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페 리얼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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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월)모아둔 캐시로 사먹기!♡♡
차곡차곡 모아둔 캐시로 노지 감귤이랑 오트몬드 오리지널 구매했어요. 초코맛도 맛있었는데 이번에는 고소한 오리지널이 먹어보고 싶었어요~~^^
냥식집사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4기 💖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4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176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 #혈기챌14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1,000P를 드릴게요,🎁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14기 완주자 명단❤️ 1 붐뿜 지니어스쩡 ㄱ비비안나 붕붕아아 지니z 간장게 비비드멍 지호이모 강미미 빈이준이맘짱 쫌님 걩이 빌빌이 찌니아빠 건강하자으니 빠담소리 채근담345 건강한푸동엄마 뽀야옹 초이용 걷기가좋아 뽁이마미 최민준엄마 고모2 사랑합니다4 쵸코파이팅구 고승 상한상한 치노카푸 구라72 새보미할미PNBDN 치킨먹자고 구삥l 생강꽃 카타리나60 기쁨이님 서경용 켈리장 김또맘 서나얌 코옹쥐 깨개갱 서해태백산3QUGB 콩나무 깽별 선재조아 콩콩89 꼬마꼬마 세림혜수기 티얼그레이 꿈굽는사람 셰어 파인솔 난초777 수국이 파인호랭이 냥냥써브 숨은꽃처럼 프라임12345 뇌순이 슈가블링 피타 닉네임드 슈롭 핑크한울이 달나라토끼55 신나게살자고 한소래미 달달한일상 신자유인 행복돌고래 달콩님 싱글퀸 호호수기 도나도나도나 씬아 환ᆢ 두부닷 씽씽걸 황펭 듀듀링 아침향 회원정보 들장미소녀 아하하하ㅋ 후빠 등산들맘 알로하영이 훈스맘2 딸기초코 알비나2 훔훔 딸기초코몽 앙뚜 힐린 라미에뜨 앵두정원 agnes0117 랄라라룰루 야고 Bangee 랜디랜디 어트지니요 bluesea 레드12 언제나행복 cka 로앰 에네스 cofl 리카임 연완이맘 gamkhj 마고할미 엽댕2 GUNDDAM 만캐쉬원해요 영진왕빠 haass 매력부자 예뜨랑75 Heej 매일다이엍 왕대박1 hi98 매일도전 왕대박7 jeju줌마 멈추지마 왕비될거야 jeonghee 모여 용용님 k0mmi 무브먼ㅌ 우리아들2 KIMR 뭔소리야 웅뚜이 KKK용식이22 미니미썬가드 워니뚱 moon1535 미수기왕짱 으라라라챠 rheeon 민성민주맘 은상os silver43 민채민 은유랑 so2 밍키199 이명희좋아 superjob 바다속고양이 이유주 vovo2 바이오맨 자몽한고미 wrinkle 뱀사골반달곰 제리DJ ymittang 벌곡댁 주여니2 ysn 베베루나 죽비 ZGMF 별사랑지니 지뉘어수 zntkskzlzy 부산준희 지니비니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geniet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HBD 푸바오 케이크 떨어뜨렸어요 😨
푸바오 케익보고 너무 귀엽다던걸 기억하고 있다가 오늘 몰래 사왔어요 오늘이 둘째 생일이라서요 ㅎㅎ 하.. 근데 냉장고 넣다가 털컥 떨어뜨렸네요 그래도 엎질러진게 아니라 천만다행인데 고정된 푸바오 얼굴이 뒤로 밀쳐지고 손은 떨어지고..;;; 푸바오 초코 손은 다시 꼽고 얼굴은 살짝 앞으로 옮겼는데 그래도 티가 났네요 케익 보자마자 살짝 얼굴 표정이 안좋아지는게 느껴졌지만.. 실수로 떨어뜨렸다고 이실직고하니 괜찮다고 맛있게 먹어줘서 다행이였어요 언제 사왔냐고 좋아해서 다행;; ㅎ 푸바오 케익.. 초코케익이라 달달 맛있네요~ 크기는 작지만 그래도 맛있게 클리어 했어요 한번에 싹 먹고 싹 치웠어요~
우리화이팅
11/24(일)카페인 충전은 집에서☕️
점심먹고 집근처 드라이브 🚗 한바퀴~~ 달달한간식과 카페인이 땡겨서 집에와서 커피 내리고 미주라 초코 통밀 크로와상 에프에 구웠는데 너무 구워서 탔어요🥲 그래도 맛있네요ㅎㅎ 커피랑 같이 먹기 좋아요~~
냥식집사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시리얼
밥 먹었는데도 단것이 땡겨서 먹어봅니다 ㅎ 크리치오 맛있어요
수수깡7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식빵
집에서 샐러드거리와 통밀식빵2쪽, 시리얼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와 양배추라페에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체썬사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 잘라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통밀식빵은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만 데우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 해서 조금 더 챙겼답니다. 아무래도 양이 조금 작아 보이고 가게 요거트를 먹어야 될 일이 생겼거든요. 샐러드 먼저 어느 정도 먹고 샐러드 야채들을 식빵에 잔뜩 얹었어요. 야채들이 작아서 떨어지기 쉬워서 먹을 땐 저렇게 빵을 접어서 먹었답니다. 당근 콜라비 사과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씹혀서 아삭하고 달큰하고 파삭하고 고소했답니다. 전 이렇게 씹을때 여러가지가 느껴지는 게 좋더라고요. 2번째 빵인데 이거 다 먹을 때쯤엔 굉장히 서운했네요. 그래서 빵 먹고 요거트 먹으니까 조금 서운함이 가셨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과당 함량 높은 이과일 주의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과일은 식전에 먹기 요거트나 오트밀 시리얼과 함께 곁들여 먹기. 맛있는 과일 건강하게 먹어야죠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요즘 해외에서 인기 있는 K 푸드
꿀떡시리얼이라고 하네요 꿀떡에 우유라니.. 맛이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홈트하고 8:30부터 아침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2개만 썰어서 준비하고 사과 1개는 체썰어 샐러드에 넣고 3쪽은 얇게 썰어 식빵에 담아놨어요. 식빵에 샐러드의 야채와 양배추라페 더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을려구요. 오늘 아침은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가 저번 주에 루엘르의 잡곡식빵을 먹어보고 맛있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어제 통째로 사 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뺐답니다. 굽거나 후라이팬에 살짝 데우면 더 맛있을 거 같긴 했는데 야채 많이 넣어 오픈샌드위치처럼 먹을 거라 그냥 먹었답니다. 이 식빵은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처음에 샐러드하고 빵만 차렸는데 단백질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 2개만 더 뺐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직접 만든 발사믹드레싱(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레몬액 와인식초드레싱)넣고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담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 2개 먹고 식빵 위에 저렇게 사과와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우선 빵 하나만 뺐지만 하나갖고는 안 돼서 하나 또 내서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 또 맛나게 먹고~ 야채도 맛있지만 빵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너무 잘 들어가요.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아직도 조금은 덜 찬 거 같아서 그냥 빵 하나 더 꺼내서 호밀식빵은 총 3쪽 먹었네요. 이 식빵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도 맛있고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맛있고 다 맛있었어요. 다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11월22일 다이어트 식단
시리얼과 바나나 먹고 있어요 맛있게 먹고 있어요
수수깡7
11/21(목)오후 간식타임~☕️🥐
🥐미주라 초코 통밀 크로와상🥐 1팩에 6개 낱개포장 되어 있어요~ 부드러운 통밀빵에 촉촉한 초코까지 😋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에프에 구우면 바삭하니 더 맛있을것 같아요~~ 커피랑도 잘어울리네요~~ 칼로리가 엄청 낮다 이런건 아니지만 다른 제품들보다 확실히 담백하고 덜달아요. 통밀빵은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다이어트할때 입터짐 방지와 빵먹고싶을때 미주라 통밀 크로와상으로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냥식집사
점심은 소불고기샐러드
샐러드는 배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뿌리고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 소불고기(+팽이버섯)와 두부2개 넣고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 뿌렸어요. 야채부터 조금 먹고 배추에 불고기와 버섯 두부 야채랑 싸먹어요 견과류 시리얼도 같이 있어서 고소하기까지 해요~♡ 배추가 얼마 없어서 아쉬웠어요. 다 먹고 후식으로 배추야자도 하나 먹었네요. 저번에 삼춘이 동생 주라고해서 갖고 왔는데 동생은 새로운 거는 안먹고싶다고 남겨 이제 먹네요 이것까지만 딱 먹고 일어섰다면 정말 좋았을 텐데 또 시리얼하고 견과류은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덜 먹은 것 같고 졸립고 몸은 피곤하고 자꾸 뭐가 들어가더라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바나나킥 신상
바나나킥 쏙 롱쿠키슈 초코바나나킥 쏙 찹쌀떡 바나나킥 마카롱파이 바나나킥 생크림도넛 초코바나나킥 생크림빵
야고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맛있는 반찬
어제 금식인줄 알아서 그 김에 점심 간단히 먹고 4시에 자면서 안 먹었거든 1.1kg이 빠졌네요. 다 유지는 못해도 오늘도 적당히 먹고 조금만 찌면은 다행인데... 오늘의 11시 진료가 첫 일정이라 월화처럼 일찍 시작 할 필요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새벽에 3시쯤 깼지만 마사지 받고 여유를 버렸더니 아침 차릴때 보니까 벌써 시간을 많이 까먹었더라고요. 아침 준비부터는 서두르긴 했답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같이 볶고 식히고 나는 샐러드 만들고 엄마는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해주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귤, 방울토마토, 두부4개, 그린올리브까지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제가 아침에 배고픈 만큼 만들었던 거 같애요. 샐러드 먹고 아침밥은 따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엄마가 만드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하고 김치랑 고추지무침과 깻잎김치까지 차리고 동생이 어제 김치찌개 먹고 남긴 두부를 뜨거운 물을 좀 부어서 살짝 데워서 같이 차렸어요. 두부를 워낙 좋아해서 그거 버리는 게 아까워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대신 좀 매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카스타드 너무 하네 😱😱
왜캐 작아졌대요? 초코파이, 몽쉘, 오예스에 이어 카스타드까지.. 이건 뭐 한입거리도 아니고.. 반입거리네요 ㅋㅋㅋㅋ 너무 작아졌어요~ 막내가 뜯어서 엄마도 한입 먹을래? 묻는데... " 그거... 엄마가 한입 먹으면 없어지는데? " 그랬네요;;
우리화이팅
떡볶이 먹고 마시지 말았어야했어...😔
열심히 일 보고 떡볶이가 너~~~무 먹고파서 점심으로 떡볶이 먹었는데 만든지 얼마 안 되었는지 꾸덕한 떡볶이가 아니라 별로였어요😔 그런데 1인분 양이 많아서 배만 불렀네요~^^ 카페가서 크리스마스 신 메뉴 중에 초코 눈송이 피스타치오 프라페를 마셨는데 보기만 해도 배불러서 반만 마시고 남기고 나왔네요 ㅎㅎㅎ 배 부를땐 절때 마시면 안 되는 음료네요~^^ 맛은 두바이 초코렛에서 카다이프면이 빠진 맛이네요~^^ 배 고플땐 맛있겠어요~^^ 카페에서 음료를 남기고 나온건 처음이네요ㅎㅎ
나쁜엄마
제가 요즘 좋아하는 과자❤️
바로 비쵸비입니다 안에 초코도 꾸덕하게 있고 밖에 과자도 달달하이 맛이있답니다 요즘 제 최애과자라서 꼭 드셔보세요 편의점에도 팔아요💚
구룸구룸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김치만)
400g은 빠졌어요. 어제는 조금만 덜 먹은 거라 이 정도로 빠질 줄 알았거든요. 오늘 금식필요한 검사받는 김에 좀 더 빼야 될 거 같애요. 금식이 8시부터라 일찍 준비해서 6시반에 차렸어요. 두부 구워서 두부 샐러드 해먹으려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걸려서 오늘은 패스하고 그냥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도 풍성한 샐러드 완성 모두의 아침밥 인증사진 찍으러 밥도 같이 차렸는데 반찬이 김치밖에 없길래 젓갈도 냈지만 사진만 찍고 젓갈은 다시 집어넣었어요😅 그동안 어머니가 해준 다른 반찬이 그래도 좀 있었는데 아마 어제로 똑 떨어졌었나봐요. 오늘은 김치밖에 없었답니다. 막상 사진 찍으라고 보니까 되게 초라해 보여서 젓갈도 내서 찍고 고스라니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밥도 맛있게 먹었네요. 8시부터 금식이라 아까워 하며 먹었답니다.ㅋㅋㅋ 밥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커피는요~😂😂
전에 마시던 커피남아서 그것만 마셨어요^^ 커피에 초코젤라또 토핑을 추가루 넣었어서 ㅎㅎ 완전히 녹여먹으니 아이스초코 느낌이네용 😋
자스민꽃
초간단 진짜 버터 구별법
찐버터는 다 외국에서 만든거임 국내제품중에서도 찐버터 만드는 회사가 간혹보이는데 가격이 높음 대부분 장난질함 초콜렛도 보면 가짜초콜렛은 죄다 롯땡꺼 초코렛도 외국 초콜렛드세요
야고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
아침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오늘은 유지랍니다. 다행이네요😄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다행히 오늘은 1시출근이라 천천히 아침 챙겨 먹었어요. 근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다시 시작했드라구요. 10시까지 인증이라 여유부렸는데 샐러드 만들고 밥까지 차려서 사진 찍을 때 보니까 벌써 9시 26분이네요. 너무 여유롭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애요.ㅋㅋ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 두부 무김치 멸치아몬드 볶음입니다. 아침으로 풍성하죠?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챙겨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서 아침 챙겨 먹으러 나와서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를 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하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기소스를 만들었어요 ㅎㅎ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 240g ,그릭요거트 130g ; 오이 2개를 다하니 180g이 넘어서 거기에 맞춰서 그릭요거트 30% 더했어요. 오이을 1/3t 소금에 10분 절여 꼭 짜고 올리브오일은 그냥 1T, 알룰로스 0.5t 레몬즙 1.5(레몬 저번에 짜놓은 게 마저 다 씀)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을 넣었어요. 이렇게 오이에다 넣어서 한 번 섞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며칠 정도 분량이라 통에 담고 그릇에 남은 건 오늘 샐러드에 쓸 거예요. 샐러드는 접시에 아침믹스 당근 콜라비 배추 체썬사과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린과 방울 토마토, 무화과, 귤을 이쁘게 담았어요. 방금 만든 차지키 소스와 양배추라페 넣고 치킨윙 4조각(튀김옷은 가위로 잘라냈답니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에 뿌려서 마무리~~ 정말 푸짐한 무화과치킨샐러드죠?😁 근데 나머지 재료도 엄청 많은 게 함정이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쿤브라더스 마더버터쿠키
선물 받은 쿠기인데, 보통 물려서 잘 못먹었거든요 근데 이건 너무 맛있게 먹고 있어요 ^^ 버터,초코,계피,우유 4가지 맛이 들어있어요
주안맘0413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말차라떼 마셨네요😋💕
키카오면 수혈도 해야죠 ^^ 둘째 잘 노는동안 저는 말차라떼 주문해서 마셔쏘용~🥰 초코시럽도 올라가 있어서 넘나 달콤하네용 ㅎㅎㅎ
자스민꽃
뚝딱 쉐이크 맛나요❤️❤️
오늘도 초코 단백질쉐이크로 퇴근전 당충해줍니다 💕 요렇게 하나 먹어두면 배도 안고프고 좋더라구요 히힛
자스민꽃
런닝 후 단백질
런닝 후 단백질 섭취해요 우유에 타서 초코맛으로 맛나게😉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