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토마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딸기값 많이 내렸네요
집에 가는길에 시장 지나가며 보니 한팩에 2000원에 가져가라고 하네요 알은 작아도 싱싱해보여서 살까 고민하는데 옆에 분이 카드 내니까 카드 안받는다고 하시네요. 싸게 사면서 카드 낼 생각은 없었던지라 주머니에 만원짜리 만지작거리고 있었는데 정색하시는거 보자마자 전에 방울토마토 그 아주머니한테 살때 카드 내니까 봉지에 담았던 몇알 도로 꺼내셨던게 기억나서 그냥 안샀습니다.
훔훔
식사전 챙겼어요 🍅
푸른 대저토마토 한박스 산게 금방 익어서 빨리 먹어야 하네요 식사전 먹었어요 ~~
애플짱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4k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까진 잘 먹었지만 집에 와서 그렇게 견과류 시리얼도 왕창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만큼은 못 뺄 것 같네요. 아침에는 기본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근데 오늘따라 레몬물이 먹을 때마다 턱턱 걸리더라고요. 몸이 좀 이상한가 생각도 좀 들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레몬물을 먹을 때도 이상하더니 샐러드 먹을 때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답니다. 뭔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도 좀 먹다 보니까 괜찮긴 컨디션 계속 바닥이니까 먹을 때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랑 건자두 쪼끔,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이렇게 미주라 토스트만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도 좀 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져와서 먹다 보니 또 한 통은 다 먹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먹어놓고 또 그렇게 땡겼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점심부터 조금씩 먹을 거라 보상심리인가란 생각도 좀 듭니다.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미주라 토스트 먹고 후에 먹은 견과류까지 아침식사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쑥 버무리
제가 쑥을 엄청 좋아해요 이번에 팀워크 걷기 해서 받은 5천원쿠폰 적용해서 사봤어요 배송 빠르고 맛도 달지않아서 맛있어요 전 쑥 버무리 단거는 안좋아해서요 오늘 저녁으로 토마토와 함께 먹어야겠어요^^ 쑥 효능 * 콜레스테롤 수치 안정을 돕고 혈압을 낮춰줘요 *해독 및 간기능 보호 해줘요 *통증 완화 시켜주는 진통 작용 있어요 *생리불순 및 여성질병 완화에 도움 되어요 *면역력 증진 작용 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인생 다이어트 식당!
저는 급찐급빠이건 다이어트 시작 초반에는 무조건 식단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당ㅠㅠ 제일 힘든 식단이지만 낮에는 일반식 저녁만 방울토마토 삶은 계란이나 메추리알로 대체해서 먹습니다ㅠㅠ생각만해도 속상..ㅎㅎ배고플때도 방울토마토로 먹구요! 며칠만해도 몸이 가볍습니다
어라라
직접 만든 다이어트 샌드위치🥪
요즘 샌드위치 만드는거에 푹 빠졌어요 야매로 만든 양배추당근라페에 치즈, 햄, 토마토, 로메인 넣고 저당잼 조금만 발랐답니다! 요번엔 좀 잘 만든거 같아서 식단 공유해봐요 🤭
초보지니지니
🏆저속노화 최고의 음식등급🔥
잘 먹고 있는것도 있고, 아닌것도있는것 같아요 ㅋㅋㅋ 하늘과 땅차이인가요 S등급은 항시 먹는것인데, 가끔 아랫등급도 먹긴해요 "저속노화"요즘 자주 보이는 단어 라서 그런지 솔깃하죠 ~ 🔥노화를 늦추고 건강을 지키는 저속노화 식단, 이렇게 구성해보세요🙌🏻 🏆 S등급 (최고 등급) ✔️ 베리류, 녹색채소, 견과류, 올리브오일 🥇 A등급 (우수한 건강 식품) ✔️ 토마토, 계란, 귀리/현미, 강황 🥈 B등급 (균형 잡힌 식단에 포함 가능) ✔️ 바나나, 병아리콩, 해조류 🥉 C등급 (가끔 섭취 추천) ✔️ 유제품, 육고기, 옥수수, 카페인 🚨 F등급 (노화를 촉진하는 음식🧨 피하는 게 좋아요!) ❌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 튀김류, 탄산음료 👩🏻⚕️요즘 ”저속노화“ 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건강한 식습관 & 생활습관에 대한 인식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뽀봉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나물들
100g 빠져으니 거의 유지네요. 아침 점심은 잘 먹고. 저녁 간단히 먹고 유지라니 어제는 잘 챙겨 먹은 거 같아요.😁 오늘이야말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먹고 잡곡밥과 나물반찬들, 양배추와 미나리 삶아서 쌈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반찬은 다 엄마가 하신 거거든요. 엄마도 이번에 신장이 더 안 좋아졌다고 진단에 잘 챙겨 먹겠다고 마음먹고 아침부터 쌀밥과 반찬해서 아침 챙겨드셨어요. 그래도 샐러드는 나만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데친두부5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리얼은 안잊어먹었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있는데 어쩐지 심심해서 생각해보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있죠😝 그냥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야채믹스랑 배추가 많아서 저당딸기드레싱 조금 더했어요.ㅋㅋ 천천히 꼭꼭 두부까지 다 먹고 나서 잡곡밥 반그릇 데워서 나물 반찬과 삶은 양배추, 미나리랑 두부 쌈장이랑 먹었어요. 나물은 고사리나물 깻잎나물, 파래무침, 무생채가 있었네요. 이것를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에도 먹으려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못 먹고 나갔었거든요. 삶은 양배추에 미나리까지 넣어 쌈싸먹으면서 엄청 푸짐하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커피한잔에 토마토로 간식 먹으며 잠시 쉬어가요
생강꽃
싱싱하네요 🍅
싱싱한 대저토마토가 왔어요 약간 푸른데 금방 숙성되더라구요 젤 익은걸로 하나 먹었는데 맛 좋아요~
애플짱
아침 견과류, 도가니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다시 200g이 줄었어요. 조금씩 줄어서 목표치(60.4이하)에 오니 좋네요😄 아침은 레몬물 견과류, 도가니 넣은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도가니 수육과 뼈국도 있는데 나는 도가니 수육만 담고 고기도 있지만 도가니가 많이 보이니 89g 뺐어요. 먹기좋게 잘라 팔팔 끓인 물에 살짝 넣었다가 뺐답니다. 금방 부드러워지고 작아지더라고요. 너무 오래 놔두면 쪼그라들까 봐 빼서 체에 바쳐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5개, 브로콜린 놔두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랑 도가니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요.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를... 이제 사진 보니까 안 넣었네요😆 먹을 때도 몰랐나 봐요ㅋㅋㅋ 아침에 바쁘니까 가끔씩 까먹는답니다. 시리얼을 아무리 덜 달게 한다고 이것저것 섞었어도 통곡물이라도 열량이 없는 것도 아니고 당분도 있으니까 빼먹으면 좋죠.ㅎㅎ 아침식사때 식감이 달랐을 텐데에 도가니 먹는다고 그것도 잘 몰랐네요.ㅋㅋㅋㅋㅋ 아직 나물 반찬이 몇 개 있어서 오늘이야말로 탄수화물은 잡곡밥과 나물 차려 먹을랬지만 또 시간이 없네요. 수업들으러 10시대 나가기 전에 9시대 라떼 산책시켜야 하거든요. 결국 미주라토스트 2개 꺼냈네요. 전 미주라 토스트가 가장 빨리 차리고 빨리 먹는 간편식에 속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하나씩 토핑으로 올리는 것으로 섭섭함을 달랬죠.ㅎㅎ 먹기 시작해서 30분 지나서 미주라 토스트 먹는데 이거는 금방 먹으니까 거의 식사는 끝이거든요. 저렇게 조그만 미주라에 딸기 하나를 통째로 올리다니 나한테는 플렉스랍니다 😘 칼슘과 마그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그리고 거의 바로 준비해서 라떼랑 9시 25분에 나왔는데 10시까지 들어가야 돼서 좀 마음이 급했거든요. 근데 우리 라떼도 별로 산책할 생각을 안 했어요. 금방 볼일 보고 들어가는 코스로 가더니 들어가자고 하는 거예요? 누나 마음을 어찌 알고 오늘은 미세먼지 나쁨에 날도 꾸물거려서 얘도 움직이기 싫은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채소찜!
요새는 계속 9시에 아침을 먹게 되네요! 하루의 첫 음식으로 뭐부터 먹을까 혼자 생각해보는데 오늘은 당근을 먼저 먹어요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두부, 고구마 + 뽕잎무침, 톳두부무침, 멸치볶음, 오징어볶음 흑임자죽, 애사비물 이 순으로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단기간 다이어트] 역시 식단 조절이 짱이에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단기간 다이어트 중에 가장 효과를 많이 본 건 아무래도 식단 조절이었어요~ 특히 급찐은 급빠로 다스려야 한다는 철칙... 2주 안에 빼지 못하면 체지방이 된다는 얘기를 듣고 꼭 일주일 안에는 빼려고 노력해요🙌 11시쯤 아침 겸 점심으로 일반식 1/3-1/2 정도 허기만 채울 정도로 영양을 채워주고 저녁식사는 4시에 삶은 달걀(혹은 닭가슴살)찐 고구마(혹은 단호박) 그리고 야채류는 양배추나 파프리카, 오이, 방울 토마토 등으로 질리지 않도록 변경해가면서 먹어요 간식은 일절 먹지 않고 4-5일 정도 이런 루틴으로 하다보면 1-2키로의 급찐은 쑥 빠지더라구요^^ 물론 이건 급찐 급빠일 때의 얘기고 저는 1년 반째 다이어트 식단 조절로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이 정도 의 감량이지, 아예 처음부터 이렇게 시작하시는 분들은 훨씬 더 잘 빠질거라고 생각합니다😊 10-30대 젊으신 분들은 더더욱이요~~~^^ 다이어트는 역시 식단이 최고인 것 같아요! 칼로리 앱으로 탄단지 계산하면서 단백질을 많이 섭취 하되, 골고루 드시기를 권장합니다! 제가 저녁에 먹었던 식단들 참고하시라고 몇 장 올려볼게요~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코코유키
아점 먹었어요 🍳
오늘은 아점으로 한끼 했어요 계란 사과 토마토 통밀빵 그릭 잘 먹었어요 맛점 하세요 ~
애플짱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200g 빠졌어요. 어제 좀 많이 늘어서 덜 빠진 거지만 그걸로 만족은 한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식단 잘 지켜서 조금만 빠지면 좋겠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사실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제 엄마가 갖고 온 나물에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이것만 먹고 준비해서 외출했어요. 아침에 두부 조금 남은것 올리브오일에 굽고 팽이버섯 2봉도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찐고구마 조금 추가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구운 두부 6개, 브로콜리 딸기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차지키소스 조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그릭요거트가 어제부터 만들어서인지 유청이 덜 걸러져서 되게 부드러웠답니다. 딸기에 찍어 먹으니까 크림같았어요. 알룰로스도 있어서 달달하니 기분 좋게 먹었네요. 그렇게 천천히 셀러드를 먹었는데 배도 살짝 부르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먹으려는 걸 포기해 버리고 나갈 준비했네요. 우리 라떼 산보도 조금 시키고 근력운동도 가려니 여유가 더 없더라고요. 아침에 좀 더 일찍 일어나면 되는데 그게 요즘은 그렇게 힘드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속노화 레시피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간단하면서 영양도 풍부하고 맛도 있는 토마토 달걀 볶음 다이어트에 혈당까지 잡으며 맛있게 드세요
인생이여만세
🥪크랜베리와 닭가슴살
통곡물 식빵에 크랜베리와 닭가슴살, 토마토,양상추 넣은 샌드위치와 오리 알 쪄서 단백질도 보충합니다. 두유와 함께 든든하네요. ㅡ크랜베리 효능 ㅡ ㆍ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ㆍ방광염,요로 감염 예방에 좋아요. ㆍ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해 소화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ㆍ혈관 건강과 항염증 작용 ㆍ피부 건강과 구강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ㅡ🥚🍅🌿시금치 계란 스크램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마늘과 대파 기름에 살짝 볶아서 토마토퓨레에 계란 넣어 볶아 주다가 시금치 넣어 볶아주네요. 양배추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은?
🔶️속쓰림을 완화해주는 음식 4 🔸️꿀= 꿀은 산 역류를 관리하는 데 다양한 도움을 준다. 우선, 위와 식도에 코팅과 같은 막을 형성해 음식과 위액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닭 및 해산물=닭고기, 칠면조, 생선과 같은 살코기를 먹는 것도 좋다. 기름과 버터 사용을 제한하고, 구이, 굽기, 찜 등의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채소=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으며 알칼리성다. 샐러드만 먹기 버겁다면, 채소를 추가하거나 잘게 썰어 요리에 넣거나 과일과 함께 주스로 먹어도 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시금치, 당근, 옥수수, 오이, 생강, 그린빈, 녹색 피망, 감자, 고구마 등을 추천한다. 🔸️통곡물 = 통곡물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속쓰림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경우, 소화가 잘 되고 속쓰림 증상이 덜 생긴다. 현미, 쿠스쿠스, 오트밀, 통곡물 빵 등을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속쓰림을 악화시키는 음식 4 🔹️산성 식품 = 만약 속쓰림이 평소 심한 사람이라면, 토마토와 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자몽 같은 감귤류 과일은 피해야 한다. 이들 과일은 산성이 매우 높기에 속쓰림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탄산, 술, 카페인 =의외로 음료를 잘못 먹어도 위식도 역류질환(GERD)이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도 식도 내 산도(PH)를 빠르게, 낮추고 일시적으로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감소시키므로 위식도 역류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식후에 마시는 커피 역시 하부식도 괄약근의 활동을 방해해 위산을 역류하게 만들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음주도 조심해야 한다.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낮춰 위산 분비를 증가시킨다. 🔹️고지방 식품=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속쓰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지방이 소화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고지방 음식의 예로는 초콜릿과 기타 단 음식,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과 같은 유제품, 그리고 필레미뇽이나 베이컨과 같은 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 등이다. 🔹️민트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재료는 아니지만, 스피어민트나 페퍼민트 향이 나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민트는 식도의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냥식집사
몽땅주스~
김훈하 약사님이 암환자에게 아침 대용으로 추천하는 몽땅주스 체액의 PH를 산성에서 염기성으로 바꿔준대요 클렌즈 주스 디톡스 효과도 있다더라고요 들어가는 재료는 총 7가지 사과, 비크,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 양배추, 파프리카 4분 정도 찐 후에 믹서기로 갈되 씹히는 식감이 있도록 살짝만 갈아요 저도 한그릇 주시길래 저도 먹었어요! 저는 마녀수프, 디톡스주스, 과채주스 좋아해서 잘 먹었어요. 역시 사과 들어가면 상큼하네요
더달달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아이스크림과 오징어, 육포를 먹었으니는 찌는건 당연한데 그래도 양을 그나마 작았는지 1kg까지 안쪄서 다행이랍니다. 오늘 그냥 조금만 빠지게 점심도 잘 챙겨 먹으려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어제 점심 근무할 거라고 샐러드 도시락 쌌었거든요. 내몸이 안좋아 갑자기 쉬게 되서 그 도시락을 오늘 아침에 쓸 거라서 준비한 건 딸기하고 방울 토마토 씻고 두부도 좀 데쳤어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진 도시락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딸기 방울토마토 두르고 가운데 데친두부8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스쿱도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서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아침을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은 먹을 때도 좋지만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기분전환에 좋더라고요 미주라를 가장 나중에 먹기 때문에 한 30분 있다가 먹었네요. 그래도 엄청 바싹하답니다. 통밀빵이라면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가 약간 스며드는데 미주라는 약간 스며들어도 바삭함은 여전해서 부드럽고 새콤한 토핑과 바삭한 미주라가 함께 씹혀서 재밌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거 먹고 금방 나가야 돼서 우리라떼 아침도 빨리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친구집에서 먹는 아침
친구 집에서 하룻밤 보내고 친구가 차려 준 아침을 맛나게 먹었어요. 직접 키운 콩나물이 들어간 황태국과 냉이나물, 달래장과 김의 조합이 다 좋았어요. 밥과 함께 호박죽까지 준비 했네요. 후식으로 친구가 직접 제조한 요플레에 5가지 과일(토마토, 사과, 샤인머스캣, 블루베리, 딸기)과 아몬드를 섞은 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
400g 빠졌어요. 원하는 만큼 빠진 건데 몸에 힘이 없으니 좀 우울했네요. 먼저 견과류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브로콜린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놔두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다른 한편에 배추에 삼겹살 4점 넣고 할라피뇨과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파절이도 올렸답니다. 건자두 2개랑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먼저 5분에3 이상 먹고 배추에 삼겹살이랑 할라피뇨 파절이 넣고 맛있게 싸 먹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다 먹고 병원에서 일하 잡곡밥 데우고 김치찌개는 김치만 남았는데 물 더 넣고 데우고 두부 6개도 살짝 데쳐서 파절이랑 같이 먹었어요. 좀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힘이 없어서 이 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았어요. 두부는 김치에 싸서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인생다이어트 단기다이어트 식이섬유
디저트류를 좋아해서 살이 많이 쪄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야채나 과일을 충분히 먹어서 간식 생각이 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야채나 과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건강에도 좋으니깐요 식사 할때도 야채 항상 먹어줍니다.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지요.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죠. 요즘엔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를 매일 먹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건강 다이어트 하시려는 분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밍키199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1.1k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때 아이스크림 콘 2개, 바 2개, 콘칩에 건과일과 견과류까지 왕창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네요. 아이고😮💨 그래도 아침은 제대로 챙겨먹습니다. 아침에 너무 늦게 일어나서 부엌에도 늦게 나왔고 그래서 사과랑 단감 하나씩 썰어 준비하고 딸기랑 방울토마토까지 씻으니 시간이 너무 없네요. 그러다가 너무 늦게 먹을 것 같아서 두부는 굽는 대신 오늘 먹을 것만 물에 살짝 데쳤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그동안 맛있게 먹었던 비타민은 어제로 다 떨어졌거든요),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데친두부7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그 옆에 딸기까지 놔두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리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야채를 4분의 3 이상 먹고 나서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굽지 않고 데치니까 깔끔하긴 한데 고소한 맛은 덜 했어요. 있는 두부 다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것만 데쳐 먹었더니 이것도 편하게 먹을 수는 있네요. 통밀빵 살짝 데우고 거기다 차지키소스 올리고 하나는 건자두조금, 하나는 딸기를 올렸네요. 통밀빵은 1500원짜리를 4등분한 거라 정말 작았거든요. 그래도 미주라토스트보다는 빵 먹은 느낌이났답니다. 미주라보다도 칼로리가 더 있긴 하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원기회복을 위한 간식거리로 약밥
저녁 식사 전 퇴근하고 온 고단한 남편을 위해 간식거리 준비해 놓았네요. 약밥과 호박떡,토마토 차려주네요. 약밥의 효능 ●탄수화물,단백질,지방3대 영양소가 모두 들어간 균형잡힌 영양식 ●찹쌀은 비위장 소화 기능을 촉잔하고 면역력을 강화, 대장암 예방 ●잣과 참기름은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해 심혈관질환,당뇨에 좋아요. ●따뜻한 성질이 있어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고 환자들의 회복식으로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마무리
5시까지 그냥 펑펑 쉬다가 5시 35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도 많이 기다렸을 거예요. 오늘은 많이 걷자고 안 하네요. 한 30분만에 들어왔어요. 물론 나는 만보를 못 걸어서 라떼만 들어보내고 나는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갔어요. 방울토마토 사러갔는데 간 김에 딸기랑 배추 청양고추도 사왔네요. 아파트 와서도 만보가 조금 안 되서 놀이터에서 조금 더 걷고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모델로~ 물도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아침에 플랭크도 했지만 인증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얼른 플랭크도 금방 했네요. 종일 우울했어도 마무리는 잘 지었답니다. 내일은 활기차기를~~
성실한라떼누나
🍄🟫표고버섯 불고기 볶음밥 🍝🍅
지글지글 볶아야 제맛이죠! 🍄🟫표고버섯 오리불고기 해서 병아리콩 귀리잡곡밥과 함께 볶았어요. 표고버섯이 쫄깃쫄깃 고기보다 더 맛있네요.ㅇ><ㅇ 🍅대저토마토 썰어서 함께하네요. 고기보다 맛도 좋고 영양 가득한 표고버섯의 효능 ㆍ표고버섯 혈관 기능을 개선해 주고 ㆍ칼륨이 풍부해 몸에 쌓인 나트륨 배출 ㆍ면역력을 높입니다. ㆍ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ㆍ체중 감량과 소화에 좋습니다. ㆍ피부 건강에 좋습니다. ㆍ뇌 건강에 좋습니다. 🍅🍄🟫토마토와 표고버섯 나트륨 배출의 제왕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할때 직장 점심 어찌해야하나요?
회사에서 점심을 해결 하는데요.. 직장상사들과 밥을 먹는터라. 음식을 골라 먹을 수가없어요 상사들이 먹자는데로 먹어야 하거등요~ 그래서 점심은 고칼로리를 섭취하다보니, 식단이 전혀 안되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예시 아침 계란+두유 , 야채와두유, 쉐이크+계란 점심 짜장면, 닭볶음탕, 김치찌개, 돌솥비빔밥, 떡볶이등등.. 저녁 두부반모+양배추찜, 닭가슴살+야채 , 쉐이크+방울토마토 저녁 운동 1시간 가량 운동 살이 자꾸 제자리 걷고 있어서 넘 슬퍼요 ㅠㅠ
쏘쏘님
비건 잡곡빵 식단으로 완성한 인생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밀가루 빵을 너무 좋아해서 번번이 다이어트에 실패했습니다. 그러던 중 비건 잡곡빵을 추천 받아 먹게 되었는데 잡곡의 고소한 식감과 균형잡힌 영양소 섭취를 할 수 있다는 장점에 매력을 느껴 이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봐 인생 다이어트가 되었습니다. 2.다이어트할 때는 식단관리가 기본이기에 빵을 좋아하는 저는 비건 잡곡빵을 주로 먹었는데 잡곡빵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도와주고 포만감을 높여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었습니다. 혈당수치를 낮추기 위해 식단은 오이나 당근 같은 생채소,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샐러드를 먼저 먹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잡곡빵을 먹었습니다. 잡곡빵에 토마토와 양상추 등 채소를 곁들여 먹었고 잼 대신 불포화지방이 많은 순수 땅콩버터를 먹었습니다. 또 올리브 발사믹 식초를 찍어 먹었는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당을 떨어뜨려 인생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2달 이상 하루에 한두끼는잡곡빵을 기본으로 다양한 것을 곁들여 질리지 않게 꾸준히 먹으니 살도 빠지고 좋았습니다. 3. 채소를 먼저 섭취하고 잡곡빵을 먹으니 확실히 살이 많이 빠졌어요. *체중: 50kg 정도에서 47kg 정도 3kg 줄었어요. *눈바디: 배나 허벅지 쪽 군살이 눈에 띄게 들어갔고 지방이 좀 줄었어요. *몸변화: 잡곡빵이 소화에 도움을 줘서 그런지 몸도 가벼워지고 변비도 없어져 좋았습니다.
임삼미
인생다이어트는 꾸준한 러닝🏃🏻♂️🏃🏻♂️
<인생 다이어트 - 꾸준한 러닝🏃🏻♂️> 나이를 들다보니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니 살은 잘찌고 빼는건 너무나 어렵더라구요 점점 몸무게가 늘어나고 푸짐해지는 몸을 보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런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날짜로 10kg이상을 감량하고 현재는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겨울을 보내며 조금 찌는 바람에 다시 러닝을 시작하긴 했습니다 ㅎㅎ 많은 분들이 다양하게 여러 방법을 동원해서 다이어트를 하셨거나 하고 계실텐데요 전 런닝을 선택했어요! 좀 더 다이어트에 초점을 맞춘 런닝의 효과를 말씀드리면 일단 런닝을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살은 쉽게 찌는 일이 없을 겁니다. 마이너스적인 결과는 없다는 건데요. 적어도 손해는 안본다~ 이렇게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우리의 목적은 지방을 떼어내고 체중을 감량하는거잖아요? 점점 달리면서 체력을 기르고 달리는 거리를 늘려줘야 합니다. 누구나 안달리던 사람들은 200미터만 달려도 숨이 차고 헥헥헥헥 어지럽고 현기증도 올거에요. 저는 그랬네요..^^;; 그런데 천천히 자신만의 편한 페이스로 달리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거리가 늘어나요. 속도는 비슷한데 점점 거리가 늘어나면? 달리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말이잖아요. 달리는 시간은 30분이상을 추천드립니다. 우리가 떼어내고 싶은 지방이 타기 시작하려면 30분정도 넘어가면서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 전에는 탄수화물 같은 영양소가 먼저 탄다는 말이구요. 전 40분에서 1시간까지 달리는 시간을 늘여나갔어요. 이렇게 주3회~4회 이상을 달리면 분명히 살은 빠지게 됩니다. 아! 대신 달리고 난 뒤가 중요하겠죠. 식단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데요. 이렇게 달리면 허기지고 배고픈데 잘 참으세요. 그 순간을 참아야 살이 빠지는게 체감 되니까요. 주3회에서 4회 이상 40분 이상 런닝을 하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의 가벼운 식사를 했어요. 닭가슴살, 두부, 버섯, 양배추, 달걀, 우유, 토마토등이 거의 달리고 난 뒤의 저녁식사 였고 그렇게 가볍게 먹으면 자려고 누울때 배가 고파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데요. 이 꼬르륵 소리가 살 빠지는 소리니까 스스로 뿌듯해 하면 됩니다 ㅎㅎ 나중에는 잘때 꼬르륵 소리가 안나면 반성하면서 내가 뭘 먹어서 그런건가 하고 되돌아 보게 되거든요 ㅎㅎ 최근에도 날이 풀리면서 40분 이상, 8~10km거리를 달리며 런닝을 하고 근력운동과 번갈아 가며 운동을 하고 있어요. 이 글을 보시는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당장 오늘부터 몸을 움직이시는걸 권해 드립니다. ▼런닝의 장점▼ 런닝의 장점이라면 준비물이 그리 많지 않다는 거에요. 런닝화, 여름철에는 기능성 반팔과 반바지, 햇볕과 땀을 위한 기능성 모자정도 겨운철은 러닝 바람막이와 러닝조끼! 이렇게 준비 하고 뛰면 되는 운동이거든요. 준비물중에 체중을 받쳐주는 런닝화에만 투자를 조금 한다면 나머지는 집에 있는 걸 챙겨서 당장이라도 런닝이 가능해요. 과체중이신 분들은 당장 달리기 보다는 무릎에 부담이 덜 갈수 있도록 어느정도 감량을 하신 뒤에 아주 천천히 달리는것을 권해 드리구요. 뭐니뭐니해도 안다치고 운동하고 살도 빼야 가장 즐거운 일 아니겠습니까^^ 지금부터 운동 시작해서 다가올 여름에 자존감 한번 높여봅시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저녁
소화가 안되어서 저녁은 샐러드로 때워요 로메인에 계란 토마토 피스타치오만 넣고 저칼로리 드레싱 한바퀴 돌렸어요 점심에 국밥 국물까지 다 먹은게 아직도 소화가 안되네요 굶어도 될것 같은데 자다가 배고플까봐 먹어요
훔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