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 가득 로만밀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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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 위 핏줄 ‘이렇다’면,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손등 위 핏줄 ‘이렇다’면,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손등에 핏줄이 울룩불룩 튀어나와 있는 경우가 있다. ‘손등 정맥류’라 불리는 증상인데, 심각한 질병이 있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다. 손등 정맥류 원인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 손등에 핏줄이 도드라진다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이 손끝에 몰린다. 이에 손등 혈관에 혈액이 가득 차면 혈관이 바깥으로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손이 저린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노화나 다이어트로 체지방이 줄어 손등 피부가 얇아진 사람들에게서도 자주 발견된다. 피부가 얇을수록 핏줄이 불거지기도 쉽다. ◇수술 필수 아냐… 틈틈이 마사지를 손등정맥류는 통증을 유발하거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다만 혈관이 심하게 튀어나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수술을 고려할 수는 있다. 혈관외과나 흉부외과에서 손등 정맥류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손등을 약간 절개해서, 튀어나온 혈관 주변의 정맥을 일부 제거하는 수술이다. 그 정도로 심하지 않다면 생활습관을 개선해보자. 손등 정맥류는 손에 혈액이 몰리지 않게 함으로써 개선할 수 있다. ▲팔을 심장 위로 올리는 스트레칭 ▲손가락 끝에서 손등을 거쳐 겨드랑이 방향으로 팔을 쓸어올리는 마사지를 틈틈이 하면 좋다. 반대로 악력기, 아령, 덤벨 등을 쥐어야 해서 손힘을 쓰는 근력 운동은 삼가는 게 좋다. 손등 정맥이 더 튀어나올 수 있다. ◇하지 정맥류는 수술해야 한편, 다리에 비슷한 증상이 생기는 하지 정맥류는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는 정맥 판막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심장으로 가야 할 혈액이 반대 방향으로 역류한다. 이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꼭 병원에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를 예방하려면 무릎 부위까지 꽉 조이는 옷과 신발은 피하고 발목 움직임이 편한 신발이 좋다. 다리를 자주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혈액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스트레칭을 자주 해줘야 한다. =========== 손에 살이 빠져도 그러던데, 이건 혈액순환의 문제인가 보네요 손등에 파란힘줄이 툭툭 나오던데 손마시지로 해결이 될까요
뽀봉
하루 8시간 얼굴 닿는 ‘이 생활용품’, 변기보다 세균 많다
하루 8시간 얼굴 닿는 ‘이 생활용품’, 변기보다 세균 많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매일 베개에 얼굴을 맞대고 자는 만큼,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 베개를 제대로 안 빨면 집먼지 진드기와 세균이 번식해 피부뿐 아니라 신체 여러 곳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노폐물 떨어지는 베개… 변기보다 세균 더 많기도 자는 동안 베개에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머리카락, 먼지, 각질, 노폐물 등이 떨어져 쌓인다. 이를 제때 제거하거나 털어내지 않으면 집먼지 진드기가 서식하기 쉽다. 각질과 노폐물 등은 집먼지 진드기가 좋아하는 먹잇감이다. 집먼지 진드기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로, 피부나 기도의 점막 등에 침투해 여드름, 두드러기, 습진 등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천식이나 비염 등 호흡기 질환까지 일으키기도 한다. 베개에는 세균도 가득하다. 베개는 잘 때 흘린 땀이나 침 등에 의해 축축해지고 쉽게 오염되는데, 관리를 안 해주면 세균이 득실거린다. 베개에서 변기보다 96배 많은 세균이 검출됐고 곰팡이, 진드기도 함께 발견됐다는 서울대 생명과학부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베개 커버를 세탁하지 않은 채 1주일이 지나면 변기 시트보다 박테리아 군집이 1만7000개 더 맣아진다는 영국 체스터대 연구 결과도 있다. 이러한 오염물질은 천식, 비염 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고 얼굴에는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다. ◇1~2주에 한 번 세탁하기 베갯잇은 최소 1~2주에 한 번은 세탁하는 게 좋다. 만약 자주 빨기 어렵다면 매일 밖에서 두드리거나 탈탈 털어 각질과 먼지 등을 떨어뜨려야 한다. 집먼지 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두들기면 약 70%는 제거될 수 있다. 1주일에 한 번씩 햇빛에 30분 이상 틈틈이 말려 주는 게 좋다. 이불 커버도 마찬가지다. 베개를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라텍스나 메모리폼은 3~4년, 폴리에스터 솜은 2~3년, 메밀 소재는 1~2년에 한 번 바꾸면 된다. 다만 높이가 낮아지거나 목을 지지하는 기능이 떨어졌다면 사용한 기간과 상관없이 바꾸는 게 좋다. 또한 높은 습도는 집먼지 진드기 번식을 유도한다. 실내 온도는 18~20도, 습도는 50%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 실내 환기를 자주 하는 것도 필수다. ============== 주기적으로 배갯잇을 교체해주기, 하루의 평균1/3을 잠을 자는데, 세균이 득실 득실 이러면 안되죠 ~ 저희집은 메모리폼인데 3-4정도 교체시기, 곧 교체해야 겠네요
뽀봉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뽀봉
가을 산행 때, 피부·관절 건강 지키려면 '콜라겐' 섭취
가을 산행 때, 피부·관절 건강 지키려면 '콜라겐' 섭취 신소영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맑은 공기가 가득한 가을은 등산의 계절이다. 하지만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피부와 관절 체크가 필수다. 건조한 환절기에는 우리 몸에서 '탄력'이 계속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몸의 탄성을 유지하는 데는 콜라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만약 콜라겐이 부족하면 우리 몸엔 어떤 반응이 일어날까? ◇환절기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 ▶피부 노화=가을철 자외선은 여름만큼 강하다. 큰 일교차, 건조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푸석해지며, 노화가 빨라진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90%를 차지하며 피부 조직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탄력 회복을 위해 콜라겐 화장품과 함께 먹는 콜라겐으로 집중 관리하는 게 좋다. ▶관절염 악화=기온이 내려가면 근육이 긴장되고 혈관이 수축하면서 관절염도 심해진다. 콜라겐은 수분을 제외한 관절·연골의 75%, 인대·힘줄의 80%를 차지한다. 따라서 부족하면 관절 통증도 심해질 수 있다. 식품산업기술 연구에 따르면 무릎 골관절염을 가진 40∼70대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콜라겐 펩타이드를 섭취하게 했더니, 관절 통증이 감소하고 신체 활동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차가운 날씨에 노출되면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수축시키면서 혈압이 갑자기 오르게 된다. 이때 혈관 탄력이 낮으면 혈관이 딱딱해져 두께가 증가하고, 혈액의 압력을 흡수하지 못해 혈압이 상승하면서 고혈압 위험이 커진다. 콜라겐을 잘 보충하면 혈관 탄력이 줄어서 생기는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건강한 성인 30명에게 6개월간 매일 꾸준히 콜라겐을 섭취하게 했더니,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부르는 동맥경화증 위험도가 감소, 좋은 콜레스테롤이 평균 6% 이상 증가했다. ◇전신 탄력 위해선 '체내 동일 구조 콜라겐' 섭취를 콜라겐은 전신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20대부터 매년 감소해 40대 이후엔 급격히 줄어든다. 부족해지는 콜라겐은 섭취로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체내 콜라겐과 동일한 트리펩타이드(GPH) 구조로, 다른 콜라겐에 비해 체내 흡수 속도가 빠르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섭취 실험 결과, 24시간 내 피부와 뼈, 연골, 위장 등에 콜라겐이 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인지 ▲피부 동일 구조 콜라겐으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인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콜라겐 사두고 여름부터 안먹었는데 관절건강에도 콜라겐이 좋네요 다시 잘 챙겨 먹어야 겠어요 저도 저분자 콜라겐으로 챙기죠
뽀봉
토요일 공복이죠
매일 지키는 루틴이죠 장건강 유산균 요즘같이환절기에는 프로 폴리스 (면역력과 항산화성분이 가득)
뽀봉
💪계단오르기
💪계단오르기 아침 운동 마무리 20층 계단 올라요. 선선하고 구름 가득해서 걷기 좋았습니다 풍경 보고 힐링하고 아침운동 마무리해요.
레몬그린
굿모닝 토요일
즐거운 토요일 입니다 주말의 시작을 기분좋게 맞이하시고 오늘 하루 편안한 휴식과 즐거움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빠담소리
☁️토요일 날씨 일기예보 구름많음
☁️토요일 날씨 일기예보 구름많음 아침 기온 19도 포근하네요. 하루종일 구름 가득 온도도 비슷할듯해요. 오늘도 햇살이 그리운 날이네요.
레몬그린
🌄토요일 아침 하늘 보기
🌄토요일 아침 하늘 보기 6시 아침 하늘 오늘도 구름가득하네요. 아침 공기 맑고 좋습니다. 토요일 굿모닝 입니다~
레몬그린
농심 신상 옥수수깡막걸리 출시
막걸리에서 고소하고 달콤한 옥수수 맛이 가득 여자분들이 좋아할듯
야고
낙엽이 예뻐요~~
비 오기전 오전 사진이에요~~ 벌써 낙엽이 한가득이네요~~ 낙엽이 예뻐요~~
꼼꼼엄마
고구마요리
저는 고구마를 물 가득넣고 푹 삶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입이 심심하면 얇게 썰어서 껍질까지 먹어요. 큰 덩어리로 먹는것보다 먹기도 편하고 더 맛있게 느껴져요. 감자 고구마를 먹으면 딸꾹질이 나서 조각내어서 먹는게 편하답니디. 삶는게 칼로리도 가장 낮다고 하더라구요.
앵두정원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은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다. 아삭아삭한 맛의 단감, 단감을 물렁물렁하게 익힌 홍시, 감을 말려 만든 곶감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각각 영양학적으로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데, 감의 효능을 알아본다. ◇비타민A·C, 베타카로틴 가득 감은 공통적으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숙취 해소, 노화방지, 눈 건강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비타민C는 귤의 2배나 함유해 환절기와 겨울철 기승을 부리는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감에는 항산화 작용과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따라서 노화 방지와 폐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감, 홍시, 곶감은 열량에 차이가 있다. 단감은 100g당 44㎉, 홍시는 100g당 66㎉인 것에 비해, 곶감은 100g당 237㎉다. 곶감이 가장 열량이 높은 이유는 건조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고 단맛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이때 단맛이 약 4배 증가하며 비타민A의 함량은 100g당 23㎍에서 27㎍로 증가하는 장점이 있다. 열량과 당도가 높아 당뇨병 환자는 곶감의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단감을 먹는 게 좋다. ◇변비는 ‘타닌’ 때문… 덜 익은 감 피해야 소화불량이나 변비 때문에 감 섭취를 꺼리는 사람도 많다. 이는 감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 때문이다. 타닌은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지만, '덜 익은 감'을 공복에 먹으면 위산과 결합해 위석을 만들어 소화장애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타닌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몸 속의 수분을 흡수해 대장의 운동을 방해하므로 변비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완전히 익은 감은 대개 변비를 일으키진 않는다. 후숙 과정에서 수용성 타닌이 자연스럽게 불용성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감은 유산균이 많은 요거트와 함께 섭취하면 궁합이 좋다. 타닌 성분을 중화시키면서, 영양소를 손실하지 않고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E가 풍부한 견과류를 함께 섭취하면 서로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다. ============= 덜익은감 변비유발이군요 그리고 홍시도 가운데 부분 하얀실같은 거 맞나요? 저희 엄마는 그 부분을 꼭 먹지 말고 하셨고, 맛난 홍시도 2개 이상은 먹지말라고하셨죠 그런데 요거트랑 궁합이 좋은건 이번에 알았네요
뽀봉
☁️금요일 날씨 일기예보 흐림
☁️금요일 날씨 일기예보 흐림 아침 기온 17도 어제 보다 올라 갔어요. 구름 가득하다가 비가 시작 된다고 하네요. 오늘도 내일도 비오는 날이 되겠어요.
레몬그린
🌄금요일 아침 하늘 보기
🌄금요일 아침 하늘 보기 6시 아침 하늘 어둑하고 구름이 가득하네요. 아침 공기 신선해서 좋습니다. 굿모닝 입니다~
레몬그린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지수와 혈당을 낮추는 식사 방법
우리가 혈당이 높다. 혈당 스파이크, 혈당 다이어트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정확히 혈당이 뭔지 생각해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혈당이 어떤 것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또 혈당조절을 위해서 식사는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아봤어요. 혈당이란 무엇일까요? 혈당이란 혈액 속에 포함되어 있는 포도당을 의미합니다. 온몸으로 공급된 혈당은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도움을 받아 세포 내부로 들어가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혈당조절이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육체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잠을 자거나, 숨을 쉬거나, 생각을 할 때에도, 에너지가 있어야 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몸 안의 세포는 혈액으로 흐르는 영양소를 이용하여 끊임없이 에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중 가장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원료는 포도당으로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의 경우 반드시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해야하므로 혈당 공급이 더욱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혈당이 항상 일정수준으로 유지되어야 우리 몸이 에너지를 원활하게 공급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 건강정보포털
주안맘0413
배달음식추천 명태어장 시래기코다리조림
밥도둑 명태어장 입니다. 명태어장은 체인점이라 배달의 민족에서 주문 가능해요. 단백질 가득한 명태조림에 식이섬유 많은 시래기가 함께 있는 시래기코다리조림이 진짜 맛있어요. 데친콩나물도 충분히 주시고 무엇보다 미역국도 있고 구운김을 엄청 많이주셔서 1인가구의 식사에 큰 도움이 됩니다. 꿀팁하나. 두부를 데쳐서 같이 먹으면 밥의 탄수화물을 줄이고 저 양념에 아주 배부르게 먹을수 있습니다. 손두부 고소한거 특히 저 양념에 맛있어요. 저는 곤약 밥이랑 같이 먹어서 칼로리를 줄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배달음식 명태어장의 시래기코다리조림 추천합니다.
솔트1
목모닝 입니다.
일주일 중 벌써 목요일 이네요 어제는 쨍하더니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또 가득해요 어제 아침에도 이랬던거 갔은데... 아이가 너무 안일어나서 짜증을 냈더니 기분이 별로네요 ㅠㅠ 유저님들은 행복한 모닝이 되시길 목요일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주안맘0413
💧모닝 건강 물 마시기
💧모닝 건강 물 마시기 안개 가득해서 어두운 아침 물부터 마셔봅니다. 아침은 늘 새롭고 좋아요. 물 마시고 좋은하루 시작해요 .
레몬그린
🌄목요일 아침 하늘 보기
🌄목요일 아침 하늘 보기 6시 아침 하늘 안개 가득하네요. 아침 공기는 포근하고 참 좋아요. 굿모닝 입니다~
레몬그린
다이어트 배달음식 소불고기 샌드위치
한끼식사로 좋은 소불고기 샌드위치 추천합니다. 양상추가 듬뿍 들어가 있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통밀빵이라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양상추 씹는 식감이 경쾌하고 기분 좋아지는 소리입니다. 바쁜 일상속에 다이어트, 건강 모두 챙긴 소불고기 샌드위치는 야채양이 많아 더욱 좋습니다. 샌드위치와 커피 한잔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요.
행복한집3
소통을 해야하는데..
수영을 다녀와서 소통하기 진짜로 힘드네요 쉬다가 하던가 아님 다음 소통때 열심히 해야겠네요 진짜로 피곤하네요 눈이 그냥 감기네요... 글을 보신 님~~~ 행복이 가득한 일만 생기셨으면 좋겠어요 꿀 잠 주 무 세 요
슈롭
카레도 먹고, 삼겹살도 먹고 ㅎㅎ
야채가득 카레 전 고기 안넣은 카레 너무 좋아해요 어묵 넣으면 더 맛나는데 ㅋㅋ 남편은 역시 삼겹살 구이네요 콩비지탕에 얇은 삼겸살 구이 맛이 좋다고 하네요 양파와 마늘도 결들이면 맛좋죠
뽀봉
호박잎쌈 ㆍ시래기 된장국
정성어린 점심을 대접 받았어요. 차 한 잔하고 가라고 하시더니 이리 융성한 밥상을 마련해 주셨어요. 아로니아밥에 호박잎쌈 구수한 무우시래기 된장국 알타리 무우김치. 잘 먹어 줘서 되려 고맙다고 하시니 할 말이 없었네요. 잘 먹고 감사한 마음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과 저녁 사이에 샐러드
점심을 좀 간단히 먹고 음악 수업 갔더니 끝나고 오면서는 좀 배가 고프더라고요. 어머니 부탁으로 직원 식당에서 야채비빔밥을 포장해 왔거든요. 오늘따라 밥을 딴 데 담아주는 바람에 양배추 샐러드를 가득 담아줬어요. 그 양배추 샐러드만 제가 좀 먹었네요. 비빔밥이랑 청국장이랑 생선까스 김치는 다 엄마가 드셨답니다. 양이 많다고 먹어달라고 그래도 제가 안 먹고 양배추 샐러드랑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마른 이유 있었네” 한혜진, ‘이 음식’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하루 한개는 거뜬한데.. 그 더운 7월 8월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드셨다고 하네요 역시 관리하는 직업이라 대단하신것 같아요 건강에 해롭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은것을 알면서도 먹는 맛있는 간식들은 줄이기 힘든것 같아요 이제 겨울이니... 아이스크림은 좀 적게 먹을수있겠죠? 간식 땡길때마다 그래놀라 혹은 견과류로 잘 관리해봐야겠어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평소 먹는 간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내돈내산 밥알이 있는데 0칼로리?! 제로 팩폭러 한혜진이 리뷰하는 제로 슈가 먹방 2탄 | 제로 식혜, 제로 아이스크림, 제로 스위트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혜진은 제로 그래놀라를 맛보며 “평소에 과자 먹고 싶을 때 과자 대용으로 그래놀라를 먹고 있긴 하다”고 밝혔다. 또 제로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을 비교하며 “오리지널은 바로 이 맛이다. 옛날에 먹던 맛”이라며 “칼로리가 솔직히 고민되긴 한다. 근데 뭐 여러분 아이스크림 7월에 한 번, 8월에 한 번 드시니까 괜찮지 않나요? 아이스크림 그렇게 많이 먹지 않지 않아?”라고 말하자, 제작직은 “저녁 먹고 맨날 먹었는데요?”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평소에도 간식으로 단 음식 대신 견과류나 단백질 식품을 먹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아이스크림과 그래놀라가 실제로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아이스크림, 과한 섭취는 비만‧당뇨병 유발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에는 액상과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재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아이스크림 외에도 콜라, 캔커피, 사탕, 잼 등에 많이 함유됐다. 과도한 액상과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액상과당은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최종당화산물이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한다. 이외에 액상과당은 지방간도 늘릴 수 있다. 과당은 섭취하면 대부분 간에 대사돼,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분해된 과당이 지방산으로 전환, 지방간이 잘 생기게 된다. ◇그래놀라, 단백질‧식이섬유 풍부해 그래놀라는 귀리가 주성분으로, 보리‧통밀 등의 통곡물과 견과류‧말린 과일‧꿀‧메이플시럽 등을 섞어 오븐에 구운 것이다. 그래놀라의 주성분인 귀리는 단백질‧비타민‧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통곡물에는 탄수화물‧단백질‧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그래놀라를 만들 때 통곡물을 그대로 굽기 때문에 이러한 영양소와 섬유소가 보존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그래놀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다. 식이섬유가 장내미생물에 의해 분해될 때 장 속 유익균이 증식해서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감소한다. 다만, 그래놀라는 가급적 당분이 적은 것을 고르고 플레인 요거트, 우유 등에 곁들여 먹어야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은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모른 채로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심장재단 수석 영양사인 빅토리아 테일러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고혈압이 있는 경우, 이를 통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는 다이어트”라며 그 방법으로 아침에 토스트를 먹을 때 흰 빵을 통밀빵으로 바꿀 것을 권장했다. 빅토리아 테일러는 “현미나 통밀, 귀리에는 흰 빵, 파스타, 쌀과 같이 정제된 전분 탄수화물보다 더 많은 영양분과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심장 및 순환기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두 번째 아침 식단으로는 저지방 천연 요거트와 같은 저지방 유제품을 꼽았다. 그는 “유제품에는 혈압 감소에 도움을 주는 칼슘이 많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반면, 짠 음식이나 단 음식과 술이나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가 권장한 아침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귀리나 통밀귀리와 통밀은 대표적인 정제되지 않은 곡류다. 이는 흰쌀이나 밀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칼륨과 식이섬유를 함유한다. 거친 곡류는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귀리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데 효과적이다. 또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통밀로 만들어진 빵은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도 적다. ◇저지방 유제품 유제품에는 혈압을 조절하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과 같은 다양한 미량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실제로 미국 메인대 연구팀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으면 고령 고혈압 환자의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제품 중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짠 음식과 술은 피하기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술 역시 혈압 상승의 주원인이다. 대한고혈압학회 역시 고혈압 환자에게 금주를 권하고 있다. 과도하게 술을 마시면 혈압이 상승하고 뇌졸중의 위험과 함께 고혈압 약에 대한 저항성도 높아진다. ============= 통밀곡류 요즘 많이 보이죠 파로 와 캬뮤트도 여기 해당이죠 귀리 밥하면 고소하고 좋아요 짠음식은 혈압에 최악 제일 주의 해야하는것중에 하나죠
뽀봉
후다닥 정리하고~😋
으미 ㅋㅋㅋㅋ 오늘두 할일 가득이긴 하네요 오전만 쉬다보니요^^ 일단 식세기 돌리고 건조기 돌리고 식세기 정리해뒀지요~😘 바쁘다 바빠에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장에서🥬🥒
어제 오전에 배추사러 가자는 어머님 말씀에 "목요일에 제가 사서 담을께요~" 했더니 오늘 장 날이니 같이 가자셔셔 비 오고 배추도 아직 좋은건 안 나왔을꺼라니 그럼 혼자 가서 사 오신다해서 우산에 캐리어에 장바구니까지 챙겨 갔습니다~^^ 역시 장에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알배추만 놓고 파는 곳 지나 드뎌 한 집에 포기 배추가 있어서 두단 사고 무우 쪽파 2단에 당근 오이 햇생각 어묵 핫바 순대등 살 것만 샀는데 캐리어하고 장바구니에 한 가득 되어서 버스 타고 끌고 메고 왔네요~~^^ 어머님께서 장 바구니 달라셨는데 두부 어묵 순대만 드시라하고 제가 들고 갈테니 어머님은 버스 잘 타고 내리시라하니 자꾸 제 짐이 맘에 걸리셔셔 주라고 하시는데 전 어머님이 더 걱정이니 제가 가지고 갈께요~했네요~^^ 집에 도착해서 순대부터 먹고 다듬기 시작해서 배추 김치랑 파 김치까지 담았습니다~^^ 어머님께선 지금 담아먹는 파 김치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맛있긴 해도 다듬고 씻는데 하루 종일 걸린다 하니 웃으시네요 ㅎㅎ 퇴근한 신랑이 자기 퇴근할때 장봐서 같이 오지하는데 그럴려 했는데 늦게 가면 배추가 떨어져서 그렇다하니 안타까워하더라고요~^^ 오랫만에 어머님이랑 장에 다녀와서 좋았지만 어머님은 괜찮다 하셨지만 힘들어 보이셔셔 제 마음이 편하질 않았답니다😔
나쁜엄마
호드파운드
수요일아침은 호두가 가득 들어 있는 호두 파운드 촉촉한 버터향도 가득이죠 홍호사과와 밤 고구마 까지 속이 든든한 아침이네요
뽀봉
러닝크루 🌿
러닝크루 🌿 구름이 가득한 흐린 수요일 러닝크루 이응다리 위로 달렸어요. 흐린 아침 풍경도 멋졌습니다. 러닝크루 하고 나니 상쾌해 집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