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식 돼지고기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타이식 돼지고기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잡곡밥 김 멸치볶음 참외 돼지고기장조림 식후 운동을 안해봤다 그냥 과일만 먼저 먹고 측정해봤다 상태를 보고 싶어서 낮게 나온 거 같다 운동했으면 110나오지 않았을까 확실히 식전은 소용없는 거 같다 스트레스만 받지 말자 스파이크 할 수 없지뭐
뭔소리야
6/30(일)점심은 토달볶음🍅🥚
공복 유지하느라 점심이 늦어졌어요. 토마토랑 달걀이 있어서 간단하게 토달볶음에 버터녹인 통밀식빵 먹어요~~간단하지만 맛있네요~~^^
냥식집사
볶음 우동
저녁에 패스 할까 했는데 볶음 짬뽕 맛집 이 있어서 먹고 왔어요. 예전에 용우동에서 볶음 우동 많이 먹었는데 중국집에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로블ㅎ
김치볶음밥
저녁은 김치볶음밥에 계란국 했어요 계란후라이 하나씩 올려주고 마무리합니다
헤븐79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 한가득 해놓고 놀러나왔어요. 한가득 한다고 팔이 아프네요.
한결맘
6월 26일 (수)| 혈당일기 6기 2일차
-날짜 :2024년 6월 26일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식사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돼지고기 양배추볶음과 과일입니다 양배추가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마침 냉장고에 양배추가 있어 돼지고기를 볶아보았습니다 양배추에서 단맛이 나와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았습니다 양배추는훌륭한 식재료입니다
행운복덩이
저녁식사- 양배추 볶음밥!
날이 더워서, 간단하게 야채들도 볶음밥 해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점심
돼지고기 마라볶음 먹었어요
보통아이
닭볶음탕
저녁에 닭볶음탕 했어요 보기엔 맛 없어 보이는데.. 그냥저냥 먹을만 합니다 ㅋ
헤븐79
김치볶음밥
계란이 없어서 조금 아쉬운 김치볶음밥이지만 그래도 딸 덕분에 볶음밥 맛있게 먹었네요.
루시안
김치볶음밥 먹어요^^
김치볶음밥 먹었어요 열무김치 송송썰어서 볶았는데 맛있어요^^
이닝지아
볶음밥
요즘 볶음밥 한 봉지는 양이 적어요. 두개는 많고 1개 반 정도가 1인분 양 인것 같아요. 아점으로 볶음밥 먹을려고 볶았어요
로블ㅎ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볶음밥 준비 완료.
김치볶음밥 해놓고 저는 친구들이랑 놀러갈거예요. 그래서 스팸도넣고 베이컨도 넣고 깍두기도 썰어넣어서 최고로 맛있는 김치볶음밥 해놓으려구요! 오늘 뭐해서 드시나요?
한결맘
가지볶음
가지볶음 맛있게 만들었어요 토요일이니 반찬좀 합니다
마음그릇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1.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1.건강에 관심이 아주 많다. 2.대부분TV나 유튜브를 보시고 나름대로 아시는 지식이나 건강정보에 대한 수준이 꽤 높은 편이다. 3.아주 바람직하고 우리나라 사회수준이 꽤 향상되었다. 4.예전에는 일부 전공학자나 해당학회 수준에서 통용되던 사항(지식권력?)이 이제는 전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5.웬만한 지식이나 정보가 일부의 수직에서 다수의 수평으로 흐르고 있는 방증이라 하겠다. 6.육류의 기름은 몸에 좋지 않아서, 체중, 건강관리 차원에서 삼겹살은 가능하면 바짝 구워 기름을 빼고 먹고, 7.닭고기는 껍질을 제거해서 먹고 8.소고기 기름은 몸에 좋지 않고 오리고기 기름은 몸에 좋다. 9.맞는 말입니까? 10.“모 아니면 도 다”“Yes or No" 11.기름의 종류 즉 유지 종류마다 융점(녹는 점)이 다르다. 12.융점보다 높은 온도에서는 액체, 낮은 온도에서는 고체형태를 띈다. 13.상온에서 고체인 지질을 지방(fat), 액체인 지질을 기름(oil)이라 한다. 14.이런 차이는 지질 안에 들어있는 지방산의 종류와 함량에 따라 나타난다. 15.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굳은 ‘고체’가 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액체’ 형태를 띈다. 16.일반적으로 식물성기름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아 상온에서 ‘액체’형태를 띈다. 17.육류의 지방은 포화지방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체’가 된다. 18.오리고기의 지방은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지방이 많아서 액체이고 그러므로 건강에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19.오리고기나 닭고기나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의 구성이나 함량은 비슷비슷한게 사실이다. 20.포화, 불포화정도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전체지방의 함량이 더 중요하다. 21.즉 총중량에서 지방의 함량이 얼마냐? 하는 것이 건강에 훨씬 중요하다. 22.그러므로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가 중요한게 아니라 각 부위마다 지방함량과 포화, 불포화도의 함량이 다르므로 각 고기의 부위선택, 섭취가 더욱 중요하며 건강에 직결된다. 23.닭고기의 경우 날개->다리->가슴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고, 24.돼지고기의 경우 삼겹살->목살->등심 순으로 지방이 적으며, 25.소고기의 경우 갈비->안심->사태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다. 26.건강과 체중(유지)관리를 위해서는 고기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섭취하는 부위와 총량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 27.필요량보다 배불리 많이 먹는 데는 건강에 장사가 없고 백약이 무효이다. 28.어떤 음식이든지 좀 적은 듯이 먹는 식생활이 평생건강에는 훨씬 효과적이다.
야고
6월 21일 혈당일기 5기 5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점심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흰밥 80g, 고추잡채 1소접시, 오이무침 3조각, 가지볶음 4조각, 돼지고기 볶음 1/2소접시, 상추 8장 4. 내용 : 점심에 요즘식당이 음식이 많이 달아져서 고민이었는데요 오늘은 상추가 있어서 배부르게 먹었어도 혈당은 무지 착한 날이었어요 식당밥이라도 착한 날도 있어요
연완이맘
감자볶음
감자 볶음
미주장
깍뚜기 크기 감자볶음
감자 볶음 감자가 제철이라서그런가요 엄청달고맛나요~ 밥에 비벼먹기 좋군요 시원한 미역냉국 속까지 개운하네요
뽀봉
닭볶음탕
점심은 닭볶음탕에 양배추 한가득~~ 생채가 맛나요
뽀봉
오늘 저녁은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과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와 검은콩 후무스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
cogo092
6일차
어제 저녁 5시에 돼지고기 김치볶음, 쌀밥 8시쯤 출출해서 귀리선식우유 한컵 오늘아침 식전 혈당 120(공복혈당 들쑥날쑥. 알수가없ㄷㅏ)
몽실봉구
볶음밥 완성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굴소스 넣어서 볶음밥 했어요. 아침에 갓 지은 밥 으로 하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반찬 없을때 볶음밥 이 좋아요
로블ㅎ
느타리버섯 볶음
굴소스 약간 넣았더니 더 맛있어용 ㅋ 버섯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만들었네요 느타리버섯을 참 좋아해서 매번 사놓는데 찌게에도 넣고 볶음도 해줍니다 하... 가스레인지 돌렸더니 또 덥네요 내일 먹을 반찬 좀 해놓고 설거지 하고.. 엄마들 위대하십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우리화이팅
고추장 삼겹 볶음밥~
고추장 삼겹 주물럭 볶음밥 만들었어요~ 콩나물 김치 양파 상추 마무리 김가루ㅎㅎ 김가루 뿌려주면 짱이지요. ㅎㅎ
제벌
매일 점심 냉동 볶음밥
나가기도 귀찮고요 점심값도 아낄겸 매일 점심 냉동 볶음밥을 먹고 있어요. 몸에서 나트륨이랑 방부제 나올거 같은 이 느낌 죽어서 썩지도 않는거 아닌가 몰러요
기춘이530707
양파볶음 (with들기름)
김소형 한의사 라이브에서 김소형이랑 딸이랑 잠깐 얘기한 게 있는데 들기름과 양파 조합으로 양파볶음을 만들어 먹으면 비염이나 알러지, 항산화에 좋다네요 이를 들은 어머니께서 거의 매일 만들어주시는데 어머니 말씀으로는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체지방 변동이 없게 하는 일등 공신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양파를 볶았더니 아리고 매운 느낌이 사라지고 오히려 달아져서 먹기 딱 좋았어요!
더달달
아침, 채소찜과 양파볶음, 두부야채전
늘상 먹는 패턴! 채소찜과 양파볶음 먹어주고, 두부계란야채전 먹다가 들깨, 검은콩가루 얹은 흑임자죽 먹었어요! 뭔가 속이 빈 느낌이 아니라서 탄수화물은 적게 먹었어요
더달달
6월17일(월)/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2024.6.17. 혈당측정시간:아침 가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야채와 순두부 돼지고기김치볶음을 먹었습니다. 식사 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오이 반개를 먹었다.
채근담345
혈기챌 5기 6일차
6월 16일 일요일 맑음 저녁 식후 최고혈당 242mg/dL 저녁으로 마트에서 산 양념제육볶음을 먹었더니, 너무 많이 올라. 설탕팍팍 넣었나봐. 아직 1끼 분량 남았는데. 돼지고기 사다 섞어야겠다.
동동이고모
김치 볶음밥과 치즈&계란 뽀글이
호박전 부치고 오이 무침 만들고 김치볶음밥에 치즈 반 계란뽀글이 반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