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식 볶음 쌀국수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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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화덕으로 굽는 집인데 사장님이 바쁘셔서 그런지 보쌈은 깜박하셨나봐요^^; 일반 보쌈으로 왔네요 ㅎㅎ 그래도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리뷰이벤트로 볶음밥 받았는데 이것도 애들이 좋아했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점저로 먹었어요
점심겸 저녁으로 동네 중국집에서 먹고 왔어요 ㅎ 깐풍기랑 볶음밥이랑 군 만두 먹었어요 . 동네 맛집인데 애매한 시간인데도 손님이 많았어요
로블ㅎ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2쪽
아침 산책 다녀오고 큰 볼일까지 봤는데도 100g 빠졌더라구요. 이거는 거의 유지랍니다. 요즘 살 빼기가 너무 힘드네요.😅 루틴 다 하고 아침 챙겨 먹었는데 그래도 밖에 나갔다 왔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구요. 두부나 팽이버섯 볶음 못하고 그냥 있는 재료로 먹었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린 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하나만 우선 데워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배치하고 치즈 쫑쫑 썰어서 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먹을 때 보니까 내가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ㅋㅋ 한입 먹고 냉장고에서 애사비드레싱 꺼내서 뿌렸답니다. 우선 먹기 전에 차지키소스랑 건자두도 조금 식빵에 얹어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었답니다. 다양하게 야채나 과일도 맛있었지만 차지키소스 위주로만 넣어도 맛있더라고요. 차지키소스가 새콤하고 아삭해서 잡곡식빵이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하나 다 먹었는데도 조금 모질라서 잡곡식빵 하나 더 데워가지고 냉장고에 있는 차지키소스 담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만 조금 올려서 먹었답니다. 여기다가 아삭한 시리얼과 고소한 견과류를 더하니 이것도 금상첨화였네요. 그렇게 잡곡식빵까지 2쪽까지 먹고 나서야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아들이 제육볶음 먹고 싶다해서 했는데 오랫만이라 그런가 맛있게 먹었어요^^
당근쥬스쪼아
조합이 맞는 점심 식단인지 모르겠군요.
오늘은 사위가 온다고 해서 갑자기 식탁이 분주했네요. 나는 굴이 먹고 싶어서 사왔는데 딸은 사위가 닭볶음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자고 하네요. ㅋㅋ 그래서 오늘은 식탁이 좀 거식하네요.
로니엄마
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100g이 늘었어요. 수치야 너무 작아서 늘었다는 수준도 아니지만 우선 빠지지 않은 것이 좀 이상한 어제 식단이라 내가 또 뭘 좀 잘못했나 봅니다.😅 어제 식단은 유지하거나 100g이라도 빠져야 되는 식단이었거든요. 식단은 그런데 양이 좀 많았나 싶기도 하고요. 사실 아침에 기분 좀 안 좋았네요. 새해 들어서 야금야금 찌기만 했거든요. 너무 잘 먹었나? ㅎㅎ 다 따져도 600g정도밖에 안 돼서 그냥 넘어갔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아침에 7시 반쯤 부엌에 나왔는데 이삼일 전부터 만드려던 차지기 소스 만들라고 준비했어요. 어제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놔서 그래서 아침을 과일 씻으면서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레몬 제스트 해놓고 차지키소스 만들어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이라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배추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치즈 잘라 넣고 고구마1/4 깍둑썰기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고구마는 어제 아침에 엄마가 삶아 놓은것 내가 24시간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껀데 그 전에 조금만 빼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때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100g에 오이185g 쓰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 220g 정도에 오이 360g 썼답니다. 거의 두 배로😄 오이는 소금의 10분 절여서 꽉 짜놓고 양념할 거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2T, 알룰로스 1T, 직접 짠 레몬액2T, 레몬제스트 1T, 마늘과 건조바질도 그에 맞게 넣어서 섞고 요거트까지 섞으니 맛있는 차지키소스가 완성됐네요. 보통 때보다 더 많아서 좀 더 큰 통에 담아놨어요. 우선 저렇게 맛있게 만든 샐러드 다 먹고 오늘은 밥이라 반찬은 따로 먹었답니다. 반찬은 어제랑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건 어제 엄마가 동생한테 해는 해준 돼지고기 불고기가 있어요. 고기는 거의 다 먹고 야채 위주로 있지만 고기도 조금 있거든요. 둘 다 저렇게 남은 반찬은 잘 안 먹어서 내가 먹었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은 너무 맛있는데 좀 달아서 좀만 뺐네요. 아예 안 뺄라고 그랬는데 그게 또 먹고 싶어서 양을 줄이는 쪽으로 나 자신과 타협을 했죸ㅋㅋ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점심~~
신랑 일찍 퇴근한다고 해서 기다렸다 늦은 점심 같이 했어요. 비빔밥 준비하다가 오징어볶음도 같이 만들어서 쓱쓱 비벼 먹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건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밥~
오늘은 대패삼겹살로 김치 볶음밥 만들었어요. 일반 삼겹보다는 식감이 덜하지만 기름이 나와서 고소하네요. 이렇게 아이들 잘 먹고 갔습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seabuck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은 몸무게가 그대로 유지예요. 어제 저녁에 귤만 안 먹었어도 1~200g이라도 빠지는 건데... 그래도 유지에 감사하며 아침 차렸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새벽에 한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최근에 새로 산 김치랑 먹었네요. 엄마가 새벽에 반찬도 하시면서 브로콜리와 고구마도 삶아주시고 콜라비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치즈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놓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면서 그릭요거트는 다 먹기 시작했답니다. 밥이랑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조금 무리이거든요. 샐러드를 반 정도 먹고 거기다 잡곡밥을 넣어서 비볐답니다. 드레싱도 애사비 드레싱이고 야채와 과일 시리얼 견과류들이 내 잡곡밥하고 만나면 샐러드볼같고 맛있어요. 거의 모든 재료가 채썰어 있어서 밥이랑 비비기가 좋답니다.ㅎㅎ 밥 먹을 때 챙겨왔던 반찬도 같이 먹었네요. 다 맛있었는데 멸치 볶음은 워낙 달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자제를 했네요.ㅋㅋ 담을 때도 조금만 담을 걸, 담을 때는 욕심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깨끗이 먹어서 다시 반찬통에 넣어 놨어요. 샐러드 먹고 밥 먹고 마그네슘 칼슘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한솥도시락, 이달 말까지 신년 맞이 ‘최대 27%’ 할인 판매
애들 방학이라 항상 뭘 먹여야 고민인데.. 한번씩 한솥 포장해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1월 내내 요일별로 행사를 하네요~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한다고 하니 더 좋네요~ 한솥도시락은 이달 한 달간 ‘한솥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솥할인’은 요일별로 지정된 대표 메뉴를 최대 27%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해 1월 행사 때보다 할인 품목이 확대된 것은 물론 ‘한우 함박스테이크’를 비롯해 인기 신메뉴 5종이 포함됐다. 요일별 할인 메뉴는 ▲(월)진달래 ▲(화)돈까스도련님 고기고기 ▲(수)오리지널 치즈 닭갈비 덮밥 ▲(수)핫 치즈 닭갈비 덮밥 ▲(목)한우 함박스테이크&청양 토네이도 소세지 ▲(목)한우 함박스테이크&토네이토 소세지 ▲(금)숯불직화구이 덮밥 ▲(토)해바라기 ▲(토)스페셜 하이라이스 ▲(일)스팸 김치볶음밥 ▲(일)송정식떡갈비Ⅱ 총 11종이다. 또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취향과 요구를 반영한 할인 메뉴를 선정해 더욱 풍성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높은 물가로 인한 외식 부담을 줄이고, 가맹점에는 매출 증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올해로 28년째 1월과 8월에 ‘한솥할인’과 같은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가맹점에 공급하는 147개 식자재 및 부자재를 평균 8%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가맹점은 할인 품목에 포함되지 않은 메뉴의 원가가 낮아지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출처 하비엔뉴스>
우리화이팅
닭볶음탕
애들 줬어요 칼칼하니 맛있어요 ㅎ
수수깡7
배추된장국
가시가 없는 생선으로 나와서 살도 통통해서 식감도 아주 좋네요 시금치, 도라지무침. 감자볶음으로 밑반찬 이만하면 아주 좋은데요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ㅡ 오리온 고래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칼로리가 206칼로리, 당류가 5그램, 지방 5그램으로 다른 과자들보다 낮습니다 그리고 맛있어요 식감이 바삭하고 모양도 고래 돌고래 상어 등등 다양한 해양생물의 모양을 하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볶으면 다 맛있다고 하잖아요 볶음양념맛 시즈닝이 묻혀 있어요 짭찰한 시즈닝이 묻은 조그만 과자 고래밥 추천합니다
뭔소리야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사실은 굉장히 간단하고 단순한 거임 지성을 배제하고 감성으로 소비하기 때문임 그냥 시장 물가랑 비교해도 똑같음 요소1. 옛날엔 사는 물품들이 대략 어느 가치인지 모두가 서로 알았음 시장에 가면 고등어가 감자보다 좀 더 가치있고 쌀은 대충 월급의 몇프로쯤 되면 사도 되는지 볶음밥 한그릇이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어느 노동력에 어느 재료비가 드는지 사먹으면 얼마에 가치가 있고 얼마면 집에서 해먹을지생활에 쓰이는 오만가지 돈들이 대충 가치를 이해할 법 했음 아줌마들은 생활 물가를 모두 몸으로 외우고 있었음 근데 지금은 아님 털실장갑 한 켤레가 몇시간의 노동력과 얼마의 재료비로 내손에 오는지 이런거 아무도 모름 즉 가치에 대한 기준이 굉장히 추상적이고 감정적이며 예를들어 이재용이나 동네 백수나 서로 다 똑같이 내 노동력이 딸배비보다 더 가치 있다고 착각하기 시작한 시대임 그래서 비교우위로 쓸데없이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한테는 항상 팔리고 누군가는 대기업 다니는 것도 아니고 경제 어렵다 어렵다 맨날 말하면서도 밥을 해먹는 대신 꼭 사먹고 남는 시간에 집에 가서 유튜브 보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거임 그래서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에겐 팔리고 가치 비교가 없고 가격이 중구난방임. 요소2. 일은 적게 하고 싶고 행운의 요정이 도와줘서 이유없이 많이만 받고 싶어하는 시대임 옛 세대는 적게 일하면 쪼들리는게 확실한 시대였기 때문에 이악물고 일했음 심지어 부당해도 참고 일할 정도로 재산을 쌓고 싶었음 근데 지금은 빈둥빈둥 놀아도 운좋은 놈은 부자되고 대충 일해도 어떤 놈은 대충은 먹고 살고 어떤놈은 열심히 일해도 제자리 걸음인 상황이 난립하는 시대임 그래서 열심히 일하려는 생각 자체도 별로 없고 심지어 지가 못나서 못버는 놈마저도 사회구조 탓하면서 지가 잘났다는 놈들이 한트럭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안함 근데 반면에 소비는 겁나 하고 싶어하는 시대임 그래서 내가 파는 업종은 물가가 존나 높길 바라고 내가 사는 업종은 다 물가 높다고 징징대는 시대임 원재료는 늘 비싸다고 징징대고 가공해서 파는 내 물건은 마진 적다고 징징댐 즉 가격을 존나 내로남불로 지맘대로 정함. 그리고 결국 살때도 똑같이 지맘대로 정해진 가격 안에서 시장구조에 반대없이 참여함 부동산도 똑같음 부동산은 특이하게 소비재가 아니라 마진 붙여 파는 부가가치 상품으로 접근하기 떄문에 위의 현대 시장 물가 경제구조랑 똑같이 돌아감 내가 그 가치를 얻지 못하는데도 그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말하는 애들. 즉 가격 계산 못하는 애들이 시장에 잔뜩 참여함. 따라서 가격이 중구난방이고 지맘대로인데 대다수가 실제 가치에 대한 물가를 모름 그러니까 인생에서 실제 가치가 10억인 집인데 15억에 산다음에 20억에 팔고 싶어하는 거임 근데 가치 계산 못하는 그런 애들이 많으니까 또 그 거래가 자주 이루어짐 그러니까 그게 실제로 동작하는 줄 앎 그 와중에 이득보고 싶어하는 애들은 내가 살땐 비싸고 내가 팔땐 마진 적다고 징징대면서 가격을 내로남불로 정함 이런 감성 소비가 가격을 결정해서 지금 상황까지 온거임 근데 이제 얼마안가 끝나게 되었음 이게 재개발로 이득보는 구조의 지금까지의 대단지 인구수 떼법주의 덕분에 우상향으로 버텨진건데 이제 한계에 달해서 재개발 이득 우상향 구조가 불가능해짐 곧 정상적인 땅의 가치로만 가격이 결정될 수밖에 없는 시장으로 왔음 내로남불 마진 흐린눈 때리기랑 물가 가격 비교 계산 할 줄 몰라서 호구잡히는 애들이 사라져버리는 상황임 근데 또 한가지는 대한민국의 유구한 떼법주의 덕분에 입법이 흔들려서 용적률 존나 개혁 먹어서 또다시 재개발 버티기가 한동안 이어질 수도 있음 그럼 다시 나가리
야고
차독박이숙부볶음 해 먹었어요
숙주는 집에 있고 차돌만 사서 저녁으로 해 먹었어요. 간은 넘 짜지 않게 심심하게 했더니 저는 너무 좋더라구요. 계란도 삶아 장조림했는데 역시 남편이 좋아 하는거라 혼자 흡입하더라구요.
미르윤
내일(2일)부터 최대 50%… 홈플러스 새해 '첫 할인' 프로모션 떴다
새해 되면서 각 마트도 할인 많이 하네요~ 2일 내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홈플러스 첫 할인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먹거리와 딸기 등 제철 과일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해요 오늘도 비싼 딸기 한팩을 순삭했는데 홈플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가능하다고 하니 저렴하네요~ 필요한것이 있으면 가격비교하셔서 저렴하게 구입하면 되겠어요~ 홈플러스가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오는 2~8일 올해 첫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홈플러스가 쌓아온 유통 및 가격 안정화 경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에게 필요한 상품을 적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물가안정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AI 가격혁명’, ‘물가안정 365’, ‘홈플러스 단독상품’ 세 가지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AI 가격혁명’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수요 상품을 선정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고, 연중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물가안정 365’는 생활필수품을 최적가로 제공해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은 둔다. ‘홈플러스 단독상품’은 보먹돼, 당당, 홈밀 등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와 독점 상품을 뛰어난 품질과 가격에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해 프로모션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빈틈없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첫 할인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먹거리와 딸기 등 제철 과일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오는 5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은 1300원에, ‘농협안심한우 국거리·불고기(100g)’는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8일까지는 노르웨이산 생연어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하고, 양파(3kg)는 4990원, 남해안 생굴(200g)은 40% 할인된 5970원에 판매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12Brix 맛난이 사과(1.5kg)’는 9990원에 제공된다. 제철 맞은 딸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딸기 유니버스’ 행사도 같은 기간 동안 열린다. 금실 딸기, 킹스베리 딸기, 설향 딸기 등 다양한 딸기 품목에 대해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일부터 15일까지는 ‘AI 가격혁명’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수요가 높은 핵심 상품을 업계 최저가로 선보인다. ‘고산지 바나나(송이)’ 3990원, ‘풀무원 소가 찌개 두부(300g)’ 1290원, ‘팽이버섯(4입)’ 1890원, ‘무항생제 온가족 닭볶음탕용(1.2kg)’ 6490원, ‘사조대림 대림선어묵 국탕종합(340g)’ 2290원, ‘맛있는 오뚜기밥 흰밥(210g*10입)’ 9480원, ‘여덟단계 선별 볶음용 멸치(250g)’ 6490원, ‘해태 허니버터칩(40g*4입)’ 3190원 등 다양한 먹거리 위주로 준비됐다. 이와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더 맛있게, 더 가볍게’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대추방울토마토(900g)는 7990원, 블루베리(400g)는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무항생제 닭가슴살(500g)은 6990원, 다다기오이(5개)는 4990원, 더블팩 샐러드(500g)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4990원에 제공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 마케팅 총괄은 연합뉴스에 "홈플러스가 그간 진행해 온 각종 물가 안정 노력을 하나로 묶고, 빅데이터를 통해 더 합리적인 장보기 경험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통해 담을수록 남는 장보기를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홈플러스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자료 사진. / 홈플러스 제공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월요일 아침밥~
어제 김밥 만들어서 재료가 남았어여^^ 오늘까지는 김밥 주려구요, 된장국 끓이고 볶음김치 꺼내서 상 차렸습니다~ 월요일 힘내시고 한해 마무리도 잘 하세요~~^^!
seabuck
점심 도시락옴요😀😀👍
꺄 점심 왔어요 ㅋㅋㅋㅋ 도시락인딩 늘 반찬이 바뀌어서 좋은것같아요 👍 오늘의 메인은~ 제육볶음 하고 양배추쌈 입니다 😆😆 양배추쌈 넘 좋아하는데 ♡♡
자스민꽃
일욜 저녁 맛있는 식사 하세요~~
집밥으로 배불리 잘 챙겨 먹었네요 계란말이 어묵볶음 김치찌개로 든든히 먹었네요~~♡♡
제벌
점심식후 혈당
12월 29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2시간 혈당 아침 간단식 야채 과일 점심 군만두넣은 계란볶음밥 오이 1개 식후 산책 30분 2시간 혈당 119mg
알비나2
저녁식후혈당
12월 28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혈당 점심 김치볶음밥 저녁 생무 2조각 소금빵반조각 치즈크림 컵라면 작은사이즈 닭가슴살 추가 식후혈당 136mg
알비나2
입터짐방지간식 견과류바
제품명: 하루한끼영양바(김규흔한과) 이유: 다른 시중영양바, 단백질바와 다르게 초코가 발려있지 않고 쌀조청과 몸에좋은 올리고당을 사용하여 달지않아 건강한 맛입니다! 견과류가 무려 10가지!(캐슈넛,피스타치오,브라질너트,피칸,마카다미아,통아몬드,볶음땅콩,호두,호박씨,해바라기씨) 들어가 있어서 엄청 고소하고 좋아요! 칼로리: 135kcal (당류3g)
맥지
2차는 빵과 오미자차로 하네요.
위대한 뱃속에 놀랍네요. 아귀찜에 볶음밥으로 배부르게 먹고 빵 사들고 와서 따끈따끈한 오미차 한잔 마시면서 이불 속 발바닥 마주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어릴적 겨울의 모습들이 떠오르네요.
정수기지안맘
첫눈과 함께 "언니가 한 턱 낸다."고 하시네요.
첫눈이 하얗게 내린 날 마음들이 설레임으로 가득한 분들이 많나봐요. 친한 언니의 전화 한 통에 다들 모여 점심을 먹네요. 얼큰한 아귀찜에 볶음밥으로 마무리까지 완벽한 점심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삼시세끼^^
아침엔 김치 볶음밥 점심엔 햄 계란 토스트 저녁엔 콩나물 비빔밥으로 만들어 줬어요. 때마다 아이들이 메뉴 알려주니 준비하기가 훨씬 쉬워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모두 맛되세요^^!!
seabuck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도 돼지앞다리살볶음과 홍어로 잘 먹고 꿀떡3개와 마른오징어를 간식을 먹은 탓이겠죠?ㅋㅋ 거기다가 간식을 다 먹은 시간이 4시 후반이라 좀 늦었던 것도 크고요. 뭐 아직 61대라 빼려고 조바심 내지는 않지만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되겠죠?ㅎㅎ 아침이 늦어져서 파프리카를 준비해 썰어야 했는데 그냥 패스하고 사과1개, 단감1개, 방울 토마토 정도 씻어 썰어 얼른 두부 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빼서 아침 차렸습니다.(가게에서 일할 때는 아침 샐러드 차릴 때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만든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5개 귤 햄프씨드까지 더한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호밀브레드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귤 위주로 올려놓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갖가지 채소와 사과 단감 견과류 위주로 올렸어요. 근데 이건 엄마가 드셨답니다. 분명히 처음에 드실 거냐고 물어봐서 안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뺐는데 내가 샐러드 먹는 동안 나 하나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둘 중에 뭘 먹겠냐니까? 이걸로 고르셨답니다. 빵을 한쪽밖에 안 먹으니까 너무 양이 작아서 호밀브래드 2쪽을 더 빼왔네요. 그래도 1개는 좀 작은 걸로 가져왔어요 그때는 벌써 샐러드를 거의 먹어가서 요거트와 야채, 과일 같은 게 섞여 있는 샐러드만 있어서 그대로 올렸어요. 먹을 때 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맛있게 보이죠? 샐러드 다 먹고 호밀 브레드 3쪽도 오픈 샌드위치로 푸짐하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제육볶음
원래 아침에는 빵을 주로 많이 먹는 편인데, 오늘은 밥이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있는 제육 꺼내서 볶았어요 ㅎ 요즘은 양념도 맛있게 되어서 잘 나오네요 간단히 볶기만 하면 되니 편해요
로블ㅎ
아들 식사 🐷제육덮밥 🍛
아들 식사 🐷제육덮밥 🍛 아들 식사는 양파 양배추 넣고 제육볶음했어요. 양이 넉넉해서 몇번 먹겠어요.
레몬그린
점심 집에서 거하게~~
커피 점심 장사하고12시 50분에 퇴근해서 홈플러스 들렀다가 집에 오니 1시30분이었답니다. 조금 점심시간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하려는데 동생도 아직까지 아침도 안 먹었더라고요.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조금 양념해 주고 볶음밥 볶아달라고 그래서 얼른 해줬네요. 그리고 홍어도 같이 내줬고요. 그 다음에 내 점심 챙겼답니다. 동생은 하루에 두 번 꼭 약을 먹어야 되는데 식사를 안 먹으면 약도 안 먹거든요. 아픈 건 자신인데 약 안 먹다고 속상해하는 건 엄마랑 나인것 같아요😅 내 점심은 동생 얼른 차려주고 준비했네요. 샐러드 만들고 그제 먹었던 돼지앞다리살볶음 남은 거 마저 볶으고 잡곡밥 데우고 홍어3점 잘라 내고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요거트드레싱 듬뿍 넣은 샐러드는 야채믹스(두 번 할 정도가 남았는데 약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그냥 다 써버렸어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요거트드레싱(+딸기드레싱 알룰로스)을 듬뿍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조금 많이, 견과류 더하고 마지막에 귤까지 더했네요. 약간 냄새나는 야채믹스가 아무래도 걸려서 요거트드레싱을 많이 뿌렸답니다. 그래도 모자를까봐 요거트드레싱을 샐러드 옆에 같이 차렸어요.😅 원래는 양배추 많은 야채 믹스를 사서 쓰는데 어머니한테 부탁했더니 잎채소가 많은 야채믹스를 사오셨더라고요. 물론 그것도 맛은 좋은데 조금 오래되면 상한 느낌의 냄새가 나거든요. 엄마는 비닐에 싸져 있으니까 비슷하게 보이셨나봐요. 그러실 수도 있죠 😅 그래서 드레싱 원래 조금 뿌리는데 이번엔 요거트드레싱 엄청 많이 뿌려서 먹었네요. 그 덕에 시리얼도 더 추가해서 뿌리고 가끔 풍성하게 먹는 것도 좋죠 뭐😄 이렇게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밥이랑 고기랑 홍어랑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서 먹으면 맛있게 먹을 줄 알았지만 시간도 좀 늦어지고 양도 많이 먹어서 집에 오면 거기 건강식이라도 찔 가능성이 많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도시락 먹고요😆😆
일하며 점심은 늘~~~ 도시락으로 맛나게 먹고있어용 ~ 오늘은 생선까스 하구 볶음밥으로 나왔네요~ㅋㅋ 볶음밥은 집으로갖고가요🤣🤣🤣
자스민꽃
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이모랑)
1.1k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많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점심 두 끼 먹고 아이스 라떼 마시며 언니들이랑 두 시간 이상 수다 떨고 한 2시간반 일한 거 밖에 없는데 한 500~600g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데 조금 더 빠졌네요. 수다가 칼로리 소모가 많았을까요?🥰 뭐 이유가 있었겠죠? 이렇게 많이 빠진 날은 좀더 조심해야 된답니다. 확실히 몸이 허전하다고 아우성을 치거든요. 끼니는 내 식단으로 제시간에만 먹고 간식만 조심하면 되는데... 항상 그게 가장 어렵답니다. 오늘도 10시에 서울대 병원에 두 건의 배달이 있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샐러드와 빵 가지고 출근해서 가게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2쪽 데워서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요거트드레싱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건자두2개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챙겨오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에 같이 집에서 따로 가져온 귤 차지키소스까지 깨끗하게 담고 리코타치즈 뚝뚝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잡곡식빵은 집에서 2쪽 챙겨 왔는데 막상 가게에서 보니 두 쪽의 크기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이모는 아침을 드셨다니 이모한데 조금 작은 거 드렸답니다.😅 난 샐러드 먹기 전에 차지키 소스랑 리코타 치즈 사과, 건자두, 견과류 올려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고 이모는 빵 뜯어먹다가 샐러드 얹어서 드셨어요. 샐러드에 빵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서 챙겨온 마그네슘과 칼슘제도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사진 찍는 거 까먹는 거 있죠? 하긴 얼른 약먹고 양치하고 꽃배달 가야 되니 사진을 까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기관지 건강 유지하기 위해 도움 되는 음식 섭취하기!
환절기가 되니 저도 목이 칼칼하고, 인후염도 잦아요. 건조함 + 바이러스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요. 마냥 목이 아프면 약을 먹을수만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평소에 기관지관리를 위해 가습을 하면서, 어떤 좋은 음식을 먹으면 좋을지 찾아봤어요. 1. 생강 효능: 생강은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생강은 또한 항균 효과가 있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며, 점액을 줄여 호흡을 더 원활하게 해줄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차로 끓여 마시거나, 요리에 신선한 생강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2. 마늘 효능: 마늘에는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균 성분이 있어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다진 마늘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3. 꿀 효능: 꿀은 천연 소염제이자 항균제로, 기관지 염증을 줄이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기침을 완화하고 인후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섭취 방법: 따뜻한 물이나 차에 꿀을 섞어 마시거나, 직접 섭취할 수 있어요. 4. 브로콜리 효능: 브로콜리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샐러드로 먹거나, 찌거나 볶아서 섭취할 수 있어요. 5. 강황 효능: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음식에 향신료로 추가하거나, 강황 차로 마실 수 있어요. 6. 감귤류 과일 (오렌지, 레몬 등) 효능: 감귤류 과일은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에 좋아요. 감염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섭취 방법: 신선한 과일로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마실 수 있어요. 7. 연어 효능: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면역력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호흡기 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구워서 먹거나, 샐러드에 추가하거나, 스시로 먹을 수 있어요. 8. 시금치 효능: 시금치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시금치에 있는 비타민 A는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줘요. 섭취 방법: 샐러드, 스무디, 볶음 요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어요. 9. 올리브 오일 효능: 올리브 오일에는 항염증 성분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거나, 요리에 첨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10. 아몬드 효능: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일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간식으로 먹거나, 샐러드나 요거트에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글을 읽어보니, 제가 알고 있었던 부분도, 또 처음 안 음식도 있네요. 지금은 귤을 많이 먹고 좋아하는데. 역시 기관지에 도움이 되는음식이었고, 아몬드나 올리브오일 같은 경우는 처음 알았어요. 건조한 계절 기관지 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