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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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아이스크림과 오징어, 육포를 먹었으니는 찌는건 당연한데 그래도 양을 그나마 작았는지 1kg까지 안쪄서 다행이랍니다. 오늘 그냥 조금만 빠지게 점심도 잘 챙겨 먹으려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어제 점심 근무할 거라고 샐러드 도시락 쌌었거든요. 내몸이 안좋아 갑자기 쉬게 되서 그 도시락을 오늘 아침에 쓸 거라서 준비한 건 딸기하고 방울 토마토 씻고 두부도 좀 데쳤어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진 도시락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딸기 방울토마토 두르고 가운데 데친두부8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스쿱도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서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아침을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은 먹을 때도 좋지만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기분전환에 좋더라고요 미주라를 가장 나중에 먹기 때문에 한 30분 있다가 먹었네요. 그래도 엄청 바싹하답니다. 통밀빵이라면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가 약간 스며드는데 미주라는 약간 스며들어도 바삭함은 여전해서 부드럽고 새콤한 토핑과 바삭한 미주라가 함께 씹혀서 재밌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거 먹고 금방 나가야 돼서 우리라떼 아침도 빨리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대만 누가크래커🧇
어제 직원이 준 선물 인터넷에서 자주 봤는데 실물은 처음~ 요거 정말 꿀맛인데요 누가 여행간다고하면 꼭 부탁해야겠어요
뽀봉
📌 생각보다 먹을게 많네!
다이어트한다고 굶지 마세요! 👉 이렇게만 바꿔도 뱃살 쫘~악 빠집니다!!🔥 튀긴 감자튀김 → 고구마 오븐구이🍠 (기름 없이도 달콤 바삭!) 햄버거 → 통밀 바게트 샌드위치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 치킨 → 오븐 닭가슴살 🍗 (튀김 없이도 충분히 맛있!) 돈까스 → 수육 🍖 (기름기 줄이고 담백하게) 부대찌개 → 된장 미소국 🍲 (나트륨 낮추고 건강한 감칠맛!) 빵 → 귀리 또띠아 🌮 (포만감+식이섬유 듬뿍!) 라면 → 곤약면 + 닭가슴살 🍜 (탄수 줄이고 단백질+포만감 UP!) 볶음밥 → 현미밥 + 채소볶음 🍚 (혈당 안정 & 영양 가득!) 단팥빵 → 고구마빵 🍠 (당분은 낮추고 포만감은 높이고!) 피자 → 오트밀 야채전 🥞 (담백하지만 든든하게) 이제 굶지 말고 똑똑하게 먹어봐요! 🍽 건강한 다이어트 같이 해요!
뽀봉
🍬단 음식 안 먹어도 혈당이 높은 이유?
"설탕을 줄였는데도 혈당이 높은 이유가 뭘까?" 🤔 사실 혈당 상승은 단순히 설탕 섭취 때문만이 아닙니다! 탄수화물,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 다양한 요인이 혈당을 예상보다 높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떤 원인이 숨어있는지 확인해 볼까요? 📌 단 음식 없이도 혈당이 오르는 5가지 이유 1️⃣ 탄수화물 섭취 과다 흰쌀, 밀가루, 감자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킵니다. 특히 소화 흡수가 빠른 탄수화물은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지방 축적을 유도할 수 있어요. 🥖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 • 빵, 국수, 감자, 흰쌀 • 크래커, 시리얼, 즉석밥 2️⃣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스트레스가 심하면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폭식과 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욕구를 높이는 원인이 됩니다. 💼 혈당에 영향을 주는 스트레스 요인 • 업무 & 생활 속 만성 스트레스 • 불규칙한 식사 습관 & 수면 부족 3️⃣ 수면 부족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혈당이 쉽게 상승할 수 있어요. 또한 식욕 호르몬 불균형으로 단 음식을 더 찾게 되는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수면 부족 시 변화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 상승 • 식욕 호르몬(그렐린) 증가 → 단 음식 & 탄수화물 욕구 증가 4️⃣ 숨어있는 당분 섭취 "나는 단 음식을 안 먹는데 왜 혈당이 높을까?" 과일(바나나, 망고, 포도)과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 등에는 예상보다 높은 당이 포함될 수 있어요. "무가당"이라고 표기된 제품도 숨겨진 당이 있을 수 있으니 성분표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당분이 예상보다 많은 음식 • 달콤한 과일 (망고, 포도, 바나나) •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 5️⃣ 인슐린 저항성 증가 운동 부족, 비만, 만성 스트레스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면 혈당이 쉽게 상승할 수 있어요. 이 상태가 지속되면 몸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지 못해 당뇨병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는 요인 • 정제 탄수화물 과다 섭취 • 운동 부족 & 좌식 생활 • 복부 지방 증가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방법 ✔ 탄수화물 조절 – 흰쌀, 빵 대신 통곡물 선택 ✔ 스트레스 관리 – 명상, 운동, 충분한 휴식 실천 ✔ 수면 습관 개선 – 하루 7~8시간 숙면 유지 ✔ 숨은 당 줄이기 – 식품 성분표 확인, GI 낮은 과일 선택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근력운동 & 유산소 운동 병행 🍭🍭🍭 단순히 설탕만 피한다고 혈당이 낮아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혈당을 높이는 다양한 요인을 파악하고, 건강한 습관으로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보세요!
geniet
[인생다이어트] 밀가루음식을 줄인후 달라진 옷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작년에 밀가루와 밀땅하기 1달 내몸의 변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전 과자나 빵보다는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혼밥을 하는 경우는 거의 라면과 볶음밥위주로 먹기 편하잖아요 . 또한 라면은 밥대용으로도 가능하고, 야식으로도 누가 먹는 것만보아도 또 먹고 싶은것이 라면 이죠. 봉지라면 뿐만 아니라 사발라면도 집에 항상 쌓어두고먹었죠 이렇듯 라면을 안먹는것이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 🍰 밀가루는 뭘로 만들까요 ? 밀 낟알에서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고 순수한 배유만 남은 것으로 만든 밀가루는 백밀가루라 부르며, 밀기울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배유와 밀기울 일부가 섞여 있는 상태의 통밀로 만든 것은 통밀가루라 부른다. 밀기울을 제거하지 않고 낸 밀가루는 전립분이라 부른다. [참조 : 위키백과] 🥨밀가루 1달 끊기 달라진 것들 🥦 몸무게는 변화가 아직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체중계에 올라가는 습관이 있습니다 밀가루를 안먹기 시작한 날도 지금까지 꾸준히 체중 체크를 하지만, 숫자는 아직 변화가 없어요 1주일에는 2-3kg이 확 줄어들더니, 다시 그전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 불면증 (수면의 질) 12시가되면 잠자리를 준비하고, 침대에 눕죠 그러나 잠이 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좀 잔것 겉은데 하고 눈을 뜨면 몇시간 못잔거고, 수면의 질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kg은 변화가 없지만, 몸은 가볍다 매일 아침 기상을 할 때면 전날 운동을 과격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기껏 만보의 걸음 만 할 뿐인데 매일 몸이 천근 만근으로 기상을 했죠 그러나, 전 다른 분보다 느린것인지 2주후 부터 기상하는 나의 몸이 가벼워 짐을 느꼈죠 🥦 인바디 보다 눈바디 효과 체중계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듯이, 중요치 않은것 같아요 "체중계 대신 거울을 보세요" 거울을 보는 순간 얼굴의 윤곽선과 옷차림(옷태)부터 달라짐이 느껴지네요 이건 저 혼자의 착각 일수 있죠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직원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요즘 살빠졌냐고? 옷태가 다르다고 ㅎㅎ 정말 기분 좋은 얘기 아닌가요? 🥗 결론적으로 밀가루 자체가 몸에 해로운지는 논란이 있지만, 밀가루를 제한하였을 때 건강에 많은 유익이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혹시 있을 수 있는 글루텐에 대한 과민반응을 없앨 수 있으며, 여러 불량식품들을 끊을 수 있죠. 🚨 다이어트 라는 것이 꾸준히라는 것이 깨어지면 말짱 도루묵이 되는것 같아요 2024년 연말에 다시 점점 불어 오르는 체중들... 2025년 1월 부터는 더건강하게 챙길려고 노력을 하는데요 빵을 먹을 때는 이왕이면 통곡물 식빵이나, 쌀식빵으로 먹기 아침은 삶은계란 2알, 요거트는 올리브유와 베리류 함께 챙기기 혈당 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는 아침 금사과와 같이 먹기 하루 한끼는 병아리콩 샐러드로 먹기 1월 부터 차츰 차츰 시작한 다이어트는 12월 급진살 3kg 는 그냥 빠졌고요 추가롤 보너스 같은 1kg 총 4kg 빠졌어요 ~ 또 한번의 고비 였던 2024연말의 급진살들.. 다시한번 맘잡고 했던 다이어트~ 봄 오는 시기 좀더 건강하게 다시 시작할려고 하네요
뽀봉
다이어트 목표 정리! (식단+운동 위주)
오늘부터 유지어터의 삶을 위해서 다이어트 목표 세워봤습니다! 기본 원칙 단백질+채소+탄수화물 균형 유지 가공식품 최소화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 아침 (07:00~09:00) ✔ 현미밥 또는 통밀빵 ✔ 계란 또는 닭가슴살 ✔ 나물 또는 쌈채소 ✔ 견과류 한 줌 예시 메뉴: 현미밥 + 두부조림 + 나물반찬 + 삶은 계란 점심 (12:00~13:30) ✔ 현미밥 또는 고구마 ✔ 닭가슴살/생선/두부 등 단백질 ✔ 다양한 채소 반찬 ✔ 국 (맑은 국물 위주) 예시 메뉴: 연어구이 + 현미밥 + 된장찌개 + 나물 반찬 저녁 (18:00~19:30) ✔ 단백질 위주의 가벼운 식사 ✔ 채소와 함께 섭취 ✔ 운동 전이라면 탄수화물 소량 추가 가능 예시 메뉴: 닭가슴살 샐러드 + 고구마 반 개 운동 후 간식 (21:30~22:00) ✔ 단백질 보충 (운동 후 30~60분 이내) ✔ 너무 무거운 음식은 피하기 예시 메뉴: 그릭요거트 + 견과류 or 프로틴 쉐이크 운동 플랜 (주 4~5회) 근력 + 유산소 조합 (60~80분) 월/목 - 상체 근력 + 유산소 푸쉬업 3세트 덤벨 숄더 프레스 3세트 랫풀다운 or 풀업 3세트 트라이셉스 딥 3세트 런닝머신 or 싸이클 30분 (중강도) 화/금 - 하체 + 코어 스쿼트 3세트 런지 3세트 데드리프트 3세트 플랭크 3세트 줄넘기 or 계단 오르기 30분 수/토 - 가벼운 유산소 + 스트레칭 걷기 or 조깅 40분 요가 or 폼롤러 마사지 운동 강도는 컨디션에 따라 조절하되, 최소 주 4회는 꾸준히! 충분한 수면(7시간 이상) 유지하기
호식이두마리치킨
밥이 없네요
점심 먹으려 보니 밥이 없어서..ㅎ 있는대로 통밀빵 양배추계란전 만들어 우유와 먹었어요 견과류 그릭도 함께 했어요 ~
애플짱
빵순이·면순이를 위한🥖 탄수화물 덜 먹는 스마트한 식단
탄수화물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느껴질 때, 특히 빵, 떡, 면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이것이 바로 탄수화물 중독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끊기보다 현실적으로 줄이는 방법과 건강한 대체 식단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수화물 중독의 원인과 극복법을 알려드릴게요! 1️⃣ 탄수화물 중독, 왜 생길까? 🍩 첫째, 빠른 에너지원이라 쉽게 의존하게 됨 • 탄수화물은 섭취 후 바로 혈당을 올려 즉각적인 에너지원이 됨 • 하지만 급격한 혈당 상승 후 빠른 혈당 저하 → 더 강한 식욕 유발 🍚 둘째, 스트레스 해소 & 도파민 분비 촉진 • 탄수화물을 먹으면 뇌에서 행복 호르몬(도파민) 분비 증가 •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빵, 떡, 면을 더 찾게 되는 이유 🥐 셋째, 습관적으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선택함 • 아침에 빵, 점심에 면, 간식으로 떡 → 탄수화물 섭취 과다 • 단백질과 지방 섭취가 부족하면 더 쉽게 탄수화물에 의존 탄수화물 중독은 단순한 식습관이 아니라, 뇌와 호르몬의 작용으로 인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빵·떡·면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 첫째, 단백질 & 건강한 지방 비율 높이기 • 아침에 탄수화물 대신 달걀, 그릭 요거트, 견과류 섭취 • 식사마다 단백질(고기, 생선, 두부)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유) 포함 • 단백질과 지방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가 줄어듦 🥕 둘째, 저탄수화물 대체 식품 활용하기 • 빵 대신 통밀빵, 아몬드가루·코코넛가루 활용한 베이킹 • 면 대신 곤약면, 두부면, 단백질 파스타 활용 • 떡 대신 고구마, 단호박, 현미떡 선택 💡 TIP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으려 하지 말고, 조금씩 줄여나가면서 대체 식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빵순이·면순이를 위한 건강한 대체 식단 [아침]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중심 🥚 아보카도 + 계란 + 견과류 🥛 오트밀 + 무가당 요거트 + 치아씨드 [점심] 저탄수화물 식단 🥑 현미 + 닭가슴살 + 아보카도 샐러드 🍜 곤약면 파스타 + 새우 + 올리브오일 드레싱 [저녁] 가벼운 단백질 & 채소 위주 🥦 두부면 볶음 +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저탄수화물 된장국 + 두부 + 나물 반찬 🍞🍞🍞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조급하게 끊으려 하지 말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리면서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하게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geniet
은근 매니아층 많은 음식 취향
절편과 참크래커를 좋아하는 바로 저의 음식 취향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늘의 명언필사
오늘 캐시워크 팀워크의 트로스트 명언필사가 다시 시작했더라구요. 오늘의 명언은 첫 페이지의 명언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썼답니다. 그리고 이 명언이 오늘 저를 좀 다르게 보게 했네요. 아침 수육샐러드로 잘 먹어놓고도 식사하고 견과류 간식까지 제법 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배도 부르고 특히 명상수업도 늦어서 뛰다시피 걸어가면서 나를 많이 자책했어요.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하는지 내가 미웠답니다. 그런데 오늘 쓴 명언을 생각해 보니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자신을 내가 미워하면 정말 누가 좋아할 거고 누가 존중해줄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도 이유가 있을텐데 결과만 보고 비난만 하면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얼른 수업들으러 가면서 비난하던 내가 아까 간식을 먹었던 나를 좀 달래줄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 이렇게 아침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1시쯤 점심 먹기는 물 건너갔으니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창가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차분히 일기도 쓰고 정리도 하고 그러자 하면서 나를 달랬네요. 그러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괜찮은 생각이죠?ㅎㅎ 그런데 결론은 못했답니다. 아침에 견과류 많이 먹었으니 땅콩이 똑 떨어졌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과 호두 사 오고 볶은 통밀과 통밀빵 사러 갔더니 그거 무거워서 그냥 빨리 집에 갖고 왔어요. 물론 시장 가기전에 커피 마시러 가면 되지만 오늘은 그렇게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카페 가서 다른 거 안 먹고 커피만 먹고 온다는 게 쉽지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을 결국 했었고 카페가서 이것저것 시켜 먹을 것 같기도 하고 감성에 빠지면 시간이 많이 소모될 거 같고 현실적인 문제로 오늘은 못 했네요. 나한테 공수표를 날렸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에트]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ㅣ. 저의 인생 다이어트 방법은 매일 만보 이상 걷기와 건강한 집밥입니다. 나이 살이 조금씩 붙기 시작하고 각종 건강 지수도 눞아지기 시작해 체중 관리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게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먹기입니다. 2. 우선 매일 만보 걷기는 기본이고 직장에 가지 않은 날은 이만보 이상을 걸었습니다. 날씨 등에 상관없이 365일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만보를 걸었습니다. 저는 식단 관리를 위해 먹는 양을 줄이지는 않고 건강한 집밥을 챙겨 먹으려 노력했습니다. 칼국수와 수제비를 좋아해 집에서 해 먹을 때도 통밀가루로 만들어 먹고 걷기 나갈 때도 김밥을 자주 싸 나갔어요. 3. 이렇게 매일 만보 걷기와 건강한 집밥 먹기를 하면서 간식은 줄이다 보니 먹는 양을 줄이지 않고도 서서히 체중이 줄었어요. 1년에 1,2 kg정도씩 해서 총 6kg 정도 줄었는데 지금은 현상 유지 중입니다. 이게 효과가 있는 게 남편도 똑같은 변화가 나타나더라고요. 체중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 등 건강지수까지 다 개선됐어요. 다이어트를 위해 거창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한 것도 아닌데 매일 걷기하면서 몸에 좋은 집밥을 챙겨먹다보니 비록 서서히지만 좋은 변화가 나타나더라고요. 나이가 들수록 체중보다는 전체적인 건강을 생각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게 좋겠고 특별한 비법보다는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들풀지기
공복운동후 🌯또띠아롤과 🥛우유
공복운동후 🌯또띠아롤과 🥛우유 방울토마토 조금 먹다가 통밀또띠아에 닭고기 치즈 당근라페 계란 양상추 넣어서 말았어요. 소스 안넣어도 당근라페랑 치즈 때문에 맛이 담백해요.
레몬그린
소금빵
걷기하다 소금빵 먹어요. 고소하고 짭조롬하면서 단백한 맛이 좋네요. 소금빵 하나만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 통밀빵도 한 조각 먹었어요.
들풀지기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
금요일 아침은 단호박 스프 통밀빵에 계란후라이 ,땅콩버터 발라서 먹었어요 오늘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생활의 달인 샤워도우 맛집.... 구매실패..ㅜㅜ
10시 30분 오픈이라 여유있게 산책하다 갔더니 벌써 20명이 넘네요.. 오늘도 통밀샤워도우는 실패.. 당뇨인 남편땜에 꼭 사야하는데 벌써 몇달째 ...ㅜㅜ SBS 생활의 달인서 샤워도우 맛집에 등극한뒤 동네서는 구매하기 너무 힘드네요...ㅜ (네이버백과)
장보고
📌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된다면!
📌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된다면! 출근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 아침, 밥을 차려 먹기엔 시간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굶으면 집중이 안 되고… 결국 대충 빵 한 조각이나 커피 한 잔으로 때우게 되죠 하지만 이렇게 먹으면 금방 배고파지고, 점심에 폭식하기 쉬워요! 그렇다면 간단하지만 든든한 아침 식사는 어떨까요?😋 탄단지 균형을 맞춰주면 속도 편하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 탄수화물 → 바나나, 사과, 고구마, 오트밀, 통밀 시리얼, 그래놀라 ✅ 단백질 → 닭가슴살, 계란후라이, 삶은 계란, 프로틴 쉐이크, 고단백 두유 ✅ 지방 → 요거트, 버터, 피넛버터, 견과류, 아보카도
뽀봉
감자샐러드 넣어서 💕
전 오늘 아침은 샌드위치로 냠냠해봐용 💕😘 애들도 하나씩 집어 먹게 통밀식빵 작게 잘라서 감자샐러드 얹어놨어용 ㅎㅎ 핑거푸드처럼 이래 해도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호밀빵& 감자샌드위치💕
제 아침은 감자샌드위치 간단히 만들어먹어써용👍😁 통밀식빵에다가 감자샐러드 샥샥하면 간단히 완성입니동~~ㅎㅎ
자스민꽃
쑥치아바타
베이글 구매하면서 야미요밀 처음 주문했는데 치아바타가 있더라고요 쑥치아바타 와 너무 맛있어요 맛나서 통밀 베이글이랑 쟁였어요 찐쑥이라 맛나고 영양성분도 좋아요 치아바타 좋아하심 ㅊㅊ드려요
현유리
PMS(생리전 증후군)와 혈당 🍫당 섭취가 생리통에 미치는 영향
생리 전에 유독 초콜릿, 빵, 아이스크림 같은 단 음식이 강하게 당기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이는 단순한 식욕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변화와 혈당 조절의 문제 때문입니다. 왜 생리 전에 단 게 먹고 싶어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생리 전에 단 음식이 당기는 이유 PMS(생리전 증후군) 기간에는 여성 호르몬의 변화가 혈당과 식욕에 큰 영향을 줍니다. ✔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 증가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이 불안정해짐 ✔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감소 단 음식을 찾게 됨(특히 초콜릿, 탄수화물) ✔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때 뇌가 즉각적인 에너지원(설탕, 탄수화물)을 요구 즉, 생리 전에는 혈당이 쉽게 떨어지고 기분이 다운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 음식이 당기는 것이에요. 💡 TIP: 생리 전에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 단순한 설탕보다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당 안정적으로 유지 가능 생리 중 혈당 조절을 위한 건강한 식단 PMS 기간 동안 단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단을 선택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 좋은 탄수화물 섭취법 • 흰쌀, 흰빵 현미, 통밀빵, 오트밀로 대체 → 혈당 급등 방지 • 과자, 초콜릿 다크초콜릿(70% 이상)과 견과류 조합 → 혈당 안정화 • 설탕이 많이 든 음료 탄산수, 허브티로 대체 → 불필요한 당 섭취 줄이기 🥗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음식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섭취 → 혈당 조절 & 포만감 증가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 통곡물 포함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단백질(달걀, 닭가슴살, 두부, 생선) 추가 → 포만감 유지 & 단 음식 갈망 감소 💊 PMS 증상을 완화하는 영양소 • 마그네슘(견과류, 바나나, 시금치) 섭취 → 근육 이완 & 생리통 완화 • 비타민 B6(연어, 감자, 바나나) 보충 → 세로토닌 생성 & 감정 기복 조절 • 오메가-3(연어, 치아씨드, 아마씨) 포함 → 염증 감소 & 혈당 안정화 💡 TIP: 단 음식을 참기보다는 건강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기 하루 한 끼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PMS 증상 완화 & 단 음식 갈망 감소 생리 전 당 '단 음식 당김(cravings)' 줄이는 생활 습관 PMS 기간 동안 혈당을 잘 관리하려면 식단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도 중요합니다. 📈혈당 급등을 막는 습관 ✔ 식사를 거르지 않기 혈당이 떨어지면 단 음식을 더 원하게 됨 ✔ 운동 가벼운 걷기, 요가로 혈당 조절 ✔ 충분한 수면(6~8시간) 수면 부족 시 당분 당기는 현상 증가 🌿건강한 간식 추천 🥜다크 초콜릿 + 견과류 단맛을 즐기면서도 혈당 조절 가능 🫐그릭 요거트 + 블루베리 단백질 + 항산화 효과 🍠고구마 + 아몬드버터 혈당을 천천히 올려 오래 유지됨 💡 TIP: 생리 전 단백질,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면 당이 당기는 현상 감소 "단 거 안 먹어야지!" 억제하기보다 건강한 대안을 찾는 것이 지속 가능 🍩🍩🍩 PMS 기간에 단 음식을 먹고 싶은 건 호르몬과 혈당 변화 때문이지,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조건 참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음식과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어요. PMS 기간 동안 건강한 방법으로 혈당을 조절하면서,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관리해보는 것, 어떨까요? 😊✨
geniet
탄수화물인데 괜찮아?🍝파스타가 덜 살찌는 이유
파스타는 탄수화물이지만, 다이어트에 안 좋지 않습니다! 같은 양의 밥과 비교하면 오히려 유리한 점이 많다고 해요. 혈당 지수, 소화 속도, 포만감 등에서 차이가 나는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 혈당 지수가 낮고 천천히 먹을 수 있다 파스타는 쌀밥보다 혈당 지수가 낮아 지방으로 쉽게 저장되지 않습니다. 또한, 파스타의 쫄깃한 식감 덕분에 자연스럽게 씹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쌀밥 혈당을 급격히 올려 인슐린 분비 증가 하여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 ↑ & 부드러운 쌀밥은 빠르게 삼켜져 과식 가능성 증가 🍝파스타 천천히 소화되어 혈당이 완만하게 상승하므로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 ↓ & 파스타면은 탄력이 있어서 씹는 시간 늘어나 포만감 상승,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 💡Tip! 파스타를 살짝 단단한 식감을 유지하는 알덴테(Al dente)로 조리하면 혈당 지수가 더 낮아지고, 씹는 시간이 늘어나 다이어트에 더욱 유리합니다. 🏃♂️ 탄수화물, 종류가 중요하다 탄수화물은 무조건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종류를 섭취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단순 탄수화물(흰쌀밥, 설탕 등)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지방으로 쉽게 저장됨 🌾복합 탄수화물(통곡물, 고구마, 파스타 등) 소화 속도가 느리고 천천히 에너지를 공급, 혈당 조절에도 도움 파스타는 복합 탄수화물이 많아 같은 양을 먹어도 더 오래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통밀 파스타를 선택하면 더 많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 소스와 단백질 조합이 중요하다 파스타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어떤 소스와 함께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기름진 크림소스를 피하고, 건강한 소스를 활용하면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크림소스(까르보나라, 알프레도 등) 지방과 칼로리가 높음 ✅ 토마토소스(마리나라, 아라비아따 등) 저칼로리 & 항산화 성분 풍부 ✅ 올리브오일 베이스(알리오 올리오 등) 건강한 불포화 지방산 포함 또한,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더 완만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 연어, 두부, 계란 등 추가하면 다이어트 효과 UP! 🍄🟫브로콜리, 시금치, 버섯 등 채소와 곁들이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음 소스를 가볍게 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추가하면 파스타를 건강하게 즐기면서도 살이 덜 찌게 할 수 있습니다. 🍝🍝🍝 파스타를 올바르게 조리하고, 균형 잡힌 식단으로 즐기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조합으로 파스타를 더 맛있고 가볍게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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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당 vs 복합당 – 당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
당은 우리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필수 영양소지만, 그 종류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다릅니다. 단순당과 복합당, 이 두 가지는 어떻게 다르며, 건강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당의 종류와 건강한 섭취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단순당과 복합당의 차이점 🍬 단순당이란? 단순당은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당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단순당 음식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설탕, 꿀, 시럽 • 과자, 케이크, 탄산음료 • 정제된 흰 쌀, 흰 밀가루 제품 이러한 음식들은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하지만, 혈당 변동이 심해지면서 피로감과 공복감을 쉽게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복합당이란? 복합당은 섬유질과 함께 존재하며, 천천히 소화되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당입니다. 대표적인 복합당 식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미, 귀리, 통곡물 • 고구마, 감자, 콩류 • 채소, 과일 (섬유질이 풍부한 것) 복합당을 섭취하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2️⃣ 건강한 당 섭취 방법 🥗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식사법 • 정제된 탄수화물보다 통곡물과 채소를 중심으로 섭취 • 단순당 포함 음식 먹을 때 단백질, 건강한 지방과 함께 섭취해 혈당 조절 • 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선택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 식사 후 가벼운 운동을 통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 🚫 피해야 할 단순당 섭취 습관 • 탄산음료, 가공된 과자 대신 천연 과일을 선택 • 공복에 단순당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 심해지므로 건강한 식사 후 디저트로 섭취 • 인공 감미료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기 (혈당 조절 방해할 수 있음) •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음식과 함께 섭취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도 섭취 3️⃣건강한 당 섭취를 위한 실천 팁 🌾 통곡물 위주의 식단 유지 현미, 귀리, 통밀빵 등 선택하기 🍎 자연식품에서 당을 섭취하기 가공된 설탕보다는 과일, 채소에서 자연스럽게 얻기 🥩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 당 흡수를 천천히 하도록 균형 맞추기 ⏳ 식사 시간을 조절 당 섭취를 아침보다는 점심이나 운동 전후로 조절하기 💖💖💖 당을 완전히 배제할 필요는 없지만, 단순당 섭취를 줄이고 복합당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 개선이 함께 이루어질 때 혈당 관리 효과가 더욱 커지겠죠. 건강한 당 섭취 습관을 실천하면서 활력 있는 생활을 만들어 보세요!
geniet
천천히 먹으면 건강해지는 햄버거
피곤한 목요일은 간단하게 버거로 해결 원래는 야채없이 패티두장/치즈 만 넣어서 먹는걸 좋아라 하는데 저녁이라 좀 건강하게 주문했어요. 통밀빵으로 바꾸고 로메인을 두장으로 하고 제일 싫어하는 피클도 추가...ㅎㅎ 나름 건강하게 버거로 저녁 해결합니다... 패스트푸드 건강하게 먹는 방법 1.열량이 높은 재료로 된 버거는 빠르게 먹을 경우 소화가 되지 않고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맛과 향을 느끼면서 천천히 먹는것만으로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2.매운맛이나 강한 양념은 피하는것이 좋다. 소화에 부담을 주고, 칼로리 섭취를 증가 시킬 수 있다
장보고
과자
구가 크래커 맛있어요 커피맛 양파맛 둘다 맛나서 쟁였어요 전자렌지 살짝 덜리거나 따뜻한 데 뒀다 먹으니 맛나요
현유리
약 없이 혈당 낮추는법 5가지, 이걸 몰라서 약만 드셨나요?!
당뇨병은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만성질환 중 하나입니다. 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혈당 조절에 있습니다.이를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습관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그중에서도 올바른 식사요법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약 없이 혈당 낮추는법 5가지 알려드릴게요. 1.저 GI음식으로 식단 구성하기 혈당 관리를 위해서 GI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 귀리,보리,통밀 등의 통곡물과 콩,렌틸콩 등의 콩류,그리고 대부분의 채소가 대표적인 GI식품입니다. 2.적정량의 탄수화물 섭취하기 당뇨병 환자라면 전체 열량의 50~60%정도를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것이 적절한데 정제된 밀가루 대신 통곡물,채소,콩류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구성하기 단백질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데 이 중에서도 완벽한 단백질 식품인 달걀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완벽한 비율로 함유되어 있어 당뇨 환자의 영양 관리에 특별합니다. 달걀, 생선, 닭가슴살,두부 등이 좋습니다. 불포화지방은 올리브오일과 견과류,아보카도 등을 섭취하면 좋습니다. 4. 식이섬유 풍부한 식단유지 채소,과일,통곡물,콩류,견과류 ,비트,브로콜리,아스파라거스 등의 채소는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좋은 식품입니다. 5. 규칙적인 식습관 기르기 하루 세 끼 식사를 거르지 않고,매 식사마다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밀가루 끊으면 생기는 일
밀가루 대신으로 통밀,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로 대체해 보세요👍
라미에뜨
과자
다이제랑 통칩스 통밀이라 구수하니 맛있어요 다이제 저래 3개씩 포장이라 좋네요
현유리
지양해야 할 아침식단 vs 추천하는 아침식단
세계 각국 보건 당국은 아침 식사를 권장하고 있다. 아침을 먹어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아침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1. 누가 영양 성분 따져서 식사하나? 한국인의 영양소 섭취 기준 탄수화물(밥, 빵 등)은 하루 식사 중 55~65%, 단백질(달걀, 고기, 콩류 등)은 7~20%, 지방(고기)은 15~30% 먹는 것이 좋다. 체중감량 중인 사람은 탄수화물을 50% 이하로 줄이기도 하지만, 꼭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2. 삶은 달걀 vs 스크램블 vs 프라이... 어떻게 먹을까? 아침에 가장 많이 먹는 음식 중에 달걀이 빠질 수 없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먹거나 아침에 달걀 프라이를 먹기도 한다. 토마토, 양파를 넣은 달걀 스크램블이 건강에 좋지만 시간이 걸린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기준)에 따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의 단백질은 6~7g으로 큰 차이가 없다. 다만 달걀 프라이는 열량 206Kcal, 지방 13.5g이고 삶은 달걀의 열량은 145Kcal, 지방은 8.68g이다 3. 베이컨-소시지-햄 vs 달콤한 잼과 프레이크 아침에 서구식 식단이 자리를 잡으면서 가공육이나 잼, 콘프레이크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잼, 콘프레이크도 맛을 내기 위해 설탕 등 당분을 많이 넣은 제품이 있다. 흰식빵과 함께 매일 먹으면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성분표를 잘 살펴서 절제하는 것이 좋다. 4. 아침 식사했더니,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이유? 아침에 빵 대신에 쌀밥, 국을 먹는 사람도 많다. 비타민이 많은 채소 반찬과 함께 먹으면 건강식이 될 수 있다. 국은 너무 짜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잡곡밥을 먹으면 더욱 좋다. 혈관에 좋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흰식빵도 진한 통밀빵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아침 공복에 커피부터 마시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어느 정도 음식을 먹은 후 커피를 마셔야 위를 보호할 수 있다. 아침을 충분히 먹으면 포만감을 유지해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결국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야고
🥕 혈당 조절 돕는 건강한 간식, 스마트 스낵 가이드
간식은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보충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지 않도록 균형 잡힌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인데요. 건강하고 스마트한 간식은 당뇨병 환자뿐만 아니라, 혈당을 신경 쓰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1️⃣혈당 조절을 돕는 스마트 스낵의 기준 건강한 간식을 선택할 때 중요한 요소는 다음과 같아요. 🩸낮은 당 지수(GI, Glycemic Index):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 식품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함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혈당 급변 방지 🥬풍부한 식이섬유: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춤 🍆가공되지 않은 자연식품: 가공식품보다 영양소가 풍부하고 혈당 안정에 도움 2️⃣혈당 조절을 돕는 건강한 간식 추천 🥜견과류와 씨앗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치아씨드, 아마씨 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혈당 급등 방지 한 번에 한 줌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절 🥚단백질 바 & 삶은 달걀 설탕 함량이 낮은 단백질 바 혹은 삶은 달걀 단백질이 풍부해 간편한 스낵으로 추천 🥛저당 요거트 & 그릭 요거트 무가당 또는 저당 요거트를 선택 견과류, 치아씨드, 베리류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 유지 🥒채소 스틱 & 후무스 오이, 당근, 샐러리 스틱을 후무스(병아리콩 딥)와 함께 섭취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혈당 안정에 도움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등 항산화 성분이 많고 당 함량이 낮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음 3️⃣피해야 할 간식 반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는 간식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단순 탄수화물 간식: 쿠키, 케이크,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등 🚫과일 주스 및 탄산음료: 감미료가 포함된 경우 🚫튀긴 음식 및 가공된 스낵: 감자칩, 크래커 등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나 설탕이 첨가된 종류 4️⃣간식 섭취 시 유의할 점 ✔️간식을 먹기 전에 혈당을 체크하고 몸 상태를 파악하기 ✔️적절한 양 조절이 중요 (건강한 음식도 과식하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음) ✔️하루 세끼 식사 균형 유지하면서 간식을 보충하는 형태로 섭취하기 🫐🫐🫐 적절히 간식을 선택을 하면 오히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위에서 소개한 건강한 간식을 활용해 즐겁고 균형 잡힌 간식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건강한 간식으로 당뇨 관리도 스마트하게! 😊
geniet
통밀칩
우연히 보고 주문한건데 고소하니 맛나요 좀 딱딱한 편이라 이 약하신 분들은 비추에요 구수고소 맛나서 한 봉으론 아쉬워요
현유리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