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은어탕 처음 먹었는데 아주 괜찮았어요^^
은어탕이라고 해서 비릴줄 알았는데 전혀 생선맛이 안느껴졌어요 추어탕처럼 싹 갈려서 야채와 함께 나왔어요 들깨가루 넣고, 청양고추도 넣어서 얼큰하게 먹었어요 은어탕과 은어칼국수 시켰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도토리묵 샐러드와 애호박 볶음, 오이지 볶음, 가지볶음 역시 간도 쎄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서 아주 별미였어요 점심 배부르게 뚝딱 했어요~
우리화이팅
11/13(수)오늘은 쭈🐙ㆍ삼🐷ㆍ새🦐
남편이 오늘은 야근없이 온다해서 저녁준비하고 있어요~~^^ 냉동실에 있는 쭈꾸미, 삼겹살, 새우 꺼내서 쭈삼새볶음?(국물이 많긴한데ㅋ) 하고 있어요. 맛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요. 맛난 저녁 드세요오~~~🤗
냥식집사
점심은 청국장찌개
오늘은 11시에 진료가 있어서 진료 마치고 서울대병원에서 바자회를 하더라고요. 바자회에서 볶은청보리, 볶은율무, 볶은까무트, 운동 양말까지 사서 우리가게에 갖다 놓고 다시 음악수업 들으러 오면서 병원직원식당에서 청국장찌개(오늘메뉴) 사 먹었어요. 청국장찌개 쌀밥 야채계란찜 쥐어채볶음 무생채가 나왔네요. 처음 먹을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더하고 내 견과류 뿌려 먼저 먹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린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반 덜어내고 양배추랑 무생채랑 청국장의 두부 더해서 빡빡 비벼 먹었어요. 맛있으니 더 먹고 싶어덜어놓은 밥의 반을 더 갖고 와서 이번엔 남은 야채 계란찜까지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오늘은 밥 3/4먹었어요. 쥐어포 볶음은 생각보단 짰지만 김치가 없으니 반찬으로 먹었는데 모처럼 먹으니 맛있었어요. 밥과 청국장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먹었어요
금사과 과일로 비타민 충전 했어요 파프리카도 함께 먹었습니다
애플짱
아침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 오이 🥒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사과 🍎 귀리잡곡밥으로 가볍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닭볶음탕
토종닭 이란다
HEREUN
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엄마랑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간단히 정리만 하고 얼른 저녁 챙겨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섞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두부3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사진 찍을 땐 견과류 시리얼를 잊어먹고 사진 찍고 먹었는더 먹다 보니까 없는 걸 알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은 나중에 넣었어요 샐러드는 먼저 먹고 두부도 먹은 다음에 야채 조금 남겨서 통밀식빵에 얹혀서 먹었어요 식빵이라 되게 부드럽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허얼... 기초대사량이 어마무시한가요? 주위에 저는 이런분 있어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진짜 살이 안찌는데 많이 예민한 편이더라구요 먹는거 좋아해서 식단조절하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 부럽네요 아이를 셋이나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41kg 키는 제가 모르겠지만.. 건강상태도 지극히 양호하다고 하니.. 대박이네요 아무리 살 안찐다고 너무 과식하면 좋지 않겠죠.. 음식은 천천히 씹고 작은 그릇으로 드시고 밥양을 줄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식비 지출이 고민이라는 A씨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대식가 여성이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31세 여성 A씨가 출연했다. 그는 "하루에 10인분 먹는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체중은 41kg이다. A씨는 하도 많이 먹는 탓에 한달 식비가 250만 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A씨는 혼자 살진 않는다. 남편과 세 자녀가 있다. 그가 언급한 식비는 혼자서 먹는 음식에 대한 비용이다. 가족과 같이 먹는 걸 합하면 식비 금액은 더 높아진다. A씨는 "임신 중에도 앉아서 8시간 동안 먹었으며,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를 먹고 디저트를 큰 것으로 추가 주문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고기 10인분 이상을 먹고 나서도 콩국수, 볶음밥, 찌개 등을 추가로 먹는다"고도 했다. 밥 먹을 땐 물 대신 탄산음료를 마신다. 거의 중독 수준이라, 탄산음료가 없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든다고도 했다. 과식을 하면 비만 상태가 되거나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고칼로리 음식에는 리놀레산, 팔미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 피부장벽을 약하게 만들어 피부염증이나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한 식사는 위에도 안 좋다. 폭식을 반복해 위가 늘어나다 보면 파열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성 위염을 달고 살다가 암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 역시 건강에 유익할 게 없다. 높은 당분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췌장도 악화시킨다. 그런데 놀랍게도 A씨 상태는 지극히 양호하다. 그의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 그래도 A씨가 현재의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결국 건강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과식 대신 건강을 지키는 기본 습관을 소개한다. 1.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 먹기 급한 마음에 몇 번 씹지 않고 삼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을 입에 넣을 때마다 20~25회씩 씹는 게 좋다. 특히 식사는 20분 이상 하는 걸 추천한다. 렙틴 호르몬이 뇌로 전달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 반찬보다는 밥의 양 줄이기 처음부터 양을 갑자기 줄이면 위장과 뇌가 당황해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다. 소식을 결심했다면 평소 식사량의 20% 정도부터 줄여보자. 또한 밥 양을 줄여 나가면서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제한하는 게 좋다. 대신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늘려 부족해진 영양소를 대신하면 된다. 3. 물 많이 마시기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을 마시면 수분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 또는 밥 먹기 전 과일,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자연스레 과식을 피할 수 있다. 4. 작은 그릇에 먹기 평소 사용하는 그릇보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덜어보자.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꽉 차 보인다'는 이유로 심리적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숟가락도 더욱 작은 걸 사용하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 한 입마다 수저 내려놓기 입에 음식을 넣고 씹는 동안은 수저를 내려놓는 걸 추천한다. 음식을 삼킬 때까지도 수저를 들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다음 음식을 집게 될지 모른다. 그러니 음식 씹을 때는 수저를 내려놓고 씹는 것에만 집중해보자.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도 늘어나고 식사 시간도 길어진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오후 식사^^
뒷산에 걷기운동 다녀오고 맛나게 식사했어요 달걀후라이, 가지볶음, 연근조림, 마늘장아찌랑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뼈찜
오전에 글쓰기 수업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병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잡곡밥과 김치뼈찜이었답니다. 잡곡밥은 반만 받아오고 김치뼈찜과 콩나물국, 어묵볶음 양파초절임 이고. 양배추샐러드(+오리엔탈 드레싱, 레몬 드레싱) 두 접시를 갖고 왔어요. 그런데 사진은 한 접시죠.ㅋㅋ 한 접시 다 먹을 때까지 내가 사진 안 찍은 걸 잊어먹었더라구요😅 나중에 생각나서 부랴부랴 찍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견과류 조금 뿌려서 야무지게 2접시 다 먹고 뼈찜에 반찬에 국은 건더기만 해서 맛있게 밥 먹었네요. 뼈찜 안에 든 김치도 삼삼하니 맛있고 뼈 2개도 제법 큼직한데 깔끔하게 다 먹었답니다. 이건 단백질이니까 건강하게 챙겨 먹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가득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안심이랑 자색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상추 양배추 견과류도 있어요
오와둥둥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먹고 점심은 아몬드브리즈만 먹어서 이지만 특히 너무 피곤해서 오전 산책하고 마무리하고 4시 반부터는 이불깔고 아예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엄마가 레몬 3개도 가지고 오셔서 한개만 레몬 즙 내고 레몬제스트까지 준비하고 오이 얇게 썰어 소금에 절인 다음에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침 두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파프리카 담고 섞은 다음에 애사비 드레싱 1T 넣고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4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너무 맛있는 두부샐러드가 됐답니다. 샐러드 만져 먹고 엄마랑 동생은 동생이 어제 시켜 먹은 부대찌개 데워서 아침 먼저 먹었고요. 부대찌개는 치우고 반찬과 데운 잡곡밥으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침 먹고 칼슘제랑 마그네슘까지 완료 아침 챙겨먹고 10:30에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라떼랑 일찍 나왔어요. 우리 라떼도 가을에 맞춰서 청으로 입혔는데 오늘은 살짝 덥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기에 쌈~ 점심 먹어요
화요일 제육볶음 모처럼 상추도 ~~ 고기는 상추 있어야지 먹게 되는것 같아요 쌈짱 조금올리고, 파김치 좀 안익었지만, 잘익었다면 더 맛이 좋았을지도 ㅎㅎ 콩나무 가득히~ 시원한 국물 북어 까지 넣어 주는 센스
뽀봉
고구마의 대변신🍠 궁금하다면 집중!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공개😋
다이어트 할 때 많이 찾게 되는 음식 중 하나인 🍠고.구.마🍠 지니어터 분들이 정말 다양한 레시피로 고구마를 즐기고 계신 걸 알 수 있었는데요~ 맛도 있고 보기에도 즐거운 다양한 고구마 레시피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 1️⃣생고구마 활용 샐러드 @냥식집사 [두부가 통째로~단백질 폭탄 드레싱] [요거트와 들깨가루의 고소한 만남, 요거트 들깨 드레싱] 다양한 드레싱을 활용해 건강과 입맛까지 사로잡은 저의 최고👍인생 샐러드~~ 생고구마를 넣은 샐러드 꼭! 먹어보세요~😄 👉🏻원문보기👈🏻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2️⃣또띠아 고구마 롤 @뽀봉 우리밀 또띠아에 밤고구마를 활용해 롤을 만든후 에어프라이어에 바싹하게 구울겁니다. 이건 남.녀.노.소 ㅋㅋㅋ 간식으로 아주 최고죠 식사와 식사사이 공복기 음.....이거 슬슬 배가 고픈데 뭐 먹을것이 없나 하는 찰나에 딱!!!!!! 맞는 간식이기도 해요 👉🏻원문보기👈🏻 밤고구마를 활용한 또띠아 고구마 롤 바싹하게 구워요 🍠 3️⃣고구마깨찰빵 @러브복동 고구마 3개 정도를 쪄서 으깨고 우유와 찹쌀가루 3큰술 넣고 알룰로스 1큰술 소금 한 꼬집 통깨 한 큰술 넣고 섞어서 동글동글하게 빚어서 올리브유 바르고 에어플라이어180도에서 20분간 구웠어요. 맛은 약간 단맛이 나는 군고구마만쥬 같은 느낌이 났어요 👉🏻원문보기👈🏻 고구마를 활용한 고구마깨찰빵 만들었어요 4️⃣고구마 큐브+샐러드/토스트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중엔 되도록 생고구마나 찐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고 해요. 제가 만드는 고구마 큐브는 찜기로 찌는 찐고구마입니다. 전체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않아도 고구마의 단맛이 있어서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고구마를 살짝 쪘기 때문에 식감 역시도 좋습니다. 👉🏻원문보기👈🏻고구마 큐브 만들어 샐러드랑 토스트 💚 5️⃣생고구마 샐러드 @제벌 생고구마.사과.파프리카.당근.자두 넣어서 만들어 먹었더니 사과의 단맛과 수분이 뻑뻑한 고구마와 야채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 넣고 쉽고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서 좋네요~♡♡ 소스는 그릭요거트 드레싱으로 준비했어요🫠 👉🏻원문보기👈🏻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생고구마 샐러드~♡ 6️⃣고구마피자+그 외 다양한 레시피 @진니어트트 얇은 또띠아 위에 엣지에 들어갈 고구마무스를 만들어 준 후 엣지 부분을 고구마를 감싸도록 굵게 말아 준 뒤 고정을 위해 이쑤시개를 꼽아 줍니다 그 후 알룰로스나 꿀을 코팅해준 뒤 에어프라이어기에 돌리면 달달한 고구마 엣지 피자가 완성 돼요! 토핑 부분은 기호에 맞게 올려 주시면 됩니다ㅎㅎ 👉🏻원문보기👈🏻 맛있고 살 빠지는 다양한 고구마 레시피 7️⃣미니 크로와상 @행복휴 고구마를 활용하여 이왕이면 맛있게 챙겨볼 수 있는 크로와상을 미니 사이즈로 만들어 보았어요 간단해서 만들기도 쉬워 다이어트 레시피 뿐아니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아요 커피, 따뜻한 차랑도 잘 어울려요~ 👉🏻원문보기👈🏻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미니 크로와상 만들기 - 정성스러운 레시피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11.12 아침식후의 혈당
공복(121)이며 아침에 콩나물국.배추김치 오징어볶음 먹고 2시간정도 만보걷기를하고왔다. 혈당수치는 167mg/ml. 떨어질 생각없이 계속오르고있다
고모2
점심도시락
베이글 1/4 + 리코타치즈 계란2개 토마토 파프리카 그리고 갈릭디핑소스83 kcal
목표사십구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소화계, 신경계 등 신체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이 동반돼야 하는 이유다.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 식품이 내는 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BBC good Food’에 게재된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천연식품 위주로 매 끼니 채소 포함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천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매 끼니 채소를 꼭 섭취하는 게 좋다. 천연식품은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아 비타민C, 비타민B군,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영양소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한 끼에 ▲시금치, 케일 등 잎채소 활용한 샐러드 ▲올리브 오일을 둘러 구운 가지,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을 넣고 끓인 스프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채소를 활용하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활동을 좌우하는 중요한 식사로, 영양균형이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스트레스 관리에 이롭다. 통 곡물 등 복합탄수화물,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아침 식사는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분을 향상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완화한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스트레스가 과도할 때는 단백질 섭취량에 신경 써야 한다. 단백질은 신체가 스트레스 상황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영양소다. ▲근육 ▲피부 ▲면역세포 등을 구성하는데 쓰여 스트레스 상황에서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만약 스트레스를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단백질을 평소 섭취량보다 10~20% 늘리는 게 좋다. 매 끼니마다 ▲살코기 ▲생선 ▲달걀 ▲콩류 ▲견과류 ▲씨앗류 등을 포함하면 된다. 특히 아침 식사 때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면 생체 리듬 개선 및 신진대사 안정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효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 섭취 자제밀가루, 쌀,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빠르게 떨어지게 만든다. 혈당이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 신체가 스트레스에 더 민감해진다. 에너지 수준이 불안정해지면서 기분 변화와 피로가 유발되기도 한다.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게 스트레스 관리에 유리하다. ◇습관적 감정적 섭식 피하기감정적 섭식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때때로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다. 이를 감정적 섭식이라 하는데 과도하게 반복되면 음식 중독으로 이어진다. 음식 중독은 배가 부를 때까지 음식을 먹었는데도 음식을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으로 체중 증가 및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단맛·짠맛·매운맛 등이 아닌 새로운 맛을 뇌에 인지시키는 게 좋다. 음식이 혀에 닿으면 감각신경을 통해 뇌에 맛이 전달되는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혈당지수가 낮은 통 곡물 등을 먼저 먹어 뇌에 다른 맛을 입력하는 식이다.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 음식 섭취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카페인 음료 대신 허브차나 과일차차와 커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높이지만 너무 많이 혹은 오랜 기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도하고 부신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늘린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가급적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물이나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허브차나 과일차를 마시는 게 좋다. ========== 카페인이 젤 좋긴하는데, 스트레스도 좀 풀리는것 같고 , 그런데 사실상 건강엔 아닌가 보네요 허브차도 괜찮죠 가을에 차마시기 좋아요
뽀봉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 오이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사과 건강 하게 먹어요. 아침밥 챙겨요 찐계란 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CU에서 제가 자주 구매하는 닭 가슴살 소시지입니다. 일반 맛과 청양고추 맛 이렇게 두 가지 맛이 있습니다. 저는 청양고추 맛을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설명 가격 : 2900원 총 내용량 : 80g / 130kcal 탄수화물 : 3g 당류 : 2g 지방 8g 단백질 12g *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입이 심심하거나 괜히 무언가 먹고 싶어질 때가 자주 있어요. 무언가를 차려 먹기엔 귀찮고, 제대로 한 끼 거하게 먹기엔 부담스럽고, 또 다이어트 혹은 몸 관리 중에 내 몸에 좋지 않은 아무거나 막 먹기는 싫고 그렇잖아요. 그럴 때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먹어주면 씹는 맛도 있고, 적당히 짭짤하면서 살짝 매콤해서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돼요! 동시에 탄수화물과 당은 낮고 단백질은 높은 편이니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 다양한 레시피 * 가격은 2900원으로 거의 항시 2+1을 하고 있어서 좋은 가격으로 두 가지 맛 모두 번갈아 맛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 세 개를 사다 보면 조금 다양한 맛으로 먹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럴 경우 저는 저당 케첩이나 저당 머스터드 같은 소스를 조금 뿌려서 같이 먹기도 하고, 닭가슴살 소시지를 잘라 넣어서 현미밥과 함께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가끔 빵이 먹고 싶을 땐 구운 토르티야나 통밀 식빵 사이에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소시지를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때도 있어요! 본래 그대로 먹어도 간편하고 맛있으면서 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더 건강한 닭 가슴살 소시지' 여러분도 보이면 구매해서 드셔보세요^^
구냥냥
저녁 먹었네요
오늘 저녁은 볶음밥에 오뎅탕 이네요 볶음밥 좀 말아서 베이컨말이도 조금 했어요 아이들 용이지요
아미134
오늘의 아침밥
오늘 아침밥 3인분 만들어야 하는데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한쪽에서 밥 볶고 다른 쪽 화구에는 어묵국 끓이고 계란 후라이 만들었네요~ 월욜이 힘들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식사는 샐러드
아침은 샐러즈로 먹었어요 파프리카.양배추.그릭요거트.블루베리.아몬드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크기가 작은 생선은 큰 생선과 다른 매력이 있다. 작은 생선 특유의 미량 영양소를 먹을 수 있으며 가시나 뼈까지 함께 섭취해 칼슘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폐경 이후 골다공증이나 관절이 약해진 중장년층 여성에게 좋다. 건강에 좋은 ‘작은 생선 3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멸치=멸치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돼 있다. 멸치 100g당 칼슘 함량은 2486mg이다. 칼슘은 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우리 몸에서 저절로 생산되지 않는다. 매일 적정량의 칼슘을 섭취하는 게 중요한 이유다. 대한골대사학회는 50세 미만은 1000mg, 50세 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매일 먹길 권한다. 한편 멸치볶음을 할 때 멸치와 견과류를 함께 볶는다. 하지만 이 둘은 영양상으로 궁합이 좋지 않다. 호두나 아몬드 등에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틴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빙어=빙어에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소화불량에 좋다. 또 간 기능을 활성화해 눈을 맑게 해준다. 빙어에는 철분이 들어있어 빈혈에 좋다. 귀가 울리는 이명증, 건망증, 어지럼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빙어에는 항산화 작용하는 셀렌이 함유돼 노화를 예방한다. 필수아미노산도 함유돼 면역력을 증진한다. 빙어는 직접 잡아 바로 먹으면 회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다만 가정에서 요리해 먹는다면 빙어를 살짝 튀겨 먹거나, 무쳐서 먹어보자. 여러 채소와 함께 초고추장으로 무치면 빙어무침이 된다. ▷정어리=정어리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들어있는 고단백질 식품이다. 또한 오메가3, 비타민D, 칼슘 등이 풍 부하다.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또한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또한 오메가3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낮춰 혈행·중성지질 개선 효과를 낸다. ============= 정어리는 잘 모르는데, 겨울철 빙어는 동생덕분에 몇번 먹었죠 고소하고 맛도 좋던데, 쉽게 접할수 있는건 역시 멸치네요~ 맛좋죠
뽀봉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반찬 만들기
반찬 맹글어요 오늘은 3가지 해놓고 가요 오이무침 두부조림 어묵 볶음 입니다
현유리
아침식사 챙겨요
아침 밥상입니다.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 찐계란 으로1차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은 사과 🍎 아침식사 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닭가슴살샐러드(+시리얼과 견과류 과자처럼 먹음)
집와서 씻고 바로 샐러드 해먹으러 준비했어요. 팽이버섯 볶아놓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었어요. 오늘 점심샐러드는 닭가슴살샐러드 랍니다. 며칠 전에 닭가슴살 반 먹고 나머지 50g은 오늘 먹어버리려고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 사과 넣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더하고 살짝 구운 닭가슴살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좀 더 풍성하고 맛있는 샐러드로 만들어서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서 아직도 안찬 느낌이이라 더 먹고 싶더라고요. 밥을 챙겨 먹을것을 지쳐서 들어와서 그런지 꼼짝하기 싫어서 시리얼 통 가지고 쇼파에 앉아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 반통을 또 다 먹었네요😂 거기다 견과류도 반통 먹었어요. 오늘 급찐급빠를 할까 생각을 잠깐 했는데 몸도 피곤하고 배고파서 오늘 도저히 못할 거 같아 점심 잘 먹을려고 마음 바꿔 먹었어요. 그랬더니 좀 과하게 먹었답니다. 더 찔까 걱정이 되네요.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물이 많이 먹히더라고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듬뿍! 넣은 오므라이스 먹어요.
야채 듬뿍듬뿍 넣은 오믈렛. 양파 .대파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당근. 애호박 다져서 아보카도 오일 에 볶아줍니다. 저만의 달갈말이 오믈렛 완성. 저염 케찹 뿌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오면 늘 배고파요 오늘도 뒷산 다녀오고 꿀맛 식사했어요^^ 미역국, 양파, 마늘, 가지볶음등등^^
어트지니요
아침식사 챙겨요
야채와 단백질 잘 챙겨요. 브로콜리 오이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서. 오징어 초무침과 두부된장국 챙겨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김치볶음밥하고 먹었어요 배부르네요 누가 김장김치도 주셨어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