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디 요거트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킨디 요거트 딸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제요거트 만들었어요
저지방우유+불가리스로 수제요거트 만들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그릭요거트~
요즘 요거트가 너무 맛있네요~ 그릭요거트인데 많이 꾸덕은 아니고 조금 꾸덕하네요~ 여러분은 그릭요거트 좋아하시나요?
당근먹기딸
산딸기도 따고
오늘도 산딸기 따기 먹을 만큼만 따왔습니다. 산속 깊은 곳 완전 친환경 산딸기입니다.
루시안
산딸기
로컬푸드 갔더니 산딸기 들어왔더라고요 딸아이 간식으로 줬더니 넘 좋아하네요
당근쥬스쪼아
마카다미아 요거트
요거트에 생블루베리와 마카다미아 식감이 좋아요
뽀봉
생딸기생크림케잌
아들이 어제 맛있다고 조각케잌하나 사 온 거 먹었어요. 생딸기가 듬뿍 들어있고 상큼해서 생크림하고 잘 어울리네요
러브복동
산딸기
지난 주에는 산딸기 종류 중 제일 먼저 열리는 줄딸기를 따 먹었는데 시고 그리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오늘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산딸기가 익은 게 있어 따 먹었더니 훨씬 달고 맛있었어요. 사람들이 산딸기 중에서 이 종류를 재배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근데 멍석딸기라는 또 다른 종류의 산딸기가 꽃을 피우고 있었는데 7, 8월 쯤 열매가 익는다고 하네요. <멍석딸기 꽃>
roh69
산딸기
산딸기가 많이 익었네요. 바로 따먹어요.
루시안
간단한 아침
요거트에 산딸기 그리고 계란에 당근라페 올려서 먹었어요. 지금은 시골로 가는 중~~
루시안
5/31 혈당일기4기 2일차
날짜: 5/31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공복후 내용 : 무가당요거트에 블루베리 산딸기 아침에 먹었고 점심 제육볶음 저녁 양념치킨 2개반 후라이드 1개 야채들 먹었는데 식단이 과했나 봅니다 양조절은 했지만 문제가 있네요 운동 짧게 땀빼고 자전거조금
투호
후레쉬베리 딸기.바나나
후레쉬베리 딸기.바나나 요것도 양이 작은데 그래도 바나나.딸기맛이 적절히 나요 ㅎ 간식으로 맛있어용
우리화이팅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딸기요거트에 블루베리랑 견과류 넣어 먹어요 배고플거 같아서 통밀식빵도^^;
헤븐79
나의 아침
산딸기에 요거트 혼자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오늘 아침은 주방 마감입니다. ㅎㅎ
루시안
동네 산딸기?
이거 산딸기 맞는거죠?ㅋ 굿밤되세용
포메다둥이네
요거트 사과
오늘은 요거트1병 마시고 출근이네요
뽀봉
그리고 산딸기 나눔
한통을 남편 먼저 담아주고 앞동언니랑 옆동동생 2곳 나눔했어요. 산딸기 엄청 달고 맛있어요.
루시안
먹거리 1 - 산딸기
산딸기 2통 요거 받으러 오빠네 다녀왔어요. 항상 팔지는 않고 나눠 먹으라고 챙겨주시는 울엄니 엄마의 정이 넘칩니다.
루시안
점심, 요거트와 계란후라이
어무니가 그릭요거트를 주요단백질원으로 정하셨어요ㅋㅋ 앞으로 요거트는 플레인요거트를 먼든 후 그릭요거트로 또 만들어서 먹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플레인요거트만 만들어주시고 그릭은 제가 만들었거든요. 저로썬 완전 개이득! 계속 저탄과 단백질 섬유질 잘 챙겨먹기 해볼게요
더달달
블루베리 요거트
간단하게 요거트만 먹어요
뽀봉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저당 딸기
제가 과일을 참 좋아하고 입맛 없어도 과일로 에너지 충전하는 편인데 과일을 안 먹을수는없고 당 조절하려고 알아보니 베리류가 당 오르는 속도가 느리다고 하네요 딸기 끝물이라 단맛이 덜한데 그래도 딸기향이 나서 기분이 좋아요 과일 로 영양 챙기세요~
옹동
도토리 가든 빵집
동생과 유명 빵집 투어 하고 왔어요. 시내에 나간김에 산책도 하면서...도토리 가든 시그니처인 딸기 요거트와 마들롄 먹고 포장
파인호랭이
점심, 요거트와 잡곡밥, 코다리찜
아침 먹기 전에 요거트 넣을 걸 다 준비하고 점심 때 요거트맘 한 숟가락 떴어요 그릭요거트 만들면 플레인요거트에서 넘 작아져요! 아쉬워요
더달달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혈당관리비법] 수제요거트 만들어 먹기
요거트제조기 장만했습니다. 떠먹는 교구르트와 우유만 있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수제요거트 먹습니다. 요거트에 기호에 따라 각종 견과류나 과일 넣어 먹습니다. 과일은 조금만 넣어 드세요~^^ 아몬두 강추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용~
김범기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100g이 빠졌어요. 뭐 이 정도면 유지고 어제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안 먹은 게 그나마 유지를 한 거 같네요. 어제는 제법 많이 걸었었거든요. 유지가 됐어도 기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어제 걷기를 많이 해서 오늘도 그만큼 걸어야한다니 약간의 부담이 밀려 옵니다. 걱정은 걱정이고 아침은 항상 잘 먹어야죠. 그러나 오늘은 거의 야채 대부분(당근 빼고)을 다 준비해야 했어요. 어제 비슷하게 뚝 떨어졌거든요. 이제까지 편하고 다양하게 야채믹스 섞어놓은거 사서 씻어서 했는데 어제 양상추 저렴하게 사면서 로메인과 같이 야채믹스처럼 만들어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반정도 씻어서 준비해놓고,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야 했고 브로컬린 삶아서 준비해야 하고요. 과일은 모처럼 사과를 없고 딸기랑 오렌지 준비까지 하니 거의 한 시간이 걸린 거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든 아침 1인분 샐러드에요. 시간 걸린만큼 풍성하게 넣네요. 거기다가 딸기 듬뿍 그릭 요거트샐러드로 저거 다 먹으니까 배불렀어요 물론 배가 조금 찼지만 샐러드는 그만 꺼지니까 그리고 아침엔 더 든든히 먹기 위해서 밥도 차려 먹었죠. 그 대신 밥은 반만 데우고 전에 남았던 상추 한 장이랑 배추 4개로 쌈밥 해 먹을라고 어제 사온 두부 반 물기 날려서 두부쌈장 만들고 반은 두부전 했어요(고기 대신 쌈에 밥이랑 같이 싸 먹었어요) 아침에 야채 준비한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이거 두부 쌈장 만들고 두부지는데도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래도 어제 산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파김치 꺼내서 금방 만든 두부쌈장으로 쌈 싸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고기대신 두부전에 먹으니까 칼로리 부담도 덜구요. 쌈밥은 배부르게 먹어도 확실히 죄책감이 덜 들어요. 물론 밥은 보통때 반을 먹어야 된답니다. 밥까지 원래 먹듯이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할 수도 있어요.😆 쌈 먹으면서 좀 텁텁한 느낌은 브로콜린과 초장을 빼서 고걸로 상콤하게 마무리했어요. 아침에 브로콜리 잘 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사과와 그릭요거트
오늘도 둘째의 아침은 사과와 그릭요거트 견과류도 넣고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땅콩버터 바른 사과에 올려먹으면 끝.
루시안
잡곡식빵과 요거트
잡곡식빵 살짝 구워서 요거트에 찍어 먹으려고요 맛있는 아침이에요
당근쥬스쪼아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이오 프로틴요거트(사과맛)
LOW SUGAR 무가당 요거트 제품이랍니다. 칼로리 부탐은 줄이고 단백질도 챙기면서 거기에 장까지 챙겨주는 제품이네요 운동 후 시원하게 쭈~욱
곤냥이나와
커피와 에이스🧇
딸기요거트블랜디드 마시고, 전 집에와서 에이스 챙겨 커피 마시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