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도련님 고기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탕수육 도련님 고기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짬뽕과 바삭 탕수육 중식 맛나게 먹었어요
애플짱
김피탕
남은 탕수육으로 김피탕 만들었어요 맛있고 별미예요
예지영준맘
어향가지,갈비
저녁에 중식인 어향가지,탕수육,설전에 재워뒸던 갈비랑 과하게 식사했네요
쉬리107
장터찬스
오늘은 장터 열리는 날 간편하게 치킨과 탕수육으로 먹으려구요 양배추 샐러드 만들어서요 ^^
예지영준맘
중식 먹었어요
진한 국물이 좋은 짬뽕과 바삭한 탕수육 맛나게 먹었어요
애플짱
배달음식
저녁에 중식 먹었네요. 고추잡채,탕수육, 저녁준비 안해서 좋았네요
쉬리107
중식 먹었어요
단골 맛집 짬뽕 탕수육 짜장 중식 맛나게 먹었어요
애플짱
어제 저녁
탕수육 푸드트럭이 와서 탕수육 먹었어요
숫자
중식 반반 세트로
볶음밥과 탕수육 짜장 짬뽕 반반 메뉴로 점심 중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탕수육
오늘은 장터 열리는 날 저번주는 패스 요번주 먹네요 ^^ 집반찬과 함께 저녁 챙겨요
예지영준맘
저녁은 중식
저녁은 중식 레스토랑에서 먹었어요 사천식탕수육이랑, 오징어불맛 제육, 삼선 간짜장 먹었는데 의외로 제육이 제일 맛있었네요
로블ㅎ
저녁
오늘은 장터 서는 날 야채와 함께 탕수육 사왔네요 저녁은 탕수육과 라면으로 먹었어요 간편한게 좋으네요
예지영준맘
김피탕
남아있던 탕수육으로 김피탕 만들었어요 옥수수콘 듬뿍넣어 ~~ 별미예요 ^^
예지영준맘
중식 삼총사~
짬뽕 짜장 탕수육 중식 삼총사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저녁
오늘 저녁은 장터찬스로 먹으려구요 탕수육 과 치킨으로~ 따뜻할때 맛있게 ^^
예지영준맘
점심은 중식으로
얼큰한 삼선 짬뽕과 짜장 바삭한 탕수육으로 점심 배달 찬스 쓰네요.
쩡♡
중식 먹었어요
짬뽕 국물이 진국이에요 바삭한 탕수육과 잘 먹었어요 함께 먹어야 더 맛이 좋네요 ~
애플짱
저녁~
저녁은 장터찬스 맛있는 탕수육 과 짜파게티로 모두 맛저하셨죠 ~
예지영준맘
저녁은 김피탕으로~~
남은 탕수육으로 묵은김치 양파 소세지 옥수수 등 넣어 만든 김피탕 마지막 모짜렐라 치즈넣어 만들면 완성~
예지영준맘
저녁은 간편하게 ~~
탕수육과 맵탱라면으로 ~ 간편 간단하게 먹었어요 넘 맛있게요 ~^^
예지영준맘
🧃저당&제로 제품🧃 갈배사이다 제로 추천드립니다
추천해드릴 제품은 갈배사이다 제로입니다. 탄수화물 0g, 당류도 0g 입니다. 저는 원래 갈아만든 배 음료도 좋아했어서 갈아만든 배와 사이다가 합쳐진 갈배사이다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단독으로도 자주 마시고 치킨이나 피자, 탕수육 등을 먹을 때 같이 자주 마시고 있습니다. 더울 때 냉장고에 미리 넣어둔 갈배 사이다를 마시면 시원하고 좋습니다. 이번 여름은 특히 너무 더웠어서 자주 즐겨 마셨습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화채 만들 때 같이 섞어서 넣기도 하고 김치 만들 때 양념에도 넣습니다. 무로 김치를 만들 때도 넣고 국물 많은 김치를 만들 때도 넣습니다. 불고기나 갈비처럼 달달한 요리를 만들 때 양념에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비빔면을 자주 먹었는데 비빔면 양념에도 넣을 수 있습니다. 고추장과 간장 약간, 식초 조금 넣어서 같이 섞어서 먹으면 간단한 한끼 해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마시는 것도 맛있고 다른 간식이나 요리 만들 때 넣어도 좋아서 활용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so2
장터에서
오늘은 장터 열리는 날 오늘도 탕수육 신선한 야채 오래간만에 도너츠 샀어요 흑미라 더 쫄깃 만나요^^
예지영준맘
저녁은~
오늘은 장터 열리는 날 장터 탕수육은 꼭 먹게 되네요 짜파게티 와 함께 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일요일 삼시세끼
아침에는 김밥 만들어서 라면하고 같이줬구요 점심에는 출근 하는 신랑 추어탕으로 차려줬어요. 도련님한테 선물 받았는데 맛있네요. 아이들은 만두 먹고 싶다고 그래서 새우만두 와 고기 만두 사다줬어요 저녁은 카레라이스 만들어서 차려줬습니다. 이렇게 또 일요일이 지나가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seabuck
짜장면...
맛집 짜장면...짬뽕....턍슈육 정~~ 말 맛있네요 오랜만에 배터지게 먹었어요 탕수육> 짜장면> 짬뽕 억지로 순위를 매긴다면.. 다~~~ 기막히네요단무지빼구요
코로세움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장터 열리는 날 ~
오늘은 장터 열리는 날 탕수육 으로 ~ 튀김은 언제나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강진의 한정식 한상 그득하네요.
남도 그중에서도 강진의 한정식 한상이네요. 모든 음식이 입맛에 맞아 남김없이 잘 먹었네요. 묵은지에 야들야들한 수육과 잘 삭은 홍어 삼합에 표고버섯 버섯 탕수육,들깨죽,새콤달 콤한 도라지오징어 초무침,싱싱한 생선회와 떡갈비도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기고기
고기 구워먹기 소고기 돼지고기 버섯 햄 다양하게 먹었어요 햇반에 컵라면 빠질수 없죠
현유리
저녁입니다
탕수육 남으거랑 제주도에서 단호박왔어요,저녁으로 2인분입니다
똘망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