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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페 리얼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르페 리얼 초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가볍게 요거트볼

둘찌가 요플레 먹는데서 전 단호박이랑 시리얼 비볐어용 양이 은근많네요 일단 반정도 비벼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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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가볍게 요거트볼

다이어트 과자 XS 푸로틴바

제품명 - 암웨이 XS 푸로틴바 칼로리 - 175 kcal  단백질 - 13 g 당류 - 8 g 추천하는 이유 - 삶은 계란 흰자 2.8개 분량의 단백질을 푸로틴바 하나로 해결! 일단 맛있구용 ㅎㅎ 초코 브라우니 맛인데 죄책감 없이 단백질 섭취 가능하니까 좋아용 꾸준히 입이 심심할때마다 먹는 과자에용 (낱개 포장에는 성분이 안나와서 홈페이지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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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dongee7

다이어트 과자 XS 푸로틴바

점심은 모처럼 집에서 푸짐하게

나 혼자 산책 갔다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 시키고 좋아하는 사탕도 사가지고 걸어 오다가 동생이 충무김밥 먹고 싶대서 한성대역 근처 호랑이김밥에서 사가지고 들어왔답니다. 이때 9,000보정도 했어요. 밖은 어제보다는 안더웠지만 빨리 걸었더니 땀을 많이 흘렀더라고요.엄청 더웠지만 세수만 했어요.  그리고 오늘 야채 샀으니 집에는 야채들 다 썰기 시작했죠. 파프리카와 오이 썰고, 브로콜리도 삶아놓구요. 그래서 맛있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 그제 어머니가 얼큰뼈국 드시고 싶다 해서 제가 사다 드렸는데 동생이랑 먹고도 반 정도는 남았어요. 이틀이나 됐으니 또 안 드실 거 같아 제가 먹었어요. 아무래도 짤 거 같아서 물을 배는 넣어서 끓여가지고 건더기만 건져서 뼈 붙어있는 살 야무지게 먹었네요. 진짜 모처럼 배부르고 든든하게 먹어서 좀 걱정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이걸로 식사 마무리했다면 정말 좋았을 거예요.  또 뭐에 쓰는지 견과류하고 내 시리얼도 손댔답니다. 난 집에서 점심 먹으면 이게 제일 안 좋은 거 같애요. 자꾸 먹을 거에 손 대는 거🤣 저녁에 얼마를 더 걸어도 이거는 바로 살찌는 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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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모처럼 집에서 푸짐하게

오리온 사르르 마블링크림

직원분이 휴가 다녀와서 같이 먹으라고 사왔네요. 옛날 초코파이 후속으로 나온 사르르 마블링크림입니다  먹어보니 작고한입에 쏙넣을 수 있네요. 그런데 진짜 사르르 입안에서 녹아서 사라지네요. ㅋㅋ 칼로린 있지만 가끔 당 떨어질때 한두개쯤 먹음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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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오리온 사르르 마블링크림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 추천해요

제품명 :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 칼로리 : 460kal(100g) 단백질 : 9g 나트륨 : 4400mg 당류 : 0g 추천하는 이유  제가 소개드릴 저당 간식으론  롯데 제품 제로 초콜릿칩 쿠키에요 사실 칼로리와 당이 높지 않은 쿠키는 거의 없다고 보는데 그나마 제로 슈가라고 해서 가끔 사먹어요 먹어보면 굉장히 촉촉하고 이게 제로라고 할 생각이 들만큼 달달하더라구요 촉촉한 초코칩과 맛과 식감이 굉장히 비슷하더라구요 혈당관리 하시는 분이나 다이어트중에 너무너무 당이 땡길때 하나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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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장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 추천해요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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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7월29일 혈기챌 8기 5일차

7월29일 월요일  오늘은 식후2시간 혈당체크 했어요  아침으로 복숭아랑 씨리얼 조금 말아먹었어요 운동으로  집안청소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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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ㅋ

7월29일 혈기챌 8기 5일차

올해 들어 역대급 더위네요

오늘 찐으로 리얼 혼또니 너무 더운거 같아요ㅠ  내일 계곡 갈건데 올때 갈때 고생좀하겠습니다. 그래도 기대되네요. 올해 첫 입수 !! ㅎㅎ 더워도 만보는 채워요. 🏃‍♀️만보완 21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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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올해 들어 역대급 더위네요

츄러스 짱맛있네요 ㅠㅠ

3-4시간 기다려서 먹을 만합니다 진짜 개맛있네요 ㅠㅠㅠ초코에 찍어먹는 츄러스는 뭔들이지요 츄러스넘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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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츄러스 짱맛있네요 ㅠㅠ

초코콕콕 너무 귀엽죠?

딸이 만들어줘서 줬어요 ㅎㅎ 다이소에서 샀는데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하나씩 만들어 기분 좋게 배분해주네요 맛은? 초콜렛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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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초코콕콕 너무 귀엽죠?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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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7/28 혈기챌8기 6일차

7/28 오전 11시10분 공복혈당 102 7/27 오후4시 떡볶이 순대 어묵 밤 11시 과자 초코샌드2개 공복시간 12시간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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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뿜

7/28 혈기챌8기 6일차

혈당일기 8기 7일차

측정일시 : 7/28 아침 식후 1시간 측정수치 : 124mg/dL 아침에 요거트에 시리얼 말아먹고 바나나도 하나 먹었다. 먹고 나서 믹스커피도 한잔. 한시간 후 혈당이 달달한 시리얼 때문에 좀 올리간 것 같다. 그래도 정상범위라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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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일기 8기 3일차인증

식후1시간혈당  메뉴-우유, 씨리얼 나름..나쁘진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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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향

혈당일기 8기 3일차인증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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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이어트 과자 : 닥터유 단백질 바

제품명 ; Dr. You 단백질 바. 칼로리 : 50g /249 kcal 나트륨 : 105mg  5% 단백질 : 12g 22% (견과류 48%, 렌틸콩 3% )가 들어있는 단백질 바입니다. 평소에는 과자를 잘 먹지 않지만 여행 갈 때나 야외 활동 할때 건강 생각해서 좋아했던 초코바 대신 단백질바나, 유산균바를 챙겨가서 먹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 먹으면 약간의 도움이 됩니다.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이 들어 있긴 하지만 칼로리도 높은 편이고 당류도 10%나 들어 있어  체중관리 하시는 분이나, 혈당관리 하시는 분들에겐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견과류가 많이 포함 되어 있어 가끔 먹으면 맛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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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다이어트 과자 : 닥터유 단백질 바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아침은 방울토마토 통밀시리얼 계란 치즈~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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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7/27 혈당일기 챌린지8기 4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 늦은 점심 식사 후 혈당 기록 내용 : 늦은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감자 샐러드, 시리얼. 토스트 점심으로 페페로니 피자를 먹었습니다. 저녁은 가정식 백반을 먹울 예정입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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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DAM

7/27 혈당일기 챌린지8기 4일차 인증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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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7/27(토욜)혈챌8기6일차

날씨: 찜통더위 아침에 상추랑 고추먹어주고(남푠 어침상차려주며)   양배추애사비 살짝 맛봤어요 식후 두시간 혈당체크했어여 혈당수치;88mg:dl 간식 먹어요 ㅎ 저당초코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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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7/27(토욜)혈챌8기6일차

간식

러코초코볼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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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간식

혈당기록 8기 5일차 인증

날짜 2024.07.26. 금 날씨: 비,흐림 혈당측정시간 23:09 혈당측정치 103 내용:  저녁식사후 네시간 후 측정한 기록입니다 저녁메뉴는 돼지고기호박찌개, 햄볶음, 계란말이랑 식사하고 야식으로 초코과자도 먹었습니다, 간신히 당을 유지한 느낌이네요. 운동부족을 느낍니다. 당관리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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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흥동농부

혈당기록 8기 5일차 인증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6일 식후혈당 162 아침 참외 수박 점심 김치찌개 밥 저녁 삼계죽 옥수수 간식 민트티 미니초코콰자 3개 날씨가 덥워서 힘들지만 물자주마시고 음식은 많이 못줄이지만 힘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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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곰순

혈당일기 8기 2일차

배민 간식 자판기 얼른 해보세요. 500원에 생크림빵 샀어요

저도 친구가 이야기 해줘서 했어요 접속해셔서 간식 고르시고 쿠폰 받으세요 픽업하시면 500원에 CU 생크림 초코빵 살수있어요  https://baeminkr.onelink.me/XgL8/vfj4wy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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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배민 간식 자판기 얼른 해보세요. 500원에 생크림빵 샀어요

초코스콘

표도 안나는 집안일 하고나서 쵸코스콘 하나 먹어주네요. 얼핏 시원해진것도 같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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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초코스콘

혈기챌 5일차

7/26 15:10 혈당 잰 결과입니다 점심 클린식으로 양배추 찐거랑 닭가슴살 통조림 기름 짜서 두개만 먹었어요 배가 빨리 고픈느낌이 들고 사실 입이 심심해서 닥터유 초코바 작은거 하나랑 콤부차 이렇게 방금 섭취했습니다 간식 안먹기운동중인데 너무땅기지만 잘참아보겠습니다 저녁에 약속있는데 소식 진짜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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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콩만

혈기챌 5일차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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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헬시딜에서 시킨거 드디어 배송 출발했어요🩷

테이크핏 초코 맛이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는 다른 맛으로 주문했습니다 프로틴 섭취에 참 좋던데 이번 제품도 잘 도착했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히 모은 포인트들로 편의점에서 사는 물건들을 저렴하게 구매 하니까 기분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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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헬시딜에서 시킨거 드디어 배송 출발했어요🩷

단백질쉐이크 마시고요

오전은 다른거없이 단백질쉐이크 충전으로 채워봅니당 ^^ 요거 달콤한 초코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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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단백질쉐이크 마시고요

여름에 알아두면 평생 써 먹네!?여름철 인생꿀팁 4가지

여름철 필수 꿀팁 4가지 알아두면 평생 써먹어요 오늘은 여름에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 꿀팁 4가지를 소개할게요 1. 개봉한 우유 보관법 평소 시리얼이나 빵 먹을 때 우유 드시죠? 개봉한 우유 이것 추가해 주시면 신선도를 올려 주면서 고소함도 올려줄 수 있는데요 이것은 바로 소금! TV에 소개되길 소금을 우유에 약간 넣어주면 우유의 신선도를 높이면서 고소함도 올라간데요 소금은 1리터 기준으로 1 티스푼 넣으시면 돼요 방송에서 실험을 했는데 개봉한 우유 그냥 보관한 것과 소금 넣은 우유를 비교했는데요 하루 지난 뒤 두 개의 신선도를 비교하니 소금 넣은 우유만 신선했답니다!!! 직접 마셔보니 짠맛은 없고 고소함이 더 올라간 느낌이 들더라고요 2. 신문지 아이스팩 집에 아이스팩이 필요한데 없다고요? 신문지를 아이스팩 대용으로 활용해 보세요 신문지를 물에 흠뻑 적셔 주시고요 지퍼백에 넣고 이대로 냉동실에 얼리세요 그다음 날 꺼내보면 꽁꽁 얼어서 단단한데요 아이스팩 대용으로 활용하시기 참 좋답니다 3. 음료 빨리 시원하게 만들기 미지근한 음료 시원하게 만들려면 냉장고에 오래 넣어둬야 하죠 이럴 때 물에 적신 화장지를 감아서 냉장고에 넣어보세요 그냥 넣은 것보다 훨씬 빨리 시원해집니다 4. 설탕 눅눅하지 않게 보관 여름이 되면 습도가 높아져서 설탕도 눅눅해지기 쉬워요 이럴 때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밑에 깔고 설탕을 넣어주시고요 이쑤시개를 2-3개 꽂아주시면 습기를 잡아 눅눅하지 않게 도와준답니다!!! 덥고 습도 높은 여름에 알아두셨다가 활용해 보세요^^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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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여름에 알아두면 평생 써 먹네!?여름철 인생꿀팁 4가지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아침은 방울토마토와 통밀시리얼 계란 치즈 닭가슴살~ 단백질과 탄수화물 반정도~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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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혈당일기 8기 2일차

2024.7.25 저녁식사전 점심을 콩국수로 먹고 16,000보 걷고 허기저서 초코렛 하나 먹고 혈당체크.... 비교적 무난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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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짜야

혈당일기 8기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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