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식빵 한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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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초콜릿 샌드
재료: 바나나 1개, 땅콩버터 1큰술, 다크초콜릿 20g. 조리: 바나나를 동그랗게 썰어 두 조각 사이에 땅콩버터를 얇게 발라요. 녹인 초콜릿을 입히고 냉장고에서 굳혀요. 시간: 준비 10분. 포인트: 바삭한 초콜릿과 부드러운 바나나의 조합.
열정남자
블루베리 요거트 바크
재료: 그릭요거트 150g, 블루베리 50g, 피스타치오 10g, 다크초콜릿 10g. 조리: 요거트를 종이 포일에 얇게 펴고 블루베리·견과류·초콜릿을 올려요. 냉동실에서 3시간 이상 굳혀 조각내요. 시간: 준비 5분. 포인트: 아이스크림처럼 나눠 먹는 차가운 디저트.
열정남자
감자 그릭요거트 샐러드
• 준비 재료: 감자 2개, 삶은 달걀 1개, 오이 1/3개, 당근 약간, 소금 약간 • 다이어트 드레싱: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알룰로스(또는 꿀) 1/2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듬성듬성 썬 뒤, 찜기나 전자레인지(비닐팩에 넣어 5~6분)를 이용해 푹 쪄냅니다. 2. 찐 감자는 뜨거울 때 포크로 부드럽게 으깨어 식혀둡니다. 3. 오이와 당근은 얇게 조각 썰어 소금을 살짝 뿌려두었다가, 5분 뒤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수분을 짜내야 샐러드가 질척여지지 않고 아삭합니다.) 4. 삶은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흰자는 다지고, 노른자는 고명용으로 따로 둡니다. 5. 으깬 감자에 오이, 당근, 다진 달걀 흰자와 분량의 그릭요거트 드레싱을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6. 접시에 담고 위에 삶은 노른자를 체에 쳐서 눈처럼 뿌려내면 완성입니다.
송쩡
지중해식 채소 페타 치즈 스크램블
재료 3 pcs 큰 달걀, 가볍게 푼 것 1 pcs 작은 토마토, 다진 것 0.5 cup 어린 시금치, 잘게 다진 것 1 tbsp 페타 치즈, 으깬 것 1 t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 pcs 소금과 후추 1 pcs 저탄수화물 빵 한 조각 레시피 1> 작은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포크로 노른자와 흰자가 섞일 정도로만 가볍게 풀어주세요. 소금 한 꼬집과 갓 갈아낸 후추로 간을 합니다. 2> 어린 시금치는 씻어서 잘게 썰어주세요. 토마토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물기가 너무 많이 생기는 게 싫다면 씨를 제거해도 좋아요. 3> 저탄수화물 식빵 한 장을 토스터에 넣고 원하는 굽기로 맞춰주세요. 스크램블이 완성될 때쯤 바로 먹을 수 있게 지금 굽기 시작하면 딱 맞아요. 4> 코팅된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달궈주세요. 기름이 달궈지면 썰어둔 토마토를 넣고 가끔 저어가며 2분 정도 볶아줍니다. 토마토가 부드러워지면서 즙이 나오기 시작할 거예요. 5> 팬에 썰어둔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어 부피가 줄어들 때까지 30초 정도 저어주세요. 잔열로도 충분히 익으니 너무 오래 볶지 않아도 돼요. 6>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풀어둔 달걀물을 채소 위에 부어주세요. 20초 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주걱으로 살살 저어가며 부드러운 덩어리를 만듭니다. 달걀이 부드럽게 익으면서도 여전히 촉촉한 상태가 될 때까지 2~3분 더 익혀주세요. 7> 달걀이 너무 익지 않도록 바로 불에서 내려주세요. 스크램블 위에 페타 치즈를 으깨어 뿌리고 잔열로 살짝 말랑해지게 둡니다. 구워둔 저탄수화물 빵과 함께 접시에 담아 바로 드세요. 식감도 제일 좋고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달걀은 GI 지수가 26밖에 되지 않아 다른 음식으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혈당 관리의 일등 공신입니다. 시금치와 토마토는 혈당을 높이지 않으면서도 필수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를 더해주죠. 페타 치즈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뿐만 아니라 기분 좋은 짭조름한 맛을 더합니다. 여기에 저탄수화물 빵(조각당 순 탄수화물 5~8g 정도)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임신성 당뇨를 한 번 겪으면, 이후 임신에서도 위험한가요?
임신성 당뇨를 한 번 겪으면, 이후 임신에서도 위험한가요? A.네 위험이 큽니다. 임신성 당뇨병은 ▲고령 임신 ▲ 당뇨 가족력 ▲비만이나 과체중 등의 요인으로 발생 위험이 증가합니다. 보통 첫 번째 임신 이후 다음 임신으로 넘어가는 동안 산모의 나이가 많아지기 때문에 임신성 당뇨가 또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또 임신성 당뇨를 겪었던 환자는 몸에 당뇨 발병 위험 요인이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다음 번 임신 때도 당뇨 위험을 간과해선 안 됩니다. 임신 전 체중 관리를 하고, 임신 중에도 식사와 운동을 잘 조절해야 임신성 당뇨병을 막을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임신성 당뇨인데, 격한 운동을 하는 게 겁나요. 운동 추천해주세요.
임신성 당뇨인데, 격한 운동을 하는 게 겁나요. 운동 추천해주세요. A.가볍게 산책하기를 권합니다. 임신부의 경우, 격한 운동은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근처 산책로나 공원을 따라 꾸준히 걷는 것이 좋습니다.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게 울퉁불퉁한 땅은 피하고 편안한 신발을 신으세요. 하루에 30분~1시간 걷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외에 임신부 요가, 체조, 스트레칭 등도 좋습니다. 임신 전에 하던 운동을 계속하는 것도 좋습니다. 익숙한 운동이라서 부상 위험이 적습니다. 다만 산모의 건강 상태나 임신 주수에 따라 추천하는 운동법이나 운동량이 달라지므로, 산부인과 주치의와 꼭 상의하셔서 운동을 결정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저당 미소 소스 연어 구이와 브로콜리
재료 4 pcs 껍질이 붙은 연어 필레 500 g 한입 크기로 자른 브로콜리 30 ml 신선한 레몬즙 4 pcs 송송 썬 쪽파 2 tbsp 저염 간장 미소된장 레시피 1> 오븐을 180°C로 예열하고 선반을 중간 칸에 맞추세요. 설거지가 편하도록 테두리가 있는 큰 베이킹 시트에 종이 호일을 깔아줍니다.] 2> 작은 볼에 미소 된장, 저염 간장(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것), 다진 마늘,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어주세요. 만든 미소 소스는 잠시 둡니다. 3> 연어 필레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낸 뒤, 껍질이 아래로 가도록 베이킹 시트에 올리세요. 열이 잘 순환되도록 연어 사이 간격을 7~8cm 정도 띄워줍니다. 4> 브로콜리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가볍게 털어낸 뒤, 연어 주변 빈 공간에 골고루 놓아주세요. 5> 남은 올리브유 1큰술을 브로콜리에 두르고, 연어와 브로콜리 위에 레몬즙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남은 레몬 반 개는 4등분해서 채소 사이에 끼워 넣으면 구울 때 상큼한 향이 더 잘 배어납니다. 6> 썰어둔 쪽파의 절반을 트레이 전체에 뿌리고, 취향에 따라 후추를 갓 갈아서 뿌려주세요. 7> 예열된 오븐에 트레이를 넣고 14분간 굽습니다. 브로콜리 끝부분이 노릇해지고 연어가 거의 다 익을 때까지 구워주세요. 8> 트레이를 꺼내 연어 필레 위에 미소 소스를 듬뿍 바릅니다. 남은 소스는 브로콜리 위에 뿌려주세요. 다시 오븐에 넣어 4~6분 정도 더 굽습니다. 포크로 찔렀을 때 연어 살이 부드럽게 갈라지면 완성입니다. 9> 오븐에서 꺼내자마자 남은 쪽파를 뿌려주세요. 구운 레몬 조각을 곁들여 따뜻할 때 내고, 레몬즙을 위에 뿌려 드세요. 연어의 단백질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만나 혈당 부하가 낮은 식단을 완성하며, 급격한 혈당 상승 없이 꾸준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미소 된장과 간장은 탄수화물 함량은 낮추면서 깊은 감칠맛을 더하고, 신선한 레몬즙은 비타민 C를 보충하며 채소의 철분 흡수를 돕습니다. 쪽파에 들어있는 프리바이오틱스 식이섬유는 대사 건강에 중요한 장 건강을 지원합니다.
메가망나뇽
인슐린 주사 한 번 맞기 시작하면 못 끊나요?
인슐린 주사 한 번 맞기 시작하면 못 끊나요? A.상황에 따라 달라요.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 2021에 의하면 당화혈색소 9.0% 이상 혹은 이에 상응하는 심각한 고혈당과 함께 고혈당으로 인한 다음, 다뇨,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동반된 경우 인슐린 치료를 우선 고려해요. 인슐린은 그 어떤 경구제보다도 효과적으로 혈당을 떨어뜨려서 환자의 임상 양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좋은 치료 방법이에요. 엄격한 혈당 조절과 함께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몸 상태가 좋아지면 꽤 많은 사람들에서 하루에 필요한 인슐린 요구량이 줄어드는 현상을 경험하게 돼요. 이 경우 주치의와 상의하면서 인슐린을 감량하거나 먹는 약으로의 전환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 혈당 관리 엄격히 하다 보면 인슐린 줄이거나 먹는 약으로 전환도 가능해요!
팔망미인

바삭한 초 코그래놀라
레시피 하루견과 5봉+아몬드 30g 잘게 썰어준다 (개별 견과류사용시 120g) 오트밀 120g, 썰어놓은견과류에 알룰로스 80g, 땅콩버터 2스푼 무가당 카카오파우더 3스푼,소금 두꼬집, 시나몬파우더 1스푼 넣고 섞어준다 3. 종이호일에 잘 펴주고 에어프라이기 155도 40분동안중간중간 뒤집어가며 구워준다 (낮은온도에 오래익히면 시간이지나도 바삭해요 기기별 출력이 다를 수 있으니 중간중간 확인 필수!!) 4. 식혀서 통에담아준다
로블ㅎ
인슐린 주사를 실수로 따뜻한 곳에 뒀는데, 못 쓰나요?
인슐린 주사를 실수로 따뜻한 곳에 뒀는데, 못 쓰나요? A.개봉 전엔 2~8도, 개봉 후엔 25~30도 보관이에요. 인슐린은 온도에 민감해요. 보관해야 할 온도보다 높은 온도에 노출되면 약이 변성돼 약효가 떨어질 수 있어요. 만약 개봉 전 인슐린을 따뜻한 곳에 보관한 경우라면 쓰지 말기를 권합니다. 저온에서 보관했더라도 냉매에 직접 닿거나 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대부분의 개봉 전 인슐린은 냉장 보관을 권장하지만, 개봉 후에는 실온 보관을 해야 해요. 다만 열과 직사광선은 피해야 하고, 제품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개봉 후 28일이 지나면 폐기해야 해요. 처방받은 인슐린 주사의 사용설명서를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보관 조건과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개봉한 날짜를 주사기에 적어두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한 줄 요약 : 제품별 보관 온도, 사용 기한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고단백 저지방의 완벽한 조화, 닭가슴살 큐브 & 브로콜리 볶음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알찬 다이어트 도시락 단골 메뉴입니다. 닭가슴살 큐브와 건강한 브로콜리의 매콤 달콤한 조합입니다. [만드는 순서]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30초간 데쳐 식힙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깍둑썰기 한 닭가슴살 큐브와 양파를 넣고 노릇하게 볶습니다. 닭가슴살이 익으면 데쳐둔 브로콜리를 넣고 굴 소스 1스푼, 알룰로스 반 스푼을 넣어 빠르게 볶아냅니다. 통깨를 솔솔 뿌려 담백하게 담아냅니다.
오와둥둥
연어 버섯 레몬찜
연어 버섯 레몬찜 재료: 연어 150g, 양송이버섯 5개, 레몬 2조각,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연어는 가시를 확인하고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어줍니다. 찜기에 연어와 버섯, 레몬을 올려주세요. 연어가 속까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찌면 완성입니다. 부드러운 연어와 상큼한 레몬 향이 잘 어울리는 요리예요.
팔망미인
식이섬유 가득한 한 그릇, 버섯 가득 곤약 쌀밥 불고기 덮밥
일반 쌀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곤약 쌀을 활용해 탄수화물을 낮추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양념한 소고기 불고기를 얹어 든든하게 즐기는 덮밥 레시피입니다. [만드는 순서] 곤약 쌀과 백미를 1:1 비율로 섞어 밥을 지어 그릇에 담습니다. 지방이 적은 소고기 목심이나 우둔살에 간장, 다진 마늘, 알룰로스, 참기름으로 저당 양념을 만듭니다. 팬에 양념한 소고기와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양파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완성된 버섯 불고기를 곤약 쌀밥 위에 푸짐하게 올려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 아보카도 버거
🥑 아보카도 버거 재료: 아보카도 1개, 소고기 패티 100g, 토마토 2조각, 양상추 2장, 머스터드 약간 만드는 방법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주세요. 소고기 패티를 팬에 속까지 충분히 익혀줍니다. 아보카도 반쪽 위에 양상추와 패티, 토마토를 올려주세요. 머스터드를 조금 바르고 나머지 아보카도로 덮으면 완성이에요. 빵 대신 아보카도를 활용한 색다른 버거예요. 고소한 아보카도와 육즙 가득한 패티가 잘 어울려요.
팔망미인
전복 고추장볶음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전복 5~6마리,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0.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약간, 버터 1조각(선택사항, 풍미를 더해줍니다) 🍳 만드는 방법 1. 전복 손질하기 솔을 이용해 전복의 표면(주름진 부분과 살)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문질러 닦아줍니다. 숟가락을 전복 껍데기 틈새로 깊숙이 밀어 넣어 껍데기와 살을 분리합니다. 내장이 터지지 않도록 조심히 떼어낸 뒤, 전복 가위나 칼을 이용해 내장과 입(이빨), 그리고 식도를 제거합니다. 깨끗이 손질된 전복 살에 먹기 좋은 두께로 칼집을 촘촘히 내줍니다. (내장은 버리지 않고 전복죽이나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채 썰고,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올리고당, 맛술,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취향에 따라 버터 1조각을 녹여줍니다. 썰어둔 양파와 대파를 먼저 넣어 가볍게 볶아 향을 냅니다. 칼집을 낸 전복을 넣고 센 불에서 살짝 볶아줍니다. (전복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과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양념이 전복과 채소에 골고루 배도록 재빨리 볶아줍니다. 5. 마무리 양념이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 뒤 통깨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 Tip: 전복을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채소와 함께 센 불에서 짧은 시간 안에 볶아내는 것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는 비결입니다.
로블ㅎ
고소하고 부드러운 단백질 한 끼, 낫또 계란 덮밥
발효 식품인 낫또와 계란, 현미밥이 어우러져 장 건강을 챙기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돕는 간단 고단백 한 끼입니다. [만드는 순서] 따뜻한 현미밥 1/2공기를 그릇에 담습니다. 낫또에 동봉된 간장과 겨자 소스를 넣고 젓가락으로 끈적한 실이 많이 생길 때까지 충분히 저어줍니다. 현미밥 위에 잘 저은 낫또를 올리고, 중앙에 계란 노른자(또는 반숙 프라이)를 올려줍니다. 잘게 썬 얇은 실파와 낫또용 조미김 가루를 뿌려 비벼 먹습니다.
오와둥둥
‘마른 당뇨’ 유난히 많은 한국… 이유는?
1. 한국인 당뇨 환자 3명 중 1명은 정상 체중의 ‘마른 당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체중보다 ‘체성분’을 관리하세요. 조기 검진은 필수입니다. 3명 중 1명 ‘마른 당뇨’ 체질량지수가 정상임에도 당뇨병 진단을 받는, 이른바 마른 당뇨 환자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밴더빌트대, 성균관대 공동 연구팀이 2012년부터 2023년까지 실시된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이용해 당뇨병 환자의 검진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한국인 당뇨병 환자의 비만 동반율은 과거에 비해 크게 높아졌으나, 여전히 환자 세 명 중 한 명꼴(약 34.6%)은 체질량지수가 25kg 미만인 ‘마른 당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비만하지 않는 당뇨 환자들은 비만한 환자들에 비해 당뇨 진단 당시 혈당 수치가 더 높거나, 유병 기간이 길어질수록 췌장 기능이 더 빨리 악화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살이 찌지 않았다는 이유로 방심하다가 진단 시기를 놓치거나, 인슐린 분비 능력 자체가 낮아 치료가 더 까다로울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합병증 양상에서도 차이가 발견됐습니다. 비만형 당뇨 환자는 고혈압이나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 심혈관병 위험이 즉각 나타나지만, 비만하지 않는 환자들은 미세혈관 합병증 등 잘 드러나지 않는 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았습니다. 췌장 작고 근육량 적은 체질 탓 한국에서 유독 마른 당뇨 비율이 높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는 “마른 당뇨는 특이한 질환이라기보다 아시아인에서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당뇨의 한 형태다”며 “단순한 체중 문제라기보다 체질 및 대사적 특성의 차이로 설명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선,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작은 췌장을 지니고 있습니다.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아시아인은 비교적 이른 시기에 저하되는 경향이 있어 당뇨가 발생하기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인은 서구인에 비해 같은 체질량지수에서도 내장지방 비율이 높고 근육량은 상대적으로 적은 경향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마른 체형으로 보이더라도 인슐린 저항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식습관 역시 혈당 변동성을 높이는 악순환을 초래합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는 “밥 위주의 탄수화물과 고열량을 즐겨 먹는 한국인의 식단은 대사적 과부하를 유발한다”고 말했습니다. 체형만으로 안심하기보다는, 근육 중심의 체성분 관리와 개인별 맞춤 치료를 통해 조기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마른 당뇨가 더 위험한 이유 마른 당뇨는 조절이 더욱 까다로운 유형으로 꼽힙니다. 마른 체형은 지방과 근육이 적어 혈당을 완충해주는 여력이 부족하고, 혈당을 흡수하는 능력 또한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홍재원 교수는 “근육이 적고 내장지방이 많은 마른 당뇨 환자일수록 근육량과 근기능이 떨어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된다”며 “대사 스트레스가 커지면서 감염, 심혈관·뇌혈관 사건에 더 취약해져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이 더해지면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해 인슐린 분비 세포가 더 쉽게 손상됩니다. 발견이 늦어진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이 정상이라는 이유로 당뇨를 의심하는 시점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진단 시점에는 이미 혈당이 상당히 상승한 상태로 발견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탄수화물 줄이고 근력 운동 병행해야 일반적인 당뇨와 동일한 원칙을 따르되, 몇 가지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합니다. 우선 체중 감량이 아닌 체성분 개선이 목표가 돼야 합니다. 홍재원 교수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보다는 근육량을 늘리고 내장지방을 줄이는 방향이 중요하다”며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식단도 개선해야 합니다. 탄수화물의 양뿐 아니라 질과 섭취 방식이 중요한데요.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저당지수 식품)과 단백질, 식이섬유 비율을 높이며 식사를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혈당 변동은 물론 내장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 닭가슴살 등을 자주 섭취하세요. 과일과 채소류는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복부에 피하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다만, 체중이 낮은 상태에서 과도한 식이 제한을 할 경우 영양 불균형이나 근육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홍재원 교수는 “근육량 감소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켜 오히려 혈당 조절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맞춤형 약물 치료 전략을 적용하고, 필요시보다 적극적인 치료 접근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체중이 정상이라는 이유로 안심하기보다, 정기적인 혈당 관리와 검진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고령 당뇨 환자, 약 선택이 ‘건강 수명’ 좌우한다!
당뇨약은 종류에 따라 부작용 위험이 다릅니다. 고령 당뇨 치료는 ‘강한 조절’보다 ‘저혈당 없이 안전하게 유지’가 핵심입니다. 당뇨약, 계열별로 부작용 위험 차이 확인 아주대의대 의료정보학교실 김청수 교수팀, 내분비대사내과학교실 전자영 교수 공동연구팀은 65세 이상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기본 치료제인 메트포르민 이후에 사용하는 당뇨약 4종(설포닐유레아, DPP-4 억제제, SGLT2 억제제, GLP-1 수용체 작용제)의 안전성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최근 많이 사용되는 GLP-1 계열과 SGLT2 계열의 당뇨치료제는 기존에 널리 사용되던 설포닐유레아보다 저혈당과 고칼륨혈증 발생 위험이 더 적었습니다. 또한 손발이 붓는 말초부종 부작용도 설포닐유레아와 DPP-4 억제제보다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GLP-1 계열은 위장관계 부작용이, SGLT2 계열 당뇨치료제는 당뇨병성 케톤산증(혈액이 산성으로 변하는 위험한 상태)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령 환자의 개별 상태를 고려한 맞춤 처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자의 개별 위험도를 고려한 맞춤형 약물 선택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근거가 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위 연구는 65세 이상 당뇨병 환자에서 메트포르민 이후 어떤 2차 약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실제 안전성 차이가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에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SGLT2 억제제와 GLP-1 수용체 작용제는 설포닐유레아보다 저혈당이 적어, 고령 환자에서 더 안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고 말했습니다. 설포닐유레아는 식사 여부나 현재 혈당과 무관하게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저혈당 위험이 높습니다. GLP-1 RA는 혈당이 높을 때 더 작용하는 방식으로, SGLT2 억제제는 인슐린과 직접 관계없이 포도당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저혈당 위험이 낮습니다. 고령 당뇨 환자, 저혈당 더 위험해 고령 당뇨병 환자는 혈당 항상성 유지 능력이 떨어져 저혈당 위험이 높습니다. 박경혜 교수는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심각한 저혈당 상태에 이를 때까지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며 “특히 75세 이상, 신기능 저하, 독거, 불규칙한 식사, 노쇠 상태에서는 혈당을 더 세게 낮추는 것보다 저혈당을 피하는 것이 우선이다”고 말했습니다. 탈수도 주의해야 합니다. 소변량이 줄거나, 혈당은 괜찮은데 계속 어지럽다면 탈수를 의심해야 합니다.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합병증은 물론 사망 위험도 높아집니다. 시력 저하, 인지기능 저하, 우울증 등으로 인해 자가 혈당 관리 및 생활 습관 개선이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나이가 들면 콩팥 기능이 저하되고 동반된 질환 및 합병증으로 인해 시력·보행 문제가 신체활동을 저하시키며 삶의 질도 저하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얼마나 낮추느냐’보다 ‘안전하게 유지’가 더 중요 나이 불문하고 모든 당뇨병 환자는 ‘개별화’된 혈당 목표가 진행돼야 합니다. 특히, 고령 당뇨에서 전반적인 건강상태 목표가 바뀝니다. 노쇠가 있으면 당화혈색소 목표를 상향 조정하는 경우가 많고, 이때는 ‘얼마나 낮추느냐’보다 ‘안전하게 유지되느냐’가 더 중요해집니다. 박경혜 교수는 “노인의 경우 지나치게 엄격한 혈당 조절은 오히려 저혈당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저혈당 예방 자체가 치료 목표의 핵심을 두며 별 환자의 나이·운동능력·영양상태·배뇨기능·기대수명 등을 고려한 유연한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자가 혈당 측정을 틈틈이 하거나, 연속혈당측정기를 한 번쯤 써봐서 자신의 혈당 패턴을 파악하는 게 좋습니다. 김광원 교수는 “노인 당뇨병 환자에서 혈당 조절 목표는 당화혈색소 7.5%다”며 “그 어떤 시간에도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하는 게 우선이다”고 말했습니다. 취침 전과 공복 혈당의 폭이 큰 경우, 자기 전에 간단한 야식을 챙겨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고령이 아니더라도, 인슐린 분비가 더 나오거나 식사 전후로 혈당 변동 폭이 큰 당뇨 환자도 혈당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근감소 예방도 함께 관리를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영양과 운동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 개선은 물론 혈당을 원활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근력 운동으로 근육량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금기사항만 없다면 1주일에 150분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과 저항 운동하세요.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켜야 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팔망미인

페타치즈 에그 그릭딥
페타치즈 에그 그릭딥 그릭요거트 2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브오일 1스푼 알룰로스 0.7스푼, 후추살짝 넣고 잘 섞어준다 삶은계란 2개 반으로 썰어서 그릭딥 위에 올린다 페타치즈 작은 1조각씩 계란 위에 올려 먹는다
로블ㅎ
한 번 맞은 인슐린 주사, 평생 맞아야 하나요
인슐린 주사를 평생 맞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당뇨병의 종류, 유병 기간, 동반 질환, 그리고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진답니다.
로블ㅎ
당뇨인, 어깨 운동이 필요한 이유
당뇨인은 일반인보다 어깨 질환 유병률이 약 5배 높습니다. 대표적으로, 오십견으로 알려진 유착성 관절낭염이 있어요
로블ㅎ
시력은 멀쩡한데, 주치의는 왜 안과 검사를 받으라고 할까요?
시력은 멀쩡한데, 주치의는 왜 안과 검사를 받으라고 할까요? A.당뇨병은 결국 눈을 망가뜨리거든요. 당뇨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병성 망막병증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정기적으로 안과 검사를 받는 거예요.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당뇨 관리를 아무리 잘 해도 시간이 지나면 그 위험이 올라가요. 당뇨를 앓고 30~40년 후면 80~90% 환자들이 당뇨병성 망막병증이 생긴답니다.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10%는 시력을 영영 잃을 수 있는 황반부종을 겪고요. 하지만 당뇨병성 망막병증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어요. 그래서 검사받지 않으면 치료받을 시기를 놓칩니다. 약물, 주사, 수술 등 증상에 맞는 치료를 빨리 받아야 병이 더 진행되는 걸 막을 수 있어요. 당뇨를 진단받은 즉시 안과 검사를 받고, 그 후에도 매년 한 번씩 정기적으로 안과를 찾으세요. 그래야 실명을 막을 수 있답니다. 한 줄 요약 : 당뇨 진단 즉시 한 번, 매년 한 번 안과에 가세요
팔망미인

섭취한 영양소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보통 식사 후 2시간을 혈당 최고치에 도달하는 시점으로 보지만, 음식 종류에 따라 혈당 변화의 시점이 다를 수 있어요. 단 음식은 섭취 후 15-30분. 지방이나 단백질이 많은 음식은 3-4시간 후 혈당이 상승합니다.
로블ㅎ
가족력 있으면 당뇨병도 비슷한 나이에 생기나요?
<조언_박경혜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반드시 당뇨병 생기는 것 아냐… 어릴 때부터 적극적으로 관리를 당뇨병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내가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선천적으로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타고난 췌장 기능이 약한 상태에서 소아청소년기 나쁜 식습관이 더해지면 발병 시기가 크게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는 40대라면 증상이 없어도 최소 1년에 한 번은 정기적인 당뇨병 선별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가 기본이며, 간기능·신장기능·혈중 지질 검사도 함께 받으시길 권합니다. 가정용 혈당측정기를 이용해 식후 혈당을 꾸준히 확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면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발병 시기를 늦출 수 있습니다. 당뇨병은 췌장 기능이 50% 이상 저하된 뒤에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미 떨어진 췌장 기능을 회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췌장 기능이 손상되기 전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사춘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때 신체 활동을 충분히 하고 비만을 예방하는 것이 향후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근육량을 늘리면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져 부족한 인슐린 분비 기능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식습관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당뇨병 발병을 10~20년 이상 늦출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식습관 관리를 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사춘기가 다가오는 아이도 있기에 같이 관리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뇨병력은 없지만 건강에도 관리는 필수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뇨병자율신경병증은 중요한 신체 기능에 영향을 줍니다
당뇨병자율신경병증은 중요한 신체 기능에 영향을 줘요. 증상이 나타나면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해 적절한 검사와 치료받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손발 저림 증상이 위험한 이유
당뇨병신경병증 증상이 지속되면 점차 발부터 종아리로 번지고, 감각이 둔해져요. 이로 인해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상처 발견이 늦어짐 족부 궤양감염으로 악화 심하면 절단까지 진행
로블ㅎ
짜장 라면, 쌀국수 등 다양한 제품
짜장 라면, 쌀국수 등 다양한 제품 짜장 라면 = 밥 두 공기, 600 kcal 짜장 라면, 누들 라면 등 다양한 라면 제품들은 열량이나 염분량을 조절해서 섭취량에 맞게 드시는 게 좋겠습니다.
로블ㅎ
당뇨인의 건강한 라면 섭취법은
당뇨인의 건강한 라면 섭취법은? 라면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부족합니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드시면 훨씬 더 건강한 라면 섭취를 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 조절을 위해 저항(근력) 운동이 꼭 필요한가요?”
저항(근력) 운동을 하면, 인슐린에 대한 반응이 개선됩니다. 저항(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로블ㅎ
도리탕
메인 재료 • 돼지 목살 300g (앞다릿살도 OK) • 감자 1개 (중간 크기) • 당근 1/2개 • 양파 1개 • 대파 1대 • 청양고추 2개 • 표고버섯 3개 (다이어트에 최고예요!) 🌶 다이어트 양념장 • 고춧가루 3큰술 • 저염 간장 2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생강즙 1/2작은술 • 맛술 1큰술 • 된장 1/2작은술 (감칠맛 UP!) • 올리고당 1작은술 (설탕 대신) • 후춧가루 약간 • 물 500ml 목살은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면 잡내가 확 줄어요. 그 다음 끓는 물에 생강 한 조각, 청주 약간 넣고 2~3분 데쳐주세요. 이 과정 하나만 해도 기름기가 많이 빠져서 칼로리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에요 💪 STEP 2 🥕 채소 손질 감자와 당근은 한 입 크기로 깍둑 썰기해요. 너무 크면 안 익고, 너무 작으면 뭉개지니까 3cm 정도가 딱 좋아요. 양파는 굵직하게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로 준비해요. 청양고추는 칼집 넣어두면 국물이 더 칼칼해져요 🌶 표고버섯은 밑동 제거 후 먹기 좋게 반 잘라주세요. 볼에 고춧가루, 저염간장, 다진 마늘, 생강즙, 맛술, 된장, 올리고당,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미리 섞어두면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서 양념 맛이 훨씬 깊어져요. 된장이 핵심인데, 고추장 없이도 이걸로 감칠맛이 확 살아나거든요 😊 STEP 4 🍲 조리 시작 냄비에 데친 목살을 넣고 양념의 절반을 먼저 넣어서 조물조물 버무려요. 중간 불에서 2~3분 볶듯이 익혀주면 양념이 고기에 배어들어요. 그 다음 물 500ml를 붓고 끓여요. 물이 끓어오르면 감자, 당근을 넣고 뚜껑 덮어서 중약불로 15분 조려요.
로블ㅎ
채소찜
✔️ 재료 (1인분) 🔹 닭가슴살 1조각 (약 150g) 🔹 브로콜리 100g, 당근 50g, 애호박 1/4개 🔹 간장 1큰술, 굴소스 0.5큰술, 다진마늘 0.5작은술 🔹 물 2큰술, 참기름 0.5작은술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두께가 두꺼울 경우 반으로 포를 떠주세요. 두꺼우면 속이 덜 익을 수 있어요. 2️⃣ 간장, 굴소스, 다진마늘, 물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 닭가슴살에 골고루 발라줍니다. 10분 정도 재워두면 훨씬 맛있어요! 3️⃣ 브로콜리는 한 입 크기로, 당근은 얇게 슬라이스,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4️⃣ 전자렌지용 용기 바닥에 채소를 깔고, 위에 닭가슴살을 올린 뒤 남은 소스를 위에 뿌려줍니다. 5️⃣ 랩을 씌워 700W에서 6-7분 조리해주세요. 중간에 한 번 확인하고 뒤집어주면 더 균일하게 익어요. 6️⃣ 완성 후 참기름을 살짝 뿌려 마무리! 💡 칼로리: 약 200-240kcal 고단백 저칼로리의 대명사 닭가슴살! 퍽퍽하지 않게 소스에 재워 찌면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다이어트 식단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최강 조합입니다 💪
로블ㅎ
임신성 당뇨를 한 번 겪으면, 이후 임신에서도 위험한가요?
임신성 당뇨를 한 번 겪으면, 이후 임신에서도 위험한가요? A.네 위험이 큽니다. 임신성 당뇨병은 ▲고령 임신 ▲ 당뇨 가족력 ▲비만이나 과체중 등의 요인으로 발생 위험이 증가합니다. 보통 첫 번째 임신 이후 다음 임신으로 넘어가는 동안 산모의 나이가 많아지기 때문에 임신성 당뇨가 또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또 임신성 당뇨를 겪었던 환자는 몸에 당뇨 발병 위험 요인이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다음 번 임신 때도 당뇨 위험을 간과해선 안 됩니다. 임신 전 체중 관리를 하고, 임신 중에도 식사와 운동을 잘 조절해야 임신성 당뇨병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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