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페 리얼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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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 상품은 테이크핏 프로틴 드링크와 아임닭 닭가슴살이죠!!🌈
헬시딜을 그 누구보다 잘 구매하고 있는 한 유저로서..! 오늘은 다이어트에 관련된 게시글을 적어보려해욯ㅎㅎ 다이어트하면 가장 섭취해야하는 요소가 뭘까요?! 바로 단백질입니다🌈🩷 운동 후 반드시 단백질 충전시켜줘야해요!! 단백질을 충전시켜주기 위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충전제를 잘 챙겨드셔야해요 물론 식생활에서 단백질을 섭취가능하지만..! 그렇게 양이 많지도 않고 운동 후에 단백질을 충전해주는 것은 이쁜 몸을 만드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살을 빼시는 분들도 이쁘게 근육은 유지하면서 예쁜 몸으로 살을 빼시려고 해도 단백질 꼭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틴 충전은 너무너무 중요한데요🌈🩷 🌈우선 헬시딜 상품 중 프로틴 드링크 추천드려요 바로 테이크핏 프로틴 음료입니다!!! 제가 정말 편의점에서 프로틴 음료를 구매를 많이 하거든요 근데 하나에 2000원이 넘는 프로틴 음료를 구매하기 부담스럽잖아요 편의점에서 ㅠㅠ 근데 24개에 33000원으로 파는 헬시딜!! 심지어 무료배송🩷🩷 어떻게 안사고 배겨용 바로바로 주문했어요총2번 구매했구요 초코맛과 바나나맛샀어요 ㅎㅎ 우선 초코맛을 샀는데! 포장도 정갈하게 박스에 꽉 포장해서 주시더라구요 기분이 좋아지는 포장이였구 맛은 말해뭐합니까 ㅎㅎ 이런 더운날 프로틴음료 시원하게 마시면 건강한 드링크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맛입니다. 단백질 음료라해서 비리지도 않도 아주 달콤하이 맛있습니다. 물론 진짜 초코우유, 바나나우유는 아니겠지만 그거랑 흡사한 맛을 가지고 있어요😀 단백질은 하나당 21g을 가지고 있고 저는 하루에 총 3번!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고있어요 편의점에서 사면 부담스러운데 헬시딜에서사면 하나당 1300원대라 아주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프로틴 음료 좋아하시는분들은 꼭꼭 헬시딜 테이크핏!!! 음료 추천드립니다 심지어 저당🔥🔥🔥🔥입니다 이거🩷🩷🩷 곧 바나나맛까지 다먹는데 ㅎㅎ 이번 주 중으로 아마 호박고구마맛으로도 한번 시켜먹어보려구요 ㅎㅎ 맛도 5가지나되니!! 마음에 드시는 맛으로 사드셔보세요 저의 개인적인 추천은 초코, 바나나입니다 ㅎㅎ 두개 근본 맛이 젤 맛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두번째 추천은 아임닭 닭가슴살 시리즈입니다 프로틴 음료만 먹으면 포만감이 없을 수 있잖아요? 그때 닭가슴살로 대체하면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히 다이어트를 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저는 아임닭제품을 이용중이구요!! 다른 분들이 많이 드시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저렴합니다 ❤️맛있어요 ❤️프로틴 양이 다양해요 (18g~26g) 엄청 종류가 많지만 저는 2가지 제품을 추천합니다 우선 쉐프메이드 와인맛 닭가슴살입니다 단백질이 무려 26g이나 들어가있고 맛는 닭백숙에있는 닭맛이납니다 살이 퍽퍽하지도 않아서 그냥 먹기에도 정말 좋아요 포장은 스티로폼에 얼음팩에 오기때문에 굉장히 시원한 상태에서 오구 유통기한도 넉넉해서 사고 천천히 드셔도됩니다 ㅎㅎ 맛이 진짜 닭백숙 맛이라 엄청 좋아요 ㅠㅠ 그리고 26g이라 하루에 2-3개 먹으면 단백질 충전 충전완료인 효자제품입니다 2번째는 아임닭 불닭크림맛 닭가슴살입니다 이 제품은 장점은 핵꿀맛이예요.. 아니 이렇게 맛있어도 되냐구욬ㅋㅋㅋㅋ 단백질은 18g으로 낮지만.. 맛있어요 닭가슴살 먹고싶거나 다이어트해야하는데 닭가슴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거 드셔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ㅠㅠ 3번샀습니다 ㅎㅎ 진짜 완전 맛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녀석이니 강력추천드려요 그 밖에도 숯불 갈비맛, 치즈맛 등등 다양한 달가슴살 먹어봤구요 재주문 의사 100프로 입니다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필수적인 음식이 닭가슴살이니!! 헬시딜에서 양질의 닭가슴살 드셔보세요 맛없는거는 저는 지금까지 주문한 거에 없었네요 무튼 저는 지금도 닭가슴살과 프로틴 음료를 먹고있고 다 떨어지면 바로 재주문 들어갈 예정입니다 혹시 프로틴 충전이 필요하신분들!! 🚨🚨헬시딜🚨🚨 이용하셔서 좋은 쇼핑해보세요!!!
구룸구룸
저당간식소개합니다.
저당 간식을 소개합니다 제품명은 구 욘 슈가프리 초코칩 쿠키입니다 .스페인에서 만든 초콜릿 가공 품입니다 .재료는 밀가루 초코칩 해바라기유 이소 말트 정제소금 천연향료가 들어갑니다 .폴리에 칠 렌 포장 재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영양 정보에는 트랜스지방이 들어가 있지 않으며 콜레스테롤도 없습니다 .닥 다 몰에서 구입했으며 관심 있으시면 닥 다 몰에서 구입하세요 .
토끼7777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10일(토)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 8. 10.(토)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아침식후 2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오늘도 약간 실망스러운 수치입니다. 아침으로 우유와 시리얼, 계란후라이 한개,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운동도하고 식단 조절도 해야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혈당일기 9기 6일차
측정일시 : 8/10 아침 1시간 후 측정수치 : 129mg/dL 아침에 요거트에 시리얼과 블루베리를 넣어먹었다. 시리얼도 달고 블루베리에 시럽이 들어있어서 혈당이 튀는듯하다 아마 더 오를텐데.. 너무 많이 넣어 먹었나보다
냥냥써브
8월 10일 혈당일기9기 5일
8월 10일 아침공복 공복인데...공복에만 재는데..주의만 보니 슬픈데 어제 초코우유먹어서 더 높게 나오는건가..하는 위로를 한번 가져봅니다 ㅎㅎ 이거참 ...매번 이러니 ㅠㅠ 그래도 오늘만 근무하면은 휴가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일해봐야겠어요 ㅎㅎ
자몽한고미
요거트볼
시리얼이랑 블루베리 넣어서 옴뇸뇸 근데 토핑을 너무 많이 넣은듯 너무 다네요 ㅠ
냥냥써브
8월9일(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8월9일 측정시간:공복 내용:오늘도 늦게일어났다 그래서 공복인상태이다 물한잔 마시기전에 측정해본다 그리고 오전에 간단한 시리얼을 먹었다 그릭느 블루베리도 먹었다 그리고 오전운동을 하였다
이효니
8월9일(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2024.08.0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이후 세 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최근에 잘 나오다가 다시 확 튀었네요. 저녁 식사 후 시리얼을 먹었는데 그게 문제인가봐요... 다시 조절해야겠네요
두부바위
8/9 식단 일기
오늘은 식단 미션이 있어서 잘 챙겨먹은 하루였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스 바닐라 라테~~ 넘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ㅎ 아침은 간단하게 프로틴 시리얼과 김밥 3알 점심은 부대찌개에 채소시골스프^^ pt수업 다녀와서 프로틴쉐이크 한잔까지~~ 잘 챙겨먹었다!!
로사0712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08.0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그릭요거트 시리얼 복숭아 점심은 닭도리탕에 납작만두추가! 볶음밥먹음 저녁은 치킨 시켜서 치즈볼도 같이 먹음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설빙^^
아이가 설빙 가고 싶다고 해서 폭염을 무릅쓰고 다녀왔네요 초코 오레오 몬스터~~ 맛있게 먹었어요
꼼꼼엄마
설빙 팥인절미 빙수 엄청 다네요
팥인절미 망고치즈 반반 먹을때는 몰랐는데 오늘은 캐시로 쿠폰사서 포장하면서 처음으로 팥인절미만 포장해봤는데 조금 맛보고 좀 단듯해서 연유소스도 안넣고 먹었는데 진짜 미친듯이 다네요;;; 알바분이 생각해주셔서 토핑을 너무 많이 넣어주셔서 반이 토핑수준이고 얼음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그럴지도.. 맛있긴한데 너무 달아서 다음부터는 그냥 과일빙수 먹어야겠네요; 체감상 초코브라우니 빙수보다도 달았네요;;;; 토핑 많아서 배달앱 후기는 좋겠어요
훔훔
주말에 충분히 먹을 비상 간식들 🎵
주말이면 쓰나미처럼 없어지겠지요 ㅎㅎ 초코파이도 떨어져서 샀네요 애들 친구들도 놀러온다니 먹을꺼 없으면 서운하죠~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9기5일차
8일저녁식사:저녁7시쌀국수.볶음밥 배달음식.과일복숭아 아침식사: 8시에 간편식 시리얼과저지방우유. 오디주스 식사후 혈당체크 그래도 안정권이다 .체중관리도하고 식사조절도하지만 먹을것이 넘쳐나는 이시대에 먹을것을 참는것은 힘이들기에 그래도 걷는운동을 열심히 하고있다. 오늘도 나의 건강을 위해 ^^
강4랑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9시 반쯤 나가서 11시 반까지 걷고 들어왔답니다. 12000 보 걷고 왔네요. 들어 와서 두유 제조기로 검은콩두유 하고 양배추를 체썰었어요. 씻어서 물빼놓고 그 사이에 점심해서 먹었네요. 오늘의 점심은 샐러드에 두부전 3개 넣어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입니다. 집에 있는 야채에다가 자두와 천도복숭아 수박 넣고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4스푼 올린 다음에 두부 전 3개를 쏭쏭 썰어서 넣고 남은 양배추라페도 다 넣었습니다(오늘 만들거라~~) 마무리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좀 뿌렸네요. 이 샐러드 먹고 조금 식힌 검은콩 두유를 얼음에 따르고 시원하게 쭉 마셨네요. 점심을 이것만 먹을거라 샐러드를 좀 푸짐하게 했더니 오늘도 역시 배가 부르네요.ㅋㅋ 이거 먹고 힘내서 양배추라페 해야 되요. 채칼로 썰어서 씻어 났으니 한고비는 넘겼고 소금에 살짝 절여 꽉 짜야 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침 생선에 점심 두부 먹고 힘내서 꽉 짜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9기 혈당일기 5일차
8월9일 공복에 한컷 찍어보았어요 아침은 사과반쪽 시리얼 우유 먹었고 저녁은 안먹으려고 점심엔 좀 푸짐하게 햄버거 먹었어요 내일도 열심히 관리해야 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고승
초코 빵빠레
냉방병 걸릴것 같아 에어컨 대신 아이스크림으로 더위 몰아내 봅니다 ㅎ
새벽을열다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이 열리는 장소 모음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이 열리는 장소 모음 개막식 or 폐막식, 수영 소파이 스타디움 미식축구 경기장이라 워낙 크고, 내부 디스플레이 화면이 유명함. 장관일 듯 개막식 or 폐막식, 육상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 1932, 1984, 2028년 3번의 LA 올림픽에서 모두 육상 및 트랙 경기장으로 쓰이게 되는 유서깊은 장소 체조 크립토닷컴 아레나 현재 LA 레이커스 홈구장으로 쓰이는, 역시나 유서깊은 아레나. 스테이플스 센터라는 원래 이름으로 더 유명할 듯 농구 인투잇 돔 여긴 아직 짓고 있음. 올해 말에 오픈한다는 듯? LA 클리퍼스 팀의 홈구장이 될 예정 비치발리볼, 3x3 농구 산타모니카 비치, 베니스 비치 엑스포지션 파크 다이빙 양궁, 사이클, 스케이트보드 샌퍼넌도 밸리 스포츠파크 트라이애슬론 (수영, 사이클, 달리기) 롱비치 해변 요트 벨몬트 베테랑 메모리얼 피어 골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 산악사이클 프랭크 G. 보넬리 공원 카누, 카약, 소프트볼 오클라호마 시티 LA에서 졸라 먼데...아무튼 저기서도 올림픽 빌리지, 트레이닝센터 UCLA 대학교 프레스센터 유니버셜 스튜디오 축구, 야구 아직 안 정해짐 그러나 새로 짓지 않고 기존 경기장들 활용하는 게 IOC의 방침이라 아래 구장들이 가능성 높다고 함 LA다저스 스타디움 로즈볼 리바이스 스타디움 등 (로스앤젤레스 권역에 국한되지 않고 캘리포니아 전역의 경기장이 활용될 가능성이 높음) 멋있긴 하다. 내부 디스플레이 큰 게 있는게 압도적인 느낌 직접 가서 보면 더 멋있을 듯 역시 천조국 클라스
야고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뽀봉
아침 운동 후 테이크핏 맛있어요 👍
애들과 신랑은 아침밥 차려주고 저는 공복 유지하고 아침 6천보 걷고... 테이크핏 단백질 음료 하나 먹습니다. 맛있어용 ㅎ 고소해요~ 막내 초코빵도 하나 얻어먹네요 ㅎㅎ 오늘이 벌써 금요일!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혈기챌 9기 4일차
날짜 : 24년 8월 9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 일어나자마자 공복 혈당 내용 : 저녁에 밥 안 먹고 시리얼 한그릇과 야채 샐러드만 섭취 요즘 변비가 심해 양배추를 먹는 중.....
우화맘
[다이어트 시리얼] 러브 크런치
제품명: 러브 크런치 다크초콜릿 & 레드베리 열량: 130kcal/30g 특징: 귀리와 코코넛이 들어있어 식감이 좋고 다크초콜릿칩과 건조딸기가 들어있어 먹는 재미가 있음
또리또라
혈당 일기 9기 4일차
2024.8.9. 측정시간 : 아침식후 1시간 아침으로 아몬드밀크에 씨리얼, 양배추계란샌드위치를 먹었는데 당이 높다 운동하러 나가바야겠다.
짜짜야
혈당 일기 9기 5일차
8/9 아침 식사 도중 혈당 : 95mg/dL 공복을 재고 싶었는데 깜빡해서 먹다가 다급하게 재보았다. 요거트에 견과류와 시리얼을 말아 두입 정도 먹다가 쟀는데 95가 나왔다. 요거트가 액상이라 혈당이 빨리 반응한건지 공복도 이미 90을 넘긴건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식사 전엔 더 낮았을테니 안심이다.
훔훔
저당 두유로 건강 챙겨요!
내가 즐겨 먹는 두유는 '황성주 박사의 무가당 국산콩 두유'이다. 무가당이라고 되어 있지만 당류가 0.4g (0%)함유되어 있다고 성분표에 기재되어 있다. 다른 두유는 내 입에 달아서 혈당 조절을 해야하는 나로선 먹기가 망설여졌는데 이 두유는 리얼 콩맛만 난다. 국산콩으로 만들어진 두유니 더욱 안심하고 마시게 된다. 가방에 하나씩 넣어 다니며 허기가 질 때 마시면 포만감도 있어서 좋다.
날씬캔디아줌마
8일혈당일기9기4일차
아침식사;간편식 시리얼.+우유 바나나한개 아침식후혈당입니다.아침을 오늘은 일찍먹고 괜찮은 혈당을 보고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했습니다.체력관리..매일혈당 관리 참 좋습니다 만약 혈당일기가 없다면 그냥 지나치는 일들이 많겠지요 이런 이벤트로 저희의 건강을 챙기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건강 오직건강
토마토4랑
혈기챌9기 4일차
저녁에 미니초코붕어빵 5개먹고 발 삐끗해서ㅜ 운동도 못했어요.. 아침 공복 결과 띠로리 ㅋㅋㅋ 그래도 화이팅^^
김또맘
여름 필수간식 저당 아이스크림
더운 여름이면 누구나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찾죠? 당뇨인도 사람인지라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간절하답니다 최근 저당 간식들이 많이들 나오는 편인데요 편의점 판매를 시작으로 저당아이스크림이 우리의 곁으로 찾아왔는데요 영양성분에 있는 당류 보이시나요? 2.6g이랍니다 ㅎㅎㅎㅎ 탄수화물도 확인해야하지만 이정도의 당류면 큰 걱정않하고 먹을만 하죠? 최근 네고왕에 나오면서 가격도 많이 내렸구요 초코, 바닐라, 녹차 여러가지가 있구요 유크림의 약간의 느끼함이 싫으신분들은 저당 샤베트도 있어요 저당샤베트는 제 뱃속에 있어서 실물 사진은 없답니당 ㅎㅎㅎㅎ 건겅하고 걱정없는 시원한 여름 나세요
연완이맘
8/8(목)건기챌 21기 2일차
너무 덥다보니 입맛도 없고해서 간단하게 우유에 시리얼/사과에 땅콩버터 발라 먹었네요. 더워도 잘먹고 건강 잘 챙겨야 겠어요.
냥식집사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