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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다이어트 파스타 레시피, 살 안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기
엄정화 씨가 평소 즐겨 먹는 건강한 파스타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서 소개된 이 파스타는 병아리콩 후무스,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특별한 조리법으로, 맛있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비결을 담고 있답니다. 오늘은 이 레시피 속 재료의 건강 효과와 함께, 집에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엄정화표 다이어트 파스타를 만들어볼게요! 엄정화 파스타의 주요 재료와 효과 1. 후무스 (병아리콩 디핑 소스) 후무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병아리콩의 장점 :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 급등을 막아줘요. (GI 28) 고단백, 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에 유리한 영양소를 제공해요.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은 일반 빵을 먹은 사람보다 혈당 반응이 40%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팁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를 파스타 소스나 디핑 소스로 활용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가 완성됩니다. 2.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으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재료예요. ✔️올리브 오일의 효과 : 몸에 흡수되면 포만감을 일으키는 세포를 활성화해 과식을 방지해요. 채소와 함께 섭취 시 항산화 성분과 결합해 염증을 줄이고 고혈압,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 팁 : 올리브 오일을 소스로 사용하거나, 채소와 볶아 풍미를 더해보세요! 3. 토마토 토마토는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항산화 성분 덕분에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재료랍니다. ✔️리코펜의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 암 예방.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53%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지용성 성분이라 올리브 오일과 함께 볶으면 흡수율이 증가해요! 👉 팁 : 토마토를 볶아 파스타 소스로 활용하면 영양도 높이고 맛도 더할 수 있어요.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파스타 레시피 🛒재료 병아리콩 후무스 (또는 병아리콩 삶은 것) 올리브 오일 2큰술 토마토 2개 (잘게 썰기) 통밀 파스타 면 100g 소금, 후추 약간 바질 잎 (선택 사항) 🧑🍳조리법 1. 파스타 면 삶기 : 통밀 파스타를 소금물에 삶아 준비. 2. 토마토 볶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토마토를 살짝 볶아 리코펜 흡수율을 높여요. 3. 후무스 소스 추가 : 볶은 토마토에 후무스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4. 파스타와 섞기 : 삶은 파스타 면을 소스에 버무려줍니다. 5.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바질 잎을 올려 장식하면 완성! 🍝🍝🍝 건강한 파스타로 다이어트도 맛있게! 엄정화 씨의 파스타 레시피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포만감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병아리콩,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건강한 한 끼로, 다이어트도 즐겁게 이어가세요! 지금 바로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 출처 - Umaizing 엄정화TV (https://youtu.be/Dg5LrcWsdJ4?feature=shared)
geniet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300g이 쪘어요. 어제 힘들다고 저녁 밥을 먹었다면 차라리 나을 텐데 간식 계속 집어먹고 집에 와서 7시 이후에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그나마 300로 마무리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럴 땐 그래도 곡기 있는 밥을 챙겨 먹었는게 맞았던 거 같애요. 시간 좀 지났다고 안 먹은 게 폐착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두부 샐러드 만들고~ 어제 잡곡밥을 다 먹어서 잡곡밥을 했어야 되는데 까먹고 안해서 그냥 빵을 먹으려하니 어머니도 같이 빵 드신다고 해서 통밀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매운 오돌뼈를 시켜 먹었거든요. 밥하고 달걀찜은 다 먹었는데 매운 오돌뼈는 많이 남겨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는데 그걸 더해서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달걀 하나에 오돌뼈를 볶아서 넣고 체썬 배추, 파프리카, 체다치즈 반장씩 더해서 작은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빵 한쪽에 고스란히 넣고 슬라이스한 사과 한 줄 깔고 양배추라페 더해서 뚜껑빵으로 덮었어요. 빵은 통일빵 전문집에서 사온 샌드위치용 통밀빵으로 좀 넓적한 편이라 반씩 잘라서 두 번 쓰거든요. 오늘은 엄마꺼랑 내꺼 2개가 나왔네요. 오믈렛 부분이 너무 커서 빵밖으로 삐져나왔지만 그 부분은 같이 뭉쳐져 있어서 먹기는 편했고 오히려 양배추라페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접시를 바쳤답니다. 보기에도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풍성해서 되게 포만감이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시에 올바른 간식이란? 어떤 것이 있을까?
다이어트를 하실때 간식을 챙겨 드시나요? 개인적인 의견은 다이어트 할때도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먹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럼 다이어트를 할때 어떤 간식을 챙기는 것이 옳바른 것일까요? 견과류?? 계란?? 여기 그와 관련된 글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1. 견과류 아몬드, 호두, 캐슈너트: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며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적당량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2. 과일 사과, 배, 베리류: 저칼로리이면서도 비타민, 식이섬유,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단단한 식사 후에도 달콤한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3. 채소 스틱과 드레싱 당근, 셀러리, 오이: 저칼로리이면서도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건강한 드레싱과 함께 섭취하면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4. 그릭 요거트 저지방 그릭 요거트: 고단백질,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여 포만감을 주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과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5. 영양 과자 고단백질, 저탄수화물 과자: 프로틴 바, 고단백 크래커 등 저탄수화물이면서도 고단백질인 과자는 포만감을 주고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6. 하루 크랙커 고섬유 크래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하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영양가가 높은 토핑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습니다. 7. 올바른 에너지 바 낮은 칼로리, 고단백질 에너지 바: 영양가 높고 칼로리가 낮은 에너지 바는 식사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무지방 치즈 저지방 치즈: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하여 포만감을 주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양을 적당히 섭취해야 합니다. 9. 닭 가슴살 슬라이스 고단백질, 저지방: 고단백질과 저지방으로 건강한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다양한 토핑과 함께 섭취하여 영양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10. 단백질 보조제 단백질 보조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보조제는 단백질 공급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단,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올바른 간식을 선택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죠. 고단백질, 고섬유,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등 소개해 드린 간식들이 이것에 적합한 간식들이네요. 다이어트에도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 아시죠?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아침은 이거 먹엇죠🥰
통밀빵 하구 포테이토샐러드 조합이 너무좋네요 ^^ 간은 거의 안되어있지만 따로 동봉된 드레싱은 안뿌려도 전 괜찮더라구요 ㅋ.ㅋ 이래 먹고 아침 때우면 든든하더라구요 😄😄👍
자스민꽃
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10가지 총 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과연 우리는 탄수화물 없이 살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를 할 때, 종종 탄수화물은 피해야 할 영양소로 꼽히곤 합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도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무작정 줄이기보다는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할지가 더 중요해요. 오늘은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근 당근은 낮은 칼로리와 당 함량으로, 체중 감량에 적합한 채소예요.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도 포함하고 있답니다. 식사 전에 당근을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서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생으로 먹으면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니 걱정 없이 즐기기 좋답니다. 2. 비전분 채소: 시금치부터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양상추, 셀러리, 케일, 주키니, 아스파라거스 같은 비전분 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한 컵에 탄수화물이 6g 이하로 적어요. 물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에요. 식사량을 조절할 때 식단에 넣기 좋은 채소들이랍니다. 3. 비트 비트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요. 특히, 비트에는 질산염이 풍부해 염증을 낮추고, 혈액 순환과 운동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꾸준히 먹으면 해독 효과도 있어 몸이 한층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4. 식힌 감자 감자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훌륭해요. 중간 크기의 감자 하나는 약 110칼로리에 불과해요. 다만, 감자는 튀기거나 버터와 크림을 넣으면 칼로리가 확 올라가니 조리법이 중요해요. 특히, 익힌 감자를 식힌 후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증가하는데, 이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에서 발효되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된답니다. 이로 인해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돼요. 5. 옥수수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진행되며, 한 번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요.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와 3g의 섬유질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옥수수를 자주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만성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으니, 다이어트 중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6. 저칼로리 곡물: 퀴노아와 오트밀 퀴노아와 오트밀 같은 저칼로리 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 에너지를 오랫동안 유지하게 해줘요. 퀴노아는 한 컵당 120칼로리 정도로, 일반 쌀보다 낮은 칼로리와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해요. 다이어트 중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기에 좋답니다. 7. 통밀빵 통밀빵은 일반 흰빵보다 훨씬 건강한 대안이에요. 통밀빵 한 조각에 약 110~120칼로리가 들어있으며,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 준답니다. 연구에 따르면, 통곡물 섭취를 꾸준히 하면 체중 감량은 물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8. 버섯류 버섯류는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어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매우 낮아요. 식사나 샐러드에 더하면 맛과 영양을 추가할 수 있고, 식감이 좋아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9. 저당도 과일: 라즈베리와 블루베리, 자몽 등 라즈베리, 블루베리, 자몽, 살구 등은 당분이 낮으면서도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어요. 라즈베리 반 컵은 약 32칼로리에 불과하고, 탄수화물도 7.3g으로 부담이 적어요. 이런 과일들은 가볍게 즐기면서도 다이어트 중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선택이에요. 10. 바나나 바나나는 달콤하면서도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예요. 특히 덜 익은 초록색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을 함유하고 있어, 체중 증가와 관련된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줘요. 혈당 조절이 원활해지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간식으로 바나나를 즐겨보세요! ✨✨✨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포기하기보다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영양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이런 식품들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geniet
크래커 구매했어요
어제 코스트코 장 보러 다녀왔는데 남편이 먹도 싶다고 해서 양이 많지만 구매 했어요 요즘은 이런 담백한 과자가 좋네요. 크림치즈 구매 해서 와인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걸 같아오 손님 초대 할때 해드려야 겠어요
로블ㅎ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geniet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건 디핑소스 3종
다이어트 소스로 남미컴퍼니 비건 디핑소스 3종을 추천합니다. 저는 귀리마요네즈, 올리브스프레드, 후무스 3종은 재료들이 다 좋아하는 것들이라 거부감이 없고 다양한 식재료에 활용할수 있어 좋아합니다. 특히 통밀빵에 너무 잘 어울립니다. 소스를 그닥 즐기지 않는데 맛도 칼로리도 부담없어 자꾸 찾게됩니다. 귀리마요네즈는 귀리 우유의 고소함에 더해진 사탕수수와 레몬즙의 새콤달콤으로 풍성한 맛을 냅니다. 블랙 올리브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프로방스식 양념장입니다. 후무스는 병아리콩,타하니,올리브기름, 레몬즙,소금,마늘등을 섞어 으깬소스 입니다.
GUNDDAM
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김수현기자 통곡물을 먹고 최대한 많이 움직이며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 것이 요요현상을 막는 최고의 습관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살을 빼는 것보다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80%가 2년 내에 요요 현상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체중을 줄였다가 원래로 되돌아가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부른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요요현상 막는 최고의 습관을 알아본다. ◆ 통곡물을 먹는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통곡물을 많이 먹는 중년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이들에 비해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와 통밀 파스타, 통곡물 빵 등을 먹으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침식사를 꼭 챙긴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미국역학저널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4.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간단한 아침식사는 점심과 저녁의 과식과 식탐을 미리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 2잔을 마시는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개월 안에 체지방을 30%나 더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무게를 2~3kg 줄일 수 있다. ◆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날씬한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전화를 받을 때도 서성이거나 계단을 이용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에 2000칼로리를 더 소모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다 ‘비만(Obesity)’ 저널은 일찍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우리 몸이 잠자기를 원할 때 스낵을 먹으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잠을 충분히 잔다 성인들은 평균 7시간 30분은 자야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은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매일 체중을 체크한다 일부 다이어트 가이드를 보면, 너무 잦은 체중 체크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방지하려면 매일 빠짐없이 체중계에 올라서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와 비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많이 먹게 되고 복부비만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자극제나 술을 피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 15년도에 2년동안 관리해서 살도 많이 뺐는데, 요요현상 금방오네요
뽀봉

혈당일기16기 3일차
2024.12.09 요새 움직임도 둔해지고 살이 붙는 느낌이다. 간헐적간식을 시작해서 점심만 간단하게 통밀빵과 어니언스프를 먹었다. 운동은 1시간 걷기를 했다.
jive12
*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살을 빼는 것보다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하지요ㅠㅠ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80%가 2년 내에 요요 현상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체중을 줄였다가 원래로 되돌아가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부르는데 다이어트에 성공해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요요현상 막는 최고의 습관을 알아봐요!!^^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통곡물을 많이 먹는 중년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이들에 비해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와 통밀 파스타, 통곡물 빵 등을 먹으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침식사를 꼭 챙긴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미국역학저널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4.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간단한 아침식사는 점심과 저녁의 과식과 식탐을 미리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 2잔을 마시는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개월 안에 체지방을 30%나 더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무게를 2~3kg 줄일 수 있다. ◆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날씬한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전화를 받을 때도 서성이거나 계단을 이용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에 2000칼로리를 더 소모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다. ‘비만(Obesity)’ 저널은 일찍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우리 몸이 잠자기를 원할 때 스낵을 먹으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잠을 충분히 잔다. 성인들은 평균 7시간 30분은 자야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은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매일 체중을 체크한다. 일부 다이어트 가이드를 보면, 너무 잦은 체중 체크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방지하려면 매일 빠짐없이 체중계에 올라서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와 비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많이 먹게 되고 복부비만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자극제나 술을 피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이래서 요요가 왔던건가요😅 더 많이 움직이고 8시이후 먹지 않는것과 충분한잠을 자는것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 다 어려운 것들이네요. 8시이후 먹지않고 일찍 자보도록 노력해봐야 겠어요. 🥲
냥식집사
*알고 보면 '피부 트러블' 주범이 뻥튀기?
쌀로 만든 뻥튀기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빠르게 포도당으로 전환된다. 급격하게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다시 당을 원하게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진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체지방이 쉽게 축적된다.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커진다.한편,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해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수분이 없어 다이어트할 때 많이 먹으면 변비를 유발하기도 한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비정제 탄수화물로 만든 뻥튀기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곡물을 완전히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인 현미에는 리놀렌산이 들어 있다.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한다. 당분 흡수를 지연해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통밀 역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다.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출처:헬스조선 뻥튀기 자주 먹지는 않지만 되도록이면 비정제 현미뻥튀기로 먹는게 좋겠어요. 현미뻥튀기가 더 고소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냥식집사
오늘의 간식
이과자는 누가크래커 맛이에요 아무래도전 이과자보다는 기존 누가가 더 맛나네요
붉은레드
빵모닝
통밀로 만든 뺑오 쇼콜라 에프에 살짝 데워서 커피 한잔으로 아침 해결 했어요. 구워서 먹으니 바삭한 식감이 좋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할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100%입니다. 당류가 낮아서 다이어트 식단 중이신 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일, 버터, 보존료도 없다고 합니다. 사과와 같이 먹어도 좋고 크래커와 같이 먹어도 좋습니다. 요즘 저는 고구마에 조금씩 얹어서 먹고 있습니다. 고구마와 땅콩버터잼의 단짠 조화가 좋고 땅콩의 고소함까지 느껴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먹고 싶은 것과 다양하게 조합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so2
*오후에 먹은 간식
입이 심심한 오후시간 견과류, 단백질크래커 그리고 오트몬드~~저녁먹기전 배고픔 달래기 좋아요~~♡♡
냥식집사
가볍게 점심
어제 만든 샐러리통밀두부빵에 리코타치즈 발라서 가볍게 ? 점심 챙겨요 두유랑 감 바나나 함께~~ 은근 배부르네요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소스 추천) 무설탕 잼(쨈)!!
<영양 정보> 나트륨 - 10mg/ 1% 탄수화물 - 44g/ 14% 당류 - 5g/ 5% 알룰로스 - 28.2g 에리스리톨 - 9.1g 콜레스테롤,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단백질 - 0g 다른 잼은 당류가 기본 40g이 넘는데 잼다운잼은 당류는 5g 들어있고 나머지는 알룰로스나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을 사용했어요 일반 잼에 비하면 다소 부족한 맛일 수도 있지만 칼로리와 당을 확실히 줄였는데 이 정도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전 너무 만족스러운 거 같아요!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중에 달달한 잼이 당기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통밀빵 + 그릭요거트 + 잼!?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대용 트리니티!
로앰
다이어트 소스 추천!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잼
아침에 조금 퍼먹어도 맛있고 100프로 땅콩이라 좋아요! 사과나 통밀 식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어용 꾸덕한 제형인데 실온보관하면 부드러워집니다! 땅콩이 들어있어 식감도 좋아요 ㅎㅎ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myfavorite
샐러리 파뤼~
샐러리 계란찜 샐러리통밀두부빵 샐러리 두유 오늘의 점심 메뉴는 샐러리로 파뤼ㅎ
목표사십구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남부터미널역에 와서 다른빵집으로 가봤어요. 이번 워크숍 마지막날이라 이곳에 언제 또 올지 몰라 새로운 빵집을 찾아 한번 가봤답니다. 토다베이글 서초점 인대요.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와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시켰어요. 음료는 꼭 안 시켜도 된대서 빵을 하나 더 시켰답니다. 맛있는 빵집가면 음료빼고 그돈으로 빵을 더 사는걸 선호해요. 처음엔 남은 건 포장해가자고 생각하지만 빵이 맛있거나 배가 안차면 다 먹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먹어보는 게 좋거든요. 샌드위치도 반으로 커팅돼서 나오고 구운소금베이글도 구워서 크림치즈 바르기 좋게 중앙 자르고 반씩 커팅돼서 나오네요.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420m정도 걸어서 도착한답니다. 전경은 가게안이 다 보이고 시원시원하네요. 베이글이 특이하게 케이스 안에 진열돼 있고 고르면 내주는 방식이랍니다. 저녁때 가서 없는 것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은 카드면 키오스크로 하고 현금일 때만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더라구요. 저는 처음 가본 거라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크림치즈 다양하게 저렇게 케이스에 넣어져 있는데 덩어리로 보니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오늘은 크림치즈도 샀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에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넓은 테이블 자리이고 테이블이 넓고 의자도 그나마 편해서 이자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와서도 이 자리를 많이 고른다고 해서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한산할 때라 저 큰 테이블을 저 혼자 다 썼답니다. 위의 조명도 깨끗한 느낌이고 옆에 보면 4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있었고 창가로 바형식의 자리도 있었어요. 그런 자리는 의자가 조금 불편했고 4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혼자라 내가 불편해서 패스했네요. 이게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베이컨크림치즈, 로메인, 에그 샐러드,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가 들어가고 빵은 고를 수 있어서 나는 통밀 베이글로 골랐답니다. 아보카도도 한 줄로 듬뿍 있고 에그 샐러드도 베이컨까지 가미되어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발라주는 크림치즈는 약간 당분과 베이컨까지 더해져서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거라 풍미를 더 끌어올려줬어요. 한 번씩 베어 물을 때마다 안에 내용물이 자꾸 밖으로 삐져 나와 나온 거 열심히 먹었답니다. 정말 풍성했어요. 아보카도 샌드위치 다 먹고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크림치즈를 맛보자는 심경으로 반 쪼개져 있는 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서 크린치즈 덕지덕지 발라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치즈에 무화과와 호두같은 견과류도 박혀 있었고 크림치즈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서 쫄깃한 베이글하고 너무 찰떡이었답니다. 이렇게 4분의 1씩 야금야금 먹다가 걸국 다 먹었답니다😅 그나마 덜 먹었던 건 크림치즈라 크림치즈만 반 이상 남아서 베이글 하나 더 사서 포장했답니다. 이 집은 구운소금 베이글 유명하다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살짝 칠해져 있더라고요. 어머니 싫어할 것 같아서 그나마 있는 것 중에 크린베리 롤 치즈 베이글로 샀답니다. 남아있던 크림치즈도 뚜껑 덮어서 같이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토다베이글 로고인가봐요 대충 그림 베이글 그림인가 본데 귀엽네요. 나오기 전에 건물 2층에 화장실까지 들렸어요. 화장실이 빵집 밖에 있어서 좀 불편했는데 화장실은 시설이 좋았어요. 빵집은 5시 14분 좀 들어와서 6시 28분까지 있다가 나왔네요. 수업 시간은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좀 더 많이 걸어야 될 거 같아서 그때 나왔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금방 불렀답니다. 베이글은 원래 포만감이 장난 아닌데 샌드위치에다가 베이글 하나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움직이면 금방 배부를 것 같아서 실제로 걸어보니 금방 차더라고요 오늘 토다 베이글에 오기 전에 예전에 갔던 루엘르 빠리에도 들렸답니다. 이 집 호밀70%식빵을 엄마가 워낙 좋아해서 마지막이니 사갈려고왔는데 오늘 다 팔려서 없는 거 있죠?🤣 아무것도 사가지 말까 잠깐 생각하다가 맛은 좀 다르다지만 잡곡식빵(4,800)이 있길래이 2분의 1짜리로 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먹었다간 남은 하루 망친다? 최악의 점심 메뉴 7
먹었다간 남은 하루 망친다? 최악의 점심 메뉴 7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햄,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소금과 방부제 함량이 높아 피로감을 유발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점심을 먹은 후 갑작스럽게 몰려오는 피곤함과 의욕 저하를 경험한 적 있는가? 오후 에너지 저하는 우리가 점심에 뭘 먹었는지에 따라 좌우될 수 있다. 잘못된 점심 선택이 혈당을 급등시켰다가 떨어뜨리거나 몸에 불필요한 부담을 줘서 하루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이 소개하는 오후를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내고 싶다면 피해야 할 9가지 음식 리스트다. 이 음식들만 피하더라도 에너지 레벨을 유지하고 하루를 더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다. 1. 정제 탄수화물 식빵, 크래커, 흰밥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급격히 떨어뜨려 오후의 무기력을 유발하기 좋은 음식들이다. 이런 음식은 초기에는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곧 피곤함과 집중력 저하를 일으킨다. 한 연구에 따르면 정제 탄수화물의 과다 섭취는 당뇨병 및 정신적 성과 저하와도 연관이 있다. 점심으로는 통곡물 빵, 현미 등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2. 탄산음료 점심에 탄산음료를 먹는 일은 흔하다. 다만 영양가는 전혀 없고, 빈 칼로리만 섭취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가 포함된 음료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큰 폭으로 떨어뜨려 피로를 유발한다. 또 탄산음료는 짠 음식을 더 먹고 싶게 만들어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 음료로는 물, 녹차, 허브차를 선택하는 것이 더 건강하다. 3. 튀긴 음식 튀김류는 지방 함량이 높아 소화 과정에서 몸에 부담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우울감과 불안감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점심으로는 영양가 높은 단백질, 샐러드, 통곡물로 구성된 메뉴를 준비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4. 과자 간식 점심을 먹고 나서 입이 심심해서 찾게되는 스낵류들. 그러나 무심코 집어먹은 이 간식들에는 소금, 설탕, 지방이 과다해 오후 에너지 급락을 초래한다. 이런 가공식품은 고혈압, 비만,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과도 연관이 있다. 간단한 점심 간식으로는 견과류나 신선한 과일을 선택하는 것이 더 건강하다. 5.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쉐이크는 보조식품으로는 좋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부족하다. 필요한 미량 영양소와 섬유질이 부족해 배고픔을 빨리 유발할 수 있다. 점심으로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 포만감을 유지하자. 6. 디저트 디저트를 점심 식사로 삼으면 혈당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어 에너지를 고갈되게 만든다. 설탕 과다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 점심으로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7. 가공육 햄,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소금과 방부제 함량이 높아 피로감을 유발한다. 이런 음식은 오후 에너지 저하뿐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과 제2형 당뇨병과도 연관이 있다. 닭가슴살, 생선 등 신선한 단백질을 선택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 건강한 점심을 위한 팁 건강한 점심을 위해서는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균형 있게 포함된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 △퀴노아 △현미 △달걀 △견과류 △채소와 과일이 좋은 선택이다.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 물이나 허브차를 마시면 탈수를 예방하고 오후의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점심 메뉴를 신경 써서 선택하면 오후에도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 오늘 기름진 햄버거 확 땡기는데요 ~~ 구내식당에서 건강한 밥상 먹어야겠죠 ㅎㅎ 먹는것도 참 어려운것 같아요 건강식으로 챙겨보세요
뽀봉
11/24(일)카페인 충전은 집에서☕️
점심먹고 집근처 드라이브 🚗 한바퀴~~ 달달한간식과 카페인이 땡겨서 집에와서 커피 내리고 미주라 초코 통밀 크로와상 에프에 구웠는데 너무 구워서 탔어요🥲 그래도 맛있네요ㅎㅎ 커피랑 같이 먹기 좋아요~~
냥식집사
간식
일본크래커인데 달달하니 맛나네요 군것질이 계속 땡겨요
서나얌
“은퇴 후 20kg 쪄” 박세리… 바삭바삭한 ‘이것’ 자주 먹은 게 원인!?
박세리님도 은퇴후에 20kg가 쪘다네요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라고 하면 맛이 엄청날듯하네요 저도 간식 좋아하는 편이라.. 단번에 끊는건 진짜 힘들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고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로 드시는게 몸에 좋다고 하네요 알면서도 참 어려운게 다이어트네요;; 전 프로골프 선수 박세리(47)가 은퇴 후 살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박세리가 출연했다. 박세리는 선수 은퇴 후 “15~20㎏이 쪘다”며 “원래 먹는 걸 좋아하긴 했는데, 운동선수를 그만두니까 운동을 멀리하고 많이 먹다 보니 살이 찌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세리는 “나는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며 “집에 있는 선반을 좋아하는 간식들로 챙겨놨다”고 했다. 박세리는 “제가 좋아하는 스낵 중 하나가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가 있다”며 “이게 진짜 바삭하고 맛있다”고 했다. 박세리가 즐겨 먹는 크래커는 실제 살 찌기 쉬운 음식이다. 크래커는 밀가루를 이스트로 발효시켜 딱딱하게 구운 비스킷 과자의 한 종류이다. 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의 한 종류로,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 혈당 강하, 변비 해소, 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B와 철, 아연,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11/21(목)오후 간식타임~☕️🥐
🥐미주라 초코 통밀 크로와상🥐 1팩에 6개 낱개포장 되어 있어요~ 부드러운 통밀빵에 촉촉한 초코까지 😋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에프에 구우면 바삭하니 더 맛있을것 같아요~~ 커피랑도 잘어울리네요~~ 칼로리가 엄청 낮다 이런건 아니지만 다른 제품들보다 확실히 담백하고 덜달아요. 통밀빵은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다이어트할때 입터짐 방지와 빵먹고싶을때 미주라 통밀 크로와상으로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배달 음식 대부분 기름지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다.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가지를 알아본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찜닭=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은 많고 포화지방은 적다. 닭고기 속 아르기닌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다만, 찜닭에 들어간 당면은 열량이 높고 탄수화물량이 많으므로, 당면을 빼고 먹는 게 좋다. 면이 먹고싶다면 곤약면을 추가하면 된다. 당면은 100g당 열량이 358kcal지만 곤약은 100g당 열량이 7kcal밖에 되지 않는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약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약 308kcal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 : 헬스 조선 이슬비 기자 | 김예경 인턴기자 어쩔 수 없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어야 할때가 있는데 이런 배달 음식 시켜 드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저스트영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
간식 귤2개과 치즈토마토 꼬치
아까 아침 산책 때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방울토마토와 귤 15개 샀답니다. 그리고 가방에 메고 집에 왔어요. 방울토마토는 냉장고 넣어놓고 귤은 동생 먹으라고 빼놓는데 저도 너무 먹고 싶어서 2개를 간식으로 먹었네요. 제법 사이즈가 큰 귤이었는데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11시까지 출근해서 어머니랑 배달 갔는데 서울대병원 행사장에 꽃배달 했는데 손님들 드시라고 까나페와 치즈 토마토 꼬치가 있더라고요. 우리가 꽃 전해 주는데 조금 드셔도 된다고 해서 치즈토마토꼬치 하나 얼른 먹었네요. 방울토마토 스프링치즈 블랙 올리브를 넣는데 안짜고 맛있었어요. 카나페도 맛있는 게 많았는데 크래커에 올려진 거라 눈 딱 감고 패스했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