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밀 크래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8월 10일 (토) | 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8월 10일 오전 8시 폭염 무더위 혈당 오전 식전 124 아침 통밀빵 점심 잡곡밥 나물 비빔밥 저녁 콩국물 저녁 10시 50분 취침 오전 다섯시 20분 기상 시간을 놓쳐서 오전 혈당을 이제 남깁니다 아직도 100을 초과 했기 때문에 좀더 더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될 거 같음
강안2502
다이어트 시리얼 오!그래놀라팝 현미아몬드 추천합니다
오!그래놀라팝 현미아몬드는 국산 현미를 70% 함유한 현미 플레이크가 들어있어 고소합니다. 또 통귀리, 통밀, 호밀, 국산 쌀로 만든 고소한 통곡물 그래놀라, 아몬드, 렌틸콩, 호박씨, 국산 약콩 등이 함께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씹을수록 다른 시리얼보다 고소해서 자주 먹습니다. 현미 아몬드는 총 내용량 340g, 100g당 459kcal입니다. 오!그래놀라팝 현미아몬드는 제품 내 사용된 모든 현미 원료를 농협에서 제공하는 국산으로만 사용해 신선도가 높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인생중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50세가 넘으면 여성 고지혈증이 크게 늘어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핏속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 5년 새 2배 넘게 늘 정도로 증가 속도가 빠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세부현황에 따르면 2021년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147만여 명으로 2016년(62만여 명)의 2.4배나 됐다. 특히 50대 여성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50세 넘으면 여성 환자 급증세… 호르몬 변화+나쁜 식습관 혈액이 탁해지는 증상은 이상지질혈증이 의학적으로 맞는 용어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괄한다. 50세 중반까지는 술-담배, 회식을 자주 하는 남성 환자들이 많으나 그 이후에는 남녀 양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갱년기 이후 여성 뇌졸중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가 고혈압, 당뇨병 외에 피가 탁해진 것도 큰 이유다. “단 음식 못 끊어”… 당분 절제하지 못하면 피 건강도 악화 건강을 생각해 기름진 음식을 줄여도 달콤한 음료나 탄산음료,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당분은 탄수화물인데다 열량이 높아 피 건강에도 매우 나쁘다. 중년이 되면 과일 주스보다는 생과일, 초코 우유보다는 생우유를 먹어 당분 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좋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병-뇌졸중 예방-관리를 위해 쌀밥을 먹어도 잡곡-통밀을 섞어 먹고 전체 탄수화물 섭취비율이 65%를 넘지 않는 게 좋다. 삼겹살, 내장 등 비계가 많은 고기 외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피를 탁하게 한다는 것도 명심하자. 피 건강 ‘교과서’ 지침 따라야… 혈액 맑게 하는 음식은?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을 나열하면 “매번 같은 내용”이라고 볼멘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 의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은 자주 바뀌지 않는다. 획기적인 음식을 발굴하면 당장 노벨상 감이다. 혈관에 쌓이는 포화지방을 줄이기 위해 소고기-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 가공육(햄-소시지)의 섭취를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생채소류, 콩류, 견과류, 생선류를 많이 먹는 게 좋다.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적정량 먹는 게 도움이 된다. 특별한 증상 없어 더 위험… 뇌졸중–심장병 생겨야 증상 나타나 50세가 넘으면 급증하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흔하지만, 뇌졸중-심장병 등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위험하다.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 유무를 살피는 게 좋다. 증상이 없으니 중년에 무리한 운동을 하다 쓰러지는 것은 고지혈증이 이미 심장병, 뇌졸중 등으로 악화된 탓이다.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면 생명이 위태롭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부지런히 몸 움직이면… 심뇌혈관질환 막는 1차 예방 효과 집-동네에서 부지런히 활동하는 사람은 혈관병이 적다. 신체활동과 운동이 심뇌혈관질환을 막아주는 1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고혈압, 고지질혈증, 당뇨병이 있더라도 개선할 수 있다.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주 5일 정도 하는 게 좋지만 일상에서 자주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 집 거실에서 일어나 움직여도 운동 효과가 높다. 식사 후 혈당이 치솟기 시작하는 40분~1시간 이후 방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너무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을 피해야 한다. ====================== 여자들은 50세가 되어가면 슬슬 몸도 준비를 한다고 하죠 갱년기도 오게 되고, 인생에서 한번 도약이라는 표현이 덜 슬플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 가는것은 정말 슬픈 일은 아닌것 같아요 아픈것이 더 슬프로 힘든 일이죠 중년이 되면 , 식습관도 많이 변화가 온다고 하네요 혈관은 항상 깨끗해야지만, 많은 병들과 맞써 싸울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뽀봉
혈당기록챌린지9기 5일차(8월9일)
8월 9일 금요일 점심식후2시간 혈당 122 오늘 점심은 통밀스파게티, 수박1조각, 복숭아3조각, 무화과1개를 먹었습니다. 오랫만에 과일종류를 다양하게 먹었네요~ 평상시에는 과일종류는 한가지정도만 먹는데 오늘은 다양하게 먹어봤습니다. 실내자전거 탔더니 그래도 잘 내려갔네요
언제나행복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날짜 시간 날씨 - 8월 9일 저녁 10시 10분 폭염 간헐적 소나기 혈당 - 저녁 식후 1시간 126 음식 - 126 아침 통밀빵 소고기 스테이크 점심 닭볶음탕 꽈리고추 소고기 볶음 복숭아 반 조각 밤 한톨 저녁 콩국물 운동 - 산책 8676보 어제 저녁에 과식하고 수면에 들어감 오늘은 너무나 슬프고 절망적인 스트레스 만땅이었다 평소에 먹지 않았던 아이스 노 카페인 커피가 문제였던 것이다 암과 정신이 관건이다! 생활습관을 정상으로 마음을 단단히 균형있는 식사와 운동!!
강안2502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시리얼] 든든한 브랜 그래놀라
제품명 : 든든한 브랜 그래놀라 칼로리 : 394kcal (100g) 단백질 : 9g 당류 : 17.4g 추천하는 이유 : 바쁜 아침에 간단하고 영양가 많은 한끼가 될 수 있어서 구매했어요 식이섬유 UP 당류는 25% DOWN 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흑미, 흑보리, 수수의 3가지 블랙곡물로 고소합니다 귀리가 57% 함유되었고 통밀의 고소한 맛이 첨가되었습니다 브랜(Bran) , 밀기울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B가 많아서 더욱더 우수합니다 맛좋고 영양가 많은 여러가지의 곡물로 만들어져 다이어트도 되고 안심하고 먹습니다 반찬이 없거나 시간이 부족하면 다이어트 시리얼로 한끼로도 충분합니다 구매하신 후 우유랑 같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영양 성분표 첨부합니다
k2023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3일
깨개갱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1일차
8월 7일 오후 6시 11분 식전혈당 측정 1시쯤 통밀또띠아로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세시쯤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홈트레이닝 30분 했다. 저녁식사는 7시쯤 보리비빔밥을 먹을 예정이다. 혈당관리를 위해 식단관리 잘해야겠다.
알밤2
8월 7일 혈당기록 챌린지 9기 3일차 인증
혈당 관리 챌린지 9기 3일차 날짜: 2024년 8월 7일 혈당 측정 결과:111 mg/dL 혈당 측정시간: 아침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오늘은 통밀빵에 양배추 계란 그리고 두유로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플랭크와 하체 운동을 한후에 출근했다. 날이 더워서 컨디션은 별로지만 당수치는 나쁘지않다.
Kramer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ㅡ초저칼로리 식단으로 안전하게 체중 감량 가능할까? 하루 섭취 열량을 800칼로리 이하로 제한하는 초저칼로리 식단은 중증 비만 청소년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영양사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 사용한 경우다. 유럽비만연구협회(EASO)는 13~17세 청소년 141명을 상대로 52주 초저열량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적용해 주간 단위로 부작용, 체중 변화 등을 살폈다. 그 결과 참가자 95%가 배고픔, 피로, 두통, 집중력 부족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으나 빠른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이 방법은 청소년 중증 비만-합병증 치료에서 약물이나 수술 전 치료 절차로 검토해야 한다"면서 "누가 이 프로그램에 적합한지 여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논문은 5월 열리는 유럽비만학회(ECO 2024)에서 발표될 예정이어서 동료 학자들의 평가와 검증을 받게 된다. ㅡ영양소 중 탄수화물 50~55%... 기력-집중력-기억력 저하 등 부작용 커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의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은 2300~3200칼로리다. 보통 성인의 하루 평균 권장 2000칼로리보다 많다. 앞의 연구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다. 하루 섭취 열량을 3분의 1 정도 줄였으니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영양소 배분을 어떻게 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체중 증가의 '주범'인 탄수화물을 크게 줄인 것으로 보인다. 탄수화물은 몸이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한다. 크게 부족하면 후유증이 상당하다. 기운이 떨어지고 공부하는 학생은 두뇌 활동, 집중력, 기억력에도 어려움이 생긴다.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이다. 앞의 연구의 청소년 참가자들도 피로, 집중력 부족 등 탄수화물 부족 증상을 겪었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하루 전체 영양소 중 탄수화물을 최소 50~55%는 먹어야 한다. ㅡ잡곡, 통곡류, 통밀빵...식후 혈당 조절로 다이어트에 기여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돕는 채소-과일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곡류를 먹어야 하는데 당 지수(Glycemic Index)가 낮은 것이 좋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 인슐린으로 인해 몸에 지방이 쌓여 살이 찌는 것을 억제한다. 잡곡, 통곡류, 통밀빵 등이다. 현미, 보리, 귀리, 수수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들이다. 당 지수가 높은 흰쌀밥, 흰빵은 혈당이 빨리 높게 올라 인슐린이 몸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지방이 쌓여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 ㅡ고등어, 달걀, 콩 등 단백질... 비타민 많고 열량 낮은 채소는 필수 살을 뺄 때 근육도 함께 빠져 고민인 사람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의 경우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고등어에는 20.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고단백질 음식의 상징 닭가슴살(22.97g)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대두(노란콩)에는 17.82g 들어 있다. 달걀(2개)의 13.49g까지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각종 비타민이 많고 열량이 매우 낮은 채소는 필수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다시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쿄쿄84
굶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세끼 다 먹되, 식사법 바꿔라!
◆ 잡곡밥, 통곡물 빵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 서구식 식이요법을 하는 사람들은 식이섬유가 부족하기 쉽다. 섬유질 섭취를 늘리는 간단한 방법 중 하나는 기존 식재료를 통곡물로 교체하는 것이다. 흰 빵보다 통곡물 빵을 활용하고, 밥을 먹는다면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혼식을 하고, 파스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통밀 파스타로 조리한다. 통곡물은 몸에서 분해되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 때문에, 포만감을 유지하고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 콩류, 두부 등으로 식물성 단백질 섭취 검정콩, 완두콩,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수록 좋다. 콩과 식물을 더 먹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말린 콩의 경우 물에 불려 먹는 것이 좋지만, 시간을 아끼고 싶을 때는 처음부터 생콩을 넣어 요리해도 단백질과 섬유질을 더 얻을 수 있다. 콩으로 만든 두부 등의 가공식품을 섭취해도 좋다. ◆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채소 충분히 챙기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부족한 식품 종류로 과일과 채소를 들 수 있다. 생으로 먹든 익혀서 먹든 야채같은 식물성 식품의 영양학적 이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특히 과일과 채소는 식단에서 다양성을 늘릴수록 건강에 더 이롭다. 아침 식사와 간식으로 과일 2가지 이상을 먹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채소를 먹되, 양을 꾸준히 늘리기 위해 노력한다. ◆ 물은 소량을 규칙적으로 자주 마시기 식단 개선의 마지막 팁은 수분 공급이다. 두통과 근육통이 있거나 입안이 건조하다면, 충분한 물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적은 양의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 만큼 하루 종일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수분을 보충해준다. 권장량은 하루 2리터 안팎이다. 단, 몸에서 물을 충분히 빨리 처리할 수 없는 저나트륨혈증을 피하려면 한 시간에 1리터 이상 한꺼번에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쿄쿄84
8월 06일 (화)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 시간 - 8월 6일 7시 20분 날씨 일기 - 폭염 매우 더움 냉방병 열대야 식단 관리 - 아침 야채 샐러드 통밀빵 토마토 주스 점심 닭 가슴살 샐러드 사과 1개 복숭아 두조각 저녁 10시 20분 취침 오전 5시 50분 기상 오전 공복 평균 100 이하였는데 112을 넘겼네여. 더위와 올림픽 시청으로 게으르고 운동도 못했기때문인것 같습니다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아좌좌 화이팅 내일은 꼭 평균이하로 달려봅니다 더욱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강안2502
화요일 아침 라떼랑 공원에서 도시락~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자기 전에 못참고 내가 가방에 갔고 다니는 견과류랑 고구마 말린 걸 방에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은데 반성하고 오늘은 좀 적게 먹어야지 하는 마음을 먹어야 될 텐데 오늘은 잘 안되네요. 며칠 엄청 더운데 쏘다녔더니 오늘은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아침부터 들었답니다. 더운데 걸어 다니니까 뭐가 먹고 싶어지나봐요😆🤣 라떼랑 산책하다가 먹을 도시락(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을 그래도 포만감 느껴지게 준비했어요. 일요일에도 만들었던 통밀또띠아샌드위치입니다. 또띠아가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엄마는 그때 하나 드시고 또 먹긴 싫다고 하셔서 하나 만들고 샐러드도 따로 준비해 와서 삼청공원에서 먹었습니다. 동생은 더위를 못참아해서 이번 여름 오기 전에 방에다 에어컨을 놔줬거든요. 그래서 자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에어컨 틀고 있고요. 거실과 엄마 방에만 에어컨이 있고 지금까진 잘 때 에어컨을 켜놓고 자진 않았기 때문에 선풍기만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좀 더웠는데 어제는 거실에어컨 틀고 자서 아침에 덥지않게 일어났네요. 그래서 우리 라떼도 다른날은 나랑 자다가도 더우면 엄마 방 가서 잤는데 오늘은 일어났을 때 내 발 밑에 있었어요. 잠자는 모습은 엄청 이쁜 라떼😁 또띠아가 하나만 남기도 했고 일요일날 정말 잘 먹었기 때문에 오늘도 만들어봤어요. 1개 만들어서 계란을 1개만 풀었답니다. 원래 제가 참조했던 레시피로는 하나면 계란 2개 반을 해야 되지만 거기 또띠아가 제 것보다 큰 거더라고요. 너무 계란이 많아서 1개 갖고도 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번엔 햄대신 닭고기 넣었고 오늘은 두부전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확실히 또띠아가 작은 사이즈라 계란 하나로도 충분했어요. 상추와 체다치즈 사이에 반지름으로 칼질 한번 내고 치즈 두부 양배추라페 상추 이렇게 배치해서 치즈부터 두부쪽으로 접으면 되요. 저번엔 계란물이 많아서 몰랐는데 계란물까지 딱 맞다 보니까 또띠아가 작아서 내용물이 빠져 나올라 그러더라고요. 내용물도 좀 작게 해야 될 것 같은데 먹을 때 보니까 또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더라고요. 안에 집어져 있고 밖으로 김밥 꽁다리처럼 많이 나와 있는 거라 먹을 때 풍성하긴 했어요. 먹을때 떨어질 수 있으니 담았던 통을 받치고 먹으면 됩니다. 이렇게 또띠아샌드위치와 샐러드까지 준비해 가지고 도시락 싸고 나도 라떼와 나갈 준비하느라 시간은 좀 걸렸네요. 도시락 싸고도 1시간 만에 밖에 나왔네요. 그래도 7시반쯤이었지만 생각보다는 좀 늦게 나오긴 했던 것 같아요. 오늘 해가 안 나서 정말 다행이었어. 우리 아파트 후문 나가자마자 있는 파스타집앞이에요. 라떼가 이곳저곳 냄새도 맡고 천천히 가거든요. 나야 좀 빨리 가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하고 볼일 보고 스트레스 풀려고 나온 거니까 라떼한테 맞춰서 천천히 갔답니다. 그래서 1시간 만에 삼청공원에 도착했네요. 그래도 라떼가 중간에 집으로 가자고 안하고 여기까지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삼청공원에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손부터 닦고 중간에 소나기가 내릴지 모른다고 그래서 항상 먹었던 벤치가 아닌 지붕이 있는 정자에서 도시락 펼쳐놓고 먹었네요. 전 아예 신발도 벗고 올라갔답니다. 야채 샐러드에는 수박이며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까지 과일도 챙겼고요.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또띠아 샌드위치도 맛있게 먹었죠. 도시락에 치즈가 좀 있었는데 그거는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작지않은 정자인데 공원에도 사람이 많이 없었고 정자에도 저 혼자 있었거든요. 제가 전세 낸 것 같더라니까요. 앞에는 나무가 우거져있고 운치 좋긴 했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져서 비가 내릴 줄 알았어요. 그런데 별로 안 오더라고요. 소나기 확률이 안 높더니 비 안 오나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대학로는 비가 한바탕 왔대요. 제가 있던 삼청공원은 안 오고요(행운😊) 9시 10분쯤 일어나서 또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갔더니 삼청동길로 방향을 잡더라고요. 삼청동 가면 매번 사진 찍는 데서 라떼 사진 1장 찍어주고(나는 기념으로 찍지만 라떼는 그렇게 재밌지 않나봐요?🤣) 삼청동길로 쭉 내려가면 우리 집하고 더 멀어지기 때문에 중간에 샛길로 북촌으로 왔답니다. 오르막이라서 조금 힘들긴 했네요. 그러니까 삼청공원에서 바로 북촌으로 올라오면 이보단 좀 나은데 라떼가 그 반대쪽이 좋은 냄새가 났었나 봐요. 라떼가 누나 운동 많이 하라고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죠😆 북촌에서도 찰칵~ 계동과 제동도 지나가는 중간에 런던 베이글을 지나가는데 런던 베이글 강아지 로고가 그려진 입간판이 거울로 돼 있더라고요. 우리 라떼랑 같이 찍어주면 어떨까 하고 사진찍어 줬어요.😅 런던 베이글은 외부 자리도 없으니까 강아지랑 먹을 순 없고 포장 할 때는 케이지안에 있어야 입장이 가능해서 제 상황하고 안 맞아서 라떼랑은 들어갈 생각은 없지만 이쪽 길 지나는 김에 사진은 찍어줬어요. 그렇게 많이 왔다 갔다 하면서도 항상 사람이 많아서 엄두가 안나다가 예전에 딱 한 번 혼자 오후에 웨이팅이 없어서 포장해와서 먹은 적은 있는데 확실히 맛은 있더라고요. 라떼만 데리고 먹을 수 있다면 눈치보며 시도라도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서 그냥 지나가는데 로고도 강아지이니까 강아지도 앉을 자리 정도 마련해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해봐요. 물론 그렇게 안 해도 너무 손님이 많아서 항상 힘들테니 이해는 갑니다. 대학로로 돌아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30분 정도 쉬었다가 11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2000보 정도는 걸었는데 북촌 갔다 온 걸 치고는 많이 걷진 못한 것 같아요. 발이 아프기 시작하고 날도 흐리고 집에 가서 점심 먹으려고 얼른 집으로 들어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아침간편식으로 단백질 보충(오 그래놀라 단백질)
아침을 거르면 저녁에 폭식을 하게 되서 구매한 오리온 오!그래놀라 단백질 초콜릿을 좋아하는저에게 너무 적합한 식품으로 당류15g!!!! 쌀 귀리 통밀 엔팅콩 아몬트가 통째로 땅콩 단백질벌이 있어서 단백질 섭취 만땅 단백질52g 으로 달걀 8개 분량의 단백질을 섭취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추천해요
딸기초코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대동맥(심장에서 온몸에 피를 내보내는 굵은 동맥) 등 큰 혈관이 망가지는 것은 작은 혈관의 염증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댐의 미세한 구멍이 시간이 흘러 큰 구멍이 되어 댐이 무너지는 과정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증상도 없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어떻게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까? 작은 혈관의 염증 악화되면… 큰 혈관마저 좁아지고 막힌다 경동맥은 대동맥에서 갈려 나와 목을 지나서 얼굴과 머리에 피를 보내는 동맥이다. 이 혈관이 깨끗해야 몸의 마비, 언어 장애 등을 일으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의 염증이 악화되면 혈관 속이 좁아지고 막혀서 뇌경색이 나타날 수 있다. 치명적인 뇌 손상의 최대 원인이다. 증상이 없는 혈관의 염증이 오래되어 만성화되면 치료가 어렵다. 동맥경화증이나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 등 혈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염증성 장질환, 관절염도 이와 관련이 있다. “중년인데도 20~30대 식습관 그대로”… 염증 위험 커지는 음식들은? 40세 이후에는 혈관의 노화도 빨라진다. 돋보기를 쓰는 노안처럼 몸의 노화가 시작되었는 데도 식습관은 20~30대 먹던 방식 그대로다. 혈관이 탄력을 잃어 가는데 염증을 불러올 수 있는 음식들을 좋아한다. 빵, 면, 달콤한 음식 등 고탄수화물의 유혹을 버리지 못한다. 고기 비계, 가공육(베이컨-소시지-햄)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여전히 즐긴다. 각종 인공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 식품들도 줄여야 한다. 어쩌다 먹는 것이 아니라 자주 먹으면 염증을 불러올 수 있다. 가공식품들의 성분표를 한 번 살펴보라. 낯선 화학성분들이 포함된 식품들이 많다. 소금과 설탕이 지나치게 많고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넘쳐난다. 장이나 혈관에 염증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나이 들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안전하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들… “염증 줄이는 영양소 많이 드세요” 염증과 싸우는 영양소들은 채소와 과일에 많다. 공교롭게도 요즘 가격이 치솟은 식품들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염증 치유에 기여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의 라이코펜성분은 몸속 세포의 산화, 염증을 막고 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고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크롬 성분은 식후 탄수화물(포도당) 대사에 기여해 혈당 조절 효과를 낸다.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 예방을 돕는다. 늙은 호박의 노란 색을 내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혈전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심근경색의 위험을 낮춘다. 중년이 넘으면 밀가루 음식과 쌀밥을 줄이고 통밀, 잡곡을 자주 먹어야 한다. 콩류, 견과류, 생선, 해조류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모두 핏속 건강을 챙기고 염증을 줄이는 음식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8월 05일 (월)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날짜 2024년 8월 5일 혈당 측정 식후 3시간 132 내용 음식 관리 아침 - 콩국물 통밀 빵 한조각 복숭아 1개 사과 두조각 점심 연어비빔밥 운동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근육 운동 로잉머신 비빔밥이 열량이 많은 것 같아 식단에 좀 더 신경을 써야 되겠다
강안2502
혈당일기 9기 1일차
2024.08.05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이것저것 많이 먹었어요 함박스테이크먹고 요거트랑 바나나 그리고 통밀쿠키까지 더워서 입맛없다했는데 먹다보니 이것저것 계속 먹었네요 혈당이 급 치솟지않아 다행이다 생각하는중인데 저녁늦게 먹는건 좀 자제해야할듯요
초이용
8월5일 1일차
날짜 8월5일 측정 점심후 점심때 구운닭 반마리랑 샐러드 먹고 참크래커랑 치즈랑 구운 캐슈넛 먹음 샐러드를 먼저 먹으니 확실히 혈당이 잡히는듯
혁혁
과자 간식
참크래커만 먹어야겠어요 이따 운동가기전 인절미도 먹어야하니 참아야겠어요
마음그릇
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요즘에는 젊은 MZ세대들은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생각하고 신경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을 하면 늘 따지고 드는게 먹는 제품마다 칼로리 몇이지? 저건 칼로리 몇이지? 늘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도 칼로리를 따졌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 다이어트'가 키워드라고 하네요.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제품마다 혈당을 생각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품을 먹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올 봄부터 시작하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는데요 바짝 몰아부쳐서 몸무게 빼야지~하고 끝내던게 저의 예전 다이어트방법이었다면 이번에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정말 저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다이어트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며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늘 찾아보고 구매하고 섭취하는게 '혈당지수' 입니다. 먼저 혈당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혈당지수란?👈🏻 혈당지수(GI)란 음식을 100g 을 섭취했을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점수화로 시킨것을 말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은데요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의 단순당의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를 바꿔나가는게 중요합니다. - 고혈당 지수 : 70이상~ - 중간혈당지수 : 55~69 - 저혈당지수 : 55미만 이렇게 혈당지수는 분류가 되는데요 70이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고혈당지수의 음식을 오랫동안 또 과도하게 먹게 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혈당지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곡물의 도정여부라서 쌀밥의 경우 혈당지수는 70인데 현미밥의 경우는 혈당지수가 55에 불과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34.5의 찐보리, 26.5의 삶은 팥을 섞으면 혈당지수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서 현미잡곡밥이 쌀밥보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이유 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일상 속 음식👈🏻 1. 식초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천연식초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첨가물이 많지 않은 일반식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이와 같이 먹으면 더 혈당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오이냉국을 추천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식초와 오이 그리고 당근까지 넣어 먹으면 더욱 좋은게 당근은 감자와 같은 뿌리채소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높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오이냉국에 당근까지 첨가해서 먹고 있답니다 2. 플레인 요거트(혈당지수 14) 일반적인 요구르트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비추천 하는데요 플레인요거트는 혈당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음식이 됩니다. 플레인요거트로 야채샐러드와 곁들이거나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 역시 플레인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3.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두부 혈당지수 : 32) 두부는 혈당지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기에 혈당지수가 낮은데 두부의 경우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게 됩니다. 또 두부는 저지방에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를 추천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두부를 얇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8분정도 돌리면 이렇게 바삭한 두부과자를 만들수가 있어서 저도 과자를 대체하고 있는 중이에요. 얇은 두부가 과자로 변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과자가 주는 식감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과자 대체 상품입니다. 4. 양배추, 토마토(혈당지수 : 15) 다음으로는 양배추와 토마토 입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혈당지수를 살펴보니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55미만에 한참 못미치는 15로 양배추와 토마토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때 한끼 식사를 샐러드로 대체 할때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포함 시키는 조합이 플레인요거트+양배추+토마토 입니다. 여기에 삶은달걀1개에 사과와 바나나를 조금씩 첨가해주고 있어요 5. 과일이 먹고 싶을땐 딸기(40), 체리(22), 자몽(25) 과일을 안먹을수는 없습니다. 과일처럼 상큼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식품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일도 당을 많이 높인다고 하는말들을 듣다보니 과일을 아예 기피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그러는데요 과일중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딸기, 체리, 자몽 입니다. 각각 40, 22, 25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먼저 딸기는 수분함량이 많아 열량이 높지 않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 안토시아닌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유익합니다. 22의 체리는 엽산, 비타민c, 칼륨,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염증 완화에도 좋은 도움도 주고 있고 25지수를 나타내는 자몽은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도 배(35), 사과(36), 키위(39)도 낮은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과일 입니다. 이러한 과일들은 후식으로 먹기 보다는 식전 30분전에 먹는게 좋은데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나중에 먹는 식사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줘준다고 해요. 양은 적당히 주먹의 반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은 칼로리보다는 혈당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혈당지수를 제대로 알면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치노카푸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제공;헬스조선
뽀봉
혈당일기 8기 7일차
8월 4일 11시 6분 아침식후 혈당 측정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잔 마시고 바이크 40분 탔다. 9시쯤 방울 토마토마리네이드와 통밀빵에 계란과 아보카도 올려 먹었다. 확실히 식단관리가 중요한것 같다. 점심은 현미국수로 비빔국수를 해먹었다. 앞으로도 혈당관리 잘 해야겠다..
알밤2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핑크한울이
3회차 다이어트 시리얼 - 위트빅스
다이어트할때 아침으로 자주 먹는 제품인데 통밀을 압축해서 만든 단맛이 전혀 없는 시리얼블록이에요, 😳 우유 조금 요거트 조금에 위트빅스 잘게 부수고 알룰로스나 과일 넣어 먹으면 맛있어요 자주 먹진 않지만 다이어트할때나 가끔 생각날때 간식으로 먹으면 고소하답니다
아무도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혈당 조절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입니다. 특히 식후혈당을 낮추고,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당뇨병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밀당365가 식후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후혈당 높거나 변화 크면 합병증 위험 큽니다. 2. 식후혈당 변화폭을 줄이세요! ㅡ‘식후혈당’이 성공적인 혈당 조절의 변수 식후혈당은 췌장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한 지표입니다. 음식을 섭취한 뒤 나타나는 혈당 변화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얼마나 잘 되는지, 당이 근육·세포 대사를 위해 잘 쓰이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 상승은 혈당 변동성,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하루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혈당이라 식후혈당이 높으면 1일 평균 혈당도 높고,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갑니다. 특히 저녁 식후혈당이 높으면 밤 동안 혈당이 쭉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다음날 공복혈당에까지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식후혈당, 즉 혈당 변동성 개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는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은 체내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며 “이전에는 공복혈당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약물 치료를 했다면 최근에는 식후혈당 및 혈당 변동성을 조절하는 GLP-1 유사체 등의 치료가 주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영신 교수는 “식후혈당 상승으로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같더라도, 산화 스트레스나 염증 위험이 높아 합병증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ㅡ식사량 줄이거나 굶는 것은 해결책 아냐 그렇다면 실제 당뇨병 환자들은 식후혈당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밀당365가 앱 이용자들에게 식후혈당 관리법과 관련된 고민을 받아본 결과, ▲식사량을 줄이거나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거나 ▲식후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한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식후혈당이 높게 측정되면, 나머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대신 물을 많이 마신다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영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성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는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꾸준히 유지할 수 없는 생활습관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신 교수는 “환자들이 어떤 음식이 식후혈당을 더 상승시키는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잘 모르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올바른 관리법을 꾸준히 실천해야 식후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ㅡ전문가가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 당뇨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이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억하고 실행하기 아주 쉽습니다! 평소 식후혈당 관리가 어려웠던 분들은 꼭 실천해보세요. 첫째,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세요. 혈당지수란 해당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인데요.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단순당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식사 순서를 바꾸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겁니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사 순서를 의식적으로 바꾸는 게 어렵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아콩을 가수분해해 섭취하기 쉽도록 만든 천연성분으로, 식약처에서 ▲식후혈당 상승 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활동 원활 효과를 인정받은 식물성 식이섬유입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구아검가수분해물을 6주간 하루 네 번 섭취했더니 당화혈색소 7.2%, 공복혈당 19.5%, LDL콜레스테롤은 16.3% 감소했습니다. 물에 타서 섭취하거나 음식 위에 뿌려 먹으면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세요.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됩니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합니다.
쿄쿄84
단호박찜 케이크 만들어서 먹어요
신랑이 키워온 단호박을 며칠전에 쪄놓았는데 어찌먹을까 하다 단호박찜 케이크를 만들어봤어요 단호박 한개 작은거에 달걀 1개 우유 반잔 알룰로오스 가루 조금 그리고 아몬드가루가 있어서 넣고 통밀가루 한스푼넣어서 섞어줍니다 전자렌지에 3분 돌리고 쉬었다가 2분 돌리고 총 5분돌리니 케이크가 딱 달지않고 고소한 단호박찜 케이크네요 저녁으로 먹고있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8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8. 치킨 샐러드랑 아보카도, 통밀 빵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8일
깨개갱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8.2 점심 식사 후 혈당106 통밀빵, 라떼, 무화과스무디 러닝머신 45min, 집까지3km 냉면이 너무 땡기지만 내일을 기약 내일은 좀 덜 붓기를 희망해본다^^
이워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