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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병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아침에 자비명상 수업 9시반에 받고, 11시 요가수업하고 병원 직원 식당으로 점심먹으러 갔어요. 오늘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도리탕 코스와 고등어 조림코스가 있었는데  요가가 하면서 어질어질한 게 느껴져 평소 좋아하던 닭으로 먹었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와 잡곡밥(그냥 한그릇 받아왔어요) 닭볶음탕 미역국 청포묵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받았네요. 양배추 샐러드와 배추김치는 직접 가져와서 샐러드 2접시부터 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고 닭고기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따라 밥도 많아서 반찬이 모잘라서 김치랑 양배추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닭볶음탕에 감자며 떡도 다 먹고 뼈밖에 안 남기고 다먹고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밥과반찬도 다 먹었답니다. 왜 이렇게 허기가 졌을까요?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배가 고팠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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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병원식당에서 닭볶음탕

낚지볶음 또 먹고 왔어요

금욜 점심에 지인이 사 준 낚지볶음 맛있어서 남편과 저녁에 또 먹으러갔어요. 남편도 맛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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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낚지볶음 또 먹고 왔어요

점심은 달걀볶음밥 (feat. 대기업)

몸도 뻐근하고 나가기도 귀찮고하니 오늘 점심은 대충 떼우려고요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는 대기업표 달걀 볶음밥 한봉 해치우고 좀 쉬게요 유튜브 보면서 혼밥모드 몸도 뻐근하고 나가기도 귀찮고하니 오늘 점심은 대충 떼우려고요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는 대기업표 달걀 볶음밥 한봉 해치우고 좀 쉬게요 유튜브 보면서 혼밥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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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600g이 빠졌어요. 사실 왜 빠졌는지 정확힌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적지 않게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빠지니까 좋긴 하죠. 오늘도 어제만큼만 먹으면 되는데 어제 양이 제가 측정이 잘 안 되나 봐요. 저는 빠져도 100~200g 빠지거나 유지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어제로 두부는 다 먹어서 오늘은 그냥 샐러드 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사과 3쪽, 방울토마토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에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보통때보다 양배추 배추를 좀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졌네요. 그리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마저 양이 많았답니다. 어제 적게 먹긴 먹었나봐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많이 준비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귤도 하나씩 일일이 까서 준비했는데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 샐러드 때 쓰려구요 이 샐러드 먹으니 배가 차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정말 금방 꺼지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있는 저항성 전분이 된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엄마가 알타리김치하면서 무청을 조금 삶아놨거든요. 어제 무청볶음을 해놔서 그거랑 맛있는 김치랑 맛나게 먹었어요. 이렇게 든든히 아침 먹고 어제 못봤던 TV 프로그램도 엄마랑 좀 보다가 엄마를 출근하시고 저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오른쪽 앞발이 뭐가 문젠지 제대로 걷질못했거든요. 아침부터 오른쪽 앞발쪽만 가면은 성질내고 누나 물고 온몸을 덜덜 떨어서 어디 크게 잘못을 됐으니까봐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요. 산책은 볼일만 보고 올려고 나갔더니 냄새 맡고 잘 돌아다니네요. 들어가고 싶다고 눈치주면 10분 20분에도 들어올라 했더니 그럴 기미를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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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야채만 가득 볶음밥

김밥하고 남은 밥으로 야채넣고 볶음밥 만들어요  고기나 햄없이 오로지 야채로만 감자, 호박, 당근, 양파만 넣고 달달 볶은후 참치액젖으로 마무리  맛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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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야채만 가득 볶음밥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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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감자탕 넣고 볶음밥😄👍

울 딸래미는 요전에 감자탕 남은거 포장해온걸루 볶음밥으로 해서 먹는다구 하네용 😋 저는 간단히 샐러드만 먹고 오늘은 다 취향대로 먹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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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감자탕 넣고 볶음밥😄👍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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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쭈꾸미볶음

오늘 저녁 메뉴는 쭈꾸미 볶음이에요~~ 간편하게 밀키트로 했는데 매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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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쭈꾸미볶음

간식으로 볶음땅콩

산책하며 가을단풍 구경하고 마트에 들려서 가을옷도 구경하고 그러다 집으로 돌아와서 간식으로 볶음땅콩 크게 한줌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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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간식으로 볶음땅콩

아점으로 두부계란볶음

냉장고에 묵혀있던 유통기간 지난 두부 발견. 두부계란볶음으로 아점 해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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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아점으로 두부계란볶음

매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목요일 특식은 닭볶음탕 매콤하고 뻑뻑한 살들로만 골라서 왔죠 가슴살을 좋아하는 저는  너무 좋아요  모두들 닭다리 쪽으로 가져가니, 가슴살은 가도 가도 ㅋㅋ  가득 남아 있네요  어제 담은 김치 맛도리 깻잎만 있어도 밥도둑인디, 닭볶음탕 있으니, 딱 맞는 구성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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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매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간장과 알룰로스에 재어 두었어요. 양파와 대파 듬뿍 썰어 놓고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굴소스 생강술 꿀 넣어 양념장 만들기 기름 없이 고기 볶다가 양념장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어 살짝 볶기. 식구들 입맛 저격수 제육볶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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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볶음밥

저녁에는 짜장소스랑 볶음밥이랑 같이 세트로 들어 있는 걸로 간단히 해결 했어요  냉동실에 냉동 볶음밥은 필수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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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점심은 게살볶음밥이요.

원래 비빔국수 먹으려고했는데 식당이 쉬는날도 아닌데 문을 닫았네요. 아쉬운대로 근처에서  볶음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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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점심은 게살볶음밥이요.

볶음밥 구매

급할때 먹기 좋은 볶음밥도 구매 했네요  안에 짜장 소스가 들어 있어서 중국집에서 먹는 느낌일것 같아요 냉동실 필수 식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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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볶음밥 구매

닭가슴살바 볶음~😄

오늘은 로제소스 집에 있던거 넣어서 닭가슴살바랑 새송이 볶았어요 😀 일단 요렇게 볶아서 건더기들은 나중에 저녁때주구 저눈 밥 볶아서 리조또처럼 먹게용 ㅎㅎ 둘째는 리조또로 볶음 안먹어서 ㅠㅠ 건더기들만 줘야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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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바 볶음~😄

저녁 낙지 볶음밥~

월욜 저녁으로 낙지 볶음밥 먹었어요 매콤하니 양념해서 먹었네요 김에 싸서 먹어도 맛이 아주 끝내주지요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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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저녁 낙지 볶음밥~

닭가슴살 볶음밥

닭긴슴살로 볶음밥했어요 계란 스크램블에 오이와 병아리콩도 넣었습니다  밥은 적걱하고 포만감은 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깨소금 올려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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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닭가슴살 볶음밥

제육볶음

오랜만에 집밥 해서 먹네요  제육 볶음도 파랑 양파 추가 해서 볶았어요 마트 양념고기도 맛있게 잘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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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제육볶음

일요일 아침

다행히 100g 빠졌답니다. 저녁에 옥수수까지 먹어서 조금이지만 빠질 지 몰랐는데 하긴 잘 때 배 고프긴 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침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뜨고 거기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뿌리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린다음 애사비드레싱 마무리했네요. 이 풍성한 샐러드 엄청 맛있게 혼자 먹었네요. 요즘은 엄마가 샐러드를 안 드셔요ㅠㅠ 그리고 잡곡밥 데우고 계란 2개 후라이해서 김치 씻어 넣은 것과 어저께 멸치아몬드볶음까지 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교회 가셔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셨거든요. 우유에 시리얼만 먹고 가셔서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라도 여유로운 아침을 먹는다는건 좋은거죠? 새벽에게 마음 챙기할때 라떼예요. 곤히 자는 라떼는 너무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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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감자볶음은 덜어놓고😆

울 애들 좋아하는 감자볶음 많이해서 덜어놨어요 ~~😋 일단은 조금 바짝 익히는걸 애들이 좋아해서 ㅎㅎㅎㅎ 요래 해주면 울 둘째도 감자튀김 이라며 잘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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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감자볶음은 덜어놓고😆

감자볶음 했어요 ~😄

저녁해야죠~ 일단 신랑님이 메인 쉐프다요😆👍 먼저 감자 요번에 잔뜩 사와가지고 ㅎㅎㅎㅎ 요번엔 햄 넣어서 감자볶음 했다용~ 햄만 쏙쏙 빼서 먹지 않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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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볶음 했어요 ~😄

멸치볶음 깻잎 쌈

점심은 멸치볶음을 밥이랑 쌈장이랑  깻잎에 쌈싸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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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볶음  깻잎 쌈

멸치 고추장볶음

멸치 고추장볶음 해놓아요 고추장에 갖은 양념해서 볶아서 멸치를 버무려요 멸치는 따로 프라이팬에 볶아 가루 털어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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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멸치 고추장볶음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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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전 라이트누들 볶음😋😋

닭갈비 조금이랑 닭가슴살 바 넣은 볶음면했져용🤭 면은 곤약면이에용~ 히히 사실은 라면이 땡기지만 이렇게 조금 칼로리를 줄여 먹는거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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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전 라이트누들 볶음😋😋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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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중국인이 알려주는 계란 볶음밥 꿀팁

부연설명  중화요리의 볶음밥은 밥알 하나하나가 붙어있으면 안되며 밥알에 기름을 흡수시키면서도 끈끈하지 않게 만들어야 함. 밥도 충분한 불로 그을려서 불향을 입혀야 하는데 밥을 볶을 때 웍 위로 날아오르는 밥알을 공중에서 불꽃이 직접 구워야 함. 그래야 여분의 기름기가 제거되어 밥이 눅눅해지지 않고 향기로와짐. 중화요리에서 볶음밥이 왜 중요하냐 하면 중국요리의 기본은 볶는 기술로 볶음밥을 소화하지 못한다는 건 중국요리의 기본이 모자라다는 얘기임.  볶음요리는 센 불에 빠르게 볶는 것이 관건이라 불꽃과의 승부라고도 하는데 불꽃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도 불꽃을 완전하게 지배해야 비로소 맛있는 볶음요리가 완성됨. 괜히 요리 만화에서 볶음밥으로 승부 보는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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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중국인이 알려주는 계란 볶음밥 꿀팁

#낙지 볶음.🐙

어제 먹고 남아서 낙지볶음 하고 시원하게 콩나물국도 끓여서 남편과 간단히 점심 먹었어요. 남편이 맛있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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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볶음.🐙

점심은 닭가슴살 볶음💕😆

점심으론 간단히 새송이볶음하고 매운 양념 넣어서 닭가슴살 볶음 했지요😍😍 닭가슴살 그냥 먹는것보다 전 ~ 이렇게 간단하게나마 밥반찬 식으로 해서 먹는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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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닭가슴살 볶음💕😆

아침은 토마토계란볶음 😍

아침은 울 딸래미 최애 토마토계란볶음 밥에 올려서 해줬더용 😘 토마토가 또 칼로리도 낮고 하니 토달볶 반찬으로 자주 애용해야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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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토마토계란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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