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핑 오트 애플시나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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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추천
요즘 편의점에서 파는 도시락도 그 종류가 다양해져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한 끼를 먹어도 건강하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을 선호하는 편인데 요즘 그런 도시락 종류가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 편의점 다이어트 도시락은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다이어트 도시락입니다. 이마트24 토핑유부초밥 다이어트 도시락은 204g에 386kcal이고 3900원입니다.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구입해서 손쉽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추천하는 이유는 맛은 타코와사비, 계란샐러드, 가니카마 크래미 3종이 세트로 들어있는데 맛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요즘 자주 먹는 도시락 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씩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먹음직스럽고 유부는 촉촉하게 유지되어 재료의 부합이 조화스럽고 맛있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추천하는 또다른 이유는 타코와사비는 너무 강하지 않고 와사비 향과 해산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니카마 크래미도 주재료인 게살을 많이 넣어줬고 맛이 강하지는 않지만 풍미가 느껴져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인생중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그릭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오트밀 넣어 산책 전 든든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매콤한 감칠맛이 자꾸 당기는 오트참치비빔밥
예전에는 식단관리를 하루에 한번은 필수로 했었어요. 올해 여름들어서서 확실히 나태해진것같아요. 하루 한끼라도 열심히 식단관리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ㅎㅎ 오늘의 식단은 작년에 식단관리할때 정말 자주 해먹은 식단입니다! 방법도 간단하고 집에 있는 식재료를 활용하기때문에 냉장고털이하기에도 좋은 다이어트식단인것같아요! 재료먼저 설명해 드릴게요! 우선 기본재료는 오트밀, 스리라차, 기름뺀 참치입니다~! 그리고 부수적인 재료는 집에 남는 야채입니다! ㅎㅎ 원래 오이넣어먹으면 맛있는데 저는 이번에는 적양파랑, 케일을 넣었어요! 밥대신을 할 오트밀을 작은 국자로 4스푼 퍼주었어요 물을 촉촉하게 잠길정도로 넣어주고 한번 저어주세요. 그 다음으로 전자레인지에서 1분정도 돌려준후 한번 꺼내 섞어준후 30분정도 돌려주면 밥은 끝입니다! ㅎㅎ 이렇게 뭉친느낌이 들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기름을 뺀 참치를 넣어주세요! 저는 저칼로리로 나온 참치라서 다 넣어줬어요! 그리고 집에 있던 야채인 케일 3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잘라준후 적양파도 넣어줬어요! 적양파가 생각보다 엄청 잘어울려서 짱맛있답니다 다음으로 저칼로리 소스인 스리라차를 골고루 뿌려주면 됩니다! 많이 뿌린것처럼 보여도 막상 비비면 오히려 간이 슴슴할수있어요 ㅎㅎ 하지만 적양파가 들어가면 아삭하면서 가끔씩 오는 양파의달달한 매콤함이 넘넘 맛있어요! 이렇게 한끼먹으면 생각보다 든든하면서 속이 가볍기때문에 식단관리중이라면 한번 드셔보세요! 추천하는 레시피!
우곰이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조림. 반찬으로 추천해요.샐러드 토핑으로도 좋아요.
병아리콩 자주 드시나요? 저는 다이어트 식단에 이용하기 좋아서 자주 먹어요. *단백질 & 식이섬유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 가요. *저GI 식품으로 혈당을 천천히 올려 식후 혈당 스파이크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달달한 양념 덕분에 군것질 대신 건강한 단백질 간식으로 좋아요. *철분, 칼륨, 비타민 B군도 들어 있어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아요. 저는 소금 넣고 삶고 냉장보관해두고 밥에 병아리콩 듬뿍 넣고 밥양을 줄여서 먹어요, 샐러드 토핑으로 올려도 좋아요! 반찬으로 만점인 병아리콩조림 입니다. 단짠단짠 병아리콩 간장조림 만드는 방법 ♦️재료 -삶은 병아리콩 2컵 -간장 3큰술 -올리고당(또는 알룰로스) 2큰술 -물 3큰술 -다진마늘, 참기름 , 깨 ♦️만드는법 -병아리콩은 전날 하루정도 충분히 불리세요. -큰 사이즈 냄비에 물 넉넉히 넣고 소금 넣어 30분정도 삶아요. -삶아둔 병아리콩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팬에 간장, 올리고당(또는 알룰로스), 물, 다진 마늘을 넣고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병아리콩을 넣고 약불에서 졸여준다. -간이 배고 윤기가 돌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어 섞는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간단하지만 한통 해두면 정말 든든하답니다. 아이들도 잘 먹고 어른도 건강하게 맛있게 먹는 병알콩조림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쉐이크] 오트몬드 프로틴 쿠앤크맛 솔직 리뷰
GS 편의점에 들렀는데 단백질쉐이크가 생각보다 종류가 너무 많은 거예요! 고민다가 일단 New 라벨이 붙어있고 제가 좋아하는 쿠앤크맛 2+1 행사 중인 제품을 사와봤는데요 패키지가 끌리기도 했고 GS 편의점에 2+1 행사가 붙어있어 더 눈에 띄었어요 쿠앤크맛이라는 문구에 혹해서 바로 집어온 오트몬드 프로틴 단백질음료 입니다. 제로 슈거이지만 쿠앤크맛? 일단 좀 기대가 되었고요 단백질 21g BCAA 3200mg 으로 막상 비교하고보니 다른 단백질음료에 비해 수치상으로 뭐 하나 높은것이 없더라고요 뚜껑을 열자마자 코코아향이 확 풍겼고 색도 초코 색상이라 쿠앤크 라기보단 초코쉐이크 느낌이 강했어요 텍스처는 단백질음료이기 때문에 일반 단백질쉐이크보다 더 묽고 부드러운 편이고 약간 두유와 곡물음료의 중간 느낌이었어요 또 쿠앤크맛보다는 곡물 + 코코아맛에 가까워서 약간 이질감이 느껴졌어요 가장 놀란 건 단맛!! 제로슈가라고 써 있지만 한입 먹자마자 진짜 달다! 싶었고 성분을 보니 인공감미료가 포함돼 있었어요 요즘처럼 덥고 바쁠 땐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프로틴쉐이크 확실히 매력적이에요
ysn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간식 ㅡ 마트 (오트밀)
마트에서 세일한다고 많이 샀는데, 퀵오트로 잘못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제가 좋아서 추천드리자면 일단, 뜨거운물에 한숟가락씩 넣어먹습니다. 누룽지 우린것처럼 좋아요. 가짜배고픔때 물 한모금 먹는게 좋대고, 평소에도 물 많이 마시는게 좋다는데, 맹물은 힘들었거든요. 뭐 타먹는것도 속이 쓰리거나 오히려 입이 바짝 마르는듯했는데 오트밀은 그런게없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하려면 야채도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식사대용.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야채도 종종 먹는데, 오트밀에 물을 2배정도 넣고 10분이상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얇게 또띠아처럼 굽는것도요. 그냥생당근 먹을때라던가 마트샐러드나, 서브웨이에서 샐러드만 사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가끔 한번씩 아몬드가루, 땅콩버터랑 섞어서 구워먹으면 완전 좋고요. 누구왔을때도 후딱. 내놓을수있는 디저트예요.
다이어트성공돌고래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죽
당근 양파 고구마 넣고 오트밀죽 끓여 수프처럼 가볍게 아침 먹었어요
인생이여만세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그동안 어쨌든 유지를 잘 해오다가 오늘은 900g이나 쪘더라고요. 내 기준선을 넘어버린 거죠🤣 그런데 오늘 급찐급빠는 좀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아침부터 잘 먹어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먹어서 급찐급빠 식단으로는 부족하고 오늘은 굉장히 바쁘고 빠듯한 날이거든요. 오늘 엄마 서울대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날이지만 아직 거동이 힘들어서 앰블런스 타고 병원 갔다 와야 되고 병원 안에서도 휠체어 밀어야 되서 돌봄이 많이 필요하니 나도 힘을 써야 되서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뭐 안되면 먹고 힘써야죠. 되는데 하려구요. 아침도 그래서 7시 50분까지는 도착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아주 간단히 차리고 빨리 먹었네요. 야채랑 과일 삶은계란 한 접시에 넣고 오트밀 요거트 담아서 같이 차렸어요. 접시에 당근 스틱과 생고구마, 자두하나, 사과 2쪽, 신비복숭아 1개, 삶은 계란 1개 담았어요. 접시가 좀 작은 거긴 해도 담고 보니 양이 작진 않네요.ㅋㅋ 그릇에 그릭 요거트랑 오트밀 넣고 요거트까지 더 넣고 섞은 다음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간단하지만 탄수화물도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내 딴에 20분 만에 먹은 거면 굉장히 빨리 먹은 거랍니다.ㅎㅎ 빨리 준비하고 7:14에는 대중교통 타고 엄마가 계신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에 좋은 오트밀 미역 참치죽~
미역국에 오트밀 참치를 넣어 건강한 죽 만들어 먹었어요. 오트밀에는 고품질의 식이섬유, 특히 베타글루칸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높은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으로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쩡♡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한잔합니다 ㅎㅎ 사실 전이거 커피인줄... 커피 아니고 진한 오트유네요^^ 두유마시는 느낌으로~ㅋㅋ 이따가 커피 타서 마셔야겠습니다 😂😂
자스민꽃
야채 오트밀죽
안녕하세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파프리카 청경채 새송이버섯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살짝 볶은 후 물 200ml에 오트밀 4숟가락 넣고 3분 끓이면 완성됩니다. 어젯밤 잘 주무셨나요? 너무 더워서 에어컨 키고 잤더니 컨디션이 좋지 않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시원해서 좋은 아침이네요!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