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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식 돼지고기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타이식 돼지고기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모두 맛점들 하셨죠  전 닭가슴살 넣은 볶음밥으로 먹었어요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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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맛점들 하세요

전 볶음밥 먹었어요  좋은 점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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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아침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 줄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오늘 아침 잘 챙겼답니다. 우유도 하루 지나서 리코타치즈 만들고 저번에 새로 산 코코넛 랩으로 샌드위치 만들어야 해서 일이 많았지만 기분 좋게 했네요. 아침으로 견과류 한줌과 레몬물, 리코타 치즈 샐러드, 코코넛 넵 샌드위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레몬물하고 천천히 먹는데 엄마가 레몬물을 조금 달라고 그러시더라고 엄마는 먼저 코코넛 랩 샌드위치를 드렸더니 드시고 한모금 하셨네요. 레몬물 좋은 거니 같이 먹자 했는데 안 드신다고 그래서 엄마 건 챙기질 않았거든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귤,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햄프씨드 뿌리고 리코타치즈 뜯어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만들고 보니까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를 살짝 더할걸 생각이 드네요. 통밀또띠아를 그동안 먹었는데 이것도 열량은 높아서 코코넛 랩을 사봤답니다. 사각이더라구요. 사각사각이어도 예전에 또띠아 샌드위치 만드는 것처럼 접어서 만들 수 있을것 같아서 한번 해봤어요. 달걀 한개 묻혀서 살짝 구워서 칼질해서 했는데 사각이기도 하고 또띠아랑은 달라서 이렇게 만들면은 좀 불편은 하더라구요. 근데 맛은 있었답니다. 내것은 양상추 넣고 동생이 어제 시킨 치킨윙2개(뛰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양배추라페와 사과 조금 넣었는데 모양은 잘 안 나왔네요. 엄마 것도 비슷하게 해줬는데 엄마는 치킨윙2개를 튀김옷 안 벗기고 뼈만 발라 넣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또띠아보다는 빨리 구워지는 거 같아서 시간도 조절해야 될 거 같애요.  그렇게 코코넛랩 샌드위치랑 콩나물맛살겨자무침(어제 아침에 엄마가 내 반찬으로 해놓으셨어요)까지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 아침 완료 그리고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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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오늘 점심 식단이요

오랜만에 집근처 우체국에서 5천5백원짜리 점심식사를 했답니다 새해에 5천원에서 500원이 더 오른 점심메뉴 변동은 없었어요 미역국에 미니돈카스 마늘쫑멸치볶음등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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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오늘 점심 식단이요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샐러드

11시쯤 라떼랑 가게까지 와서 미세먼지 나쁨이라니 라떼는 우리 가게 있고 나혼자 마스크 쓰고 산책해서 만보 걸었답니다. 가게 와서 점심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해서 챙겨먹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집에서 오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왔거든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훈제 닭가슴살 46g 햄프씨드 더해서 담았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반 남은 거 밑에 먼저 깔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는 한편에 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넣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담고 귤 넣고 건자두,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위주로 꼭꼭 맛있게 먹고 거의 다 먹어갈 때쯤 양배추라페랑 닭고기랑 야채들도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네요.  밖에서 사 먹는 거는 신기한 재료와 조합들로 새롭긴 하지만 내가 해 먹는 것만큼 배부르진 않는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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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샐러드

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

200g이 쪘어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유지나 100g이라도 빠질 줄 알았거든요. 그냥 내가 뭘 먹었거나 덜 움직였겠죠? 3시반쯤 가게에서 쉬면서 견과류 먹었던 게 좀 걸리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 30g에 레몬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차렸네요. 견과류만 먹을 땐 아무래도 물이 필요한데 레몬물이 좀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같이 해봤답니다.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고나서 레몬물을 먹으니까 샐러드 만들 때 속이 좀 쓰리더라고요. 뭐 먹을 때 먹는 게 더 나은 것 같우데 이게 맞는진 잘 모르겠네요.😅 견과류 먼저 물이랑 다 먹고 나서 샐러드 먹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샐러드 뿌리고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도 잊어먹고 젤 늦게 넣었더니 오늘은 드레싱을 안 넣는데 먹을 때는 모르고 지금이 글 쓰면서 알았네요.😅 워낙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맛은 있나 봐요. 그래도 애사비 드레싱 매콤하게 내 입맛에 딱 맞게 만들어놨는데 안 써서 섭하네요.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오늘 단백질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것도 뭘 넣을까 생각하다가 그냥  넘어갔답니다. 오늘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기소스 오리고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 두조각만 올렸어요. 샐러드 먹고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없어 그런가 하나 갖곤 안 되더라고요. 에서 얼른 미주라 토스트 차지키소스만 올려서 하나 더 챙겨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도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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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

오늘의 음식

오늘 야채볶음 어떤가요  가지볶음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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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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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1/21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8 어제 점심은 닭가슴살 오트밀 리조또, 저녁엔 단호박 넣고 닭가슴살 볶음밥에 깻잎, 배추 쌈싸서 먹었어요. 그런데 물을 많이 못챙긴거 같아 오늘은 좀더 신경써서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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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블링

1/21 공복혈당

식사하세요~~

저녁 닭볶음탕과 두부야채전  맛있게 먹네요 맛있는 저녁 드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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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식사하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가서 가게에서 샐러드 해서 점심 차렸네요. 아침을 잘 먹어서 배가 고프지 않아서 2시에 준비 시작 했었는데 꽃손님이 계속 와서 만들다가 중간에 가서 일하다가 다시 와서 만들고 겨우 3시 반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었네요. 아침에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갖고 온 거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져온 야채들 가지런히 올린 다음에 가게 수제 요거트에 대추청 조금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가장자리에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 중앙에 놔두고 건자두 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귤도 하나 까서 넣고 시리얼만 뿌렸어요. 겨우 3시 반에 앉아서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만 먹은 건데도 나는 워낙 풍족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약간 배가 불러 그런데 다 먹으니까 시간이 좀 많이 늦어서 살찔까봐 조금 걱정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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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고사리 볶았어요

고사리 좋아하세요  국산 건고사리 사서 볶음 했는데  역시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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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고사리 볶았어요

백종원 빽햄과 스팸 돼지고기 함량 비교

빽햄 85퍼대 스팸 92퍼대 빽햄은 100퍼 국내산 돼지 스팸은 수입산 돼지 위 빽햄 아래 스팸 쿠팡 기준  빽햄 200g 3p 13200원,  스팸클래식 200g 3p 7750원 비싸서.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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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빽햄과 스팸 돼지고기 함량 비교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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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모임에서

저녁~

닭다리로 닭볶음탕 해서 맛있게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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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저녁~

1/17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9 어제 점심은 닭가슴살볼, 단호박, 계란, 무생채에  배추와 함께 쌈으로 싸서 먹고 저녁은 컬리플라워라이스 볶음밥에 연어스테이크 구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식이섬유랑 수분 더 많이 챙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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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블링

1/17 공복혈당

탕수육은 부먹!!!

새콤달콤한 소스에 요기 식당은 찍먹없음 ㅋㅋ 부먹으로 나오는데요  고기가 아주 두툼한데 부드럽기도 해요~ 겉에는 찹살을 조금 섞었는지... 어쩜이리 바삭할까요 ~ 탕수육에 들어간 돼지고기는 단백질가득이라서 점심에 챙기면  좀 든든한것도 있죠~ 또 소스에 들어간 야채들은 비타민도 챙길수 있다고 하네요  보기만해도 윤기가 좔좔흘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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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탕수육은 부먹!!!

카페같은 중화요리집

옆에 개천도 있도 나무들도 길쭉길쭉 원래는 연잎밥 전문점이었는데, 중화요림집으로 변신~ 멋진곳에서 직원들과 점심시간 오늘 하늘도 좀 좋은거 같아요 ~~~ 금요일 직원들과 중식으로~~ 볶음밥과 짜장면으로 나뉘었는데요  전 짜장면으로 ~ 볶음밥은 역시 불맛이라서 맛나겠지만, 면이 더 땡기는것은 ㅋㅋ 너무 맛좋은데요  완두콩까지 송송송!!! 볶음밥 VS 짜장면 뭐 드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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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카페같은 중화요리집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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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아이들 제육볶음 하고 계란찜 해줬구요 점심엔 미역국이랑 메추알장조림으로 챙겨줬어요 방학되니까 끼니때가 자주 돌아오는 거 같네요~ 이제 저녁 준비하려구요^^ 오늘도 수고많으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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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과 점심밥

아침 과일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겐 유지했는데 점심을 많이 못 먹었는데도 전혀 안 빠진 걸 보니 자기 전에 견과류 두줌정도 먹은 게 영향을 끼친 거 같애요. 그거만 안 먹고 잤으면 좋았는데 꼭 자기 전에 땡겨서 먹었으니😮‍💨 안 쪘으니 다행으로 생각해야죠?ㅎㅎ 전 항상 욕심이 더 있답니다. 아침에 맛있는 과일 두부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이랑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내고 밥하고 김치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오늘 아침 손질)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딸기4개 배치하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려서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좀 남겨 잡곡밥하고 비벼 먹을 거라 드레싱도 보통 때보다 조금 더 뿌리고 밥하고 비벼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좀 걸려서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우선 야채부터 먹으려고 하고요. 그다음엔 야채 과일 같이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으면 이제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죠. 샐러드 조금 남긴 걸로 밥 비벼서 이제 탄수화물 먹어요. 밥하고 비벼 놓으면 별의별 게 다 들어간 야채비빔밥이 되고 약간 삼삼한 김치랑 같이 먹으면 밥까지 챙긴 푸짐한 한 끼가 된답니다. ㅋㅋ 그렇게 맛있게 챙겨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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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불닭볶음면

까르보나라 하나 깝니다 간식으로 먹어주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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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불닭볶음면

점심

좋아하는 볶음우동으로 ~ 재료 냉털로~ 맛있게 ~ 모두 맛점 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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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누워있는다고 점심저녁 다 물만 먹었으니  빠질만 했는데 저번에 회 먹고도 500g 찌더니 이렇게 두끼를 안 먹었는데도 700g만 빠지네요. 요즘은 조금 찌고 조금 빠지는 걸로 몸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아침에 양배추만 있다고 정신 없었고 겨우 만들고 나서 9시 25분쯤 되서야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딸기3.5개 배치하고 팽이 당근 볶음과 방금 만든 양배추라페 넣고 오늘따라 양배추라페 국물이 많아서 드레싱 대신 양배추 국물을 뿌렸어요. 그리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딸기와 블루베리까지 넣어서 색깔도 이쁜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살짝 부를 정도였거든요. 그래도 밥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에 엄마도 카레 데워서 햇반에 드셨구요. 조금 남은 카레랑 잡곡밥에 데워서 김치랑 단무지부침이랑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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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1/15 공복혈당

공복혈당 : 98 어제 점심은 단호박과 냉동 산딸기 곁들인 오나오, 저녁은 컬리플라워 라이스 볶음밥에 옥돔구이해서 담백하게 먹었어요. 이틀연속 정상수치 너무 기분 좋아요^^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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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블링

1/15 공복혈당

올방개묵과 비지찌개

점심 때 수제두부식당에서 얻어온 비지로 돼지고기, 콩나물, 신김치 넣고 찌개를 끓이고 꼬막무침도 했어요. 여기에 검은깨가 들어가 올방개묵과 두부까지 곁들이니 푸짐한 밥상이 됐어요. 올방개묵은 처음 맛보는데 쫄깃하네요. 저녁을 가볍게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배불리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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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올방개묵과 비지찌개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300g만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을 정말 간단히 먹어서 그래도 한 500g 이상은 빠질 줄 알았는데 내생각과 정말 너무 달랐네요. 내가 점심이 간단하다 했는데 아닌건지 아니면 조금씩 견과류 먹은 게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네요.😅 하긴 적게나마 빠진 것도 다행인데 욕심이 좀 늘었나 봅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 게 많아서 그거 다 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차리니까 10시가 훌쩍 지나네요. 잡곡밥은 일어나자마자 밥 앉혀놓고 홈트 시작했고 부엌 나오자마자 잡곡밥 퍼서 냉장고 넣어놨지만 한 시간 정도만에 빼서 저항성 전분이 되기에는 턱없이 작은 시간이랑 밥은 조금만 담고 반찬으로 김치랑 멸치볶음 조금 내서 같이 차렸어요. 과일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딸기4개, 귤 배치하고 중아메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블루베리 건자두2도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 1.5T 뿌렸어요.  오늘 애사비드레싱은 월남쌈 소스 떨어진걸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그래서 애사비에다가 딸기드레싱1T 와인식초드레싱1T 넣고 물3T 더하고 다진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넣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남겨 밥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오늘 새로 한 차지키소스라 상콤하고 맛있었고 브로콜리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브로콜리까지 맛있어서요. 전 그렇게 먹었어도 브로콜리를 아무리 데쳤어도 그냥 먹는 게 쉽지가 않네요.😅 샐러드 4분의 3 정도 먹고 밥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다. 오늘 약간 다르게 만든 애사비 드레싱이라도 애사비가 강하니까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를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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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저녁은 뭐 하고 드셨나요?

저녁을 뭐래도 먹어야하니 가장 쉬운 계란요리를 하려고 계란 한판을 가지고 집으로 가네요. 매일 먹는 밥이지만 늘 반찬 거리 걱정을 하네요. 오늘 저녁은 뭐 하고 드셨나요? 저는 냉장고를 열어보니 닭이 있기에 닭볶음탕을 만들어 먹었네요.  계란은 일단 냉장고에 넣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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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뭐 하고 드셨나요?

50만개 팔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10원 내린 '990원'

판매율이 너무 좋은건지.. 저희동네 cu에는 땡초어묵 잘 없더라구요 고물가시대에 다이소와 함께 편의점에 가성비 좋은 물건들이 많아요 먹거리 외에 생필품이나 약품도 괜찮더라구요 배고플때 하나씩 삼김도 사먹으면 괜찮은데 990원이면 정말 저렴하네요 한번씩 사먹기에 괜찮은것 같아요^^ 지난해 50만개 판매고를 올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가격이 990원으로 내렸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땡초어묵 삼각김밥 출시 1주년 기념으로 지난 7일부터 제품 토핑 맛을 개선하고 가격을 10원 낮췄다고 13일 밝혔다. 원재료 대량 매입과 공정 자동화 등으로 가격을 내릴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제품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청양고추 맛 소스와 어묵볶음을 넣어 고소함을 배가했다. 같은 날 출시한 땡초어묵 김밥(2200원)에도 동일 토핑을 넣었다. 추억의 도시락(3900원) 등도 가성비를 맞춘 간편식이다. CU는 2000원대 샐러드, 3900원 덮밥 등 11종 간편식 시리즈를 지난해까지 150만개 판매했다. 외식 물가 부담과 함께 증가한 간편식 수요에 주목한 것이다. CS는 간편식 외에도 880원 컵라면과 990원 ▲간식 ▲우유 ▲채소 등 1000원 이하 상품을 꾸준히 내놨다.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말까지 약 500만개다. 290원 캡슐 커피는 지난달 출시 뒤 2주 동안 1000개가 팔렸다. 그 결과 지난해 1000원 이하 상품 매출신장률은 3년만 최고치인 29.8%를 기록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품질의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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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개 팔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10원 내린 '990원'

저녁 청국장 멸치조림 잔미채 볶음

저녁으로 청국장해서 먹었어요 ㅎ 맛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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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청국장 멸치조림 잔미채 볶음

아침 식단

월요일 아침 토마토 달걀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체다치즈 한장도 올려서 먹었어요 간단하게 해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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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단

"혼자서도 든든히" GS25, 구절판 콘셉트 `혜자로운 설 명절 도시락` 선봬

요즘 편의점 음식들이 가성비가 너무 좋네요 설명절에 혼자 계신분들도 많고.. 귀향하지 않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혜자로운 설명절 도시락이 나왔네요 이렇게 반찬수도 다양한가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GS25는 다가오는 설날을 혼자 보내는 소비자들을 위해 '혜자로운 설 명절 도시락'을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7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이번 설 연휴는 25일(토요일)부터 30일(목요일)까지 엿새간 이어진다. 올해 설 도시락은 궁중요리인 구절판 콘셉트로 명절 대표 9개 메뉴를 가로와 세로 3칸씩 모두 9칸으로 나눈 특별 용기에 담았다. 메뉴는 불고기와 너비아니, 모둠전, 3색 나물 등 반찬 6종과 함께 전복 톳 밥, 흑미밥, 김치볶음밥 등 밥을 3가지 종류로 구성했다. 설 도시락은 매년 도시락 매출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이에 GS25는 올해 물량을 두 배로 확대하고, 출시일도 일주일 이상 앞당겼다. GS25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편의점을 방문하는 고객 수요를 분석해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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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든든히" GS25, 구절판 콘셉트 `혜자로운 설 명절 도시락`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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