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식 돼지고기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타이식 돼지고기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기와 두부 많이 넣은 두부돼지감자탕
돼지고기뼈 많이 넣고 우거지 많이 넣어 푹 고아서 밥 대신 감자 한개, 두부 한모 넣고 그 위에 콩나물과 깻잎, 대파 듬뿍 넣어 담백하게 푹 끓여서 한~ 대접 먹으면 저탄고지의 식단에 최적의 맛과 영양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두부감자탕~ 최고랍니다!!!
로키스
아들 밥~
부추제육볶음밥이예요~ 먼저볶다가 한쪽으로 몰고 계란스크램블해서 섞었어요~
딸기와의행복
멸치
멸치 볶음 하려고 멸치 가루 털어내고 꽈리고추 준비해요
마음그릇
3/16(토) 저녁- 김치볶음밥
해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저탄고지 식단은 닭가슴살곤약볶음밥
단백질하면 닭가슴살이죠 다이어트에 탄수화물을 줄여야한다는건 알지만 탄수화물을 안먹으면 너무 기운도 없고 포만감이 없어서 자꾸 간식이 땡겨요 그럴때는 닭가슴살곤약밥으로 든든하게 잘 챙겨먹어요 저탄고지니까 다들 강추드려요
HYJ123
저녁, 강황밥과 닭계장
#저녁 단호박죽 / 강황밥3pcs 닭계장 콩자반 깍두기 배추김치 양배추+초장 버섯볶음 •밑반찬순회 [3바퀴] •스벅 벤티음료에 배불러서... 사진의 밥을 안 먹으려고 빼놨다가 다시 초밥기준 3pices 먹었어요ㅋㅋ 닭계장이 참 맛있었어요~😊
더달달
캐시딜 반건조 오징어 마싯구룡 추천해요😍
3월 14일에 주문한 반건조 오징어가 오늘 도착했어요~♡ 포장에 마싯구룡 캐릭터 넘 귀엽네요~ 방사능 검사를 완료한 제품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어요! 중 사이즈 5마리 + 5마리 포장 두 개로 왔어요! 두 마리는 아이들 먹을 오징어 간장 볶음하고, 한 마리는 신랑 간식으로 구웠어요~~^^ 쫄깃쫄깃 넘 맛있어요! 역시 탁월핫 선택이었어요~~ 강추강추 합니닷!😆😆 가격정보 : 26,900원. 수산대전 20%할인 -5,380원 캐시딜 상품권 -3,000원 캐시딜 포인트 -15,520p 결제금액 : 3,000원 구매 적립 혜택 최대 2,690포인트!! 캐시딜에 후기 쓰러 가야겠어요~~!! ㅎㅎ
인간비타민
점심, 강황밥과 된장찌개
#점심 강황잡곡밥5pcs (두부of된장찌개) 콩자반 산양유스틱 버섯볶음 깍두기 볶은배추김치 생김 •밑반찬순회 2바퀴 •피부과 다녀왔더니 배고프네요 단백질이 좀 부족한 듯하여 산양유스틱 하나 뜯었어요
더달달
주먹밥
어제 남은 제육볶음과 단무지 잘게 잘라 넣은 주먹밥 먹어요. 김가루 입혀서 맛있네요.
망고가좋아
아침, 요거트와 김치콩나물국
그릭요거트[2sp] / 양배추 비트청 + #아침 요거트2sp / 강황밥2pcs 감자볶음 두부부침+간장 (두부of국) 콩자반 콩나물김치국 깍두기 배추김치 깻잎무침 •밑반찬 순회 2바퀴 •엄니가 처음으로 그릭요거트 만들어주셨는데 뭔가 이상해요ㅋㅋ 비트청 넣고 섞어주시기까지 한 엄마표 요거트예요 😊
더달달
내가 즐겨먹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작년 2월부터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진행하고있어요~ 중간에 살짝 올라가기도 했지만.. 현재 -15kg 정도 감량한 상태이고 아직 8kg정도 더 감량해야 목표체중입니다^^ 이렇게 저탄고지 식단으로 감량하면서 많은 음식 해서 먹었는데요~~ 그 중에서 자주 해먹은 레시피들 공유할게요 1. 우삼겹숙주볶음 2. 콩담백면 비빔국수와 소고기 구이 ~ 비비드키친 비빔장 사용, 소금들기름장 3. 아침메뉴로 추천하는 땅콩버터 바른 통밀빵과 달걀후라이, 올리브오일 두른 샐러드 그리고..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내가 만들어먹는게 기본이지만 가끔 외식할 때는 4. 순대국밥 ~ 밥은 반만 5. 포케 ~ 저는 메밀면을 좋아해서 메밀면에 생들기름 한큰술 뿌려서 먹어줬어요^^ ☆드레싱은 조금만 ** 오후2시에 포케 먹은 후의 혈당그래프.. 식사후 1시간혈당이 110으로 아주 좋죠. 식사후에 움직여주지 않아서 식후 2시간에 혈당이 좀 올라가긴 했지만 120을 넘지 않았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좋은 외식메뉴인걸로 확인! ******************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보면서 요요도 많이 겪고.. 지금도 진행중이긴 하지만.. 느낀점은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건강한 음식으로 먹으면서 적당한 운동을 곁들이는게 느리지만 건강을 해치지않으면서 다이어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거에요 24년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봅니다😊
로사0712
남이 해주는 음식
간만에 외식했어용 남이 해주는 음식이 제일이네요 ㅎ 제육볶음과 굴국밥 먹었는데 꿀맛입니다.
우리화이팅
오늘 저녁 밥상
오늘 저녁 식사엔 고등어 구이, 표고버섯 볶음,콩나물 볶음. 차린건 없지만 맛있게 한끼 잘먹었습니다.
툐리부인
저녁은 식구들 다같이😃
식전 먼저 엄마랑 먹을 샐러드 3식구 다같이 먹을 밥상. 두 사람은 흰밥 나는 카무트밥 내가 샐러드 어느 정도 만드는 동안 어머니는 숙주 나물과 달걀찜에 오뎅볶음까지 후다닥 하셨네요 역시 엄마 손은 엄청 빨라요. 그덕에 저녁 맛있게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준비해요.
좋아하는 제육볶음과 상추 준비했어요. 배가 고프네요. 이따가 저녁 맛있게 드세요.
망고가좋아
저탄고지 견과류와 요거트
저탄고지메뉴로 점심에 호두 아몬드 땅콩 볶음헤이질넛 케슈넛 피칸 브라질넛이 들어있는 견과류 한봉지에 딸기요거트 하나 까 드레싱해서 먹었어요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로 충분 한것 같네요 그리고 입가심으로 오렌지도 하나 먹었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매드비너스
제육볶음
배고파서 요것도 아침 겁나 바뻐요 후다닥 해야지요
파인더홀
초간단 계란야채닭가슴살볶음
제가 정말 자주 만들어 먹는 레시피입니다 저녁은 대부분 쉐이크 아니면 요걸로 해먹어요 늦은 시간에 먹기에도 부담없고 간편해서 너무 좋거든요 게다가 제가 요알못이기 때문에 요것만 주구장창인거져 ㅎㅎ 사진은 어제 저녁에 만들어 먹으면서 찍었어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하게 두른 후에 양배추를 채썰어서 깔아주고 추가하고 싶은 야채 넣어주고 닭가슴살 찢어서 넣고 계란 두개 넣고 볶아주면 끝이에요~ 간은 소금을 조금 해주시면 되는데, 제가 쓰는 닭가슴살은 후추로 시즈닝 된거라서 소금은 안하구요 후추를 좋아해서 후추만 더 추가한답니다 보통은 냉동야채만 넣어서 해먹는데 이번엔 노란 속배추를 채썰어서 넣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닭가슴살과 냉동 야채만 있으면 언제나 간단히 뚝딱 만들기 가능이에요.
behappyi
오리고기 다이어트입니다
안녕하세요? 집에서 간편하게 해먹을수 있는 오리고기 다이어트입니다. 레시피 재료 (2인분 기분) 훈제오리 400g + 양파 1개 + 양배추 1/4통 + 표고버섯 2~3개 + 하인즈머스터드 + 노슈거 케찹 + 마요네즈 오리볶음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먼저 재료를 손질해줘야지요. 오리만 볶아서 먹어도 좋지만 채소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양배추를 잘게 채썰어넣어줍니다. 오리고기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모든 다이어트식을 만드실때는 이왕이면 식이섬유의 섭취를 늘려 주는게 좋더라고요 오리고기를 양파가 반투명해질 때 다른 채소들과 그대로 볶기만 해도 됩니다. 참 간단하지요? ㅎㅎ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집밥 초간단레시피 시리즈6
일을하다보니 매일 장을 볼수없고 냉장고 속 재료는 기본 일주일은 유사해서 식단이 비슷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르게 해봤어요~ 1 김치밥 돌솥에 우선 쌀 놀리고 강불로 5분정도 끓이면서 포크나 숟가락으로 휘휘 저어준후 쌀에 물기가 어느정도 사라지면 김치물기 조금 짠후 김치에 참기름으로 조물조물해서 쌀위에 올리고 뜸드릴때 콩나물 얹고 5-10분정도 두면 맛난 김치밥 만들어지면 양념장 만들어 비벼 먹어도 되고 그냥 먹어도 전 간이 세지 않아 계란후라이 하나 부쳐서 비벼먹어도 맛납니다 2. 무나물과 계란말이 무 채 썰어서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른 후 볶다가 소금간 쪼매하고 들기름과 들깨가루 넣고 마무리~ 계란말이야 뭐 누구나 다하듯이 소금 후추 파 송송 썰어 적당히 말아서 밥 옷이도 이렇게 넉넉히 먹음 좋아요 3 닭안심과 고구마 카레찜 (전자렌지로 후르륵 돌리는 간편찜으로 만들었어요) 고구마 닭안심(가슴살) 양파 썰어서 데미그라스소스와 스파게티소스 반반정도 넣고 가람마살라 조금 뿌리고 전자렌지에 5-7분 정도 돌려주면서 그 시간에 다른 볼일 보면되니 바쁜 아침에 가볍게 먹기 좋아요 4 배추전 명절에 들어온 스팸과 배추 청양고추 썰어준후 전분가루 한 숟가락 후르륵 뿌리고 물 2숟가락 넣고 살짝 버무려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른후 적당히 익혀서 계란 하나 딱 깬 다음에 반대로 부쳐주면 끝~~ 하나는 스팸없이 또 하나는 스팸 으깨서(요건 소금 넣지말아요) 식성에 맞게~~ 5 계란+토마토볶음 토마토 깍 뚝썰어준후 후라이팬에 버터 두른후 살짝 볶음 다음에 계란 2-3개정도 깨넣고 소금 후추로 간마쳐 후르륵 볶으면 끝~ 6 소고기 토마토볶음 소고기 적당히 한입으로 썰어 소금후추로 조물조물하면서 계란 흰자 넣고 한번 더 조물조물하고 전분가루 넣고 마무리 조물조물한 다음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구워준후 양파 토마토 썰어 함께 후르륵 볶다가 데미그라스 소스와 캐쳡 조금 넣고 후르륵 마무리~
목표사십구
저녁은??
저는 쭈꾸미볶음 먹었어요 대한민국 수산 대전 인증도 하루 했구요^^
주안맘0413
주먹밥 냠냠
볶음김치 주먹밥 아이 해줬어요. ㅎㅎ 잘 먹네요~~
망고가좋아
초초간단 레시피. 가성비 갑 👍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레시피는 콩나물밥입니다. 콩나물 단돈 천원, 돼지고기 다짐육 소분해논거 한통, 레시피 진짜 간단해요. 콩나물은 데쳐주세요. 밥통에 넣고서 같이 하게되면 밥이 너무 질어져서 식감이 아삭하지 않기때문이예요. 돼지고기 다짐육은 진간장1, 맛술3, 후추 톡톡 해서 조물조물해주고 후라이팬에 식용유 살짝 두르고 볶아줍니다. 밥 위에 콩나물 올리고 고기 올려주면 완벽합니다. 간장소스 만들어서 쓱쓱 비벼먹음 👍 싸고 간단하니 다들 한끼 해서 드셔보세요.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단백질까지 챙겨서 건강하게 ^^
한라봉봉봉
저녁 닭갈비^^
배송받은 닭갈비랑 저녁 먹어요^^ 오랜만에 초록이도 한잔합니다 이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요.... 식당에서 먹는거랑 똑같은데요~~~ 볶음밥은 아직 안뜯엇는데 닭갈비는 일단 성공입니다 또 사려고 보니 가격이 올랐네요^^.. 다들 저녁 잘챙겨드세요~~~
다우니향기
저녁은 사온 젓갈들로 맛있게🤔
아침엔 분명히 아침 잘 먹고 점심 보통, 저녁엔 더 단출하게 먹을려고 했지만 점심을 나가서 먹어야 되서 두유 가져가 늦게 챙겨 먹고 거의 13000보 걸었더니 저녁을 간단하게 먹을 수가 없었어요. 그냥 아침처럼 잘 챙겨 먹었네요. 아니 오히려 젓갈이 있어서 조금 짜게 먹게 됐네요. 아주 모처럼 세 식구가 다 같이 먹었답니다. 물론 같이 준비해 놓고 엄마랑 나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을 먹기는 했어요. 엄마 동생은 바로 밥을 해서 먹고 나는 냉장고 있는 카무트밥 데워 먹었어요. 오늘 낮에 광장시장 가서 창란젓 명란젓 멸치볶음을 사왔거든요. 우리 동생이 갑자기 먹고 싶다해서 얼른 사오고 오뎅 볶음은 집 근처 반찬 가게에서 사왔어요. 동생이 음식솜씨가 좋으신 우리 엄마 반찬을 가끔 거부할 때 있거든요😅 먹고 싶다는 걸 사다 줘야지 밥을 먹고 약을 먹으니... 동생이 먹고 싶다는 건 저에겐 젓갈이라 지양해야 될 거긴 한데 저도 원래 젓갈 좋아하긴 하거든요. 정말 저는 조금만 먹을려구요.🤣 계단 오르는 사진 찍어야 돼서 라떼랑 중간에 잠깐 찍었어요 어머니랑 다 같이 들어오면서 어머니는 우리 라떼랑 먼저 집에 들어가고 저는 반찬가게 가서 오뎅 볶음 사오고. 들어오는길에 인증샷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늦게 간단히
11시 동작치료수업 마치고 종로로 가서 코인 노래방도 가고 광장시장 가서 반찬들 사왔답니다(명란젓과 청란젓,멸지볶음. 창란젓은 거의 2배가 올랐어요. 이건 다 우리 동생과 엄마 먹을 거예요. 제가 먹기에 너무 짜잖아요? 물론 저도 좋아하긴 한데 먹더라도 조금 먹어야죠 뭐) 다시 가게 와보니 시간이 굉장히 많이 지체가 됐네요. 집에서 챙겨온 카무트검은콩 두유하고 갖고 다니던 단백질바만 먹었어요. 가지고 온 두유가 좀 걸쭉한 편이라서 둘로 나누고 물을 더 타가지고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그래도 될 정도더라고요. 뭐 배부르진 않지만 그냥 점심해결 그 정도. 코인 노래방은 거의 처음 갔답니다. 제가 원래 한 시간에 5000원 주고 가는 노래방이 종로에 있는데 오늘 점심때 갔더니 아직 안 열었더라고요. 그래서 근처 코인 노래방을 가니 5,000원에 열두곡이 주는데 막상 열두곡 다 부를 만한 힘이 없더라고요. 예전에 노래방도 좋아하고 낮에 시간이 좀 돼서 저 혼자도 2시간 3시간도 놀고 그랬거든요. 몸이 나빴다가 좋아하지고 나서는 노래 부르는 게 힘이 너무 들더라고요. 하여튼 모처럼 노래 불러서 좋았네요. 끝곡은 (나이가 나오는데) '비처럼 음악처럼' 불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오리고기볶음 레시피
시중에서 파는 오리고기를 사서 오리고기200g만 꺼내어 중불로 달구어진 불판에 구우며서 오리고기 한면이 익을 때쯤 마늘 , 청량고추, 양파는 꼭 넣고 볶아요 마무리로 부추, 피망 , 파뿌리카, 얇은당근등 좋아하는 야채를 더 넣으며 살짝 30초정도 볶아주고 없으면 안 넣어도 괜찮아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어지럽고 영양분이 부족할 때 이렇게 기름지고 영양가가 많은 야채와 함께 먹으면 훨씬 더 스태미너가 생길 거예요 ...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세요!!!!
동그라미1
초간단집밥 - 토마토달걀볶음
준비물 대저토마토(작은것) 3개, 계란3개, 대파, 소금 한꼬줌, 설탕 1/3T, 굴소스 1/2T, 식용유1T, 참기름1T,통깨 약간 요리시간 10분 레시피 1. 토마토 4~6등분으로 자른다. 2. 계란 3개, 소금 한꼬줌을 볼에 넣고 풀어준다. 3. 대파는 송송 썰어준다. 4.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넣고 계란물을 부어 스크럼블을 만든다. 빈그릇에 옮겨 놓는다. 5. 후라이팬에 대파를 볶다가 토마토를 넣고 볶아준다. 1~2분정도 볶다가 굴소스를 넣어 간을 하고 스크럼블을 넣어 섞어 1분정도 더 볶는다. 6.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어 고소함을 극대화 한다. 7.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린다.
풀에버
초간단 집밥-샐러드 밥 전(?)
들어가는 재료로 이름 붙여 봤어요 제가 종종 구매하는 쿠팡 야채믹스. 주로 샐러드로 이용해 먹는데요 매일 샐러드 먹다보면 좀 질려서 다른 메뉴도 종종 먹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이렇게 샐러드를 급하게 처리해야 할 때가 옵니다 그럴때 자주 해먹는 '샐러드전' 이에요 적당량의 샐러드를 잘게 썰어 줍니다 계란과 밥 반주걱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계란 넣은 사진을 찍어 놓고 저장을 안눌러서 이 사진은 없네요 이번엔 진미채볶음 하면서 남은 진미채 짜투리를 올려봤어요 안넣어도 되지만 진미채가 가미가 되어있어서 넣으면 쫄깃한 식감과 더불어 더 맛있어져요 후라이팬에 한숟가락씩 퍼서 올려 줍니다 아들내미가 일본가서 사온 장이 있어서 이걸 곁들어 봤어요 평상시엔 간장과 식초를 믹스해서 찍어 먹어요 완성이에요 정말 간단 하죠?
바다가고싶다
목요일 아침 다시 맘잡고 식단시작😃
어제 저녁을 회정식 1인분을 그렇게 배터지게 먹고 오늘 아침은 300g이 더해졌습니다. 저번이랑 똑같이 쪘네요. 뭐 예상했던 수준이고 더 찌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어제 한 끼를 외식으로 많이 먹었지만 다시 맘잡고 목요일 아침부터 식단을 다시 맘잡고 하려 합니다 그래서 아침은 평소때처럼 든든하게 먹고 점심은 조금 더 가볍게, 저녁을 완전히 가볍게 먹을 생각이에요. 안 먹지는 않을 거예요. 그랬다가 내일 배고플 때니까. 어제 잘 먹었다고 샐러드 만드는 중간에 배가 고파 가지고 속이 쓰리기까지 하더라구요. 역시 너무 많이 먹은날은 저녁에 음식이 짰는지 물도 많이 먹고 속도 불편해서 잠도 늦게 자고... 부작용들이 있어요. 속이 부대껴서 샐러드에 요거트 드레싱 뿌렸어요. 오늘은 웬일이지 동생이 밥을 끓여달라고 그래서 엄마가 냉동실에 있는 밥 얼른 동생 끓여주고 남은 3분의 1 그릇드셨거든요. 그랬더니 밥은 더 안드시고 어제 회정식 튀김을 동생 먹으라고 갖고 왔더니 동생이 저녁으로 튀김2개 먹고 고로케 하날 남겼거든요. 그거 아침으로 마저 드시고 끝냈답니다 저는 내 카무트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들이랑 먹었어요. 그동안 잘 먹었던 꽈리고추돼지고기조림은 조금 남았는데 벌써 맛이 가더라고요. 고기만 얼른 건져먹고 꽈리고추는 버렸어요ㅠㅠ(아까워라 엄마가 나 먹으라고 맛있게 해준 건데)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볶음
오늘도 어쩌다보니 저녁이 늦었네요 엄니께서 떡국 해주신다는걸 사양하고 닭가슴살 볶았어요. 대신, 달콤한 오미자액기스 함께 마셔줍니다 ㅎㅎ
behappyi
레시피??? 없어도 가능합니다. 🍛
너무도 간편합니다. 한끼 든든합니다. 입맛 까다로운 🥰남편도 만족합니다. 💢 아워홈 소불고기볶음밥 계란후라이 하나 올리는 센쑤 역시 근사한 한끼 든든하죠 음식조리 너무도 간편하죠 레시피?? 필요없죠 후라이팬에 식용유 조금만 넣고, 밥알이 투명해 질 때까지 달달 볶아만 주세요 근사한 소불고기 볶음밥이 됩니다.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