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플 오일 버섯크림 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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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수)잊혀진 곡물 → 요즘 가장 HOT한 슈퍼푸드로 부활! '고대 곡물'이 뭐길래?
고대 곡물은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또한, 대부분 유기농으로 재배되며, 글루텐 프리 옵션도 많아 다양한 식단에 적합하답니다. 💢저는 혈당 관리를 하느라 파로곡물을 먹고 있는데 쫄깃한 식감으로 오래 씹게 되면서 빨리먹는 습관이 나아지는것 같아요. 파로는 이탈리아의 고대 곡물로 주로 엠머 밀을 지칭합니다. 고대 로마 군인들이 주식으로 먹던 곡물입니다. 파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B, 마그네슘이 풍부하여 소화 건강과 에너지 증진,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혈당관리에도 좋고요. 리조또나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퀴노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철분, 마그네슘, 망간이 풍부하여 체중 관리와 혈당 조절, 소화 기능 개선에 좋습니다. 샐러드, 스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란스는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곡물로, 고대 아즈텍 문명에서 중요한 식량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아마란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마그네슘, 인, 철분이 풍부하여 뼈 건강과 면역 강화, 소화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시리얼이나 빵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무트는 고대 이집트에서 유래된 곡물로, 밀의 일종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이 곡물을 '영혼의 밀'이라고 불렀습니다. 카무트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셀레늄, 아연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과 소화 개선,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파스타나 빵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테프는 에티오피아가 원산지인 곡물로, 이 나라의 주식인 *인제라를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인제라 : 에티오피아의 전통적인 발효 빵으로, 주로 테프 가루를 사용하여 만듭니다. 인도 음식인 난이나 멕시코의 또띠아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어요. 테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칼슘, 철분이 풍부하여 뼈 건강과 소화 건강,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에티오피아 전통 빵인 인제라를 테프로 만들어 다양한 반찬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D쉐어하우스
냥식집사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두피와 모발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탈모의 중요한 예방법 중 하나다. 그런데, 매일 머리를 감더라도 샤워 전후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탈모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수건 머리에 두르고 있기 머리를 감고 귀찮다는 이유로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다. 이후 머리를 완전히 말리지 않은 채로 잠자리에 들기도 한다. 하지만 축축한 머리를 수건으로 말고 있으면 두피가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 방치돼 손상될 수 있다.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세균이 잘 증식해 피부염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그럼 탈모도 유발하기 쉽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먼저 수건으로 꾹꾹 눌러 남아있는 물기를 없애고, 드라이어의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는 게 좋다. 뜨거운 바람은 머리카락과 모낭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머리와 30cm 정도 간격을 둔 채 시원한 바람으로 말린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기 머리를 감을 때 역시 뜨거운 물을 피해야 한다. 머리카락의 뿌리와 모낭은 물에 젖으면 평소보다 더 약해지는데, 이때 뜨거운 물로 감으면 두피가 자극받아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물이 두피를 손상시키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미국 마이아미대 연구에서도 뜨거운 물로 샤워 했더니 열로 인해 모낭이 약해지면서 머리카락이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뜨거운 물이 모발을 건조하게 만드는 것도 원인이다. 머리카락과 두피는 천연 오일로 구성돼 있는데, 뜨거운 물은 이러한 기름을 제거하고 케라틴 단백질(상피 조직을 형성하는 단백질)을 손상시킨다. 샤워는 42도 이하의 물로 10~20분 이내에 끝내는 게 좋다. ◇머리 젖은 상태로 빗질하기 머리는 반드시 모발이 마른 상태에서 빗는 게 좋다. 젖은 상태에서 빗질하면 모발이 잘 끊어진다. 또한,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심하게 터는 행위는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젖은 머리가 마른 머리보다 더 잘 늘어나고 끊어지기 때문이다. 대신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감싸 꾹꾹 눌러주며 물기를 빼는 게 좋다. ◇머리 아침에 감기 머리를 매일 아침에 감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은 밤에 감는 게 더 좋다. 낮 동안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지 않고 자면 모공이 막혀 두피에 해롭기 때문이다. 또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가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된다. 이때 유분기 없이 자외선을 쬐면 두피가 손상되고 각질이 더 자주 일어나 탈모가 생길 수 있다. ........ 이 행동을 제가 매일 하고 있어서인지 탈모가 심해서 탈모 샴푸를 사용하고 있어도 계속 머리가 빠지네요. 탈모 삼푸를 사용한다고 해서 금방 효과가 나지는 않겠지만서도 마음이 급해서 부분 가발도 생각하고 있는데 좋은 정보가 있어 오늘부터 실행해 보려구요.
핑크한울이
다이소에서 구매한 선크림 사용해봤어요
다이소 더마블록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그중에서 데일리로 구매해봤어요. 오늘 처음발라봤는데 무기자차 느낌인거 같아요 백탁이 있지는않고 발릴때 조금뻑뻑하긴한데 잘 발라지긴하네요 35미리라서 휴대하기도 편하고 괜찮은거 같아요 세안할때는 평소 폼으로만 했는데 요거는 다른세안제가 있어야할듯해요 오일이나 크림 하나 사야할듯해요...
ㅇㅅㅇ지니
혈챌8기8일차
8월13일 화요일 맑음 어제는 식단 운동 정석으로 지켰다 그러나 간밤에 여러가지 걱정고민으로 잠을 설쳤다 날씨도 한풀 꺽이고 최고온도도 내려갔다 박요리 돼지고기 풋고추 포도씨오일 현미 콩 검은쌀 녹차 조 등으로지은 잡곡밥을 먹었다 샐러드 삶은계란 식초약간 양파 가지 땅콩 호두 아몬드 물 많이 어째든 최근들어 낮게 나온건 처음 이다 운동시간을 식후30분에 맞쳐 지켰다 기분좋은 아침 출발이다 아침식전. 96
사랑합니다4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제공: 헬스조선 배우 이영애(53)가 건강을 위해 아침마다 먹는다는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보그 코리아)'에는 '이영애가 밀란 여행 브이로그를 찍었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이영애는 이탈리아 패션 명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 윈터 쇼에 참석하기 위해 밀라노에 방문했다. 보그 촬영팀이 "보통 아침에는 어떤 걸 먹냐"고 묻자, 이영애는 "아침에는 따뜻한 물을 마신다"며 "(물을 마시면) 뜨끈하게 혈액순환을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토마토, 양배추, 당근, 그리고 브로콜리를 찐다"며 "거기에 올리브 오일, 발사믹 소스를 뿌려 간단히 먹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영애가 공개한 식단엔 어떤 건강 효능이 있는지 알아본다. ◇따뜻한 물 아침 공복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물을 마시면 자는 동안 땀이나 호흡으로 방출된 수분을 채울 수 있다. 수분은 점도가 높아진 혈액을 묽게 만들어 아침에 잘 발생하는 심근경색·뇌경색 위험을 줄인다. 또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혈액과 림프액의 양을 늘려 대소변을 보게 해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다. 단 찬물은 주의하는 게 좋다.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또 체온이 떨어져 다시 정상 체온으로 올리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 특히 고령자나 허약자는 기초 대사량이 떨어져 찬물을 마시면 체온이 더 감소하고 위장 혈류량이 떨어져 소화액 분비 저하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단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양배추 양배추는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역할을 해 피부세포의 노화를 막고 상피세포의 재생을 촉진한다. 또 양배추는 이상 세포 증식을 억제해 항암 작용을 하는 ‘인돌-3-카비놀’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은 유방과 여러 세포의 막에 장애물을 설치해 유방암, 자궁경부암 발생을 막는다. 실제로 미국 미시건 주립대‧폴란드 국가식품연구원에 따르면 양배추를 1주일에 최소 3회 이상 섭취한 여성들은 1회만 섭취한 여성들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았다. ◇당근 당근은 식욕을 돋우고 변비 예방에 탁월하다. 특히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신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눈 건강에 효과가 있으며 면역력 향상,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 역할을 한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을 때 소화흡수율이 높아진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하고 식욕을 억제한다. 특히 브로콜리에 든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또 브로콜리는 항산화제인 비타민C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종류의 암을 예방할 수 있다. 브로콜리 100g에 함유된 비타민C는 114mg으로 레몬의 두 배로 많다. 게다가 비타민B와 칼슘까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된다 ============================ 아침에 기상후 공복루틴으로 공복물을 미지근한 물로 챙기고 있는데, 이젠 찬바람 불면 따뜻한 음양탕으로 챙겨야죠 야채를 전 생으로 먹는거 좋아하는데 이영애 배우님은 야채를 쪄서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소스를 드시는군요 아침에 과일보다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8월11일 5일차
날짜 8월11일 측정 저녁식사2시간 저녁은 야채 많이 넣고 비빔밥 해먹음 새싹 4종류,버섯.당근 볶아서 넣고 아보카도 오일로 먹음
혁혁
혈당일기 9기 2일
아침 집곡밥 나물 점심 보쌈 저녁 리조또 아이스크림 취침전 혈당 133 위험하다 30분 걷기 내일부터 부지런히 운동을 해야겠다
바로지금이지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50세가 넘으면 여성 고지혈증이 크게 늘어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핏속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 5년 새 2배 넘게 늘 정도로 증가 속도가 빠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세부현황에 따르면 2021년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147만여 명으로 2016년(62만여 명)의 2.4배나 됐다. 특히 50대 여성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50세 넘으면 여성 환자 급증세… 호르몬 변화+나쁜 식습관 혈액이 탁해지는 증상은 이상지질혈증이 의학적으로 맞는 용어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괄한다. 50세 중반까지는 술-담배, 회식을 자주 하는 남성 환자들이 많으나 그 이후에는 남녀 양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갱년기 이후 여성 뇌졸중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가 고혈압, 당뇨병 외에 피가 탁해진 것도 큰 이유다. “단 음식 못 끊어”… 당분 절제하지 못하면 피 건강도 악화 건강을 생각해 기름진 음식을 줄여도 달콤한 음료나 탄산음료,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당분은 탄수화물인데다 열량이 높아 피 건강에도 매우 나쁘다. 중년이 되면 과일 주스보다는 생과일, 초코 우유보다는 생우유를 먹어 당분 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좋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병-뇌졸중 예방-관리를 위해 쌀밥을 먹어도 잡곡-통밀을 섞어 먹고 전체 탄수화물 섭취비율이 65%를 넘지 않는 게 좋다. 삼겹살, 내장 등 비계가 많은 고기 외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피를 탁하게 한다는 것도 명심하자. 피 건강 ‘교과서’ 지침 따라야… 혈액 맑게 하는 음식은?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을 나열하면 “매번 같은 내용”이라고 볼멘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 의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은 자주 바뀌지 않는다. 획기적인 음식을 발굴하면 당장 노벨상 감이다. 혈관에 쌓이는 포화지방을 줄이기 위해 소고기-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 가공육(햄-소시지)의 섭취를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생채소류, 콩류, 견과류, 생선류를 많이 먹는 게 좋다.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적정량 먹는 게 도움이 된다. 특별한 증상 없어 더 위험… 뇌졸중–심장병 생겨야 증상 나타나 50세가 넘으면 급증하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흔하지만, 뇌졸중-심장병 등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위험하다.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 유무를 살피는 게 좋다. 증상이 없으니 중년에 무리한 운동을 하다 쓰러지는 것은 고지혈증이 이미 심장병, 뇌졸중 등으로 악화된 탓이다.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면 생명이 위태롭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부지런히 몸 움직이면… 심뇌혈관질환 막는 1차 예방 효과 집-동네에서 부지런히 활동하는 사람은 혈관병이 적다. 신체활동과 운동이 심뇌혈관질환을 막아주는 1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고혈압, 고지질혈증, 당뇨병이 있더라도 개선할 수 있다.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주 5일 정도 하는 게 좋지만 일상에서 자주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 집 거실에서 일어나 움직여도 운동 효과가 높다. 식사 후 혈당이 치솟기 시작하는 40분~1시간 이후 방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너무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을 피해야 한다. ====================== 여자들은 50세가 되어가면 슬슬 몸도 준비를 한다고 하죠 갱년기도 오게 되고, 인생에서 한번 도약이라는 표현이 덜 슬플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 가는것은 정말 슬픈 일은 아닌것 같아요 아픈것이 더 슬프로 힘든 일이죠 중년이 되면 , 식습관도 많이 변화가 온다고 하네요 혈관은 항상 깨끗해야지만, 많은 병들과 맞써 싸울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뽀봉
저당제품 추천: 마이노멀 알룰로스
바닐라라떼를 사랑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하지만 당이 엄청나죠ㅠㅠ 그래서 집에서 저당 알룰로스를 이용해서 조금이라도 당을 낮춘 바닐라라떼를 마시고 있습니다. 바닐라맛은 바닐라 오일을 이용하고 당은 저당 알룰로스를 이용하죠. 그럼 당수치를 낮출수 있으면서도 카페에서 파는 바닐라라떼의 맛이 나서 만족감이 큽니다. 알룰로스는 비단 커피뿐만아니라 여러 음식에도 적용이 가능해서 저당제품으로 추천드립니다!.
행뽁햐
토요일 토마토, 찰옥수수
토마토 오일+꿀넣로 갈고, 아오리사과 (캐시딜) 저는 맛난것으로 성공적이네요 찰옥수수 작은것도 챙기고 자두 아시죠 왕자두 ㅋㅋ 토요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뽀봉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 9일 저녁 식후 치즈돈가스 한조각이랑 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샐러드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 뿌려서 먹고 티비 좀 보고 설겆이 빨래 좀 하고 혈당 체크함
선재조아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9기5일차 인증
날짜 8월9일 측정시간 공복 저녁을 가볍게 먹고 예술의전당 공연을 관람했다. 앉아서도 발가락과 손가락 운동을 하고 끝나고 걸어서 지하철로 이동하고 나름 운동을 했다. 밥에 출출하여 아보카도에 올리브 오일 뿌려 김싸서 좀 더 먹었다 . 여즈껀 측정한 공복혈당 중에 가장 작은 수치라 놀랐다. 잘 하고 있는거지 ㅎㅎ
호호수기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3일
깨개갱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파트에서 바퀴벌레를 없애는 6가지 팁
바퀴벌레는 정말 성가실 수 있으며, 특히 공간이 좁은 아파트에서는 감염이 빠르게 퍼질 수 있습니다. 바퀴벌레를 집에서 멀리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면, 다음의 여섯 가지 효과적인 팁을 확인해 보세요. + 집에서 습도를 줄이는 비법은 배수구에 있다; 그 이유를 알아보세요 철저한 청소 유지 바퀴벌레는 음식물 찌꺼기와 더러움에 끌립니다. 철저한 청소는 감염을 예방하고 통제하는 데 중요합니다. 다음을 확인하세요: 부스러기와 잔여물을 즉시 청소하세요. 식사 후에는 식기와 조리도구를 씻으세요. 바닥을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며 정기적으로 진공청소를 하세요. 음식을 밀폐 용기에 보관하고 빈 포장은 버리세요. 틈새와 균열 막기 바퀴벌레는 작은 균열과 틈새를 통해 아파트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공간을 점검하고 잠재적인 출입구를 막으세요: 벽과 바닥의 균열. 파이프와 배관 주위의 틈새. 바닥과 벽 사이의 이음새. 이 개구부를 막기 위해 고품질 실란트를 사용하세요. 습도 조절 바퀴벌레는 습기 있는 환경에 끌립니다. 아파트의 습도를 줄이면 바퀴벌레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누수와 침수를 즉시 수리하세요. 욕실과 주방과 같은 습기 있는 지역에 제습기를 사용하세요. 습도를 낮게 유지하기 위해 좋은 환기를 보장하세요. 유인제와 덫 사용 바퀴벌레 유인제와 덫은 이 해충을 잡고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유인제를 전략적인 위치에 놓으세요: 주방과 욕실의 싱크대 아래. 캐비닛과 가전 제품의 가장자리에. 바퀴벌레 활동의 징후가 있는 근처에. 유인제는 해충을 끌어들여 섭취 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점착 덫은 바퀴벌레의 존재를 모니터링하고 문제 지역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연 및 자가 제작 방법 사용 화학 제품을 피하고 싶다면 바퀴벌레를 쫓는 자연적인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붕소산과 설탕을 혼합하여 전략적인 위치에 놓으세요. 바퀴벌레를 쫓는 것으로 알려진 라벤더, 민트 또는 니임 오일을 사용하세요. 바퀴벌레가 숨어 있을 수 있는 곳에 월계수 잎을 놓으세요. 전문가의 도움 고려 바퀴벌레 감염이 심각하거나 지속적인 경우, 해충 방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해충 방제 전문가는 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 치료와 제품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들은 또한 감염 원인을 식별하고 치료하기 위해 종합 검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 팁을 따르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아파트에서 바퀴벌레의 존재를 크게 줄이고 더 건강하고 해충이 없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뽀봉
혈당일기 9기 2일차
8월 6일 저녁식후 치즈돈가스와 양배추 양상추 오이 샐러드에 발사믹 식초랑 올리브 오일 뿌려서 든든히 먹고 후식으로 딱딱한 복숭아 한개랑 마트에서 파는 팥빙수 한개 먹고 티비보고 앉아있으니 좀 높네 움직이자!
랜디랜디
혈당일기 9기 2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점심은 샐러드와 오일파스타 해 먹을 예정 저녁은 아직 모르겠다.
앵두정원
혈당 다이어트 나만의 레시피
내가 자주 해먹는 혈당 다이어트 음식으로 닭가슴살 스티르 프라이가 있어요.. 닭가슴살, 양파, 피망, 마늘, 간장, 올리브 오일 방법: 닭가슴살을 채 썰어 간장에 재워두고 적당한 크 기로 잘라서 볶아줍니다. 양파, 피망, 마늘을 채 썰어 함께 볶아줍니다.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영양분 또한 풍부해서 자주 먹어도 혈당걱정 없어라구요 !!
콩콩89
물건너온 먹는거?!
아는분이 휴가때 이탈리아 다녀왔거든요 머쉬룸 트러플 소스 사다주셨어요 이것은 무엇에 쓰는걸까요? 빵같은곳에 찍어먹나? 아님 수저로 퍼먹나 ? 줘도 못먹는 나 촌스럽지요 ㅋㅋ
어싱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스타벅스 그래놀라
귀리, 마카미디아,블루베리, 아몬드등을 메이플시럽, 아가베시럽, 비정제 원당과 함께 볶아 고소함과 달콤함의 조화로 요거트와 같이 먹으면 식사대용 및 건강한 간식이 되지요. 원재료명 귀리1(캐나다산),귀리2(캐나다산),비정제원당(사탕수수),귀리3(캐나다산),퓨어메이플시럽(단풍나무수액),마카다미아(호주산),건조블루베리[미국산/블루베리64%,설탕,해바라기유],해바라기씨(불가리아산), 구운아몬드(미국산),아몬드슬라이스(미국산),아가베 시럽,야자유[압착코코넛오일(베트남)],정제소금 영양정보 100g당 455kcal
초긍정파워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방송인 최희(38)가 다이어터에게 좋은 아침 식단으로 삶은 달걀을 꼽았다. 지난 7월 30일 유튜브 채널 ‘최희로그 CHOI-HEE-LOG’에는 ‘삶의 질 수직상승 24년 상반기 잘샀템 모음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최희는 다이어터 필수 아이템으로 달걀찜기를 소개했다. 그는 “매일매일 집에서 찐으로 잘 쓰고 있다”며 “식단 관리를 위해 아침에 저는 삶은 달걀을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 분들한테 강추한다. 단백질도 보충하고 식단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다”고 말했다. 앞서 최희는 출산 후 10개월간 19kg을 감량했다고 알리며 아침 식단으로 달걀 외에도 호밀빵과 함께 올리브오일을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달걀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미국 체력관리협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하는데,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인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 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기기 쉽다. 달걀을 익히면 아미딘이 활성화되지 않아 비오틴 흡수가 잘 이뤄진다. 날달걀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이 있어 체내 단백질 흡수와 근육 생성에도 오히려 좋지 않다. 한편, 최희는 체중 감량 비법으로 공개한 아침 식단 중 호밀빵과 올리브오일을 꼽은 바 있다. 호밀빵은 다른 빵에 비해 당지수가 낮다. 호밀은 식이섬유도 풍부한데, 식이섬유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며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올리브오일 역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올리브오일에 들어가는 폴리페놀 역시 항염 효과를 낸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피부가 좋으면 건강하고 젊게 보인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 등의 식품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음식들은 소화 기능을 떨어뜨리고 장내 박테리아 균형을 흔들어 발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에 피부에 화장품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식품들도 있다.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젊고 맑은 피부를 만드는 식품을 정리했다. 요구르트 장에 좋은 음식의 대명사인 요구르트(요거트)는 좋은 박테리아, 즉 유익균을 공급한다. 유익균은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저지방 요구르트가 좋다. 매일 이런 요구르트를 먹으면 염증이 가라앉고 장이 편안해진다. 그 결과 피부도 맑아진다. 사과초모식초 사과초모식초는 사과를 통째로 갈아서 자연 그래도 발효시켜 만든 식초다. 초모는 사과초모식초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침전물로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해서 만들어지며 혈당 수치를 낮추고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사과초모식초는 장내 염증을 다스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초모식초는 또 여드름, 습진 같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균의 증식을 막는다. 샐러드를 만들 때 오일과 함께 사과초모식초를 뿌릴 것. 하루 1테이블스푼을 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연어 붉은 항산화제로 불리는 아스타잔틴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막과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피부 노화를 야기하는 유해 산소를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5일에 한 번씩 연어를 먹으면 피부암의 전구 질환으로 알려진 광선각화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산성도에 균형을 맞춤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의 각질 각화 현상을 개선시켜 매끈한 피부를 갖게 한다. 감귤류 귤,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에는 피부를 젊게 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콜라겐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세포가 죽는 것을 방지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포함돼 있다.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의 잎채소에는 루테인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햇볕으로 인한 염증과 주름살이 피부에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토마토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민들레차 간 건강이 나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장이 음식물을 소화하듯 간은 각종 호르몬과 독소를 처리, 대사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그럴 때 민들레차를 마시라”고 권한다. 민들레차는 민들레 꽃잎을 이용해 우려낸 차다. 전문가들은 “민들레차를 즐겨 마시면 간은 물론 피부까지 깨끗해지고 기분도 향상된다”고 말한다. 단 민들레는 기 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평소 몸이 차갑거나 냉한 사람들에게는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민들레는 고혈압, 당뇨병 약이나 이뇨제, 항생제 등의 약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한 뒤 섭취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다이어트시리얼 아이즈프로틴그래놀라
원재료 분리밀크프로틴,소이프로틴너겟(분리대두단백), 에리스리톨, 액상알룰로스, 코코넛 mct오일, 히말라야핑크솔트, 나한과추출분말, 합성향료, 체다치즈분말, 치즈혼합분말 단백질 20g, 설탕 0g, 칼로리는 95kcal 당류가하나도없어서완전추천 맛도맛있고 바삭바삭해요~
김핑크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 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 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겨드랑이 땀냄새없애는데!
클렌징오일이 정말 효과가 직빵이래욬ㅋㅋㅋㅋㅋㅋ 바르고 조금 대기했다가 씻겨내면 냄새가 말끔히사라진다합니다 효과가 생각보다 괜찮나보네요
구룸구룸
토마토 달걀 볶음
요즘 자주 해먹는 토마토 달걀 볶음입니다 오늘도 이걸로 아침 먹었네요 굴소스 넣어야 하는데 저는 안넣고 그냥 아무 간 없이 볶기만 해요 토마토 작은것 두개랑 달걀 두개, 양파 조금, 올리브오일 이것만으로 후다닥 볶아서 먹는데 간을 안해서 밍밍하지만 재료 고유의 맛도 느껴지고 염분도 줄이고 먹을만 하네요 누구 해주는 거면 간을 해야겠지만요 ㅎ
훔훔
다이어트 시리얼- 어메이징 그레이즈
다이어트 시리얼로 어메이징 그레이즈 제품 추천합니다. 당함량과 총열량이 매우 높아보이나 설탕대신 종려당시럽을 사용해 건강에 좋고 코코넛오일을 사용해 시중 시리얼보다 건강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당함량이 전체 250g을 섭취시 70%로 요거트에 토핑으로 사용시 괜찮은 제품이고 심지어 식이섬유함량이 80%로 매우 높습니다. 특히 솔티드 굴라 멜티드 그래놀라를 강추합니다. 총 칼로리는 1120입니다.
dasomyy
당뇨나 다이어트로 고민이라면 밥을 ‘이렇게’ 지어 먹어볼 것!
뷰티 유튜버 ‘유나’의 레시피로 유명한 살 안 찌게 밥 짓는 방법을 공유해 드릴게요. <재료> 쌀눈 현미, 찰흑미, 귀리, 퀴노아, 콩 3종(렌틸콩, 병아리콩, 흰콩) <비율> 5(현미, 흑미, 귀리) : 5(퀴노아, 콩 3종) <레시피> 1.현미, 귀리, 병아리콩, 흰콩을 먼저 1시간 30분 정도 불려주고 렌틸콩, 흑미, 퀴노아는 불리지 말 것. 2. 물양은 흰쌀밥이 질게 될 정도의 양으로 넉넉하게 넣어줄 것. 3. 코코넛 오일 혹은 올리브 오일 2스푼 넣어줄 것. 4. 밥이 완성되면 반드시 식혀서 냉장/냉동 보관한 뒤 재가열해서 먹는 것이 포인트! (살이 덜 찌는 방법). 5. 완성된 밥을 냉동용 용기에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하고 식사할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것. <잡곡 효능> •렌틸콩 렌틸콩은 백미보다 단백질 4배, 철분 6배, 엽산이 133배 높게 함유돼 있습니다. 소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는 고구마보다 10배 이상이라고 해요.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줘,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 변비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귀리 귀리는 칼슘이 풍부해 근육 형성,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베타글루칸 성분이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현미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섬유질, 미네랄 등이 풍부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보리 보리는 흰쌀밥의 혈당 지수보다 약 2배가량 낮습니다. 임산부, 다이어터 등 여성들에게 좋은 아연, 인, 철분이 풍부합니다. •퀴노아 퀴노아는 단백질, 섬유질,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하고 글루텐이 없어 쌀이나 파스타 같은 음식의 대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쌀보다 2배 높은 고단백 곡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쿄쿄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