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도련님 고기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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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먹&찍먹 서로 존중해요!
독서 모임방 오늘은 헤어 관리에 관한 미용실 원장님의 재능 기부 수업 후 맛있는 중식으로 배달하여 먹네요. 부먹파 & 찍먹파 식성이 서로 달라 각자의 취향대로 나누어 먹었어요. 서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사이좋게 탕수육 나눠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양장피와 유산슬
오늘 성당분들과 신년모임하고 중국집에 가서 양장피와 유산슬 탕수육 쟁반짜장 ㆍㆍ 중화요리 먹고 왔어요 그 중에서 양장피가 톡 쏘는 맛이 있어서 젤 맛있게 먹었어요
러브복동
요즘에 식욕이 넘쳐요
주말이니깐 외식 메뉴는 중식입니다 탕수육 소고기 짬뽕 계란 짜장밥으로 주문했어요 역시 직접 와서 먹는게 너무 맛있네요 늦은 점심으로 먹었는데 아직도 배가 불러요 요즘 외식을 많이 장려하던데 소비 심리가 좀 회복되면 좋겠어요 다들 행복한 2025년이 되길 바라여 봅니다
깐징짱
불경기 속 대기업 종합상사 근황
그와중에 한석율은 증조할아버지가 경성 최고의 부잣집 도련님이라 그런가 여긴 없네
야고
등심 탕수육
쫄깃 하고 맛있네요 점심. 중식으로
뽀봉
점심은 불고기다용 ☺️🤣
오늘도 도시락이 왔어요 ~~~^^. 메뉴가 고기고기 ㅎㅎ 일단 불고기가 넘 맛나보여서 두근두근합니다 🥰🥰 맛나게 묵어보께요 ~~~
자스민꽃
저녁은 배달음식 먹어요
저녁 할 시간이 빠듯해서 배달음식 시켰어요 짜장면 짬뽕 탕수육 세트인데 이집은 진짜 짬뽕이 개운해요 면도 따로 와서 불어서 오는게 없어요
주안맘0413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전 소스를 듬뿍듬뿍 찍어 먹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재료로 된 메인 그 자체를 즐기는 편이예요. 고기는 소금이나 와사비, 젓갈에 살짝 찍어 먹고, 탕수육도 찍먹으로 탕수육 소스 약간이랑 식초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요. 그래서 냉장고에는 소스류가 그닥 없답니다. 얼마전에 구독하는 분의 sns에서 멕시코의 맛을 느끼게 해 주는 씨즈닝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유명한 제품이더라구요. 지금도 먹고 있는 그 제품을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바디아 타코 씨즈닝 소스 입니다. 보이시죠? 칼로리 빵!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물에 씨즈닝을 살짝 풀어주구요~ 땅콩가루를 넣어 잘 개어줍니다. 짭쪼롬한 땅버 완성!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성분표 확인 하시면 크게 0 이라고 보이시죠~ 소금과 허브 향신료가 섞여 이국적인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허브솔트의 허브랑은 아주 달라요. 멕시코 쪽 허브입니다. 맵지는 않구요, 요리에 소금을 별도로 추가하지 않아도 요거 하나로도 간이 맞춰집니다.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요즘 호박이 집에 많이 들어와서 계속 호박요리 중입니당.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칼로리가 없어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김강쥐
호텔 잔칫상 굉장하네요.
남편의 동창 연말모임이네요. 호텔 풀코스로 상다리가 휘청 합니다. 야채 샐러드 회초밥 돼지수육보쌈 육회 낙지땅땅이 탕수육 떡갈비 굴비구이... 전라도의 음식은 역시 👍
정수기지안맘
점심 구내식당
콩나물국이 없었는면 오늘 뭔맛으로 밥을 먹엇을까요 ㅋㅋ 탕수육도 소스대신 샐러드용 소스로 찍었는데 훨씬 좋은데요 ㅎㅎ
뽀봉
비싼음식 먹으려고 점심메뉴 마지막에 정하는 막내
딱 뭐라고 할 정도까진 아닌데 저러면 사람 기피하게 되는 그런게 있음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못해서 상한선 언더로 맞추는 게 아닌데, 저건 먹고 싶은 메뉴를 골랐는데 비싸서 양해를 구하는 케이스가 아니라 어? 내가 주문 맡으면 이득 보겠네? 내가 돈 많이 써야지 싶은 심보가 보이니 저런거 커뮤에 뒷담 까는 것도 이해는 되는게 저건 얘기 꺼내는 순간 글쓴이가 막내 먹는것 가지고 꼽주는 속좁은 사수 됨 막내 한테 네 평판을 위해 자제하는게 좋겠다고 말 해줘도 이해 못 하고 '돈 넘은 것도 아닌데 왜 그러세요?' 할 확률 농후 애초에 막내가 부서 사람 그 누구에게라도 '식대 남으면 제가 여유 있게 먹어도 될까요?' 한 마디만 물어봤거나 음료수나 사이드 시켜서 나눴으면 오히려 예뻐하면서 그래 너 많이 먹어라 했겠지 좀 생각이 있으면 6명이 8000원짜리 먹으면 12000원 남은걸로 탕수육같이 메인 요리 하나 시키겠지
야고
중식 했어요
짬뽕과 탕수육 같이 먹어야죠 맛나게 세트로 식사했습니다~
애플짱
탕볶밥
점심은 오랜만에 중식 배달시켜 먹었네요 탕수육이 땡겨서 혼자 먹기 적당한 반반으로 시킴 근데 역시 배달음식은 너무 짜네요
훔훔
점심 먹어요
베이컨넣은 김볶이랑 탕수육해서 점심 먹어요 밖에서 먹으면 가장 좋은 하나는 기름 요리가 자유롭다지요 ㅎㅎ 맛점하세요
주안맘0413
혈기챌 15기 6일차 인증
어제 저녁 모임에 가서 탕수육, 칠리새우, 누룽지탕, 짬뽕을 먹었다. 걸어서 집에 온 후 귤 2개와 쌍화탕을 먹었다. 아침 공복혈당은 119로 높다.
개별꽃
금강산도 식후경~ 늦점심 👍
좀 돌아다녔더니 배꼽시계가..울려요 막국수랑 닭갈비가 유명해서 먹으러 가자고 하니.. 장소불문 애들은 짜장면이 먹고 싶대요~ 결국 중국집 왔네요 😂 탕수육이랑 야끼만두, 짜장면에 볶음밥.. 금강산도 식후경이네요~ 대구에서 먹던 중화비빔밥이랑 야끼우동이 안보여서 아쉽지만.. 배가 고프니 다들 잘 먹네요~
우리화이팅
오늘은 중국집먹었습니당
오늘은 중국집 먹었습니다. 맛있는 탕수육과 비빔밥 먹은 행복한 하루였네요. 내일도 맛있는 저녁 먹어야겠어요.
구룸구룸
4,500원에 먹는 탕수육, 김밥, 튀김
허니돈이라고 프랜차이즈임. 먹어본 사람들 말로는 가격정도의 맛이라고함. 튀김에 떡볶이 소스 없는게 살짝 아쉽다
야고
세븐일레븐 3900원 도시락 7종 시리즈 오픈
세븐일레븐이 3900원으로 세계 각국의 맛을 저렴한 가격으로 경험하는 ‘편의점표 미식여행’ 콘셉트 3900 함박&볶음밥’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함량이 60% 이상으로 육향이 진한 함박스테이크가 포함 3900 스리라차유부김밥’은 건강하게 도시락을 먹고 싶은 소비자들을 겨냥 고소한 유부와 양배추샐러드, 오이, 당근 등 채소로 구성 다이어트 소스’로 불리는 저칼로리 스리라차 소스 유부초밥, 캘리포니아롤과 타코야끼 일본식 유부초밥과 치킨텐더샐러드 3900 롤&단호박샐러드’ 참치캘리포니아롤과 단호박 샐러드로 구성 3900 불닭마요 타코야끼’는 총 8알 타코야끼에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 불닭마요 소스도 동봉 3900 탕수육&갈릭볶음밥’ 1인세트 ‘탕볶밥(탕수육+볶음밥) 칠리탕수육, 군만두튀김과 계란볶음밥 충청남도 공주에서 유명해진 김피탕(김치피자탕수육) 김밥은 그냥 비싸게 느껴짐 ㅋ
야고
막둥이와 점심♡
막둥이 고열로 오늘 집에 혼자 있어요~ 어젠 제가 휴무라 집에 같이 있었는데 상태도 호전됐고 연차 써서 집에 같이 있을 상황은 아닌것 같다고 집사람과 상의해서 미안하지만 혼자 있고 집사람 사무실이 가까우니 점심 챙긴다고 하더라구요 🤭🤭 암튼~~ 막둥이 덕에 잘 먹었구요 잘 먹는 모습 보니 좋고 안심이 되더라구요^^탕수육 진짜 맛있었어요~~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시길♡
리얼지니어트
맛집을 찾아 갔어요^^
우연찮게 본 맛집. 하루 3시간만 영업을 한다고 합니다. 오후 2시 경 가면 안기다려도 된다고 하던데 전 1시반 경 갔더니 7번째 대기더군요. 둘이서 야끼우동, 짜장면 그리고 욕심 부려서 탕수육도 미니 아닌 소짜 시켰는데 다! 먹었습니다!
프라임12345
맛집 탐방~~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운영하는 식당에 다녀 왔어요. 2명이서 짜장면, 야끼우동 그리고 탕수육 소자 시켜서 남으면 싸가자고 했는데 다 먹어 버렸네요~~ 위ㆍ대ㆍ한 나를 다시 한번 확인했어요~~ㅎ
프라임12345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
라떼랑 거의 11시쯤 나와서 성대에 갔다 대학로까지 한 70분 정도 더 걸었답니다.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는 견과류 사려고 중부시장 갔어요. 걸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볶은서리태 1kg씩 사고 짊어지고 왔네요. 가게가는 길에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 뷔페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원래 이곳은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고 항상 야채 샐러드와 토마토가 있는 게 좋아서 왔는데 오늘따라 야채 샐러드 대신 마요네즈로 버물린 샐러드, 토마토 대신 포도가 있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그래도 돈 다 냈으니 먹기로 했죠😅 마요네즈 샐러드에는 옥수수콘이 잔뜩 있길래 핑계대며 맛있게 먹으려고 제법 담았답니다. 포도도 듬뿍 담았고요. 오늘따라 스파게티며 떡볶이도 있고 오이김치 배추김치, 부대찌개도 있어서 접시도 3개나 썼네요. 샐러드랑 포도 담은 접시에 견과류까지 조금 더 뿌려서 그 접시부터 먹으면서 김치국에 있는 두부를 좀 건져 먹고 또 심심하면 오이김치 안에 있는 양파만 또 건져 먹었네요. 그거 다 먹고 밥하고 반찬들 천천히 꼭꼭 씹어 다 먹었답니다. 물론 국에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건져 먹었어요. 팝콘양념치킨3개는 튀김옷이 많은 부분은 튀김옷을 뺐어요. 그런데 탕수육2개는 찹쌀 탕수육 이라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밥과 가져온 반찬 다 먹고 떡볶이 떡 2개랑 어묵까지 먹고 스파게티까지 다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집은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라도 기본하는 맛이고 스파게티도 삼삼해서 괜찮았던 것 같애요. 이 집은 너무 기대 안 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고 가끔 맛있는 것도 있구요. 오늘은 샐러드가 생각보다는 열량 있는 샐러드였지만 보통은 그냥 야채 샐러드가 있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단 핑계대면서 옥수수 많이 들어있는 마요네즈 샐러드도 먹어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고기고기
저녁 고기 꾸무러 왔어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휴일이네요 맛있게 먹고 갈게요
현유리
목요일 아침 두부샐러드+미주라토스트
200g 빠졌어요. 유의미하진 않아도 빠졌다는 거에 의미를 둡니다. 이렇게만 쭉쭉 빠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제처럼만 먹으면 좋은데... 근데 오늘 오늘도 7시쯤 나가야 돼서 아침에 얼른 준비한다고 했지만 홈트3개 하고 자비 명상하고 감정 일기 쓰고 나오니까 벌써 6시 다 됐더라고요. 샐러드 먹으려니 6시 반이고요. 그래서 밥까지 차려먹을 시간까지는 없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사과 1쪽 귤 한개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두부와 탕수육고기3점(어제 동생이 저녁에 시켜 먹고 남은거예요. 튀김 옷은 벗겼답니다) 넣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먹는데 아무래도 밥차려먹을 시간은 안되서 미주라 토스트 1개 뺐어요. 먼저 야채 먹고 과일도 먹고 단백질도 먹고 탄수화물로 미주라 토스트까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는 차지키소스하고 버물러진 내 샐러드를 위해 얹혀 먹으면 맛있어요. 토핑들도 같이 씹으면 훨씬 더 씹는맛에 다채로움이 더해진답니다. 오늘 마음 챙김할때 라떼에요 역시 귀여운 라떼~~ 근데 눈꼽이 하나 떼어줄라다가 누나를 앙😡 하네요. 하긴 자는데 눈곱 더럽고라고 떼어주면 사람이라도 기분 나쁘긴 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이번주 먹부림 시작
오늘 점심으로 중국음식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원래 간짜장이나 짬뽕에 탕수육을 먹는데요 오늘 간 집은 잡채밥을 잘한다해서 시켰어요 보통 잡채밥은 한식 잡채를 떠올렸는데요 여기는 짜장에 잡채 비비는 한식 잡채가 아니더라구요 중화풍 불향에 매운 잡채밥 냄새부터 자극적이고 입맛을 당기더라구요 여러가지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잡채밥이 당연 일등이었네요
깐징짱
다이어트 일기 10.21 커피,차,핫도그,탕수육3
핫도그 2개 얻어와서 오랫만에 먹네요.
야고
저녁 탕수육
여기에 소주를 까야 간지있는데
야고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밀키트먹었어요
요즘 밀키트 너무 잘 나오네요. 자장면하고 탕수육 먹었어요. 아들도 맛있다고 잘 먹더라구요
미르윤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