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코 테스코 양파 마늘 파스타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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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동그랑땡 ㆍ깻잎전 부쳤어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야채 늘 함께합니다. 딸이 오는 금요일 좋아하는 전 부쳤어요. 돼지고기 다져서 두부 당근 양파 피망 표고버섯 야채 듬뿍 넣어서 밑간해 두었어요. 깻잎에 소 넣어 지지고 동글동글 동그랑땡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 오이 사과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야채와 찐계란 먼저 먹기 냉장고에 넣어 둔 밥을 데워서 감자채 볶음 멸치양파볶음 김치 와 함께 탄수화물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감자국
저녁은 감자국에 밥 말아서 먹었어요 남편이 끓인 감자국에 양파. 거추까지 들어가서 매콤하면서도 단맛도 나고 먹을만했어요
마음그릇
알마치
저녁은 노랑통닭 알싸한 마늘치킨
서나얌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닭가슴살 당근 양파 버섯 넣고 고추장 양념해서 맛나게 볶았네요~^^
제벌
마트 가서~😸
마트가서 주말에 먹을거리를 사왔어요~~^^ 양파 이벤해서 사왔고 저번주에 야채랑 팥 호빵 사서 먹었는데 막내딸이 피자 호빵은 없었냐고 물어봤어서 오늘은 피자 호빵 한 줄만 샀어요~^^ 오늘도 사고픈게 많았는데 많이 줄여서 샀습니다ㅎㅎ
나쁜엄마
음식으로 섭취하네요
갓김치 들기름에 볶음이네요 들기름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심혈관 건강을 돕습니다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단백질 감자채 볶음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당뇨에 좋다고 합니다. 멸치양파볶음 칼슘 섭취를 위해서 음식으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11/7(목)파김치 자주 먹으면 일아나는 일??
파김치만 먹어도 다섯가지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파김치 진짜 좋아하거든요~ 몇일전 파김치 구입해서 지금은 먹기 좋게 잘 익었는데 식사 때마다 같이 먹고 있어요. 어떤 질병을 예방해 주는지 알아보니 ✔️첫번째 : 파김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매우 풍부하여 노화를 늦추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암을 막아줍니다. ✔️두번째 : 파김치와 마늘을 함께 먹으면 알리신 성분이 강력한 살균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몸속 세균을 사멸하고 각자오 질병을 예방해 줍니다. ✔️세번째 : 파김치를 지방이 적은 삶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면역력을 강화하며 항염작용을 해 몸의 염증을 줄여줍니다. ✔️네번째 : 파김치를 보리밥과 함께 먹으면 몸속 콜레스테롤을 분해 배출하여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막아줍니다. ✔️다섯번째 : 각종 찌개와 파김치를 함께 먹으면 파김치의 풍부한 칼륨성분이 염분을 배출해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정보도움:@메타웰
냥식집사
잡채밥
오늘은 잡채밥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당면을 미지근한 물에 30분 정도 담가 놉니다. 그리고 야채를 준비하는데 오늘은 대파 양배추 고추를 넣었습니다 당면은 끓는 물에 넣고 익힘정도를 보고 꺼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넣고 마늘을 넣어 갈색이 되면 여기에 야채를 넣고 볶아줍니다. 소금간 한 후 당면 삶은 것을 넣고 간장 넣으면 후추가루 참기름 그리고 통깨를 넣고 같이 묻혀줍니다. 간을 보고 맞으면 됩니다. 추가로 있는 야채를 넣으면 더 좋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드시면 좋습니다
알비나2
꽈리고추 멸치볶음
오늘은 꽈리고추멸치볶음을 했는데요 우선 멸치를 미리 바삮하게 볶아줍니다 꽈리고추 다듬어서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칩니다. 매운 기을 빼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넣고 마늘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간장을 넣고 10분 이상 졸인 다음 멸치를 넣고 다시 한번 볶아줍니다. 다 조린 후 참기름 살짝 통깨도 넣어줍니다. 김하고 싸 먹으면 밥반찬으로 좋습니다.
알비나2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가 얇게 채놓은 게 있어서 오늘 아침 즉흥적으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120g, 오이 210g쯤 됩니다 우선 오이에 3분에1t 소금으로 10분간 절이고 레시피는 오이 185g 소금 1/3 t (맛내기재료) 그릭요거트 100g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원래는 1T) 마늘 1t 건조바질 1/2 t 레몬제스트 1/2T(생레몬이 없을 때 생략 오늘 안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마치는 편인데 그릭요거트가 120g만 남아 다 하면서 이거에 맞춰서 조금씩 더 했답니다. 전에 쓴 알룰로스는 덜 달았는데 이번 알룰로스는 단맛이 설탕하고 거의 똑같아 1작은술도 맛있더라고요. 10분이 다 되면 오이를 손으로 꼭 짜서 그릇에 담아놓습니다. 그릭요거트만 빼고 나머지 모두를 오이에 뿌리고 섞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맛있는 차지키 소스가 됩니다. 레몬의 상큼함과 마늘맛도 나고 바질이 씹히면서 향까지 더해 굉장히 고급스러운 소스가 됩니다. 샐러드에 담고 나머지는 밀폐 용기에 담아놓았어요. 차지키기소스는 그릭요거트로 만드니 오래 놔두면 안 좋답니다. 하루만 지나도 물이 생겨서 물도 빼줘야 되고요. 제가 보기에는 2~3일 안에는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저정도 양을 그때그때 만들어 놓는 게 나아요. 차지키소스 듬뿍 넣은 샐러드에요. 드레싱 안 뿌렸어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밥이네요
양배추 쪄서 양념장과 한 입 영양 듬뿍 감자채 볶음 멸치양파볶음 ㆍ갓김치 들기름볶음 총각무 김치와 파김치 혼밥도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가지나물과 유채나물
점심에 가지 나물과 유채나물 무쳐서 먹었어요. 바빠서 마늘도 못 넣고 배고파서 참기름ㆍ깨소금ㆍ국간장만 넣어 무쳤는데 엄마가 가지 맛있다고 하셨어요
러브복동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추워지면서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고, 입맛이 돋는다. 이럴 때 자극적인 음식을 찾기보다는,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초겨울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도 챙기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꼬막꼬막은 겨울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꼬막 속 타우린 성분은 간 기능 개선과 피로 해소에 좋다. 특히 새꼬막 100g에는 타우린이 822mg 들어 있는데, 이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자양강장제 한 병의 타우린 양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꼬막은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도 풍부해 빈혈과 현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어린이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된다. 단, 한의학에서 꼬막은 찬 식품으로 분류되므로, 체질이 찬 사람은 적게 먹는 게 좋다. 국 보험비교 No.1새로 나온 '실비보험' 역대급 할인개시! "가성비 굿 맞춤설계+비교추천"... AD ◇가리비가리비는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이 낮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다. 리신, 레이신, 메시오닌, 아르가닌, 글루타민 등의 필수아미노산도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또 가리비 속 칼륨 성분은 체내 나트륨,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타우린 성분도 다량 함유돼 있는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가리비의 단맛을 내는 글리신은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과메기과메기도 다가오는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중성지방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인다. 과메기 100g에 함유된 DHA, EPA, 오메가3 지방산은 약 7.9g으로 자연상태의 꽁치(5.8g)보다 약 36% 많다. 따라서 고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매우 좋다. 과메기에는 비타민E도 많아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과메기를 먹을 때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을 돕는다. ◇배추배추는 칼슘, 칼륨, 인 등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배추의 푸른 잎에는 비타민A 전구체 베타카로틴도 많이 포함돼 있다.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특히 배추에 함유된 비타민C는 열과 나트륨에 의한 손실률이 낮아 국을 끓이거나 김치를 담가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단, 배추는 찬 성질을 갖고 있어 소화 능력이 좋지 않다면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을 권한다. 배추는 두부와 궁합이 좋다. 배추의 비타민C, 섬유소질과 두부의 식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귤추워질 때 생각나는 과일은 단연 귤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비타민C는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기미와 주근깨 등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귤에 붙어 있는 하얀 실엔 식이섬유 중 하나인 펙틴이 풍부하다. 펙틴은 대장운동을 활발히 도와주고 장을 깨끗하게 비우는 역할을 해 변비 해소에 효과적이다. 귤에 든 비타민P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 다 좋아하는데 이중 과메기만 못먹어요 저는 과메기 비린내가 ㅎㅎㅎ 식구들 좋아하는데, 저만 못먹네요
뽀봉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찐계란. 병아리콩귀리 잡곡밥과 감자채볶음 양배추 멸치양파볶음.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가을날 남동생 부부의 선물
외출 후 돌아와 보니 커다란 택배박스 가 집 앞을 지키고 있네요. 열어보니 주황색 커다란 대봉감이 한 그물망 가득하네요. 오이 🥒 양파 팽이버섯 애호박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감자🥔 등등 박스 가득 담아 보냈어요. 연락처 찾아 보니 남동생과 올케가 엄마 간호하느라 고생하는 제가 고맙고 미안하다고 보냈다네요. 당연한 일을 하고 선물까지 받으니 오히려 더 미안히네요. 나무 위에 올라가 대봉감 따느라 동생 생각하면서 잘 숙성시켜 맛있게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회사식당밥으로 무지출 7일차 성공~♡♡
☆무지출이 어느덧 7일차네염☆ 《아침》 가볍게 토스트로 버터듬뿍 딸기쨈 듬뿍 계란후라이는 꼭 넣어야죵 《점심》 무우생채 마늘쫑무침 나와서 들기름넣고 비벼~~ 비벼~~양배추싸서 맛나게 먹었네염. 오징어 듬뿍 들어간 콩나물국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네용
우블리에
오늘의 저녁
오늘 푸짐한 한끼 올리브오일에 마늘 살짝 올린 후 오븐에 살짝 굽고 과일이랑 먹어요 과일 가득이요 ㅎㅎ 왜 먹고나니 잠이 오죠?? ㅎㅎ
붉은레드
야채 건강하게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사과 🍎 찐계란 병아리콩귀리잡곡밥 멸치양파볶음 아침 야채와 단백질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주먹밥과 소고기 부추겉절이
◇ 멸치 양파고추장볶음에 병아리콩귀리 잡곡밥과 함께 섞어 주먹밥만들기 ◇ 소고기 양파 부추 겉절이 ◇ 두부된장국 슴슴하게 비가 와서 기온이 떨어져 따뜻한 된장국이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을 들깨칼국수로 정했어요
오늘은 점심 메뉴를 들깨칼국수로 정해서 육수를 낸 국물에 청양고추, 대파, 포고버섯, 마늘, 들깨가루, 애호박, 왕새우 등등을 넣고 끓여서 점심을 먹었네요.
로니엄마
미역국이 너무 짜요
두부조림을 반찬 2개 넣은 자리에 가득 ㅋㅋㅋㅋ 정말 많이 가져 왔네요 오늘은 돈가스나왔는데, 돈가스보다는 두부조림이 더 반가운것은 ㅋㅋ 양파를 사이사이 깔아서 그런가~ 달달한 감칠맛도 아주좋아요 이건 단백질 많이 섭취 맞는거죠 ㅋ 오후에 물좀 마시겠네요 참고로 미역국 오늘 간을 잘못 맞춘건지 왜이리 짜요 ㅎ
뽀봉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에 찾아 먹는 제철 식품 중 자연 독소를 가진 종류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따르면 ▲은행 ▲늙은호박 ▲고사리 ▲토란 ▲감자 등 가을 제철 음식 일부가 식물성 독소를 갖고 있어 안전하게 조리 후 섭취해야 한다. 영양분이 풍부하다고 잘 알려진 은행에는 시안배당체라는 자연 독소가 들어있다. 날것으로 먹으면 매우 위험하며 과량 섭취하면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청색증은 입술, 손끝, 귀 등의 부위에 산소 공급이 감소해 파랗게 보이는 것이다.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소도 함유하고 있다. 메칠피리독신은 기절 발작 유발 물질이 들어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은행의 하루 섭취량은 어른은 10알 미만,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섭취하는 게 적절하다. 늙은호박도 가을에 많이 볼 수 있다. 쉽게 상하지 않아 오랜 기간 보관해 즐기는 경우가 많다. 다만 늙은호박에서 쿠쿠르비타신이라는 독소가 다량 생성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간혹 이 독소를 다량 섭취할 경우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가 생길 수 있다. 고사리 역시 가을에 많이 먹는 식품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소가 다양하다. 하지만 고사리에도 프타퀼로사이드(ptaquiloside)라는 발암물질이 들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프타퀄로사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3군 발암성 물질로 분류한 고사리의 대표적인 천연 독성물질이다. 소금물에 5분가량 삶아 먹으면 중독위험이 90% 이상 감소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토란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하지만 옥살산칼슘과 호모겐티스산 같은 유독 성분을 갖고 있다. 토란을 잘못 먹으면 복통,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간단한 방법으로 토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토란 속 유독 성분은 수용성 물질로 충분히 삶은 후 물에 담가두면 90% 가까이 제거 가능하다. 감자를 오랜 기간 보관하면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다. 녹색으로 변한 부위에 자연 독소의 솔라닌이 생성되는데 솔라닌은 열에 매우 강해 조리해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녹색으로 변한 부위나 싹이 난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도려내야 한다. 특히 감자는 양파와 함께 보관하면 둘 다 쉽게 상해 따로 보관한다. ========= 감자나 은행이 익히 알고 있는데, 늙은호박과 고사리 토란은 새롭게 알게 되네요
뽀봉
소고기 샤브샤브
김치 만들기 전 배추속 남겨둔걸로 소고기 샤브샤브 배추 무 양파 파 넣고 육수 만든 후 소고기 넣고 깻잎 청양고추 넣어서 뜨끈하게 한끼~
목표사십구
소고기 🥩 한 판으로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부엌에서 꼼지락 달그락 거리는 소리. 남편이 소고기 🥩 한 판 거하게 차렸어요. ㅎㅎㅎ 😆 양파 부추 겉절이 후다닥 무침하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라면으로 해결했어요
양배추 표고버섯 당근 양파 대파 야채 듬뿍듬뿍 넣은 라면으로 의견 모았어요 두부까지 넣어서 맛있게 먹고 산보가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샤브샤브 꿇였네요
●재료준비 소고기 생면 양파 팽이버섯 느타리 표고버섯 배추 청경채 양배추 숙주나물 ●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유자겨자간장소스 버섯과 야채 넣어 꿇이기 소고기와 숙주나물을 넣고 살짝 익혀주었어요. 유자겨자간장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찍어서 먹었어요 남은 육수에 생면 넣고 꿇여서 한번 더 맛있게 먹어 주기! 가족들과 맛있게 즐기는 저녁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매운 돼지갈비찜 🍖
매운 돼지갈비찜 🍖 아침에 만들었어요. 홈플에서 배달온 두툼한 돼지갈비로 매콤한 돼지갈비찜 만들었어요. 시판 소스 사용해서 간편하게 만들었어요. 통마늘 좀 많이 들어갔네요.
레몬그린
닭가슴살롤
당근 양파 고구마 파 청양고추 다지도 두부 으깨고 계란 소금 후추 넣어 소 만들고 닭가슴살 편으로 떠서 칼등으로 두들겨 편 다음 소를 넣어 말아준 다음 찜기에 쪄주면 끝~ 쯔유와 와사비 소스에 찍어 먹으니 딱 좋아요 두부 & 고구마 들어가서 부드러워요~ 접착력 좋으라고 다음엔 전분 가루 조금 넣어야겠어요
목표사십구
마늘 바사삭 해 봤어요.
사진이 좀 없어 보이긴 하지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희집 에프는 너무 작아서 전 오븐에 했어요. 그랬는데 시간이 40분 걸리거라구요. 혹시 몰라 레시피도 올립니다^^ 전 오븐 180도에서 40분 했어요^^
미르윤
브로콜리 줄기 질겨서 버리셨죠? ‘의외의’ 효능 있어요
브로콜리 줄기 질겨서 버리셨죠? ‘의외의’ 효능 있어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항암 식품으로 잘 알려진 브로콜리는 비타민, 설포라판 등 영양소가 풍부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영양소를 생각한다면 브로콜리 줄기까지 같이 먹는 게 좋다. 브로콜리 줄기 효능과 섭취법에 대해 알아본다. ◇브로콜리 줄기, 면역력 높이는 비타민 풍부해 브로콜리 줄기를 섭취하면 면역기능을 향상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에는 100g당 93.2mg의 비타민C, 48mg의 칼륨, 20µg의 비타민A 등이 들어있다. 비타민C와 비타민 A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키울 때 필요하다. 칼륨은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낮춘다. 브로콜리 줄기가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지난 2014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줄기 겉껍질 벗기는 게 좋아 브로콜리 줄기를 먹을 때 겉껍질은 칼로 벗기는 게 좋다. 줄기의 거친 식감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브로콜리 줄기 가장 끝부분 2~5cm는 잘라서 버려야 한다. 아래쪽 줄기는 식감이 매우 거칠어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실제로 브로콜리 줄기는 꽃송이와 가까울수록 부드럽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좋다. 영양소가 체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캠퍼스 영양학과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를 5분 정도 쪄서 먹었을 때 항암 효과가 극대화됐다 . ◇양파와 함께 먹으면 영양 효능 높아져 브로콜리를 활용해 요리할 땐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으면 좋다. 브로콜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 터페론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양파와 함께 먹으면 이 작용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브로콜리는 오징어와도 궁합이 좋다. 오징어의 타우린 성분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훌륭한 반찬을 즐길 수 있다. =============== 브로콜리는 물에 데치는것 말고 살짝 삶은것이더 효능이 좋은가 보네요 그냥 먹기보다 초고추장에 푹!!! 찍는것이 맛이 훨씬 좋은데, 오징어랑 초고추장 맛이 ㅋㅋ 너무 좋죠
뽀봉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기름 덩어리인데 왜 건강식일까? ‘감바스 알아히요’는 스페인 사람들이 먹는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요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감바스엔 기름이 무척 많이 들어간다. 그래도 몸에 나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감바스의 주재료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다. 우선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과 월계수잎, 바질, 고추를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10분 정도 후에 향이 올리브유에 충분히 배면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마지막으로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여기에 바게트를 곁들여 먹는다. 감바스 재료 중 하나인 새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는 누명을 쓴 적 있다. 새우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일반적인 새우 100g엔 콜레스테롤 189mg이 들어 있다. 같은 양의 돼지고기(73mg)나 쇠고기(90mg)보다 많다. 그러나 식품으로 섭취한 콜레스테롤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체내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에서 합성되는 내인성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이다. 새우 말고도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은 무기질(100g당 356~705mg)이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 있는데,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회복에 좋은 영양소다. 이 밖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섭취하면 감기 등 감염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서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또 감바스에 들어가는 올리브유가 몸에 좋은 기름이래도, 지방을 과다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서울시 실태조사 결과, 감바스 알아히요 밀키트 22개 제품 중 3개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지방 하루 섭취 권장량(54g)을 넘긴 것이 확인됐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감바스의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 요즘 지중해식단이 유행이긴하는데, 전 너무 촌스러운가요 감바스 먹어 보질 못했네요. 요리할 생각도 안해보고 ㅋㅋ 집에 거의 있는 재료들인데 , 도전좀 해봐야 겠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