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점들 하세요
전 볶음밥 먹었어요 좋은 점심들 하세요
영진왕빠
오늘 점심 식단이요
오랜만에 집근처 우체국에서 5천5백원짜리 점심식사를 했답니다 새해에 5천원에서 500원이 더 오른 점심메뉴 변동은 없었어요 미역국에 미니돈카스 마늘쫑멸치볶음등 이랍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오늘의 음식
오늘 야채볶음 어떤가요 가지볶음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1/21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8 어제 점심은 닭가슴살 오트밀 리조또, 저녁엔 단호박 넣고 닭가슴살 볶음밥에 깻잎, 배추 쌈싸서 먹었어요. 그런데 물을 많이 못챙긴거 같아 오늘은 좀더 신경써서 챙겨야겠어요^^
슈가블링
식사하세요~~
저녁 닭볶음탕과 두부야채전 맛있게 먹네요 맛있는 저녁 드셨지요??
제벌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야채 샐러드 할 거 챙겨가지고 라떼 가게 놔두고 혼자 만보 걷고 와서 바로 샐러드 해먹을려고 그랬는데 오자마자 우리 가게가 바빠서 갑자기 꽃다발 만들었답니다. 일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오늘은 엄마랑 같이 먹었네요. 엄마도 한 4분의 1 정도 드셨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서 챙겨 가게 갔답니다. 가게에서 저번에 놔뒀던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넣고 건자두 잘라놓고 귤 하나도 썰어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더 넣네요. 그리고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요거트 드레싱이 엄마 입맛에 맞았는지 보통 내 샐러드를 싫어하더니 이거는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요거트 드레싱에는 유자청을 조금 섞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사리 볶았어요
고사리 좋아하세요 국산 건고사리 사서 볶음 했는데 역시 맛이 좋아요
애플짱
아침은 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만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조금만 빠질 줄 알았거든요. 어제 찐 400g 생각하면 오늘도 점심은 샐러드만 먹어야겠네요. 어제처럼 배가 안 고프면 참 좋겠어요. 그래도 어제 엄마가 한 수육도 있으니 아침은 수육 샐러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하는 샐러드에다가 수육만 두부 대신 넣었어요. 샐러드와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와 같이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섞으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딸기 펼쳐 자리 잡고 방울 토마토 큰 거 2개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다음에 수육85g(어제 엄마가 앞다릿살 삶아 먹고 남은 건데 아침에 뜨거우에 살짝 담갔다가 껍질은 좋아해서 비계먀는 버리고 고기와 껍질만 애사비드레싱에 조물조물 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수육샐러드랑 시리얼은 보통대보다 3분의 1만 넣답니다. 나중에 밥이랑 비벼 먹을려면 그릭요거트가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따로 뺐답니다. 저는 블루베리나 딸기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린 요거트엔 발사미시초와 알룰로스 추가했어요. 먼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듬뿍 먹고 과일이랑 야채도 메고 어느 정도 먹으면 고기도 몇점 먹다가 좀 일찍 밥을 비벼서 밥이랑 고기랑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10시 반에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
집에서 샐러드거리랑 야채믹스 귤도 가져왔구요. 전에 갖다 놓은 시리얼과 견과류도 있어서 가게에서 두부 샐러드 해서 먹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믹스 한 봉지 씻어서 반은 남기고 반만 담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와 두부4개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조금 얌전히 담고 귤과 건자두는 썰어서 귤은 한켠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다 담은 다음에 위에 유자청 조금 뿌리고 건자두랑 가게 있는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만들었어요. 집에서 야채 담을 때 애사비 드레싱 1T 뿌렸기 때문에 따로 드레싱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야채 위주로 먹고 브로콜리는 차지기소스나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그렇게 야채 과일 맛있게 먹은 다음에 두부도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오늘은 이렇게 샐러드만 먹으려고 샐러드에 힘을 주긴 줬는데 집에서 먹는 것처럼 풍성하게 나왔네요. 저는 좀 더 신경 써서 힘을 주면 양이 많아지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닭다리로 닭볶음탕 해서 맛있게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1/17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9 어제 점심은 닭가슴살볼, 단호박, 계란, 무생채에 배추와 함께 쌈으로 싸서 먹고 저녁은 컬리플라워라이스 볶음밥에 연어스테이크 구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식이섬유랑 수분 더 많이 챙겨봐야겠어요~
슈가블링
카페같은 중화요리집
옆에 개천도 있도 나무들도 길쭉길쭉 원래는 연잎밥 전문점이었는데, 중화요림집으로 변신~ 멋진곳에서 직원들과 점심시간 오늘 하늘도 좀 좋은거 같아요 ~~~ 금요일 직원들과 중식으로~~ 볶음밥과 짜장면으로 나뉘었는데요 전 짜장면으로 ~ 볶음밥은 역시 불맛이라서 맛나겠지만, 면이 더 땡기는것은 ㅋㅋ 너무 맛좋은데요 완두콩까지 송송송!!! 볶음밥 VS 짜장면 뭐 드실래요 !
뽀봉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아이들 제육볶음 하고 계란찜 해줬구요 점심엔 미역국이랑 메추알장조림으로 챙겨줬어요 방학되니까 끼니때가 자주 돌아오는 거 같네요~ 이제 저녁 준비하려구요^^ 오늘도 수고많으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불닭볶음면
까르보나라 하나 깝니다 간식으로 먹어주기ㅋ
라미에뜨
점심
좋아하는 볶음우동으로 ~ 재료 냉털로~ 맛있게 ~ 모두 맛점 하셨죠 ~♡
예지영준맘
1/15 공복혈당
공복혈당 : 98 어제 점심은 단호박과 냉동 산딸기 곁들인 오나오, 저녁은 컬리플라워 라이스 볶음밥에 옥돔구이해서 담백하게 먹었어요. 이틀연속 정상수치 너무 기분 좋아요^^ 오늘도 화이팅~
슈가블링
"중식의 꽃" 양장피 식욕 폭발하네요 🤩
아랫층 언니께서 양장피를 만드셔서 가져다 주셨어요. 식욕이 폭발합나다. 싱싱한 해산물과 파프리카. 오이 .당 근.달걀지단. 목이버섯.게맛살.죽순에 겨자의 톡 쏘는 매운맛이 손을 멈출 수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저녁은 뭐 하고 드셨나요?
저녁을 뭐래도 먹어야하니 가장 쉬운 계란요리를 하려고 계란 한판을 가지고 집으로 가네요. 매일 먹는 밥이지만 늘 반찬 거리 걱정을 하네요. 오늘 저녁은 뭐 하고 드셨나요? 저는 냉장고를 열어보니 닭이 있기에 닭볶음탕을 만들어 먹었네요. 계란은 일단 냉장고에 넣었지요.
로니엄마
50만개 팔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10원 내린 '990원'
판매율이 너무 좋은건지.. 저희동네 cu에는 땡초어묵 잘 없더라구요 고물가시대에 다이소와 함께 편의점에 가성비 좋은 물건들이 많아요 먹거리 외에 생필품이나 약품도 괜찮더라구요 배고플때 하나씩 삼김도 사먹으면 괜찮은데 990원이면 정말 저렴하네요 한번씩 사먹기에 괜찮은것 같아요^^ 지난해 50만개 판매고를 올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가격이 990원으로 내렸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땡초어묵 삼각김밥 출시 1주년 기념으로 지난 7일부터 제품 토핑 맛을 개선하고 가격을 10원 낮췄다고 13일 밝혔다. 원재료 대량 매입과 공정 자동화 등으로 가격을 내릴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제품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청양고추 맛 소스와 어묵볶음을 넣어 고소함을 배가했다. 같은 날 출시한 땡초어묵 김밥(2200원)에도 동일 토핑을 넣었다. 추억의 도시락(3900원) 등도 가성비를 맞춘 간편식이다. CU는 2000원대 샐러드, 3900원 덮밥 등 11종 간편식 시리즈를 지난해까지 150만개 판매했다. 외식 물가 부담과 함께 증가한 간편식 수요에 주목한 것이다. CS는 간편식 외에도 880원 컵라면과 990원 ▲간식 ▲우유 ▲채소 등 1000원 이하 상품을 꾸준히 내놨다.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말까지 약 500만개다. 290원 캡슐 커피는 지난달 출시 뒤 2주 동안 1000개가 팔렸다. 그 결과 지난해 1000원 이하 상품 매출신장률은 3년만 최고치인 29.8%를 기록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품질의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저녁 청국장 멸치조림 잔미채 볶음
저녁으로 청국장해서 먹었어요 ㅎ 맛았게 먹었어요
수수깡7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500g이 쪘는데 어제 점심을 외식(회정식)으로 뻑쩍지근하게 잘 먹고 거기다 집에 와서도 간식이 땡겨가지고 견과류, 씨리얼4분에1통, 귤도 4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찔 줄 알았는데 사실 생각보단 덜 쪘답니다. 뭐😅 덜 쪄서 좋긴 하죠. 그래도 오늘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어저께 그렇게 잘 먹고 신나게 외식하고 왔는데 몸은 왜 이렇게 천근만근 무거울까요? 늦잠까지 자서 오늘 아침에 하려고 했던 재료 손질 중에는 태반은 못 했답니다. 과일이 없어서 사과 감 토마토 귤 씻어 정리하고 블루베리 조금 씻고 나머진 손도 못 대고 그냥 있는 걸로 했네요. 아무리 다른 시간을 줄이더라도 밥 먹는 시간은 못 줄일테니 준비 시간이라도 적극 줄여야 했거든요😆 오늘 사실 차지키소스도 만들고 두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으려고 했는데 다 내일로 미뤄야 하나 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3개 잘게 썰어 올리고 생블루베리(사실 토요일날 들어온 건데 누가 보낸 건지 몰라서 찝찝해서 안 먹고 있다가 상할까봐 그냥 먹습니다. 누가 보내준 거라도 알면 좋을 텐데) 조금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렜네요. 만든 다음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빵에다 올리고 먹으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알았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한 번 할 거밖엔 안 남아 있어서 그대로 그냥 부어서 먹었네요. 그랬더니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많았답니다.😅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에 두툼하게 전체 바르고 귤, 건자두 블루베리 올렸던데 윗부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체썬사과 조금 더했네요. 빵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완료했어요. 바뻐도 밥 먹는 시간은 똑같이 먹었네요 얼른 설거지하고 라떼 아침 먹이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일하러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움직이니 내가 오늘 왜 늦잠 잔 줄 알겠더라구요. 몸이 너무 무거워서 걷는 게 좀 버겁습니다. 요즘 특별히 더 힘들게 움직이는 건 없는데 일상인 만보도 힘에 부치더라고요. 무리가 되는지 집에만 들어가면 쉬기 바쁘고 어쩔 땐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고 싶을 때가 더 많아진답니다. 좀 쉬어가면서 한다고는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이러다가 감기나 몸살 올 거 같단 생각이 확 드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
월요일 아침 토마토 달걀볶음으로 아침 먹어요 체다치즈 한장도 올려서 먹었어요 간단하게 해결 했어요
들꽃7
"혼자서도 든든히" GS25, 구절판 콘셉트 `혜자로운 설 명절 도시락` 선봬
요즘 편의점 음식들이 가성비가 너무 좋네요 설명절에 혼자 계신분들도 많고.. 귀향하지 않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혜자로운 설명절 도시락이 나왔네요 이렇게 반찬수도 다양한가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GS25는 다가오는 설날을 혼자 보내는 소비자들을 위해 '혜자로운 설 명절 도시락'을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7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이번 설 연휴는 25일(토요일)부터 30일(목요일)까지 엿새간 이어진다. 올해 설 도시락은 궁중요리인 구절판 콘셉트로 명절 대표 9개 메뉴를 가로와 세로 3칸씩 모두 9칸으로 나눈 특별 용기에 담았다. 메뉴는 불고기와 너비아니, 모둠전, 3색 나물 등 반찬 6종과 함께 전복 톳 밥, 흑미밥, 김치볶음밥 등 밥을 3가지 종류로 구성했다. 설 도시락은 매년 도시락 매출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이에 GS25는 올해 물량을 두 배로 확대하고, 출시일도 일주일 이상 앞당겼다. GS25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편의점을 방문하는 고객 수요를 분석해 상품과 서비스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우리화이팅
제육
밀키트 먹다 직접 재봤어요 ㅎㅎ 맛이 있어요 제육볶음
수수깡7
일요일 아침밥
두부부침, 감자볶음, 숙주나물, 뽀득소시지, 된장찌개 끓여서 아침 느지막이 먹었어요 이제 방학이라 아침을 늦게 먹게 되는 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히 보내세요~~^^!!
seabuck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300g이 쪄서 좀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어제 아침에 카레밥을 듬뿍 먹은 게 생각나더라고요.ㅋㅋ 찌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오늘은 8시 엄마 교회 가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갈 생각이라 아침에 홈트도 1개 덜하고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두부 샐러드랑 잡곡식빵 바나나 담아서 먹었어요(이게 어제 내가 바나나를 잘못 사서 빨리 하나 먹어보려고 바나나 하나를 다 썼답니다. 오래 먹으라고 덜 익은 걸 샀더니 위,아래 끝이 시컴해서 불안해서 까봤더니 위아래가 상한듯 검정색으로 조금 변해서 그부분만 잘라 버렸답니다. 나는 유난히 바나나를 잘 고르지 못하나봐요.ㅠ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담고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바나나(바나나는 1개 잘라서 식빵 쓰고 남은 거 조금)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만들 때 준비는 같이 했답니다.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땅콩버터 1t정도 넣고 섞어서 바르고 바나나를 한 7조각만 넣어도 되는데 1개를 거의 다 쓰는 바람에 10조각이나 넣었네요. 중간에 샐러드에 넣은 건자두 조금 빼서 중간중간 끼어넣어요. 달콤한 바나나와 다른 새콤한 건자두도 느낄려고 그랬는데 너무 단 것만 올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몬드 하나, 캐슈나 하나, 땅콩 하나 이렇게 또 올렸답니다. 큰 차이가 없긴 해서... 완성된 사진이 제일 위에 있답니다. 바나나가 아직 안 익은 거라 덜 달긴 한데 그래도 단맛을 기본으로 갖고 있는지라 나에겐 달더라고요. 샐러드 먹고 식빵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오늘 아침 일찍 움직여야 돼서 30분 채 안 되게 아침은 먹었답니다. 오늘은 빨리 먹은 편이에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교회 갈 때 맞춰 라떼랑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데도 지금은 아직 영하 7도라서 라떼 모자까지 씌었어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크랩하우스에서 플렉스했어요
미국에서 먹는 첫 끼는 아들이 선택한 크랩하우스에서 큰 맘 먹고 플렉스 했어요 큰 게 반마리씩하고 새우와 홍합 구운 걸 갈릭 소스와 레몬버터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시즈닝이 너무 제 입에 맞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곁들인 채소 구이도 양송이ㆍ파프리카ㆍ당근ㆍ호박ㆍ브로컬리가 다양해서 탄수화물 없는 다이어트식단이 됐네요. 세금에 팁 20프로 포함하니 고환율에 세 명 한 끼 식사값으로 20 만원 훌쩍 넘겼네요. 저녁은 아들 숙소에서 갖고 간 짜빠게티와 무말랭이김치로 절약했어요
러브복동
누들면
사이드 메뉴로 주문한 누들면 이예요. 역시나 아는 맛이였어요 불향이 가득 나는 볶음 면인데 이거는 큰 임팩트가 없었네요 비쥬얼도 맛 없게 나왔네요
로블ㅎ
무국이 아주 시원하네요
볶음밥과 김치 무엇보다 뜨거운 무국이 아주 시원하네요~~
프라임12345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