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식 돼지고기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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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과 볶음밥
간만에 중국집 에서 볶음밥을 주문해서 먹었어요 짜장이 덮혀있는데 계란후라이가 떡 하니 올려지니 정말 좋네요
차칸청춘
양배추 볶음 레시피
다이어트 중일 때 포만감도 주고 맛도 있는 양배추 볶음입니다. 팬에 올리브유 두른 후 마늘로 향을 입히고 양배추를 넣어서 볶아요. 후추로 마무리. 굴소스 조금 넣어도 괜찮답니다. 그리고 단백질을 위해 반숙란과 닭가슴살햄을 구워서 같이 먹어줍니다. 정말 쉽고 간단하죠? 거기에 넣고 싶은 채소 같이 넣으면 더 좋다는! 양파나 브로콜리도 굿굿
람라미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콩나물 김치 볶음밥 🥄
두부콩나물 김치 볶음밥 🥄 맛있는 메뉴는 반복하는 편이에요. 어제 메뉴로 반복해서 볶음 했어요 콩나물무침를 더 넣고 김치를 좀더 줄였어요. 간단히 볶아서 한끼합니다.
레몬그린
표고버섯볶음 브로콜리
3차 완성~ 표고버섯볶음이랑 브로콜리 삶았어요~ 아침에 냉장고 텅덩 비워 있었는데 지금은 가득차서 넣을때가 없네요..
김포비
6월5일(수)/혈당일기 4기 10일차
날짜:2024.6.5.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 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야채와 두부 계란 돼지고기김치볶음 먹었습니다. 저녁식사 후 테니스 복식게임을 40분정도 운동했습니다. 야식은 쑥떡 한조각과 오이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오징어볶음
오징어볶음에 저녁 식사했어요 남편 요리솜씨가 점점 늘어나네요
마음그릇
소고기 볶음밥으로~
맛있는 식사하세요 소고기 볶음밥으로 먹어요~^^
제벌
맛있는 저당식사)🥓대패삽겹 두부김치 볶음밥🍳
맛있는 저당식사)🥓대패삽겹 두부김치 볶음밥🍳 오늘 저녁은 🥓대패삼겹 조금 구웠어요. 🥓고기 양 보시면 마무리 볶음밥 정도 양이에요. 여기에 김치만 넣으면 짜니까 콩나물무침과 알배추 그리고 대파 한뿌리 잘라서 넣었어요. 볶으면서 두부 먼저 잘라 넣기 하고 귀리 보리 백태콩 잡곡밥 조금 넣어요. (두부2:1잡곡밥) 류수영 레시피 보면 식초를 잘 활용해요. 삼겹 볶음밥 할때 초장 넣으면 입맛이 더 살듯이 건강한 식초만 살짝!! 넣고 참기름 조금 넣었어요. 맛은 아는맛! 입니다. 🍅다진 토마토는 비빔밥에 잘어울려요. 볶음밥에도 건강하게 상큼하게 잘 어울립니다. 이렇게 먹으면 간단하고 맛있는 저당레시피라고 생각합니다.
레몬그린
토마토 계란 볶음
토마토 계란 부추 볶음 했어요. 어제 카페 에서 올라온 사진 보고 급 먹고 싶어서 새벽에 만들었네요. 마침 재료가 있었네요
로블ㅎ
미역줄기볶음 만들어 봤어요
오래간만에 미역줄기볶음을 만들어봤는데 꼬들꼬들하니 그런대로 맛이 있네요.
미주장
두부면 볶음
계란 이불 밑에는 맛있는 볶음면이 들어있어요. 냉장고의 해산물과 아채 볶아서 두부면 넣어주고 굴소스로 마무리 갑오징어와 새우 식감도 너무 좋고 야채까지 푸짐해서 건강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저녁은 닭볶음탕
오늘 저녁은 닭볶음탕 하고 있어요. 맛저들 하세요
여니솔이맘
저당레시피)🍳 에그스크램블 청경채볶음🥬
저당레시피)🍳 에그스크램블 청경채볶음🥬 섬유질이 풍부한 청경채 볶음이 식감이 아주 좋은거 아시죠? 청경채와 팽이버섯의 조화도 씹는 맛이 정말 좋아요. 팽이버섯은 자연 감미료!! 단맛도 가지고 있어요. 여기에 단백질 식품 계란 2개를 에크스크램블 만들어서 더해줘요. 평소 에그스크램블청경채 볶음이 아주 좋아하는 메뉴인데 청경채를 저렴하게 구입 해놔서 반봉으로 만들어 줬어요. 오늘은 알배추도 조금 추가해 줬어요. 양념은 굴소스와 간장 스테비아설탕 물 소스이고 마지막에 전분가루물 넣어서 완성하고 참기름 살짝 향을 배가 시켜 줍니다. 꽤 간단하고 맛있고 포만감 있으면서 변비예방에도 좋은 메뉴 입니다. 맛보면 👍알아요. 밥위에 덮밥으로 해도 되지만 전 탄수화물 빼고 충분히 배부르게 먹어요.
레몬그린
참나물 크레미 볶음밥
김밥재료 준비하면서 참나물 크레미 볶음밥 만들어요~ 입맛 없다는 엄마 . 아빠 낼 드실거 미리 볶볶 저희 밭에 참나물도 있거든요 볶음밥 마무리 참나물 향이 아주 끝내주네요
뽀봉
김치볶음밥
점심은 간단히 김치볶음밥 해서 먹어요 계란후라이만 하나씩 올려주면 끝~
헤븐79
마늘쫑 볶음
남편이 한 마늘쫑볶음이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계란뽀글이볶음밥
울집 아드님 좋아하는 계란 파 뽀글이 볶음밥 닭갈비 소스 살짝남은거 넣고 양파쫑쫑 썰어 볶은 후 밥 넣고 소금 간 살짝 볶다가 간장+참치액젓 함께 살짝 눌린 후 후르륵 볶은후 계란3개와 파 송송 썰어 뽀글뽀글 저어준 후 마지막 들기름과 후추로 마무리~
목표사십구
4기 혈당일기 3일차 인증
2024년 6월 1일 오후 7시 45분 아.점식단 : 새우 팟타이, 간식으로 과자, 바나나 저녁식단 : 현미잡곡밥, 돼지고기볶음, 오이소박이, 구운날김 식사후 2시간 경과후 혈당측정
파인솔
어묵 볶음
어른 아이 둘 다 좋아하는 반찬 어묵볶음 오늘은 고춧가루 넣어 조금 맵게 햇어요
꼼꼼엄마
아침은 볶음밥~~
볶음밥~
동남이쁜이
감자 볶음
아이가 좋아하는 감자볶음 했어요~~ 전자렌지에 살짝 돌렸다 볶았더니 타지 않고 잘 익었네요~
꼼꼼엄마
혈당기록 4기 5일차 인증
날짜: 2024, 5. 31금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22:02 저녁식사후 3시간 후 혈당수치 115 내용: 저녁식사는 19시경에 집에서 식사하고 세시간후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저녁메뉴는 잡곡밥, 김치국, 돼지고기두루치기, 버섯볶음, 오이무침, 호박조림으로 식사했어요. 수치는 나쁘지 않네요. 저녁식사 후 조금 걸은 덕분인듯 꾸준히 관리 하자고요
원신흥동농부
4기 혈당일기 2일차
2024년 5월 31일 저녁10시 측정 5월 마지막날 저녁 식단으로 현미잡곡밥 , 오이소박이 돼지고기볶음 , 날구운김 으로 식사후 잠자기전 혈당측정
파인솔
5월31일(금) 혈기챌4기 3일차 인증
5월31(금) 혈당일기 3일차 저녁식사-오후7시30분 혈당측정-오후9시30분 저녁은 외식을 하였다. 삼겹살 항정살등 돼지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김치 볶음밥도 먹었다. 밥을 좀 많이 먹었더니 혈당 수치가 높다. 외식을 하다보니 집밥을 먹을때 보다 과식을 하나보다.
걩이
점심은 김치볶음밥
점심은 간단히 김치볶음밥 김치가 맛있으니 뭐든 맛있지요 ㅎ 아침이 부실해서 점심 일찍 먹어요^^
우리화이팅
양배추크래미볶음밥
양배추는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요리에 자주 이용합니다 이번엔 양배추크래미 볶음밥을 준비했어요 양배추와 크래미 대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볶음밥의 처음은 파기름 부터 내야해요 대파를 달달볶아 파향이 가득한 파기름을 만들어주세요 그런 다음 채 썰어놓은 양배추와 크래미를 파기름에 볶아주세요 양배추가 살짝 익으면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을 만들어주세요 간은 간다하게 굴소스 반큰술 정도가 딱이죠 밥을 한공기 넣고 볶아주면 됩니다 요렇게 볶음면 밥 한공기가 두공기가 됩니다 밥이 두공기가 되어서 다이어트가 필요한 아들과 함께 나눠 먹었어요 지금까지 맛도 좋고 포만감도 좋은 양배추그래미볶음밥이었습니다
트윈스1
묵은지 참치 김치볶음 ~
참치넣고 김치볶음 만들었어요 두부만 있어도 두부김치가 되고요 김밥말때 김밥에 넣어도 아주 맛있어요 막걸리 안주로도 최고지요. ㅎㅎ
제벌
양배추렌틸콩볶음
1,양배추와 당근를 채친후 물에 헹구어 채반에 건져놓아요 2,렌틸콩은 물에 30분 담갔다가 15분정도 삶아 건져요 3,팬에 현미유를 두른후 양배추를 볶다가 반쯤 익힌후 준비해 놓은 렌틸콩을 넣고 굴소스 반스푼,액젓과 간장을 반스푼씩 넣어 센불에 볶아내요 4,또띠야에 볶은 양배추를 넣어 냉장고에 있는 소스들을 활용해 뿌려먹어요 5,계란1개를 우유살짝,소금 넣어 풀어준후 양배추볶음을 넣어 팬에 부치고 위에 치즈를 얹어 또띠아에 말아주면 드실때 흘 러내리지 않아요
반디네
볶음밥에 꽃필때~~🌻
어제 해둔 볶음밥에 단무지랑 열무 ㅋㅋ 꽃이 피었네요
뽀봉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야채볶음
간단하게 볶음 요리로 좋아요. 아보카도오일에 양배추, 마늘, 버섯, 숙주 등 원하는 야채 넣으면 됩니다. 전 넣고 볶다가 물을 조금씩 넣어서 기름을 더 넣기보다 물로 쪄내는듯한 느낌도 주고있어요. 여기에 굴소스, 간장으로 간을 더하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닭가슴살이나 참치 등 원하는 단백질 넣어서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으로 정말 좋아요.
이히홋
[양배추레시피] 우삼겹양배추 볶음
밥반찬으로도, 한 끼 식사로도 좋은 우삼겹양배추 볶음을 소개합니다. 1.재료: 양배추.다진마늘.자투리채소(감자.버섯).우삼겹.계란.굴소스.소금 2.양배추채썰기 3.팬에 기름두르고 마늘 볶다가 감자.버섯.양배추 넣어 익혀줍니다. 소금 살짝 넣어주세요. 4.채소 숨이 죽으면, 우삼겹넣고 같이 볶습니다. 적당히 익으면 굴소스 조금 넣어주세요. 5.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약불로 줄이고, 팬 가운데 공간을 비워서, 계란넣고 휘저어 익혀줍니다. 계란도 좀 익으면 불끄고 재료전체를 몇바퀴저어 섞어줍니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볶음 완성입니다!! 간을 좀 약하게 하시면 밥없이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앵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