거 먹었어요 치킨버거만 먹다가 통새우 버거 먹었는데 오 맛있어요 소스가 달달한데 패티도 부드럽고 맛나요
현유리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쉐푸드 볼로네이즈 파스타게티)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소개시켜드릴 cu 편의점 다이어트 제품은롯데 쉐푸드 볼로네이즈 파스타게티입니다 볼로네이즈 스파게티 파스타는 다진 소고기로 감칠맛을 가득 낸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로 스파게티 면은 120g이며 소스는 100g 입니다. 칼로리 열량은 345kcal이며 단백질은 11g 들어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당류가 높지 않고 탄수화물도 일반 햇반 210g 정도 였습니다. 파스타 구성은 스파게티면과 소스 그리고 포크로 구성되어 있는데 스파게티의 면은 특허 받은 제조 공정으로 리얼 안단테 식감을 살린 이탈리아산 면으로 전자레인지에는 1분 30초 ~ 2분 정도 돌려주면 되어 간편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보이윤
오늘의 샐러드
운동하고 멍때리면서 우걱거리면서 먹은 샐러드 저 소스가 뭔지 맛있어요
현유리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_ [이지프로틴 식물성 단백질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이지프로틴 식물성 단백질바는 제가 체중관리할 때 아침이나 저녁에 가끔씩 챙겨 먹는 건데요. 일단 주변에 CU편의점이 많아서 필요할 때 바로 구매해 먹을 수 있어 편리하더라고요. 이지프로틴 식물성 단백질바는 특히 99칼로리밖에 안되고 식이섬유와 프로틴이 들어 있는 단백질 바예요. 분리대두단백이 3.3% 함유되어 있고요. 치커리 식이섬유도 0.3% 함유되어 있어요. 맛은 새콤달콤하면서 곡물과 견과류가 살짝 씹혀서 씹는 맛도 있고요~ 당류도 4%밖에 안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서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아요~
agnes0117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아미랑]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의 세포가 영양 결핍 상태가 되면 암 위험이 증가합니다. 암 판정을 받은 후, 식습관을 점검하고 180도 바꿔야 하는 이유입니다. ‘암을 이기는 영양 요법의 힘’ 저자 패트릭 퀼린은 “혈당을 높이는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암을 이기려고 하는 것은 나무에 휘발유를 붓고 있는 사람 옆에서 불을 끄려고 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식단을 하루아침에 바꾸기 어렵다면, 냉장고 정리부터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식단에서 배제해야 하는 식품은 버리고 최고의 항암 식단으로 채우는 냉장고 정리법을 알려드립니다. 설탕 함유 식품 치우기 설탕이 함유된 모든 간식류, 음료수, 소스류를 치우세요. 암 환자는 설탕을 멀리하는 게 좋습니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칩니다.그러면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이 자극됩니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비만이 될 가능성도 큽니다. 설탕 대체품인 아가베 시럽, 스테비아, 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당분은 최소한의 과일로 대체하는 게 좋습니다. 양념류는 천일염, 집에서 만든 국간장,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천연식초, 약간의 매실청을 활용하세요. 재래시장과 친해지기 빵, 라면, 냉동식품과 같은 가공식품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어 삶을 편리하게 해줍니다. 하지만 그 장점을 누리는 대가로 몸의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특정 식품첨가물은 발암성을 갖고 있어, 암 환자라면 멀리해야 합니다. 초가공식품 섭취량이 10% 증가할 때마다 전체 암 발병률이 2%, 난소암 발병률은 19% 증가한다는 영국 임페리얼칼라지런던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가공식품이 아닌 채소, 과일, 생선으로 냉장고를 채우세요! 가공되지 않은 진짜 식품들만 구매하고 생선은 원산지를 확인해서 국산으로 이용하세요. 대형 마트보다는 동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것도 가공식품의 유혹으로부터 이겨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가공식품을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면, 위생 시설이 잘 갖춰진 제조업체에서 생산된 것을 고르세요. 뜨거운 물에 데치거나 익혀 먹고, 감자·양파·당근·버섯·마늘 등 자연식품 재료를 함께 넣어 조리하면 식품첨가물의 위해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 식품(GMO) 확인 시중에 판매되는 가공식품의 70%는 유전자가 조작된 원재료가 사용됩니다. 대표적인 옥수수, 카놀라, 콩 등은 식용유, 시리얼, 샐러드용 드레싱, 쿠키, 빵 등의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미국 콩의 90%와 옥수수 70%가 유전자 변형 작물입니다. 카놀라유, 옥수수 시럽, 콩기름, 콩가루, 콩 단백질이 우리의 식탁에 오르고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 식품을 한 번이라도 섭취하면 장의 유익균 유전자 바뀝니다. 또한 알레르기 등의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용기는 스테인리스로 음식의 영양소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보관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는 음식이 있다면, 유리나 스테인리스 용기에 옮겨 담으세요. 플라스틱 용기나 도구에는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환경호르몬(프탈레이트, 비스페놀)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무지개 빛 냉장고 만들기 냉장고를 다양한 색깔로 채우세요. 현대인들은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은 충분하지만 정작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은 고갈된 식단을 주로 섭취합니다. 전자는 죽어있는 음식, 후자는 살아있는 음식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 불균형한 식단은 결국 세포의 영양결핍으로 이어져 암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항암으로 인한 독소를 배출해야 하는 암 환자일수록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생과일과 생야채를 다양하게 구비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 가지 종류만 집중적으로 섭취하기 보다는 양배추, 토마토, 셀러리, 아스파라거스, 바나나 등 골고루 다양한 과채류를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암은 우리에게 ‘삶의 변화’를 요구하는 신호입니다. 냉장고 정리부터 시작해 암과 멀어지는 습관의 변화의 길로 들어서세요. =========== 무지개빛 냉장고 재래시장과 친해지기 가장좋은거 같네요 저희동네는 아직 5일장 있어서 항상 밭에서 나오는 식재료 외것들은 재래시장 이용하죠
뽀봉
아침은 무화과샐러드와 잡곡밥
300g이 빠졌어요. 어제처럼 배고프지 않게 먹고 일찍 자서 이렇게 뺀다면 매번 그러고 싶은데 이게 쉽지 않네요. 어제는 아침 점심 잘 먹고 간식까지 무화과 챙겨먹고 집에 들어와서 배고프지 않아서 저녁시간은 그냥 보냈고 밤에 간식 찾을까 봐 8시 잤어요. 피곤하기도 하고요. 어차피 새벽 2~3시에 매번 깨질 테니 차라리 저녁부터 자는게 수면시간은 확보할수 있어 더 낫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새벽 2시쯤에 눈에 떴으니 6시간 잤으면 잘 잔 거잖아요😁그래서 매번 아침이 배가 고프네요. 오늘 샐러드는 어제 무화과가 생겨서 무화과샐러드 입니다. 샐러드 먼저 먹고~ 샐러드에 두부를 안 넣어서 두부 2개 반찬으로 하고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아침 마무리 했네요. 무화과 샐러드 만들기 우선 무화과 5개 껍질을 까서 4등분을 하고 사과 2쪽을 체썰었어요 접시에 아채믹스 깔고 체친사과 당근 체친배추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를 담고 저당키위드레싱 준비하고 1T 뿌려서 대충 골고루 섞어 줍니다.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올리고 브로콜리(오늘 아침에 삶았어요) 무화과를 골고루 담고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맛있는 무화과 샐러드 완성. 오늘은 무화과가 주라 드레싱도 키위드레싱 1T만 넣었지만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기 때문에 저 정도만 넣어도 맛있어요. 먹을 때 이것저것 비벼서 먹어도 맛있는데 나는 굳이 안 비비고 덮밥처럼 대충 떠서 먹기 때문에 그때그때마다 좀 맛차이가 나고요. 브로콜리는 차지키소스나 그릭요거트랑 꼭 같이 먹어요. 다른 야채는 괜찮은데 브로콜리는 그냥 먹기가 가장 걸린다고 해야 되나(ㅋㅋ) 그래서 그릭 요거트로 맛을 줘서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슈프림 치킨
역시 처갓집은 슈프림이 제일 맛있네요. 오랜만에 주문해서 보니 슈프리 맛종류가 다양해 졌네요. 소스가 듬뿍들어 있어서 좋았어요
로블ㅎ
저녁 먹기전 부담없이 닭가슴살 샐러드😆
저녁 먹기전 닭가슴살 샐러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점심은 포만감있게 많이 먹었고, 저녁 먹기전 간단히 샐러드 먹어두면 저녁에 밥은 덜 먹게 되요 올팜 수확물 파인애플 잘라둔것도 넣고.. 어머님이 보내주신 땅콩도 넣어봤어요 과일이 있어서 소스 없이 먹어도 샐러드가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우리화이팅
[CU 다이어트 음식] 폴드포크 고구마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위 아래 칸으로 깔꼬롬하게 분리되어 있어서 처음 열었을때 뭐가 들었는지가 딱 보여요! 폴드포크 샐러드 오랜만에 먹었는데 간이 잘 되어 있어서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었어요. 달달한 고구마소스 얹어먹으면 맛있습니당.
KIK08
고추장 ㆍ된장ㆍ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식탁에 매일 오르는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식품으로 장류는 음식의 맛을 높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이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되네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저염제품 선택 요리할때 장류 적게 넣기 찌개 건더기 위주로 섭취 찌개 오래 꿇이지 않기 소스로 소량 뿌려 먹기 생활 속에서 실천해보면 좋겠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