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스타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11일(화)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2일차 인증
날짜 6월 11일 시간 점심식사 후 내용 오늘 점심은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투움바 파스타, 오일 파스타, 로제 파스타, 샐러드 파스타를 같이 먹는 사람들과 나눠먹었습니다. 다양하게 먹어서 좋았습니다. 보통 파스타를 먹으면 좀 빨리 배고파지는 것 같습니다. 식전빵을 먹었는데도 생각보다 파스타가 배가 빨리 꺼지는 것 같습니다. 간식으로 탄수화물 말고 다른 걸 먹어야겠습니다.
so2
🍏라면 국물에 밥 조금
어제 저녁에 먹은 라면 삶기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서 뜨거운 라면 끓여 먹을 때 정말 맛있을 때가 있어요ㅋㅋ 대신에 밥 말아먹기는 좀 줄였어요
ssalcong초코
전면 어깨 스트레칭
전면 어깨 스트레칭 했어요
핑크한울이

운동가면서 구경한 꽃
운동가면서 꽃 구경했어요
마음그릇
알아두면 다이어트에 유용한 지식
알아두면 좋은 다이어트 상식! 닥터 다이어리 퀴즈에 이렇게 좋은 퀴즈들이 있더라구용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 공유해요~
우리화이팅
수면팩
수면팩, 비타민팩으로 챙깁니다
주안맘0413
[혈당컷시그널 4회]슬리밍 다이어트로 자면서 관리해요
숙면을 위한 타트체리와 체지방개선효능의 녹차+감태가 들어 있다고 하네요 잠자기 전 2알 수면 다이어트로 체지방감소와 호르몬 조절을 동시에 해주는 고기능 지방합성 저하를 도와준다는 설명이 맘에 쏙 들더라구요 요즘 숙면이 잘되서 그런지 아침에 기상하면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입니다 체중도 1킬로 감소 했네요 ㅎㅎ
야롱
[혈당컷] 켈로그 통귀리밥 (컵귀리밥 1~2분이면 오케이)
혈당스파이크 방지하기에도 좋고 컵라면처럼 초간편 요리할 수 있는 켈로그 통귀리밥을 소개합니다. 귀리는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로 대접받고 있는 곡물인데요, 그 효능을 보니 그럴만도 하네요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수용성 섬유질이 아주 풍부합니다 밥할때 귀리를 같이 넣거나 좀 더 잘게 가공해서 오트밀로 먹기도 합니다. 켈로그 통귀리밥은 컵라면처럼 뜨거운 물만 부으면 통귀리밥이 되니, 가끔 밥이 떨어지거나 별식이 생각날 때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통귀리밥 1컵은 50g 인데 요기에는 바나나 25개 분량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삶은 계란 1개 분량의 단백질도 들어 있어요 한끼 먹기에 양이 괜찮지요 밥공기에 7부 정도 차는거 같아요 켈로그 통귀리밥 1컵 영양정보는 탄수화물이 34g 1일 영양성분 중 10% 식이섬유 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20% 단백질 6.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12% 당류 0.5g " 1% 그외에도 철분, 인, 마그네슘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어요 100% 통귀리로만 되어 있고 다른 첨가물이 하나도 없어요 ~ 탄수화물과 당류가 낮은 편인데다가 단백질 철분, 인,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당스파이크는 생기지 않겠네요 뚜껑을 열어보니까, 통귀라가 얇게 압착이 되어 있어요 물 붓는 선도 표시가 되어 있어 편하네요 조리방법은 2가지 뜨거운 물을 사용하거나, 전자렌지 조리입니다 [뜨거운 물 조리시] 뚜껑을 완전히 제거한 후 용기 안쪽 선까지 뜨거운 물 (90ml)를 붓습니다 제품이 물에 잘 스며들도록 섞어준 후 1분간 기다립니다 [전자렌지 사용시] 용기에 실온물 90ml를 부은 후 700W 2분 1000W 1분 30초 뜨거운 물을 부을 경우 700W 1분, 1000W 50초 전자렌지 돌리면 됩니다 저는 뜨거운 물을 붓고 잘 저어준 후 1분 정도 두었더니 통귀리밥이 완성되더군요 ㅎㅎ 초간편이네요 물을 많이 넣거나 1분 이상 방치할 경우 밥할때 물을 많이 잡으면 밥이 약간질어지는 것처럼 통구리밥이 질어질 수 있을거 같아요 ~ 이렇게 완성된 통귀리밥이랑 다른 반찬이랑 먹어도 좋아요 ~ [오늘 저녁에는 귀리밥] 오늘 마침 밥이 똑 떨어져서 밥할 시간도 안되고 해서 통귀리밥으로 밥을 했어요 ㅎㅎ 통귀리밥과 반찬~ 반찬은 김치나 아삭아삭한 깍두기가 잘 맞네요 귀리밥 자체가 백미에 비해서 아주 맛있지는 않지만 깍두기 등 반찬과 함께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귀리밥 괜찮네요 ~ 주말에는 양파랑 파프리카를 볶은 후 간장으로 간을 해서 통귀리밥 위에 올린 후 나또를 곁들여 먹었어요~ 물론 통귀리밥이 백미밥에 비해서는 혈당스파이크가 없겠지만 그래도 단백질 먼저 먹은 후 곡물을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방지에 좋기도 하고 나또랑도 잘 어울릴 거 같아 같이 먹었는데 나또가 미끌거리는 맛이 있어서 뭉쳐있는 귀리밥이랑 먹기 좋았어요~
하늘바래기
한국, 혁신 없으면 10년 뒤 경제 역성장
영진왕빠
대한의사협회, 18일 전면 휴진 결정
영진왕빠
트레이더스 명란파스타
오~맛있어요^^ 저녁은 트레이더스가서 간단히 먹고왔어요 주말은 외식이 진리죠 ㅎㅎ
나는무너
혈당관리 스파게티면
저는 여름엔 국수로 산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언제부턴가 비빔국수를 신나게 먹고 나면 미친듯이 졸립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종합검진에서 공복혈당이 위험수준으로 떠서 관리해줘야한다고 하길래 국수를 잠깐 끊었는데요. 여름이 되니 너무 땡겨서 찾은게 스파게티면을 이용한 비빔국수에요. 쫄깃한 소면에 비하면 식감이 떨어지지만 통밀로 만들어진 스파게티면이라 확실히 식후 졸음이 거의 없네요.
물수리
땀 흘리면서 만보 걷기~
오늘 땀이 많이 나는 여름날씨.. 걷기 운동후 먹음 안되는데..... 아찌크림의 유혹을 벗어나지 못햇어요 ㅠ.,ㅠ
껌씹는여우
6/9(일)이런사람 주변에 있으면 복받은 거래요!!😊
냥식집사
해장라면
해장라면 콩나물 듬뿍 땡초와 호박 넣어서 칼칼하게 끓였습니다. 열무김치는 라면의 단짝이지요.
루시안
아이가 자면서 땀을 많이 흘린다면
아이가 자면서 땀을 많이 흘린다면
미주장
'배라' 숟가락, 재사용하면 환경호르몬·미세 플라스틱 나올까?
1.아이스크림 집에서 주는 플라스틱 숟가락을 아이에게 이유식을 먹일 때 많이 사용했는데, 괜찮은 걸까요?" 2.일회용품 플라스틱 중 '튼튼한' 제품은 '일회'만 사용하고 버리기 아깝다. 많은 사람이 재사용하곤 하는데, 안전한 걸까? 3.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서강대 화학과 이덕환 교수는 "가정에서 설거지 등 오염 제거 과정을 거쳤다면 큰 문제가 없다"라며 "재사용은 소비자 선택의 문제"라고 했다.
야고
병원이벤트 보다보면 하고 싶은게 넘 많아서 슬퍼요
나이들어 눈이며 입가며 참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네요. 자연스럽게 늙어 가는게 아름답다고 누가 그랬나요. 거울 보면 넘 슬픈데 어쩌라구용 ㅎㅎhttps://cafe.naver.com/worrytodream/832410?tc=shared_link
블리비
쌀국수 라면
베트남 라면인데 맛나네요 여기서 사려니 너무 비싸네요
수수깡7
내일 갔으면 헛탕 칠뻔 했어요
30분 거리 온천 목용탕 오늘 다녀왔는데요 내일부터 쉰다고 안내문 붙여 있네요 오늘 안갔으면 내일 가려고 했거든요 오늘 개운하게 온천물에 담그고 와서 좋아요
꽃이뻐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 레시피와 제철과일을 함께 라면 환상의 맛을 느낄 수~~~
그릭요거트를 사 먹는거보다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를 해서 먹습니다 방부제 1도 없는 그릭 요거트와 함께 라면 혈당관리에도 최고입니다. 예전에 지니어트글 쓴거 링크입니다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recipe/19564099 이렇게 해서 만든 그릭요거트입니다 저는 제철과일 체리 수박 방울토마토를 이용해서 잘라서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었습니다. 이거 만큼 건강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릭요거트는 배변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먹을 준비 되셨나요? 한입 아~~~~~ 하세요 맛난 체리부터 시작입니다.
슈롭
컵라면
오랜만에 컵라면 한개 먹어요
마음그릇
오 정품 등록하면.. 사은품을 주네요 뭐할까요?!
오오 사은품을 줬었어요!! 스타벅스랑 올리브영 중에 골라야할 것 같은데 ㅎㅎ 뭐하면 좋을까요 깊티콘이 상점에 없는 올영으로 할까요 간간히 커피마시는 스벅으로 갈까요
구룸구룸
고혈압, 당뇨병치료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
고혈압, 당뇨병치료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
미주장
비 오는 날에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유산소 운동으로 꾸준히 체력관리를 해주고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여 생체리듬을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은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평소에도 따뜻한 음식이나 차를 자주 마셔주세요. 이 밖에도 필수 영양소와 비타민을 보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빠담소리
비 오는 날 수월하게 일어나려면 이렇게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평소와 같은 환경을 맞춰준다면 비 오는 날에도 보다 수월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집안의 온도는 18~20도, 습도는 50~60%로 유지해주는 것이 좋고, 빛을 받을 수 있도록 일어나자마자 주위를 밝혀주시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신체활동이 활발해지기 위하여 간단히 음식을 섭취해주시는 것도 좋으며 충분한 수면을 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빠담소리
먹다보면 은근 취하는..🤑
맛있는것 같아도 먹으면 은근 취하는 복분자 청하 다 먹고 아쉬워 복분자 오늘은 치팅데이니 일단 먹었네요 😅
우리화이팅
저녁은 컵라면
밥하기 싫은 저녁은 라면이지요. 끓이기도 귀찮아서 컵라면 ㅋㅋㅋ 저는 건면에 구운계란 퐁당 열무김치가 딱 맛있게 익어서 라면과 딱입니다.
루시안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힘들면 쉬어가도 돼🧡
주말 잘 보내세요^^
주안맘0413
챌린지 공지글 보러가면 ㅜ
아예 안떠요 ㅜ 공지글이 ㅜ 글서 인증하는곳에 드가서 거기서 공지글 보려해도 누르면 도루 백지요 두번을 껐다 켰는데도 이러네요 왜 그럴까요 ㅜ
수국이
굶어서 살빼면 안되는 이유
굶어서 살빼면 안되는 이유래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