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식 돼지고기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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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겸 점심
두부, 감자 스프 당근ㆍ버섯 볶음, 고구마전, 계란 후라이, 단감 골고루 해서 먹어요.
프라임12345
아침 공복 혈당
2월 4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 97mg 저날저녁 5시에 저녁잡곡볶음밥 김치 운동은 못함
알비나2
아침 볶음밥~
64박옥련
2월3일(월) 저녁 식후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며 저녁을 먹었다. 당근과 버섯 볶음과 감 1/2개 두부와 삶은 계란 밥 반공기와 밑반찬 그리고 운동을 다녀 오고 혈당 체크
프라임12345
맛있는 저녁 드세요~♡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맛있는 볶음밥 했어요~♡ 즐저되세요~~
제벌
꿀맛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오늘은 돼지고기 김치찌개랑 깻잎, 마늘장아찌등 맛나게 먹었답니다^^
어트지니요
점심식후혈당
2월 1일 토요일 아침공복혈당 93mg 저녁에 오징어볶음 식후운동 점심으로 쭈꾸미 볶음 흰밥 반공기 반찬 식후혈당 177mg 외식을하면 식후혈당이 높네요 식후운동 해줍니다
알비나2
아들 저녁 🦐새우파스타
아들 저녁 🦐새우파스타 새우파스타 먹을래? 물어 보고 오케이해서 아이는 아채 싫어하니 폰타나 소스에 새우만 넣어서 파스타 만들어 줬어요. 전 새우 토달볶에 파스타 조금 추가해서 먹으려구요. 아들꺼 야채 없이~^^ 내껀 새우 토달볶음에 파스타 조금만~ 일반 면보다는 파스타 면이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아서 혈당을 서서히 올린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탄수화물인 면은 조리방법에 따라서 칼로리가 더욱 높아질수 있으니 파스타 양은 적은 양으로 먹고 건강한 채소는 많이 넣어서 먹는다면 결론적으로 비교적 건강한 식단이 될것 같습니다.
레몬그린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식 후 살찌는 것 막으려면, ‘이 차’ 마시는 게 도움
명절은 전, 갈비찜, 한과 등 맛있는 음식이 넘친다. 그만큼 과식할 위험도 커지는데, 이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차(茶)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과식엔 '녹차' 추석에는 송편을 비롯한 떡, 잡채 등 평소보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기 쉽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먹으면 지방으로 전환돼 살찌기 쉽다. 이때 녹차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는다. 녹차는 폴리페놀이 함유돼 혈당 개선 효과도 있다. 녹차 추출물을 섭취한 건강한 성인과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모두 공복혈당이 떨어졌다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 결과도 있다. ◇육류 과식엔 '보이차' 소고기‧돼지고기 역시 명절 음식에 빠질 수 없다. 그러나 육류를 많이 먹으면 그만큼 체내에 들어오는 포화지방이 늘어나게 되고 이는 곧 체지방으로 쌓이게 된다. 보이차는 몸속의 해로운 기름기를 제거하고 소화에 도움을 준다. 이는 길산 성분이 몸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속에 과다하게 쌓인 체지방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실제 영양연구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도 감소했다. ◇짠 음식 과식엔 '대추차' 짠 음식이 많은 명절 음식은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다. 대추차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된다. 대추에는 한 알에 약 170mg의 칼륨이 들어 있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돕는 기능을 한다. 이외에도 대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도 함유됐다. 특히 대추 씨에는 신경을 이완시키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으므로 씨를 빼지 않고 통째로 차를 끓이면 좋다. ◇기름진 음식 과식엔 '우롱차' 명절에 빠질 수 없는 각종 전을 먹고 난 후엔 우롱차를 마셔보자. 전은 기름에 부치는 만큼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을 수밖에 없다. 기름진 음식을 과다 섭취하면 위에 자극을 가해 위 점막의 소화효소가 잘 안 나올 수 있다. 알칼리성인 우롱차는 소화 흡수를 돕고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뛰어나 기름진 음식을 소화하는 데 좋다. 출처:헬스조선 *역시 차종류가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네요. 과식해서 힘들었는데... 식후 차한잔 하는시간 만들어 봐야 겠어요.
냥식집사
점심식사 2시간 후 혈당
옆지기와 조조 영화 관람하고 일부러 걸어서 맛집 가서 쭈꾸미볶음밥 먹고 다시 걸어서 집 도착. 1시간 10분 정도 걷기.
프라임12345
영화 보고 점심 먹고
조조로 송혜교 주연의 "검은 수녀들" 영화 관람하고~~ 점심으로 쭈꾸미 볶음밥 맛나게 먹었어요~~
프라임12345
10년 사이 65% 비싸진 ‘이 음식’...그 이유는? 😵
10년사이에 짜장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것으로 나타났다고해요. 짜장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건 조리에 들어가는 주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외식할때 짜장면 늘 먹고 싶다고 해요 흠... 짜장면.. 저희 동네는 만원.. 짬뽕도 만원이상이예요 계신곳 짜장면과 짬뽕은 얼마정도 하나요? 그나마 김밥이 가장 덜 올랐다고 하는데.. 김밥 한줄도 많이 비싸다고 생각해서 전 집에서 김밥 싸게 되더라구요;; 물가가 비싸도 너~~무 비싸죠? 주요 외식 메뉴 가운데 지난 10년 사이 짜장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서울 지역의 7개 외식 메뉴(짜장면·냉면·김치찌개·칼국수·비빔밥·삼겹살·김밥) 가격은 2014년 12월 대비 평균 40.2% 올랐다. 해당 기간 짜장면 가격은 4500원에서 7423원으로 65.0%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짜장면 가격은 2019년 5000원대로 뛰었고, 2023년에는 7000원 선을 넘었다. 냉면 가격도 8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50% 뛰었다. 김치 찌개백반(5727원→8269원)과 칼국수(6500원→9385원)도 각각 44.4%씩 상승했다. 또 비빔밥(7864→1만1192원)은 42.3%, 삼겹살(200g 환산·1만4535→2만282원)은 39.5% 각각 올랐다. 김밥은 9.4% 오른 3500원으로 그나마 상승 폭이 가장 작았다. 다른 메뉴에 비해 짜장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건 조리에 들어가는 주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을 보면 같은 기간 파의 소비자물가지수가 110% 급등했고, 오이 100%, 호박 70%, 양파 60% 등 전반적으로 주재료 가격이 크게 올랐다. 가공식품성 재료로는 소금이 80%, 설탕과 식용유가 50%, 간장이 40%, 밀가루가 30%의 상승률을 보였다. 돼지고기 가격도 40% 올랐다. 이 같은 흐름으로 내년에는 서울 지역 중국 음식점의 짜장면 평균 가격이 8000원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나물볶음밥과 LA갈비
설 음식 가져온 걸로 저녁 해결했어요. 나물을 잔뜩 넣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이강순실비집
남편이 애정하는 이강순실비집 낚지볶음 매운정도 고수선택 속아픔;;; 저 단무지 맛있음ㅋ
운동싫으다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설날 차례지내고 식구들과 아침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몸무게는 재고 물,약만 먹고 다 미뤘네요. 아침에 차례 지내려고 엄마랑 바빴거든요. 100g 늘어난건 괜찮지만 사실 오늘이 제일 중요하죠? 오늘은 차례상까지 차리니 많이 먹을 거 같거든요😅 아침에 동생까지 일찍 일어나서 서둘러서 차례 지내고 그 상 그대로 가져와서 우리 세식구 아침 먹었답니다. 둘은 먹고 있는데 나는 얼른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하고 견과류와 레몬물만 먼저 먹으려고 같이 차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도 야금야금 먹었어요. 내 앞에서 보인 상인데 다 담질 못했답니다. 오늘 설날이니 떡국도 먹어야겠지만 흰떡이 걱정돼서 떡은 하나만 먹고 떡국안에 있는 쇠고기는 오히려 더 먹었네요. 내 잡곡밥 조금 데려와서 같이 차렸답니다. LA 갈비 구이, 조기, 돼지고기육전, 쇠고기육전, 닭백숙, 팽이버섯전, 5종나물(고사리 도라지 숙주 무나물 시금치) 김치가 있었네요 조기가 조금 작긴 한데 한 마리 가져와서 먹었네요. LA 갈비도 한 조각 먹고 육전은 총 6개 먹을 거 같애요. 팽이버섯 전도 한 3개 먹고 닭백숙도 날개 2개 먹고 나물과 김치까지 오늘 아침식사는 평소에 비하면 고칼로리로 많이 먹었답니다. 그냥 순서만 견과류 먹고 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을 뿐이지 먹기는 먹고 싶은 만큼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 완전히 거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김치 볶음
오늘 묵은지 씻은다음 볶았습니다 통멸치 한줌 올리브유 두르고 물도 자작히 넣고 다시마 넣고 조리듯 볶았습니다 밥반찬으로 딱 이요
알비나2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1/27(월)아침식사 후 혈당
아침 겸 점심으로 볶음밥을 먹었다. 밥을 먹었는데도 과자와 믹스커피까지 마셨다. 2시간 지나서 재어 보니 수치가 좋게 나와서 안심했지만 좀 자제해야 겠다는 다짐!
프라임12345
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아침 일찍 산책다녀와서 나머지 홈트도 하고 아침밥도 잘 먹었지만 몸이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오전 일찍 엄마는 나물부터 차례음식장만 하셨는데 나는 도저히 힘이 안 나서 한숨 잤었네요.😪 12시 반쯤 깨서 거의 1시부터 전 만들기 시작한 거 같네요. 다 만들고 나서 늦은 점심으로 먹은 전을 차리니 벌써 3시 50분네요 시간이 엄청 지났답니다. 파전 1.5개와 김치전 작은 거 가져와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나에겐 너무 작아서 파전1개, 김치전1개, 돼지고기전 2개 더 먹었어요 처음에 만든 두부전은 벌써 냉장고 넣어놔서 같이 못 찍었고 여기는 팽이버섯전이랑 소고기 돼지고기 육전이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냥 먹을 걸로 쪽파와 냉동실에 낙지와 전복을 꺼내서 파전 한 4개 정도 굽고 김치전 한 4개 정도 더 했어요. 근데 벌써 동생 주고 우리도 먹다 보니 남은 건 저거였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오징어국🦑
전 집에 있는 오징어로 오징어국 끊였어요 다들 볶음을 좋아하는데 양배추사러 나가려니 귀찮기도 하고 집안 청소하고 나니 제가 얼큰한 오징어국이 먹고 싶어 끊였어요 ㅎㅎ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오리고기 &곤약볶음
밤에 먹을지라도 점심엔 클린하게~ 오리고기에 곤약& 샐러리 넣고 후추 소금톡톡만 넣고 볶았어요. 똥손이여도 맛없을수 없는 오리고기^^ P.s 곤약도 오리고기 기름에 볶아져서 맛나요
뿜뿜
맛점들 하세요
전 묵은지에 돼지고기 앞다리살 청양고추를 넣고 김치찌개 먹었어요 칼칼한 맛이 좋네요
영진왕빠
☆아보카도 오일
헬시딜에서 구매 했어요 스페인산 페페브루노 100% 500ml:4,150Cal 1일섭취량 2,000Cal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세요 스파게티.볶음밥.생선구이.스테이크 건강에 좋은오일로 다이어트 최고!!
biki1013
공복 등산후 🍠고구마 또띠아피자 🍕
공복 등산후 🍠고구마 또띠아피자 🍕 두시간 등산후 식욕이 생겼어요. 고구마 양파 블랙올리브 듬뿍 올려서 또띠아 피자 구웠습니다. 혼자 다먹을 기세이네요. 아들은 볶음밥에 닭가슴살 계란후라이랑 식사 챙겨 줬어요.
레몬그린
아침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빠지긴 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답니다. 아침에 차지기소스 만들어서 빨리 아침먹고 엄마랑 명절 장보러 가야 돼서 생각은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리코타치즈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차려서 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야채비빔밥보다는 그냥 밥에 반찬이 먹고 싶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3개 넣고 가장자리에 귤, 브로콜리 2쪽(이게 남은 거 다였어요) 놔두고 중앙에 햄프시드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오늘 아침 만든 차지기소스도 올리고 건자두2개 채 썰어 넣고 리코타치즈(+발사믹식초 쪼금)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견과류를 레몬물하고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보다는 조금 양이 작았는데 나중에 밥,반찬 먹을 생각으로 작게 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우고 배추김치 봄동김치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까지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봄동은 엄마가 그제 한 건데 입맛에 너무 딱 맞아서 좀 짠 거 같긴 했지만 모처럼 짠 김치 먹으니까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다른 반찬들은 작게 먹었는데 콩나물겨자무침은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셀~프[단백질 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단백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필수 영양소. 포만감을 늘려 과식을 예방한다. 근력 감소를 막고 면역력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동물성 단백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이나 우유 필수 아미노산이 더 많이 들어 있지만 지방 함량도 많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많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다. 식물성 단백질은 콩이나 곡류.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에 비해 지방 함량이 적기 때문에 칼로리가 낮다.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또한 없다 단백질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 식단을 짤 때 3분의 1은 동물성, 3분의 2는 식물성으로 채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두 종류를 적절히 섞어 먹어야 체내에서 단백질 합성 효율이 높아진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은 식물성 단백질의 비율을 더 늘리는 것이 좋다. 저는 단백질에, 생식, 칼슘, 유산균, 볶은율무 이렇게 타서 저녁에 식사대용으로 마셔요. 포만감이 최고에요. 저지방우유에 타서 마시면 훨씬 고소한데, 저는 가스가 많이차서 그냥 물에타요. 저녁 식사대용으로 바꾼뒤 당화혈색소도 정상으로 잡히고, 넘 뿌듯합니다.
운동싫으다
대패삼겹
대패삼겹 맛나게 먹었어요 김치 콩나물과 볶음밥까지 끝~~
애플짱
감자탕
산처럼 쌓은 감자탕 누가 다 먹나 했는데 맛있더라구요. 배추랑 감자가 밥을 안먹어도 배부르게 했는데 볶음밥도 먹었네요. 낼부터 잘 먹을텐데 운동을 더해야겠다 다짐했어요.
워터멜론
설날 필수메뉴 떡국, 다이어터를 위한 레시피 꿀팁
설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바로 떡국! 하지만 떡국의 주재료인 떡은 높은 탄수화물 함량과 열량으로 인해 다이어트 중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아쉽죠? 레시피를 조금만 바꿔도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https://www.at.or.kr/home/apko000000/index.action) 1️⃣ 떡 대신 건더기를 더하세요 떡국의 주재료인 가래떡은 100g당 209kcal로,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예요. 떡 11개는 밥 1/3공기와 같은 열량을 가지고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떡 섭취를 줄이고, 국물과 고기 같은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아요. 떡을 적게 넣고 두부, 부추, 다진 돼지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추가하면 영양 균형이 훨씬 좋아집니다. 만두를 조금 넣어 풍성한 맛을 더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2️⃣색다른 재료로 영양 업그레이드 떡국에 매생이를 넣어보세요. 매생이는 철분,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해 떡국의 영양 밸런스를 맞춰줄 뿐 아니라, 식이섬유 덕분에 배변 활동도 도와줍니다. 매생이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시원한 맛이 국물의 풍미를 더해줘요. 또한 떡국에 고소한 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들깨가루를 넣어보세요. 들깨는 비타민 A, C, E가 풍부하며, 항산화 효과가 있어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들깨의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들깨까루는 오래 끓이면 텁텁해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살짝 넣는 것을 추천해요. 3️⃣칼로리를 낮추는 조리법 활용하기 떡국의 칼로리를 낮추고 싶다면 조리법을 조금만 바꿔보세요. 고기나 참기름을 적게 사용하면 풍미는 다소 줄어들지만 훨씬 가벼운 떡국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기를 넣는다면 먼저 끓는 물에 한 번 삶아 기름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면 열량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에요. 고기는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활용해 보세요. 닭가슴살은 지방 함량이 낮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더해줍니다. 깔끔한 맛의 해산물을 넣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반면, 소고기 양지나 돼지 목살은 포화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을 수 있어요. 🍡🍡🍡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기는 떡국, 칼로리 걱정을 덜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이렇게 많아요. 가벼운 재료로 나만의 건강한 떡국을 만들어보세요. 새해 다짐은 물론, 건강한 한 끼도 놓치지 않길 바랄게요!
geniet
점심, 닭도리탕 먹어요~
닭볶음탕 밥 갓김치(홍각) 물김치 배추김치 열무김치 갓김치(제주) 집 안에 있는 김치 다 꺼냈어요ㅋㅋ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