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 링귀니 인테그랄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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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식품 통밀 식빵
통밀로 만들어진 빵은 일반 빵과 달라요. 통밀은 영양가와 섬유질이 풍부해요. 또한 비타민, 미네랄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통밀의 효능은 깊은 풍미와 씹는 맛이 좋고 건강식품으로 손꼽히고 있어요. 저당식품으로 체중관리에도 좋아요. 저칼로리로 일반 흰식빵과는 많은 차이가 나요. 통밀은 고섬유질과 저칼로리, 저당으로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행복한집2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 샐러리빵 나왔어요
산책 전 반죽해 놓은 통밀 샐러리빵 나왔어요 ^^
목표사십구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간식으로 통밀시리얼
출출할 때 간식으로 가끔 먹는 저당통밀시리얼이에요 단맛이 거의 없어서 처음에는 먹기 힘들었는데 익숙해지니 먹을만해요
하늘바래기
통밀빵 만들다 피자 한판 구웠어요
일주일 양식 통밀빵 만들다 한덩어리 떼어서 피자로 변신~~ 가볍게 토마토소스와 토마토+양파+시금치+치즈 만 올렸어요 올리브 뚜껑이 안열려서 그건 실패 ㅠㅠ
목표사십구
메밀100%콩국수와 통밀샌드위치
https://link.coupang.com/a/bDzm46 https://link.coupang.com/a/bDznXZ 콩국수를 너무 좋아하지만 밀가루면이 부담될때 100% 메밀면 끓는물 3분만 끓이면되니 초 간편함 으로 매우 좋습니다 꾸덕한 콩물 100% 국산이라 꼬소함 좋아요 면 삶은후 콩물 부워 먹기만 하면되니 간편하지만 영양성분 좋고 사먹는것보다 가격면에서도 저렴합니다 빵은 먹고싶은데 밀가루는 부담일때는 https://naver.me/GyN97M52 위밀 통밀 식빵에 속재료 채소듬뿍 + 소스대신 꾸덕한 두유그릭요거트 넣어 뚠뚠 샌드위치 먹으면 서브웨이에 적은 채소 아쉽다 싶을때 충분히 대체 가능한 맛있는 한끼 드실 수있어요
맑은오늘날
아침은 통밀시리얼 외 ~
아침은 통밀시리얼 외 간단하게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아침 건강 통밀빵이 나왔어요
아침 홈트 끝내고나니 통밀 건강빵이 모락모락 완성됐네요~ 오븐 들어가기 전~~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기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는 건강하고 가벼운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아래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재료: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1개 채소 (상추, 양배추, 당근, 오이 등) 적당량 과일 (사과, 바나나, 딸기 등) 적당량 닭가슴살 1조각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통밀후레쉬 샌드위치를 잘게 썰어줍니다. 2. 채소와 과일은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3.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삶아 잘게 썰어줍니다. 4. 그릇에 채소와 과일, 닭가슴살을 담고, 통밀후레쉬 샌드위치를 올려줍니다. 5. 올리브오일과 식초, 소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6.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뿌려줍니다.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는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활용하여 맛과 영양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드레싱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 수 있으며, 가볍게 뿌려주어 샐러드의 맛을 더해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적당한 양과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박선비
[치팅데이 레시피] 통밀식빵 샌드위치~야채빵빵 ㅎㅎ
아 ~ 얼마나 기다려왔던 치팅데이인지 ㅎㅎ 건강을 위해 딱딱 정해진 식단대로 열심히 먹다보면 지칠때 있어요~ 당근을 먹으면 음 토끼가 된 기분~ 야채를 먹으면 음 소가 된 기분 ~ ㅎㅎㅎ 채식동물들을 야채 진짜 좋아하잖아요 저는 야채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 하루 한그릇 것도 큰 그릇에 한그릇씩 먹고 있어요~ 치팅데이 너무 좋아요^^ 뭔가 색다른 것을 먹을 기대를 하며 ㅎㅎ 모아온 캐시로 통밀식빵을 샀죠 ~ 당장 먹을만큼 꺼내두고 나머지는 냉동실로~ 빵에는 마가린이나 설탕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정제된 밀가루를 사용한건 혈당스파이크로 이어질 수 있으니 , 평소와 다른 뭔가로 입맛에 즐거움을 주되 당이나 포화지방이 적은 걸로 골랐지요 바로 통밀식빵 오호호~ 정제된 밀가루에 통밀도 들어 있으니 조금이라도 낫지 않을까 해서요 식빵은 다른 맛있는 빵보다는 당도도 낮으니 꽤 괜찮은 선택이죠 ㅎㅎ 저는 빵순이어서 빵을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바삭바삭한 빵이나 찹쌀도넛 진짜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패스~ 자제력 발휘했지요 ~ 자 통밀식빵 그냥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살짝 구워만 놔도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하지만 평소 많이 먹어오던 야채를 얹었어요 방법은 아주 쉬워요 빵은 살짝 굽습니다 치즈를 빵에 얹습니다 그 위에 야채 듬뿍 얹은 후 소스는 마가린 노우~ 케찹을 동그랗게 두릅니다 ㅎㅎ 식빵 하나 덮어서 야무지게 잡아서 얌얌 먹으면 ~ 아 너무 맛있어요~ 평소에 안먹던거 먹으면 어찌 그리도 맛있는지요 약간 달달하게 먹고 싶으면 바나나를 넣어서 먹으니까 진짜 맛있어요 바나나 얇게 썰어서 얹은 후 야채 듬뿍 올려서 먹습니다 ㅎㅎ 이렇게 먹고 30분 후 운동 열심히 해야 합니다. 평소보다 탄수화물이 좀 높아요~ 빠르게 걷기 + 근력운동 필수지요 ~ㅎㅎ
하늘바래기
🍽️ 저녁식사 짜장밥과 🍕 통밀또띠아피자
🍽️ 저녁식사 짜장밥과 🍕 통밀또띠아피자 갓김치와 김치 두부반 잡곡밥 위에 춘장으로 만든 짜장입니다. 통밀 또띠아 피자는 후식?!!
레몬그린
🍕닭가슴살 단호박 통밀 또띠아 피자 에프에 들어가요.
🍕닭가슴살 단호박 통밀 또띠아 피자 에프에 들어가요. 통밀또띠아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닭가슴살 단호박 올렸어요. 치즈 좀 부족하게 올리고 구워요. 이건 사이드 메뉴!
레몬그린
포만감과 건강을 생각한 통밀 파스타
일반 파스타면이 아닌 통밀100% 파스타면으로 만든 통밀파스타에요~ 통밀면이라 좀더 오래 10분-12분정도 삶아줘야 하더라구요. 색깔은 로제처럼 됐네요. 소스는 시판토마토소스+크림소스에다가 집에 있는 유럽종토마토하나를 갈아서 더 넣었어요. 양파도 잘라서 소스 끓일때 넣었구요. 버섯도 추가해서 채소도 먹으려 했는데 없어서 생략했네요. 확실히 맛이 더 건강하고 포만감도 오래 가네요! 단백질이 아쉬운데 닭가슴살이나 소고기나 새우 이런걸 토핑해서 먹으면 더 좋겠네요ㅎㅎ저는 집에있는 크래미를 찢어서 올렸어요.
여니수야
통밀식빵1개
통밀식빵한개 먹어요 올오.요거트 어디에 먹을까 하다가 둘다 먹어요
원킬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나와서 동작수업 마치고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 사와서 엄마가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빵 같이 해서 점심 식사 했어요. 고구마샐러드인데 고구마 조금과 양배추, 랜치드레싱 있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오이가져와 섞고 올리브2개 추가 견과류까지 넣었네요 통밀빵은 호박과 치즈가 있는 건데 잘라서 조금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 라떼도 고구마하고 통밀빵 조금 줬어요. 내가 편의점에서 산 샐러드. 약간 채소양이 작아서 집에서 가져온 채소랑 같이 하면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되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
ㅋㅍ에서 시켜먹는 보리식빵.통밀식빵 보리식빵은 남편이 사달라한거고 통밀은 제가 먹는거예요 어쩌다 한번씩 먹는 통밀빵
원킬
수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아침에 재보니 200g이 쪘어요. 어제 피자 먹은 거에 비하면 많이 찐 건 아닌데 오늘도 조심해야지 그나마 유지할것같네요. 어머니가 계속 새벽 꽃 시장 가셔서 샐러드를 같이 못 먹었는데 오늘은 어머니랑 같이 먹을 리코타치즈 샐러드(+발사믹드레싱)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나서 라떼랑 산책나갈려고 빨리 먹을수있는 통밀빵 전자레인지 얼른 데워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밥까지 먹으면 금방 못 나갈까봐서요. 오후에 비 온다고 해서 오전에 얼른 갔다 올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가벼운 1인용 🌮통밀 또띠아 피자🍕
가벼운 1인용 🌮통밀 또띠아 피자🍕 양파 새송이버섯 방울토마토 피자치즈만 들어간 씬 피자. 가끔 밤에 먹어도 단백하고 부담이 없어요. 배달비 기다리는 시간 포장픽업 없이 홈피자로 딱입니다.🍕
레몬그린
🌮통밀 또띠아 🍕피자 에프 들어 갑니다.
🌮통밀 또띠아 🍕피자 에프 들어 갑니다. 소분해논 피자 🧀치즈 하나 꺼냈어요. 미렌초 통밀 또띠아에 파스타 소스 올리고 양파 새송이 버섯 토핑🧅 🍄🟫 익으면 상큼달달한 🍅방울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 듬뿍🍕 👩🍳에어프라이어에 넣었어요.
레몬그린
점심 편의점표 샐러드와 통밀빵
오전에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배달한 건 하고 종로 5가쪽 가는 길에 통밀빵집 가서 빵도 2개 사 오고 땅콩도 사오고 다시 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와서 점심 먹었어요. 집에서 통밀빵 챙겨오면 되는데 안챙겨왔답니다. 그래서 2개 사서 오늘 하나 먹고 가게에도 통밀빵 하나 냉장고에 쟁여놨어요. 찐달걀반개와 닭고기가 조금씩 들어있는 미니샐러드인데 가격은 3800원 정도 하고 양은 좀 작아요. 드레싱이 갈릭 페퍼드레싱 있는데 맛있거든요. 그건 하나 다 남겨놓고 저번에 무가당 오리엔탈드레싱 있는 거 마저 뿌려 먹었어요. 거기다 올리브에다가 방울토마토 5개 정도 넣고 항상 갖고 다닌 견과류 한중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빵은 적당히 썰어서 전자렌지에서 30초만 돌려가지고 우유 반컵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다 먹고 조금 허전한게 양이 생각보다 적은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치즈빵
날씨가 영~~~ 나갈수 있는 분위기도 아니고 집에서 계속 뭔가 꼼지락 거리고 있습니다요 통밀로 만든 담백 치즈빵~
목표사십구
저당간식 '미주라 통밀크래커'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저당간식은 바로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브랜드인 ‘미주라’의 통밀 크래커입니다. 통밀의 구수함을 좋아하신다면 그냥 드시고, 통밀 초보자라면 치즈나 그릭 요거트, 후무스 등을 발라서 드셔도 좋아요! 칼로리는 113kcal 이고, 당류가 2g이라서 굿!! 통밀이라,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건강한 비트통밀빵 완성
일주일 건강한 식단을 잘했나 생각해봤는데 간식을 너무 먹은거 같아서 대신 건강한 비트통밀빵 하나 구워봤어요~ * 재료는 비트 통밀 이스트 계란 버터 소금 설탕 우유 로즈마리 잘 믹싱후 1-2시간 자연 발효하면 부풀어서 2배가 되면 4등분후 잘 피고 말아서 틀에 넣은후 40-50분 2차 발효한 다음 구워내면 됩니다 굽기전 버터와 소금좀 올렸어요 요즘 소금빵이 대세라서~~
목표사십구
통밀당 초코파이
초코파이는 먹고싶은데 당도걱정 살찌는것도 걱정인데 딱 이게 눈에 띄더라고요 이거다 싶어 냉큼 구입했어요 다크초콜릿에 마쉬멜로는 아니지만 통밀에 무설탕 우유생크림이 들어있어 당걱정은 조금 내려놓고 먹을수 있어요 물론 초코파이가 더맛있지만 ㅜㅜ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런 초코파이도 있답니다~^^
두부닷
통밀식빵 샌드위치
통밀식빵에 재료 삶은계란 상추 슬라이스햄 오이 양파가 들어갑니다 양파 오이는 다져 키친타올로 물기제거해줍니다 삶은계란은 먹기좋게 다져주구요 통에 재료를 넣고 마요네즈를 넣고 섞어줍니다 통밀빵위에 상추깔고 버무린 오이 양파를 올리고 그위에슬라이스햄을 올림니다 그위에 통밀빵을 얹으면 맛좀은저당간식입니다
예픈공주
바삭 구수 할미 입맛 저격 통밀 크래커
달달구리 단짠단짠도 좋아하지만 니맛 내맛도 아닌 구수 담백 할미 입맛 저격 템 더 좋아해요 크릭 통밀 크래커 보기만 해도 구수 하지 않나요? ㅋㅋ 통밀가루가 85%나 들어 있어 완전 구수 해요 당류 0.6g 1% !! 완전 니맛 내맛도 없을 것 같은데 구수 고소 바삭함까지 다 가졌네 한 봉씩 포장 돼 있어 간식으로 딱 좋아서 과자 땡길때 먹어주면 좋아요 질리지도 않고 몸에도 좋은 건강 간식 추천합니다
현유리
밀가루가 안들어간 100%통밀빵
동네에 비건빵을 판매하는 빵집이 생겼어요 건강빵을 판매하는 곳이라 종종 방문합니다 밀가루가 들어간 빵은 속이 불편하기도 하고 먹고나서 당지수가 많이 올라가는데 통밀빵은 당이 많이 오르지 않아요 따뜻한 커피와 먹으면 맛있어요
주주주주주주
🥕통밀식빵 🥪당근라페 샌드위치🥪와 🍋레몬 콤부차
🥕통밀식빵 🥪당근라페 샌드위치🥪와 🍋레몬 콤부차 통밀식빵두개 양상추 양파 치즈두장 계란하나 당근라페 넣었어요. 랩으로 안말아서 조심히 들고 먹어야겠어요. 🍋콤부차 레몬맛에 🧊얼음 동동 🧊 반쪽 먹으니 배부른데 남길순 없어요🥪
레몬그린
점심은 가게에서 또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에 동작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얼능 나와 가게에 놔두수업 듣고 점심때부터 알바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산책갔다가 1시 30분부터는 혼자 알바해요. 그 잠깐 산책 갔을때 어지럽더라고요. 그러면서 엄청 배도 고프고요. 점심이 조금 늦어져 이런건가 했서 1시 반에 바로 점심 준비해서 먹었어요. 또 집에서 야채와 통밀빵 그릭요거트 챙겨오고 옆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준비했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할 때마다 이렇게 자주 먹으니까 조금 지겨운 느낌도 드네요😅 어떻게 바꿔볼까 생각중이에요. 하긴 딱히 생각은 안나요. 내 카무트밥과 반찬을 싸오는 게 더 귀찮기도 하고요. 통밀빵은 베리 통밀빵이고요. 오늘 샐러드는 발사믹드레싱과 함께 했고 통곡물샐러드여서 통곡물시리얼이 몇개 씹히긴 했어요. 혼자있어서 샐러드는 좀 많았지만 그걸로 배 채운다 생각하고 열심히 먹었죠. 샐러드 거의 다 먹고 빵을 먹기 때문에 샐러드 다 먹고 나니까 빵 먹을 때는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어요. 그래도 아까는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힘들더라고요. 요즘 자꾸 배가 고파요. 내 몸이 조금 작게 음식을 주는 건 알았나봐요. 통밀빵은 베리없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줬네요 빵은 발사믹 드레싱에도 찍어 먹고 그릭요거트도 발라 먹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 요가 끝내고 우리가게가서 좀 이것저것 도와주다가 1시쯤 점심을 먹었어요. 차려놓으니 괜찮죠? 샐러드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드시고 나는 나머지 3쪽 먹었어요 집에서 내 야채(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랑 통밀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챙겨오고 옆 편의점에서 양배추샐러드(발사믹드레싱 포함 2,500원) 사오고 저번에 가져와 남겨놓은 그릭요거트. 우리 회장님 방울토마토와 올리브도 꺼내서 준비.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 온 샐러드에 야채랑 토마토 올리브까지 섞어서 접시에 담고 발사믹드레싱 옆에 놯더니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양도 푸짐해서 엄마나 나눠 먹어도 충분했다니까요. 빵도 올리브와 토마토만 들어도 맛있는데 치즈까지 들어서 살짝 데워 먹으니까 이것도 되게 맛있었어요. 원래 빵에 발라먹으려고 그릭요거트를 놔뒀는데 발사믹 드레싱에 꼭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그릭요거트는 제가 견과류 더넣어 다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훈제 닭가슴살 통밀 샌드워치
집에서 훈제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만들어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 율곡터널 서순정길 걸어 다시 대학로 와서 일하러 가게 왔답니다. 엄마는 나랑 바톤터치하듯 라떼 데리고 집에 가셨어요😄 그렇게 거의 1시간 30분 정도 걸었더니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기 시작하면서 일을 시작했어요. 집에서 만들어온 샌드위치에다가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왔는데 오늘따라 야채만 있는 샐러드가 없어서 계란과 닭고기 좀 들어있는 미니 샐러드로 사왔고 우유 한잔 그렇게 점심상을 차렸네요. 어제 먹고 남은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도 조금 남아 있었어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든 모습이에요. 야채를 많이 넣고 시판제품인 훈제닭가슴살을 3등분 해가지고 넣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 넣더니 막상 먹을 땐 닭 맛이 많이 안 나더라고요😅 다음엔 3등분 하지 말고 2등분만 할까봐요. 저번 샌드위치는 맛있었는데 이번꺼는 저번만 하지 못했어요. 이게 내가 이것저것 넣어서 만드니까 만들 때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게 나오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