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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인기 많은 다이어트 음식
토마토 달걀 덮밥 레시피는 간단한데 정말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양파김치 담아봅니다.
어린 양파를 골라서 토마토 꿇여서 넣고 양파 김치를 담갔는데 매운맛을 줄여주어 부드럽고 잘 숙성시켜 맛있어요. 찹쌀에 팥 넣어서 찰밥도 지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양파김치의 꿀팁은 토마토 꿇여서 넣어서 담그니 좋네요. 🧅양파 김치 효능 ㆍ혈당을 조절하고 당뇨병 예방에 좋아요. ㆍ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암 효능을 촉진시킵니다. ㆍ양파의 퀘르세틴은 심혈관건강 개선 및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네요. ㆍ칼슘 흡수를 높여 뼈 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먹었어요
채소찜, 비트 브로콜리 토마토 버섯 당근 단호박 단백질, 두부부침 훈제란 두유 탄수화물, 흑임자죽 영주별사과 채단탄 순서로 먹고 단백질까지 잘 챙겨봐요 10시 이전에 식사를 끝내고 다소 소화가 덜 되겠지만 12시쯤 밥 먹고서 5시에 간식 한번 먹으려고요 다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아침은 기본 식단에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면 아침도 잘 챙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두부가 똑 떨어져서 없었고 샐러드에 달걀을 넣을까 하다가 미주라토스트 대신 코넛랩 샌드위치를 만들까 생각했답니다. 거기도 달걀하나를 넣거든요 그래서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 차렸어요.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 싼 건데 고스란히 남았기 때문에 그걸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오렌지 조금,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더하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담고 건자두 넣어서 살뜰이 만들었는데 어제 못 먹었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도시락을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한스쿱정도 더하고 야채가 숨이 죽었는지 조금 작아보여 당근을 좀 넣고 브로콜리도 몇 개 더하고 아침에 씻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당근에도 조금 더 뿌렸네요. 샐러드 만들고 바로 코코넛랩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달걀 하나 풀고 코코넛은 랩 올려 굽고 도마에 빼서 양배추라페 넣고 딸기 2개 더하고 배추 작은거로 두 장을 넣었답니다. 좀 짭짤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말았더니 속재료가 많았는지 잘 안 말리네요.😅 저렇게 한입 배어 먹으니까 통째로 딸기가 딱 보여서 예뻤는데 제대로 고정이 안 돼가지고 접시 받치고 먹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짭짤했어요. 계란에 후추만 뿌렸고 소스는 없으니 양배추라페나 코코랩 자체가 조금 짠 게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샌드위치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프리타타 먹었어요~🥒🧅🍄🟫🧀🥚🍖🍝
프리타타 먹었어요~🥒🧅🍄🟫🧀🥚🍖🍝 남이 해주는 음식이 제일 맛있는 법!!!😁 다음엔 시금치도🍅토마토🍅도 넣고 할거래요~^^
지니5269242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파스타 먹었어요~🍝
저녁은 파스타를 먹었어요~🍝 색깔이 좀 슬프지만 간단하게 파스타🍝, 상추🥗, 단호박 오래만에 토마토 파스타를 먹으니까 맛있네요~👍🤤😁
지니5269242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메리카노
오늘은 12시 47분에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정말 급하게 가게 갔어요. 1시 2분 쯤 도착했네요.😅 출근하기 싫었는지 꼼지락거리다가 조금 늦었네요. 점심은 견과류와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만든 샐러드 그리고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처음에는 견과류하고 물, 샐러드를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팽이당근볶음 햄프씨드 그릭요거트에 저당딸기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건자두2개 잘라넣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있는데 커피손님이 오셔서 손님꺼 음료하면서 나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샷으로 만들어가지고 갖고왔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메리카노 1잔 다 마셨더니 배가 부르네요. 아침을 좀 늦게 먹은 편인데 점심도 금방 먹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에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들
토마토와 감, 배도 공복에 먹으면 안 좋은 줄은 몰랐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먹었어요!
생야채, 양배추 파프리카 익힌 야채,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단호박 비트 토마토 반찬, 콩자반 두부부침 콩나물국 잡곡밥 어제 감기약 먹고 좀 괜찮았는데 다시 머리가 조금 아파오네요. 그래서 밥 열심히 먹었어요! 빨리 감기약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저녁
저녁에 집에서 랩 만들어먹었어요 통밀 또띠아에 상추 양배추채 토마토 치킨텐더 넣고 스위트칠리소스랑 사워크림 뿌려 말아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특히 사워크림 최고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훔훔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다시 800g 쪘네요. 어제 아이스크림과 초코렛을 그렇게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건 당연한 거겠죠? 근데 좀 많이 쪄서 조금은 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평소처럼 아침은 잘 챙겨먹으니 기본 식단으로 챙기는데 오늘은 어머니가 가지를 구워주셔서 그거 넣어서 색다른 두부가지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한봉, 당근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2개,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구운가지와 데친두부6개를 놓고 반대편에 방울토마토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리고 딸기 1개도 그릭요거트에 박아놨네요. 그릭요거트의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간야한 가지에도 살짝 뿌렸답니다. 후추도 안뿌려서 발사믹 뿌리니까 맛있더라구요. 먼저 야채 과일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쯤에 야채랑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즈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여전히 너무 이쁘죠? 근데 차즈키소수가 마지막이에요. 또 오이를 사야돼요. 걷기 시작하고 30분 지나서 미주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고단백 저지방 식사로 단기간 다이어트 성공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주제: 식단] 단기간 다이어트를 위해 여러 가지를 해 본 결과, 개인적으로 고단백 저지방 식단이 제일 효과적이었습니다. [본문내용] 기본적으로 고단백 저지방 식사로 섭취했고 하루 식단을 예를 들면, 아침에는 닭가슴살 채소볶음밥, 토마토 양배추 샐러드와 사과 반쪽을 먹었습니다. 점심에는 현미밥, 단호박찜, 닭가슴살 샐러드 위주로 먹었고 저녁에는 콩밥 2/3과 미역국을 먹었습니다. 이 식단은 반드시 운동을병행해야 하고 운동할 때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하려고 했습니다. 지치지않고 운동을 계속 하는 데 필요한 식단이라 효과적이었습니다. [나의 변화] 체중변화는 한 달 동안 고단백 저지방 식사로 섭취했더니 48kg에서 에서 45kg로 3kg가 줄었습니다. 눈바디 변화는 허벅지의 선이 예뻐졌고 허리 라인이 눈에 띄게 들어갔습니다.
임삼미
단기간 다이어트-식단관리의 중요성
단기로 다이어트를 했던 기억은 정말 오래전 인것 같아요. 20대 30대 그때는 한번씩 다이어트를 단기간에 맘먹고 하려고 힘들게 하기도 했던 기억이 있기는 한데요. 어느덧 나이가 들면서부터는 단기다이어트는 하지 않고 있어요. 지금은 꾸준하게 기본을 지키려고 하면서 몸에 좋지 않은 식습관이나 생활규칙을 잘 지키려고 해요 . 단기다이어트를 했던 예전을 보면 운동보다는 먹는 걸 줄이면서 다이어트를 했던것같아요. 운동은 좋아하지 않았던 때라서 그렇기도 하고 살을 단순히 빼는건 먹는걸 줄여야 빠지는게 가장 진리잖아요. 그래서 야채랑 방울토마토로 끼니를 떼우면서 살을 빼려고 했던 것 같아요. 지금도 야채샐러드는 하루에 한끼정도 잘 챙겨먹고 있어요. 거기에 만보걷기도 하고 산책도 즐겨하다보니 스트레스 받지 않으며 다이어트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트지니요
식물성 단백질이 혈당에 더 좋다? 🌱 콩·두부 vs 육류 단백질 비교
단백질은 근육 유지뿐만 아니라 혈당을 조절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 중 어떤 단백질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할까요? 콩·두부 같은 식물성 단백질과 육류 단백질이 혈당에 미치는 차이를 살펴보고 건강한 단백질 섭취 가이드를 소개해드릴게요! 1️⃣ 식물성 단백질 vs 동물성 단백질, 혈당에 미치는 차이 🥦 식물성 단백질 (콩, 두부, 견과류, 퀴노아 등) • 식이섬유가 풍부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 혈당 상승 완화 • 콩 단백질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조절에 도움 • 포화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 🥩 동물성 단백질 (닭가슴살, 소고기, 생선, 달걀 등) •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형성에 유리 • 일부 가공육이나 기름진 육류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음 • 오메가-3 풍부한 생선류는 염증 감소 & 혈당 안정화 효과 ✅ 결론 식물성 단백질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데요. 동물성 단백질 중에서도 기름기가 적고 건강한 단백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혈당을 낮추는 단백질 섭취 가이드 🥑 첫째, 식물성 + 동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기 • 콩, 두부, 생선, 닭가슴살 등 다양한 단백질원 섭취 • 가공육(햄, 소시지) 대신 신선한 단백질 선택 🥗 둘째, 단백질 섭취 시 채소와 함께 먹기 • 단백질과 함께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곁들이면 혈당 조절 효과 증가 • 예: 두부 샐러드, 연어 + 아보카도,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셋째, 식사 타이밍 & 양 조절하기 • 단백질을 하루 3번 균형 있게 섭취하면 혈당 변동 완화 • 한 끼에 손바닥 크기만큼 단백질 섭취하는 것이 적절 3️⃣ 혈당 조절에 좋은 단백질 식단 추천 🥣 아침 –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단백질 식단 • 두부 스크램블 + 아보카도 + 토마토 • 무가당 그릭 요거트 + 견과류 🍱 점심 – 균형 잡힌 단백질 & 섬유질 식사 • 닭가슴살 샐러드 + 올리브오일 드레싱 • 연어 스테이크 + 퀴노아 + 채소볶음 🍲 저녁 – 소화가 잘되는 가벼운 단백질 식단 • 된장국 + 두부 + 나물 반찬 • 구운 생선 + 현미밥 + 브로콜리 🫛🫛🫛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 동물성 단백질을 조합하면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와 전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늘부터 올바른 단백질 섭취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
geniet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채소 찌는시간 ... 전자렌지🚇
채소 쪄서 먹음 건강에 좋죠 ~ 요즘 샐러드도 많이 먹을려고 하는데요 채소도찌면 영양분이 더 좋거나, 손실이 적은 것어요 오늘부터라도 건강식 챙겨보면 어떨까요 ~ 💡Tip ✅ 처음엔 기본시간보다 30초 ~ 1분 적게 설정 후 확인하며 추가해주세요. ✅ 전자렌지 찜기 사용 시 수분이 남아 있어서 더 촉촉한 식감 유지 가능해요. ✅ 너무 오래찌면 영양소 손실이 많아 질 수 있어요 🍅토마토 : 1~1.5분 - 방법 : 통째로 두고 포크로 몇 군데 구멍을 낸 뒤 찜기 사용 - 이유 : 라이코펜 증가 & 소화가 쉬움 🥕당근 : 3~5분 - 방법 :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찜기에 약간의 물을 넣고 찌기 - 이유 : 베타카로틴 흡수율 증가 & 소화가 쉬움 🥬 케일 : 1~1.5분 - 방법 : 찜기에 넣고 물 약간 추가 후 찌기 - 이유 : 쓴맛 감소 & 영양소 유지 🥬 시금치 : 30초~1분 - 방법 : 찜기에 넣고 물을 살짝 추가한 뒤 짧게 찌기 - 이유 : 옥살산 제거 & 칼슘 흡수율 증가 🥦 브로콜리 : 2~2.5분 - 방법 : 작은 크기로 잘라 찜기에 물 약간 추가 후 찌기 - 이유 : 설포라판 보존 & 비타민 C 손실 최소화 🍠 비트 : 9~10분 (작은 크기 기준) - 방법 : 잘라서 찜기에 넣고 찌기 - 이유 : 단맛 증가 & 베타레인 손실 최소화
뽀봉
아침식사🥗🍅🍎🥩🥒
소고기 양념해 살짝 볶아주고 양배추와 양상추,오이,살짝 익힌 토마토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소고기와 야채 가득히 넣어서 먹네요 체력 소모가 많은 날이라 아침을 소고기로 단백질 가득하게 챙겼어요. 🥩 소고기 효능 1.고단백 식품으로,근육 성장과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철분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3.아연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네요. 4.오메가3지방산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고,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는 밥상🥘
한살이라도 어릴때 몸에 좋은음식들을 더 잘챙겨 묵어둬야 노후엔 고생하지 않을텐데 말이예용~ 매일 먹는 음식이 혈관 건강을 좌우한다는 사실, 꼭 기억하고 잘 챙겨먹어볼까요 ㅎㅎ ✅ 혈관을 깨끗하게! 한국인의 실생활 음식 10가지 🍲 미역국 – 알긴산이 콜레스테롤 배출 → 동맥경화 예방 🐟 고등어조림 – 오메가-3가 혈전을 녹이고 혈류 개선 🍚 현미밥 – 식이섬유가 나쁜 콜레스테롤 제거 🍯 생강차 – 진저롤이 혈액순환 촉진 & 혈압 조절 🍽 두부조림 – 이소플라본이 혈관 탄력 유지 & 혈압 안정화 🧄 마늘장아찌 – 알리신이 혈관 확장 & 혈압 조절 🧅 양파볶음 – 퀘르세틴이 혈관벽 보호 & 혈전 예방 🫘 콩자반 – 안토시아닌이 혈관 노화 방지 & 혈압 조절 🍅 토마토 달걀볶음 – 라이코펜이 혈관 염증 완화 & 혈류 개선 🍏 사과샐러드 – 펙틴이 콜레스테롤 감소 & 혈당 조절 콩자반은 회사에도 점심에 자주 나오는 단골인데요 오늘도 나올까요 ㅎㅎ 안토시아닌 성분 혈관 노화방지? 오호 혈압까지 반찬으로 꼭 먹어야 겠군요 😊
뽀봉
아침이 아점이 되버림
500g이 쪘는데 어제 밤에 견과류를 좀 먹고 그 견과류 먹어서 과자 한두 개 더 먹었던게 그렇게 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몸이 아프니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네요. 아침은 너무 늦게 일어났고 그나마 9시 후반에 부엌에 나왔으니 얼른 준비했지만 10시 14분 지나서 차려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딸기드레싱 2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는데 샐러드 다 먹고 이제 밥을 먹어야 했거든요. 근데 배가 좀 아픈 거예요 그래서 화장실 갔다가 좀 앉아 있다 잡곡밥이랑 양념게장 배추김치 갓김치 차려먹었더니 한참 지나서 11시 반쯤 먹게 됐네요.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해가지고 오늘아침에 먹으려고 일요일요일부터 기다렸던 거거든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길 때 보니 12시더라구요. 거의 점심식사시간이네요. 아침이 늦어지니 완전히 아점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채소찜과 두부,두유요거트
아침, 채소찜과 두부,두유요거트 채소찜, 양배추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토마토 비트 당근 생채소, 돌나물 양배추 밥 대신 단백질, 두부부침과 두유요거트(+콩가루 생들깨) 반찬, 버섯볶음 시금치볶음 배추김치 아침이 제일 든든하고 좋아요! 잘 챙겨먹어볼게요!
더달달
아침 - 샐러드
아침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파프리카 오이, 양상추 발사믹글레이즈 소스 뿌려 먹었어요
저스트영
점심에 치즈 돈까스 먹었어요.
점심에 치즈돈까스를 먹었어요. 어남선생 돈가스 소스를 만들었어요 다진 양파 반개를 버터에 볶아서 갈색이 되게 하고 설탕1 스푼, 소금약간, 밀가루4스푼, 시판용 돈까스소스 10스푼, 토마토 케찹5스푼, 물300ml, 후추 약간을 넣고 끊인다
미주장
단기간 인생 다이어트-탄수화물 줄이기와 운동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단기 다이어트는 오빠 결혼식을 앞두고 했었는데요 단기 다이어트든지 장기 다이어트든지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탄수화물 줄이기(식단)와 운동이라고 생각해요 굶는 건 노노~ 2. 먼저 식단 부분입니다 아침은 무조건 야채, 계란, 두부, 요거트, 딸기, 토마토, 견과류 등을 번갈아가며 먹었고요 점심이랑 저녁은 출근해야 하므로 상황에 맞춰 한끼는 밥양을 줄인 한식, 또 다른 한끼는 단백질쉐이크였어요 그때 당시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는 허벌라이프거였는데 꽤 맛있게 포만감 있게 먹어서 꽤 만족하며 먹었었네요 다음은 운동 부분입니다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해서 헬스장은 못갔구요 대신 집에서 버핏테스트랑 스쿼트 100개 넘게 했었어요 그리고 많이 걸으려고 노력했어요 빠르걸음으로~ 3. 이렇게 해서 허벅지 살이 꽤 빠졌거든요 그래서 치마 예쁘게 입었답니다! 한달에 3키로는 무리없이 뺐었던 거 같아요^^
stopjiji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유지했어요. 너무 좋았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시리얼 간식 많이 먹어서 점심도 안 먹었어요. 그럼에도 하나도 배가 안 고프니까 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러지 말아야 해요😬 밥 막 먹고 간식을 과하게 먹었으니 혈당도 올라갔을 거고 탄수화물만 먹었으니 얼마나 안 좋았겠어요. 그리고 비슷한 경우에 찐 적도 있답니다.😮💨 아침은 시간도 별로 없는 관계로 가장 잘 먹는 조합: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차려 먹었어요. 고기와 도가니 94g 재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도가니샐러드는 (어제 갑자기 점심은 안 먹게 되서 점심으로 만들었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애사비드레싱 1T 넣은 야채들 접시에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데친 양배추와 미나리 썰어 놓고 그 위에 도가니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넣고 할라피뇨도 몇 개 더 했어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2개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를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 하나가 좀 부서졌네요. 원래 바삭한 거라 잘못하면 그럴 수 있는데 맛에는 별 차이가 없답니다. 모양은 좀 찌그러졌지만.ㅋㅋ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도가니까지 다 먹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토스트 먹어서 8시 10분에서야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시간도 없었으니 간식도 안 먹었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딸기와 방울토마토 먹었어요 과일식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저스트영
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1kg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 적게 먹고 노력해서 뺀 거라 기분은 좋아야 되는데 유지가 잘 될까 걱정하고 있었네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어제 정말 배가 고프지만 그냥 잤거든요. 아침에 잘 먹어야지 하면서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도가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아침 애사비물(물+에사비+탄산수 조금)과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이 조금 지겨워 애사비를 물에 타고 탄산수 조금 더했는데 레몬물이 더 낫네요. 애사비물은 잘 안 먹히더라고요.😅 아침에 도가니를 100g이나 꺼냈답니다. 원래 붉은 고기는 80g이지만 고기는 조금 있고 도가니만 많아서 이 정도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가니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썰어 넣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 도가니이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이쁘게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거든요. 분명 약간 배도 차는듯 느껴졌고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배추김치는 안 먹었고 배추무침, 무채김치, 파김치, 양배추와 미나리 쌈 이렇게 먹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그렇게만 먹었다면 아침 먹고 점심까지 잘 먹었을 텐데... 또 앉아서 TV 보면서 견과류 반통과 시리얼도 3분의1 통 먹었답니다. 통이 길어서 양도 많답니다. 이건 나중에 3분의 1분의 먹고 다시 채우는 거예요. 이렇게 기존 시리얼(저당 시리얼)과 볶은카무트, 볶은통밀, 볶은귀리를 섞어 둔 거지만 저당에 잡곡이래도 칼로리는 높거든요. 밥 두세 공기 먹은 거랑 거의 매한가진데 그것도 탄수화물만 간식으로 먹었으니😮💨 오늘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놨는데 내일 먹게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어저께 조심했음에도 불구하고 300g 밖에 안 빠졌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 먹은 게 너무 영향이 컸어요. 오늘도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은 산책 다녀온 다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준비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딸기랑 방울토마토가 똑 떨어졌는데 오늘 아침에 장 봤지만 배달시켜서 이때는 없었답니다)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꼭꼭 씹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미주라 토스트 2개만 먹어서 허전해 가지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은 3개나 준비했답니다. 이주라 토스트의 차키 소스 올리고 관자도랑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아몬드나 호두, 마카다미아를 하나씩 올렸네요. 근데 막상 먹을 때는 엄마가 하나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먹었네요. 이거 2개만 먹어도 괜찮았기 때문에 3개 안 먹은 게 다행이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딸기값 많이 내렸네요
집에 가는길에 시장 지나가며 보니 한팩에 2000원에 가져가라고 하네요 알은 작아도 싱싱해보여서 살까 고민하는데 옆에 분이 카드 내니까 카드 안받는다고 하시네요. 싸게 사면서 카드 낼 생각은 없었던지라 주머니에 만원짜리 만지작거리고 있었는데 정색하시는거 보자마자 전에 방울토마토 그 아주머니한테 살때 카드 내니까 봉지에 담았던 몇알 도로 꺼내셨던게 기억나서 그냥 안샀습니다.
훔훔
식사전 챙겼어요 🍅
푸른 대저토마토 한박스 산게 금방 익어서 빨리 먹어야 하네요 식사전 먹었어요 ~~
애플짱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4k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까진 잘 먹었지만 집에 와서 그렇게 견과류 시리얼도 왕창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만큼은 못 뺄 것 같네요. 아침에는 기본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근데 오늘따라 레몬물이 먹을 때마다 턱턱 걸리더라고요. 몸이 좀 이상한가 생각도 좀 들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레몬물을 먹을 때도 이상하더니 샐러드 먹을 때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답니다. 뭔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도 좀 먹다 보니까 괜찮긴 컨디션 계속 바닥이니까 먹을 때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랑 건자두 쪼끔,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이렇게 미주라 토스트만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도 좀 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져와서 먹다 보니 또 한 통은 다 먹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먹어놓고 또 그렇게 땡겼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점심부터 조금씩 먹을 거라 보상심리인가란 생각도 좀 듭니다.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미주라 토스트 먹고 후에 먹은 견과류까지 아침식사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