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식 돼지고기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타이식 돼지고기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김치볶음밥
저녁은 입맛이 없어서 매콤하게 김치볶음밥 만들었어요 햄도 넣고 버터에 볶았더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후추로 매콤함을 더했어요
쉬림프
돼지고기 가지 솥밥 먹어요
점심은 다진 돼지고기와 가지를 넣은 솥밥으로 마지막에 부추 송송 썰어 넣어 양념장에 비벼 먹어요. 파김치 얹어 먹음 더 맛있네요.
쩡♡
어젯밤에 제육볶음
어젯밤에 제육볶음에 혼밥했어요 남편이 재 놓은거 보금 덜어 볶아 거의 다 먹고 촬영했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간식 볶음아몬드와 블루베리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볶음아몬드와 블루베리를 먹고 있어요 둘은 캐시워크에서 라방 퀴즈등으로 모은 포인트로 캐시딜에서 구입했습니다 아몬드는 천연 보충제라고 불립니다.그만큼 영양가 높다고 합니다 주성분은 지질입니다.그러나 지질의 대부분이 올레산 등의 불포화지방산입니다.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의 총량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아몬드는 뼈를 강화하는 칼슘, 철분, 단백질 탄수화물도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타민E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세포를 활성화하여 피부미용에도 좋습니다.비타민 B2가 함유되어 피부와 점막의 건강 유지를 돕는 영양가 있습니다.또 칼륨도 풍부하기 때문에 부종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천연 보충제라 불리는 아몬드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블루베리를 곁들여 먹고 있는데 만족합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몬드와 블루베리를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가지&단호박볶음
족발과 김치 그리고 단호박가지볶음으로 가볍게 ? 저녁~~
목표사십구
두부밥 넎어서 볶음밥 ❤
전 김치찌개 남은거에다가 볶음밥? 김치밥? 해서 먹었어요 ㅋㅋㅋㅋ 뭔가 식당에서 김치찌개 먹고 볶음밥 먹는 느낌으로 :) 두부밥으로 밥이랑 섞어 넣었더니 짠맛도 좀 덜해지구 맛난거같아요💓
자스민꽃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 with 김치 – 다이어트 레시피]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 with 김치 – 다이어트 중에도 즐거운 한 끼]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매 끼니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처럼 담백한 메뉴 위주로 식단이 구성되기 쉬운데요, 가끔은 입맛을 환기시켜줄 수 있는 특별한 반찬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께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을 추천드립니다. 이 메뉴는 기름기가 적은 소고기 100g과 양파 반개를 함께 볶아 만든 반찬입니다. 소고기는 지방 함량이 낮은 부위를 활용하여 불필요한 칼로리를 줄였고, 양파는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만약 너무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김치를 소량 넣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김치 특유의 감칠맛과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한결 더 만족스러운 맛을 선사합니다. 조리법은 간단합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소고기를 먼저 익힌 뒤, 양파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김치를 약간 넣어 마무리하면 됩니다. 소금이나 간장은 생략하거나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과한 양을 섭취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매번 비슷한 재료로 구성된 식단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이 메뉴는 입맛을 리프레시하기에 충분합니다. 다이어트는 지속 가능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즐기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죠. 그런 점에서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 with 김치’는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몬티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
다이어트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은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게 잡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할 때 도움이 돼요. 식물성 대체육은 낮은 칼로리에 높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반적으로 콩, 완두, 병아리콩으로 만들어져 포만감을 주고 근육 유지에 좋고, 동물성 고기와 달리 콜레스테롤이 없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에 좋아요. 다이어트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에 병아리콩을 넣은 밥을 곁들이는데 병아리콩은 고단백, 고식이섬유 슈퍼푸드예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다이어트, 근육 유지에 좋고 식이섬유가 높아 변비,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요. 재료: 병아리콩밥, 식물성 대체육 100g, 당근, 양파, 파프리카 등 채소, 저염 간장 1작은술, 올리브유 or 들기름 1작은술, 후추, 깨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여러 가지 채소는 가능하면 데치거나 기름을 많이 쓰지 않게 작은 크기로 얇게 썰어줘요. 사용하는 채소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는 채소가 좋아요. 2. 식물성 대체육은 고단백이면서도 동물성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다만 염분이 높을 수 있으니 다이어트할 때는 끓는 물에 한번 데쳐서 요리해요. 3.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살짝 두르고 식물성 대체육을 먼저 볶다가 채소를 넣고 볶아요. 4.간은 저염 간장을 조금 넣고 후추,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해요. 5.병아리콩밥 위에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을 올려 먹어요.
임삼미
식물성 런천미트 볶음밥
점심으로 볶음밥 해 먹었어요 파프리카랑 양파 넣고 식물성 런천미트 넣어서 만들었네요 런천미트만 먹을때는 일반 제품이랑 맛차이가 있는데 볶음밥 이런데 들어가면 크게 맛 차이 안 나요 맛있게 잘 먹었네요
켈리장
닭볶음탕
닭볶음탕 했습니다 감자랑 양파만 넣고 볶아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쭈꾸미볶음 과 냉면
불맛나는 매콤한 쭈꾸미볶음과 양지비냉으로 식사했어요 쭈꾸미볶음은 역시 👍 비냉은 .... 함께 나오는 육수가 참 맛있는 집이예요
예지영준맘
닭볶음탕 ~
토종닭으로 닭볶음탕 만들었어요 쫄깃한 식감이 좋아요 토종이라 닭도 크네요~~
애플짱
소세지볶음 먹으러 나왔네요...ㅎ
휴가 이틀째 볼일보러 나왔다가 일찍 아점 먹으러 왔어요 이집은 소세지에 양배추랑 양파 듬뿍 넣고 볶아주는데 담백하고 기름기가 많지 않아서 먹기 좋아요.. 소세지 볶음에 부대찌개 세트...ㅎㅎ 라면 필수네요.. 든든히 먹고 힘내야죠.. 점심 맛나게 드세요!!
장보고
오징어볶음
남편이 오징어 볶음 너무 맛있게 잘 만들었어요 어젯밤 운동후에 맥주 한반하며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김치볶음밥
점심은 날도 덥고 반찬도 하기 싫어서 김치볶음밥 해서 먹었어요 신김치 총총 썰어 넣고 어제 남은 반찬 두부 계란말이도 넣고 영양만점 김치볶음밥 만들어 먹었어요
쉬림프
진미채 볶음
진미채 볶음 반찬했습니다 고추장만 넣어서 볶은 후 깨소금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 레시피 공유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은 기름과 당류를 줄이고, 버섯의 식이섬유와 포만감을 최대한 살리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좋더라구요~~ 새송이버섯볶음은 1인분에 100칼로리도 안된다고 하니 다이어트용으로 딱이에요!! 무엇보다도 식이섬유도 많으니 다이어트에 최고의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다이어트용 새송이볶음 레시피> **재료 - 새송이버섯 2~3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0.3작은술), 물 약간 (볶을 때 기름 대신), 후추 약간 참기름 소량 (0.3작은술 이하, 생략 가능),깨소금 약간, 청양고추나 파 **만드는 방법 1. 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길쭉하게 찢거나 두툼하게 썰어주세요. 2. 기름 없이 볶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후, 물 2~3큰술을 넣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주세요 (마늘 향 살짝 낼 정도만). 그리고 새송이버섯을 넣고 기름 없이 볶되, 물이 너무 마르면 물 조금씩 추가해서 볶아주세요. 간장 1작은술을 넣고 재빨리 볶으세요. 중요합니다ㅎㅎ 빨리볶기ㅎㅎ 3. 마무리 후추를 뿌리고, 원하면 참기름 아주 살짝과 깨소금 한 꼬집 정도 넣으면 풍미 UP!! 여기서!!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 없이 볶기: 물이나 무지방 육수로 대체 *설탕, 올리고당 생략 *섬유질 풍부한 채소 추가 가능: 애호박, 양배추, 청경채 등과 같이 볶으면 양은 많고 칼로리는 낮아 좋아요!! *고단백 식단으로 활용: 두부나 닭가슴살 곁들여도 좋더라구요!!
얌이얌이
솥뚜껑 삼겹살 주꾸미 볶음 🐙
솥뚜껑 삼겹살 주꾸미 볶음으로 저녁 챙겨 먹네요. 노릇노릇한 삼겹살에 매콤한 주꾸미 함께 먹으면 맛있어요. 마무리 눈꽃치즈 뿌려 볶음밥으로 마무리 해줘야죠~
쩡♡
컬리플라워 볶음밥 💖💖
제육볶음 남은거하구 컬리플라워 넣고 볶음밥 했어요💕 냉동 컬리플라워 다이스를 밥처럼 넣어서 볶음밥에 넣음 양도 많아지는데 칼로리는 낮아좋아요^^
자스민꽃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쭈삼볶음
불맛 나는 쭈삼볶음 (픽업) 계란찜으로 매운맛 진정시키고 양배추김치와 식사 분홍소세지도 부쳤네요~^^
예지영준맘
칼칼한 돼지고기 김치찌개
돼지고기 듬뿍 넣어 칼칼한 김치찌개 끓였네요. 고기가 듬뿍 들어가야 국물이 진하고 맛있어요.팽이버섯 야채전과 함께 저녁 챙겨 먹었네요.
쩡♡
고기볶음&청경채
청경채 데쳐서 고기볶음과 함께~~
목표사십구
오뎅 볶음
오뎅볶음해서 점심 먹었습니다 낮에도 그렇게 덥지 않아 불 앞에서 요리하는 것도 괜찮네요
오와둥둥
닭가슴살 볶음밥
닭가슴살 볶음밥 만들었어요 버섯 양파 부추등등 넣었어요 모두 맛점하셨죠
예지영준맘
돼지고기 야채덮밥
저녁으로 돼지고기와 야채 달달볶아서 야채덮밥 만들어서 멋었네요~ 비가 많이와요 밤새 조심하셔요~
제벌
대파향 가득한 멸치볶음 🦈
대파와 양파 듬뿍 다져서 마늘과 기름에 볶아 주고 양념장 넣어 다시 한 번 더 볶다가 덖어 놓은 멸치를 넣어 섞어 주면 대파 향이 가득한 맛있는 멸치볶음 완성돼요. ✳️대파는 멸치의 비린 맛을 잡아줄 뿐만 아니라, 은은한 단맛과 향긋한 풍미를 더해 멸치볶음을 더욱 맛있게 만들어줍니다. ❇️대파의 은은한 향과 달콤한 맛은 멸치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멸치 볶음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소고기볶음♥️
전에 타이음식점에서 시킨 소고기볶음 살짝 매콤하고 짠듯해서 숙주나물 조금 넣고 볶아서 냠냠해봐여 간보니 이게 나은거같아여😆😆
자스민꽃
토달볶음
아침은 토마토 계란 볶음해서 먹었습니다 소금간 약간 했는데 먹을만은 합니다
오와둥둥
김치 볶음밥 먹었어요
김치 볶음밥 먹었어요
미주장
김치 스팸 볶음밥
짝꿍이 해준 김치 볶음밥으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맛있는 김치와 스팸만 있음 맛 없을 수 없는 맛이네요.
쩡♡
야채볶음밥
점심은 야채 볶음밥 먹었습니다 야채 넣어서 볶다가 밥 넣고 간 맞추니까 먹을만 했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