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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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9 어제는 독감때문에 몸이 힘들어서 식단 제대로 못 챙겨먹었는데, 점심은 스프와 오트밀 조합으로 먹고, 유기농 그래놀라로 간식 저녁은 김치볶음밥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감기& 독감 조심하세요~☺️
슈가블링
오늘 점심
간만에 집근처 우체국에서 점심을 먹었답니다. 코다리 찌개대신 국물이 많이들어간 코다리국에 콩자반 김치 어묵볶음 5.500원 맛있게 먹고왔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시원한 콩나물국
오늘은 시원한 황태 콩나물국에 밥 말아서 먹었어요 추운날은 콩나물먹으면 그냥 감기도 뚝인데요 건새우 가격도 비싸던에 마늘쫑하고 파프리카 넣고 같이 볶았더라고요 달달하고 고소한 건새우에 쫄깃한 마늘쫑 마늘쫑은 이렇게 볶아도 맛나고, 짱아찌로 먹어도 밥도둑이죠 백내장에도 좋다고하네요
뽀봉
점심으로 또띠아 만들었어요
너무 많이 넣어서 잘 싸지지 않네요 ㅎㅎ 아보카도 당근 양상추 루꼴라 새우 닭가슴살 파프리카 맛살 넣어서 만들었어요
앵두정원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2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적게 먹은 거에 비하면 그렇게 많이 빠진 편이 아니에요. 저녁에 호기심에 과자 두세 개 먹은 것도 영향을 줬나 봅니다 하여튼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오늘 아침에 영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밥 먹는 걸 한 2시간만 늦출까도 생각했지만 머리가 아픈고 기운이 딸려하는 거 같아서 밥을 먹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홈트 마치고 감정일기 쓰자마자 나와서 준비했네요.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반찬은 어머니가 밥 먹는다고 반찬을 다 차리셨거든요. 그 반찬 쪼끔만 덜어서 차렸네요. 어머니는 나 샐러드 만드는 동안 벌써 밥을 다 드셨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잡곡밥을 샐러드에 비벼 먹을 생각이라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안 넣는데 엄마가 오늘 아침 삶아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랑 먹어야 제맛이라 그릭요거트만 발사믹식초 추가해서 따로 냈네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건자두2개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저번에 만든 양배추라페 마지막이랍니다.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해서 어머니가 일어나 양배추 썰어주려고 나오셨거든요. 근데 내컨디션이 안 좋아서 오늘은 썰어 주지 말라고 그랬어요. 딱 좋은 타이밍인데 몸이 안 받쳐주네요ㅠㅠ)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는 발사믹 식초만 더해서 따로 뺐구요. 그래서 샐러드 야채 위주로 먼저 반 이상은 먹고 그다음에 두부 먹고 그다음에 잡곡밥 다 넣어서 비볐네요. 애사비 드레싱이 밥하고도 잘 어울리거든요. 맛있겠죠? 그냥 보면 잡곡야채비빔밥 같지 않아요? ㅎㅎ 단지 야채만 있는 게 아니고 사과랑 단감도 있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들었다는게 조금 다른데 사실 애사비드레싱 뿌려지는 다 괜찮답니다. 사실 그렇게 샐러드랑 밥만 비벼서 먹어도 되지만 전 반찬도 같이 먹어요. 그래야지 또 밥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오늘 반찬은 평소보다 좀 많았어요. 콩나물맛살겨자무침, 김무침,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이고 단무지 무침은 어제 엄마가 해주셨고 김무침은 가게에서 한 건데 쪼끔만 덜어가지고 왔네요. 밥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이렇게 맛있게 아침을 먹었는데 쇼파에 앉아서 쉬면서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이렇게 잘 먹었는데 왜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간식으로 치긴 하지만... 아~ 이것 때문에 또 살찔까 봐 걱정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신랑도 야근 아들은 술 약속 중딩이랑 간단히 소시지볶음밥 먹었어요 간단히 헤치우니 참 좋네요
당근쥬스쪼아
낙지 덮밥
낙지 좋아하시나요? 전 산낙지도 낙지볶음도 . 탕탕이, 연포탕도 다 좋더라고요 그러고 보면 낙지는 "소도 벌떡 일어나게한다"이런 얘기도 있던데요 피로회복에 탁월한 낙지~ 체력보충과 원기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불맛가득한 낙지는 가성비도 좋고 , 정말 맛도 좋죠 ~~ 점심은 외식으로 특식이네요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오늘은 유지라 걱정없이 아침 시작했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네요. 두부샐러드 만들고 호두잡곡식빵 1.5개랑 멀티그레인호밀브레드 2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루꼴라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어 섞고 양배추라페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뿌리고 마지막에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렸답니다. 드레싱을 조금 전에 넣는데 또 잊어먹고 나중에 넣었네요. 빵에는 땅콩버터만 바르려니 너무 꾸덕해서 안 발라져가지고 그릭요거트랑 섞어 봤어요.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에 땅콩 버터 1T 정도 넣고 섞어서 빵에다가 바르니 잘 발라지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큰 식빵에는 바나나와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와 견과류 넣고 다른 거에는 사과도 넣고 이런 식으로 조금씩 차이 나게 토핑을 올렸답니다. 제일 큰 건 냉동 바나나가 5개 들어가고 건자두랑 견과류 특히 햣 좋은 피칸 위주로 넣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가장 달았죠😆 바나나의 단맛 정도는 괜찮겠죠? 다해서 6 조각 먹었는데ㅋㅋㅋ 빵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야채볶음~♡
닭가슴살은 고단백 식품으로 지방이 적어 다욧이나 근육을 유지하기에 훌륭한 식품이지요 기름기가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감이 퍽퍽한 단점이 있지만 이렇게 야채와 같이 먹게되면 촉촉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어요~♡ 지금 눈이 많이 와요 눈길조심 하시고 건강하게 드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 *심혈관 건강 개선 필수아미노산이 작절히 포함되어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좋구요 *면역력 강화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은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감염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줘요 특히 아미노산 글루타민은 백혈구 생성을 돕는 주요 성분이라네요 *피부 모발건강 비타민 B군과 아연이 풍부해서 피부탄력과 모발건강과 세포 재생을 도와준다네요
제벌
스팸 주먹밥
스팸 주먹밥 인데 뭉치기 귀찮아서 볶음밥 식으로 먹었어요. 미식가 남편도 좋아하는 주먹밥이예요. 스팸이랑 간장 넣고 올리고당 넣고 볶다가 계란 이랑 김가루 참기름 넣으면 완성 이네요. 간단하지만 맛은 좋아요
로블ㅎ
제육쌈밥
따뜻한 황태미역국은 그냥 황태가들어가서 아주 고소함과 시원함이 너무 좋죠 ~ 매주 화요일 고정 음식이죠 ㅋㅋ 제육볶음은 쌈밥으로 숙주나물도 좋고, 왠일 콘샐러드 ㅋㅋ 좀 담아 왔네요
뽀봉
오리 불고기 볶음이네요.
오리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볶았어요. 양파 대파 마늘 듬뿍 넣어서 매콤하게 볶아줍니다. 🪿오리고기는 고단백이면서도 지방 함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어 다이어트에 좋아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부 건강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반찬 좀 만들어요
콩자반, 멸치고추장 볶음, 잔멸치 건새우 볶음 🚩콩자반 단백질 공급, 식이섬유 함유, 낮은 지방 함량, 다양한 비타민 및 미네랄 제공, 혈당 조절, 체중 관리, 항산화 작용 등의 건강 효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리태, 검은콩, 녹두 등 다양한 콩류를 활용하여 맛과 영양을 풍부하게 조리되며, 간장, 마늘,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손쉽게 냉장 보관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건새우 항산화효과: 새우의 붉은색을내는 성분인 "카로틴"은 면역력 심혈관건강: 건새우는 키도산, 타우린,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어서 피로회복과 신장강화에 도움 뼈 건강과 골다공증예방: 멸치의 2배 이상의 칼슘 🚩 멸치 칼슘이 매우 풍부하여 뼈와 치아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에게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칼슘 외에도 비타민 D와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어 뼈의 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멸치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뽀봉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요.
혼자서 밥은 비빔밥이 딱이네요.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섬초 시금치나물 들기름김치볶음 김가루에 매콤한 고추장 넣어서 비벼 먹었어요. 계란후라이로 더 맛있어 졌어요.
정수기지안맘
혈압도, 혈당도 잡는다! 건강을 위한 습관, 아보카도 오일 한 스푼!
요즘 슈퍼푸드로 사랑받는 아보카도, 다들 알고 계시죠? 부드러운 맛 덕분에 토스트부터 샐러드까지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고 있어요. 그런데 혹시 아보카도 오일도 알고 계신가요? 아보카도의 영양을 한 스푼에 담아낸 아보카도 오일은 요리뿐 아니라 건강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료랍니다. 오늘은 아보카도 오일의 숨겨진 매력을 알려드릴게요! 아보카도 오일, 얼마나 건강할까?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 과육에서 추출한 오일로, 흔히 건강 오일로 유명한 올리브 오일과 비슷한 영양 성분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요리에 활용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하는데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특성을 보여 건강한 조리법에 딱입니다. 아보카도 오일의 건강 효과 1️⃣ 혈압 개선 아보카도 오일의 70%는 단일불포화지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일불포화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혈압 조절에 효과적인데, 특히 아보카도 오일에 함유된 올레산이 혈압을 안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 오일은 혈압 약과 비슷한 수준의 혈압 개선 효과를 보이기도 했어요. 2️⃣ 나쁜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당 관리 단일불포화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도 탁월해요. 꾸준히 섭취하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피부와 면역에 좋은 비타민 E 아보카도 오일은 비타민 E의 보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이 강력한 항산화제는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세포 손상을 막아주고,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자외선 손상을 예방하고 피부 노화를 늦추는 데도 큰 역할을 해요. 4️⃣ 항산화 성분으로 건강 업그레이드 아보카도 오일에는 루테인과 식물 스테롤 같은 항산화 성분도 풍부한데요, 루테인은 눈 건강과 뇌 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식물 스테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아보카도 오일, 이렇게 드셔보세요! 아보카도 오일을 활용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해요. ✔️샐러드 드레싱으로 뿌려 드세요. ✔️아침 토스트에 한 스푼 뿌려 고소함을 더해보세요. ✔️스무디에 넣으면 영양도 맛도 업그레이드! ✔️고온에서도 안정적이니 볶음 요리에도 적합합니다. 🥑🥑🥑 매일 아보카도 오일 한 스푼이면 혈압, 혈당, 피부 건강까지 모두 챙길 수 있어요. 요리에 간편하게 추가해보세요. 작지만 꾸준한 변화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
geniet
저녁식사~~
화덕으로 굽는 집인데 사장님이 바쁘셔서 그런지 보쌈은 깜박하셨나봐요^^; 일반 보쌈으로 왔네요 ㅎㅎ 그래도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리뷰이벤트로 볶음밥 받았는데 이것도 애들이 좋아했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점저로 먹었어요
점심겸 저녁으로 동네 중국집에서 먹고 왔어요 ㅎ 깐풍기랑 볶음밥이랑 군 만두 먹었어요 . 동네 맛집인데 애매한 시간인데도 손님이 많았어요
로블ㅎ
저녁
아들이 제육볶음 먹고 싶다해서 했는데 오랫만이라 그런가 맛있게 먹었어요^^
당근쥬스쪼아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잡곡식빵
집에서 샐러드 거리랑 잡곡식빵 1쪽 챙겨서 라떼랑 1:25에 나와 잘 다니는 성대쪽으로 그냥 갔는데 오늘따라 시험은 치르는지 엄청 앞이 복잡하고 사람이 많더라고요. 벌써 길을 들어서 어쩔 수 없었고 너무 많은 사람이 좁은 보도에 나와서 라떼를 안아서 데리고 나왔네요.ㅋㅋ 가게 와서 얼른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일을 안하는데 엄마도 가게 일찍 마친다고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사 올 것도 있는데 시간여유가 없었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야채는 그대로 담고 과일은 체썰고 섞어서 가게의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가져온 빵도 한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먼저 샐러드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를 빵에다 바르고 견과류랑 블루베리도 살짝 더해놨습니다. 그런 다음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빵도 먹었어요. 아침 먹고 나서 집에서 궁금해서 견과류 반통을 먹었거든요. 물론 라떼랑 같이 먹었지만... 그렇게 먹고 나서 아직까지 배가 고프진 않았는데 지금 안 먹으면 나중에 저녁에 배고파서 간식 찾을까봐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밥 먹고 간식 먹은게 조금 후회가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조합이 맞는 점심 식단인지 모르겠군요.
오늘은 사위가 온다고 해서 갑자기 식탁이 분주했네요. 나는 굴이 먹고 싶어서 사왔는데 딸은 사위가 닭볶음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자고 하네요. ㅋㅋ 그래서 오늘은 식탁이 좀 거식하네요.
로니엄마
그릭요거트 샐러드
주말 아침 춥네요 생고구마 양배추 파프리카 콜라비 견과류와 후추도 살짝 뿌려주었네요 후추는 기호에 맞게ㅎㅎ 그릭요거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으로 챙겨먹네요~♡
제벌
오늘의 점심~~
신랑 일찍 퇴근한다고 해서 기다렸다 늦은 점심 같이 했어요. 비빔밥 준비하다가 오징어볶음도 같이 만들어서 쓱쓱 비벼 먹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건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밥~
오늘은 대패삼겹살로 김치 볶음밥 만들었어요. 일반 삼겹보다는 식감이 덜하지만 기름이 나와서 고소하네요. 이렇게 아이들 잘 먹고 갔습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seabuck
한솥도시락, 이달 말까지 신년 맞이 ‘최대 27%’ 할인 판매
애들 방학이라 항상 뭘 먹여야 고민인데.. 한번씩 한솥 포장해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1월 내내 요일별로 행사를 하네요~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한다고 하니 더 좋네요~ 한솥도시락은 이달 한 달간 ‘한솥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솥할인’은 요일별로 지정된 대표 메뉴를 최대 27%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해 1월 행사 때보다 할인 품목이 확대된 것은 물론 ‘한우 함박스테이크’를 비롯해 인기 신메뉴 5종이 포함됐다. 요일별 할인 메뉴는 ▲(월)진달래 ▲(화)돈까스도련님 고기고기 ▲(수)오리지널 치즈 닭갈비 덮밥 ▲(수)핫 치즈 닭갈비 덮밥 ▲(목)한우 함박스테이크&청양 토네이도 소세지 ▲(목)한우 함박스테이크&토네이토 소세지 ▲(금)숯불직화구이 덮밥 ▲(토)해바라기 ▲(토)스페셜 하이라이스 ▲(일)스팸 김치볶음밥 ▲(일)송정식떡갈비Ⅱ 총 11종이다. 또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취향과 요구를 반영한 할인 메뉴를 선정해 더욱 풍성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높은 물가로 인한 외식 부담을 줄이고, 가맹점에는 매출 증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올해로 28년째 1월과 8월에 ‘한솥할인’과 같은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가맹점에 공급하는 147개 식자재 및 부자재를 평균 8%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가맹점은 할인 품목에 포함되지 않은 메뉴의 원가가 낮아지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출처 하비엔뉴스>
우리화이팅
닭볶음탕
애들 줬어요 칼칼하니 맛있어요 ㅎ
수수깡7
배추된장국
가시가 없는 생선으로 나와서 살도 통통해서 식감도 아주 좋네요 시금치, 도라지무침. 감자볶음으로 밑반찬 이만하면 아주 좋은데요
뽀봉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300g이 쪘지만 어제 점심 구운 치킨 먹어서 이 정도는 크게 다가오진 않네요. 우선 앞자리 수가 안 바꿔서 넘어갔답니다. 거기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나가기도 바빴네요. 아침에 7시 30분에 엄마랑 같이 꽃배달이 있어서 그거 해주고 가게 와서 아침 챙겨 먹었어요. 9시부터는 다시 바쁠수 있어서 얼른 챙겨 먹는다고 서둘렀지만 워낙 식사 시간이 길어서 다 먹을 때쯤에 손님이 오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우선 곡물식빵 한쪽,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로 아침 차렸답니다. 이 빵 먹고 한쪽 더 먹었기 때문에 곡물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엄마는 아침에 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국에다 밥 말아서 얼른 드셨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과일은 시간이 없어서 사과 하나, 단감2개, 귤, 토마토 하나 가져왔어요. 가게 와서 과일들 정리하고 썰어서 준비해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중아에 놓고 유자청 조금과 건자두3개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 귤 야채등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빵을 먹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빵을 2개 갖고 왔는데 하나만으로는 양이 좀 작아서 마저 하나 데워가지고 남겨두었던 그릭요거트에다가 야채 과일 견과류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두 번째 빵도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을 때쯤 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얼른 입에 집어넣고 일했네요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그네슘,칼슘까지 다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 ㅡ 오리온 고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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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사실은 굉장히 간단하고 단순한 거임 지성을 배제하고 감성으로 소비하기 때문임 그냥 시장 물가랑 비교해도 똑같음 요소1. 옛날엔 사는 물품들이 대략 어느 가치인지 모두가 서로 알았음 시장에 가면 고등어가 감자보다 좀 더 가치있고 쌀은 대충 월급의 몇프로쯤 되면 사도 되는지 볶음밥 한그릇이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어느 노동력에 어느 재료비가 드는지 사먹으면 얼마에 가치가 있고 얼마면 집에서 해먹을지생활에 쓰이는 오만가지 돈들이 대충 가치를 이해할 법 했음 아줌마들은 생활 물가를 모두 몸으로 외우고 있었음 근데 지금은 아님 털실장갑 한 켤레가 몇시간의 노동력과 얼마의 재료비로 내손에 오는지 이런거 아무도 모름 즉 가치에 대한 기준이 굉장히 추상적이고 감정적이며 예를들어 이재용이나 동네 백수나 서로 다 똑같이 내 노동력이 딸배비보다 더 가치 있다고 착각하기 시작한 시대임 그래서 비교우위로 쓸데없이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한테는 항상 팔리고 누군가는 대기업 다니는 것도 아니고 경제 어렵다 어렵다 맨날 말하면서도 밥을 해먹는 대신 꼭 사먹고 남는 시간에 집에 가서 유튜브 보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거임 그래서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에겐 팔리고 가치 비교가 없고 가격이 중구난방임. 요소2. 일은 적게 하고 싶고 행운의 요정이 도와줘서 이유없이 많이만 받고 싶어하는 시대임 옛 세대는 적게 일하면 쪼들리는게 확실한 시대였기 때문에 이악물고 일했음 심지어 부당해도 참고 일할 정도로 재산을 쌓고 싶었음 근데 지금은 빈둥빈둥 놀아도 운좋은 놈은 부자되고 대충 일해도 어떤 놈은 대충은 먹고 살고 어떤놈은 열심히 일해도 제자리 걸음인 상황이 난립하는 시대임 그래서 열심히 일하려는 생각 자체도 별로 없고 심지어 지가 못나서 못버는 놈마저도 사회구조 탓하면서 지가 잘났다는 놈들이 한트럭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안함 근데 반면에 소비는 겁나 하고 싶어하는 시대임 그래서 내가 파는 업종은 물가가 존나 높길 바라고 내가 사는 업종은 다 물가 높다고 징징대는 시대임 원재료는 늘 비싸다고 징징대고 가공해서 파는 내 물건은 마진 적다고 징징댐 즉 가격을 존나 내로남불로 지맘대로 정함. 그리고 결국 살때도 똑같이 지맘대로 정해진 가격 안에서 시장구조에 반대없이 참여함 부동산도 똑같음 부동산은 특이하게 소비재가 아니라 마진 붙여 파는 부가가치 상품으로 접근하기 떄문에 위의 현대 시장 물가 경제구조랑 똑같이 돌아감 내가 그 가치를 얻지 못하는데도 그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말하는 애들. 즉 가격 계산 못하는 애들이 시장에 잔뜩 참여함. 따라서 가격이 중구난방이고 지맘대로인데 대다수가 실제 가치에 대한 물가를 모름 그러니까 인생에서 실제 가치가 10억인 집인데 15억에 산다음에 20억에 팔고 싶어하는 거임 근데 가치 계산 못하는 그런 애들이 많으니까 또 그 거래가 자주 이루어짐 그러니까 그게 실제로 동작하는 줄 앎 그 와중에 이득보고 싶어하는 애들은 내가 살땐 비싸고 내가 팔땐 마진 적다고 징징대면서 가격을 내로남불로 정함 이런 감성 소비가 가격을 결정해서 지금 상황까지 온거임 근데 이제 얼마안가 끝나게 되었음 이게 재개발로 이득보는 구조의 지금까지의 대단지 인구수 떼법주의 덕분에 우상향으로 버텨진건데 이제 한계에 달해서 재개발 이득 우상향 구조가 불가능해짐 곧 정상적인 땅의 가치로만 가격이 결정될 수밖에 없는 시장으로 왔음 내로남불 마진 흐린눈 때리기랑 물가 가격 비교 계산 할 줄 몰라서 호구잡히는 애들이 사라져버리는 상황임 근데 또 한가지는 대한민국의 유구한 떼법주의 덕분에 입법이 흔들려서 용적률 존나 개혁 먹어서 또다시 재개발 버티기가 한동안 이어질 수도 있음 그럼 다시 나가리
야고
차독박이숙부볶음 해 먹었어요
숙주는 집에 있고 차돌만 사서 저녁으로 해 먹었어요. 간은 넘 짜지 않게 심심하게 했더니 저는 너무 좋더라구요. 계란도 삶아 장조림했는데 역시 남편이 좋아 하는거라 혼자 흡입하더라구요.
미르윤
내일(2일)부터 최대 50%… 홈플러스 새해 '첫 할인' 프로모션 떴다
새해 되면서 각 마트도 할인 많이 하네요~ 2일 내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홈플러스 첫 할인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먹거리와 딸기 등 제철 과일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해요 오늘도 비싼 딸기 한팩을 순삭했는데 홈플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가능하다고 하니 저렴하네요~ 필요한것이 있으면 가격비교하셔서 저렴하게 구입하면 되겠어요~ 홈플러스가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오는 2~8일 올해 첫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홈플러스가 쌓아온 유통 및 가격 안정화 경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에게 필요한 상품을 적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물가안정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AI 가격혁명’, ‘물가안정 365’, ‘홈플러스 단독상품’ 세 가지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AI 가격혁명’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수요 상품을 선정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고, 연중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물가안정 365’는 생활필수품을 최적가로 제공해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은 둔다. ‘홈플러스 단독상품’은 보먹돼, 당당, 홈밀 등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와 독점 상품을 뛰어난 품질과 가격에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해 프로모션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빈틈없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첫 할인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먹거리와 딸기 등 제철 과일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오는 5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은 1300원에, ‘농협안심한우 국거리·불고기(100g)’는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8일까지는 노르웨이산 생연어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하고, 양파(3kg)는 4990원, 남해안 생굴(200g)은 40% 할인된 5970원에 판매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12Brix 맛난이 사과(1.5kg)’는 9990원에 제공된다. 제철 맞은 딸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딸기 유니버스’ 행사도 같은 기간 동안 열린다. 금실 딸기, 킹스베리 딸기, 설향 딸기 등 다양한 딸기 품목에 대해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일부터 15일까지는 ‘AI 가격혁명’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수요가 높은 핵심 상품을 업계 최저가로 선보인다. ‘고산지 바나나(송이)’ 3990원, ‘풀무원 소가 찌개 두부(300g)’ 1290원, ‘팽이버섯(4입)’ 1890원, ‘무항생제 온가족 닭볶음탕용(1.2kg)’ 6490원, ‘사조대림 대림선어묵 국탕종합(340g)’ 2290원, ‘맛있는 오뚜기밥 흰밥(210g*10입)’ 9480원, ‘여덟단계 선별 볶음용 멸치(250g)’ 6490원, ‘해태 허니버터칩(40g*4입)’ 3190원 등 다양한 먹거리 위주로 준비됐다. 이와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더 맛있게, 더 가볍게’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대추방울토마토(900g)는 7990원, 블루베리(400g)는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무항생제 닭가슴살(500g)은 6990원, 다다기오이(5개)는 4990원, 더블팩 샐러드(500g)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4990원에 제공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 마케팅 총괄은 연합뉴스에 "홈플러스가 그간 진행해 온 각종 물가 안정 노력을 하나로 묶고, 빅데이터를 통해 더 합리적인 장보기 경험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통해 담을수록 남는 장보기를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홈플러스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자료 사진. / 홈플러스 제공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아침을 당근하고 귤2개로 끝낸건 점심에 치킨 시키려고 그런 거였거든요. 집에 와서 아직 11시지만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웨지감자로 시켰답니다. 사이드로는 구운마늘을 더 했고 다이어트 콜라 1.25L로 추가하고요. 오늘 할인은 6000원 정도 받았네요. 그렇게 쿠팡 이츠를 시켜놓고 전 얼른 내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아침도 너무 작게 먹어서 배고프니 우선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 될 것 같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2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귤까지 하나 까서 더 했네요. 귤은 잊어먹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했답니다.ㅋㅋ 오늘은 상추 때문에 좀 부피감이 있어 보여요. 만들어서 얼능 먹기 시작해서 반 이상은 먹을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킨이 왔답니다. 삼십몇 분만에 왔어요🙂 엄마랑 동생은 나랑 라떼 산책하는 동안 벌써 아침을 먹었지만 누룽지 조금 드셨다니 많이 드신 편은 아니라서 사실 엄마는 치킨을 좀 기다리셨거든요. 빨리 온 게 다행이죠. 아까 북촌에서 전화할 때 나는 빵을 먹을까? 치킨을 먹을까? 아직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본인이 치킨 먹고 싶다고 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 받고 난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했어요ㅋㅋ 내가 좀 멀리 있었다. 나는 그 전화 받고 한눈도 안 팔고 얼른 왔다고 했네요. 굽네치킨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와서 식탁에다가 셋이 먹을 거 차리고 내 샐러드까지 갖고 와서 점심 차렸어요. 웨지감자는 따로 왔는데 구운 마늘은 치킨이랑 같이 담아 왔고 다이어트 콜라와 치킨무 그리고 고블링과 요블링이라는 소스가 왔는데 둘 다 맛있었답니다. 이게 무슨 소슨지 몰랐는데 고블링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멕시코풍 맛이더라고요. 난 맛있게 먹었고 엄마랑 동생은 안 먹었네요. 우선 나야 내 샐러드 다 먹고 먹으니까 샐러드부터 먹었고 동생은 자기 먹을 거 가져가고 엄마는 옆에서 치킨 드셨지만 내가 샐러드 다 먹을 때쯤은 벌써 다 드셨어요. 내몫의 치킨하고 웨지감자와 소스, 무가 저렇게 남아 있어서 따로 챙겨가지고 소파에서 TV 보면서 먹었네요. 두 달 이상 먹고 싶어서 벼러서 시키긴 했는데 남은 저걸 다 먹었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내가 한 마리중 두세 조각 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많이 먹었네요.😅 엄청 배부르니까 설거지하고 다시 산책해야줘~~ 오늘 아침에는 약을 챙겨먹기가 애매해서 점심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