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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 오트 애플시나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토핑 오트 애플시나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트밀계란 죽

뭐 먹을까 고민하기도 귀찮아서 오트밀 계란죽 먹었어요 오트밀 저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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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오트밀계란 죽

저의 혈당 다이어트는 오트밀과 식후 걷기입니다...^^

저의 혈당 다이어트는 오트밀로 합니다...^^ 오트밀은 별도의 레시피가 필요없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트밀을 사서  따뜻한 우유나 두유와 함께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습니다...^^ 양배추는 별도의 양념 없이 그냥 데쳐서 먹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계란과 강황가루를 함께 먹고 있네요...ㅎ 아주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은 그냥 현미잡곡밥에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혈당이 있으신 분은 밀가루 음식이나 흰쌀밥을 보다는 오트밀이나 현미잡곡밥을 드세요...^^ 식후에는 30분 정도 천천히 걷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오면 졸리는데... 이때 일어나 밖으로 나가 걷습니다...^^ 하루 평균 만보를 목표로 걷습니다...^^ 걷기가 혈당 다이어트에는 최고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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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랑태양

저의 혈당 다이어트는 오트밀과 식후 걷기입니다...^^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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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3회차 다이어트 산과들에 오트밀 원데이

시리얼 여러 종류 있지만 산과들에 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오트밀도 추천해요! 시리얼은ㅋㅋ 먹다보면 양 조절이 쉽지 않은데 딱 한끼씩 먹어서 좋구 우유에 잘 섞어 먹으면 한끼 든든 하고 좋은 거 같아요! 요즘은 시리얼이아 오트밀 종류 많은데 산과들에 오트밀 추천해여 달구 맛있고 포만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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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

3회차 다이어트 산과들에 오트밀 원데이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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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다이어트에는 post 현미 오트밀로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 챙겨요

현미의 영양을 꽉채운 오트밀 시리얼을 추천합니다. 국내산 통현미와 현미가루로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의  오트밀 믹스 시리얼입니다. 우유를 부터 전자렌지에 1-2분 돌리거나 간편하게 뜨거운 물을 부어 2분뒤 저어 먹으면 됩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 현미 오트밀은 든든한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해용.  전 여름철 차가운 음식으로 위장이 불안할 때 요걸로 식사를 챙기고 있는데요, 따뜻하게 먹고나면 더 건강해 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 요즘 더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차갑게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해도 좋습니다. 고소한 오트밀 시리얼을 찾으시는 분 요거 꼭 드셔보세용.  1회 분량 30g당 109Kc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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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다이어트에는 post 현미 오트밀로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 챙겨요

오트스콘 먹어요!

일욜두 바쁘네유ㅡㅡ 전 출출해서 빵 먹어요❤️❤️ 집에서 챙겨온 오트스콘인데 은근 배고플때 좋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뜯다가 안뜯어져서 가위로 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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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트스콘 먹어요!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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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간식으로 오트스콘 👍

베노프꺼 오트스콘 먹어봤어용 😄 황치즈맛 이라고 하는데 치즈맛은 강하지 않아용 ^^ 오트밀이 들어있어서 씹는맛은 고소합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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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간식으로 오트스콘 👍

다이어트 시리얼 추천! [플라이밀 그래놀라 애플시나몬]

📍제품명: 플라이밀 그래놀라 애플시나몬 📍1회 섭취[25g] 열량 113kcal & 당류 2.8g & 단백질 5.4g 📍추천 이유: 성분도 좋으면서 진짜 너무나도 맛있는 애플!파이! 맛을 잘 살려서 그리고 포만감도 주는 치아씨드와 코코넛을 포함하고 있어 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필요한 성분들을 딱 채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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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이야

다이어트 시리얼 추천! [플라이밀 그래놀라 애플시나몬]

다이어트 시리얼[오 그레놀라 pop 허니오트]

제품명: 오 그레놀라 pop허니오트 칼로리:  1985kcal 단백질 8g 당류 16g 추천합니다  당류가  다른 시리얼에 비해서 엄청낮아요 다른 시리얼은 20넘어가는데 이거는 30프로정도 낮췄데요 맛은 반반인 거 같아요 저는 맛있던데 친구는 맛없데요  pop시리즈가 많은데 저는 이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480g에 7천원합니다 그냥 과자처럼 먹어도 맛있구요 우유에 타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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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다이어트 시리얼[오 그레놀라 pop 허니오트]

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제가 다이어트식 베이킹이 취미인데요. 제가 직접 베이킹을 하다보니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어마어마한 설탕양에 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밖에서 사먹는 베이커리 빵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걸 알아도 내 눈으로 안 보니 흐린눈을 할 수 있는데 직접 만들기 시작하니 흐린 눈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이 섞인 제품으로 당을 맞췄는데 이게 문제가 너무 달기 때문에 비율을 일반 설탕과 같이 하면 단 맛에 어지러울 정도가 되더라고요. 또 비율을 맞춘다 해도 스테이바나 에리스리톨 특유의 인공 감미료의 화한 맛이 입에 계속 남아 맛도 깔끔하지 못하고요. 그러다가 찾아낸 게 가루 형태로 된 알룰로스, 마이 노멀 알룰로스 가루입니다. 근데 이게 무지 비쌉니다. 일반 설탕에 비하 몇 배나 비싸고 양도 적고요. 근데 헬시딜에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세일된 가격에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헬시딜에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당장 질렀습니다. 저는 액상은 이미 가지고 있어서 설탕과 같은 형태인 분말을 구매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천연 성분의 당에서 추출한 제품이고 단맛은 내는데 몸에는 흡수되지 않아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에도 좋고 살이 찌지도 않지요.    다이어트 베이킹이 취미인 저에겐 딱인 제품이라서 저는 그날로 신이 나서 베이킹을 했습니다. 병아리콩 머핀을 구웠어요. 오트밀 당근빵도 만들고요. 병아리콩 레몬 파운드 케이크도 구웠습니다. 이건 아몬드가루 파운드 케이크구요. 병아리콩 오트밀 쿠키입니다. 순두부 휘낭시에도 구워주고요. 그릭요거트 바치케도 굽습니다. 바나나와 땅버 계란과 무가당코코아가루 넣고 구운 바나나 케이크구요. 저탄수 키토 아몬드 머핀입니다. 요건 비건 오트밀머핀입니다. 요건 부드러운 생크림 머핀이고요. 프로틴 초코빵입니다. 이건 아몬드가루에 초코 프로틴바를 토핑으로 올린 머핀입니다. 생크림과 당 조합도 흡수되지 않는 알룰로스와 동물성 좋은 생크림이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죠. 위에서부터 고구마 케이크, 바나나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그리고 키토버전 스타벅스 생크림 카스테라까지. 건강한 재료와 좋은 당으로 만든 디저트를 먹으니 폭식도 입터짐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어제는 또 오트밀과 병아리콩으로 쿠키 공장 돌려봤습니다. ㅎㅎ 참, 저만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거의 대부분 레시피가 알룰로스도 60g이상 들어가고 많게는 100g이상 들어가는데 제가 해본 결과 이만큼 넣으면 많이 답니다. 저도 단 거 잘 먹고 단 거 좋아하는데도 달아요. 카카오가루나 다크 초콜릿이 들어가서 쓰지 않는 이상 30g만 넣어도 충분히 다니까 다른 건 레시피대로 하시되 알룰로스 양은 본인의 입맛에 따라 당 함량을 조절하셔도 됩니다ㅎㅎ 레시피는 유투브 빵장금, 하다앳홈, 제로당, 까망, 비건 베이킹 채널에서 그때그때 마음에 들거나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을 합니다. 요게 바로 제가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입니다. 설탕과 같은 비율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맛있고요. 하지만 몸에 흡수되지 않으니 혈당 걱정 없고 최대한 탄수를 안 넣고 만드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분말 형태를 두 봉 샀는데 한달만에 거의 다 클리어했네요. 한 두 번 정도 밖에 사용할 양 밖에 안 남은ㅋㅋㅋ 그래서 오늘 헬시딜에서 재구매했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베이킹 하시는 분들이나 당 조절하시는 분들에게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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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ell86

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오트밀

아침으로 오트밀 우유에 말아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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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오트밀

[다이어트 시리얼] 플라하반 아이리쉬 포리지 오트밀 시리얼

제품명: 플라하반 아이리쉬 포리지 오트밀 시리얼 칼로리: 40g당 148kcal 단백질: 40g당 4.5g 당류: 40g당 0.4g 추천하는 이유:  시중에 다이어트에 좋다는 시리얼 자세히 살펴보면 대부분 칼로리에는 신경써도 당류가 높다거나 밀가루나 옥수수로 만들었더라구요. 아예 첨가물이 없어 내 마음대로 알룰로스로 단맛을 조절할 수 있는 시리얼을 찾다가 오트밀을 선택했어요. 브랜드가 많지만 저는 플라하반 오트밀을 주로 먹습니다. 100%오트밀로 만들어졌고 처음에는 바로 먹어도 부드러운 퀵오트로 먹다가 얼마전부터는 그래도 좀 씹히는게 있는게 좋은것 같아 요 포리지 오트밀로 바꿔서 먹고 있어요. 밍밍한 맛이지만 구수해서 두유에 타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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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훈

[다이어트 시리얼] 플라하반 아이리쉬 포리지 오트밀 시리얼

그릭요거트 토핑으로 추천! 그래놀라하우스 그래놀라 오리지널

제품명:그래놀라하우스 그래놀라 오리지널 칼로리 :100g당 492kcal 단백질:13g 당류:17g 추천, 비추천 이유 :  저는 추천하는 편입니다. 일단 너무 맛있어요!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너무 맛없는거는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견과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거예요. 올리고당이 들어 있어서 당류가 좀 있습니다만 그릭요거트 먹을때 토핑으로 넣어먹는거라서 한번에 많이 먹지만 않으면 괜찮을거 같아요. 무화과도 큼지막하게 들어 있고.. 여튼 만족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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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니2

그릭요거트 토핑으로 추천! 그래놀라하우스 그래놀라 오리지널

오트 크런치 쿠키

오트 크런치 쿠키 오트밀 쿠키 달달바짝 얇은 누룽지 느낌이에요 고소보다 달달함이 더 강해서 조금 아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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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오트 크런치 쿠키

7/29(월)닭가슴살 오트밀 토달볶(^.^)

점심 드셨나요~~^^저는 간단하게 닭가슴살/오트밀/토마토/달걀로 한끼 만들어 먹었습니다~ 기본 토달볶에 오트밀/닭가슴살이 들어가니 든든하고 맛있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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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7/29(월)닭가슴살 오트밀 토달볶(^.^)

7/26(금)오트밀 토달볶~🍅

오늘 점심은 기존 토달볶에 오트밀과 카레가루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 오트밀을 넣으니 더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식단이 되네요.😄 볶을때 배어나오는 파기름과 토마토의 즙이 만나 감칠맛이 나서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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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7/26(금)오트밀 토달볶~🍅

혈당 다이어트) 오트밀로 꾸준하게

회사 동료의 권유로 시작한 오트밀 활용 다이어트. 처음엔 퀵오트밀로 시작했는데 자세히 알아보니 퀵오트밀보다 덜가공된 롤드오트가 좋다하여 요즘엔 롤드오트 제품을 활용해서 하고 있어요. 요거트에 5시간이상 섞어서 불려둔 오트밀에 닭가슴살과 견과류 조금, 블루베리와 크렌베리, 라즈베리를 올려서 먹고있는데 하루 세끼중 한끼는 꼭 이렇게 먹고 있어요. 오트밀을 이용해서 죽도 해먹는데요. 오트밀김치죽, 오트밀참치죽 오트밀 계란죽, 오트밀 미옉죽 ..등등 다양하게 해먹을수 있어서 질리지 않게 먹고 있어요.  참 식후에 운동은 필수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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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혈당 다이어트) 오트밀로 꾸준하게

우리집 혈당관리 레시피는 오트밀과 양파껍질차 입니다...^^

실제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되돌린 경험담입니다. 짝궁의 집안이 당뇨가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혈당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작년 짝궁의 건강검진 결과....ㅠㅠ 혈당수치와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위험 수준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후 혈당 관리를 위해 아침식사를 양배추와 오트밀로 바꾸고 아침 저녁으로 양파껍질차를 마시게 했습니다...^^  약 6개월 후 다시 건강검진을 했는데... 정상으로 돌아왔어요...ㅎ 오트밀은 별도의 레시피가 필요없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트밀을 사서  따뜻한 우유나 두유와 함께 드시면 됩니다. 양배추는 별도의 양념 없이 그냥 데쳐서 먹었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계란과 강황가루를 함께 드시면 더욱 좋아요...^^ 양파껍질차는 양파의 붉은 겉껍질을 버리지 마시고 깨끗이 씻어서 말린 다음 3~5시간 정도 약불에 우려서 차로 마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은 그냥 현미잡곡밥에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혈당이 있으신 분은 밀가루 음식이나 흰쌀밥을 가급적 삼가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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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랑태양

우리집 혈당관리 레시피는 오트밀과 양파껍질차 입니다...^^

오트밀

어메이징 오트도 같이 빵 먹으면서 마셨어요. 두유 보다는 밍밍한 맛인데 저는 이거 맛있더라고요. 두유 보다 칼로리가 낮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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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트밀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그렇게 병원도 갔다가 10시 반에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라떼 발이 비오는 산길을 갔으니 난리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라떼발 씻어줬답니다. 그리고 발도 닦아주고요. 그러면서 라떼에 좀 차근차근 봤는데 겉보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오른쪽 발 만지면 되게 싫어하더라고요. 지금 더 쩔뚝거리고요. 근처만 가도 짜증 내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렇게까지 하니  11시가 됐답니다 그러고 나서 남겨온 자두와 토마토부터 우선 먹어요. 아침 챙겨먹을 때도 배가 고팠었고 그게 너무 작아서 뭘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여력도 없었거든 그냥 남겨온 거 마저 먹고 나서야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온몸이 식은땀으로 찝찝했어요😵 엄마는 내가 샤워하는 동안 어제 선물로 들어온 찰옥수수 10개 찌고 내가 그 중에 1개 먼저 일일이 까서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전에 있었던 초당 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찰옥수수 초당 옥수수 렌틸콩 다 넣어서 만들었네요  엄마는 아까 동생하고 밥을 먹고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샐러드만 먹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자고 나는 아침도 작게 먹어서 점심은 더 먹어야 했어요. 어제 저녁에 불러놓은 오트밀(오트밀, 아몬드데이, 코코아 가루)에 그릭요거트와 그냥 요거트랑 같이 담고 위에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빼곡이 덮어서 초코오나오 만들었어요. 어제 통에다 만들어 놓은 초코오트밀불릴거 입니다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중간에 오트밀 담고 그냥요거트 올려서  보기 이쁘게 해보려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토핑 위에 토핑이 많다 보니 초코도 잘 안 보이고요. 혹시 옆에서 찍으면 잘 보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과일이 안 들어갔지만 지금 내 손 상태가 과일을 잘라 준비하기가 무리라 그냥 있는 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바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설거지는 하나도 못했답니다. 상처에 물 닿지 말아야 할뿐더러 원래는 오른쪽 어깨가 뻐끗해서 힘들었는데 오늘일 겪고 나선 왼쪽 어깨까지 안좋더라구요😖 근데 초코 오나오로 점심을 끝낸 게 아니었어요. 지금 보이는 찰옥수수를 2개나 더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는 막 찐게 제일 맛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오늘 하나 드셨고 저도 하나 먹으려고 사진 찍었고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일일이 까서 냉장고 넣어놨다 샐러드에 쓸려고 준비했었는데 그러다 먹고 싶어서 하나를 더 먹었답니다. 역시 몸이 안 좋고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하면 손쉬운 위로가 먹을 건가봐요. 물론 위로는 좀 받았지만 후회는 엄청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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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ㅡ치아씨드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철분을 제공한다. 게다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하는 다중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이나 죽, 요구르트에 한 스푼 정도 뿌려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좋다. ㅡ아몬드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이 맑게 깨어 있고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줘 더 활기찬 몸을 만들어준다. 피로 극복에 좋은 비타민E, 오메가3지방산,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ㅡ수박 수박의 92%가 물로 구성돼 있어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낄 뿐 아니라 잠재적으로 근육 경련과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다. 물은 신체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탈수 상태거나 운동 후 수박을 먹으면 단지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ㅡ케일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녹색 채소인 케일은 집중력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케일은 아침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레몬 머핀에 함께 구워 먹으면 좋다. ㅡ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에너지 생산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가득하다. 류신은 세포에 의한 혈당 흡수를 돕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며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방 분해를 향상시킨다. 비타민B도 풍부해 효소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ㅡ귀리 귀리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돼 스트레스 관리에 좋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은 피하고, 베리, 바나나, 메이플 시럽이나 꿀을 첨가한 수제 오트밀을 선택하는 걸 권장한다. ㅡ바나나 바나나에는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B6, 칼륨,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다른 음식보다 두 시간 정도 빨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한다. 익으면서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편이다. 바나나는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얼려서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에 얹어 먹는 것도 권장한다. ㅡ요거트 락토스와 갈락토스와 같은 단순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분해되며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설탕과 과일 등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체내 수분 유지에도 좋다. 요거트에 자신의 기호에 맞는 토핑을 올려 먹는 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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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1. CCA쥬스 당근1개, 양배추 50g정도, 사과 반개 믹서기에 갈아줘요. 2. 당근라페 닭가슴살 샐러드 닭안심 3조각,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ㅡ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2개 챌썰어주고 소금 반스푼 넣고 재워둬요. 10분 후 올리브유 2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레몬즙 2스푼 넣고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음날 먹어요. 저는 재우고 생긴물은 버리지 않아요. 3.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ㅡ레시피  전날 저녁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1스푼,요거트5스푼, 아몬드브리즈 1스푼,꿀 1스푼, 블루베리 10알 섞어서 냉장고에서 오트밀 불려줘요. 다음날 해바라기씨, 햄프씨드, 통곡물볶음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요. 저의 점심한끼에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12시 첫끼를 먹어줘요.   당뇨인에게나 다이어터에게 중요한건 먹는 순서! 먹는 순서를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맞춰서 먹어주려해요. CCA주스를 먼저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 다음  오트밀을 먹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저만의 식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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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샐러디_멕시칸랩+서브토핑

가장 심플한 맥시칸랩 이구요..맛있지만 기본토핑수가 적어든든한 한끼를 위해 서브토핑 추가^^ 저는 옥수수 + 할라피뇨 + 양파플레이크 토핑을 추천합니다 할라피뇨가 있어 매콤 깔끔한 맛이 있구요^^ 양파플레이크도 추가해서 크런치한 식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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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_멕시칸랩+서브토핑

리코타치즈샐러드에 닭가슴살 토핑 추가 추천해요

샐러드 메뉴 대부분이 다이어트용 건강식으로 정말 훌륭한 메뉴들이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그중에서도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즐겨 먹고 있어요 야채와 견과류가 가득들어있어 영양 밸런스가 훌륭하지만 여기에 닭가슴살 토핑을 추가하게되면 부족한 단백질도 보충할수있어 영양과 포만감모두를 만족시키는 최고의 조합이란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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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치즈샐러드에 닭가슴살 토핑 추가 추천해요

오트밀

저는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 밍밍한 맛이 매력적이여서 좋아하는데 이거 호불호가 많이 있네요.남편은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대요.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먼저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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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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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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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재료&레시피(1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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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혈당,당뇨 관리 다이어트 크래미 오트밀죽 레시피

혈당조절에 아주좋은 다이어트 크래미 오트밀죽 레시피 적어드리겠습니다 1.물에 오트밀을 넣고 3~4분 끓여줍니다 2.소금 한스푼 넣고 오트밀죽을 완성시킵니다 3.크래미 게맛살을 먹기좋게 찢어 올립니다 4.기호에 따라 참기름,후추를 넣어줍니다! 다들 이 레시피로 꼭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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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당뇨 관리 다이어트 크래미 오트밀죽 레시피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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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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