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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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아침~
채소찜 (양배추 가지 단호박 당근 브로콜리 비트 사과!) 두부부침, 스크럼블에그+방울토마토볶음 우엉볶음 마늘쫑무침 사과를 쪄 먹다니!!! 푹 익은 사과 같아요, 사과주스맛이에요 뭘 빼먹었나 했더니 요거트가 없네요! 다 먹고 요거트만 따로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 산책 한 시간 정도 시키고 집에다 데려다 놓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가게에는 12시 44분에 도착했고 나 도착해서 엄마 퇴근하고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도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와 햄프시드 뿌렸어요. 이 도시락이랑 야채믹스 1팩과 미주라 토스트 4개까지 챙겨 갔답니다. 가게에는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그리고 생고구마가 있어서 고구마는 껍질 까서 채 썰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고 가져온 야채 다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한스쿱 브로콜린 옆에 놔두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올렸어요(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리고 건자두 잘라서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야채 등을 미주라토스트에 얹어 놓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좀 뻑뻑해서 저렇게 같이 있으면 훨씬 더 맛있거든요. 샐러드 먹는데 한 25분 걸렸네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마그네슘 먹으면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말 아점은 간단한 파브리카 챱스테이크
볶아도 비타민 손실없는 파브리카 볶볶하고 돈가스소스에 굴소스를 마지막에.. 간단하게 만들수 있고 영양가득한 주말 수분이 많은 파프리카가 고기의 퍽퍽함을 잘 잡아주네요..^^ 건새우 넣고 시원한 아욱국으로 입맛개운하게..^^
장보고
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에 5시쯤 몸무게 쟀는데 1.3kg이나 찐 거 있죠?🤣 갑자기 너무 많이 쪄서 정신이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어제 아침에 김치찌개랑 밥을 너무 거하게 먹었더라구요😅 점심도 너무 늦게 적지 않게 먹고😆 그건 먹고 배불러 했었는데 또 혼자 산책 다녀와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하지만 이렇게 많이 늘어날줄은 몰랐네요. 뭐 내가 먹은 걸 내가 책임져야죠?ㅋㅋ 오늘은 점심부터 간단히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일하는 날인데😅 아침에 6천보챌 때문에 산책 나가서 만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홈트 조금 더 하려면 했지만 아침 늦어질까봐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감 3개 깎고 딸기과 천혜향 자르고, 계란 후라이 물로 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차렸네요.(오늘은 감량을 해야 된다 하면 탄수화물은 미주라토스트로 먹는답니다) 평소처럼 견과류부터 천천히 비타민물이랑 다 먹고~ 샐러드 야채믹스 채썬단감 채썬사과 당근 콜라비 채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반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리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 스쿱 올리고 그릭요거트 근처에 딸기 4개 반씩 잘라 자리 잡고 옆으로 계란 후라이도 올렸어요. 계란 후라이에는 스리라차소스를 좀 뿌렸답니다. 건자주 2개의 썬 거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먼저 브로콜리나 딸기, 천혜양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거의 야채와 과일 찍어 먹는 용인데 특이 딸기가 그릭요거트하고 정말 잘 어울려요. 그리고 계란 후라이는 옆으로 좀 놔두고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 2개에 차지키소스(저번에 만든 거 오늘이 끝. 먹을 땐 너무 좋은데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게 머리 무겁네요) 듬뿍 올리고 건자두도 모양으로 조금 올렸네요. 어제 헬시딜로 시킨 건자두가 벌써 왔더라구요. 이번에 빨리 와서 하루 이틀만 빼고는 바로 건자두을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 저녁
라떼랑 1:09 나갔는데 4:08분에 들어왔으니 3시간이야 걸었는데 8,900보 밖에는 못 걸었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돌아다닐 수가 없었고 라떼도 냄새 맡는다고 계속 더디게 움직여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나 음식점도 못 가고 식자재유통센터도 못갔네요. 물론 내가 힘들어서도 포기한 면도 있었고 그렇게 집에 돌아가서 점심 겸 저녁을 얼른 차리려 했지만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주고 나서야 식사 준비했네요. 딸기를 넣은 야채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볼 만들었어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힘들어서 갖고 다니는 거 라떼랑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따로 먹을 필요는 없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뿌린 다음에 어제 산 딸기 3개 씻어서 올렸답니다. 통채로 먹을라고 자르지도 않았는데 하나는 엄마 드렸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요. 그래서 내가 딸기 먹는다고 얘기까지 하고 암말 없어서 그냥 나 먹을 것만 준비했는데 나중에 딴 얘기를 가끔 하신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딸기도 이번 겨울 첫 딸인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고요. 동생 주려고 비싼 걸로 샀는데 동생은 아직 먹지도 않는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1.5T 뜨거운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덜어내고 요거트 넣고 시리얼 더하고 견과류는 아까 먹었지만 좀 섭섭하니까 쬐끔만 뿌리고 냉동바나나 6개 정도 넣고 알룰로스 더했어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라 단맛은 전혀 없거든요. 알룰로스가 맛을 좋게 해주네요ㅎㅎ 맛있게 요거트볼 다 먹었지만 확실히 양이 좀 작다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결국은 처음에 그냥 견과류 먹을 걸 괜히 안 먹었나 봐요. 아까 돌아다니면서 먹은 견과류를 힘들 때 먹은거라 식사로 안 쳐도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식사 ~
오전에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 늦은 점심식사 다양한 야채와 건강식으로 샤브샤브 월남쌈으로 챙겼어요 나중에 계란 볶음밥 까지 ~^^
예지영준맘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 (야채를 추가해 넣어 먹었어요) 야채 샐러드, 오이, 파프리카
미주장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콩고기와 느타리버섯 볶음 맛은 요?
콩고기와 느타리 버섯 함께 볶았어요. 고소한맛이 쫄깃한 느타리 버섯과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 콩고기의 영양성분과 효과 🫘콩고기는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유명합니다. 100g당 약 18~20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콜레스테롤이 없고 지방 함량도 적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콩고기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까지 포함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콩고기는 특히 소화기관에 좋다는 점이 있습니다. 콩에 포함된 식이섬유가 소화를 돕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혈당 조절,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구이
10시에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고등어 구이 먹고 언니는 묵은지닭볶음탕 먹었답니다. 메뉴가 달라진 건 거의 없는 일인데 내가 생선을 먹고 싶어서 C메뉴를 먹은 거랍니다 여기 닭볶음탕은 기본은 하거든요. 그쪽이 안전하지만 좀 손해를 보더라도 생선 단백질을 많이 챙겨 먹는 편이 아니라서 고등어를 골랐는데 확실히 반찬이 작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샐러드 2접시랑 밥반찬으로 오리엔탈드레싱 좀 더 뿌려서 한접시 더 가져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 고등어구이 잡곡밥(반그릇) 온두부찜 미역국(미역만 건져 먹음) 봄동겉절이 깍두기 양배추샐러드(반찬용)는 국물만 빼고 다 먹었답니다. 근데 고등어는 뼈도 많고 먹을 거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래도 생선 먹었으니까 됐다 생각하고 앞에서 경아 언니가 먹는 묵은지 닭볶음탕이 훨씬 더 맛있어 보이긴 했거든요. 다음엔 닭볶음탕 먹어야지 생각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 쪘지만 그래도 표준에는 들어가서 그냥 일반식단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9시대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고 미주리토스트로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 비타민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비타민 타서 애사비 조금 넣고 탄산수도 조금 더해서 비타민물 만들어 견과류랑 먼저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4분에1 두부 4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1.5스쿱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시리얼이 보통때보다 조금 많네요 ㅋㅋ 건자두가 떨어졌는데 오늘에서야 시켰답니다. 헬시딜이라 그렇게 빨리 올진 모르겠네요. 빨리 오면 좋겠어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장식으로 나 먼저 하나씩 올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그리고 바로 준비해서 9시 24분에는 나왔답니다. 난 준비 빨리 했는데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려니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얘가 아침을 통 안 먹을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왕자님 먹자 하면서 애들 밥 먹을 때처럼 기차놀이도 하면서 겨우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속노화)병아리콩 샐러드
요즘 이슈되는 단어 중에 하나죠 저속노화... 신애라씨의 레시피로 아주 유명해요 냉동실에 있는 병아리콩 꺼내야죠 ~ 요즘 신애라씨 보면 "어떻게 저렇게 젊을 수 있지?" 싶지 않아요? 😲 비결은 바로 #저속노화 식단! 나이 들어도 피부 탱탱! ✅ 재료 준비 ✔ 병아리콩 - 8시간 이상 불리기 (전날 자기 전에 물에 불려 준비) ✔ 야채들 - 토마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양파 (냉장고 있는 걸로 OK!) ✔ 드레싱 -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 파슬리가루 🥗 만드는 법 1️⃣ 불린 병아리콩을 끓는 물에 40분간 푹 삶아줘요. 2️⃣ 야채들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 3️⃣ 삶은 병아리콩 + 야채에 드레싱 넣고 슥슥 섞으면 끝! 🌟 보관 TIP! 대량으로 만들어서 실프리저에 소분하면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국물이 안 새니까 외출할 때 하나씩 챙겨가기도 GOOD! ✅ 이렇게만 먹어도 혈당 관리 + 젊음 유지 가능! 우리도 꾸준히 먹고 #신애라씨처럼 동안 유지해보자구요! ✨
뽀봉
[인생 다이어트] 나의 인생 다이어트는 '식사전 야채먹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식단 2.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식사전 야채 먹기 다이어트였어요. 아마도 처음 들어보는 것이겠지요. 제가 만든거니깐요. 그때 먹었던 식단을 소개할게요. 우선 식사전에 야채를 먹으면 포만감이 있어서 식사할때 과식을 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제가 항상 다이어트하면 실패를 한 이유가 적게 먹어야지!하면서도 막상 먹으면 많이 먹어서였거든요. 그런데 식사 전에 양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등을 먼저 먹고 먹으니 확실히 포만감때문에 엄청나게 먹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그 효과는 혈당 스파이크도 오지 않았고 다이어트 유지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혹시 폭식때문에 다이어트에 항상 실패하신분은 저처럼 식사전 야채먹기 다이어트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추천드려요 3. 나의변화 - 속이 되게 편안해지고 살도 많이 빠졌어요. 그리고 원래 다이어트하면 변비가 생겼는데 변비도 해결되었네요 참 좋아요!
행뽁햐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저녁은 쭈꾸미
매콤한 쭈꾸미 볶음에 온갖 사리 다 때려넣고 황제 처럼 저녁 먹으려구요 마지막은 치즈 한가득 넣은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면 입은 즐겁고 살은 더욱 오르겠지요 ㅎㅎ 맛저 하세요
영선이302
컬러푸드로 아침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으로 단백질 🫐냉동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색소가 함유되어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며 시력회복에 좋아요. 색색이 골고루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보단 자기 바로 전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반통을 다 먹었어요. 낮에 움직일 때 어지러웠던 게 아마 불안을 작동시켰고 그 불안이 우울이 되고 우을해서 간식을 찾게 된것 같아요.( 핑계겠죠?ㅋㅋ) 근데 사실 살찐 것보다도 어제 저녁 견과류가 소화가 안 돼가지고 속이 안 좋더라고요. 사실 이게 저한테 더 안 좋네요. 속이 안 좋아서 며칠 전에 처방받은 위장약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빼고 비타민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로 간단하게 차리려 했는데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가 간단하고 하기엔 너무 화려하네요.😅 견과류는 없지만 비타민 물도 한 잔 쭉 마셨어요. 탄산수를 조금 넣어 시원한 느낌으로 식사 시작했어요. 아마 이부터 소화가 안 된 것 때문에 조금 답답했었나봐요.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는 잎채소믹스와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천혜향 반개와 두부4개 올리고 가운데 크게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골고루 넣고 건자두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배한조각, 건자두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먹을땐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편하진 않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드님 저녁상~
무나물 들기름볶음 + 사태계란장조림 + 오징어숙회 + 땡초오이지짱아찌 + 김치 + 사골국 아드님 저녁상 대령~~
목표사십구
채소가 많은 제육볶음..
퇴근하고 반찬 꺼내기도 힘들어서 고기만 볶볶하고 청경채랑 치커리 부추까지 야채 파티죠...^^ 밥은 밑에 조금깔고 밥보다 돼지 앞다리살 더 많이 그득 넣고 피곤한 월요일 영양 보충 합니다.. 돼지 앞다리살은 단백질함량이 높고(19.75gr) 칼로리는 제일 낮다고 해요(140kcal)
장보고
아침밥과 점심밥 그리고 간식^^
아침엔 오징어 볶음 해 주고요 점심엔 미역국 동그랑땡으로 차려줬어요 중간에 배고프다고 해서 간식으로 떡꼬치, 회오리 감자 만들어 줬습니다. 아직 많이 춥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마늘쫑 볶음
마늘쫑 볶아서 밑반찬으로 준비합니다 밥 먹을때 반찬으로 딱 좋아요
마음그릇
맛점 했어요 ~
건강한 월남쌈 점심 했습니다 고기와 야채 먹고 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월요일 아침 식사
노린색 파프리카로 수분섭취하고 낫또와 게란한알 그리고 모닝빵까지 든든하게 챙겨요
장보고
반찬 먹는 느낌
이것도 신상 이여서 구매 해서 먹어봤는데 이거 먹으니 밥이 생각 나네요 ㅎ고추장 멸치 볶음 먹는 맛이 예요 이것도 대 실패 네요 ㅎ
로블ㅎ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1.3kg 쪘어요.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그렇게 플렉스 해버렸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갑자기 많이 찌긴 했는데 60대면 힘들게 빼진 않을려고 마음먹어서 그냥 내식단으로 아침 점심 잘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사과 배 감 방울토마토 씻어서 썰어 준비 했고 구운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 먼저 차렀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어제 깍둑썰기 해둔 두부 아침에 물 빼서 후추 뿌려서 올리브 오일에 구웠어요 시간이 조금 걸려도 6 면을 다 골고루 구워주면 맛있답니다. 식혀서 냉장고 넣어놓고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돼요. 구운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구운두부4개 놔두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배가 들어갔어서 오늘따라 시원했답니다. 야채 다 먹고 두부 먹었네요. 어제 우리 외가 증조할머니 제사여서 어머니가 나물도 갖고 오셨거든요. 나물 비빔밥 해먹으려구요. 샐러드에도 넣은 채썬잎채소 넣고 나물도 잘라 넣고 잡곡밥만 조금 넣어서 비빔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을려고 차렸네요. 콩나물 무침도 마저 먹을려고 뺐는데 맛이 살짝 이상해졌더라구요. 그냥 다 버렸답니다. 저런 반찬류 잘 안 버리는 편인데 저번에 급체했을 때도 저 콩나물무침을 많이 먹었거든요. 나도 손 안 대고 다른 사람도 손 안 댔더니 결국 상해서 버렸네요.😅 야채도 많고 밥은 적고 고추장이나 간장 소스가 없어도 나물간으로 비비니까 맛있더라고요.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하긴 1kg이상 찌고 아침에 밥을 먹는다는 것도 드문 일인데 그냥 밥으로 좀 날 채워주자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에는 시간 여유도 없고 또 금방 나간다고 바쁜데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콧물약을 안 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생각보다 무서운 ㅜ
김치볶음밥 ㅜ 혹시나 싶어서 계란이랑 치즈까지 넣어서 먹었는데 와우 ㅜ 식후 2시간 혈당이 너무 무섭네요 겁나서 사진은 안찍었는데 이젠 김볶 못먹을듯요 ㅜ 김치볶음밥 ᆢ2시간혈당 202 ㅜ 식후 스쿼트 80개 했어요
수국이
중국 코스요리먹었어요
지인이 점심 초대 해 주셔서 코스 요리 먹고 왔어요. 가지튀김, 동죽볶음, 유린기, 호일에싼 소고기요리등 다양하게 맛있게 즐기고 왔어요
로블ㅎ
아침
오늘 아침은 이렇게 챙겨 봤어요 견과류 블루베리 그릭과 토달양볶음 병아리콩 호밀빵과 함께 했어요 ~
애플짱
양배추샐러드(채썬 고구마)
다이어트 식품으로 고구마는 거의 1등 아닌가요 양배주를 미리 채썰어두니까 아주 편해요 엄마가 주신 고구마 생으로 먹으라고 해서 채썰어서 샐러드로 먹었는데... 그냥 먹는것보다 아주 좋은데요 양배추 깔고, 고구마 채썰고 새싹채소와 파프리카.. 흑토마노. 딸기. 생블루베리 생고구마는 풍부한 영양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반면에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로도 으뜸입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에너지원과 비타민 A와 C, 칼륨, 섬유질을 포함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죠. 특히 비타민 A의 훌륭한 공급원 으로 100g당 하루 권장량의 약 461%을 포함하고 있어, 시력 보호 및 면역 작용에 아주 탁월한 역할을 하죠
뽀봉
닭볶음탕 ~ [저녁식사]
닭껍질과 지방을 다 제거하고 했습니다! 매콤하게 만들어 공기밥 한그릇 뚝딱 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안질리는 다이어트 식단 짜는법 꿀팁
《한끼 식단 구성》 1. 탄수화물 (탄수화물원 선택) 현미밥(찰현미+쌀 50:50) 130~180g 바밤 그릴드 단호박, 찐 호박고구마 180g 삶은 감자 200g 오트밀(물로 데워 밥처럼) 4큰술 바나나(가끔) 2개(200g) 사과(가끔) 큰 것 1개 현미 시리얼(30g+우유 190ml) 2. 단백질 (단백질원 선택) 달걀 3개 닭가슴살 120g 우둔살 200g 틸라피아 140g 오징어 숙회 200g 두부 1모 3. 지방 (지방 보충) 아몬드 하루 5알 올리브유 0.5큰술 (단백질 요리에 활용) 4. 야채 (하루 2가지 이상 선택, 100~200g) 파프리카 알배추 로메인 애호박구이 코스트코 냉동채소 양상추 가지구이 당근 마늘쫑 아삭이고추 토마토 (마늘과 양파는 소량 사용) 5. 향신료 (취향껏 활용) 바질 파슬리 마늘가루 고추가루 오레가노 쿠민 펜넬 페페론치노 통후추 (그라인더 사용) 6. 소스 (적당량 활용) 홀그레인 머스타드 하인즈 제스티 레몬 스리라차 소스 하인즈 노슈가 케첩 레몬즙, 라임즙 간장(최대 1큰술) 생와사비 📌 식단 원칙: 탄수화물(1종) + 단백질(1종) + 야채(2종) 조합으로 식단 구성 향신료와 소스는 적절히 조합하여 활용
아머까옹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